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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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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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이 보스턴다이내믹스(BD) '스팟(Spot)' 구매에 최대 200만 달러 투입 예정

- 요원들이 진입하기 전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유해 가스를 탐지하며, 의심스러운 소포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할 예정

-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거리에서의 무기화 논란이라는 불가피한 프레임을 사전에 차단. 사측은 스팟이 "사람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많은 정부 기관 및 공공 안전 조직"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용 약관에 따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을 무기화하려는 모든 시도는 엄격히 금지된다"고 재확인

- 로봇 활용처가 다양해지고 사용처가 넓어지고 있는 것이 핵심

https://www.massdailynews.com/2026/08/29/ice-procurement-waltham-boston-dynamics-spot-robot-federal-r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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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27년 HBM은 심각한 공급부족에 직면 예상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8조 4,729억) #A0124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31 10:27:06 (현재가 : 1,134,000원, -1.99%)

계약상대 : INDRA SISTEMAS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스페인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Derivative Contract)
공급지역 : 스페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37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삼천당제약 입장]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특허합의 관련 보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8월 18일 리제네론 및 바이엘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에 관한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유럽·일본·한국 등 합의 대상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관련 특허 소송과 특허절차가 종결됩니다.

국가별 출시 가능 시점과 합의 세부 조건은 계약 및 공시 관련 기준에 따라 현재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합의 조건의 유불리 또는 당사의 사업화 준비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사는 향후 공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과 공시 기준에 따라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하겠습니다.

8월 18일 보도자료 원문: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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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20조 5,831억) #A1961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2026.08.31 11:28:06 (현재가 : 295,500원, -7.66%)

제목 : ALT-B4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수령 예정

* 주요내용
1) 당사의 파트너사 MSD International Business GmbH(이하 MSD)로부터 마일스톤 USD 25,000,000을 수령 예정입니다.

2) MSD에 기술이전한 'ALT-B4(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가 포함된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의 판매 마일스톤 달성에 대한 건입니다.

3) 상기 마일스톤 금액은 USD 25,000,000(약 344억원)로 전년도 매출액(연결기준 약 2,159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900176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8,328억) #A1000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31 11:28:17 (현재가 : 13,330원, -3.62%)

계약상대 : 그리스 선주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ONE (1) 115K DWT CLASS CRUDE OIL TANKER 6척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929억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2030-06-30
계약기간 : 3년 10개월
매출대비 : 61.41%
기간감안 : 16.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74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0090
Forwarded from 여의도주식맛집
#의교창님 #AutonomousAI #메모리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394790055?enterPage=feed

꼭 읽었으면 하는 글. 고민하던 지점을 너무 명료하게 긁어주셨다.

인간 집중력의 병목이 풀리면 AI가 처리하는 업무량은 미친듯이 늘어날 수 있다. 모두가 9월은 모멘텀 없으니 쉬엄쉬엄 하자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Astra를 상당히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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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옥스바이오] 8월 IR 레터 톺아보기

큐리옥스는 오랫동안 기술력과 재현성은 인정받았지만

좋은 평가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연결될 수 있는지가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이번 8월 IR 레터에서는 처음으로

고객의 구매 방식이 ‘한 대 테스트’에서 ‘처음부터 여러 대 도입’으로 바뀌기 시작한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 왜 멀티유닛 판매가 단순한 장비 매출보다 중요한가?

💊 NIST 데이터는 어떻게 연구 결과에서 실제 구매 근거로 바뀌고 있는가?

💊 왜 빅파마보다 CRO·CDMO가 먼저 큐리옥스를 도입할 수 있는가?

💊 장비·소프트웨어·유지보수·소모품으로 반복매출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가?

💊 스펙트럴 유세포분석의 확산은 왜 큐리옥스에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는가?

💊 AI 시대에 큐리옥스가 노리는 ‘데이터 생성 인프라’의 의미는 무엇인가?

💊 글로벌 장비사 파트너십과 QC 확산에서 앞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60831131746182ob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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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먹는 위고비' 식약처 허가 절차 돌입…내년 국내 상륙 전망
2026.08.31 / 더바이오 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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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필(성분 세마글루티드)'이 식약처 품목허가 심사에 돌입했으며, 상반기 신청 후 내년 상반기 허가 가능성이 크다
② 위고비필은 하루 1회 복용하는 알약으로 주사 부담과 냉장 보관 불편을 낮췄고, 64주 평균 체중 13.6% 감소(순응군 16.6%) 효과를 보였다
③ 한국노보노디스크는 '제나감티드', 'UBT251' 등 차세대 다중 수용체 작용제의 국내 임상도 병행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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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품목허가 절차 현황
①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이 지난 상반기 위고비필 신약 품목허가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
② 식약처가 올해부터 신약 허가·심사 기간을 기존 295일에서 240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혁신 프로세스를 시행 중이다
③ 자료 보완과 GMP 심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내년 상반기 중 품목허가 가능성이 크다
④ 실제 출시 시점은 허가 이후 한국노보의 공급·유통 전략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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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품 특징과 투약 편의성
① 기존 주 1회 피하주사 위고비와 동일한 세마글루티드를 경구 제형으로 개발했다
② 흡수 촉진제 '살카프로제이트나트륨(SNAC)'을 적용해 펩타이드 흡수율 한계를 보완했다
③ 미국에서는 올해 1월 세계 최초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로 출시돼 약 6개월 만에 누적 처방 500만건을 돌파했다
④ 1.5㎎으로 시작해 30일 간격으로 4㎎, 9㎎을 거쳐 유지용량 25㎎까지 증량하며, 실온(20~25℃)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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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상 결과와 안전성
① 'OASIS 4' 임상에서 위고비필 25㎎ 투여군은 64주차 평균 체중이 13.6% 감소했다
② 투여군의 76.3%가 체중 5% 이상, 59.8%가 10% 이상, 47%가 15% 이상 감량했고 20% 이상 감량 비율은 27.9%(위약군 3.1%)였다
③ 치료를 계획대로 지속한 환자 기준 분석에서는 평균 체중 감소율이 16.6%로 나타났다
④ 주요 이상반응은 오심·구토·설사·변비·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며, 이상반응으로 치료 중단한 비율은 투여군 6.8%, 위약군 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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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차세대 비만 포트폴리오
① 한국노보는 GLP-1·아밀린 수용체 이중 작용제 '제나감티드'의 글로벌 임상3a상 'AMAZE 13' IND를 지난 26일 국내에서 승인받았다
②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UBT251'의 국내 임상2상도 착수할 예정이다
③ UBT251은 지난해 3월 중국 유나이티드바이오테크놀로지로부터 최대 20억달러(약 2조9392억원) 규모로 도입한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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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더바이오는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위고비필(성분 세마글루티드)'이 식약처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 허가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위고비필은 하루 1회 복용 알약으로 투약 편의성을 높였고, OASIS 4 임상에서 64주 평균 체중 13.6% 감소(순응군 16.6%)를 보였으며, 한국노보노디스크는 제나감티드·UBT251 등 차세대 비만치료제 국내 임상도 병행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658

#위고비필, #세마글루티드, #노보노디스크, #경구용비만치료제, #식약처허가, #GLP-1, #더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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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8월 IR레터 복습 차원에서 다시 봤는데 이전에 없었던 기술이 새롭게 도입되고 시장에 받아들여지기까지 오래 거릴 수 밖에 없음을 강조

6월 CYTO 학회에서 나온 제 3자 데이터가 속도를 키우고 있음을 강조
당사 영업이 어려운 지점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대부분의 연구장비는 교체 또는 업그레이드이므로 두 번째 단계가 가볍게 지나갑니다. 현미경을 살 때는 어떤 사양이 필요한지 이미 알고 있으니 예산만 확보하면 됩니다. 당사 제품은 하던 작업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는 구매입니다. 원심분리기를 쓰지 않는 세척은 기준으로 삼을 사양 자체가 없고, 한 그룹이 방식을 바꾸려면 같은 흐름을 공유하는 옆 그룹들의 동의까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쉬웠던 SOP 변경 승인이 실질적인 관문이 되고, 이 단계에서 인용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느냐가 속도를 좌우합니다. 당사가 제3자 데이터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Pluto Code는 경로가 다릅니다. 고객이 이미 가진 액체핸들러에 소프트웨어를 올리는 방식이라 큰 예산 승인 없이 연구자 단위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입 문턱이 낮으면서도 구매 비용은 저렴합니다. 사용 경험이 축적되면서 결국 워크스테이션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플루토코드를 쓰고 있는 업체의 경우 플루토 장비 도입이 빠를 수 있음.

Q. 3분기 영업 현황과 하반기 매출 반등 가능성, 그리고 영업 파이프라인의 방향·질적 변화를 언제쯤 공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가장 어려운 구간은 지나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만 이미 두 건의 멀티유닛 판매가 이루어졌고, 그중 하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도 제약사 한 곳에서 나온 5억 1천만원 규모의 수주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미국 종속회사 실적이어서 공시 대상은 아닙니다.

→ 회사에서도 가장 어려운 구간을 지났다고 하는데 6월 이전까지는 CYTO 발표 데이터가 없었고, 기능적인 측면에서 워크플로우 위저드와 항체 칵테일링 위저드 기능이 도입되지 않은 시기였음.

→ 지금부터는 새로운 니즈를 충족하는 신기능이 탑재되었으며, 6월 CYTO 학회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제3자 데이터가 보강되었기에 이전과는 다른 영업 속도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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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김남용 대표가 인터뷰에서 언급한 공동 연구 계약 발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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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0조 2,697억) #A20794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8.31 16:25:07 (현재가 : 1,518,000원, +2.15%)

#자회사 : SamsungPeptideAG

취득회사 : PolyPeptide Group AG(스위스 (Switzerland))
주요사업 : 펩타이드 CDMO

취득금액 : 27,062억
자본대비 :
시총대비 : 3.9%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6-11-13
취득목적 :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556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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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3조원 이상 규모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됐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Forwarded from YM리서치
🤖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 대폭 상향(골드만삭스)

- (그림 1) 2025년부터 2035년까지의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새 전망에 따르면, 출하량은 2026년 약 7만 5천 대에서 2030년 약 89만 대, 2035년에는 약 650만 대로 증가

- 기존 전망은 같은 시점에 각각 5만 1천 대, 25만 6천 대, 140만 대였기 때문에, 특히 2030년 이후 시장 확대 속도가 크게 높아짐

✏️ Goldman Sachs는 물리 AI 기술의 발전과 오픈소스 도구의 확산, 투자 및 정부 지원 증가, 주요 업체들의 양산 계획을 전망 상향의 배경으로 설명

- (그림 2) 이러한 출하량 증가를 금액 기준의 시장 규모로 환산한 것. 휴머노이드의 평균판매가격은 생산량 증가와 설계 최적화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하량 증가 효과가 이를 크게 웃돌면서 시장 규모는 2035년 약 1,380억 달러에 이를 전망

- 초기 대규모 도입처로는 물류센터와 창고가 제시됨. 이곳은 작업 종류는 다양하지만 환경이 비교적 구조화돼 있어 범용 휴머노이드를 시험하고 상용화하기 적합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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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핫칩스 2026 컨퍼런스 요약

UBS는 올해 핫칩스 2026 컨퍼런스의 여러 세션에 참석한 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시사점을 메모리의 부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컴퓨트의 가치는 이미 시장이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나, AI 모델 크기와 KV 캐시 윈도우가 빠르게 커지면서 하드웨어 로드맵의 초점이 메모리 용량, 메모리 대역폭, 스케일업 인터커넥트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UBS는 AI 추론에서 메모리가 컴퓨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해졌다고 평가하며, 동시에 NVDA가 풀스택 AI 팩토리 영역에서 여전히 상당히 앞서 있고 AMD의 하드웨어 로드맵도 매우 강력하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업체별로 보면, NVDA는 독립형 GPU 판매에서 약 1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급 시스템 판매로 전환하며 가치 지표 자체를 토큰/MW와 첫 토큰 생성 시간, 신뢰성으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루빈은 블랙웰 대비 MW당 토큰 처리량이 10-30배 높다고 주장되며, 80개가 넘는 MGX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해자가 실리콘을 넘어 네트워킹과 냉각, 전력, 랙 설계로 확장되고 있으나 자본 집약도와 실행 리스크도 함께 커진다는 것이 UBS의 판단입니다. AMD의 MI455X는 HBM4 432GB와 23.3TB/s 대역폭을 갖춘 대형 업그레이드이고 헬리오스 시스템으로 풀스택 경쟁에 나서지만, 이더넷 기반 개방형 패브릭 전략의 성패는 결국 ROCm이 얼마나 성숙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INTC의 크레센트 아일랜드는 350W 공랭 PCIe에 LPDDR5X 480GB를 얹은 저전력·추론 우선 대안으로 차별화된 TCO 전략을 제시하나, FLOPS와 메모리 대역폭이 공개되지 않아 26년 하반기 출시 전까지 실제 경쟁력 평가가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커스텀 실리콘 진영에서는 OpenAI가 AVGO와 함께 개발한 할라페뇨 추론 ASIC이 주목받았습니다. GB200의 약 1.2kW 대비 약 700W로 작동하고 초기 RTL까지 9개월이라는 압축된 개발 기간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UBS는 이를 투자자들이 고급 ASIC 설계에서 AVGO의 역량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근거로 해석합니다. 다만 워크로드를 하드웨어에 명시적으로 매핑해야 하는 부담과 생태계 열위 등 ASIC의 오랜 한계는 여전하다고 보며, ASIC이 최종적으로 가속기 시장의 약 30%에 안착하고 GPU가 다수 점유율을 유지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했습니다. MSFT는 마이아 200과 통합 이더넷 스케일업 네트워크로 수직 통합 전략을 재확인했고, META는 MTIA 400으로 HBM3E 288GB와 9.4TB/s 대역폭까지 확장하며 랙당 72칩 아키텍처를 제시했는데, UBS는 이것이 AVGO 매출에는 긍정적이나 META의 GPU 의존도를 낮추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구글 세션의 핵심은 TPU 8 사양 자체가 아니라 학습용과 추론용 실리콘을 분리하는 아키텍처적 논리였으며, 추론 전용 TPU 8i는 메모리 대역폭과 저지연 통신을 우선한 반면 TPU 8t는 대규모 사전 학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록과 NVIDIA의 LPX 세션 역시 에이전틱 AI를 위한 이기종 추론과 워크로드 분해라는 흐름을 보여주었고, 완전 SRAM 기반 설계의 LPX를 루빈과 결합하면 롱컨텍스트 워크로드에서 3-5배의 효율 개선이 가능하다고 제시되었습니다. 디매트릭스는 3D-DRAM 기반 랩터로 컴퓨트 온 메모리 접근법을, 세레브라스는 CS-4와 함께 웨이퍼 스케일 SRAM 위에 3D 적층 DRAM을 얹는 CS-6 구상을 내놓았는데, UBS는 후자를 2028년경 등장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로드맵으로 평가했습니다. 결국 여러 세션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이 순수 FLOPs가 아니라 메모리 이동과 통신이라는 점으로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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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UBS) 핫칩스 2026 컨퍼런스 요약 UBS는 올해 핫칩스 2026 컨퍼런스의 여러 세션에 참석한 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시사점을 메모리의 부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컴퓨트의 가치는 이미 시장이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나, AI 모델 크기와 KV 캐시 윈도우가 빠르게 커지면서 하드웨어 로드맵의 초점이 메모리 용량, 메모리 대역폭, 스케일업 인터커넥트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UBS는 AI 추론에서 메모리가 컴퓨트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중요해졌다고…
핵심은 AI 병목이 연산 → 메모리 용량/대역폭 →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 중이라는 점.

수혜도 HBM에만 국한되지 않고

HBM → DDR5/LPDDR·CXL 메모리 → eSSD/NAND → GPU 인터커넥트·광통신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큼.

특히 추론·KV Cache가 커질수록 비싼 HBM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일반 DRAM과 SSD까지 활용하는 메모리 계층화가 중요해질 전망.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에프에스티 증여에 대한 생각을 블로그에 적어봤습니다.
비전공자가 추측성으로 작성한 글이니 참고만 하세요 ㅎ

https://blog.naver.com/riamunger/224396443076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중요) 루빈 CPX 부활(밍치궈)
- GDDR7이 아니라 더 높은 용량의 HBM4 사용
- 27년 1분기 양산



시장에서 Rubin CPX가 Nvidia의 제품 로드맵에서 제외되었다고 믿게 된 직후, 제 최신 산업 확인 결과 Nvidia가 이 프로그램을 부활시켰으며, 2027년 1분기부터 생산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전 디자인과 비교했을 때, 부활한 Rubin CPX는 더 강력한 프리필 성능을 제공하며 GPU 사양과 랙 아키텍처 모두에 주요 변경 사항을 도입하여 Nvidia가 프리필 솔루션에 부여하는 높은 우선순위를 강조합니다.


1. Rubin CPX GPU 사양
CPX는 Rubin에 가까운 컴퓨트 성능을 제공하며 GPU당 2,300W의 Rubin 최대 전력 등급과 일치합니다. CPX는 168GB의 HBM4로 전환되며, 이는 Rubin의 288GB와 이전 CPX 디자인의 128GB GDDR7과 대비됩니다.

2. 랙 디자인
새로운 CPX는 이전 디자인처럼 Rubin과 랙을 공유하는 대신 독립형 MGX ETL 랙을 사용합니다. 고객들은 필요에 따라 64, 128, 192, 또는 256개의 CPX GPU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PX 랙 내에서 각 64개의 CPX GPU 그룹은 랙 모듈을 형성하며, 이는 여덟 개의 컴퓨트 트레이(트레이당 여덟 개의 CPX GPU)와 하나의 스위치 트레이로 구성됩니다.

3.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NVLink는 각 트레이 내 여덟 개의 CPX GPU 간 스케일업에만 사용되며, CPX당 1~1.5TB/s의 NVLink 대역폭을 제공합니다(반면 Rubin당 3.6TB/s). 각 랙 모듈 내 트레이 간 스케일아웃은 모든 구리 L1 링크를 사용하는 Spectrum-6 이더넷을 통해 실행됩니다. 랙 모듈 간 스케일아웃은 각 모듈의 Spectrum-6 스위치가 OSFP 광학 링크를 통해 처리합니다.

4. 작동 방식
CPX는 Vera Rubin NVL72와 쌍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Nvidia는 CPX와 Rubin GPU의 1:1 비율을 권장합니다. CPX는 프리필을 처리하고 KV 캐시를 구축한 후, 이를 이더넷 RDMA를 통해 Rubin으로 전송하여 디코드를 수행합니다.

5. 제품 포지셔닝 : 긴 컨텍스트 프리필에 대한 달러당 최고 성능
오늘날 AI 추론 작업량의 50% 이상이 입력 컨텍스트 처리와 해당 KV 캐시 구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CPX는 프리필을 처리하는 더 유연하고 저비용의 방법을 제공합니다. 각 여덟 CPX 트레이는 약 1.34TB의 HBM4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의 긴 컨텍스트 프리필 작업과 관련 KV 캐시 요구 사항에 충분합니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9442616219399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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