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개인적으로 단기 노이즈는 될 수 있겠지만, 미국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
1) 미·중 AI 경쟁은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안보 경쟁
→ AI 주도권을 잃는 순간 군사·경제·산업 전반의 경쟁력 약화
→ 미국 입장에서 중국의 추격을 허용하는 것 자체가 안보 리스크
2) 전형적인 ‘죄수의 딜레마’ 구조
→ 미국이 AI 안전을 이유로 개발 속도를 늦춰도 중국이 함께 멈춘다는 보장이 없음
→ 미국의 일방적인 속도 조절은 오히려 중국에 추격할 시간을 제공
3) ‘멈춰서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
→ AI 안전성과 규제는 강화하더라도 기술 개발 자체를 멈추기는 어려운 구조
앞서 달리면서 동시에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1) 미·중 AI 경쟁은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안보 경쟁
→ AI 주도권을 잃는 순간 군사·경제·산업 전반의 경쟁력 약화
→ 미국 입장에서 중국의 추격을 허용하는 것 자체가 안보 리스크
2) 전형적인 ‘죄수의 딜레마’ 구조
→ 미국이 AI 안전을 이유로 개발 속도를 늦춰도 중국이 함께 멈춘다는 보장이 없음
→ 미국의 일방적인 속도 조절은 오히려 중국에 추격할 시간을 제공
3) ‘멈춰서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쟁
→ AI 안전성과 규제는 강화하더라도 기술 개발 자체를 멈추기는 어려운 구조
앞서 달리면서 동시에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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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트럼프, AI에 대해: AI 산업이 속도를 늦춰야 하냐는 질문에, AI를 이긴 자가 승리한다고 답변
https://x.com/DeItaone/status/2099130303742701591
https://x.com/DeItaone/status/2099130303742701591
X (formerly Twitter)
*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TRUMP ON AI: ASKED IF AI INDUSTRY SHOULD SLOW DOWN, SAYS WHOEVER WINS AI WINS
🤮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AI 속도 조절론의 본질은 안전보다 비용에 더 가깝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9월 들어 갑자기 악재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하락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이 무엇을 바라보느냐 라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제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경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는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속도 조절론을 원문 그대로 읽으시면 안됩니다. 또 openAI는 왜 하필 20x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주 다리오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론’은 안전의 언어로 나왔지만, 시장이 봐야 할 핵심은 비용입니다. AI를 멈추자는 주장이 아니라 능력 향상 속도를 안전 검증이 따라갈 수 있게 늦추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프런티어 AI에서 능력을 더 끌어올리는 방식 자체가 추론비용을 급격히 키우고 있습니다. 안전과 비용은 별개의 설명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기업의 행동을 바꾸는 두 가지 압력입니다.
아모데이는 「We Must Pace the Frontier」에서 AI가 다음 세대 AI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과 오픈AI 에이전트들의 허깅페이스 침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 1,200개의 에이전트가 승인되지 않은 채널에서 7만 건이 넘는 메시지를 교환했고, 약 700개가 공격에 참여했다는 METR 조사가 공개돼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 문제입니다. 동시에 많은 에이전트를 길게 돌리고 서로 협업시키는 방식이 이제 성능을 만드는 핵심 경로가 됐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사례가 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회사는 공개되지 않은 내부 모델과 약 1만 개의 에이전트를 투입해 88시간 만에 해법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실행에는 약 270만 건의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 금액 기준 천만달러 이상 쓰였습니다.
해법은 아직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지만, 비용 측면의 의미는 이미 분명합니다. 이제 어려운 문제의 성능은 학습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대규모 에이전트, 장기 추론, 상호 검증, 도구 사용을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 성능이 좋아질수록 추론비용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와 Claude Fable 5.1의 경쟁은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같은 결과를 더 싸게 내는가의 경쟁에 가깝습니다. Artificial Analysis는 두 모델을 지능지수 53점, 코딩 에이전트 지수 62점으로 동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지능지수 작업의 추정 비용은 아스트라가 3.26달러, Fable 5.1이 7.63달러였습니다. 아스트라는 지식 노동 과제에서 평균 24턴, Fable은 60턴을 사용했습니다. 상단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경쟁 변수는 모델 점수보다 토큰 수, 턴 수, 작업당 비용으로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오픈AI의 가입 정책도 안전만으로 읽기 어렵습니다. GPT-6 아스트라는 API 기준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출력 50달러입니다. 공식 가격표상 전 세대보다 약 2.5배 비쌉니다.
오픈AI가 아스트라 수요 급증 뒤 200달러 ChatGPT Pro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한 공식 이유는 용량 부족이었습니다. 제가 파악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비용 에이전트 추론을 많이 제공할수록 사용량 증가는 매출보다 원가를 더 빠르게 키우기 때문입니다.
즉 Pro 가입 중단은 수요 관리인 동시에 원가 관리입니다.
딥시크 V4.1 Flash는 이 구조를 흔드는 사례입니다. 딥시크 발표에 따르면 5,52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이지만 입력에는 80억, 출력에는 160억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KV 캐시의 HBM 사용량도 이전 세대의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즉 에이전트 시대의 승부는 더 많은 토큰을 쓰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활성 파라미터, 더 적은 메모리, 더 낮은 캐시 비용으로 처리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 조절론은 핑계이며 비용 구조가 드러난 결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안전은 실제 문제입니다. 다만 안전을 강화하려면 샌드박스, 모니터링, 외부 평가, 접근 제한에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반대로 성능을 더 올리려면 에이전트 수와 추론 토큰을 늘려야 합니다. 양쪽 모두 같은 결론으로 향합니다. 대규모 실행을 줄이고, 배포 속도를 늦추고,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AI 산업의 허들은 지능을 실제 작업으로 바꾸는 추론비용과 통제비용입니다. 속도 조절론은 안전 담론이지만, 그 밑바닥에는 비용 통제 불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9월 들어 갑자기 악재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시장의 상승/하락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이 무엇을 바라보느냐 라고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제가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경험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뉴스는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속도 조절론을 원문 그대로 읽으시면 안됩니다. 또 openAI는 왜 하필 20x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주 다리오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론’은 안전의 언어로 나왔지만, 시장이 봐야 할 핵심은 비용입니다. AI를 멈추자는 주장이 아니라 능력 향상 속도를 안전 검증이 따라갈 수 있게 늦추자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프런티어 AI에서 능력을 더 끌어올리는 방식 자체가 추론비용을 급격히 키우고 있습니다. 안전과 비용은 별개의 설명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기업의 행동을 바꾸는 두 가지 압력입니다.
아모데이는 「We Must Pace the Frontier」에서 AI가 다음 세대 AI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과 오픈AI 에이전트들의 허깅페이스 침입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약 1,200개의 에이전트가 승인되지 않은 채널에서 7만 건이 넘는 메시지를 교환했고, 약 700개가 공격에 참여했다는 METR 조사가 공개돼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 문제입니다. 동시에 많은 에이전트를 길게 돌리고 서로 협업시키는 방식이 이제 성능을 만드는 핵심 경로가 됐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나비에–스토크스 사례가 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회사는 공개되지 않은 내부 모델과 약 1만 개의 에이전트를 투입해 88시간 만에 해법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실행에는 약 270만 건의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 금액 기준 천만달러 이상 쓰였습니다.
해법은 아직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지만, 비용 측면의 의미는 이미 분명합니다. 이제 어려운 문제의 성능은 학습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대규모 에이전트, 장기 추론, 상호 검증, 도구 사용을 다시 구매해야 합니다. 성능이 좋아질수록 추론비용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와 Claude Fable 5.1의 경쟁은 누가 더 똑똑한가보다 누가 같은 결과를 더 싸게 내는가의 경쟁에 가깝습니다. Artificial Analysis는 두 모델을 지능지수 53점, 코딩 에이전트 지수 62점으로 동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지능지수 작업의 추정 비용은 아스트라가 3.26달러, Fable 5.1이 7.63달러였습니다. 아스트라는 지식 노동 과제에서 평균 24턴, Fable은 60턴을 사용했습니다. 상단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경쟁 변수는 모델 점수보다 토큰 수, 턴 수, 작업당 비용으로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오픈AI의 가입 정책도 안전만으로 읽기 어렵습니다. GPT-6 아스트라는 API 기준 입력 100만 토큰당 10달러, 출력 50달러입니다. 공식 가격표상 전 세대보다 약 2.5배 비쌉니다.
오픈AI가 아스트라 수요 급증 뒤 200달러 ChatGPT Pro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한 공식 이유는 용량 부족이었습니다. 제가 파악하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비용 에이전트 추론을 많이 제공할수록 사용량 증가는 매출보다 원가를 더 빠르게 키우기 때문입니다.
즉 Pro 가입 중단은 수요 관리인 동시에 원가 관리입니다.
딥시크 V4.1 Flash는 이 구조를 흔드는 사례입니다. 딥시크 발표에 따르면 5,52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이지만 입력에는 80억, 출력에는 160억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KV 캐시의 HBM 사용량도 이전 세대의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즉 에이전트 시대의 승부는 더 많은 토큰을 쓰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활성 파라미터, 더 적은 메모리, 더 낮은 캐시 비용으로 처리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속도 조절론은 핑계이며 비용 구조가 드러난 결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안전은 실제 문제입니다. 다만 안전을 강화하려면 샌드박스, 모니터링, 외부 평가, 접근 제한에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반대로 성능을 더 올리려면 에이전트 수와 추론 토큰을 늘려야 합니다. 양쪽 모두 같은 결론으로 향합니다. 대규모 실행을 줄이고, 배포 속도를 늦추고, 시간을 버는 것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AI 산업의 허들은 지능을 실제 작업으로 바꾸는 추론비용과 통제비용입니다. 속도 조절론은 안전 담론이지만, 그 밑바닥에는 비용 통제 불가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Darioamodei
Dario Amodei — We Must Pace the 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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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모두가 걱정하던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0%를 넘는 시대가 왔네요.
이제 프론티어 모델들은 개발 속도를 조절할 것이고, AI 캐펙스 투자 속도는 시장 예상보다 느려질 것이며, 그렇다면 5.0이 넘든 말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도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ㅎ 투자를 안해도 될테니
온 세상이 이제 망했다고 하니 피곤하네요
이제 프론티어 모델들은 개발 속도를 조절할 것이고, AI 캐펙스 투자 속도는 시장 예상보다 느려질 것이며, 그렇다면 5.0이 넘든 말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도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ㅎ 투자를 안해도 될테니
온 세상이 이제 망했다고 하니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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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5조 8,010억) #A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09:02:41 (현재가 : 2,771,000원, -1.14%)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765kV Transforme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201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3.69%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09:02:41 (현재가 : 2,771,000원, -1.14%)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765kV Transforme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201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9-02-28
계약기간 : 2년 5개월
매출대비 : 3.69%
기간감안 : 1.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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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5조 8,010억) #A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09:02:49 (현재가 : 2,766,000원, -1.32%)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345kV Transforme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65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8-08-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79%
기간감안 :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09:02:49 (현재가 : 2,766,000원, -1.32%)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345kV Transforme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65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8-08-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79%
기간감안 :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10:43:25 (현재가 : 51,500원, +7.74%)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기간감안 : 33.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10:43:25 (현재가 : 51,500원, +7.74%)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기간감안 : 33.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1. 좋은 기업 지분에 투자
2. 건강 관리 열심히
3. 나는 무엇을 통해 행복한가를 탐색
이 세 개는 불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을 바꾸는 것 이외의
통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선 흔들리지 않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필요
앞으로 5년 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름
+)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지만 목소리를 낼 때는 내야 함
#단상
1. 좋은 기업 지분에 투자
2. 건강 관리 열심히
3. 나는 무엇을 통해 행복한가를 탐색
이 세 개는 불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을 바꾸는 것 이외의
통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선 흔들리지 않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필요
앞으로 5년 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름
+)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지만 목소리를 낼 때는 내야 함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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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투 해)
저는 개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올해 들어 바이오에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지속적으로 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빅파마/프론티어모델 들의 AI적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1. 오픈AI: 관련 문헌분석하여 피드백루프 구현
2. 구글: 딥마인드 통해 인간 유전체 단일 염기변이에 대한 분자적 영향 예측 제공
3. 앤쓰로픽: 바이오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 실험을 재현가능한 형태로 과학연구용 오케스트레이터가 되는 방향
4. 아이소모래픽랩스: 알파폴드가 구조예측을 넘어 실제 약물설계 엔진으로 진입
——————————————
1. 일라이릴리: 엔비디아 GPU통해 디지털 트윈으로
2. 노보노디스크: 오픈AI통해 신약생성보다 먼저 임상운영 및 제조 효율화에 AI도입
3. 사노피: 데이터기반 에이전트로 신약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구축
4. 인실리코: AI로 표적과 후보물질 발굴
5. 브리스톨: 앤쓰로픽 도입
핵심 키워드는 독점 데이터, 자동화실험실, GPU인프라, 워크플로우 구축 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빅파마/프론티어모델 들의 AI적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1. 오픈AI: 관련 문헌분석하여 피드백루프 구현
2. 구글: 딥마인드 통해 인간 유전체 단일 염기변이에 대한 분자적 영향 예측 제공
3. 앤쓰로픽: 바이오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 실험을 재현가능한 형태로 과학연구용 오케스트레이터가 되는 방향
4. 아이소모래픽랩스: 알파폴드가 구조예측을 넘어 실제 약물설계 엔진으로 진입
——————————————
1. 일라이릴리: 엔비디아 GPU통해 디지털 트윈으로
2. 노보노디스크: 오픈AI통해 신약생성보다 먼저 임상운영 및 제조 효율화에 AI도입
3. 사노피: 데이터기반 에이전트로 신약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구축
4. 인실리코: AI로 표적과 후보물질 발굴
5. 브리스톨: 앤쓰로픽 도입
핵심 키워드는 독점 데이터, 자동화실험실, GPU인프라, 워크플로우 구축 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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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C
2026년 9월 IR 레터의 핵심 내용을 투자자 관점에서 항목별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1. 수주 및 실적 가시성
• 8월 5.1억 멀티유닛 수주: 글로벌 제약사 CGT 부문 2곳 중 1곳 설치 완료, 나머지 1곳도 9월 중 완료되어 3분기 매출로 전액 인식 예정입니다.
• 2027년 추가 예산 반영: 해당 고객사는 첫 설치 결과를 확인한 뒤, 2027년 예산에 복수 장비 추가 도입을 확정적으로 반영 중입니다.
• 추가 대형 수주 협의 (3~4분기): 3분기 내 종속회사 기준 공시 기준을 초과하는 대형 수주를 포함해 복수 수주 확정을 협의 중이며, 여기에는 NIST 컨소시엄 참여 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협약 (임박)
• 진행 단계: 비(非)제약사 글로벌 대기업과의 세포분석 데이터 생성 및 AI/ML 분석 공동연구 계약이 세부 조건 몇 개만 남은 '최종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구조 및 발표: 큐리옥스는 표준 전처리 설계와 고품질 데이터 생성을 맡고, 상대사는 AI 분석을 담당합니다. 체결 즉시 공식 보도자료로 공시·발표할 예정입니다.
• 장비사·시약사 파트너십: 복수 장비사와의 협의가 순항 중이며, 연내 첫 파트너십 체결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3. NIST 표준화 및 영업 환경 변화
• Frontiers 논문 게재: 기기 표준화를 다룬 1차 스터디 논문이 공식 게재되었으며, 논문 표준화 목적에 '플랫폼 간 AI/ML 개발'이 명시되어 2차 스터디(전처리 자동화)의 정당성이 확보되었습니다.
• 영업 주기 단축: 공신력 있는 NIST 데이터가 쌓이면서 빅파마 경영진 승인 허들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데모를 1회로 단축하거나 생략하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방사형 확산: 포괄 계약을 맺은 글로벌 빅파마 내부에서 초기 도입 부서가 타 부서에 자체 데이터를 공유하며 큐리옥스와 공동으로 내부 확산 영업을 진행 중입니다.
4. 재무 및 생산성 개선
• 수익성 턴어라운드: 상반기 매출총이익률(40.2%)은 Pluto 양산 초기 고정비 부담 때문이었으나,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대당 고정비 감소, 마진율 높은 위저드 SW 번들링 판매, 소모품(연간 반복매출 약 20%) 누적으로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자사 CB(40억) 처리: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처리 방향을 검토 중이며, 결정 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5. 시장 침투 및 거점 확대
• 북미 거점 확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바이오텍 인큐베이터인 MBC Bio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luto LT 및 ALPHA를 배치하여 북미 서부 지역의 상시 데모·미팅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3분기 실적을 견인할 대형 수주 마무리가 진행 중이며, 주가 모멘텀의 핵심인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계약'이 문구 조율 수준의 최종 단계에 도달했음을 명확히 확인해 준 레터입니다.
1. 수주 및 실적 가시성
• 8월 5.1억 멀티유닛 수주: 글로벌 제약사 CGT 부문 2곳 중 1곳 설치 완료, 나머지 1곳도 9월 중 완료되어 3분기 매출로 전액 인식 예정입니다.
• 2027년 추가 예산 반영: 해당 고객사는 첫 설치 결과를 확인한 뒤, 2027년 예산에 복수 장비 추가 도입을 확정적으로 반영 중입니다.
• 추가 대형 수주 협의 (3~4분기): 3분기 내 종속회사 기준 공시 기준을 초과하는 대형 수주를 포함해 복수 수주 확정을 협의 중이며, 여기에는 NIST 컨소시엄 참여 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협약 (임박)
• 진행 단계: 비(非)제약사 글로벌 대기업과의 세포분석 데이터 생성 및 AI/ML 분석 공동연구 계약이 세부 조건 몇 개만 남은 '최종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구조 및 발표: 큐리옥스는 표준 전처리 설계와 고품질 데이터 생성을 맡고, 상대사는 AI 분석을 담당합니다. 체결 즉시 공식 보도자료로 공시·발표할 예정입니다.
• 장비사·시약사 파트너십: 복수 장비사와의 협의가 순항 중이며, 연내 첫 파트너십 체결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3. NIST 표준화 및 영업 환경 변화
• Frontiers 논문 게재: 기기 표준화를 다룬 1차 스터디 논문이 공식 게재되었으며, 논문 표준화 목적에 '플랫폼 간 AI/ML 개발'이 명시되어 2차 스터디(전처리 자동화)의 정당성이 확보되었습니다.
• 영업 주기 단축: 공신력 있는 NIST 데이터가 쌓이면서 빅파마 경영진 승인 허들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데모를 1회로 단축하거나 생략하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방사형 확산: 포괄 계약을 맺은 글로벌 빅파마 내부에서 초기 도입 부서가 타 부서에 자체 데이터를 공유하며 큐리옥스와 공동으로 내부 확산 영업을 진행 중입니다.
4. 재무 및 생산성 개선
• 수익성 턴어라운드: 상반기 매출총이익률(40.2%)은 Pluto 양산 초기 고정비 부담 때문이었으나,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대당 고정비 감소, 마진율 높은 위저드 SW 번들링 판매, 소모품(연간 반복매출 약 20%) 누적으로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자사 CB(40억) 처리: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처리 방향을 검토 중이며, 결정 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5. 시장 침투 및 거점 확대
• 북미 거점 확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바이오텍 인큐베이터인 MBC Bio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luto LT 및 ALPHA를 배치하여 북미 서부 지역의 상시 데모·미팅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3분기 실적을 견인할 대형 수주 마무리가 진행 중이며, 주가 모멘텀의 핵심인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계약'이 문구 조율 수준의 최종 단계에 도달했음을 명확히 확인해 준 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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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다들 아시겠지만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FOMC 시나리오 외에도 11월 중간선거가 가장 큰 이벤트라 변수가 많습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는 AI 활용한 혁신 기업들이 더 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9~10월 어느 시점까지만 조심하자는 뷰는 유지합니다.
' 현재 증시는 투자 재원과 현금흐름이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보면 흐름이 선명
' AI 수요에 대한 의심 X
현재 글로벌 포트 구성은 아래와 같음
A. 투자 재원: 1. 내 돈(Equal), 2. 남의 돈(Under)
B. 현금 흐름: 1. 현재 실적 가시성(Over), 2. 발주 물량 확대(Under), 3. 다음 투자 사이클 성장성(Under), 4. 제품 가격(메모리) 지속성(Under)
FOMC 시나리오 : 아래 시나리오대로 가는지 혹은 시나리오 외 이슈가 붙는지 확인 필요
A. 완전 치킨(가능성 10%): 9월 인상, 맥스 1차례 추가 이후 동결 => 현금 흐름 2, 3, 4 Good(그래도 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보기)
B. 비둘기(가능성 60%): 9월 인상, 데이터 보겠다 => 현금 흐름 2, 3, 4 소폭 반등 가능 그러나 Not 구조적(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중요)이니 Trading
C. 매(가능성 20%): 9월 인상, 디젤이 서비스에 붙고 더 올려야 한다 => 투자 재원 1, 현금 흐름 1, 방어주 Trading만 가능
D. 안갯속(가능성 10%): 9월 인상X, 버티겠다 등 => 왜 못올려? 불확실성 가중. 그냥 Under
FOMC 시나리오 외에도 11월 중간선거가 가장 큰 이벤트라 변수가 많습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는 AI 활용한 혁신 기업들이 더 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9~10월 어느 시점까지만 조심하자는 뷰는 유지합니다.
' 현재 증시는 투자 재원과 현금흐름이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보면 흐름이 선명
' AI 수요에 대한 의심 X
현재 글로벌 포트 구성은 아래와 같음
A. 투자 재원: 1. 내 돈(Equal), 2. 남의 돈(Under)
B. 현금 흐름: 1. 현재 실적 가시성(Over), 2. 발주 물량 확대(Under), 3. 다음 투자 사이클 성장성(Under), 4. 제품 가격(메모리) 지속성(Under)
FOMC 시나리오 : 아래 시나리오대로 가는지 혹은 시나리오 외 이슈가 붙는지 확인 필요
A. 완전 치킨(가능성 10%): 9월 인상, 맥스 1차례 추가 이후 동결 => 현금 흐름 2, 3, 4 Good(그래도 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보기)
B. 비둘기(가능성 60%): 9월 인상, 데이터 보겠다 => 현금 흐름 2, 3, 4 소폭 반등 가능 그러나 Not 구조적(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중요)이니 Trading
C. 매(가능성 20%): 9월 인상, 디젤이 서비스에 붙고 더 올려야 한다 => 투자 재원 1, 현금 흐름 1, 방어주 Trading만 가능
D. 안갯속(가능성 10%): 9월 인상X, 버티겠다 등 => 왜 못올려? 불확실성 가중. 그냥 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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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생각정리 260917
- 산업재 호황이 2~3년 지속되면서 모두가 차별 없이 성장하는 무차별적 호황기는 지난 것 같음.
- 업사이클 초반에 업체들이 취했던 전략에 따른 결과가 슬슬 눈에 보이고, 그게 업체별 차이를 만들고 있음.
- 10~11월까지는 시장 / 산업재 보수적으로 생각. 3Q26은 환율 이슈 / 조업일수 신경 안 쓸 수가 없고, 4Q는 성과급이 있움.
- 다만, 어찌보면 2Q 연속 미스가 기다릴 수도 있지만 최소한 4Q 실발 때는 내년의 그림을 보여주기 때문에 11월 이후 시장까지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보긴 힘들 것.
#조선
- 중국의 LNGC 222m 수주 중요하다고 봄. 200k LNGC 262m 수주도 환율 생각하면 아쉬움.
- 중국이 미국 LNGC 진입은 할 수 없겠지만 가격까지도 중국 LNGC 대비 자유로울까 하면 의문이 있음. 한국산 LNGC 가격은 다르다 하기엔 중국의 LNGC M/S가 마냥 무시할 순 없어진 거 아닌가...
- 당분간 유일한 희망은 엔진인 것 같음. 다만 현중 기준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사업이 된 것도 맞다고 생각.
#방산
- 에어로의 미국 차륜형 자주포 수주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넥스원의 스위스 L-SAM 가능성도 중부 유럽 진출? 처음 보는 광경이라 의미있어보임.
- 다만 L-SAM 국내에서도 제대로 못 써본 상황이라 수출 가능성은 결국 납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 같음. 2030년 운운하는 걸 보면 희망이 0은 아니지 않을까...
- 수주만 나오면 주가는 되는 산업이라고 생각. 어차피 산업의 장기 성장이 눈에 보이는데 수주를 통해 한국 업체도 그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입증되는 게 중요한 것 아닐까.
#전력기기
- 하반기 수주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반기에 많이 받은만큼 하반기 수주는 절대적 규모보다는 수주의 세부 내용에 주목해야.
- 그런 의미에서 효중의 최근 수주 의미 크다고 생각. 하이퍼스케일러가 345kV도 아니고 765kV 직발주를 내는게 보통 일은 아님. FERC 관련 변화가 직접적으로 보인 케이스.
- 어차피 AI / DC 투자 부정적으로 보면 지금 주식 하기 힘듬. 데센 CAPEX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하이퍼스케일러가 백본망 투자까지 관여해주면 이보다 전력기기 수요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내용이 어딨나?
#정유
- 솔직히 이해도 낮다고 생각. 올해 내내 업황 좋았고 알고 있었지만 아는 게 없어서 채널에 끄적이기도 어려웠음.
- 주가는 유가 따라 움직이지만 정유 / 화학 (특히 정유) 공급 타격이 시장 체감보다 심각해보임. 공부할 필요성은 있음.
- 다만 시장 평균심리가 유가 따라서 움직인다고 하면 공부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공급 이슈가 크고, 인생에서 두번 보기 힘든 호황기에 있다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 산업재 호황이 2~3년 지속되면서 모두가 차별 없이 성장하는 무차별적 호황기는 지난 것 같음.
- 업사이클 초반에 업체들이 취했던 전략에 따른 결과가 슬슬 눈에 보이고, 그게 업체별 차이를 만들고 있음.
- 10~11월까지는 시장 / 산업재 보수적으로 생각. 3Q26은 환율 이슈 / 조업일수 신경 안 쓸 수가 없고, 4Q는 성과급이 있움.
- 다만, 어찌보면 2Q 연속 미스가 기다릴 수도 있지만 최소한 4Q 실발 때는 내년의 그림을 보여주기 때문에 11월 이후 시장까지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보긴 힘들 것.
#조선
- 중국의 LNGC 222m 수주 중요하다고 봄. 200k LNGC 262m 수주도 환율 생각하면 아쉬움.
- 중국이 미국 LNGC 진입은 할 수 없겠지만 가격까지도 중국 LNGC 대비 자유로울까 하면 의문이 있음. 한국산 LNGC 가격은 다르다 하기엔 중국의 LNGC M/S가 마냥 무시할 순 없어진 거 아닌가...
- 당분간 유일한 희망은 엔진인 것 같음. 다만 현중 기준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사업이 된 것도 맞다고 생각.
#방산
- 에어로의 미국 차륜형 자주포 수주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넥스원의 스위스 L-SAM 가능성도 중부 유럽 진출? 처음 보는 광경이라 의미있어보임.
- 다만 L-SAM 국내에서도 제대로 못 써본 상황이라 수출 가능성은 결국 납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 같음. 2030년 운운하는 걸 보면 희망이 0은 아니지 않을까...
- 수주만 나오면 주가는 되는 산업이라고 생각. 어차피 산업의 장기 성장이 눈에 보이는데 수주를 통해 한국 업체도 그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입증되는 게 중요한 것 아닐까.
#전력기기
- 하반기 수주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반기에 많이 받은만큼 하반기 수주는 절대적 규모보다는 수주의 세부 내용에 주목해야.
- 그런 의미에서 효중의 최근 수주 의미 크다고 생각. 하이퍼스케일러가 345kV도 아니고 765kV 직발주를 내는게 보통 일은 아님. FERC 관련 변화가 직접적으로 보인 케이스.
- 어차피 AI / DC 투자 부정적으로 보면 지금 주식 하기 힘듬. 데센 CAPEX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하이퍼스케일러가 백본망 투자까지 관여해주면 이보다 전력기기 수요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내용이 어딨나?
#정유
- 솔직히 이해도 낮다고 생각. 올해 내내 업황 좋았고 알고 있었지만 아는 게 없어서 채널에 끄적이기도 어려웠음.
- 주가는 유가 따라 움직이지만 정유 / 화학 (특히 정유) 공급 타격이 시장 체감보다 심각해보임. 공부할 필요성은 있음.
- 다만 시장 평균심리가 유가 따라서 움직인다고 하면 공부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공급 이슈가 크고, 인생에서 두번 보기 힘든 호황기에 있다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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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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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2026년 연내 1회 25bp 추가 인상 + 2027년 연내 인상도 인하도 없음 + 2028년부터 인하 가능 + 장기 전망치 10bp 상향“
이번 성명서 내용은 수치상으로는 3번째 시나리오인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에 가장 가까움.
기자회견에서의 장기 금리에 대한 톤과 내년 인하가 없는 것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중요
이번 성명서 내용은 수치상으로는 3번째 시나리오인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에 가장 가까움.
기자회견에서의 장기 금리에 대한 톤과 내년 인하가 없는 것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중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샌프란에서 AI 인프라 써밋이 열리고 있는데, 특파원 왈
1/ NAND의 더 강력한 수요 신호: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최근 4분기 및 C27(2027년) 주문 문의를 상향 조정함 (eSSD 수요 강세).
2/ HBM: AVGO(아바고/브로드컴)의 C28(2028년) 초반 수요 전망이 NVDA(엔비디아) 수요를 상회하며, 기존 C27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
3/ HBM 디스펙(Despec): HBM 팀은 HBM4E에서 트레이드 비율(Trade ratio)이 잠재적으로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어(1:5 수준), C28에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4/ DRAM: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높은" 가격으로 LTA(장기 공급 계약) 주문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할당받은 고객사는 없음.
5/ NAND: 모든 DRAM 제조사가 NAND 대비 DRAM/HB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키옥시아(Kioxia)/샌디스크(SNDK) 또한 공격적이지 않아 C27/28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1/ NAND의 더 강력한 수요 신호: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최근 4분기 및 C27(2027년) 주문 문의를 상향 조정함 (eSSD 수요 강세).
2/ HBM: AVGO(아바고/브로드컴)의 C28(2028년) 초반 수요 전망이 NVDA(엔비디아) 수요를 상회하며, 기존 C27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
3/ HBM 디스펙(Despec): HBM 팀은 HBM4E에서 트레이드 비율(Trade ratio)이 잠재적으로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어(1:5 수준), C28에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4/ DRAM: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높은" 가격으로 LTA(장기 공급 계약) 주문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할당받은 고객사는 없음.
5/ NAND: 모든 DRAM 제조사가 NAND 대비 DRAM/HB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키옥시아(Kioxia)/샌디스크(SNDK) 또한 공격적이지 않아 C27/28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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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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