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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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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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유가, 금리 비교적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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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이라면 국민연금 매도버튼 뽑은거랑 연계가 되는건데 왜이리 조용한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842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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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5/0003552351
- 조방원에 이어 반도체가 상승 역대급 싸이클을 맞이하여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정권 초 행보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면이 많았던 것이 사실.

- 이유는 모르지만,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주식시장 시간 연장, NXT 도입 등 무리수를 족족 던지며 다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한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는 점이 뼈아프게 다가옴.

-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포인트가 있다면 현재 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의 상당 부분을 기격이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고보면 지금 같이 희망이 없어보일때가 지나보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 금리 인상은 어쩃든 했고 유가가 하락하기만 해도 많은 우려 해소는 줄어들기에 이것이 불가능한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 다만 신뢰가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듯 상반기의 주가 하락분을 만회하는 것 또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펀더멘탈과 성장성이 유효하다면 현재는 버텨야할 때고 끊임 없는 노이즈로부터 잠시 벗어나는게 더 도움이 될 수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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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차 출장 온 IMTS 전시회 살펴보면 2년 전 대비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이전 대비 두드러지네요.

2년 전 보이지 않던 보스턴다이나믹스도 보이고 LG CNS 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있고 2년 전 대비 확실히 구체화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식쟁이 입장에서 보면 AI 도입으로 어떻게 비용이 (C)절감되는지 (필요 인력 감축 등) 어떻게 하면 생산 효율을 늘릴 수 있는지 (동일 비용 투입 대비 Q 증가, 퀄리티 개선으로 인한 P 증가 등)가 앞으로 계속해서 봐야할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AI도입으로 반도체 뿐만이 아닌 모든 산업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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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삼성증권] 국내 증시: 1차 진입 시기로 판단

• 1차 진입 시기(현재): 9월 FOMC

• 2차 진입시기(11월): 미 중간선거

• 3차 진입시기(27년 초): 삼성전자 차기 주주환원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