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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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구글, 800V HVDC 조기 도입… 대만 공급망 수혜 본격화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교류(AC)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800V 고압 직류(HVDC) 아키텍처가 조기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NVIDIA)와 구글은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에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올해 3분기부터 관련 제품의 소량 출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1. 기술적 배경 및 필요성
전력 효율 최적화: AI 서버의 소비 전력이 수 kW에서 MW(메가와트)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기존 전력 공급 구조는 효율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800V HVDC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공급 안정성을 높여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의 필수 표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운영 복잡성 증대: 800V 고전압, 고밀도 GPU,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시스템이 동시에 작동함에 따라, 기존의 BMC(서버 내부 모니터링) 방식만으로는 관리가 어려워졌습니다.


2. 주요 수혜 기업 (대만 공급망)
3분기 출하 시작과 함께 대만 주요 기업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델타(Delta): 800V HVDC 랙 전원 공급 장치, BBU(배터리 백업 시스템), 에너지 관리 플랫폼 제공.
Song Chuan: 고압 직류 전력 제어 부품 공급.
Actron: HVDC 맞춤형 전력 모듈 공급.


3. 운영 및 관리 솔루션 (디지털 트윈)
엔비디아의 'Vera Rubin DSX AI Factory' 참조 아키텍처는 데이터 센터의 설계, 구축, 운영을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협력 체계: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이튼(Eaton), 지멘스(Siemens), 버티브(Vertiv) 등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지능형 감시: 전통적인 BMC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카메라 센서(Camera Sensor) 및 파노라마 시각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서버 외부와 전력 노드까지 통합 모니터링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합니다.



AI 데이터 센터 시장의 경쟁은 단순히 GPU나 서버 하드웨어를 넘어, '전체적인 에너지 효율'과 '지능형 운영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800V HVDC, 액체 냉각, 디지털 트윈, 스마트 센싱 기술을 보유한 공급망 기업들이 향후 AI 인프라 업그레이드 사이클의 핵심 수혜자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615700083-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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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전력기기 하반기 전망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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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효성중공업 260615

효성중공업, 변압기 이어 美서 초고압 차단기 생산

AIS / GIS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인 GCB는 기존에도 판매하던 제품군입니다만 수요가 강해 현지 생산기지도 세우려는 모양이네요.

GCB는 단품이라 OPM이 아주 높고, 변압기 대비 리드타임이 상대적으로 짧아 매출 반영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IS / AIS 모두에 들어가기 때문에 GIS에 비해 대응 가능한 시장도 넓다는 장점도 있고요.

자세한 내용은 추가 업데이트 후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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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머트리얼즈 루멘텀 벤더임에도 최근 쏠림으로 인해 고점대비 주가 -46%

금년 흑자전환과 시설투자를 위한 유증 등 업황과 실적 성장 기조는 유효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HBM4E 샘플 출하 일정 앞당겨 6~7월 중 주요 고객사 공급 예정

▶️ 일정 가속화


- 당초 하반기 예정이던 HBM4E 샘플 출하를 6~7월로 조기 앞당길 전망
- 주요 고객사와 성능 검증·최적화 단계 조기 완료
- 루빈 울트라(Rubin Ultra) 향 최종 양산 물량 선점이 목적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기술 경쟁


- SK하이닉스: 1c DRAM + TSMC 3nm 로직 다이 적용 예정
- 삼성전자: 5월 말 샘플 출하 완료, 1c DRAM + 4nm 로직 다이, - 핀당 16Gbps·총 4TB/s 대역폭 구현
- TSMC 3nm vs 삼성 4nm 로직 다이 구도로 기술 차별화 경쟁

▶️ 시장 전망 (by TrendForce)

- 현재 시장은 2027년 메인스트림인 HBM4·HBM4E 공급 계약 협상 단계 진입
- 루빈 울트라, GPU당 HBM 용량 384GB 예상
- 초기 샘플 물량 조기 공급 → 양산 우선 공급권 확보 경쟁 심화

▶️ URL: https://buly.kr/28vemIH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자동차부품(OVERWEIGHT): Mobility 소부장 시대를 준비하자]

- AI 군비 경쟁과 미·중의 공급망 분리 정책이 겹쳐 한국의 하드웨어 기업들이 서구권 공급망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중.

-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성장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것처럼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진출은 모빌리티 소부장 기업의 성장으로 연결될 전망.

- 현대차 로봇 Value Chain에 편입되고 미국에 사업장이 있는 자동차부품사는 서구권 로봇의 핵심 Value Chain으로 성장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baccek7

(2026/6/15 공표자료)
70불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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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채권 발행 통해 최소 200억달러 조달 계획

英伟达计划通过发行高等级债券筹资至少200亿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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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letheia Capital

Micron


목표주가 $1,600으로 상향


"우리는 MU의 EPS가 CY27E에 8.5배 급증하고, 이어서 CY28E에 1.8배 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누적 기준 약 15배의 EPS 성장과 FY26-28E 기간 동안 3,500억~4,000억 달러의 FCF 창출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제 서버 DRAM ASP가 C3Q26에 추가로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기존 전망치 10~15% 대비 상향). 이는 C4Q26에 다시 10~15%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기존 전망치와 동일)."

"우리는 이제 HBM ASP가 C2027에 전년 대비 두 배(YoY 100% 상승)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메모리는 AI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critical) 부품이 되어가고 있다."
메모리 장기호황으로 가는 나비효과

HBM과 범용메모리가 서로의 기회비용으로 작용하면서 수익성이 상향수정 되고있음.
이 과정에서 다른 기회비용의 잠재적 공급부족이 강화되며 메모리의 장기호황이 만들어 지고 있음.

(한동희 연구원 코멘트 내용 일부를 발췌한건데 좋은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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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08

#삼천당제약 회사의 현 상황에 대해 잘 정리된 기사.

분명한 사실은 삼천당제약이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움직이는 기업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 회사는 1943년 설립된 전통 제약사로 80년이 넘는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약 후보물질 하나에 기업의 운명을 거는 일부 바이오 벤처와는 태생적으로 결이 다르다. 오랜 기간 구축한 생산 인프라와 품질관리 역량, 안정적인 의약품 사업 기반은 이 회사의 중요한 자산이다.

2024년 당기순손실 51억원을 기록했던 회사는 2025년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09억원에서 2,318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6억원에서 85억원으로 확대됐다.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을지언정 기업의 내실은 오히려 개선된 셈이다.

상업적 기대감만 앞세운 과도한 시장 소통과 기대치를 적절히 관리하지 못했던 미숙한 IR 전략은 분명 삼천당제약이 개선해야 할 과제다. 신뢰를 잃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이를 회복하는 데에는 몇 배의 실체가 필요하다. 그러나 과열이 걷힌 차가운 바닥에서, 시장은 더이상 환호나 실망이라는 감정으로 기업을 평가할 단계에 있지 않다.

삼천당제약의 주가는 한때 미래를 지나치게 선반영했고, 이후에는 실망을 과도하게 반영했다. 광풍이 남긴 프리미엄이 걷힌 지금 남은 것은 실적과 데이터, 그리고 상업화 가능성뿐이다. 자본시장은 이제 장밋빛 청사진이 아닌 '입증된 숫자'만을 요구하고 있다. 허상을 걷어낸 차가운 시험대 위에서 삼천당제약이 마주한 과제는 명확하다. 주가 그래프의 화려한 부활이 아니라, 자신들이 공언한 글로벌 계약의 실체를 시장 앞에 숫자로 증명해 내는 것, 오직 그것뿐이다.
40👍9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10x CY27E FCF
10x P/E


TP 530만원
3🤔1
제목 : *BOJ, 기준금리 1%로 25bp 인상…31년 만에 최고 *연합인포*
BOJ, 기준금리 1%로 25bp 인상…31년 만에 최고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