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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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Fed) 워시 의장 관련 발언:

​해야 할 일을 할 것

​금리가 너무 높음


​워시를 매우 존중함


베센트 미 재무장관:

​워시 연준 의장과 본인은 채권에 대해 같은 입장임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억제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시장 균형 가격(Equilibrium price)을 인위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보지 않음

연준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또는 취하지 않을지에 대해 추측하지 않겠음

​통상적으로 공급 충격(Supply shock) 국면에서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음
**[KB 9월 전략] 어둡지만 주머니에 성냥은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재정우려와 고금리는 분명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당장의 시장을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 정도 금리면 웬만한 불확실성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비록 완전한 해결은 아니더라도 금리안정을 위한 대응책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 2022년의 영국의 단기반등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당시 리즈트러스 내각은 고금리와 재정적자에도 불구 감세안을 발표하며 금리 급등과 파운드화 약세를 초래했습니다. 영란은행의 긴급 국채매입, 총리 교체, 감세안 철회로 '잠시나마'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고 반등했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재정적자는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 업종으로는 양쪽의 가능성 모두를 열고 대응합니다. 물가와 긴축에 대한 우려를 안은 채 재정에 대한 신뢰훼손이 지속된다면 텀프리미엄과 유가상승에 방어력을 보여준 업종을 봅니다. 만약 잠시나마 장기금리가 눌려준다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도 주목합니다.

- 한편 주주환원 이슈에 대해 애플과 TSMC사례를 보았습니다. 애플은 자사주, TSMC는 배당을 주 수단으로 삼고 있는데, 결국 중요한 건 한 번의 규모보다 꾸준하다는 신뢰였습니다. 한국에도 그런 신뢰를 주는 종목이 있는지 스크리닝 했습니다.

- URL: https://bit.ly/4zNE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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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한국 수출/입
- 수출 982.5억달러(+68.7%)
- 일평균 수출 44.7억달러(+72.5%)
- 반도체 수출 466.5억달러(+209%)
- 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 재경신
- 수입 635억달러(+22.5%)
-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GLP-1 비만 치료제, 낮은 시작 용량에서도 효과 나타나

연구진은 0.25mg 시작 용량으로 주사용 Semaglutide를 최소 6개월 동안 지속 투여한 환자 534명과 2.5mg 시작 용량으로 Tirzepatide를 같은 기간 동안 유지한 동일한 수의 환자 데이터를 분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최저 승인 용량을 1년 동안 투여했을 때 감소한 체중 비율은 Tirzepatide가 평균 5.5%, Semaglutide가 평균 2.2%

연구 책임자인 Venky Soundararajan은 낮은 용량에서도 신장 관련 경과는 Semaglutide가 더 우수했다고 언급

저용량 Tirzepatide는 2년 후 환자의 2.7%에서 신장 손상이 발생한 반면, Semaglutide는 0.4%에 그쳐 더 높은 신장 손상 비율과 연관성을 보였다고 발언

Novo는 최근 먹는 위고비 Weogvy의 더 낮은 유지 용량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나,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lp-1-weight-loss-drugs-effective-even-low-starter-doses-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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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1 09:57:37 (현재가 : 1,427,000원, -2.13%)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기간감안 :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26조 6,273억) #A0426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1 10:09:06 (현재가 : 86,900원, -1.25%)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3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4,778억

계약시작 : 2026-08-31
계약종료 : 2030-12-06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3.7%
기간감안 : 0.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660
👍1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변수는 이제 ‘얼마나 많이 계획됐는가’보다 ‘그 계획이 실제로 얼마나 실행되느냐’로 이동 중.

DC Byte 기준 미국의 100MW 이상 대형 데이터센터는 현재 약 90개에서 향후 280개 안팎까지 증가할 계획. 특히 2026~2030년 사이 계획 물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AI CAPEX가 전력·송전·변압기·냉각·가스터빈·부지까지 광범위한 인프라 수요를 만들고 있는 상황.

다만 시장이 봐야 할 숫자는 280개 자체가 아니라 실제 착공·전력 연결·운영까지 도달하는 프로젝트 수. 계획된 CAPEX가 그대로 실적으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전력 확보·인허가·건설비·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지연·축소·취소 가능성 존재.

특히 최근처럼 금리가 상승하면 단순히 AI 관련주의 PER만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실행확률 자체가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 PF·회사채·리스 조달비용이 올라가면 프로젝트 IRR이 낮아지고, 경제성이 애매한 데이터센터부터 착공이 뒤로 밀릴 가능성.

결국 기업 이익은 대략 계획 CAPEX × 실행률 × 수주전환율 × 이익률로 결정되고, 주가는 여기에 다시 할인율이 적용되는 구조. 금리 상승은 실행률과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압박한다는 점이 중요.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별 차별화도 커질 가능성. Microsoft·Meta·Alphabet·Amazon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는 자체 현금흐름과 신용도가 높아 실행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반면, 네오클라우드·데이터센터 개발사·SPV처럼 외부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은 영역은 금리 민감도가 훨씬 클 수 있음.

따라서 AI 인프라 기업도 단순한 백로그 규모보다 ① 고객 신용도 ② 확정 수주 여부 ③ 프로젝트 금융 종결 여부 ④ 전력 인입 확보 여부 ⑤ 실제 착공률을 봐야 하는 구간. 반대로 금융·전력·부지가 이미 확보된 프로젝트는 주변 계획이 취소될수록 오히려 희소성이 높아질 수 있음.

결국 지금 시장에서 커지는 디스카운트는 ‘AI CAPEX 성장률’ 자체보다 ‘계획된 CAPEX가 실제 이익으로 전환될 확률’에 대한 할인으로 보는 게 더 적절. 금리가 더 높아질수록 AI 인프라주의 핵심 지표도 백로그 규모 → 백로그 실행 가능성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AI 내러티브 전환

• 쏠림을 넘어 확산으로 가는 과정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지금 시장은 “CPI 높다 → PCE 높다 → Fed 2번 인상할 수도 있다 → 10년물 더 오른다”를 걱정하고 있다.

유가가 안정되고 근원물가까지 둔화하면 어느 순간 narrative가

“내년 3월부터 유가 기저가 엄청나네.”
“Core까지 내려오는데 왜 기준금리를 4% 넘게 유지하지?”
“다음 방향은 인상이 아니라 인하다.”
로 바뀔 수 있다.

기저효과 때문이라도 늦어도 6개월 후면 이런 시기가 올거 같은데 누군가에겐 긴 시간이겠고,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일거고.

지금은 모두가 비관적이지만 저평가된 기업들은 모아간다면 6개월 후에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일수 있지 않을까?

긍정론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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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컴퍼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 실험 편차 5분의 1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363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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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아포텍스 7월 세경 추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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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니체의 시간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programs/consultation-proposed-pilot-approach-prioritize-certain-generic-drug-submissions-involving-domestic-manufacturing-within-review-queue.html?utm_source=chatgpt.com
캐나다에서 실제 의약품을 생산하는 일부 제네릭 업체의 허가신청을 심사 대기열에서 앞쪽으로 배치하는 시범제도를 검토하는 단계. 의견수렴은 2026년 9월 12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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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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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Oral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IR은 못하는 아이러니한 회사이기에 회사의 말보단 나올 정황들을 믿을 수 밖에 없음.

아일리아시밀러의 경우 초기 투자 시점에서의 기대치를 보면 지금의 모습은 아쉬운 것은 사실. 다만 현 시점에서 회사 주가를 좌우할 키는 아일리아가 아님. 결국 주가 및 시장의 관심을 돌릴 키는 결국 에스패스이며 경구형 세마 (특히 캐나다 계약) 및 인슐린의 임상 결과가 하반기 및 내년을 좌우할 트리거라고 생각.

전인석 대표 증여세 납부도 임박해있고 하반기에는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FDA 승인 / 경구 캐나다 세마 계약 (27년 판매를 위해) / 경구형 인슐린 1상 결과 및 2상 정정 공시 등 기대할 모멘텀이 산재되어 있는데 하반기에는 정황상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며 시장이 안정되어 호재가 호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장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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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28783885?filter=all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장비사 입장에서 Pluto Code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기존 액체핸들러를 활용하면서 원심분리 없이 세포 세척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면, 기존에 필요했던 원심분리기 연동이나 로봇팔, 장비 사이의 plate 이동 같은 복잡성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자동화 수준과 재현성이 높아지고, 장비사는 기존 장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장비사 입장의 첫 번째 딜레마가 생깁니다.

고객이 자사 장비에서 몇 년간 Pluto Code를 사용하면서 C-FREE 방식의 편리함에 익숙해졌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장비 수명이 다해 교체할 시점이 왔을 때,

“굳이 같은 액체핸들러를 다시 구입해야 하나? 이번에는 아예 C-FREE에 최적화된 큐리옥스의 pluto 워크스테이션 장비를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장비사가 Pluto Code를 적극적으로 보급할수록 역설적으로 자기 고객에게 큐리옥스의 기술을 경험시키는 효과를 주는것입니다.

→ 큐리옥스를 맞이하는 장비사들의 딜레마가 느껴지는 포인트. 딜레마가 큰만큼 파트너십 제안까지의 시간은 걸릴 수 밖에 없음. 장비사들의 입장에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길이 될 수 있음.

→ 또한, 경쟁사들의 채택에 대한 방어 또한 필요하기에 다각도로 내부 검토가 있을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큐리옥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시계열이 흐르고 있음. 본론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첫 장비사 파트너십은 큰 트리거로 작용할 것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또 하나의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대상 특허는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12,110,520입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은 해당 특허의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가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관련 특허에 대해 다섯 번째 무효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허 번호 : 11,952,600 / 12,152,262 / 12,018,298 / 12,123,035 / 12,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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