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란 대통령 :
“미국과의 합의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다.”
https://x.com/i/status/2091465809772376455
“미국과의 합의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다.”
https://x.com/i/status/2091465809772376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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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3❤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2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아침 일정으로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미국은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알파벳과 은행이 오르며 지수는 방어됐습니다. 표면은 이번 주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관망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돈은 움직였습니다. 광물자원 섹터가 하루 3.2% 급등하며 상승 165개 대 하락 35개를 기록했고, BHP가 신고가를 썼으며 서던코퍼 +8.7%, 프리포트맥모란 +7.6%에 뉴몬트와 배릭, 휘튼 등 금광주가 동반 강세였고, 에너지는 신고가 부근을 지켰습니다. 관망이 아니라 재배치였습니다. 오늘은 이 재배치의 본질부터 짚겠습니다.
지난주 광물 랠리의 밑에는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BHP의 연간 실적에서 구리 부문 영업이익 182억 달러가 철광석 145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해 그룹 최대 수익원이 됐고, CEO는 구리를 성장의 엔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14,000달러를 넘는 사상 최고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구리는 예전의 구리가 아닙니다. 닥터 코퍼가 세계 경기의 체온계였던 시대와 달리, 이번 랠리는 경기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현대화, 전기화 수요가 끌고 공급이 조입니다. 콩고의 정광 수출 제한, 광석 품위의 하락, 신규 광산의 10년 리드타임. BHP 스스로 2050년까지 수요가 34백만톤에서 50백만톤 이상으로 늘고 향후 10년간 연 1,000만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며, JP모건은 구리 가격의 하단과 상단이 함께 올라 15,0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철광석은 중국 도시화 사이클의 금속이었고 구리는 AI 전력화 사이클의 금속입니다. 광산업의 무게중심이 지난 사이클에서 다음 사이클로 넘어갔다는 공식 선언이며,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린 물리적 병목, 즉 전력망과 변압기와 전선의 세계가 금속 가격으로 가격표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하필 관문의 주를 앞두고 광물인가. 답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물은 엔비디아 관문의 양쪽 결과에서 모두 이기는 자리입니다. 관문을 통과하면 구축이 가속돼 구리와 전력 수요가 늘고, 실패해도 그 조정은 듀레이션의 조정이지 인플레이션 체제의 종료가 아니므로 실물이 방어합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으로의 재배치, 관망처럼 보이는 금요일에 스마트 머니가 실제로 한 일이 이것입니다. 에너지에서 정유로, 금으로, 이제 구리와 광물로 이어진 실물 회전이 가장 바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다만 이 재배치의 다른 면을 오늘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시장 진단이 유난히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가 80~9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이란 전쟁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물가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디젤과 구리에 있습니다. 디젤은 농업과 공업의 원가로 스며들고, 구리는 증설 사이클 없이 수요만 급증해 가격이 오른 금속이며, 이 모든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변수인 AI 캐펙스의 원가로 흘러듭니다. 숫자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주말 사이 블룸버그는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들에게 AI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 넘게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초 출하되는 그레이스 블랙웰과 베라 루빈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올해 DRAM 계약가격이 누적 50% 올랐고 메모리는 이미 고급 AI 랙 부품 원가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가트너는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젠슨 황이 말하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원가는 지난해 실적 콜에서 500억~600억 달러(엔비디아 몫 350억)였는데, 불과 6개월 이후 발언에서는 800억에서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년 만에 기가와트당 원가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이고, 구리와 디젤과 건설 임금과 조달 금리가 오르는 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매크로가 펀더멘털에 붙은 것입니다. 서버 가격 15% 인상은 AI 투자를 멈추게 하지는 않지만 같은 컴퓨팅 용량을 배치하는 데 드는 자본을 키우고, 전체 캐펙스는 유지된 채 실제로 깔리는 기가와트, 즉 Q가 줄어드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실제로 Q가 줄어드느냐가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는 언제나 공존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투자자의 시선이 그중 어느 쪽을 반영하느냐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악재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실제 Q가 빠지지 않더라도 시장과 종목의 가격에는 그렇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난 두 달의 하락이 캐펙스의 실제 붕괴 없이 세 축의 공포만으로 만들어졌던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원가 상승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습니다.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광산과 메모리와 정제설비의 증설에는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병목 자체를 키우는 악재가 서서히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이슈는 스마트머니의 포지셔닝이 진행되면서 시장에 천천히 스며들기 때문에 지금 스텝이 아니라 다음 스텝에서 수익률 방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요일의 광물 매수는 바로 그 다음 스텝에 대한 선제 포지셔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며, 저희가 봐온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의 다른 조각들도 읽어 두겠습니다. 경고 조각은 둘입니다. 첫째, 30년물이 금요일 5.273%로 되올랐습니다. 수요일 바이백 발표로 5.196%까지 눌렸던 금리가 이틀 만에 절반을 되돌린 것으로, 진통제의 약효 시한이 생각보다 짧다는 실증입니다.
둘째, 소비의 균열이 지표에서 주가로 넘어왔습니다. 월마트가 주간 11%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주를 보냈고 TJX가 7% 밀렸으며, 선구매후결제의 클라르나는 상장 이래 최악의 주(-30%)였습니다. 균열이 지표에서 실적으로,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으로 번지는 순서이며, 인상 불가론을 강화하는 재료인 동시에 4분기 소비주에 대한 경계의 재확인입니다.
엔비디아는 지적해 온 대로 관문은 확실히 높아졌고 눈높이도 커졌습니다. 숫자와 질과 전고점이라는 세 관문은 그대로인데, 주말의 가격 인상 보도로 질의 심사 항목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인상은 엔비디아 자신의 마진을 지키는 P 전가라 실적 숫자에는 오히려 우호적일 수 있지만, 고객 원가의 소용돌이를 공식화한 뉴스이기도 해서 컨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주문 이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호재인지 악재인지 불분명).
여기에 이번 주의 배치가 문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주 중반 엔비디아 실적, 주 후반 잭슨홀의 워시 연설과 7월 PCE. 이틀 간격의 이중 관문입니다. 수요일을 통과해도 금요일 워시가 재무부 바이백과 위원 다수의 인상론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되돌려질 수 있는 구조라, 이번 주는 하루의 승패가 아니라 주간의 합산으로 바라 보셔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는 재배치가 일어났습니다. 에너지와 정유가 신고가권을 지키는 가운데 금과 구리, 광석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앞으로 나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그 재배치의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실물 코어)과 결과에 의존하는 자산(듀레이션, 반도체의 신규 비중)을 구분해 배치하고, 복구 수익 일부의 사전 현금화와 낮은 변동성에서의 지수 보험, 그리고 관문 통과 확인 후의 공격이라는 지난주 원칙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실물 코어도 추격이 아니라 눌림의 분할로 쌓으십시오. 감시 지표도 추가합니다.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건설 원가, 엔비디아 보증 잔액의 증가 속도, 그리고 원가 상승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종목 가격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이 다음 스텝의 개시 신호입니다. 시장은 이미 금요일에 답안지의 일부를 제출했습니다. 구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매수는 경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보수적인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기존 제시했던 전략인 8월 실적 시즌 이후 일부 되돌림이 마무리된 뒤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한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아침 일정으로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미국은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알파벳과 은행이 오르며 지수는 방어됐습니다. 표면은 이번 주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관망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돈은 움직였습니다. 광물자원 섹터가 하루 3.2% 급등하며 상승 165개 대 하락 35개를 기록했고, BHP가 신고가를 썼으며 서던코퍼 +8.7%, 프리포트맥모란 +7.6%에 뉴몬트와 배릭, 휘튼 등 금광주가 동반 강세였고, 에너지는 신고가 부근을 지켰습니다. 관망이 아니라 재배치였습니다. 오늘은 이 재배치의 본질부터 짚겠습니다.
지난주 광물 랠리의 밑에는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BHP의 연간 실적에서 구리 부문 영업이익 182억 달러가 철광석 145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해 그룹 최대 수익원이 됐고, CEO는 구리를 성장의 엔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14,000달러를 넘는 사상 최고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구리는 예전의 구리가 아닙니다. 닥터 코퍼가 세계 경기의 체온계였던 시대와 달리, 이번 랠리는 경기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현대화, 전기화 수요가 끌고 공급이 조입니다. 콩고의 정광 수출 제한, 광석 품위의 하락, 신규 광산의 10년 리드타임. BHP 스스로 2050년까지 수요가 34백만톤에서 50백만톤 이상으로 늘고 향후 10년간 연 1,000만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며, JP모건은 구리 가격의 하단과 상단이 함께 올라 15,0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철광석은 중국 도시화 사이클의 금속이었고 구리는 AI 전력화 사이클의 금속입니다. 광산업의 무게중심이 지난 사이클에서 다음 사이클로 넘어갔다는 공식 선언이며,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린 물리적 병목, 즉 전력망과 변압기와 전선의 세계가 금속 가격으로 가격표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하필 관문의 주를 앞두고 광물인가. 답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물은 엔비디아 관문의 양쪽 결과에서 모두 이기는 자리입니다. 관문을 통과하면 구축이 가속돼 구리와 전력 수요가 늘고, 실패해도 그 조정은 듀레이션의 조정이지 인플레이션 체제의 종료가 아니므로 실물이 방어합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으로의 재배치, 관망처럼 보이는 금요일에 스마트 머니가 실제로 한 일이 이것입니다. 에너지에서 정유로, 금으로, 이제 구리와 광물로 이어진 실물 회전이 가장 바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다만 이 재배치의 다른 면을 오늘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시장 진단이 유난히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가 80~9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이란 전쟁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물가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디젤과 구리에 있습니다. 디젤은 농업과 공업의 원가로 스며들고, 구리는 증설 사이클 없이 수요만 급증해 가격이 오른 금속이며, 이 모든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변수인 AI 캐펙스의 원가로 흘러듭니다. 숫자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주말 사이 블룸버그는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들에게 AI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 넘게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초 출하되는 그레이스 블랙웰과 베라 루빈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올해 DRAM 계약가격이 누적 50% 올랐고 메모리는 이미 고급 AI 랙 부품 원가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가트너는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젠슨 황이 말하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원가는 지난해 실적 콜에서 500억~600억 달러(엔비디아 몫 350억)였는데, 불과 6개월 이후 발언에서는 800억에서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년 만에 기가와트당 원가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이고, 구리와 디젤과 건설 임금과 조달 금리가 오르는 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매크로가 펀더멘털에 붙은 것입니다. 서버 가격 15% 인상은 AI 투자를 멈추게 하지는 않지만 같은 컴퓨팅 용량을 배치하는 데 드는 자본을 키우고, 전체 캐펙스는 유지된 채 실제로 깔리는 기가와트, 즉 Q가 줄어드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실제로 Q가 줄어드느냐가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는 언제나 공존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투자자의 시선이 그중 어느 쪽을 반영하느냐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악재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실제 Q가 빠지지 않더라도 시장과 종목의 가격에는 그렇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난 두 달의 하락이 캐펙스의 실제 붕괴 없이 세 축의 공포만으로 만들어졌던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원가 상승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습니다.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광산과 메모리와 정제설비의 증설에는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병목 자체를 키우는 악재가 서서히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이슈는 스마트머니의 포지셔닝이 진행되면서 시장에 천천히 스며들기 때문에 지금 스텝이 아니라 다음 스텝에서 수익률 방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요일의 광물 매수는 바로 그 다음 스텝에 대한 선제 포지셔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며, 저희가 봐온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의 다른 조각들도 읽어 두겠습니다. 경고 조각은 둘입니다. 첫째, 30년물이 금요일 5.273%로 되올랐습니다. 수요일 바이백 발표로 5.196%까지 눌렸던 금리가 이틀 만에 절반을 되돌린 것으로, 진통제의 약효 시한이 생각보다 짧다는 실증입니다.
둘째, 소비의 균열이 지표에서 주가로 넘어왔습니다. 월마트가 주간 11%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주를 보냈고 TJX가 7% 밀렸으며, 선구매후결제의 클라르나는 상장 이래 최악의 주(-30%)였습니다. 균열이 지표에서 실적으로,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으로 번지는 순서이며, 인상 불가론을 강화하는 재료인 동시에 4분기 소비주에 대한 경계의 재확인입니다.
엔비디아는 지적해 온 대로 관문은 확실히 높아졌고 눈높이도 커졌습니다. 숫자와 질과 전고점이라는 세 관문은 그대로인데, 주말의 가격 인상 보도로 질의 심사 항목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인상은 엔비디아 자신의 마진을 지키는 P 전가라 실적 숫자에는 오히려 우호적일 수 있지만, 고객 원가의 소용돌이를 공식화한 뉴스이기도 해서 컨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주문 이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호재인지 악재인지 불분명).
여기에 이번 주의 배치가 문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주 중반 엔비디아 실적, 주 후반 잭슨홀의 워시 연설과 7월 PCE. 이틀 간격의 이중 관문입니다. 수요일을 통과해도 금요일 워시가 재무부 바이백과 위원 다수의 인상론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되돌려질 수 있는 구조라, 이번 주는 하루의 승패가 아니라 주간의 합산으로 바라 보셔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는 재배치가 일어났습니다. 에너지와 정유가 신고가권을 지키는 가운데 금과 구리, 광석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앞으로 나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그 재배치의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실물 코어)과 결과에 의존하는 자산(듀레이션, 반도체의 신규 비중)을 구분해 배치하고, 복구 수익 일부의 사전 현금화와 낮은 변동성에서의 지수 보험, 그리고 관문 통과 확인 후의 공격이라는 지난주 원칙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실물 코어도 추격이 아니라 눌림의 분할로 쌓으십시오. 감시 지표도 추가합니다.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건설 원가, 엔비디아 보증 잔액의 증가 속도, 그리고 원가 상승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종목 가격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이 다음 스텝의 개시 신호입니다. 시장은 이미 금요일에 답안지의 일부를 제출했습니다. 구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매수는 경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보수적인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기존 제시했던 전략인 8월 실적 시즌 이후 일부 되돌림이 마무리된 뒤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한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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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DS 양형모 투자전략 5줄 요약
1.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자금은 기술주에서 구리·금·에너지 등 실물자산으로 재배치됐습니다.
2. 구리는 중국 경기보다 AI 데이터센터·전력망·전기화 수요와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구조적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3 메모리·구리·디젤·건설비 상승으로 AI 서버 가격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급증하면서, 캐펙스가 유지돼도 실제 구축 물량(Q)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장기금리 재상승과 월마트·TJX·클라르나 급락은 재정 부담과 소비·신용 균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5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연설·PCE라는 이중 관문을 앞두고 실물자산은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고, 듀레이션·반도체 신규 비중 확대는 관문 통과 후 판단하는 보수적 전략이 유효합니다.
1.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자금은 기술주에서 구리·금·에너지 등 실물자산으로 재배치됐습니다.
2. 구리는 중국 경기보다 AI 데이터센터·전력망·전기화 수요와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구조적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3 메모리·구리·디젤·건설비 상승으로 AI 서버 가격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급증하면서, 캐펙스가 유지돼도 실제 구축 물량(Q)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장기금리 재상승과 월마트·TJX·클라르나 급락은 재정 부담과 소비·신용 균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5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연설·PCE라는 이중 관문을 앞두고 실물자산은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고, 듀레이션·반도체 신규 비중 확대는 관문 통과 후 판단하는 보수적 전략이 유효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8조 4,5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24 10:12:07 (현재가 : 189,700원, +1.44%)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기간감안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24 10:12:07 (현재가 : 189,700원, +1.44%)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기간감안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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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 테스트 충격. 딥시크 처리량 30배 급증!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온칩 실측 데이터 최초 공개. 딥시크-V4-Pro로 에이전트 코딩 작업 통해 GB300 대비 메가와트당 처리량은 최대 30배 급증, 토큰 비용은 35배 감소
• 에이전트 전용으로 설계된 베라 CPU는 SpaceXAI에 대규모 배포. 2028년 우주로 보낼 계획. 그록 가속기는 전면 양산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android
Wallstreetcn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 华尔街见闻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최관순, 한동희, 황지우]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지주회사, 퀀트와 환원효과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주주환원의 확산, 배당으로 하방을 확인,
자사주로 상승동력을 얻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SK securities Research Signature #3.
대환원의 시대
Part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시장의 향방을 가를 주주환원
Case Study: 미·일·한의 주주환원 사례들
전망: 제도와 이익이 만드는 수혜의 지도
Part 2. 반도체: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메모리 업계 주주환원 본격화
Payout보다 중요한 것은 Duration
메모리 FCF Duration 장기화의 근거
환원 방식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의 경로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Part 3. 지주회사의 주주환원, 이해관계 합치
우호적인 주주환원 환경
주주환원 재원 확보 용이
이해관계 합치, 현금배당
소각의 시간, 자사주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 기대
▶️ URL: https://buly.kr/E7Bb93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지주회사, 퀀트와 환원효과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주주환원의 확산, 배당으로 하방을 확인,
자사주로 상승동력을 얻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SK securities Research Signature #3.
대환원의 시대
Part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시장의 향방을 가를 주주환원
Case Study: 미·일·한의 주주환원 사례들
전망: 제도와 이익이 만드는 수혜의 지도
Part 2. 반도체: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메모리 업계 주주환원 본격화
Payout보다 중요한 것은 Duration
메모리 FCF Duration 장기화의 근거
환원 방식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의 경로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Part 3. 지주회사의 주주환원, 이해관계 합치
우호적인 주주환원 환경
주주환원 재원 확보 용이
이해관계 합치, 현금배당
소각의 시간, 자사주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 기대
▶️ URL: https://buly.kr/E7Bb9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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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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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주가에 따라 뷰가 달라지는 사람을 경계해야 함.
주가가 오르면 좋은 얘기를 갖다 붙이고,
주가가 빠지면 부정적인 얘기를 갖다 붙이고.
저번 주에는 지수가 오르니까 시장을 좋게 봤다가, 이번 주에는 시장이 흔들리니까 또 거기에 맞춰서 뷰가 바뀐다?
주가 움직임에 따라 뷰를 갖다 맞추기 시작하면 결국 계속 끌려다니게 됨.
주가가 오르면 좋은 얘기를 갖다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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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에는 지수가 오르니까 시장을 좋게 봤다가, 이번 주에는 시장이 흔들리니까 또 거기에 맞춰서 뷰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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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늦은 여름 휴가 다녀왔습니다
태풍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도와줬고 주식 시장도 다행히 반등하며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한국은 다시 날씨가 더워진데다 최근 감기 및 코로나가 유행이라고하네요. 주식도 좋지만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늦은 여름 휴가 다녀왔습니다
태풍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도와줬고 주식 시장도 다행히 반등하며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한국은 다시 날씨가 더워진데다 최근 감기 및 코로나가 유행이라고하네요. 주식도 좋지만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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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LS증권 Vera Rubin이 쏳아올릴 공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77
✅ Vera Rubin은 HBM4가 20.7TB로 약 55% 증가하는 반면 CPU Memory는 54TB로 3배 이상(218%) 확대, 상승. CPU당 Memory도 0.47TB에서 1.5TB로 약 3.2배 증가
✅ Bloomberg 기준 NVIDIA FY2028 매출액은 약 810조원으로 FY2027 566조원 대비 +43.1%
→ AI GPU·시스템 Q Growth가 +10~15% 가정시 필요한 P·Mix 상승률은 +24~30%이며 기준 시나리오는 Q +14% / P·Mix +29% : 즉 향후 NVIDIA 성장은 Q대비 P상승에 의존, 이는 HBM 업체가 Bit Growth 이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
✅ 선진국 GDP 73.8조달러에 노동소득 비중 55%, 민간기업 Payroll 비중 75%, 이 중 AI 노출·자동화 가능 영역 30% 적용시 9.1조달러의 Payroll 절감 가능. 연간 10%가 비용 절감으로 전환되면 약 9,100억달러의 현금이 확보되고, 이 중 40%가 AI에 재투자된다면 약 3,600억달러(약 500조원)의 AI 지출 여력이 발생
✅ 해당 3,600억달러의 TAM 중 CSP의 Value Capture가 45~55%까지 상승할 경우 신규 AI Cloud TAM은 1,800억달러 가량. 여기에 10% P 상승만으로 300억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 가능. 기준 시나리오에서 신규 AI Cloud 1,800억달러 + Non-AI Spillover 200~300억달러 = Cloud 증분 매출 2,000~2,100억달러, 증분 영업이익률 40~50%를 적용하면 증분 Cloud 영업이익 800~1,050억달러 발생.
✅ 참고로 현재 CSP 수익성은 AWS 1Q26 영업이익률 약 37.8%, Google Cloud 35.6%, Microsoft FY4Q26 41% 수준으로 추가 이익을 통한 반도체 가격 상향 Room 발생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777
✅ Vera Rubin은 HBM4가 20.7TB로 약 55% 증가하는 반면 CPU Memory는 54TB로 3배 이상(218%) 확대, 상승. CPU당 Memory도 0.47TB에서 1.5TB로 약 3.2배 증가
✅ Bloomberg 기준 NVIDIA FY2028 매출액은 약 810조원으로 FY2027 566조원 대비 +43.1%
→ AI GPU·시스템 Q Growth가 +10~15% 가정시 필요한 P·Mix 상승률은 +24~30%이며 기준 시나리오는 Q +14% / P·Mix +29% : 즉 향후 NVIDIA 성장은 Q대비 P상승에 의존, 이는 HBM 업체가 Bit Growth 이상으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
✅ 선진국 GDP 73.8조달러에 노동소득 비중 55%, 민간기업 Payroll 비중 75%, 이 중 AI 노출·자동화 가능 영역 30% 적용시 9.1조달러의 Payroll 절감 가능. 연간 10%가 비용 절감으로 전환되면 약 9,100억달러의 현금이 확보되고, 이 중 40%가 AI에 재투자된다면 약 3,600억달러(약 500조원)의 AI 지출 여력이 발생
✅ 해당 3,600억달러의 TAM 중 CSP의 Value Capture가 45~55%까지 상승할 경우 신규 AI Cloud TAM은 1,800억달러 가량. 여기에 10% P 상승만으로 300억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 가능. 기준 시나리오에서 신규 AI Cloud 1,800억달러 + Non-AI Spillover 200~300억달러 = Cloud 증분 매출 2,000~2,100억달러, 증분 영업이익률 40~50%를 적용하면 증분 Cloud 영업이익 800~1,050억달러 발생.
✅ 참고로 현재 CSP 수익성은 AWS 1Q26 영업이익률 약 37.8%, Google Cloud 35.6%, Microsoft FY4Q26 41% 수준으로 추가 이익을 통한 반도체 가격 상향 Room 발생
Forwarded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한화엔진_삼위일체_신사업_그룹내_입지_본업_유안타증권_2608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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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한화엔진_삼위일체_신사업_그룹내_입지_본업_유안타증권_260825.pdf
#한화엔진
Everllence 의 핵심 발전엔진 OEM 선정 가능성
Bain Capital 의 인수 건으로 인해 육상 발전용 중속엔진 시장 확장에 적극 참여하지 못한 Everllence 의 핵심 OEM 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음 실현될 경우
1) 라이선스 관점의 발전 엔진 진입장벽 해소
2) 높은 신뢰도의 중속엔진 IP 홀더와의 파트너십
3) Everllence 한화그룹의 발전사업 수주 시너지 로 인한 리레이팅 예상
그룹사의 북미 발전시장 진출의 핵심 “상장사"
한화에너지 (PPA), 한화솔루션 (태양광), 한화머티리얼스 (단조), 한화파워 (가스터빈) 과 같은 계열사의 북미 발전사업 확장에 있어 동사 중속엔진의 역량이 강조될 것이라 예상
특히 한화에너지 산하 계열사 중에서 한화엔진이 상장사라는 특징에 주목 그룹의 전력발전
밸류체인이 확대될수록 이를 자본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 플랫폼이기 때문
본업의 이익 성장세 또한 견조
글로벌 신조선가 상승세로 인한 선박엔진 ASP 상승 외에도 선종 믹스 관점에서 중국 조선사로부터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엔진의 매출인식 비중 확대 이에 따라 2H26F FY28F 수익성 지속 개선되며 D C 향 발전엔진 사업의 적정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본업에 기반한 이익 성장세만으로 주가 관점의 상승여력은 충분히 확보
Everllence 의 핵심 발전엔진 OEM 선정 가능성
Bain Capital 의 인수 건으로 인해 육상 발전용 중속엔진 시장 확장에 적극 참여하지 못한 Everllence 의 핵심 OEM 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음 실현될 경우
1) 라이선스 관점의 발전 엔진 진입장벽 해소
2) 높은 신뢰도의 중속엔진 IP 홀더와의 파트너십
3) Everllence 한화그룹의 발전사업 수주 시너지 로 인한 리레이팅 예상
그룹사의 북미 발전시장 진출의 핵심 “상장사"
한화에너지 (PPA), 한화솔루션 (태양광), 한화머티리얼스 (단조), 한화파워 (가스터빈) 과 같은 계열사의 북미 발전사업 확장에 있어 동사 중속엔진의 역량이 강조될 것이라 예상
특히 한화에너지 산하 계열사 중에서 한화엔진이 상장사라는 특징에 주목 그룹의 전력발전
밸류체인이 확대될수록 이를 자본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 플랫폼이기 때문
본업의 이익 성장세 또한 견조
글로벌 신조선가 상승세로 인한 선박엔진 ASP 상승 외에도 선종 믹스 관점에서 중국 조선사로부터 수주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엔진의 매출인식 비중 확대 이에 따라 2H26F FY28F 수익성 지속 개선되며 D C 향 발전엔진 사업의 적정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본업에 기반한 이익 성장세만으로 주가 관점의 상승여력은 충분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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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핵심은 ‘자동차 → 피지컬 AI’
🍎 ① 이번 인베스터데이 최대 관전 포인트는 로봇·피지컬 AI
현대차는 8월 26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할 예정.
이번 행사는 기존 자동차 사업의 중장기 전략뿐 아니라 보스턴다이내믹스·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SDV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전략이 얼마나 구체화될지가 핵심.
🍎 ②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상용화
시장에서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Atlas)의 양산 시점과 생산 규모에 주목.
현대차·기아 생산공장 투입 → 생산성 검증 → 외부 고객사 판매로 이어지는 사업모델이 제시될 경우 로봇 사업의 실질적인 매출화 시점을 가늠할 수 있음.
🍎 ③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업가치·IPO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향후 IPO 및 기업가치 현실화 가능성도 주요 포인트.
현대차가 단순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AI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는 핵심 자산.
🍎 ④ 자율주행·SDV와 로봇의 결합
현대차가 추진하고 있는 SDV·자율주행·AI·로보틱스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전략도 중요.
자동차뿐 아니라 공장과 로봇까지 AI가 움직이는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이 중장기 방향성이 될 가능성.
🍎 ⑤ 전기차·하이브리드 전략
EV 캐즘에 대응한 하이브리드·EREV·전기차 전략 및 북미 생산 확대 계획도 확인 필요.
특히 미국 관세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한 현지 생산 확대와 수익성 방어 전략이 관전 포인트.
🍎 ⑥ 주주환원 정책
미래 성장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배당·자사주 매입 등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또는 강화할지 주목.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보여줄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 결국 내일 확인해야 할 숫자
① 아틀라스 양산 시점·CAPA
② 현대차그룹 공장 로봇 투입 규모
③ 외부 판매 및 매출 발생 시점
④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계획
⑤ 로봇·피지컬 AI 중장기 매출 목표
⑥ 주주환원 확대 여부
→ 이번 인베스터데이의 핵심은 현대차가 ‘자동차 회사’에서 ‘Physical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얼마나 구체적인 숫자와 일정으로 증명하느냐에 있음.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피지컬AI #로봇 #자율주행 #SDV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① 이번 인베스터데이 최대 관전 포인트는 로봇·피지컬 AI
현대차는 8월 26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할 예정.
이번 행사는 기존 자동차 사업의 중장기 전략뿐 아니라 보스턴다이내믹스·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SDV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전략이 얼마나 구체화될지가 핵심.
🍎 ②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상용화
시장에서는 휴머노이드 아틀라스(Atlas)의 양산 시점과 생산 규모에 주목.
현대차·기아 생산공장 투입 → 생산성 검증 → 외부 고객사 판매로 이어지는 사업모델이 제시될 경우 로봇 사업의 실질적인 매출화 시점을 가늠할 수 있음.
🍎 ③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업가치·IPO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향후 IPO 및 기업가치 현실화 가능성도 주요 포인트.
현대차가 단순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AI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는 핵심 자산.
🍎 ④ 자율주행·SDV와 로봇의 결합
현대차가 추진하고 있는 SDV·자율주행·AI·로보틱스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전략도 중요.
자동차뿐 아니라 공장과 로봇까지 AI가 움직이는 Physical AI 플랫폼 구축이 중장기 방향성이 될 가능성.
🍎 ⑤ 전기차·하이브리드 전략
EV 캐즘에 대응한 하이브리드·EREV·전기차 전략 및 북미 생산 확대 계획도 확인 필요.
특히 미국 관세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한 현지 생산 확대와 수익성 방어 전략이 관전 포인트.
🍎 ⑥ 주주환원 정책
미래 성장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배당·자사주 매입 등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또는 강화할지 주목.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보여줄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 결국 내일 확인해야 할 숫자
① 아틀라스 양산 시점·CAPA
② 현대차그룹 공장 로봇 투입 규모
③ 외부 판매 및 매출 발생 시점
④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계획
⑤ 로봇·피지컬 AI 중장기 매출 목표
⑥ 주주환원 확대 여부
→ 이번 인베스터데이의 핵심은 현대차가 ‘자동차 회사’에서 ‘Physical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얼마나 구체적인 숫자와 일정으로 증명하느냐에 있음.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피지컬AI #로봇 #자율주행 #S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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