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8,529억) #A19617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8.21 13:11:31 (현재가 : 314,500원, -7.36%)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 목적
투자금액 : 2,532억
자본대비 : 55.7%
시총대비 : 1.4%
투자시작 : 2026-08-21
투자종료 : 2028-09-30
투자기간 : 2.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 신규시설투자등
2026.08.21 13:11:31 (현재가 : 314,500원, -7.36%)
*투자구분 및 목적
- 공장신설
-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 목적
투자금액 : 2,532억
자본대비 : 55.7%
시총대비 : 1.4%
투자시작 : 2026-08-21
투자종료 : 2028-09-30
투자기간 : 2.1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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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바이오의약품 DS(원료의약품) 및 DP(완제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조금 전 공시했습니다.
▶️ 2028년 완공을 목표로 3년에 걸쳐 2,5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바이오 plant에서는 당사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CMO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결정했습니다.
공시는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 2028년 완공을 목표로 3년에 걸쳐 2,5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 바이오 plant에서는 당사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CMO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결정했습니다.
공시는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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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90~110조원
-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내외 계획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개요
2024~2026년 3년간 총 FCF의 50% 주주환원 방침(2024.1.31 공시)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정규배당 이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 환원
2024~2025년 실적: 총 29.3조원 시행(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 시행분(29.3조원) 차감한 잔여재원, 약 90~110조원 규모 예상
FCF 산정시 메모리 LTA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지출액은 차감
▶️ 시행 방안 및 일정
2026년 3분기: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현금배당 계획, 10월말 이사회서 구체안 확정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이사회서 나머지 규모·방식 최종 결정 및 별도 발표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 종합 고려하여 시행 예정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90~110조원
-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내외 계획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개요
2024~2026년 3년간 총 FCF의 50% 주주환원 방침(2024.1.31 공시)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정규배당 이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 환원
2024~2025년 실적: 총 29.3조원 시행(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 시행분(29.3조원) 차감한 잔여재원, 약 90~110조원 규모 예상
FCF 산정시 메모리 LTA 선수금,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지출액은 차감
▶️ 시행 방안 및 일정
2026년 3분기: 정규 분기배당 포함 30조원 내외 현금배당 계획, 10월말 이사회서 구체안 확정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이사회서 나머지 규모·방식 최종 결정 및 별도 발표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 종합 고려하여 시행 예정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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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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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21 17:09:54 (현재가 : 281,500원, +3.87%)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21 17:09:54 (현재가 : 281,500원, +3.87%)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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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조금씩, 하지만 분명히 건전해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주주환원도 그렇고, 중복상장을 비롯한 거버넌스 이슈도 그렇습니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쉽게 상상하기 어려웠던 변화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주주의 이익을 위해 주가를 누르거나, 터널링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특정 주주에게 이전하거나, 대주주 상속을 위해 주가를 낮추는 것까지도 시장에서 어느 정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이 중요한 경영의 기준이 되고, 소액주주의 권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중복상장과 같은 거버넌스 문제 역시 시장에서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면 대주주도 좋고, 소액주주도 좋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되는 것.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 만족할 만큼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은 한 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내후년에는 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변화들이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더 건강하고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그런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들과 경영진 정부, 그리고 시장의 움직임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주주환원도 그렇고, 중복상장을 비롯한 거버넌스 이슈도 그렇습니다.
불과 10~20년 전만 해도 쉽게 상상하기 어려웠던 변화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주주의 이익을 위해 주가를 누르거나, 터널링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특정 주주에게 이전하거나, 대주주 상속을 위해 주가를 낮추는 것까지도 시장에서 어느 정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주주환원이 중요한 경영의 기준이 되고, 소액주주의 권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중복상장과 같은 거버넌스 문제 역시 시장에서 그냥 넘어가기 어려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주주와 소액주주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면 대주주도 좋고, 소액주주도 좋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이 회사와 주주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되는 것.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 시장에서는 오랫동안 당연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 만족할 만큼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장은 한 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내후년에는 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변화들이 결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더 건강하고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도 그런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들과 경영진 정부, 그리고 시장의 움직임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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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 공개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씨티의 견해
8월 21일, 삼성전자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에 근거하여 2026년 예상 약 100조 원 규모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저희는 LTA에 뒷받침된 구조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30조 원 수준의 견조한 배당이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연환산 약 120조 원의 배당을 의미합니다. 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프로그램 발표 – 8월 21일 삼성전자 이사회는 2024~2026년 예상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 하에 2026년 예상 잔여 주주환원 규모가 90~1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고 DART에 공시되었습니다(링크). 회사는 2024~25년 동안 현금배당 20.9조 원과 자사주 매입/소각 8.4조 원으로 구성된 총 29.3조 원을 환원했으며, 이를 차감하여 잔여 90~110조 원이 산출됩니다. 누적 FCF 산정 시 메모리 LTA 관련 선수금과 임직원 주식기반보상 관련 현금 유출은 차감됩니다.
향후 견조한 현금배당 계획 예상 – 2026년 약 100조 원 규모의 환원 프로그램과 함께, 삼성전자는 정규 분기 배당을 포함하여 2026년 3분기 예상 기준 약 30조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세부 사항은 2026년 10월 말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3분기 배당 이후,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까지 잔여 금액과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약 15조 원 자사주 매입 – 회사는 또한 임직원 주식기반보상을 위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8월 21일 종가 기준 매입 주식 수는 보통주 5,330만 주로, 총 발행주식수의 약 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 매입은 8월 24일부터 11월 21일 사이에 집행될 예정입니다.
시사점 – 저희는 잔여 약 100조 원이 각각 배당 약 60조 원과 자사주 매입 약 40조 원으로 배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약 60조 원의 배당과 관련해서는, 발표된 대로 약 30조 원이 2026년 3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되고, 나머지 약 30조 원은 2026년 4분기 예상 시점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는 메모리 LTA에 뒷받침된 안정적인 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을 배경으로 분기당 약 30조 원의 견조한 배당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분기 배당 30조 원을 가정할 경우, 저희는 연환산 배당 총액이 약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8월 21일 종가 기준 보통주 배당수익률 6.4%, 우선주 배당수익률 8.7%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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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란 대통령 :
“미국과의 합의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다.”
https://x.com/i/status/2091465809772376455
“미국과의 합의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다.”
https://x.com/i/status/2091465809772376455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Iranian President: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is the best means available to Iran to break out of the state of deadlock in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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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8월 2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아침 일정으로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미국은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알파벳과 은행이 오르며 지수는 방어됐습니다. 표면은 이번 주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관망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돈은 움직였습니다. 광물자원 섹터가 하루 3.2% 급등하며 상승 165개 대 하락 35개를 기록했고, BHP가 신고가를 썼으며 서던코퍼 +8.7%, 프리포트맥모란 +7.6%에 뉴몬트와 배릭, 휘튼 등 금광주가 동반 강세였고, 에너지는 신고가 부근을 지켰습니다. 관망이 아니라 재배치였습니다. 오늘은 이 재배치의 본질부터 짚겠습니다.
지난주 광물 랠리의 밑에는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BHP의 연간 실적에서 구리 부문 영업이익 182억 달러가 철광석 145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해 그룹 최대 수익원이 됐고, CEO는 구리를 성장의 엔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14,000달러를 넘는 사상 최고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구리는 예전의 구리가 아닙니다. 닥터 코퍼가 세계 경기의 체온계였던 시대와 달리, 이번 랠리는 경기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현대화, 전기화 수요가 끌고 공급이 조입니다. 콩고의 정광 수출 제한, 광석 품위의 하락, 신규 광산의 10년 리드타임. BHP 스스로 2050년까지 수요가 34백만톤에서 50백만톤 이상으로 늘고 향후 10년간 연 1,000만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며, JP모건은 구리 가격의 하단과 상단이 함께 올라 15,0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철광석은 중국 도시화 사이클의 금속이었고 구리는 AI 전력화 사이클의 금속입니다. 광산업의 무게중심이 지난 사이클에서 다음 사이클로 넘어갔다는 공식 선언이며,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린 물리적 병목, 즉 전력망과 변압기와 전선의 세계가 금속 가격으로 가격표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하필 관문의 주를 앞두고 광물인가. 답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물은 엔비디아 관문의 양쪽 결과에서 모두 이기는 자리입니다. 관문을 통과하면 구축이 가속돼 구리와 전력 수요가 늘고, 실패해도 그 조정은 듀레이션의 조정이지 인플레이션 체제의 종료가 아니므로 실물이 방어합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으로의 재배치, 관망처럼 보이는 금요일에 스마트 머니가 실제로 한 일이 이것입니다. 에너지에서 정유로, 금으로, 이제 구리와 광물로 이어진 실물 회전이 가장 바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다만 이 재배치의 다른 면을 오늘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시장 진단이 유난히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가 80~9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이란 전쟁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물가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디젤과 구리에 있습니다. 디젤은 농업과 공업의 원가로 스며들고, 구리는 증설 사이클 없이 수요만 급증해 가격이 오른 금속이며, 이 모든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변수인 AI 캐펙스의 원가로 흘러듭니다. 숫자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주말 사이 블룸버그는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들에게 AI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 넘게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초 출하되는 그레이스 블랙웰과 베라 루빈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올해 DRAM 계약가격이 누적 50% 올랐고 메모리는 이미 고급 AI 랙 부품 원가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가트너는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젠슨 황이 말하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원가는 지난해 실적 콜에서 500억~600억 달러(엔비디아 몫 350억)였는데, 불과 6개월 이후 발언에서는 800억에서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년 만에 기가와트당 원가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이고, 구리와 디젤과 건설 임금과 조달 금리가 오르는 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매크로가 펀더멘털에 붙은 것입니다. 서버 가격 15% 인상은 AI 투자를 멈추게 하지는 않지만 같은 컴퓨팅 용량을 배치하는 데 드는 자본을 키우고, 전체 캐펙스는 유지된 채 실제로 깔리는 기가와트, 즉 Q가 줄어드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실제로 Q가 줄어드느냐가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는 언제나 공존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투자자의 시선이 그중 어느 쪽을 반영하느냐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악재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실제 Q가 빠지지 않더라도 시장과 종목의 가격에는 그렇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난 두 달의 하락이 캐펙스의 실제 붕괴 없이 세 축의 공포만으로 만들어졌던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원가 상승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습니다.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광산과 메모리와 정제설비의 증설에는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병목 자체를 키우는 악재가 서서히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이슈는 스마트머니의 포지셔닝이 진행되면서 시장에 천천히 스며들기 때문에 지금 스텝이 아니라 다음 스텝에서 수익률 방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요일의 광물 매수는 바로 그 다음 스텝에 대한 선제 포지셔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며, 저희가 봐온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의 다른 조각들도 읽어 두겠습니다. 경고 조각은 둘입니다. 첫째, 30년물이 금요일 5.273%로 되올랐습니다. 수요일 바이백 발표로 5.196%까지 눌렸던 금리가 이틀 만에 절반을 되돌린 것으로, 진통제의 약효 시한이 생각보다 짧다는 실증입니다.
둘째, 소비의 균열이 지표에서 주가로 넘어왔습니다. 월마트가 주간 11%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주를 보냈고 TJX가 7% 밀렸으며, 선구매후결제의 클라르나는 상장 이래 최악의 주(-30%)였습니다. 균열이 지표에서 실적으로,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으로 번지는 순서이며, 인상 불가론을 강화하는 재료인 동시에 4분기 소비주에 대한 경계의 재확인입니다.
엔비디아는 지적해 온 대로 관문은 확실히 높아졌고 눈높이도 커졌습니다. 숫자와 질과 전고점이라는 세 관문은 그대로인데, 주말의 가격 인상 보도로 질의 심사 항목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인상은 엔비디아 자신의 마진을 지키는 P 전가라 실적 숫자에는 오히려 우호적일 수 있지만, 고객 원가의 소용돌이를 공식화한 뉴스이기도 해서 컨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주문 이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호재인지 악재인지 불분명).
여기에 이번 주의 배치가 문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주 중반 엔비디아 실적, 주 후반 잭슨홀의 워시 연설과 7월 PCE. 이틀 간격의 이중 관문입니다. 수요일을 통과해도 금요일 워시가 재무부 바이백과 위원 다수의 인상론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되돌려질 수 있는 구조라, 이번 주는 하루의 승패가 아니라 주간의 합산으로 바라 보셔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는 재배치가 일어났습니다. 에너지와 정유가 신고가권을 지키는 가운데 금과 구리, 광석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앞으로 나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그 재배치의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실물 코어)과 결과에 의존하는 자산(듀레이션, 반도체의 신규 비중)을 구분해 배치하고, 복구 수익 일부의 사전 현금화와 낮은 변동성에서의 지수 보험, 그리고 관문 통과 확인 후의 공격이라는 지난주 원칙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실물 코어도 추격이 아니라 눌림의 분할로 쌓으십시오. 감시 지표도 추가합니다.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건설 원가, 엔비디아 보증 잔액의 증가 속도, 그리고 원가 상승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종목 가격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이 다음 스텝의 개시 신호입니다. 시장은 이미 금요일에 답안지의 일부를 제출했습니다. 구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매수는 경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보수적인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기존 제시했던 전략인 8월 실적 시즌 이후 일부 되돌림이 마무리된 뒤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한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아침 일정으로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미국은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알파벳과 은행이 오르며 지수는 방어됐습니다. 표면은 이번 주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관망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돈은 움직였습니다. 광물자원 섹터가 하루 3.2% 급등하며 상승 165개 대 하락 35개를 기록했고, BHP가 신고가를 썼으며 서던코퍼 +8.7%, 프리포트맥모란 +7.6%에 뉴몬트와 배릭, 휘튼 등 금광주가 동반 강세였고, 에너지는 신고가 부근을 지켰습니다. 관망이 아니라 재배치였습니다. 오늘은 이 재배치의 본질부터 짚겠습니다.
지난주 광물 랠리의 밑에는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BHP의 연간 실적에서 구리 부문 영업이익 182억 달러가 철광석 145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해 그룹 최대 수익원이 됐고, CEO는 구리를 성장의 엔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14,000달러를 넘는 사상 최고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구리는 예전의 구리가 아닙니다. 닥터 코퍼가 세계 경기의 체온계였던 시대와 달리, 이번 랠리는 경기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현대화, 전기화 수요가 끌고 공급이 조입니다. 콩고의 정광 수출 제한, 광석 품위의 하락, 신규 광산의 10년 리드타임. BHP 스스로 2050년까지 수요가 34백만톤에서 50백만톤 이상으로 늘고 향후 10년간 연 1,000만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며, JP모건은 구리 가격의 하단과 상단이 함께 올라 15,0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철광석은 중국 도시화 사이클의 금속이었고 구리는 AI 전력화 사이클의 금속입니다. 광산업의 무게중심이 지난 사이클에서 다음 사이클로 넘어갔다는 공식 선언이며,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린 물리적 병목, 즉 전력망과 변압기와 전선의 세계가 금속 가격으로 가격표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하필 관문의 주를 앞두고 광물인가. 답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물은 엔비디아 관문의 양쪽 결과에서 모두 이기는 자리입니다. 관문을 통과하면 구축이 가속돼 구리와 전력 수요가 늘고, 실패해도 그 조정은 듀레이션의 조정이지 인플레이션 체제의 종료가 아니므로 실물이 방어합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으로의 재배치, 관망처럼 보이는 금요일에 스마트 머니가 실제로 한 일이 이것입니다. 에너지에서 정유로, 금으로, 이제 구리와 광물로 이어진 실물 회전이 가장 바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다만 이 재배치의 다른 면을 오늘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시장 진단이 유난히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가 80~9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이란 전쟁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물가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디젤과 구리에 있습니다. 디젤은 농업과 공업의 원가로 스며들고, 구리는 증설 사이클 없이 수요만 급증해 가격이 오른 금속이며, 이 모든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변수인 AI 캐펙스의 원가로 흘러듭니다. 숫자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주말 사이 블룸버그는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들에게 AI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 넘게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초 출하되는 그레이스 블랙웰과 베라 루빈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올해 DRAM 계약가격이 누적 50% 올랐고 메모리는 이미 고급 AI 랙 부품 원가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가트너는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젠슨 황이 말하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원가는 지난해 실적 콜에서 500억~600억 달러(엔비디아 몫 350억)였는데, 불과 6개월 이후 발언에서는 800억에서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년 만에 기가와트당 원가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이고, 구리와 디젤과 건설 임금과 조달 금리가 오르는 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매크로가 펀더멘털에 붙은 것입니다. 서버 가격 15% 인상은 AI 투자를 멈추게 하지는 않지만 같은 컴퓨팅 용량을 배치하는 데 드는 자본을 키우고, 전체 캐펙스는 유지된 채 실제로 깔리는 기가와트, 즉 Q가 줄어드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실제로 Q가 줄어드느냐가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는 언제나 공존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투자자의 시선이 그중 어느 쪽을 반영하느냐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악재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실제 Q가 빠지지 않더라도 시장과 종목의 가격에는 그렇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난 두 달의 하락이 캐펙스의 실제 붕괴 없이 세 축의 공포만으로 만들어졌던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원가 상승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습니다.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광산과 메모리와 정제설비의 증설에는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병목 자체를 키우는 악재가 서서히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이슈는 스마트머니의 포지셔닝이 진행되면서 시장에 천천히 스며들기 때문에 지금 스텝이 아니라 다음 스텝에서 수익률 방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요일의 광물 매수는 바로 그 다음 스텝에 대한 선제 포지셔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며, 저희가 봐온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의 다른 조각들도 읽어 두겠습니다. 경고 조각은 둘입니다. 첫째, 30년물이 금요일 5.273%로 되올랐습니다. 수요일 바이백 발표로 5.196%까지 눌렸던 금리가 이틀 만에 절반을 되돌린 것으로, 진통제의 약효 시한이 생각보다 짧다는 실증입니다.
둘째, 소비의 균열이 지표에서 주가로 넘어왔습니다. 월마트가 주간 11%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주를 보냈고 TJX가 7% 밀렸으며, 선구매후결제의 클라르나는 상장 이래 최악의 주(-30%)였습니다. 균열이 지표에서 실적으로,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으로 번지는 순서이며, 인상 불가론을 강화하는 재료인 동시에 4분기 소비주에 대한 경계의 재확인입니다.
엔비디아는 지적해 온 대로 관문은 확실히 높아졌고 눈높이도 커졌습니다. 숫자와 질과 전고점이라는 세 관문은 그대로인데, 주말의 가격 인상 보도로 질의 심사 항목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인상은 엔비디아 자신의 마진을 지키는 P 전가라 실적 숫자에는 오히려 우호적일 수 있지만, 고객 원가의 소용돌이를 공식화한 뉴스이기도 해서 컨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주문 이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호재인지 악재인지 불분명).
여기에 이번 주의 배치가 문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주 중반 엔비디아 실적, 주 후반 잭슨홀의 워시 연설과 7월 PCE. 이틀 간격의 이중 관문입니다. 수요일을 통과해도 금요일 워시가 재무부 바이백과 위원 다수의 인상론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되돌려질 수 있는 구조라, 이번 주는 하루의 승패가 아니라 주간의 합산으로 바라 보셔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는 재배치가 일어났습니다. 에너지와 정유가 신고가권을 지키는 가운데 금과 구리, 광석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앞으로 나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그 재배치의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실물 코어)과 결과에 의존하는 자산(듀레이션, 반도체의 신규 비중)을 구분해 배치하고, 복구 수익 일부의 사전 현금화와 낮은 변동성에서의 지수 보험, 그리고 관문 통과 확인 후의 공격이라는 지난주 원칙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실물 코어도 추격이 아니라 눌림의 분할로 쌓으십시오. 감시 지표도 추가합니다.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건설 원가, 엔비디아 보증 잔액의 증가 속도, 그리고 원가 상승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종목 가격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이 다음 스텝의 개시 신호입니다. 시장은 이미 금요일에 답안지의 일부를 제출했습니다. 구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매수는 경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보수적인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기존 제시했던 전략인 8월 실적 시즌 이후 일부 되돌림이 마무리된 뒤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한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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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DS 양형모 투자전략 5줄 요약
1.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자금은 기술주에서 구리·금·에너지 등 실물자산으로 재배치됐습니다.
2. 구리는 중국 경기보다 AI 데이터센터·전력망·전기화 수요와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구조적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3 메모리·구리·디젤·건설비 상승으로 AI 서버 가격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급증하면서, 캐펙스가 유지돼도 실제 구축 물량(Q)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장기금리 재상승과 월마트·TJX·클라르나 급락은 재정 부담과 소비·신용 균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5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연설·PCE라는 이중 관문을 앞두고 실물자산은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고, 듀레이션·반도체 신규 비중 확대는 관문 통과 후 판단하는 보수적 전략이 유효합니다.
1. 금요일 미국 증시는 지수는 보합권이었지만, 자금은 기술주에서 구리·금·에너지 등 실물자산으로 재배치됐습니다.
2. 구리는 중국 경기보다 AI 데이터센터·전력망·전기화 수요와 공급 부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구조적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3 메모리·구리·디젤·건설비 상승으로 AI 서버 가격과 데이터센터 건설비가 급증하면서, 캐펙스가 유지돼도 실제 구축 물량(Q)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장기금리 재상승과 월마트·TJX·클라르나 급락은 재정 부담과 소비·신용 균열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5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연설·PCE라는 이중 관문을 앞두고 실물자산은 눌림목에서 분할 매수하고, 듀레이션·반도체 신규 비중 확대는 관문 통과 후 판단하는 보수적 전략이 유효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8조 4,5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24 10:12:07 (현재가 : 189,700원, +1.44%)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기간감안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24 10:12:07 (현재가 : 189,700원, +1.44%)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기간감안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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