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ASML 2026년 3분기 실적 IR 중
AI 투자 확대와 2027~2030년 반도체 장비 수요
CEO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사들의 단기 및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주요 고객사들은 AI 관련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을 근거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최소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음.
ASML은 2028년 장비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과 2030년 물량에 대해서도 조기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2027년과 2028년의 현재 장비 공급 계획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ASML은 기존에 제시한 2027년 Low-NA EUV 및 DUV 이머전 생산능력 30% 확대와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을 넘어, 특히 2028년 이후 생산능력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회사는 신규 장비 출하 확대와 기존 장비의 생산성 업그레이드를 병행해 고객의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
AI 투자 확대와 2027~2030년 반도체 장비 수요
CEO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사들의 단기 및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주요 고객사들은 AI 관련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을 근거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최소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음.
ASML은 2028년 장비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과 2030년 물량에 대해서도 조기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2027년과 2028년의 현재 장비 공급 계획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ASML은 기존에 제시한 2027년 Low-NA EUV 및 DUV 이머전 생산능력 30% 확대와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을 넘어, 특히 2028년 이후 생산능력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회사는 신규 장비 출하 확대와 기존 장비의 생산성 업그레이드를 병행해 고객의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
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SCD411, 브라질 진출 관련 공식 규제 승인 확인
1️⃣ 브라질 정부 공식 관보 확인 (2026.9.8.)
👉브라질 의약품 규제기관 ANVISA가 9월 8일 공식 관보를 통해 의약품 제조시설 GMP 인증을 승인함.
- 결의안: RE 제3,511호
- 신청업체: Fresenius Kabi Brasil (프리제니우스 카비 브라질 법인)
- 제조업체: Mycenax Biotech (대만 마이씨넥스)
- 인증 범위: 무균 제조 방식의 소용량 주사제
- 인증 유효기간: 2년
- 접수번호: 1533092/25-7
2️⃣ 삼천당제약과의 연관성
- 마이씨넥스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위탁생산업체이며, 카비는해외 판매 파트너임.
- 이번 관보를 통해 카비 브라질 법인이 마이씨넥스 제조시설에 대한 GMP 인증을 직접 신청하고 승인받은 사실이 공식 확인됨.
- 이는 SCD411의 브라질 상업화를 위한 규제 준비가 실제 진행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정황.
3️⃣ 의미
✅ 카비와 마이씨넥스의 브라질 규제 절차상 연결 공식 확인
✅ 브라질 ANVISA의 무균 주사제 제조시설 GMP 인증 완료
✅ 2025년 접수 건으로 추정되어 브라질 시장 진출 준비가 이전부터 진행됐을 가능성
✅ SCD411의 중남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긍정적 단서
🔎 결론
카비가 브라질에서 마이씨넥스 제조시설의 GMP 인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SCD411의 브라질 진출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1️⃣ 브라질 정부 공식 관보 확인 (2026.9.8.)
👉브라질 의약품 규제기관 ANVISA가 9월 8일 공식 관보를 통해 의약품 제조시설 GMP 인증을 승인함.
- 결의안: RE 제3,511호
- 신청업체: Fresenius Kabi Brasil (프리제니우스 카비 브라질 법인)
- 제조업체: Mycenax Biotech (대만 마이씨넥스)
- 인증 범위: 무균 제조 방식의 소용량 주사제
- 인증 유효기간: 2년
- 접수번호: 1533092/25-7
2️⃣ 삼천당제약과의 연관성
- 마이씨넥스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위탁생산업체이며, 카비는해외 판매 파트너임.
- 이번 관보를 통해 카비 브라질 법인이 마이씨넥스 제조시설에 대한 GMP 인증을 직접 신청하고 승인받은 사실이 공식 확인됨.
- 이는 SCD411의 브라질 상업화를 위한 규제 준비가 실제 진행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정황.
3️⃣ 의미
✅ 카비와 마이씨넥스의 브라질 규제 절차상 연결 공식 확인
✅ 브라질 ANVISA의 무균 주사제 제조시설 GMP 인증 완료
✅ 2025년 접수 건으로 추정되어 브라질 시장 진출 준비가 이전부터 진행됐을 가능성
✅ SCD411의 중남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긍정적 단서
🔎 결론
카비가 브라질에서 마이씨넥스 제조시설의 GMP 인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SCD411의 브라질 진출 준비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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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2711
첫 달 약값은 12만 9800원으로 책정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투약 용량이 늘어나는 2개월 차부터는 월 20만~29만원대가 적용된다
->2개월 차부터는 위고비/마운자로 대비 크게 저렴하진 않음
첫 달 약값은 12만 9800원으로 책정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투약 용량이 늘어나는 2개월 차부터는 월 20만~29만원대가 적용된다
->2개월 차부터는 위고비/마운자로 대비 크게 저렴하진 않음
한스경제
[단독] 한미약품 비만약 月12만 9800원…위고비·마운자로보다 싸다
| 한스경제=김동주 기자·허승아 기자 | 한미약품이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공급가격과 유통가격을 확정했다.첫 달 약값은 12만 9800원으로 책정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투약 용...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레터
1. 3분기에 7·8·9월 매달 복수 장비 주문이 들어왔고, 4분기는 당사 역사상 가장 큰 분기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글로벌 톱5 CRO가 Pluto HT를 첫 주문부터 복수 대, 약 7억 원에 주문했습니다(10월 6일 보도자료).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세포유전자치료제 QC (품질 관리) 부서는 Pluto 워크스테이션 도입을 결정했고, 4분기 첫 발주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보수적인 최상위권 CDMO의 QC 부서가 도입을 결정했다는 것은 까다로운 기술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글로벌최상위 CDMO : 론자로 추정
1. 3분기에 7·8·9월 매달 복수 장비 주문이 들어왔고, 4분기는 당사 역사상 가장 큰 분기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글로벌 톱5 CRO가 Pluto HT를 첫 주문부터 복수 대, 약 7억 원에 주문했습니다(10월 6일 보도자료).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세포유전자치료제 QC (품질 관리) 부서는 Pluto 워크스테이션 도입을 결정했고, 4분기 첫 발주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보수적인 최상위권 CDMO의 QC 부서가 도입을 결정했다는 것은 까다로운 기술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글로벌최상위 CDMO : 론자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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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IR레터 1. 3분기에 7·8·9월 매달 복수 장비 주문이 들어왔고, 4분기는 당사 역사상 가장 큰 분기 영업 파이프라인으로 시작했습니다. 9월에는 글로벌 톱5 CRO가 Pluto HT를 첫 주문부터 복수 대, 약 7억 원에 주문했습니다(10월 6일 보도자료).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세포유전자치료제 QC (품질 관리) 부서는 Pluto 워크스테이션 도입을 결정했고, 4분기 첫 발주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보수적인 최상위권…
2. 중국의 한 연구 중심 명문 대학은 학교 전체의 원심분리기 일부를 Pluto ALPHA로 바꾸는 일을 당사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10대 구매를 준비 중이고, 11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시험 운영을 거쳐 2027년에는 약 50개 생물학 실험실에 1~2대씩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 ALPHA가 원심분리기처럼 기본 장비로 자리 잡으면, 다른 대학의 기본 실험 장비로 들어가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4분기 플루토 알파 10대 매출 추가 예정이며, 중요한 것은 해당 레퍼런스 기반 다른 중국 대학 및 실험실 확산될 가능성 기대
→ 4분기 플루토 알파 10대 매출 추가 예정이며, 중요한 것은 해당 레퍼런스 기반 다른 중국 대학 및 실험실 확산될 가능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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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 중국의 한 연구 중심 명문 대학은 학교 전체의 원심분리기 일부를 Pluto ALPHA로 바꾸는 일을 당사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10대 구매를 준비 중이고, 11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시험 운영을 거쳐 2027년에는 약 50개 생물학 실험실에 1~2대씩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 ALPHA가 원심분리기처럼 기본 장비로 자리 잡으면, 다른 대학의 기본 실험 장비로 들어가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4분기…
3. 올해 6월 이후 수주에는 앞으로의 수주 전망을 긍정적으로 볼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수주의 70% 이상이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였습니다. 첫 구매가 여러 사이트로의 확장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첫 구매보다 큰 다음 구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이 구매들은 예산 순위가 밀리기 쉬운 기초 연구팀이 아니라, 고객사의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생산·품질관리 등의 부서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가 예산을 짤 때도 앞 순위에 놓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첫째, 수주의 70% 이상이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였습니다. 첫 구매가 여러 사이트로의 확장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첫 구매보다 큰 다음 구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이 구매들은 예산 순위가 밀리기 쉬운 기초 연구팀이 아니라, 고객사의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생산·품질관리 등의 부서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가 예산을 짤 때도 앞 순위에 놓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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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6월 이후 수주에는 앞으로의 수주 전망을 긍정적으로 볼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첫째, 수주의 70% 이상이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였습니다. 첫 구매가 여러 사이트로의 확장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첫 구매보다 큰 다음 구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이 구매들은 예산 순위가 밀리기 쉬운 기초 연구팀이 아니라, 고객사의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생산·품질관리 등의 부서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가 예산을…
4. NIST 1차 논문이 9월 28일 Frontiers in Immunology에 실렸고, 전처리 자동화를 "필요한 다음 단계"로 썼습니다. 2차 스터디가 바로 그 단계이고, 자동화 방식을 제공한 기업은 당사뿐입니다. 2차 스터디 최종 결과는 마무리 단계로 파악하고 있으며, 논문에는 사용한 제품을 적어야 하므로 당사의 회사명과 제품명이 실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11월 10일 ISAC CYTO U 웨비나에서 NIST의 Lili Wang 박사 등 세 워킹그룹 책임자가 진행 상황을 설명합니다. 발표가 가까워진 만큼 당사가 중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주주 여러분께서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1월 10일 ISAC CYTO에서 NIST 2차 스터디 관련 진행 상황 발표 : 표준화 관련 진전 사항 확인 가능
→ 11월 10일 ISAC CYTO에서 NIST 2차 스터디 관련 진행 상황 발표 : 표준화 관련 진전 사항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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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I/ML 공동연구는 세 기업이 참여하는 것으로 세부 조항까지 합의를 마쳤고 행정 절차만 남았습니다.
당사가 스탠퍼드대학교 Holden Maecker 교수와 실험 설계를 주도하고, 당사와 글로벌 CRO 한 곳이 데이터를 만들고, 또 다른 글로벌 기업이 AI/ML로 분석합니다. NIST 컨소시엄의 사이트 간 재현성에는 AI/ML이 분석하는 데이터의 재현성이 들어 있고, 당사 장비가 그 데이터의 앞 단을 만듭니다. 당사와 AI의 연결이 아직 시장에서 평가받지 못한 것은 그 증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당사는 봅니다. NIST 데이터와 이 공동연구가 그 증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또 다른 글로벌 기업 공개 시 새로운 촉매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당사가 스탠퍼드대학교 Holden Maecker 교수와 실험 설계를 주도하고, 당사와 글로벌 CRO 한 곳이 데이터를 만들고, 또 다른 글로벌 기업이 AI/ML로 분석합니다. NIST 컨소시엄의 사이트 간 재현성에는 AI/ML이 분석하는 데이터의 재현성이 들어 있고, 당사 장비가 그 데이터의 앞 단을 만듭니다. 당사와 AI의 연결이 아직 시장에서 평가받지 못한 것은 그 증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당사는 봅니다. NIST 데이터와 이 공동연구가 그 증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또 다른 글로벌 기업 공개 시 새로운 촉매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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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형 장비사가 전처리 자동화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당사에 좋은 소식입니다. 고객에게 자동화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대형사가 알려 주고, 그만큼 당사 매출의 속도는 빨라진다고 봅니다. 60여 년 동안 바뀌지 않았던 원심분리 공정을 처음 바꾼 것은 당사이고, 혁신은 지금도 이어집니다. 고객이 오래 요구해 왔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원심분리 없는 전혈 처리도 연구개발을 올해 안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개발 완료 이후에는 상용화 적용을 위한 단계로 진행됩니다.
→ 대형 장비사의 시장 진입을 통해 자동화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며 이는 빠른 매출로 이어질 것
→ 대형 장비사의 시장 진입을 통해 자동화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며 이는 빠른 매출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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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예상을 넘어선 CPI와 장기금리의 암울한 예언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 발표에서 근원 물가까지 상승한 것에 시장은 우려했습니다.
2) 문제는 내년 2분기엔 ‘2% 물가’로 돌아갈 것이란 믿음과 긴축은 올해에 한한 단기적인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린 것입니다.
3) 긴축 우려가 커지며 단기금리는 상승했는데, 오히려 장기금리는 하락했다는 점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2270941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 발표에서 근원 물가까지 상승한 것에 시장은 우려했습니다.
2) 문제는 내년 2분기엔 ‘2% 물가’로 돌아갈 것이란 믿음과 긴축은 올해에 한한 단기적인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린 것입니다.
3) 긴축 우려가 커지며 단기금리는 상승했는데, 오히려 장기금리는 하락했다는 점을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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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예상을 넘어선 CPI와 장기금리의 암울한 예언
9월 CPI는 3.7%YoY(예상 3.6%), core CPI는 2.6%(예상 2.5%)를 기록했다. 세부 내용도 썩 좋지는 ...
Forwarded from Particle News
IT의 신 이형수
[중력과 부력 사이 낀 주가, 이제는 속도 싸움]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도 그랬다. 그런데 주가는 빠졌다. 이상한 일처럼 보이지만, 시장의 계산은 명확하다. 메모리 EPS가 정점을 찍었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EPS가 반토막 난 상태를 가정하고 밸류에이션을 매겨버렸다. 왜 그런 계산을 할까. 과거에는 그게 항상 맞았기 때문이다. 메모리는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 자체가 꺾였다. 피크아웃이 특정 시점에 점으로 찍혔고, 그 다음 분기부터 숫자가 무너졌다. 수십 년간 반복된 패턴이다. 시장은 비합리적인 게 아니다. 학습한 대로 반응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가. 전방 시장을 보자. 메모리 수요는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숫자는 매 분기 발표될 때마다 올라가고 있다. 꺾이기는커녕 가속 중이다. 토큰 가격이 42% 떨어지는 동안 사용량은 176% 늘었다. 가격을 내렸는데 더 쓴다는 건 수요가 진짜라는 뜻이다.
여기에 구조도 달라졌다. 마이크론은 9월 말 기준 26개 장기 고객 계약으로 RPO 1500억 달러를 확보했다. 한 분기 전 16개 계약 1000억 달러에서 급증한 수치다.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1332억 달러니까, 이미 체결된 계약이 1년 매출보다 크다. 고객 예치금은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늘었다. 2027년 생산의 75% 이상이 이미 확정됐다. 더 중요한 건 이 계약들이 2030년까지 예상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한다는 점이다.
계약의 4분의 3에는 가격 상한과 하한 프레임이 들어 있다.
최종 수요에는 문제가 없다. 그럼 투자자들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흥미롭게도 AI 사업 자체를 의심하는 게 아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성에는 다들 동의한다. 진짜 걱정은 다른 곳에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자본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이다. 알파벳이 20년 만에 800억 달러 증자에 나섰다. 캐펙스가 잉여현금흐름의 82%, 내년이면 94%에 달한다. 돈이 한 곳으로 몰리면 돈값이 오른다. 그게 금리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항복하기 전에 자금 시장이 먼저 비명을 지를 수 있다는 것. 그게 지금 시장이 품은 공포의 실체다.
역사가 이 두려움에 근거를 준다. 1869년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됐다. 미국을 하나로 묶은 혁명이었다. 그런데 4년 뒤 공황이 왔다. 방아쇠는 철도 수요 감소가 아니었다. 제이 쿡 앤 컴퍼니라는 철도 금융사의 파산이었다. 철도는 진짜였다. 다만 그걸 떠받치던 돈이 먼저 끊겼다.
1990년대 광섬유도 그렇다. 인터넷 수요 예측 자체는 맞았다. 다만 10년 빨랐다. 글로벌크로싱과 월드컴이 빚으로 깔아놓은 케이블은 결국 2010년대에 전부 쓰였다. 기술은 맞았고 자금 구조가 틀렸다.
그래서 지금은 중력과 부력의 속도 싸움이다. 금리는 중력이다. 주가를 아래로 당긴다. 성장은 부력이다. 위로 띄운다. 둘 중 어느 쪽이 빠른가. 그게 전부다. 금리 인상 속도가 AI 성장보다 빠르다고 판단한다면, 팔고 나가면 된다. 합리적인 선택이다. 반대로 AI 성장이 금리를 이기거나, 금리 인상이 추세적으로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면 버티면 된다. 여기에 정답은 없다. 각자의 판단과 각자의 책임만 있을 뿐이다.
다만 규모를 한번 생각해보자.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 총합은 미국의 국방비 예산을 넘어선다. 세계 최강대국이 군대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 인프라에 쓰는 돈이 더 크다는 뜻이다. 인류 역사상 이런 규모의 민간 인프라 프로젝트는 없었다. 대륙횡단철도도, 광섬유망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그만큼 이 사이클은 크고, 그만큼 소음도 크다. 큰 사이클의 후반부는 언제나 공포로 가득하다.
1987년 블랙먼데이 때 시장은 하루에 22% 빠졌다. 대공황의 재현이라는 말이 돌았다. 그런데 1년 만에 회복됐다. 1929년과 달랐던 건 통화당국의 대응이었다. 폭락이 왔을 때 그것이 1929년인지 1987년인지는, 그 순간에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다. 무엇이 진짜 위험인지 정확히 아는 것. 재고가 쌓이는지가 아니라,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주문서가 줄어드는지가 아니라, 그 주문을 떠받치는 돈이 어디서 오는지를 봐야 한다. 공포의 정체를 알면 공포는 관리할 수 있는 변수가 된다. AI처럼 거대한 사이클의 후반부는, 두려움을 극복한 자만이 수익을 가져간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다. 두려움의 정체를 알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것이다. 중력은 분명히 작동하고 있다. 다만 부력도 그렇다. 어느 쪽이 빠른지, 그 경주를 지켜보는 중이다.
-10월 14일 아침 아신 이형수
[중력과 부력 사이 낀 주가, 이제는 속도 싸움]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도 그랬다. 그런데 주가는 빠졌다. 이상한 일처럼 보이지만, 시장의 계산은 명확하다. 메모리 EPS가 정점을 찍었다고 본 것이다.
그래서 EPS가 반토막 난 상태를 가정하고 밸류에이션을 매겨버렸다. 왜 그런 계산을 할까. 과거에는 그게 항상 맞았기 때문이다. 메모리는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 자체가 꺾였다. 피크아웃이 특정 시점에 점으로 찍혔고, 그 다음 분기부터 숫자가 무너졌다. 수십 년간 반복된 패턴이다. 시장은 비합리적인 게 아니다. 학습한 대로 반응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가. 전방 시장을 보자. 메모리 수요는 결국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숫자는 매 분기 발표될 때마다 올라가고 있다. 꺾이기는커녕 가속 중이다. 토큰 가격이 42% 떨어지는 동안 사용량은 176% 늘었다. 가격을 내렸는데 더 쓴다는 건 수요가 진짜라는 뜻이다.
여기에 구조도 달라졌다. 마이크론은 9월 말 기준 26개 장기 고객 계약으로 RPO 1500억 달러를 확보했다. 한 분기 전 16개 계약 1000억 달러에서 급증한 수치다.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1332억 달러니까, 이미 체결된 계약이 1년 매출보다 크다. 고객 예치금은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늘었다. 2027년 생산의 75% 이상이 이미 확정됐다. 더 중요한 건 이 계약들이 2030년까지 예상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한다는 점이다.
계약의 4분의 3에는 가격 상한과 하한 프레임이 들어 있다.
최종 수요에는 문제가 없다. 그럼 투자자들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흥미롭게도 AI 사업 자체를 의심하는 게 아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성에는 다들 동의한다. 진짜 걱정은 다른 곳에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본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자본 자체가 부족해지는 것이다. 알파벳이 20년 만에 800억 달러 증자에 나섰다. 캐펙스가 잉여현금흐름의 82%, 내년이면 94%에 달한다. 돈이 한 곳으로 몰리면 돈값이 오른다. 그게 금리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항복하기 전에 자금 시장이 먼저 비명을 지를 수 있다는 것. 그게 지금 시장이 품은 공포의 실체다.
역사가 이 두려움에 근거를 준다. 1869년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됐다. 미국을 하나로 묶은 혁명이었다. 그런데 4년 뒤 공황이 왔다. 방아쇠는 철도 수요 감소가 아니었다. 제이 쿡 앤 컴퍼니라는 철도 금융사의 파산이었다. 철도는 진짜였다. 다만 그걸 떠받치던 돈이 먼저 끊겼다.
1990년대 광섬유도 그렇다. 인터넷 수요 예측 자체는 맞았다. 다만 10년 빨랐다. 글로벌크로싱과 월드컴이 빚으로 깔아놓은 케이블은 결국 2010년대에 전부 쓰였다. 기술은 맞았고 자금 구조가 틀렸다.
그래서 지금은 중력과 부력의 속도 싸움이다. 금리는 중력이다. 주가를 아래로 당긴다. 성장은 부력이다. 위로 띄운다. 둘 중 어느 쪽이 빠른가. 그게 전부다. 금리 인상 속도가 AI 성장보다 빠르다고 판단한다면, 팔고 나가면 된다. 합리적인 선택이다. 반대로 AI 성장이 금리를 이기거나, 금리 인상이 추세적으로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면 버티면 된다. 여기에 정답은 없다. 각자의 판단과 각자의 책임만 있을 뿐이다.
다만 규모를 한번 생각해보자.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 총합은 미국의 국방비 예산을 넘어선다. 세계 최강대국이 군대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 인프라에 쓰는 돈이 더 크다는 뜻이다. 인류 역사상 이런 규모의 민간 인프라 프로젝트는 없었다. 대륙횡단철도도, 광섬유망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그만큼 이 사이클은 크고, 그만큼 소음도 크다. 큰 사이클의 후반부는 언제나 공포로 가득하다.
1987년 블랙먼데이 때 시장은 하루에 22% 빠졌다. 대공황의 재현이라는 말이 돌았다. 그런데 1년 만에 회복됐다. 1929년과 달랐던 건 통화당국의 대응이었다. 폭락이 왔을 때 그것이 1929년인지 1987년인지는, 그 순간에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다. 무엇이 진짜 위험인지 정확히 아는 것. 재고가 쌓이는지가 아니라,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주문서가 줄어드는지가 아니라, 그 주문을 떠받치는 돈이 어디서 오는지를 봐야 한다. 공포의 정체를 알면 공포는 관리할 수 있는 변수가 된다. AI처럼 거대한 사이클의 후반부는, 두려움을 극복한 자만이 수익을 가져간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다. 두려움의 정체를 알기 때문에 버틸 수 있는 것이다. 중력은 분명히 작동하고 있다. 다만 부력도 그렇다. 어느 쪽이 빠른지, 그 경주를 지켜보는 중이다.
-10월 14일 아침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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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회사 추가 확인 내용 정리 (10/15)
금일 공유된 회사 측 확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구 인슐린 임상 2상
• 임상 2상 승인 신청을 완료하고 현재 승인 대기 중이라는 설명
• 정확한 신청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추론) 심사기간이 60일을 가정하면 추가 보완 요청이 없을 경우 10월 말 승인 예상 가능
• 회사 측에서는 지난달 말 문의 당시 승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미국 FDA 품목허가 승인 대기 중
3️⃣ 해외 계약 및 추가 공시
• 캐나다 계약 관련 사항은 헬스캐나다(Health Canada)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설명. 즉 별개 사안임
• 캐나다 등 다른 국가와의 계약 관련 발표가 이어질 수 있음.
4️⃣ 기타
• 임상 마지막 환자 완료 시 관련 기사를 낼 예정이라는 설명
• 공시 의무가 없는 긍정적 소식도 여러 건 준비 중이라는 전언
📍 종합
경구 인슐린 2상 신청 완료 및 승인 대기, 아일리아 FDA 승인 대기, 해외 계약 관련 후속 발표 등이 핵심 내용.
특히 경구 인슐린 2상 신청 완료 여부와 실제 접수일이 중요하며, 10월 말 승인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예상 일정으로 판단해야 함.
금일 공유된 회사 측 확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구 인슐린 임상 2상
• 임상 2상 승인 신청을 완료하고 현재 승인 대기 중이라는 설명
• 정확한 신청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추론) 심사기간이 60일을 가정하면 추가 보완 요청이 없을 경우 10월 말 승인 예상 가능
• 회사 측에서는 지난달 말 문의 당시 승인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미국 FDA 품목허가 승인 대기 중
3️⃣ 해외 계약 및 추가 공시
• 캐나다 계약 관련 사항은 헬스캐나다(Health Canada)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설명. 즉 별개 사안임
• 캐나다 등 다른 국가와의 계약 관련 발표가 이어질 수 있음.
4️⃣ 기타
• 임상 마지막 환자 완료 시 관련 기사를 낼 예정이라는 설명
• 공시 의무가 없는 긍정적 소식도 여러 건 준비 중이라는 전언
📍 종합
경구 인슐린 2상 신청 완료 및 승인 대기, 아일리아 FDA 승인 대기, 해외 계약 관련 후속 발표 등이 핵심 내용.
특히 경구 인슐린 2상 신청 완료 여부와 실제 접수일이 중요하며, 10월 말 승인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예상 일정으로 판단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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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금일 큐리옥스 레터 중 인상적인 부분 추가 기재.
회사가 말한 모멘텀
1) 11월 10일 NIST 웨비나
2) AI/ML 공동연구 체결
3) 기본 실험실 장비로서의 ALPHA설치
4) CRO 전사 공급계약 서명
5) 4분기 수주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아웃퍼폼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부분 인상적이어서 추가 인용
금일 큐리옥스 레터 중 인상적인 부분 추가 기재.
회사가 말한 모멘텀
1) 11월 10일 NIST 웨비나
2) AI/ML 공동연구 체결
3) 기본 실험실 장비로서의 ALPHA설치
4) CRO 전사 공급계약 서명
5) 4분기 수주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아웃퍼폼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부분 인상적이어서 추가 인용
Q. 2024~2025년에는 전방산업이 어렵다고 하셨고 실제로 그랬는데, 최근 AI와 실험실 자동화 이슈로 AI-Ready 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좋습니다. 최근 전방산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A.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 장비와 시약 산업은 약하게나마 반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당사와 비슷한 규모의 장비사들은 아직 체감하지 못한다고 듣고 있습니다. 반면에 당사는 다릅니다. 3분기부터 잠재 고객이 예산을 집행할 때 당사 장비가 가장 앞 순위에 오르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제품의 기술적 향상입니다. 워크플로우 위저드와 항체 칵테일링 위저드가 들어간 6월부터 Pluto 워크스테이션은 연구자가 실험 노트 쓰듯 설계하면 장비가 그대로 실행하는 완성된 제품이 되었습니다. 그 전 일반 바이오 연구원이 현장에서 프로토콜을 손쉽게 바꿔 가며 쓰기에는 어려웠던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둘째는 제품이 도입되는 고객사 내부 영역에 있습니다. 당사 장비는 사이트 간 재현성에 강점이 있고, 재현성은 고객사의 생산 품질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당사 장비를 사는 곳은 기초 연구 부서보다 고객사의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부서가 많습니다. 이런 부서는 예산을 우선적으로 배정받으므로, 업계 예산이 빠듯한 시기에도 Pluto 판매 전망은 밝다고 보고 있습니다.
AI와 당사의 관계는 직접적입니다. NIST 컨소시엄이 말하는 사이트 간 재현성에는 AI/ML이 분석하는 데이터의 재현성이 포함되어 있고, 당사 장비는 그 데이터셋을 만듭니다. 당사와 AI의 연결이 아직 시장에서 평가받지 못한 것은 그 증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NIST 컨소시엄의 데이터와 공동연구의 구조가 공개되면 그 증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4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TSMC 3분기 실적
•순이익: 7,631억 TWD
(컨센서스 7,394억 9,000만 TWD)
•매출총이익률: 66.4%
(컨센서스: 66.5%)
•영업이익: 8,764억 5,000만 TWD
(컨센서스: 8,543억 5,000만 TWD)
•영업이익률: 58.7%
(컨센서스: 58.1%)
•매출액: 1조 4,900억 TWD
(컨센서스: 1조 4,600억 TWD)
> 台积电2026年Q3净利润7631亿新台币,上年同期4523亿新台币,市场预期7463亿新台币。
•순이익: 7,631억 TWD
(컨센서스 7,394억 9,000만 TWD)
•매출총이익률: 66.4%
(컨센서스: 66.5%)
•영업이익: 8,764억 5,000만 TWD
(컨센서스: 8,543억 5,000만 TWD)
•영업이익률: 58.7%
(컨센서스: 58.1%)
•매출액: 1조 4,900억 TWD
(컨센서스: 1조 4,600억 TWD)
> 台积电2026年Q3净利润7631亿新台币,上年同期4523亿新台币,市场预期7463亿新台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