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산화디스프로슘 가격 하루 만에 8만 위안 급등…MLCC, 희토류 ‘역사적 공급 부족’ 직면하나 (중국언론)
•산화디스프로슘의 수급 부족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음. 2027년 AI 서버와 전기차용 MLCC 수요 증가로 인해 약 1,500톤의 신규 수요가 발생할 전망
•하지만 해당 시장의 연간 공급량은 3,500톤에 불과하며, 생산능력의 약 90%가 중국의 통제를 받고 있음. 이에 따라 공급 부족 우려가 빠르게 확대
•큰틀에서 공급 차질, 수요 폭발의 속도, 3년간의 가격 바닥권 이후 상승 여력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중(重)희토류 가격 결정권 재편과 강세 지속 평가
>氧化镝:价格单日暴涨8万,MLCC迎来稀土“历史级缺口”?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4792#from=ios
•산화디스프로슘의 수급 부족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음. 2027년 AI 서버와 전기차용 MLCC 수요 증가로 인해 약 1,500톤의 신규 수요가 발생할 전망
•하지만 해당 시장의 연간 공급량은 3,500톤에 불과하며, 생산능력의 약 90%가 중국의 통제를 받고 있음. 이에 따라 공급 부족 우려가 빠르게 확대
•큰틀에서 공급 차질, 수요 폭발의 속도, 3년간의 가격 바닥권 이후 상승 여력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중(重)희토류 가격 결정권 재편과 강세 지속 평가
>氧化镝:价格单日暴涨8万,MLCC迎来稀土“历史级缺口”?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479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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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이치뱅크, 마이크론 (Micron, $MU),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1,0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마이크론이 DRAM과 NAND 전반에 걸친 가격 상승과 비트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단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당사는 강화되는 산업 수요 역학 및 지난달 MU(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전 예고(pos-pre announcement) 내용을 반영하여, MU의 5월 분기 보고서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해당 발표에서 경영진은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인 가격 상승 요인을 바탕으로, 5월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DBe 351억 달러).
최근 MU와의 NDR 이후, 그리고 당사의 산업 수급 모델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볼 때, 향후 몇 년간 메모리 집약적인 AI 워크로드(전통적 및 저전력 DRAM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로 인해 DRAM 비트 수요가 공급 증가율을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180일 동안 DRAM 생태계 전반에서 발표된 새로운 생산 능력(capacity) 증설 계획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 환경의 결과로, 당사는 MU의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CY27E EPS)을 160달러로, 매출총이익률(GM)은 당분간 80%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 관심사는 이전에 발표된 "전략적 고객 계약(SCA)"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계약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사후 정산 가격, 고객사의 설비투자 공동 투자, 전체 사업 중 해당 계약이 차지하는 비중 등)에 대해 상당한 관심이 쏠릴 것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지표에 대한 일부 추가적인 정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경영진의 공시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MU의 펀더멘털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며, 산업 수급 불균형은 2026년 하반기, 2027년, 그리고 2028년까지도 지속(혹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강력한 펀더멘털 배경과 재무를 강화하는 새로운 계약 체결을 고려할 때, EPS 상향 조정과 반도체 업계 동종업체 수준에 가까운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이루어질 강력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마이크론이 DRAM과 NAND 전반에 걸친 가격 상승과 비트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단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당사는 강화되는 산업 수요 역학 및 지난달 MU(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전 예고(pos-pre announcement) 내용을 반영하여, MU의 5월 분기 보고서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해당 발표에서 경영진은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인 가격 상승 요인을 바탕으로, 5월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할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DBe 351억 달러).
최근 MU와의 NDR 이후, 그리고 당사의 산업 수급 모델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볼 때, 향후 몇 년간 메모리 집약적인 AI 워크로드(전통적 및 저전력 DRAM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로 인해 DRAM 비트 수요가 공급 증가율을 크게 앞지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180일 동안 DRAM 생태계 전반에서 발표된 새로운 생산 능력(capacity) 증설 계획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 환경의 결과로, 당사는 MU의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CY27E EPS)을 160달러로, 매출총이익률(GM)은 당분간 80%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 관심사는 이전에 발표된 "전략적 고객 계약(SCA)"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계약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사후 정산 가격, 고객사의 설비투자 공동 투자, 전체 사업 중 해당 계약이 차지하는 비중 등)에 대해 상당한 관심이 쏠릴 것입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이러한 지표에 대한 일부 추가적인 정보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경영진의 공시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MU의 펀더멘털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며, 산업 수급 불균형은 2026년 하반기, 2027년, 그리고 2028년까지도 지속(혹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러한 강력한 펀더멘털 배경과 재무를 강화하는 새로운 계약 체결을 고려할 때, EPS 상향 조정과 반도체 업계 동종업체 수준에 가까운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이루어질 강력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SK하이닉스 : +4.9% 상승 중
❗️ 역사적 신고가
현재주가 : 2,497,500원
시가총액 : 1780.3조
당일 DS투자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3,100,000원(상향)
- AI 로봇 시대의 도래로 HBM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감.
- 주주환원 확대 계획에 따른 긍정적 투자심리.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기관 매수 추정(은행, 투신, 연기금)
프로그램 매매 : -230억
* 최근 1개월 발간리포트 - 15건
Strong Buy : 1건 | Buy : 12건
목표주가 : 3,168,571원 | 최대 : 3,800,000원
업사이드 : 평균 +26.9% , 최대 +52.2%
(2026-06-17 14:3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660
❗️ 역사적 신고가
현재주가 : 2,497,500원
시가총액 : 1780.3조
당일 DS투자증권 Buy(유지) 보고서 발행, 목표가 3,100,000원(상향)
- AI 로봇 시대의 도래로 HBM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감.
- 주주환원 확대 계획에 따른 긍정적 투자심리.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기관 매수 추정(은행, 투신, 연기금)
프로그램 매매 : -230억
* 최근 1개월 발간리포트 - 15건
Strong Buy : 1건 | Buy : 12건
목표주가 : 3,168,571원 | 최대 : 3,800,000원
업사이드 : 평균 +26.9% , 최대 +52.2%
(2026-06-17 14:3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660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2. 쏠릴 때가 좋을 때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닷컴버블 후반부엔 실적이 좋아도 닷컴주식이 아니면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없어도 닷컴 사업을 한다고 하면 급등했습니다.
2)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이 좋아도 상승을 못하고, AI/로봇 실적이 없어도 관련 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가는 급등합니다.
3) 버블 랠리 후반엔 주도주 쏠림이 강화됩니다. 반대로 ‘종목 확산’이 나타나면, 그건 ‘건강한 확산’이 아니라 ‘랠리가 끝남’을 의미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8868656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닷컴버블 후반부엔 실적이 좋아도 닷컴주식이 아니면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없어도 닷컴 사업을 한다고 하면 급등했습니다.
2)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이 좋아도 상승을 못하고, AI/로봇 실적이 없어도 관련 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가는 급등합니다.
3) 버블 랠리 후반엔 주도주 쏠림이 강화됩니다. 반대로 ‘종목 확산’이 나타나면, 그건 ‘건강한 확산’이 아니라 ‘랠리가 끝남’을 의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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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2. 쏠릴 때가 좋을 때다
이그전은 '주도주 쏠림'이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주도주 쏠림'은 역사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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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승강제 만들라고 했더니
진짜 축구 리그처럼
누군가 강등 당해야
누군가 승격되게 한다는...
주식을 제로섬 게임으로 생각하나보죠?
가급적 많은 기업이
프리미엄 리거가 되고 싶도록
인센티브 주면서
프리미엄 리그를 키워가야지
그걸 70개 미만으로 선 긋고
더는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게
이게 맞나요?
그럼 줄 그은 70개는 무슨 기준이고
그 70개 안에만 들면
정말 프리미엄 주식 되는 건가요?
더 소수로 추리고 싶으면
다우30, DAX40, CAC40, 나스닥100처럼
압축된 대표 지수를 따로 만들어서
벤치마크 자금이 들어오도록 해야죠.
리그랑 지수를 구분하는 게 어렵나요?
억지로 코스닥 기업 60~70개 끼워 넣은
KRX300 지수가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고,
코스닥150지수는
네이버 증권에도 안 나올 정도로
존재감 없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6951?ref=naver
진짜 축구 리그처럼
누군가 강등 당해야
누군가 승격되게 한다는...
주식을 제로섬 게임으로 생각하나보죠?
가급적 많은 기업이
프리미엄 리거가 되고 싶도록
인센티브 주면서
프리미엄 리그를 키워가야지
그걸 70개 미만으로 선 긋고
더는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게
이게 맞나요?
그럼 줄 그은 70개는 무슨 기준이고
그 70개 안에만 들면
정말 프리미엄 주식 되는 건가요?
더 소수로 추리고 싶으면
다우30, DAX40, CAC40, 나스닥100처럼
압축된 대표 지수를 따로 만들어서
벤치마크 자금이 들어오도록 해야죠.
리그랑 지수를 구분하는 게 어렵나요?
억지로 코스닥 기업 60~70개 끼워 넣은
KRX300 지수가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고,
코스닥150지수는
네이버 증권에도 안 나올 정도로
존재감 없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6951?ref=naver
서울경제
[단독] 코스닥 1부 리그, 70개사로 압축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승강형 세그먼트(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 개편에 착수한 가운데 가장 핵심인 프리미엄 리그는 70개 기업만 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우량 기업 압축 강도를 높여 나스닥100과 같이 코스닥 대표성을 확보함으로써 연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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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신규 대형 원전 부지 영덕·첫 SMR은 부산 기장 선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72785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727857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YouTube
젠슨 황은 왜 한국에 왔나? 컴퓨텍스 2026으로 읽는 AI 메모리ㅣ반도체ㅣ김선우 애널리스트
지난 30년을 먹여 살린 PC와 스마트폰의 시대가 끝났다는데, 그럼 우리가 쓰던 그 많은 반도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30년치 수요가 단 7년에 몰린다면,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도대체 어디쯤 와 있는 걸까요?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적용 기준 - 재무실적 미적용 유형]
1. 시가총액 1조원 이상 or 상위 2.5% 이내
2. 자기자본 1,000억원 이상
3. 임상 1상 이상 복수 후보물질 보유
4. 다음 요건 중 1개 충족
- 최근 10 사업연도 이내 신약 허가 실적
- 최근 2 사업연도 이내 기술이전 실적 보유 및 기술이전 관련 매출액 합계 100억원
* 단, 기술이전 관련 매출처가 글로벌 top 20 제약사인경우 100억원 미만도 인정
-. 매출 300억원 이상 및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걱정스러운 마음에 시장에 목소리를 내 봅니다
이번에 제시된 코스닥 우량기업 기준에 대하여 바이오 투자자들이 함께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전을 하면 무조건 좋은건가요?
기술이전이라는건, 글로벌 기업한테 치료제의 권리를 팔겠다는 의미인 것이고 개발 비용과 리스크는 줄어들지만 정작 출시되었을 경우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은 크게 줄어들게 되는 양날의 검이죠
우량기업을 판단하는데 기술이전 여부를 보겠다는건, 국가가 기업의 기술력을 직접 평가하는 대신 손쉽게 해외기업의 판단을 빌리겠다는 의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기준이라면 췌장암에서 처음으로 치료제를 개발하여 올해 가장 핫한 기업이 된 Revolution medicine, GSK가 최근 $10.6bn에 인수하며 GSK 입장에서 10년만에 시행한 가장 큰 딜의 대상이었던 Nuvalent 등도 한국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면 비우량기업이 되는겁니다
Revolution medicine($RVMD)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어제자 기준 약 $33.29bn, Nuvalent($NUVL)은 인수 직전 $9.76bn의 기업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신약개발을 3상까지 직접 완료해서 제대로된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을 키워내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중간에 해외기업에게 권리를 팔아치워야지 우량기업 대접을 해준다고 하면 어느 장단에 기업은 춤을 춰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https://kosdaqglobal.krx.co.kr/01/01020000/KGS0102000
1. 시가총액 1조원 이상 or 상위 2.5% 이내
2. 자기자본 1,000억원 이상
3. 임상 1상 이상 복수 후보물질 보유
4. 다음 요건 중 1개 충족
- 최근 10 사업연도 이내 신약 허가 실적
- 최근 2 사업연도 이내 기술이전 실적 보유 및 기술이전 관련 매출액 합계 100억원
* 단, 기술이전 관련 매출처가 글로벌 top 20 제약사인경우 100억원 미만도 인정
-. 매출 300억원 이상 및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걱정스러운 마음에 시장에 목소리를 내 봅니다
이번에 제시된 코스닥 우량기업 기준에 대하여 바이오 투자자들이 함께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전을 하면 무조건 좋은건가요?
기술이전이라는건, 글로벌 기업한테 치료제의 권리를 팔겠다는 의미인 것이고 개발 비용과 리스크는 줄어들지만 정작 출시되었을 경우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은 크게 줄어들게 되는 양날의 검이죠
우량기업을 판단하는데 기술이전 여부를 보겠다는건, 국가가 기업의 기술력을 직접 평가하는 대신 손쉽게 해외기업의 판단을 빌리겠다는 의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기준이라면 췌장암에서 처음으로 치료제를 개발하여 올해 가장 핫한 기업이 된 Revolution medicine, GSK가 최근 $10.6bn에 인수하며 GSK 입장에서 10년만에 시행한 가장 큰 딜의 대상이었던 Nuvalent 등도 한국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면 비우량기업이 되는겁니다
Revolution medicine($RVMD)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어제자 기준 약 $33.29bn, Nuvalent($NUVL)은 인수 직전 $9.76bn의 기업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신약개발을 3상까지 직접 완료해서 제대로된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을 키워내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중간에 해외기업에게 권리를 팔아치워야지 우량기업 대접을 해준다고 하면 어느 장단에 기업은 춤을 춰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https://kosdaqglobal.krx.co.kr/01/01020000/KGS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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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리츠 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 -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허벅지 단계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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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왜 한국에 왔나? 컴퓨텍스 2026으로 읽는 AI 메모리ㅣ반도체ㅣ김선우 애널리스트
지난 30년을 먹여 살린 PC와 스마트폰의 시대가 끝났다는데, 그럼 우리가 쓰던 그 많은 반도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30년치 수요가 단 7년에 몰린다면, 지금 메모리 사이클은 도대체 어디쯤 와 있는 걸까요?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젠슨 황은 작년엔 대만, 올해는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굳이 한국행 비행기를 탄 이유, 그리고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지금 내리고 있는 ‘엇갈린 선택’까지 — 컴퓨텍스 2026 현장에서 김선우 1팀장이 직접 풀어드립니다
🔖 김선우 Analyst…
❤4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애플 CEO 팀 쿡은 메모리 칩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에 밝혔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pple-raise-prices-due-memory-chip-shortage-ceo-tells-wsj-2026-06-17/
6월 17일 (로이터) - 애플 (AAPL.O)팀 쿡 CEO는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칩 가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제품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센터 수요 급증으로 인해 가전제품 기업들은 핵심 부품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자동차 제조업체, 소매업체, 전자 회사 등을 대표하는 단체들은 이달 초 메모리 칩 수요 증가로 인해 미국 소비재 가격이 급격히 상승 하고 공급망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pple-raise-prices-due-memory-chip-shortage-ceo-tells-wsj-2026-06-17/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주도, 메모리 업계 동반 상승세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인 변화를 맞이하며 전반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발, DRAM의 장기적인 공급 부족, 그리고 예상치를 상회하는 NAND 시장의 회복세로 인해 공급 불균형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따라 관련 업계의 기업 가치 평가(밸류에이션)가 더욱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론의 강세와 HBM 시장 전망: 업계 선두인 마이크론은 6월 24일(미 동부 시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고사양 HBM4 12H 제품이 인증을 통과하고 양산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2028년 HBM 시장 규모는 1,0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시장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론이 어떤 자본 지출 전략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생산 확대를 유지할 경우 공급 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만 메모리 관련주 급등: 마이크론의 상승세에 힘입어 대만의 난야(Nanya)와 윈본드(Winbond)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올해 들어 100% 이상 급등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AI 및 전통 메모리 수요 지속: AI 서버 구조 내에서 여전히 DDR4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기업들이 DDR4 시장에서 잇따라 철수하면서 생긴 공급 공백을 난야가 흡수하며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또한, NAND 시장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들이 재고 확보를 위해 대량 주문에 나서면서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견인하는 강력한 메모리 수요와 공급 측면의 제약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8700232-430501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인 변화를 맞이하며 전반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폭발, DRAM의 장기적인 공급 부족, 그리고 예상치를 상회하는 NAND 시장의 회복세로 인해 공급 불균형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따라 관련 업계의 기업 가치 평가(밸류에이션)가 더욱 상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이크론의 강세와 HBM 시장 전망: 업계 선두인 마이크론은 6월 24일(미 동부 시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고사양 HBM4 12H 제품이 인증을 통과하고 양산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2028년 HBM 시장 규모는 1,00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시장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론이 어떤 자본 지출 전략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생산 확대를 유지할 경우 공급 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만 메모리 관련주 급등: 마이크론의 상승세에 힘입어 대만의 난야(Nanya)와 윈본드(Winbond)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올해 들어 100% 이상 급등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AI 및 전통 메모리 수요 지속: AI 서버 구조 내에서 여전히 DDR4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글로벌 대기업들이 DDR4 시장에서 잇따라 철수하면서 생긴 공급 공백을 난야가 흡수하며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또한, NAND 시장 역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들이 재고 확보를 위해 대량 주문에 나서면서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AI가 견인하는 강력한 메모리 수요와 공급 측면의 제약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8700232-430501
工商時報
美光領軍 記憶體族群跟著嗨
記憶體概念股記憶體產業迎來結構性轉變,景氣循環特性逐步淡化,其中HBM需求爆發,且DRAM進入長期缺貨週期、NAND復甦超預期,供需失衡狀況短期難解,法人預估產業評價有望再上修。 龍頭股美光於美東時間6月24日將公布第三季財報及釋出未來展望,市場樂觀情緒升溫,17日股價再創新高,18日帶旺南亞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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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SK하이닉스,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12단 샘플 고객사에 공급
SK하이닉스는 차세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6180838343033325189?id=news
SK하이닉스는 차세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6180838343033325189?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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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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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06/15)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URL: https://buly.kr/GvpJ3h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06/15)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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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포토] 코스피 장중 '9000'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8431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84316i
Forwarded from 투자콤
알바트로스 형님께서 사석에서 투자에 있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지금 레버쓰고 젊은(꼭 mz를 지칭한다기보다 후배들 ) 애들 날아다니고 그런데 그 사람들 왜 나 때는 없었겠냐?
레버가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투자 인생이 굉장히 긴데 지금 하는 투자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나 도파민 컨트롤이 안되면 롱런이 힘들다.
수익도 좋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계속 할 수 있는 방식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라고 하셨는데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지금 전닉을 혹시 놓친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봤으면 한다고 하셨네요.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17328950
지금 레버쓰고 젊은(꼭 mz를 지칭한다기보다 후배들 ) 애들 날아다니고 그런데 그 사람들 왜 나 때는 없었겠냐?
레버가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투자 인생이 굉장히 긴데 지금 하는 투자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거나 도파민 컨트롤이 안되면 롱런이 힘들다.
수익도 좋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계속 할 수 있는 방식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라고 하셨는데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지금 전닉을 혹시 놓친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봤으면 한다고 하셨네요.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1732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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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
두가지 이야기를 하려 하는데.. 두 가지 이야기가 전혀 다른 이야기여서.. 어느 걸 먼저 적어야 할지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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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트럼프 "美, 인텔 지분 10% 취득"…엔비디아·머스크·애플 칩 파트너십 합의
2026.06.18 / Binanc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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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트럼프, 인텔에 미국 정부 지분 10% 취득 결정 = 반도체 설계·제조 국내 복귀 명분
② 엔비디아·머스크(TerraFab)·애플 = 인텔과 연계한 3대 파트너십 동시 발표
③ 인텔 기업가치: 제안 시점 약 1,000억달러 → 현재 6,000억달러+ = 9개월 만에 +5,000억달러
──────────
2. 주요 파트너십 내용
① 엔비디아: 인텔 파운드리를 활용해 "최상위 칩" 제조 협력 합의
② 일론 머스크: "TerraFab" 건설 합의 = 세계 최대 규모 칩 공장 / 인텔 기술팀과 공동 설계
③ 애플: 미국 내 인텔과 칩 설계·제조 협력 합의
──────────
3. 정부 지분 가치
① 취득 시점 인텔 밸류에이션: 약 1,000억달러
② 현재 인텔 밸류에이션: 6,000억달러+
③ 미국 정부 보유 지분(10%) 현재 가치: 600억달러+
──────────
4. 의미
①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직접 지분 참여 = 전례 없는 산업정책 개입
② 엔비디아 설계 + 인텔 파운드리 결합 = 미국 내 AI 반도체 공급망 수직 통합 시도
③ 애플의 TSMC 의존도 축소 가능성 = 미국 내 파운드리 생태계 재편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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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트럼프, 인텔 지분 10% 취득 + 엔비디아·머스크·애플 파트너십 패키지 발표 = 미국 반도체 설계·제조 국내화 총력전. 인텔 밸류에이션 9개월 만에 1,000억→6,000억달러 급등. 미국 정부 보유 지분 가치 600억달러+ = 민관 합작 반도체 패권 재건 본격화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335323726864258
#반도체, #인텔, #엔비디아, #애플, #파운드리, #AI반도체, #미국반도체, #TerraFab
2026.06.18 / Binanc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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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트럼프, 인텔에 미국 정부 지분 10% 취득 결정 = 반도체 설계·제조 국내 복귀 명분
② 엔비디아·머스크(TerraFab)·애플 = 인텔과 연계한 3대 파트너십 동시 발표
③ 인텔 기업가치: 제안 시점 약 1,000억달러 → 현재 6,000억달러+ = 9개월 만에 +5,0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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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파트너십 내용
① 엔비디아: 인텔 파운드리를 활용해 "최상위 칩" 제조 협력 합의
② 일론 머스크: "TerraFab" 건설 합의 = 세계 최대 규모 칩 공장 / 인텔 기술팀과 공동 설계
③ 애플: 미국 내 인텔과 칩 설계·제조 협력 합의
──────────
3. 정부 지분 가치
① 취득 시점 인텔 밸류에이션: 약 1,000억달러
② 현재 인텔 밸류에이션: 6,000억달러+
③ 미국 정부 보유 지분(10%) 현재 가치: 600억달러+
──────────
4. 의미
①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직접 지분 참여 = 전례 없는 산업정책 개입
② 엔비디아 설계 + 인텔 파운드리 결합 = 미국 내 AI 반도체 공급망 수직 통합 시도
③ 애플의 TSMC 의존도 축소 가능성 = 미국 내 파운드리 생태계 재편 신호
──────────
5. 한 줄 요약
트럼프, 인텔 지분 10% 취득 + 엔비디아·머스크·애플 파트너십 패키지 발표 = 미국 반도체 설계·제조 국내화 총력전. 인텔 밸류에이션 9개월 만에 1,000억→6,000억달러 급등. 미국 정부 보유 지분 가치 600억달러+ = 민관 합작 반도체 패권 재건 본격화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335323726864258
#반도체, #인텔, #엔비디아, #애플, #파운드리, #AI반도체, #미국반도체, #TerraFab
Binance Square
Trump Says U.S. Will Take 10% Stake in Intel as Nvidia, Musk, and Apple Agree to Chip Partnerships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decided to support Intel in exchange for a 10% equity stake, arguing the United States needs semiconductor design and manufacturing to return to domestic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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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최태원 SK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와 美 전격 회동
- 테슬라·스페이스X·xAI 전방위 협력 논의
▶️ 회동 개요
-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미국 현지 회동 예정
- 구체적 날짜는 대외비, 이르면 6월 말 성사 전망
- TSMC 웨이저자 회장·젠슨 황 Nvidia CEO에 이은 최 회장의 광폭 경영 행보 연장선
▶️ 주요 협력 의제
- 테슬라 차세대 자율주행칩 AI5·AI6 탑재용 맞춤형(Custom) HBM 공급 논의 가능성
-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 테라팹(Tesla 자체 첨단 칩 생산시설) 가동 시 설계·생산 협력으로 확장 가능
- 스페이스X 우주·저궤도 위성용 항공 메모리·저장장치 장기 공급 협력
- xAI 데이터센터(테네시·애틀랜타) 확장에 따른 추가 메모리 반도체 확보
-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전력망 ESS 등 폭넓은 사업 영역 협력 논의 가능성
▶️ 업계 시사점
- AI5·AI6에 최적화된 커스텀 HBM 수요 → SK하이닉스 맞춤형 메모리 공급 기회 확대
- HBM 성능 경쟁 심화로 베이스 다이가 전체 제품 성능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부상
- 글로벌 빅테크 LTA 체결 확대 기조 속 테슬라·스페이스X 장기공급계약 체결 가능성
- SK그룹의 AI 인프라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 범위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으로 확장
▶️ URL: https://buly.kr/CB6rmI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최태원 SK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와 美 전격 회동
- 테슬라·스페이스X·xAI 전방위 협력 논의
▶️ 회동 개요
-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미국 현지 회동 예정
- 구체적 날짜는 대외비, 이르면 6월 말 성사 전망
- TSMC 웨이저자 회장·젠슨 황 Nvidia CEO에 이은 최 회장의 광폭 경영 행보 연장선
▶️ 주요 협력 의제
- 테슬라 차세대 자율주행칩 AI5·AI6 탑재용 맞춤형(Custom) HBM 공급 논의 가능성
-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 테라팹(Tesla 자체 첨단 칩 생산시설) 가동 시 설계·생산 협력으로 확장 가능
- 스페이스X 우주·저궤도 위성용 항공 메모리·저장장치 장기 공급 협력
- xAI 데이터센터(테네시·애틀랜타) 확장에 따른 추가 메모리 반도체 확보
- 반도체를 넘어 데이터센터·전력망 ESS 등 폭넓은 사업 영역 협력 논의 가능성
▶️ 업계 시사점
- AI5·AI6에 최적화된 커스텀 HBM 수요 → SK하이닉스 맞춤형 메모리 공급 기회 확대
- HBM 성능 경쟁 심화로 베이스 다이가 전체 제품 성능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부상
- 글로벌 빅테크 LTA 체결 확대 기조 속 테슬라·스페이스X 장기공급계약 체결 가능성
- SK그룹의 AI 인프라 주도권 확보를 위한 협력 범위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으로 확장
▶️ URL: https://buly.kr/CB6rmI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338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8 15:58:06 (현재가 : 68,800원, -8.63%)
계약상대 : Wuhu Shipyard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80억
계약시작 : 2026-06-17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0%
기간감안 : 3.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8 15:58:06 (현재가 : 68,800원, -8.63%)
계약상대 : Wuhu Shipyard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80억
계약시작 : 2026-06-17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0%
기간감안 : 3.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8005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반도체 증설 전면 가속화, 웨이퍼 장비 사이클 재평가 국면 진입!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AI 칩 강세장’에서 웨이퍼 팹, 메모리, 첨단 패키징, 장비 공급업체 전반을 아우르는 ‘증설 강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이에 따라 웨이퍼 제조장비(WFE) 시장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시장 규모가 2026년 1,588억 달러에서 2028년 2,373억 달러로 확대되고,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핵심 동력은 클라우드 기업들의 CAPEX 급증과 메모리 업계의 증설 가속화임. 이에 따라 반도체 장비 업종이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半导体扩产全面提速,晶圆设备周期迎来重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012#from=ios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AI 칩 강세장’에서 웨이퍼 팹, 메모리, 첨단 패키징, 장비 공급업체 전반을 아우르는 ‘증설 강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이에 따라 웨이퍼 제조장비(WFE) 시장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했으며, 시장 규모가 2026년 1,588억 달러에서 2028년 2,373억 달러로 확대되고,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핵심 동력은 클라우드 기업들의 CAPEX 급증과 메모리 업계의 증설 가속화임. 이에 따라 반도체 장비 업종이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半导体扩产全面提速,晶圆设备周期迎来重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012#from=ios
Wallstreetcn
半导体扩产全面提速,晶圆设备周期迎来重估!
摩根大通报告指出,全球半导体正从“AI芯片牛市”迈向覆盖晶圆厂、存储、先进封装及设备供应商的“扩产牛市”。报告大幅上修晶圆厂设备市场预期,预计2026至2028年市场规模将从1588亿美元增至2373亿美元,连续三年保持双位数增长。核心驱动来自云厂商资本开支激增及存储行业扩产提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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