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좋아하는 시니어 한 분이 "금융인은 선의로 투자자를 지옥으로 인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셨던 적이 있는데, 내가 투자자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아니었기를. 그리고 이 또한 지나가는 것이기를.
그리고, 분명히 힘든 시장이지만....
매화가 겨울을 이겨내고 기어코 피어나듯,
수 없이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우상향 하는것이 자본시장이라는 믿음이 변치않기를.
그리고, 분명히 힘든 시장이지만....
매화가 겨울을 이겨내고 기어코 피어나듯,
수 없이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우상향 하는것이 자본시장이라는 믿음이 변치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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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속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 펀드(상황 인식)가 공식적으로 파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보유 자산(청산 완료)은 다음과 같습니다.
$MU
1,153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703달러로 (-39%) 하락했습니다.
$CORZ
25.6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11.1달러로 (-56%) 하락했습니다.
$SNDK
2,268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874달러로 (-61%) 하락했습니다.
$NBIS
273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121달러로 (-55%) 하락했습니다.
$CRWV
99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42달러 (-57%) -
$BE
301달러에 샀는데 지금은 165달러로 떨어졌네요(-45%). 고위험 포지션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으세요. 이것으로 한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https://x.com/MrMikeInvesting/status/2118364772370427985?s=20
$MU
1,153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703달러로 (-39%) 하락했습니다.
$CORZ
25.6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11.1달러로 (-56%) 하락했습니다.
$SNDK
2,268달러에 구입했는데 현재 874달러로 (-61%) 하락했습니다.
$NBIS
273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121달러로 (-55%) 하락했습니다.
$CRWV
99달러에 구입했는데 지금은 42달러 (-57%) -
$BE
301달러에 샀는데 지금은 165달러로 떨어졌네요(-45%). 고위험 포지션에 과도한 레버리지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으세요. 이것으로 한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https://x.com/MrMikeInvesting/status/211836477237042798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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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그저 레버리지 자금들의 전멸..
큰 시그마 움직임들
미국 시장 대비 하락 폭이 컸던 테마:
전력망수혜주 -7.5σ
신용카드 발급사 -5.5σ
방산 업체 -5.4σ
AI 인프라 -4.7σ
전력 슈퍼사이클 -4.6σ
데이터센터 구축 -4.4σ
우주 경쟁 -4.3σ
드론 생태계 -4.1σ
에너지 -3.7σ
상승 폭이 컸던 테마:
주택 유통 +5.6σ
임의소비재 +5.2σ
항공주 +4.7σ
헬스케어 유통 +4.5σ
의료기기/기술 +4.3σ
필수소비재 +4.1σ
병원 +4.0σ
팹5(Fab5 대형 기술주) +2.1σ
정리하자면, 모멘텀(Momentum) 스타일 팩터는 -4.6σ의 급락세를 보였으며, 롱(매수) 포지션이 숏(매도) 포지션 대비 5.4σ 하회함에 따라 소형주 숏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했습니다.
개인 고객들은 2025년 해방주간(Liberation Week) 이후 당사 플랫폼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를 기록하며 11개 전체 섹터 중 11개 섹터를 모두 순매도했고, 헤지펀드(HF) 역시 10개 섹터를 순매도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와 금융이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산업재와 에너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큰 시그마 움직임들
미국 시장 대비 하락 폭이 컸던 테마:
전력망수혜주 -7.5σ
신용카드 발급사 -5.5σ
방산 업체 -5.4σ
AI 인프라 -4.7σ
전력 슈퍼사이클 -4.6σ
데이터센터 구축 -4.4σ
우주 경쟁 -4.3σ
드론 생태계 -4.1σ
에너지 -3.7σ
상승 폭이 컸던 테마:
주택 유통 +5.6σ
임의소비재 +5.2σ
항공주 +4.7σ
헬스케어 유통 +4.5σ
의료기기/기술 +4.3σ
필수소비재 +4.1σ
병원 +4.0σ
팹5(Fab5 대형 기술주) +2.1σ
정리하자면, 모멘텀(Momentum) 스타일 팩터는 -4.6σ의 급락세를 보였으며, 롱(매수) 포지션이 숏(매도) 포지션 대비 5.4σ 하회함에 따라 소형주 숏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했습니다.
개인 고객들은 2025년 해방주간(Liberation Week) 이후 당사 플랫폼 기준 최대 규모의 매도세를 기록하며 11개 전체 섹터 중 11개 섹터를 모두 순매도했고, 헤지펀드(HF) 역시 10개 섹터를 순매도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와 금융이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산업재와 에너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텍사스 차기 주지사 지나 히노호사: "머스크 및 그의 기업들과 우리의 조건에 따라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 CNN 인터뷰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Q) AI 버블이 터졌으니 이제 10년간 하락추세로 가면서 국장과 미장 모두 장기 하락으로 가는거 아닌가요? 차트가 꺾였으면 무한 하방을 전제로 해야되지 않나요?
주식은 코인이 아닙니다. 북밸류라는 개념이 있어서 그렇게 무한으로 상방과 하방을 결정짓고 하는 건 어디서도 하지 않을겁니다.
주식은 코인이 아닙니다. 북밸류라는 개념이 있어서 그렇게 무한으로 상방과 하방을 결정짓고 하는 건 어디서도 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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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 지나 이노호사, CNN 인터뷰 주요 내용
■ 데이터센터 신규 인허가 중단 및 규제 강화
“주민 보호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현재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일을 중단해야 합니다.”
원문: “We need to stop what we are doing with data centers until we have those protections.”
→ 이번 인터뷰에서는 구체적인 중단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으나, 지난 10월 22일에는 주민 보호 법률 제정 전까지 모든 데이터센터 승인을 중단하겠다고 명시. 또한 11월 1일 공개된 KTAB 인터뷰에서는 신규 인허가 중단 조치가 이미 건설 중인 프로젝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
“텍사스는 언제나 기업 친화적인 주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지사가 되면 기업과 텍사스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들이 주로 농촌 지역에 들어서고 있지만, 주민들을 보호할 법률이나 규정이 없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면 금지는 아니라는 입장
“강한 경제와 강한 산업을 유지하면서도 텍사스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목표가 아닙니다.”
“제가 데이터센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텍사스 주민들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방식이 싫은 것입니다. 제가 주지사가 되면 그런 일은 끝날 것입니다.”
■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유치 협상권 강화
“지역사회는 데이터센터를 받아들일 것인지, 받아들인다면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사회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하다면 협상 테이블에서 떠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일론 머스크 및 빅테크 기업 견제
“일론 머스크 및 그의 기업들과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는 우리의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 99.9%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반면, 약 15명의 기술업계 억만장자들이 사실상 정부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반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 초당적 정책 추진 및 정권 인수
“좌파와 우파라는 기존의 정치적 구분은 지금의 시대적 상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민주당뿐 아니라 무소속과 공화당 지지자들도 우리를 지지했습니다.”
: 공화당 출신 전직 주 하원의원을 정권 인수팀 공동위원장으로 영입. 공교육을 중심으로 초당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 기존 그레그 애벗 주지사가 원활한 정권 인수를 위한 협조를 약속했으며, 양측 실무진이 협력 중이라고 설명
https://youtu.be/tiplUw9DcIU
■ 데이터센터 신규 인허가 중단 및 규제 강화
“주민 보호 장치가 마련될 때까지 현재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일을 중단해야 합니다.”
원문: “We need to stop what we are doing with data centers until we have those protections.”
→ 이번 인터뷰에서는 구체적인 중단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으나, 지난 10월 22일에는 주민 보호 법률 제정 전까지 모든 데이터센터 승인을 중단하겠다고 명시. 또한 11월 1일 공개된 KTAB 인터뷰에서는 신규 인허가 중단 조치가 이미 건설 중인 프로젝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
“텍사스는 언제나 기업 친화적인 주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주지사가 되면 기업과 텍사스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파트너십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데이터센터들이 주로 농촌 지역에 들어서고 있지만, 주민들을 보호할 법률이나 규정이 없습니다. 그 결과 주민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면 금지는 아니라는 입장
“강한 경제와 강한 산업을 유지하면서도 텍사스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목표가 아닙니다.”
“제가 데이터센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텍사스 주민들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방식이 싫은 것입니다. 제가 주지사가 되면 그런 일은 끝날 것입니다.”
■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유치 협상권 강화
“지역사회는 데이터센터를 받아들일 것인지, 받아들인다면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사회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하다면 협상 테이블에서 떠날 수도 있어야 합니다.”
■ 일론 머스크 및 빅테크 기업 견제
“일론 머스크 및 그의 기업들과 강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관계는 우리의 조건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 99.9%가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반면, 약 15명의 기술업계 억만장자들이 사실상 정부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반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 초당적 정책 추진 및 정권 인수
“좌파와 우파라는 기존의 정치적 구분은 지금의 시대적 상황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민주당뿐 아니라 무소속과 공화당 지지자들도 우리를 지지했습니다.”
: 공화당 출신 전직 주 하원의원을 정권 인수팀 공동위원장으로 영입. 공교육을 중심으로 초당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 기존 그레그 애벗 주지사가 원활한 정권 인수를 위한 협조를 약속했으며, 양측 실무진이 협력 중이라고 설명
https://youtu.be/tiplUw9DcIU
YouTube
Texas Gov-elect Gina Hinojosa on historic win and taking on Musk
Texas Governor-elect Gina Hinojosa joins CNN's Jake Tapper to discuss her historic victory as the state's first Latina governor and the first Democrat elected to statewide office in more than three decades. Hinojosa explains how a coalition of Democr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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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해먹기 참 힘드네요. 힘내라는 말도 사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들 살아남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뭐 때문에 주식 빠진다 이런 얘기 많지만 이런 하락엔 원인 찾는게 큰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냅다 던져서 빠지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하락 이유찾는 것보다 지금 하락 다음엔 어디가 오를지 고민하는게 더 낫다 생각엔 변함 없습니다.
지금 펀더보단 수급과 심리가 좌우하는 시장으로 바뀐지 오래인데..시간이 지나면 주가가 펀더에 수렴하는 구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 상승랠리때 오르는 종목과 섹터는 올해 상반기와는 다른 모습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살아남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뭐 때문에 주식 빠진다 이런 얘기 많지만 이런 하락엔 원인 찾는게 큰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냅다 던져서 빠지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하락 이유찾는 것보다 지금 하락 다음엔 어디가 오를지 고민하는게 더 낫다 생각엔 변함 없습니다.
지금 펀더보단 수급과 심리가 좌우하는 시장으로 바뀐지 오래인데..시간이 지나면 주가가 펀더에 수렴하는 구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 상승랠리때 오르는 종목과 섹터는 올해 상반기와는 다른 모습일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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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www.sedaily.com/article/20111107?ref=naver ??? 풀매수 가즈아
이참에 신용 정리되는게 장기적으론 더 좋을거같은데..코스피 5000 지키려고 어떻게든 수쓰는 느낌이네요
🤔9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 너머 세상=
* 주식시장이 벼랑 끝으로 밀렸습니다. 6~7월에는 AI 논란 보다, 국내 및 해외 증시에서 반도체 레버리지 ETF를 비롯한 수급 영향이 컸습니다.
* 10월 이후에는 금리와 유가와 함께 AI의 자금병목 문제에 정치까지 가세했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데이터센터라는 볼모(?)를 2028년 대선까지 쟁점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정치적 압박과 물리적 제약을 감안할 때 AI 군비 경쟁은 수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도 지난 2Q Peak를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가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 미국은 생각보다(?) 권력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2000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대해 독점 문제로 회사 분할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지만, 정치가 기업과 산업을 억누르는 사례는 흔하지 않습니다.
* 따라서 블루쓰나미 때문에 AI 산업과 미국 경제가 침체로 빠질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합니다. Peak가 바로 침체로 이어지지는 아닙니다.
* 이미 국내주가는 침체를 반영 중입니다. IMF 외환위기 때 코스피는 97/6월 고점 대비 -63% 하락했고, 닷컴버블 당시 코스피는 -5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54% 하락했습니다.
* 오늘 코스피 장중 4,911pt은 고점 대비 -46% 하락한 것입니다. 과도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AI 의존도입니다.
*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2032년까지 AI 투자 규모는 연 평균 GDP 3.6%대로 역대 기술혁명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철도 혁신 때가 GDP 2.24%, 인터넷 버블 때가 GDP 1.1%입니다.
* 이번 AI 투자 규모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AI 투자가 줄어들면, 미국 기업이익도, 성장률도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이 부상하는 이유입니다.
*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여전히 50%대입니다. 코스피 영업이익에서 반도체 비중은 70%대입니다.
* 반도체 주가와 한국 증시가 많이 하락했지만 AI 의존도는 아직 높습니다.
* 주식자체보다 AI 익스포저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AI 너머에도 세상은 존재합니다.
힘 내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 너머 세상=
* 주식시장이 벼랑 끝으로 밀렸습니다. 6~7월에는 AI 논란 보다, 국내 및 해외 증시에서 반도체 레버리지 ETF를 비롯한 수급 영향이 컸습니다.
* 10월 이후에는 금리와 유가와 함께 AI의 자금병목 문제에 정치까지 가세했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데이터센터라는 볼모(?)를 2028년 대선까지 쟁점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정치적 압박과 물리적 제약을 감안할 때 AI 군비 경쟁은 수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도 지난 2Q Peak를 지났습니다. 그렇다고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가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 미국은 생각보다(?) 권력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2000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대해 독점 문제로 회사 분할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지만, 정치가 기업과 산업을 억누르는 사례는 흔하지 않습니다.
* 따라서 블루쓰나미 때문에 AI 산업과 미국 경제가 침체로 빠질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합니다. Peak가 바로 침체로 이어지지는 아닙니다.
* 이미 국내주가는 침체를 반영 중입니다. IMF 외환위기 때 코스피는 97/6월 고점 대비 -63% 하락했고, 닷컴버블 당시 코스피는 -5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는 -54% 하락했습니다.
* 오늘 코스피 장중 4,911pt은 고점 대비 -46% 하락한 것입니다. 과도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AI 의존도입니다.
*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2032년까지 AI 투자 규모는 연 평균 GDP 3.6%대로 역대 기술혁명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철도 혁신 때가 GDP 2.24%, 인터넷 버블 때가 GDP 1.1%입니다.
* 이번 AI 투자 규모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AI 투자가 줄어들면, 미국 기업이익도, 성장률도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권이 부상하는 이유입니다.
*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여전히 50%대입니다. 코스피 영업이익에서 반도체 비중은 70%대입니다.
* 반도체 주가와 한국 증시가 많이 하락했지만 AI 의존도는 아직 높습니다.
* 주식자체보다 AI 익스포저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AI 너머에도 세상은 존재합니다.
힘 내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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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6 15:30:08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300억) A00323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2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0억
시총대비 : 0.0%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300억) A00323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2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0억
시총대비 : 0.0%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16😱3😘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양식품(시가총액: 9조 1,903억) #A0032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6 15:38:28 (현재가 : 1,220,000원, -0.57%)
매출액 : 7,918억(예상치 : 8,052억/ -2%)
영업익 : 1,962억(예상치 : 1,829억/ +7%)
순이익 : 898억(예상치 : 1,38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7,918억/ 1,962억/ 898억/ +7%
2026.2Q 7,703억/ 1,762억/ 1,375억/ -1%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8%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3%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60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6 15:38:28 (현재가 : 1,220,000원, -0.57%)
매출액 : 7,918억(예상치 : 8,052억/ -2%)
영업익 : 1,962억(예상치 : 1,829억/ +7%)
순이익 : 898억(예상치 : 1,38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7,918억/ 1,962억/ 898억/ +7%
2026.2Q 7,703억/ 1,762억/ 1,375억/ -1%
2026.1Q 7,144억/ 1,771억/ 1,445억/ +8%
2025.4Q 6,377억/ 1,392억/ 956억/ -3%
2025.3Q 6,320억/ 1,309억/ 1,100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680060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230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하락장이 끝나면 꼭 부자가 돼 있는 사람들이 있다.
누굴까.
공포에 질렸을 때 바닥에서 사는 저가매수파?
아쉽지만 이분들은 생각만큼 부자가 되지 못했다.
주가가 빠지면 분할매수를 시작한다.
여기까진 좋다.
문제는 주가가 생각보다 더 빠진다는 거다.
진짜 싼 가격이 왔을 때 계좌엔 이미 현금이 없다.
결국 손가락만 빨면서 구경한다.
바닥과 꼭지는 아무도 못 맞힌다.
나도 못 맞힌다.
그래도 그냥 들고만 있으면 다행이다.
현금은 다 썼는데 주가는 계속 내려가고
뉴스는 매일같이 더 빠진다고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면 판단 미스만 떠오른다.
그러다 결국 공포를 못 이기고 투매에 동참한다.
이런 모습을 정말 많이 봤다.
대응할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현명할 수도 있다.
그럼 부지런히 사고파는 쪽은 어떨까.
싸게 사서 기술적 반등에 팔고, 또 사고 또 팔고.
솔직히 이건 애초에 거의 불가능한 영역이다.
레버리지로 비중을 확 실어서 잠깐 큰돈을 버는 사람은 있다.
그런데 그중 대부분이 시장에서 안 좋게 사라졌다.
살아남은 건 중간에 멈출 줄 아는 사람뿐이었다.
그럼 하락장에서 진짜 큰돈을 버는 사람은 누굴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캐시카우가 빵빵한 사람들이다.
자기 사업을 하거나, 매달 여유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
하락장에서 점프하는 건 대부분 이쪽이었다.
전업투자자나 직장인은 정해진 돈 안에서 싸워야 한다.
비중을 조절하고, 아껴 쓰고, 또 아껴 쓴다.
그래도 중간에 돈이 마른다.
그래서 언제 사야 가장 효율적일지를 끝없이 고민하게 된다.
캐시카우가 있는 사람은 다르다.
마르지 않는 샘물이 있으니 빠질 때마다 또 사면 된다.
마틴게일 베팅이랑 비슷하다.
보통 사람한텐 위험한 방법인데,
돈이 계속 들어오는 사람한텐 꽤 강력한 무기가 된다.
시장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시 올라온다.
그때 부를 가르는 건 딱 두 가지였다.
얼마나 싸게, 얼마나 많이 샀는가.
그리고 올라오는 동안 아무 문제 없이 버틸 수 있었는가.
주식 콘텐츠 사업이 딱 좋은 예다.
유료 강의나 구독 서비스 같은 것들.
매달 들어오는 돈이 하락장을 버티게 해 준다.
하락장이 끝나면 큰 수익이 나고
그 수익이 다시 홍보가 되고
사업은 더 잘된다.
완벽한 선순환이다.
그래서 이런 콘텐츠를 보는 분들께 한 번쯤 묻고 싶다.
이거, 내가 따라 할 수 있는 건가?
그 운영자랑 나는 뭐가 다른가?
혹시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 방법은 아닌가?
수익 인증 캡처를 부러워하기 전에
그 뒤에 어떤 돈줄이 있는지부터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8318899
누굴까.
공포에 질렸을 때 바닥에서 사는 저가매수파?
아쉽지만 이분들은 생각만큼 부자가 되지 못했다.
주가가 빠지면 분할매수를 시작한다.
여기까진 좋다.
문제는 주가가 생각보다 더 빠진다는 거다.
진짜 싼 가격이 왔을 때 계좌엔 이미 현금이 없다.
결국 손가락만 빨면서 구경한다.
바닥과 꼭지는 아무도 못 맞힌다.
나도 못 맞힌다.
그래도 그냥 들고만 있으면 다행이다.
현금은 다 썼는데 주가는 계속 내려가고
뉴스는 매일같이 더 빠진다고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면 판단 미스만 떠오른다.
그러다 결국 공포를 못 이기고 투매에 동참한다.
이런 모습을 정말 많이 봤다.
대응할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현명할 수도 있다.
그럼 부지런히 사고파는 쪽은 어떨까.
싸게 사서 기술적 반등에 팔고, 또 사고 또 팔고.
솔직히 이건 애초에 거의 불가능한 영역이다.
레버리지로 비중을 확 실어서 잠깐 큰돈을 버는 사람은 있다.
그런데 그중 대부분이 시장에서 안 좋게 사라졌다.
살아남은 건 중간에 멈출 줄 아는 사람뿐이었다.
그럼 하락장에서 진짜 큰돈을 버는 사람은 누굴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캐시카우가 빵빵한 사람들이다.
자기 사업을 하거나, 매달 여유 자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사람.
하락장에서 점프하는 건 대부분 이쪽이었다.
전업투자자나 직장인은 정해진 돈 안에서 싸워야 한다.
비중을 조절하고, 아껴 쓰고, 또 아껴 쓴다.
그래도 중간에 돈이 마른다.
그래서 언제 사야 가장 효율적일지를 끝없이 고민하게 된다.
캐시카우가 있는 사람은 다르다.
마르지 않는 샘물이 있으니 빠질 때마다 또 사면 된다.
마틴게일 베팅이랑 비슷하다.
보통 사람한텐 위험한 방법인데,
돈이 계속 들어오는 사람한텐 꽤 강력한 무기가 된다.
시장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시 올라온다.
그때 부를 가르는 건 딱 두 가지였다.
얼마나 싸게, 얼마나 많이 샀는가.
그리고 올라오는 동안 아무 문제 없이 버틸 수 있었는가.
주식 콘텐츠 사업이 딱 좋은 예다.
유료 강의나 구독 서비스 같은 것들.
매달 들어오는 돈이 하락장을 버티게 해 준다.
하락장이 끝나면 큰 수익이 나고
그 수익이 다시 홍보가 되고
사업은 더 잘된다.
완벽한 선순환이다.
그래서 이런 콘텐츠를 보는 분들께 한 번쯤 묻고 싶다.
이거, 내가 따라 할 수 있는 건가?
그 운영자랑 나는 뭐가 다른가?
혹시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 방법은 아닌가?
수익 인증 캡처를 부러워하기 전에
그 뒤에 어떤 돈줄이 있는지부터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46831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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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 큰 부를 이루는 방법
주식을 시작한 지 얼추 20년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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