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반도체 밸류체인이 돈을 버는 시점
기판사는 지금이 이익이 가장 잘 나오는 구간, 고부가 믹스로 매출은 느는데 2022년 증설분 상각은 끝나가고 신규 증설분 상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번 증설이 제2의 사이클을 만들 수 있음
OSAT는 이제 첫 사이클에 진입, IDM이 넘기는 물량으로 기술을 쌓고 CAPEX를 키우면 OSAT향 소부장까지 함께 커질 수 있음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90558500
기판사는 지금이 이익이 가장 잘 나오는 구간, 고부가 믹스로 매출은 느는데 2022년 증설분 상각은 끝나가고 신규 증설분 상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번 증설이 제2의 사이클을 만들 수 있음
OSAT는 이제 첫 사이클에 진입, IDM이 넘기는 물량으로 기술을 쌓고 CAPEX를 키우면 OSAT향 소부장까지 함께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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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밸류체인이 돈을 버는 시점
반도체 밸류체인들은 돈을 버는 시점이 있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반도체 밸류체인이 돈을 버는 시점
기판사는 지금이 이익이 가장 잘 나오는 구간, 고부가 믹스로 매출은 느는데 2022년 증설분 상각은 끝나가고 신규 증설분 상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번 증설이 제2의 사이클을 만들 수 있음
OSAT는 이제 첫 사이클에 진입, IDM이 넘기는 물량으로 기술을 쌓고 CAPEX를 키우면 OSAT향 소부장까지 함께 커질 수 있음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90558500
기판사는 지금이 이익이 가장 잘 나오는 구간, 고부가 믹스로 매출은 느는데 2022년 증설분 상각은 끝나가고 신규 증설분 상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번 증설이 제2의 사이클을 만들 수 있음
OSAT는 이제 첫 사이클에 진입, IDM이 넘기는 물량으로 기술을 쌓고 CAPEX를 키우면 OSAT향 소부장까지 함께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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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밸류체인이 돈을 버는 시점
반도체 밸류체인들은 돈을 버는 시점이 있다.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를 읽고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 서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93861
- 전 미래에셋 펀드매니저 출신 KCGI 자산운용대표가 쓴 책. 금융위기부터 남유럽 위기, 코로나, 최근 코스피 폭등 등 굵직한 사건 당시 투자에 대한 생각을 조리있게 잘 정리
- 보통 투자서는 자신의 화려한 성공 이력을 자랑하기 마련인데 본인이 실수한 내역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많이 언급한 것이 좋았음. 애플을 너무 빨리 판 것, 약세장에서 강세장으로 추세가 전환된 것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 비트코인을 초기에 인식하고도 외면한 것 등등
- 좋았던 문구 기록 "투자에서 어려운 것은 맞히는 일이 아니라, 왜 들고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일이다"
- "비중을 키우기 전에 먼저 설명하고, 매수 전에 왜 틀릴 수 있는지를 쓰고, 보유하는 동안 가설을 계속 점검하고, 모든 판단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 이 단순한 원칙들이 많은 실수를 막아줬다."
- "20년이 넘는 시간을 시장에서 보내며 한 가지를 알게 됐다. 투자는 확신의 게임이 아니다. 불확실성 안에서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다. 시장이 출렁이고 뉴스가 쏟아지고 주변의 확신이 커지는 순간일수록 투자자는 더 조용해져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선택일 때가 많다."
- 총평 4/5 기관투자자 출신 답게, 개인 투자자가 쓴 책 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투자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저자 약력보다가 서울대 투자 동아리 SMIC 창업 멤버였다는 것이 재밌었는데, 타임폴리오 황성환 사장도 이때 같은 멤버였다는 것을 알게됨. 저자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현직 펀드매니저들은 모범생 느낌이고, 진짜 타짜는 황성환 사장 같은 부류라고 생각.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스토리가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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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 Sell Hold - 교보문고
“투자를 지배한다는 것은 시장의 앞날을 맞히는 일이 아니다. 사고, 팔고, 버티는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아는 일이다.” 20년간 1만 번의 선택 끝에 살아남은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치열한 생존 기록을 담은 책이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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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삼천당제약, 비젠프리 계약금 수익화 속도…중동 신규분도 선수수익 반영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84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84
메디코파마
삼천당제약, 비젠프리 계약금 수익화 속도…중동 신규분도 선수수익 반영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 해외 판권계약으로 받아둔 계약금과 마일스톤의 수익 반영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캐나다와 유럽에서 제품 판매가 개시되면서 기존 선수수익이 매출로 전환되는 가운데 2분기에는 중동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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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현대차 CID 주요 내용 중 AI/로보틱스 관련 사항입니다!
- 2035년 로보틱스 등 신사업 수익 비중 확대
- 2026년 중순 RMAC개소
- 2026년 말 부지 규모 10배 확대
(2026년 미국 생산 부지 발표 예정)
- 2028년 HMGMA 양산 배치 시작
- 2030년 글로벌 로봇 배치
- 2035년 로보틱스 등 신사업 수익 비중 확대
- 2026년 중순 RMAC개소
- 2026년 말 부지 규모 10배 확대
(2026년 미국 생산 부지 발표 예정)
- 2028년 HMGMA 양산 배치 시작
- 2030년 글로벌 로봇 배치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6 13:52:48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86조 9,197억) A00538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291,274주
- 우선주 : 1,214,332주
예정금액 : 7,891억
시총대비 : 0.9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6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86조 9,197억) A00538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291,274주
- 우선주 : 1,214,332주
예정금액 : 7,891억
시총대비 : 0.9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68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Forwarded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의 해외 선수수익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SCD411의 캐나다 및 유럽 시장 판매가 개시되면서, 과거 판권 계약으로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이 회계상 매출(기타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약 33억 원의 선수수익이 매출로 인식되었으며, 잔여 금액은 각 계약의 계약 기간에 걸쳐 분할 인식됩니다.
지난 4월 수령한 중동 지역 공급 계약금이 신규 반영되며, 반기말 연결 기준 총 선수수익 잔액은 전분기 대비 50억 원 증가한 69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1년 이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인 단기선수수익은 109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74% 증가했습니다.
비젠프리의 해외 수익은 ① 계약금·마일스톤의 계약기간 분할 인식, ② 파트너사향 제품 공급 매출, ③ 현지 판매 성과에 연동되는 이익 배분(Profit Sharing)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은 계약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시점에 인식됩니다. 실제 인식 시점과 금액은 파트너사의 판매 실적, 규제 승인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됩니다.
당사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 및 시장 확대를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84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재무 수치는 반기보고서 등 공시 원문을 기준으로 하며, 본 내용은 특정 시점의 회계 인식 현황 안내로서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 시 반드시 DART 공시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의 해외 선수수익 현황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SCD411의 캐나다 및 유럽 시장 판매가 개시되면서, 과거 판권 계약으로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이 회계상 매출(기타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약 33억 원의 선수수익이 매출로 인식되었으며, 잔여 금액은 각 계약의 계약 기간에 걸쳐 분할 인식됩니다.
지난 4월 수령한 중동 지역 공급 계약금이 신규 반영되며, 반기말 연결 기준 총 선수수익 잔액은 전분기 대비 50억 원 증가한 69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 1년 이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인 단기선수수익은 109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74% 증가했습니다.
비젠프리의 해외 수익은 ① 계약금·마일스톤의 계약기간 분할 인식, ② 파트너사향 제품 공급 매출, ③ 현지 판매 성과에 연동되는 이익 배분(Profit Sharing)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은 계약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시점에 인식됩니다. 실제 인식 시점과 금액은 파트너사의 판매 실적, 규제 승인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됩니다.
당사는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 및 시장 확대를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84
본 게시물은 게재된 기사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재무 수치는 반기보고서 등 공시 원문을 기준으로 하며, 본 내용은 특정 시점의 회계 인식 현황 안내로서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 시 반드시 DART 공시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디코파마
삼천당제약, 비젠프리 계약금 수익화 속도…중동 신규분도 선수수익 반영
[메디코파마뉴스=정재노 기자]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 해외 판권계약으로 받아둔 계약금과 마일스톤의 수익 반영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캐나다와 유럽에서 제품 판매가 개시되면서 기존 선수수익이 매출로 전환되는 가운데 2분기에는 중동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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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서울에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 공식 개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399O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399O
한국경제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서울에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 공식 개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399O
최근 신약개발, 바이오 연구, 첨단소재 등 과학 연구가 복잡해지면서 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AI가 제시하는 가설과 연구 방향을 실제 실험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축적해 다음 연구와 의사결정에활용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AI와 실험실 자동화(Laboratory Automation), 과학적 분석 및 데이터를 연결하는 자율형 실험실이 미래 연구환경의 방향으로 주목받고 있다.
써모 피셔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AI와 자동화를 실제 과학 연구에 접목하고, 고객과 함께 새로운 연구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센터에서는 유세포분석, 유전자 분석, 크로마토그래피 등 다양한 분석 기술에 자동화·디지털 기술을 연계해 샘플 준비부터 실험, 분석, 데이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연구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연구 과정을 효율화하고 실험의 일관성을 높여 연구자가 보다 중요한 과학적 판단과 새로운 발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써모 피셔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AI와 자동화를 실제 과학 연구에 접목하고, 고객과 함께 새로운 연구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AI-Automation Innovation Center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센터에서는 유세포분석, 유전자 분석, 크로마토그래피 등 다양한 분석 기술에 자동화·디지털 기술을 연계해 샘플 준비부터 실험, 분석, 데이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연구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연구 과정을 효율화하고 실험의 일관성을 높여 연구자가 보다 중요한 과학적 판단과 새로운 발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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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남의 돈으로 실험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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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는 2021년 상장 당시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883대 1’에 달했고 일반투자자 청약에는 당시 역대 최대인 약 80조 9000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그러나 주가는 2021년 7월 26일 장중 24만 9000원까지 오른 뒤 하락을 거듭해 올 7월 1만 1840원까지 떨어졌다. 이번 합병가액은 공모가의 14%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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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는 2021년 상장 당시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883대 1’에 달했고 일반투자자 청약에는 당시 역대 최대인 약 80조 9000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그러나 주가는 2021년 7월 26일 장중 24만 9000원까지 오른 뒤 하락을 거듭해 올 7월 1만 1840원까지 떨어졌다. 이번 합병가액은 공모가의 14%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58425
Naver
‘80조 IPO 흥행’ SKIET, SK이노 흡수합병…주주 득실 따져보니
SK이노베이션(096770)이 2019년 물적분할했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SKIET)를 7년 만에 다시 흡수합병하면서 33만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들이 부담을 떠안게 됐다. SKIET는 2021년 80조원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