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64003i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주문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미국 종속회사가 받았다. 고처리량 모델인 ‘플루토 HT’를 해당 CRO의 미국 내 한 사이트에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주문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미국 종속회사가 받았다. 고처리량 모델인 ‘플루토 HT’를 해당 CRO의 미국 내 한 사이트에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글로벌 '톱5' CRO가 찍었다 ... 첫 주문부터 7억 수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글로벌 '톱5' CRO가 찍었다 ... 첫 주문부터 7억 수주, 최지희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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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Astra가 6시간 만에 해독한 217년 전 암호 ]
21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 암호를 GPT-6 Astra가 약 6시간 만에 해독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센티넬원의 엔지니어인 Carter Church는 1809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랑스군의 지시를 담은 편지 속 암호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고 해요💯
✅ 암호문 분석 과정 간략 정리
- 이미지에서 약 1,300개의 암호기호 전사
- 기존에 공개된 부분 암호 해독표 확보
- 나머지 암호를 풀기 위한 솔버 개발
- 역사적 편지 대조를 통해 문서 작성 시점 확인
기존 연구 성과만으로는 전체 암호문의 1/3 수준만 읽을 수 있었지만 아스트라 덕분에 암호문을 완전히 추론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Cryptiana에는 미해결 역사 암호 목록이 존재하는데 이번에 해결된 것으로 공식 해독된 것으로 등재됐대요🙏
사실 암호문 자체는 충분한 시간과 전문인력이 있으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슈들이 참 많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미해결 목록을 줄이는 데는 AI를 활용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될 가능성이 커지지 않겠냐는 의견도 전합니다🚀
👉 원문 보기 👈
21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 암호를 GPT-6 Astra가 약 6시간 만에 해독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센티넬원의 엔지니어인 Carter Church는 1809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랑스군의 지시를 담은 편지 속 암호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고 해요💯
✅ 암호문 분석 과정 간략 정리
- 이미지에서 약 1,300개의 암호기호 전사
- 기존에 공개된 부분 암호 해독표 확보
- 나머지 암호를 풀기 위한 솔버 개발
- 역사적 편지 대조를 통해 문서 작성 시점 확인
기존 연구 성과만으로는 전체 암호문의 1/3 수준만 읽을 수 있었지만 아스트라 덕분에 암호문을 완전히 추론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Cryptiana에는 미해결 역사 암호 목록이 존재하는데 이번에 해결된 것으로 공식 해독된 것으로 등재됐대요🙏
사실 암호문 자체는 충분한 시간과 전문인력이 있으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슈들이 참 많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미해결 목록을 줄이는 데는 AI를 활용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될 가능성이 커지지 않겠냐는 의견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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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1,800억) #A19617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10.06 16:18:07 (현재가 : 264,000원, +1.73%)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프리미엄 : 0.28%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시설자금 : 125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375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10.06 16:18:07 (현재가 : 264,000원, +1.73%)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프리미엄 : 0.28%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시설자금 : 125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375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 원 투자 유치하고
ALT-B4를 잇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본격화합니다.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 등을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LT-B4의 글로벌 상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 자금 활용 계획
• 신규 제품·플랫폼 기술 도입 등 연구개발
• 대전에 추진 중인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과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 역량을 확충해,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고려한 투자구조
• 전환우선주(CPS)·상환전환우선주(RCPS) 각각 1,000억 원 발행
• RCPS: 기준주가 대비 약 10.3% 할증 발행,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없음
• CPS: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범위를 최초 전환가액의 10% 이내로 제한
🔹 장기 투자자가 평가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의 장기 투자 참여는 알테오젠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줍니다.
알테오젠은 ALT-B4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며,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관련공시 중 1]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10
[관련 공지]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392&page=1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93&page=1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 원 투자 유치하고
ALT-B4를 잇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본격화합니다.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 등을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LT-B4의 글로벌 상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 자금 활용 계획
• 신규 제품·플랫폼 기술 도입 등 연구개발
• 대전에 추진 중인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과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 역량을 확충해,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고려한 투자구조
• 전환우선주(CPS)·상환전환우선주(RCPS) 각각 1,000억 원 발행
• RCPS: 기준주가 대비 약 10.3% 할증 발행,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없음
• CPS: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범위를 최초 전환가액의 10% 이내로 제한
🔹 장기 투자자가 평가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의 장기 투자 참여는 알테오젠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줍니다.
알테오젠은 ALT-B4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며,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관련공시 중 1]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10
[관련 공지]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392&page=1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9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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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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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장면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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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26.10.07 유안타)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전자(시가총액 : 1613.6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15,688억, -3.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73,713억, 0%)
순이익 : -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950,000억/ 1,074,000억/ -
2026.1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5.4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3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2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5.1%)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15,688억, -3.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73,713억, 0%)
순이익 : -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950,000억/ 1,074,000억/ -
2026.1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5.4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3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2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5.1%)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의 국내 시장 점유율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약 10년 전부터 일회용 라타노프로스트 개발에 투자해 왔습니다. 개방각 녹내장 및 고안압증 환자 1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라타스트는 녹내장의 주요 위험 요인인 눈 속 압력(안압)을 평균 24.4mmHg에서 16.6mmHg로 약 32% 낮췄으며, 오리지널 의약품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라타스트를 냉장고가 아닌 실온(1~30℃)에서도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포장 파우치를 개봉한 후에도 30일간 품질이 유지되어 환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은 2021년 131억 원에서 2025년 360억 원 규모로 약 2.7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신규 제품 4종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 기준, 당사의 라타스트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을 2025년 3월 3.1%에서 2026년 8월 11.0%로 끌어올리며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처방처인 병·의원 채널에서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4.8%에서 14.2%로 높였습니다.
녹내장은 장기간 점안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당사는 다회용 중심이던 녹내장 치료가 무보존제 일회용 제형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이러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처방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3686645610952&mediaCodeNo=257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시장 규모는 외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매출 또는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실적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사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의 국내 시장 점유율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약 10년 전부터 일회용 라타노프로스트 개발에 투자해 왔습니다. 개방각 녹내장 및 고안압증 환자 1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라타스트는 녹내장의 주요 위험 요인인 눈 속 압력(안압)을 평균 24.4mmHg에서 16.6mmHg로 약 32% 낮췄으며, 오리지널 의약품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라타스트를 냉장고가 아닌 실온(1~30℃)에서도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포장 파우치를 개봉한 후에도 30일간 품질이 유지되어 환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은 2021년 131억 원에서 2025년 360억 원 규모로 약 2.7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신규 제품 4종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 기준, 당사의 라타스트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을 2025년 3월 3.1%에서 2026년 8월 11.0%로 끌어올리며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처방처인 병·의원 채널에서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4.8%에서 14.2%로 높였습니다.
녹내장은 장기간 점안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당사는 다회용 중심이던 녹내장 치료가 무보존제 일회용 제형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이러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처방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3686645610952&mediaCodeNo=257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시장 규모는 외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매출 또는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실적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데일리
삼천당제약 '라타스트',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시장 점유율 11%
삼천당제약(000250)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이하 라타스트)’이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삼천당제약)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라타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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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abetes, there's still a tremendous unmet need in type 2 diabetes and type 1 diabetes.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표적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저희가 공개하지 않는 몇 가지 표적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충족 의료 수요와 당뇨병의 증가를 고려할 때 당뇨병 분야에는 여전히 막대한 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으며, 저희는 이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질환 스펙트럼의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인슐린 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포도당 감응형 인슐린 포트폴리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시점까지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abetes, there's still a tremendous unmet need in type 2 diabetes and type 1 diabetes.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표적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저희가 공개하지 않는 몇 가지 표적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충족 의료 수요와 당뇨병의 증가를 고려할 때 당뇨병 분야에는 여전히 막대한 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으며, 저희는 이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질환 스펙트럼의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인슐린 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포도당 감응형 인슐린 포트폴리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시점까지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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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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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sacube.com/article/art-muz3c33fv7sb
그럼에도 증권가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삼천당제약이 계속해서 거론되는 이유는 '주사제의 경구화'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실제 1형 당뇨 인체 투약 데이터를 확보하며 다음 단계를 밟아가는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드물기 때문이다.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적 행보 속에서 국내 제약사의 기술력이 실질적인 파트너십 성과로 이어질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그럼에도 증권가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삼천당제약이 계속해서 거론되는 이유는 '주사제의 경구화'라는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실제 1형 당뇨 인체 투약 데이터를 확보하며 다음 단계를 밟아가는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드물기 때문이다.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적 행보 속에서 국내 제약사의 기술력이 실질적인 파트너십 성과로 이어질지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시사큐브
노보 노디스크, ‘경구 인슐린’ 개발 재개 시사… 삼천당제약과의 잠재적 협업 가능성 ‘주목’
글로벌 1위 기업의 경구용 인슐린 재도전 선언… 1형 당뇨 타깃과 플랫폼 경쟁력 맞물리며 시장 호기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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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기자의 사견이 많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것에 주의 필요.
삼천당의 경구제형 인슐린이 기대할만하다 정도로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지난 번 언급했듯 기대감보단 이제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고, 경구형 인슐린은 임상 결과로 입증해야합니다.
기자의 사견이 많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것에 주의 필요.
삼천당의 경구제형 인슐린이 기대할만하다 정도로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지난 번 언급했듯 기대감보단 이제 결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고, 경구형 인슐린은 임상 결과로 입증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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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삼천당제약의 해외 개발·사업화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핵심 실무 책임자급 인물입니다.
FDA의 ANDA, 505(b)(2), CBE-30, PAS 절차를 직접 다뤄본 제약 인허가·사업화 전문가입니다.
이런 전문가 앞에서 기레기들이 프리안다 어쩌고 떠들었던걸 생각하면 기가 찹니다.
FDA의 ANDA, 505(b)(2), CBE-30, PAS 절차를 직접 다뤄본 제약 인허가·사업화 전문가입니다.
이런 전문가 앞에서 기레기들이 프리안다 어쩌고 떠들었던걸 생각하면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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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공급 및 2027년 아일리아 실적 추정
1️⃣ 주요 확인 내용
☑ 미국 카비 공급
• 2026년 최초 발주 MOQ 15만 개
• 2027년 미국용 60만 개 추가 발주 예상
• 생산 리드타임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
• 2027년에는 최소 60만 개 공급을 예상하는 분위기
☑ 2027년 글로벌 판매 목표
• 내부적으로 아일리아 연간 최대 240만 개 수준을 목표로 잡았다는 전언
• 미국 카비 60만 개 + 기타 글로벌 180만 개
• 삼천당 예상 영업이익 2,000억 원도 이 물량을 염두에 둔 것으로 추측
☑ 미국 출시 및 물류
• 초기에는 항공운송, 물량 안정화 후 해상운송 전환 가능성
• 항공운송은 비용 부담이 커 해상운송 전환을 고려
• 미국의 정확한 판매 개시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2️⃣ 2027년 아일리아 매출·영업이익 추정
📍 추정 전제
• 글로벌 판매량 240만 개 달성
• 미국 60만 개, 기타 지역 180만 개
• 국가별 공급단가 및 판매이익 배분을 고려한 가정
• 계약금 등 일회성 수익 제외
🔵 보수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1,500억 / 영업이익 720억
• 기타 매출 2,700억 / 영업이익 900억
• 합계 매출 4,200억 / 영업이익 1,620억
🔵 기준 시나리오
• 미국 매출 2,100억 / 영업이익 1,200억
• 기타 매출 3,240억 / 영업이익 1,440억
• 합계 매출 5,340억 / 영업이익 2,640억
🔵 낙관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3,000억 / 영업이익 1,800억
• 기타 매출 3,960억 / 영업이익 1,980억
• 합계 매출 6,960억 / 영업이익 3,780억
📍 종합 판단
2027년 글로벌 240만 개가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면 아일리아만으로 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시나리오.
특히 미국 카비의 60만 개 공급이 현실화되면 미국 시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수 있음.
1️⃣ 주요 확인 내용
☑ 미국 카비 공급
• 2026년 최초 발주 MOQ 15만 개
• 2027년 미국용 60만 개 추가 발주 예상
• 생산 리드타임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
• 2027년에는 최소 60만 개 공급을 예상하는 분위기
☑ 2027년 글로벌 판매 목표
• 내부적으로 아일리아 연간 최대 240만 개 수준을 목표로 잡았다는 전언
• 미국 카비 60만 개 + 기타 글로벌 180만 개
• 삼천당 예상 영업이익 2,000억 원도 이 물량을 염두에 둔 것으로 추측
☑ 미국 출시 및 물류
• 초기에는 항공운송, 물량 안정화 후 해상운송 전환 가능성
• 항공운송은 비용 부담이 커 해상운송 전환을 고려
• 미국의 정확한 판매 개시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2️⃣ 2027년 아일리아 매출·영업이익 추정
📍 추정 전제
• 글로벌 판매량 240만 개 달성
• 미국 60만 개, 기타 지역 180만 개
• 국가별 공급단가 및 판매이익 배분을 고려한 가정
• 계약금 등 일회성 수익 제외
🔵 보수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1,500억 / 영업이익 720억
• 기타 매출 2,700억 / 영업이익 900억
• 합계 매출 4,200억 / 영업이익 1,620억
🔵 기준 시나리오
• 미국 매출 2,100억 / 영업이익 1,200억
• 기타 매출 3,240억 / 영업이익 1,440억
• 합계 매출 5,340억 / 영업이익 2,640억
🔵 낙관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3,000억 / 영업이익 1,800억
• 기타 매출 3,960억 / 영업이익 1,980억
• 합계 매출 6,960억 / 영업이익 3,780억
📍 종합 판단
2027년 글로벌 240만 개가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면 아일리아만으로 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시나리오.
특히 미국 카비의 60만 개 공급이 현실화되면 미국 시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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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RIG : 실험실 자동화 분야의 과학자·엔지니어들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 애브비의 Ryan Duggan 연구팀 : 큐리옥스 장비를 실제 실험에 사용하고 결과를 발표한 연구팀 (Pluto HT)
✅ LRIG : 애브비(AbbVie) 연구팀의 큐리옥스 활용 사례 소개 ✅
항체 혼합·세포 염색·세척을 한 장비에서 연결해, 전처리 과정에 남아 있던 수작업을 줄였다는 것 (Pluto HT 사용)
In a high-parameter flow workflow, the hands-on actions add up fast.
Ryan Duggan’s team at AbbVie was doing mouse splenocyte immunophenotyping by hand. The workflow took 200+ hands-on actions and 4.5 hours total, including 2 hours at the bench.
Their first round of automation tackled antibody cocktailing and data transfer, but washing still meant moving plates by hand across three instruments. That manual step became the bottleneck.
처음에는 항체 혼합과 데이터 전달을 자동화했다. 하지만 세척 과정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세 개의 장비 사이로 플레이트를 옮겨야 했다. 이 수작업 단계가 전체 자동화의 병목으로 남아 있었다.
Bringing cocktailing, staining, and centrifuge-free washing into one run removed those handoffs.
항체 혼합·염색·원심분리 없는 세척을 한 번의 연속 실행으로 통합하면서 장비 사이의 수작업 이동을 줄일 수 있었다.
In the experiment, cell recovery was roughly doubled versus manual processing, with comparable or better resolution across panels.
실험 결과에 대해서는 일부 실험에서 수작업 세척보다 약 두 배의 세포를 회수했으며, 세포 집단을 구분하는 성능도 수작업과 동등하거나 더 좋았다고 설명했다.
The takeaway: count the handoffs, not just the pipetting steps. The step left manual can set the pace for the whole workflow.
“자동화를 평가할 때는 피펫팅 횟수뿐 아니라, 장비 사이에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단계까지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남은 수작업 하나가 전체 과정의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
- 애브비의 Ryan Duggan 연구팀 : 큐리옥스 장비를 실제 실험에 사용하고 결과를 발표한 연구팀 (Pluto HT)
항체 혼합·세포 염색·세척을 한 장비에서 연결해, 전처리 과정에 남아 있던 수작업을 줄였다는 것 (Pluto HT 사용)
In a high-parameter flow workflow, the hands-on actions add up fast.
Ryan Duggan’s team at AbbVie was doing mouse splenocyte immunophenotyping by hand. The workflow took 200+ hands-on actions and 4.5 hours total, including 2 hours at the bench.
Their first round of automation tackled antibody cocktailing and data transfer, but washing still meant moving plates by hand across three instruments. That manual step became the bottleneck.
처음에는 항체 혼합과 데이터 전달을 자동화했다. 하지만 세척 과정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세 개의 장비 사이로 플레이트를 옮겨야 했다. 이 수작업 단계가 전체 자동화의 병목으로 남아 있었다.
Bringing cocktailing, staining, and centrifuge-free washing into one run removed those handoffs.
항체 혼합·염색·원심분리 없는 세척을 한 번의 연속 실행으로 통합하면서 장비 사이의 수작업 이동을 줄일 수 있었다.
In the experiment, cell recovery was roughly doubled versus manual processing, with comparable or better resolution across panels.
실험 결과에 대해서는 일부 실험에서 수작업 세척보다 약 두 배의 세포를 회수했으며, 세포 집단을 구분하는 성능도 수작업과 동등하거나 더 좋았다고 설명했다.
The takeaway: count the handoffs, not just the pipetting steps. The step left manual can set the pace for the whole workflow.
“자동화를 평가할 때는 피펫팅 횟수뿐 아니라, 장비 사이에서 사람이 개입해야 하는 단계까지 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남은 수작업 하나가 전체 과정의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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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옥스와 ISAC의 ‘SRL Best Practices 10주년’ 게시물
ISAC가 2016년에 발표한 공동이용 분석실(SRL) 운영 지침을 10주년에 맞춰 다시 소개.
핵심은 SOP 준수, 품질관리, 교육, 데이터 기록 등을 통해 재현성 있는 유세포분석 데이터를 확보하자는 것.
- 큐리옥스와의 연결고리는 전처리의 일관성과 SOP 실행·기록. 큐리옥스 Pluto의 전처리 자동화와 작업 이력 관리 기능은 해당 운영지침에 부합.
📎 ISAC SRL Best Practices 원문
ISAC가 2016년에 발표한 공동이용 분석실(SRL) 운영 지침을 10주년에 맞춰 다시 소개.
핵심은 SOP 준수, 품질관리, 교육, 데이터 기록 등을 통해 재현성 있는 유세포분석 데이터를 확보하자는 것.
- 큐리옥스와의 연결고리는 전처리의 일관성과 SOP 실행·기록. 큐리옥스 Pluto의 전처리 자동화와 작업 이력 관리 기능은 해당 운영지침에 부합.
📎 ISAC SRL Best Practices 원문
Wiley Online Library
International Society for Advancement of Cytometry (ISAC) flow cytometry shared resource laboratory (SRL) best practices
The purpose of this document is to define minimal standards for a flow cytometry shared resource laboratory (SRL) and provide guidance for best practices in several important areas. This effort is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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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509억) #A178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10.12 11:27:50 (현재가 : 42,050원, +1.82%)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기간감안 : 8.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10.12 11:27:50 (현재가 : 42,050원, +1.82%)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기간감안 : 8.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