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농구천재 님 #반도체
몇 개의 그래프들 - 반도체 시장과 이익 규모에 대해.
반도체 업황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러나 이미 벌어들이는 이익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에서 이 규모가 더 커지고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시점.
현재 메모리 회사들의 너무 커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좀 부담스럽지만 이런 AI 산업의 지속적인 Break through를 보다보면 또 뭔가 계속 기대를 하게 됨.
그래서 아직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소부장이나 다른 밸류체인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최근 몇 개월간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 어렵습니다.
여튼 미국의 빅테크의 영업이익을 다 합산한 것 보다 한국의 국가대표 2개사의 영업이익이 훨씬 더 커지는 역사적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몇 개의 그래프들 - 반도체 시장과 이익 규모에 대해.
반도체 업황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러나 이미 벌어들이는 이익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에서 이 규모가 더 커지고 계속 유지되는 것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시점.
현재 메모리 회사들의 너무 커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좀 부담스럽지만 이런 AI 산업의 지속적인 Break through를 보다보면 또 뭔가 계속 기대를 하게 됨.
그래서 아직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소부장이나 다른 밸류체인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최근 몇 개월간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 어렵습니다.
여튼 미국의 빅테크의 영업이익을 다 합산한 것 보다 한국의 국가대표 2개사의 영업이익이 훨씬 더 커지는 역사적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4299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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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그래프들 - 반도체 시장과 이익 규모에 대해.
투자를 오래하며 느끼는 점음 개별의 숫자들을 따로 보다가 다 합쳐서 좀 멀리서 보면 느껴지는게 좀 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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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도시바의 HDD 증설을 통해 읽어야 할 다음 병목
도시바가 2027 회계연도까지 AI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을 저장용량 기준 약 2배로 확대한다는 소식에 씨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그동안 AI 데이터 증가와 공급 부족으로 HDD 가격과 마진이 높게 유지되면서 두 회사의 주가에도 ‘희소성 프리미엄’이 반영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생산능력 2배는 HDD 대수를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HDD 한 개의 용량이 20TB에서 40TB, 장기적으로 60TB 이상으로 높아지면 같은 생산대수에서도 전체 저장용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발표는 HDD 공급과잉보다는 지금까지 강했던 구조적 공급 부족이 점차 완화될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까지 함께 하락한 이유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HDD가 부족한 동안 원래 HDD에 저장했을 데이터 일부가 QLC 기반 고용량 기업용 SSD로 넘어왔기 때문에 HDD 공급이 늘어나면 일부 수요가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SSD가 HDD와 경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로그·학습 원본처럼 오래 보관하는 Cold Data는 HDD가 유리하지만, 벡터 데이터베이스·RAG·AI 에이전트·KV Cache처럼 지금 바로 읽고 써야 하는 Hot Data는 지연시간 때문에 HDD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AI 데이터센터는 HBM -> 서버 DRAM -> 고성능 SSD -> 고용량 SSD -> HDD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이 더욱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HDD 공급 확대는 이 계층의 가장 아래쪽을 싸게 만드는 것이지, 위쪽 계층의 필요성을 없애는 변화는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이 부분에서 다음 병목을 봅니다. AI 데이터센터를 거대한 도서관으로 생각하면 HDD는 지하 서고, SSD는 열람실, DRAM은 책상 위 공간입니다. 지하 서고가 아무리 넓어져도 필요한 책을 찾아 열람실과 책상까지 빠르게 가져오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저장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보관하게 되고, AI가 학습에서 추론, 다시 서비스와 에이전트로 넘어갈수록 그 데이터는 계속 호출됩니다. 검색해야 할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처리가 늘어나고, SSD와 DRAM으로 올려야 할 데이터가 증가하며 결국 GPU가 처리하는 토큰도 많아집니다. 단위 데이터당 필요한 하드웨어는 줄어들 수 있어도 데이터 전체 Q가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시스템 전체 수요는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해보면, 도시바의 HDD 증설을 AI 스토리지 사이클의 약화로 보기보다 병목이 ‘저장’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시즌1에서는 데이터를 GPU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했다면, 시즌2에서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져 필요한 데이터를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계층에서 꺼내 계산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HDD 공급이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PCIe, NVMe, SSD Cache, CXL, 스토리지 네트워크처럼 데이터가 저장된 곳과 연산하는 곳을 연결하는 기술의 중요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 이야기해온 ‘Bring AI to Data’도 같은 맥락입니다. 최근 주가에서도 광인터커넥트, 파워 딜리버리, 파운드리가 다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결국 시장은 저장공간 자체보다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전력 효율적으로 연산까지 연결할 것인가라는 다음 병목을 먼저 찾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도시바가 2027 회계연도까지 AI 데이터센터용 HDD 생산능력을 저장용량 기준 약 2배로 확대한다는 소식에 씨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그동안 AI 데이터 증가와 공급 부족으로 HDD 가격과 마진이 높게 유지되면서 두 회사의 주가에도 ‘희소성 프리미엄’이 반영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생산능력 2배는 HDD 대수를 두 배로 늘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HDD 한 개의 용량이 20TB에서 40TB, 장기적으로 60TB 이상으로 높아지면 같은 생산대수에서도 전체 저장용량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발표는 HDD 공급과잉보다는 지금까지 강했던 구조적 공급 부족이 점차 완화될 가능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여기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까지 함께 하락한 이유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HDD가 부족한 동안 원래 HDD에 저장했을 데이터 일부가 QLC 기반 고용량 기업용 SSD로 넘어왔기 때문에 HDD 공급이 늘어나면 일부 수요가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SSD가 HDD와 경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상·로그·학습 원본처럼 오래 보관하는 Cold Data는 HDD가 유리하지만, 벡터 데이터베이스·RAG·AI 에이전트·KV Cache처럼 지금 바로 읽고 써야 하는 Hot Data는 지연시간 때문에 HDD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AI 데이터센터는 HBM -> 서버 DRAM -> 고성능 SSD -> 고용량 SSD -> HDD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이 더욱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HDD 공급 확대는 이 계층의 가장 아래쪽을 싸게 만드는 것이지, 위쪽 계층의 필요성을 없애는 변화는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이 부분에서 다음 병목을 봅니다. AI 데이터센터를 거대한 도서관으로 생각하면 HDD는 지하 서고, SSD는 열람실, DRAM은 책상 위 공간입니다. 지하 서고가 아무리 넓어져도 필요한 책을 찾아 열람실과 책상까지 빠르게 가져오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저장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보관하게 되고, AI가 학습에서 추론, 다시 서비스와 에이전트로 넘어갈수록 그 데이터는 계속 호출됩니다. 검색해야 할 데이터와 메타데이터 처리가 늘어나고, SSD와 DRAM으로 올려야 할 데이터가 증가하며 결국 GPU가 처리하는 토큰도 많아집니다. 단위 데이터당 필요한 하드웨어는 줄어들 수 있어도 데이터 전체 Q가 더 빠르게 증가한다면 시스템 전체 수요는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해보면, 도시바의 HDD 증설을 AI 스토리지 사이클의 약화로 보기보다 병목이 ‘저장’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시즌1에서는 데이터를 GPU로 가져가는 것이 중요했다면, 시즌2에서는 데이터가 너무 많아져 필요한 데이터를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계층에서 꺼내 계산하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HDD 공급이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PCIe, NVMe, SSD Cache, CXL, 스토리지 네트워크처럼 데이터가 저장된 곳과 연산하는 곳을 연결하는 기술의 중요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 이야기해온 ‘Bring AI to Data’도 같은 맥락입니다. 최근 주가에서도 광인터커넥트, 파워 딜리버리, 파운드리가 다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결국 시장은 저장공간 자체보다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전력 효율적으로 연산까지 연결할 것인가라는 다음 병목을 먼저 찾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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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투 해)
🧬 [Xaira, AI 항체 설계의 경쟁력은 자체 실험 데이터에서 나온다]
최근 LinkedIn 게시글 | Philip Leung·Xaira Therapeutics
- DNA 합성부터 전임상 선도물질 확보까지 7주
- 자체 데이터를 반영한 모델에서, 인간항체와 유사하면서 개발적합성 기준을 모두 충족한 VHH 항체의 비율이 자체 데이터 없는 기준 모델 대비 약 3배
📌 Xaira 연구진은 AI 항체 설계가 가치를 만들려면 기존 방식보다 개발을 빠르게 하거나, 기존 방식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표적을 공략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내부 프로그램의 결과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공식 연구자료
💡 AI 바이오에서는 ‘실제로 만들고 시험한 결과’를 모델에 되돌려주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DNA 합성 → 단백질 생산 → 결합·기능·안정성 측정 → 모델 개선의 반복이 빨라질수록 경쟁력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합성 DNA·실험 자동화·단백질 분석 기업을 볼 때도 반복 실험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되고, 어떤 품질의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지가 핵심입니다. 특정 공급사의 수혜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근 LinkedIn 게시글 | Philip Leung·Xaira Therapeutics
- DNA 합성부터 전임상 선도물질 확보까지 7주
- 자체 데이터를 반영한 모델에서, 인간항체와 유사하면서 개발적합성 기준을 모두 충족한 VHH 항체의 비율이 자체 데이터 없는 기준 모델 대비 약 3배
📌 Xaira 연구진은 AI 항체 설계가 가치를 만들려면 기존 방식보다 개발을 빠르게 하거나, 기존 방식으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표적을 공략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내부 프로그램의 결과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공식 연구자료
💡 AI 바이오에서는 ‘실제로 만들고 시험한 결과’를 모델에 되돌려주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DNA 합성 → 단백질 생산 → 결합·기능·안정성 측정 → 모델 개선의 반복이 빨라질수록 경쟁력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합성 DNA·실험 자동화·단백질 분석 기업을 볼 때도 반복 실험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되고, 어떤 품질의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지가 핵심입니다. 특정 공급사의 수혜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Xaira
De Novo Design of Progressable Antibodies to Therapeutic Targets | Xaira Therapeutics
De Novo Design of Progressable Antibodies to Therapeutic Targets. News and insights from Xaira Therapeutics on AI-drive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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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10월 전략] 기다린 만큼, 더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10월 주식비중은 확대로 상향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은 한두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으나, 인상이 추세적이 되면서 주식시장을 더 압박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수요와 공급단 모두 긴축 장기화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글로벌 증시는 금리상승에도 실적모멘텀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실적모멘텀의 둔화 신호는 크게 관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점이 부담입니다. 만약 금리가 "AI가 구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린다"를 반영해 오른 거라면, 물가를 보는 프레임을 '가격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성을 고려한 가격'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증시는 EPS모멘텀이 미국보다 느려졌고, 원화강세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했고, 매물저항도 소화중에 있습니다. 거래가 위축되는 수급적 소외기 3개월을 보냈는데, 이 정도면 기다린 시간은 충분했다고 판단합니다.
- URL: https://bit.ly/4z9wGv5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10월 주식비중은 확대로 상향합니다. 9월부터 시작된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은 한두 차례 더 단행될 수 있으나, 인상이 추세적이 되면서 주식시장을 더 압박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수요와 공급단 모두 긴축 장기화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글로벌 증시는 금리상승에도 실적모멘텀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 실적모멘텀의 둔화 신호는 크게 관찰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금리가 내려오지 않는 점이 부담입니다. 만약 금리가 "AI가 구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린다"를 반영해 오른 거라면, 물가를 보는 프레임을 '가격의 변화'가 아니라 '생산성을 고려한 가격'으로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증시는 EPS모멘텀이 미국보다 느려졌고, 원화강세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했고, 매물저항도 소화중에 있습니다. 거래가 위축되는 수급적 소외기 3개월을 보냈는데, 이 정도면 기다린 시간은 충분했다고 판단합니다.
- URL: https://bit.ly/4z9wGv5
#삼천당제약
그동안 특별히 업데이트할 내용이 없었고, 사실 지금도 결정적인 무언가가 새로 나온 것은 아님. 다만 4분기를 시작으로 주가도 그렇고 회사의 움직임도 묘하게 달라지는 느낌이 있어 생각을 정리해봄.
삼천당제약은 3월 정점을 찍고 4월 후폭풍을 겪었음. 계약에 대한 기대가 너무 빠르게 주가에 반영됐고, 이후 공시와 회사 대응에 대한 불신까지 겹치면서 기대감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생각함.
다만 이 과정이 핵심 비즈니스의 실패를 의미한다고 보지는 않음. 회사가 보여줘야 할 것을 아직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과, 그동안의 계약과 기술이 전부 허상이었다는 것은 다른 얘기임.
아일리아시밀러는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있음. 그래도 아직 지켜볼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며, 회사가 기대하는 10월 미국 FDA 승인 여부와 승인 이후 얼마나 빠르게 판매로 연결되는지가 이제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봄.
에스패스 역시 최대 계약인 미국 계약 이후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지만, 계약 체결과 실적 발생 사이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곧 기술이나 계약의 부정을 뜻하지는 않음. 물론 계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업화 성공까지 보장되는 것도 아님. 결국 남은 것은 증명인데..증명하기도 전에 스캠으로 낙인찍힌 것은 억울한 것은 사실임.
그런 면에서 세마 캐나다 계약이 늦어지는 것은 아쉽고, 지연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 회사의 태도는 솔직히 괘씸함. 기대를 만들어놓고 설명을 안 하니 시장의 불신이 커지는 것은 회사가 자초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함.
다만 회사의 그지같은 대응을 비판하는 것과, 이를 근거로 계약 전체를 부정하고 회사를 스캠으로 몰아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임.
미국 계약 이후 당장 실적으로 이어질 모멘텀이 부족했다는 평가에는 동의함. 하지만 그 공백을 에스패스 전체가 부정된 것처럼 받아들이는 시각에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음. 그동안의 비판 중에는 검증을 위한 비판도 있었지만, 억까를 위한 억까도 상당했다고 생각함.
이제 중요한 것은 그 억까를 말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결과로 해소할 수 있느냐임. 그리고 4분기는 그 가능성을 확인할 중요한 구간이라고 봄.
여기서 전 대표의 개인적인 상황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증여세 재원을 주식담보대출로 마련하는 구조에서는 주가가 높을수록 추가 자금 조달과 대출 연장에 유리하고, 같은 돈을 마련하더라도 담보로 묶어야 하는 주식이 줄어듦. 반대로 주가가 낮아지면 본인 지분을 보존하면서 세금을 마련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즉, 전 대표에게 주가 회복은 회사의 평가뿐 아니라 본인의 자금 사정과도 직결되는 문제임. 누구보다 사업 성과를 입증하고 주가를 회복시키고 싶은 유인이 큰 상황이라고 생각함.
물론 대표가 절실하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님. FDA 심사나 임상 결과, 상대방과의 계약은 대표 의지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럼에도 연초 모습을 보면 전 대표는 시장이 어떤 성과에 반응하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당시에는 연속된 계약 공시뿐 아니라 장중 공시와 후속 설명 등 평소와는 다른 적극적인 태도가 있었고, 시장도 이에 강하게 반응했음.
회사가 말한 ‘릴레이 계약’은 지금 ‘릴레이가 아니라 딜레이’라는 조롱을 받고 있음. 하지만 연초에는 실제로 계약이 연속해서 나왔고, 그 흐름이 기대감을 키웠던 것도 사실임.
다시 시장의 신뢰를 얻으려면 결국 그와 같은 성과의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봄.
Pre-ANDA 관련 소식에 급등했다가 곧바로 상승분을 되돌렸던 흐름을 보면, 이제는 단 건의 호재만으로 기대감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회사도 잘 알 것임. 뉴스 하나가 나왔다는 것보다, 그다음 단계까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확인이 중요해진 상황임.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봐야 할 축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① 인슐린의 다음 단계 임상 승인과 실제 진행
②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FDA 승인과 판매 전환
③ 세마 캐나다 계약 체결과 이후 허가·출시 일정 구체화
④ 추가 계약과 기존 계약의 이행 확인
각각의 이벤트도 의미가 있지만, 이들이 연속해서 확인된다면 시장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단순히 “또 기대감을 주는 뉴스가 나왔다”에서 “말했던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네”로 바뀔 수 있기 때문임.
최근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전시회나 캐나다·중동 6개국 관련 정정 공시도 이런 맥락에서 보고 있음. 이것만으로 사업 성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내 눈에는 2~3분기와 비교해 회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신호처럼 보임.
결국 4분기는 회사가 준비해온 결실을 보여줘야 할 시기임. 이는 장인에게 증여받은 전 대표 본인 지분의 가치와도 직결됨.
사업 성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싶다는 방향에서는 대표와 주주의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함. 다만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세금 재원을 마련하는지에 따라 일반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보대출 연장과 지분 매각 여부는 계속 확인해야 함. (주가를 올려야 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가격 측면에서도 최근 반등이 있었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대략 1/6 수준임. 물론 고점에서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저평가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리스크는 거의 반영된 수준의 가격이라고 보고 있음.
내가 지금 가격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낙폭 자체보다, 앞으로 확인될 사업 성과와 현재 시장의 불신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임.
금리 역시 바이오주인 만큼 자유로울 수는 없음. 특히 먼 미래의 실적에 의존할수록 할인율 부담은 큼. 다만 아일리아시밀러가 실제 판매와 현금흐름으로 연결되기 시작한다면, 삼천당은 기대감 중심의 평가에서 매출과 이익을 함께 보는 평가로 이동할 여지가 있음.
그래서 지금은 4분기 이벤트에 주목하며, 그 이벤트가 2027~2028년 숫자를 어떻게 바꿀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아일리아 FDA 승인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고, 인슐린 임상이 다음 단계로 진척되며, 세마 계약과 상업화 일정이 구체화된다면 2027~2028년 좋아진다는 내러티브도 훨씬 설득력을 가질 것임.
결국 기대감을 실현하는 것은 회사의 몫임.
내가 보는 4분기 투자 포인트는 “대표가 급하니 주가가 오를 것”에만 있지 않음. 대표의 사업 성과 입증 유인이 큰 상황에서, 그동안 예고했던 성과들이 실제로 확인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임.
이 시기에 회사가 결과를 보여준다면, 시장이 다시 “어? 진짜 진행되고 있었네?” 하며 기대감을 붙이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함.
반대로 이번에도 일정만 밀리고 설명이 없다면 불신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음. 그래서 4분기는 삼천당제약에 상당히 중요한 구간이며, 증명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
그동안 특별히 업데이트할 내용이 없었고, 사실 지금도 결정적인 무언가가 새로 나온 것은 아님. 다만 4분기를 시작으로 주가도 그렇고 회사의 움직임도 묘하게 달라지는 느낌이 있어 생각을 정리해봄.
삼천당제약은 3월 정점을 찍고 4월 후폭풍을 겪었음. 계약에 대한 기대가 너무 빠르게 주가에 반영됐고, 이후 공시와 회사 대응에 대한 불신까지 겹치면서 기대감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생각함.
다만 이 과정이 핵심 비즈니스의 실패를 의미한다고 보지는 않음. 회사가 보여줘야 할 것을 아직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과, 그동안의 계약과 기술이 전부 허상이었다는 것은 다른 얘기임.
아일리아시밀러는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있음. 그래도 아직 지켜볼 여지는 있다고 생각하며, 회사가 기대하는 10월 미국 FDA 승인 여부와 승인 이후 얼마나 빠르게 판매로 연결되는지가 이제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봄.
에스패스 역시 최대 계약인 미국 계약 이후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지만, 계약 체결과 실적 발생 사이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곧 기술이나 계약의 부정을 뜻하지는 않음. 물론 계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업화 성공까지 보장되는 것도 아님. 결국 남은 것은 증명인데..증명하기도 전에 스캠으로 낙인찍힌 것은 억울한 것은 사실임.
그런 면에서 세마 캐나다 계약이 늦어지는 것은 아쉽고, 지연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 회사의 태도는 솔직히 괘씸함. 기대를 만들어놓고 설명을 안 하니 시장의 불신이 커지는 것은 회사가 자초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함.
다만 회사의 그지같은 대응을 비판하는 것과, 이를 근거로 계약 전체를 부정하고 회사를 스캠으로 몰아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임.
미국 계약 이후 당장 실적으로 이어질 모멘텀이 부족했다는 평가에는 동의함. 하지만 그 공백을 에스패스 전체가 부정된 것처럼 받아들이는 시각에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음. 그동안의 비판 중에는 검증을 위한 비판도 있었지만, 억까를 위한 억까도 상당했다고 생각함.
이제 중요한 것은 그 억까를 말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결과로 해소할 수 있느냐임. 그리고 4분기는 그 가능성을 확인할 중요한 구간이라고 봄.
여기서 전 대표의 개인적인 상황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증여세 재원을 주식담보대출로 마련하는 구조에서는 주가가 높을수록 추가 자금 조달과 대출 연장에 유리하고, 같은 돈을 마련하더라도 담보로 묶어야 하는 주식이 줄어듦. 반대로 주가가 낮아지면 본인 지분을 보존하면서 세금을 마련하기가 점점 어려워짐.
즉, 전 대표에게 주가 회복은 회사의 평가뿐 아니라 본인의 자금 사정과도 직결되는 문제임. 누구보다 사업 성과를 입증하고 주가를 회복시키고 싶은 유인이 큰 상황이라고 생각함.
물론 대표가 절실하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님. FDA 심사나 임상 결과, 상대방과의 계약은 대표 의지만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럼에도 연초 모습을 보면 전 대표는 시장이 어떤 성과에 반응하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당시에는 연속된 계약 공시뿐 아니라 장중 공시와 후속 설명 등 평소와는 다른 적극적인 태도가 있었고, 시장도 이에 강하게 반응했음.
회사가 말한 ‘릴레이 계약’은 지금 ‘릴레이가 아니라 딜레이’라는 조롱을 받고 있음. 하지만 연초에는 실제로 계약이 연속해서 나왔고, 그 흐름이 기대감을 키웠던 것도 사실임.
다시 시장의 신뢰를 얻으려면 결국 그와 같은 성과의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봄.
Pre-ANDA 관련 소식에 급등했다가 곧바로 상승분을 되돌렸던 흐름을 보면, 이제는 단 건의 호재만으로 기대감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을 회사도 잘 알 것임. 뉴스 하나가 나왔다는 것보다, 그다음 단계까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확인이 중요해진 상황임.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봐야 할 축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함.
① 인슐린의 다음 단계 임상 승인과 실제 진행
②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FDA 승인과 판매 전환
③ 세마 캐나다 계약 체결과 이후 허가·출시 일정 구체화
④ 추가 계약과 기존 계약의 이행 확인
각각의 이벤트도 의미가 있지만, 이들이 연속해서 확인된다면 시장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단순히 “또 기대감을 주는 뉴스가 나왔다”에서 “말했던 사업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네”로 바뀔 수 있기 때문임.
최근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전시회나 캐나다·중동 6개국 관련 정정 공시도 이런 맥락에서 보고 있음. 이것만으로 사업 성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내 눈에는 2~3분기와 비교해 회사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신호처럼 보임.
결국 4분기는 회사가 준비해온 결실을 보여줘야 할 시기임. 이는 장인에게 증여받은 전 대표 본인 지분의 가치와도 직결됨.
사업 성과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싶다는 방향에서는 대표와 주주의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함. 다만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세금 재원을 마련하는지에 따라 일반 주주에게 미치는 영향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보대출 연장과 지분 매각 여부는 계속 확인해야 함. (주가를 올려야 되는 것에는 변함이 없음)
가격 측면에서도 최근 반등이 있었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대략 1/6 수준임. 물론 고점에서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저평가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한 리스크는 거의 반영된 수준의 가격이라고 보고 있음.
내가 지금 가격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낙폭 자체보다, 앞으로 확인될 사업 성과와 현재 시장의 불신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임.
금리 역시 바이오주인 만큼 자유로울 수는 없음. 특히 먼 미래의 실적에 의존할수록 할인율 부담은 큼. 다만 아일리아시밀러가 실제 판매와 현금흐름으로 연결되기 시작한다면, 삼천당은 기대감 중심의 평가에서 매출과 이익을 함께 보는 평가로 이동할 여지가 있음.
그래서 지금은 4분기 이벤트에 주목하며, 그 이벤트가 2027~2028년 숫자를 어떻게 바꿀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아일리아 FDA 승인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고, 인슐린 임상이 다음 단계로 진척되며, 세마 계약과 상업화 일정이 구체화된다면 2027~2028년 좋아진다는 내러티브도 훨씬 설득력을 가질 것임.
결국 기대감을 실현하는 것은 회사의 몫임.
내가 보는 4분기 투자 포인트는 “대표가 급하니 주가가 오를 것”에만 있지 않음. 대표의 사업 성과 입증 유인이 큰 상황에서, 그동안 예고했던 성과들이 실제로 확인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임.
이 시기에 회사가 결과를 보여준다면, 시장이 다시 “어? 진짜 진행되고 있었네?” 하며 기대감을 붙이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함.
반대로 이번에도 일정만 밀리고 설명이 없다면 불신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음. 그래서 4분기는 삼천당제약에 상당히 중요한 구간이며, 증명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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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64003i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주문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미국 종속회사가 받았다. 고처리량 모델인 ‘플루토 HT’를 해당 CRO의 미국 내 한 사이트에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주문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미국 종속회사가 받았다. 고처리량 모델인 ‘플루토 HT’를 해당 CRO의 미국 내 한 사이트에 공급하는 내용이다.
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글로벌 '톱5' CRO가 찍었다 ... 첫 주문부터 7억 수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글로벌 '톱5' CRO가 찍었다 ... 첫 주문부터 7억 수주, 최지희 기자, 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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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Astra가 6시간 만에 해독한 217년 전 암호 ]
21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 암호를 GPT-6 Astra가 약 6시간 만에 해독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센티넬원의 엔지니어인 Carter Church는 1809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랑스군의 지시를 담은 편지 속 암호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고 해요💯
✅ 암호문 분석 과정 간략 정리
- 이미지에서 약 1,300개의 암호기호 전사
- 기존에 공개된 부분 암호 해독표 확보
- 나머지 암호를 풀기 위한 솔버 개발
- 역사적 편지 대조를 통해 문서 작성 시점 확인
기존 연구 성과만으로는 전체 암호문의 1/3 수준만 읽을 수 있었지만 아스트라 덕분에 암호문을 완전히 추론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Cryptiana에는 미해결 역사 암호 목록이 존재하는데 이번에 해결된 것으로 공식 해독된 것으로 등재됐대요🙏
사실 암호문 자체는 충분한 시간과 전문인력이 있으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슈들이 참 많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미해결 목록을 줄이는 데는 AI를 활용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될 가능성이 커지지 않겠냐는 의견도 전합니다🚀
👉 원문 보기 👈
217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 암호를 GPT-6 Astra가 약 6시간 만에 해독했다는 소식입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센티넬원의 엔지니어인 Carter Church는 1809년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랑스군의 지시를 담은 편지 속 암호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고 해요💯
✅ 암호문 분석 과정 간략 정리
- 이미지에서 약 1,300개의 암호기호 전사
- 기존에 공개된 부분 암호 해독표 확보
- 나머지 암호를 풀기 위한 솔버 개발
- 역사적 편지 대조를 통해 문서 작성 시점 확인
기존 연구 성과만으로는 전체 암호문의 1/3 수준만 읽을 수 있었지만 아스트라 덕분에 암호문을 완전히 추론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Cryptiana에는 미해결 역사 암호 목록이 존재하는데 이번에 해결된 것으로 공식 해독된 것으로 등재됐대요🙏
사실 암호문 자체는 충분한 시간과 전문인력이 있으면 풀어낼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슈들이 참 많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미해결 목록을 줄이는 데는 AI를 활용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될 가능성이 커지지 않겠냐는 의견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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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1,800억) #A19617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10.06 16:18:07 (현재가 : 264,000원, +1.73%)
보통주 :
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발행비율 : 0%
프리미엄 : 0.28%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시설자금 : 125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375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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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 191,473주(발행가격 : 261,13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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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 0.28%
* 투자자
스카이알트 유한회사
발표일자 : 2026-10-06
납입일자 : 2026-10-14
상장일자 : -
시설자금 : 125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375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 원 투자 유치하고
ALT-B4를 잇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본격화합니다.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 등을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LT-B4의 글로벌 상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 자금 활용 계획
• 신규 제품·플랫폼 기술 도입 등 연구개발
• 대전에 추진 중인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과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 역량을 확충해,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고려한 투자구조
• 전환우선주(CPS)·상환전환우선주(RCPS) 각각 1,000억 원 발행
• RCPS: 기준주가 대비 약 10.3% 할증 발행,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없음
• CPS: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범위를 최초 전환가액의 10% 이내로 제한
🔹 장기 투자자가 평가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의 장기 투자 참여는 알테오젠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줍니다.
알테오젠은 ALT-B4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며,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관련공시 중 1]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10
[관련 공지]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392&page=1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93&page=1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 등 2,000억 원 투자 유치하고
ALT-B4를 잇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본격화합니다.
알테오젠이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 등을 통해 총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LT-B4의 글로벌 상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 자금 활용 계획
• 신규 제품·플랫폼 기술 도입 등 연구개발
• 대전에 추진 중인 신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건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과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 역량을 확충해,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고려한 투자구조
• 전환우선주(CPS)·상환전환우선주(RCPS) 각각 1,000억 원 발행
• RCPS: 기준주가 대비 약 10.3% 할증 발행,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없음
• CPS: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범위를 최초 전환가액의 10% 이내로 제한
🔹 장기 투자자가 평가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
국민성장펀드와 스카이레이크의 장기 투자 참여는 알테오젠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줍니다.
알테오젠은 ALT-B4의 글로벌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며,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관련공시 중 1]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000310
[관련 공지]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392&page=1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9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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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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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장면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고객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망 투자비 부담, 자체·전용 발전 확보를 넘어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3) 성장 시장이 초고압 변압기에서 데이터센터 내부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BTM·MV 배전반·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새로운 수요가 실제 주문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와 일진전기입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가온전선을 NR로 신규 분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 손현정 (3770-5595)
[전력기기/전선: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
링크: https://tinyurl.com/26vr2ymw
■ 전력수요 다음의 이야기: 빅테크가 ‘고객’이 된다
- 빅테크는 1) 망 투자비 부담 2) 자체·전용 발전 확보 3) 전력기기 직접 조달까지 개입 범위를 확대
- 효성중공업 3,865억원 직접수주, HD현대일렉트릭 최대 1조1,212억원 장기 기본계약
- LS ELECTRIC은 2026년 신규수주 목표 6조원 중 DC향 약 45%, 산일전기는 Bloom 후속 주문 지속
■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성장 범위 확대
- 초고압 변압기에서 MV 배전반·발전 연계 변압기·케이블·버스덕트·800VDC·SST까지 확대
- 전선도 송전망 중심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으로 확장
■ 2027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 지속
-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 5.46조원, YoY +44.6%
- 합산 OPM 2025년 12.4% → 2027년 17.0%
- 1H26 전력기기 5개사 신규수주 16.9조원, YoY +64.7%
■ 3Q26도 숫자는 강하다
- 6개사 합산 영업이익 9,874억원, YoY +46.3%
- LS ELECTRIC 영업이익 +106.2%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3Q26 실적 서프라이즈 + 2027년 800VDC·SST 확장
- 효성중공업: 멤피스 증설 + 빅테크 직접발주 확대
- 관심종목 산일전기, 일진전기
- 가온전선(NR): 북미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MV 케이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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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전력기기/전선 3Q26 Preview & 2027년 연간전망 자료] 발간했습니다. 최근 전력기기 섹터는 높은 실적 성장에도 새로운 성장 스토리 부재에 대한 우려로 조정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실적 성장에 다음 스토리가 다시 붙는 구간인 만큼, 지금 다시 볼 이유가 생겼다고 판단합니다. 1) 2027년에도 이익 성장은 강합니다. 커버리지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5.46조원, YoY +44.6% 성장할 전망입니다. 2) 빅테크가 전력기기의 새로운…
전력기기 밸류에이션 (26.10.07 유안타)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삼성전자(시가총액 : 1613.6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15,688억, -3.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73,713억, 0%)
순이익 : -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950,000억/ 1,074,000억/ -
2026.1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5.4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3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2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5.1%)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0.08 07:44
매출액 : 1,950,000억(예상치 : 2,015,688억, -3.3%)
영업익 : 1,074,000억(예상치 : 1,073,713억, 0%)
순이익 : -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1,950,000억/ 1,074,000억/ -
2026.1Q :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5.4Q :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3Q :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2Q :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55.1%)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5930
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의 국내 시장 점유율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약 10년 전부터 일회용 라타노프로스트 개발에 투자해 왔습니다. 개방각 녹내장 및 고안압증 환자 1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라타스트는 녹내장의 주요 위험 요인인 눈 속 압력(안압)을 평균 24.4mmHg에서 16.6mmHg로 약 32% 낮췄으며, 오리지널 의약품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라타스트를 냉장고가 아닌 실온(1~30℃)에서도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포장 파우치를 개봉한 후에도 30일간 품질이 유지되어 환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은 2021년 131억 원에서 2025년 360억 원 규모로 약 2.7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신규 제품 4종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 기준, 당사의 라타스트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을 2025년 3월 3.1%에서 2026년 8월 11.0%로 끌어올리며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처방처인 병·의원 채널에서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4.8%에서 14.2%로 높였습니다.
녹내장은 장기간 점안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당사는 다회용 중심이던 녹내장 치료가 무보존제 일회용 제형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이러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처방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3686645610952&mediaCodeNo=257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시장 규모는 외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매출 또는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실적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사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의 국내 시장 점유율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약 10년 전부터 일회용 라타노프로스트 개발에 투자해 왔습니다. 개방각 녹내장 및 고안압증 환자 17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라타스트는 녹내장의 주요 위험 요인인 눈 속 압력(안압)을 평균 24.4mmHg에서 16.6mmHg로 약 32% 낮췄으며, 오리지널 의약품에 뒤지지 않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또한 당사는 라타스트를 냉장고가 아닌 실온(1~30℃)에서도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포장 파우치를 개봉한 후에도 30일간 품질이 유지되어 환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은 2021년 131억 원에서 2025년 360억 원 규모로 약 2.7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신규 제품 4종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 기준, 당사의 라타스트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점유율을 2025년 3월 3.1%에서 2026년 8월 11.0%로 끌어올리며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처방처인 병·의원 채널에서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4.8%에서 14.2%로 높였습니다.
녹내장은 장기간 점안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당사는 다회용 중심이던 녹내장 치료가 무보존제 일회용 제형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이러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보존제 일회용 점안제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처방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43686645610952&mediaCodeNo=257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시장 점유율 및 시장 규모는 외부 시장조사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당사의 매출 또는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실적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데일리
삼천당제약 '라타스트',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시장 점유율 11%
삼천당제약(000250)의 녹내장 치료제 ‘라타스트 점안액(이하 라타스트)’이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점안액 시장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삼천당제약)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라타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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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abetes, there's still a tremendous unmet need in type 2 diabetes and type 1 diabetes.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표적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저희가 공개하지 않는 몇 가지 표적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충족 의료 수요와 당뇨병의 증가를 고려할 때 당뇨병 분야에는 여전히 막대한 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으며, 저희는 이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질환 스펙트럼의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인슐린 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포도당 감응형 인슐린 포트폴리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시점까지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abetes, there's still a tremendous unmet need in type 2 diabetes and type 1 diabetes.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표적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저희가 공개하지 않는 몇 가지 표적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충족 의료 수요와 당뇨병의 증가를 고려할 때 당뇨병 분야에는 여전히 막대한 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으며, 저희는 이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질환 스펙트럼의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인슐린 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포도당 감응형 인슐린 포트폴리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시점까지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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