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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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ius Group 2026년 2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82.3M, 컨센서스 $557M 상회
• 조정 EBITDA $236.2M, 컨센서스 $157.9M 상회
• 총 영업비용 $758.2M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
• 6월 말 ARR $3.0B, 3월 말 $1.9B 대비 +57.9%

📍가이던스

• 2026년 말 용량 가이던스 5GW로 상향, 5월 제시한 4GW 이상에서 상향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재확인

📍핵심 내용

AI 클라우드

• AI 클라우드 매출 $574.9M으로 전체 매출 대부분 차지
• ARR 3개월 만에 $1.9B에서 $3.0B로 $1.1B 증가
•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연말 용량 확대 계획 상향

프리마켓 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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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현 시각 #환율(달러인덱스) 및 테너 별 #미국 #국채 #금리 현황
- CPI 지표가 정확히 컨센 인라인한 가운데, 불 스팁 구도와 달러 약세 속
#주식(나스닥)과 #귀금속 은 환호 랠리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q27 Apotex

1. 바이오시밀러·제네릭 사업

Conventional Generics: C$430.8M, YoY +16.2%
당해 및 전년도 신제품 출시로 매출 증가.
미국에서 출시한 sitagliptin 및 sitagliptin/metformin 제품이 포함됨.

Specialty Generics: C$256.2M, YoY -18.5%
Nilotinib 등 일부 제품의 시장독점권 만료 후 경쟁 증가.
Richmond Hill 시설 시정조치로 미국 안과용 제품 판매를 일시 중단.
캐나다 semaglutide 출시가 감소분을 일부 상쇄.

Brands & Biosimilars: C$161.0M, YoY +7.8%
신제품과 기존 포트폴리오 일부 제품의 매출 증가가 실적에 기여.
회사는 Provigil과 Aflivu를 해당 제품의 예로 제시함.
일부 제품의 매출 감소가 증가분을 일부 상쇄.
컨콜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가 두 자릿수 성장했다고 밝힘.

회사는 향후 기존 제네릭보다 Brands & Biosimilars 사업에서 더 높은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31FY에는 Conventional Generics, Specialty Generics, Brands & Biosimilars가 각각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3을 차지하는 구조를 목표로 함.


2. Aflivu

Aflivu(aflibercept)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가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보도자료에서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 매출 증가에 기여한 제품의 예로 Provigil과 Aflivu를 제시함.
Aflivu의 개별 매출, 성장률, 시장점유율 및 처방량은 공개하지 않음.


3. Prolia·Xgeva 바이오시밀러

q.Prolia와 Xgeva 바이오시밀러가 승인됐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출시 일정을 질문함.
a.이들 제품은 현재 출시 최종 단계에 있으며, 회사는 해당 기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함.
빠르면 2분기 말에 해당 제품의 출시와 관련된 추가 내용을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4. Semaglutide

Apotex는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을 출시.
회사는 컨콜 당시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을 공급하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함.(Dr.reddy는 현재 판매 못하고 이씀.)

회사는 출시 성과가 매우 좋다고 설명함.
예상보다 수요가 증가했으며, 회사는 증가한 수요에 맞춰 공급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경쟁사는 11월에 시장에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함.(Dr.reddy 외 다수.)

Novo Nordisk가 authorized generic을 출시할 계획인 것은 알고 있지만,
컨콜 시점에는 실제 출시 흔적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함. Novo가 민간보험 및 현금결제 시장에서 기존 환자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현재 오리지널 브랜드가 시장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Apotex가 나머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가 매우 작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구체적인 점유율 숫자는 공개하지 않음.

캐나다 공공급여 시장의 제네릭 접근은 7월부터 시작됐으며, 회사가 언급한 점유율 자료는 주로 6월 민간시장 기준임.

공급망과 관련해서는 무균 제조와 펜 생산을 언급함.
> 펜과 펜 제조가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시장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를 줄여가고 있다고 설명함.
Ozempic은 제2형 당뇨병 적응증이기 때문에 현재 판매에서 체중감량 목적의 사용량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다고 밝힘.

비만 적응증 제품인 Sevmia는 FY2027에 출시할 계획이며, 현재 상업적 출시 준비 단계임.
2.4mg 용량의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미국 generic Ozempic은 2026년 4월 FDA 잠정승인을 받았으며,
회사는 2032년 특허 만료 후 FDA 최종승인을 받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함.
7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힘겨워진 AI 군비경쟁, 미국은 금융으로 답을 찾았다]


미국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기술도 아니고 제조도 아니다. 금융이다. 월스트리트가 200년 넘게 쌓아온 자본 조달의 기술. 그것이 지금 AI 군비 경쟁의 해법으로 등장했다.

문제는 숫자였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캐펙스가 올해 8000억 달러에 육박한다. 내년엔 1.3조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서는 규모다. 한 나라가 국방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에 쓰는 돈이 더 크다.

당연히 우려가 나왔다. 이렇게 쓰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어떻게 하나. 아무리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도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답은 금융이었다.

작년 하반기 트럼프 행정부의 OBB(One Big Beautiful) Act가 첫 번째 카드였다. SLR 규제를 완화해 단기채 시장을 안정시키고, 빅테크들의 투자 여력을 지원했다. 정부가 직접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이 흐를 수 있는 물길을 열어준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더 대담한 카드가 나왔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 GPU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것이다. 비행기와 선박처럼. 항공사가 비행기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비행기를 사듯, AI 기업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GPU를 사는 구조다.

캐펙스의 한계를 금융으로 뚫겠다는 발상이다.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질문이 있었다.
GPU의 잔존가치는 얼마인가.

항공기는 20~30년을 쓴다. 선박도 그렇다. 그래서 담보 가치가 계산 가능하다. 그런데 GPU는?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서 몇 년이면 구형이 되는 것 아닌가.

마이클 버리가 이 지점을 정확히 겨눴다. GPU 수명은 2~3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담보 가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진다면, 이 금융 구조는 모래 위의 성이 된다.

그리고 이번 코어위브 실적 발표에서 반박이 나왔다.

2020년에 출시된 A100 칩을 2029년까지 신규 계약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9년의 수명이 실증된 셈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숫자였다. A100의 시간당 임대료가 1.41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랐다. 구형 칩인데 가격이 올랐다.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마이클 버리의 논리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GPU는 낡아서 버려지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유지하는 자산이라는 증거다.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프리마켓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코어위브 주가는 20% 가까이 뛰고 있다. 시장이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난 7월 반도체 폭락의 본질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이었다. 그 심리의 근저에는 AI 캐펙스가 지속 가능한가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쓸 수 있느냐는 질문.

그 질문에 미국이 답을 내놓은 것이다. 금융으로 캐펙스의 한계를 뚫겠다고. 그리고 그 금융의 전제였던 GPU 잔존가치 논란도 실증 데이터로 해소되고 있다.

내일 우리 시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캐펙스를 지속할 수 있는 금융 구조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고 했다.

7월의 그 깊은 골짜기에서 조용히 버틴 사람들에게, 이제 다른 계절이 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8월 12일 밤 아신 이형수
9🥴1
양호한 CPI 결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한시름 걸어서 다행이네요.

네비우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ai 수익성에대한 의구심이 해소되면서 메모리 투자에 대한 의구심은 한층 허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노이즈가 선거 전까지 있을 수 있겠지만 조정에 대한 명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일 국장에 전반적인 훈풍을 기대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
네비우스와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우리가 투자에 참고 할만한 인사이트를 좀 찾아보자면


1️⃣돈의 규모부터
· 두 회사가 올해 쓰겠다는 설비투자(CapEx = GPU·데이터센터 사는 돈)만 합쳐서 $55~64B
· 대부분 GPU와 관련 하드웨어 구매

 → 엔비디아 칩이 잘 팔린다는 걸 사는 쪽 입장에서 교차 확인해준 콜

2️⃣차세대 칩(베라루빈)이 예상보다 빨리, 세게 온다
· CoreWeave: 신형 서버(NVL72)를 업계 최초로 가동, "첫 세대부터 이익률이 높은 제품"
· Nebius: "이번 세대 교체는 지난번보다 기술적으로 쉽다" — 연말부터 투입
 → 세대 교체가 순조롭다 = 신형 칩과 그 부품(액체냉각, 랙, 전력장비) 물량이 예정보다 당겨질 수 있음

3️⃣ 메모리 관련 콜에서 직접 나온 말
· CoreWeave가 부족한 품목을 나열하며 "GPU, 네트워킹, 메모리"를 콕 집음
· 저장장치 회사 Solidigm(SK하이닉스 자회사, AI용 SSD)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부품값 오른 만큼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
 → 메모리 가격 인상이 최종 고객까지 그대로 전달되는 중 = 메모리 회사들이 값을 계속 올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증거

4️⃣광통신·네트워킹
· [콜에서 직접] 부족 품목에 "네트워킹" 포함 / Nebius는 "전기 연결 → 통신망 구축 → 매출" 순서를 명시
 → 데이터센터가 켜지기 '전에' 통신장비가 먼저 들어간다 = 전력 증설 발표가 곧 광통신 장비의 선행 주문

두 회사 전력 계획(연내 CoreWeave 1.85GW, 내년 말 3GW / Nebius 1GW 연결)이 커질수록 고속 광모듈(서버끼리 데이터를 빛으로 주고받는 부품, 800G·1.6T급) 수요도 비례해서 커지는 구간

5️⃣CPU도 같이 팔린다
· Nebius: "AI 에이전트를 돌리는 작업은 의외로 CPU를 많이 씀. GPU와 함께 Arm(저전력 CPU 계열)·CPU 서버도 같이 깔고 있다"
 → AI 투자 = GPU만이 아니라 CPU·일반 서버 동반 증설이라는 직접 발언

6️⃣AI사이클 판단용 큰 그림
· 두 회사 공통 발언: "앞으로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초과"
· 6년 된 구형 칩까지 완판 + 재계약 — 신형과 구형이 서로 손님을 뺏는 게 아니라 손님층이 나뉘어 둘 다 팔림
 → "공급과잉 전환이 언제냐"를 판단할 때, 구형 칩 가격이 무너지는지가 조기 경보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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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7966

기다리지 않는 방법도 있다. 앞서 언급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좋은 예다. 알약 형태로 만들려면 위장에서 분해되는 약물의 흡수를 도울 촉진제가 필요한데, 노보노디스크는 이 기술을 가진 회사를 18억 달러에 인수해 관련 특허를 틀어쥐었다. 물질특허가 풀려도 이 특허를 피하지 못하면 경구용 복제약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이다.

삼천당제약은 이 촉진제 없이도 흡수율을 확보하는 자체 제형 기술을 개발해 우회로를 뚫었다. 특허 회피 설계는 남의 기술을 베끼는 일이 아니라, 공개된 청구항을 정밀하게 분석해 그 구성요소를 벗어나면서 같은 효과를 내는 대체 기술을 찾아내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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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캐나다 파트너사 Apotex Health Corp.가 현지시간 8월 12일 FY2027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실적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 매출은 C$848.0 million(약 8,6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보고 기준) 25.8% 감소했습니다. 다만 전년도 실적에 포함됐던 제네릭 레블리미드(VLLP) 매출을 제외하면 1.6% 증가했습니다.

- 조정 EBITDA는 C$259.3 million(약 2,639억 원)이며, 조정 EBITDA 마진은 30.6%를 기록했습니다.

- 캐나다 매출은 C$412.7 million(약 4,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습니다.

- Brands & Biosimilars 매출은 C$161.0 million(약 1,6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습니다.

Apotex는 Brands & Biosimilars 부문의 매출 증가 요인으로 Provigil과 함께 ‘AFLIVU’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또한 실적발표 자료에서 캐나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성과가 “AFLIVU의 지속적인 시장 확대(continued uptake)”에 의해 뒷받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FLIVU는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캐나다 판매 제품명입니다.
삼천당제약은 2023년 Apotex와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Apotex가 현지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하고 삼천당제약이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이번 발표는 Apotex가 AFLIVU를 공식 분기 실적자료에서 매출 증가 기여 제품으로 명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한 허가·출시 단계를 넘어, 캐나다 시장에서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파트너사의 공식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Apotex 실적발표 원문 : https://www.apotex.com/global/news/news-release/2026/08/12/apotex-announces-first-quarter-2027-results

Apotex 실적발표 자료 : https://filecache.investorroom.com/mr5ir_apotex/150/Q1_FY_2027_Earnings_Deck_V_Final.pdf

주1. 괄호 내 원화 환산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치로, 2026년 8월 12일 기준 환율 1CAD=1,018원을 단순 적용한 것 입니다.

주2. 본 게시글은 파트너사 Apotex가 공표한 자료를 인용·안내하는 것으로, 당사의 SCD411 공급 매출·수익 인식 금액이나 향후 실적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당사 관련 실적 및 계약 관련 사항은 DART 전자공시를 통해 공시되는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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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테스(시가총액: 2조 8,285억) #A09561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11:50:39 (현재가 : 146,100원, +0.14%)

잠정실적 : N

매출액 : 1,237억(예상치 : 1,092억, +13.3%)
영업익 : 260억(예상치 : 258억, +0.9%)
순이익 : 340억(예상치 : 248억, +37.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237억/ 260억/ 340억
2026.1Q 972억/ 222억/ 246억
2025.4Q 1,170억/ 128억/ 101억
2025.3Q 676억/ 84억/ 121억
2025.2Q 821억/ 204억/ 189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테스 #수주잔고
1분기 보고서 대비 수주잔고 42% 폭증
[이그전] CPI 발표 후 9월 금리인상 확률 40%, 더 하락할 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는 세부지표도 좋았고, 특히 core sticky CPI less shelter 같은 지표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2) 향후 고용은 미지근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이란도 합의는 쉽지 않아도 협상국면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40%까지 하락했는데, 향후 추가 하락하며 AI기업 CDS 우려는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7190038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다른 방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토론이 오가서 제가 아는 바를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한반도는 타고난 환경 상 데이터센터 산업을 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이상적인 입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렴한 건설 단가
2. 지질학적으로 안정적인 환경
3. 데이터 수요지와의 인접성
4. 해저케이블 등 외연 확장성

동아시아 4대 데이터센터 입후보지는 도쿄, 싱가폴, 홍콩, 서울이며 이 중 서울은 저 4개 조건을 안정적으로 충족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것은 자체 모델이 취약하고 탈원전 정책 등으로 인해 예전만큼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인데

이건 뭐 알아서 하겠지요. 데이터센터 산업만 본다면 그냥 입지를 임대해주는 것에 집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업계 내에서도 몇 년 전부터 조심스레 힌트를 주고 있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WS의 경우 제가 처음 사용할 때 쯤인 10여년 전에는 가장 가까운 서버가 도쿄 서버였던 반면 어느 순간부터 서울 서버가 증설되었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등에도 어느순간부터 한국어 기반의 doc을 제공하는 등의 사례가 있기에 IT 산업 자체에서 한국의 위상이 상당히 올라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말 그대로 데이터가 모이고 연산되고 다시 송출되는 처리 및 중개 시설입니다.

AWS, Google 등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데이터센터 내에 자체 TPU나 구비해둔 GPU칩을 제공하고 그를 통해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에퀴닉스 같은 단순 데이터센터 제공자들은 단순히 물리보안, 열관리, 네트워크 등 인프라 서비스만 제공합니다.

즉 서비스 제공 방향에 따라 GPU 및 메모리를 준비하는데 드는 부담도 줄어든다는 말.

고속도로를 지날 때 톨게이트를 무의식적으로 지나듯이 철저히 데이터가 오가는 중개소 역할만 해도 돈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그 데이터센터에 데이터가 많이 경유될 때의 일이니 데이터센터 섹터가 흥한다고 모든 데이터센터 기업이 흥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속도로 톨게이트 처럼 생각보다 무의식적으로 비용을 빨아들이는 구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 제 의견입니다.

데이터센터 산업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통신사: 통신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2.건설사: 부지 개발, 물리보안, 열관리 등 인프라적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3. IT서비스 제공사: 자체 서비스 제공 및 레퍼런스 확장과 임대 수익 목표로 데이터센터 사업 영위
4. 데이터센터 전문 사업자: 데이터센터의 특징에 적합한 특수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
1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3조 1,570억) #A44011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15:51:49 (현재가 : 63,000원, -3.08%)

잠정실적 : 2026-07-20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41억, +14.2%)
영업익 : 162억(예상치 : 87억, +86.5%)
순이익 : -601억(예상치 : 105억, -672.7%)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732억/ 162억/ -601억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3조 1,570억) #A44011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15:51:49 (현재가 : 63,000원, -3.08%) 잠정실적 : 2026-07-20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41억, +14.2%) 영업익 : 162억(예상치 : 87억, +86.5%) 순이익 : -601억(예상치 : 105억, -672.7%)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732억/ 162억/…
#파두

당기순손실이 크게 난 이유는 영업 부진이 아니라 전환사채(CB) 관련 회계상 평가손실
때문

파두 2026년 상반기 매출 1,327억원, 영업이익 239억원 최종적으로 반기순손실 499억원을 기록
→ 특히 2분기만 보면 영업이익은 162억원 흑자인데 순손실이 601억원

핵심은 금융비용입니다. 상반기 금융비용이 무려 795억원 발생

- 파생상품평가손실 736.9억원
- 금융부채 조건변경손실 33.4억원
- 이자비용 11.8억원
- 외환차손 12.8억원 등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티케이케미칼(시가총액: 1,470억) #A104480
📁 반기보고서 (2026.06)
2026.08.13 17:14:26 (현재가 : 1,617원, -2.82%)

잠정실적 : N

매출액 : 1,295억(예상치 : -)
영업익 : 215억(예상치 : -)
순이익 : 41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295억/ 215억/ 411억
2026.1Q 1,048억/ 56억/ 73억
2025.4Q 746억/ 12억/ -107억
2025.3Q 920억/ 23억/ 177억
2025.2Q 921억/ 4억/ 481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4480
2026.08.13 17:22:5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3조 413억) A0802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99억(예상치 : -)
영업익 : 1,219억(예상치 : -)
순이익 : 1,4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899억/ 1,219억/ 1,450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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