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결
1. 싸이클의 끝이 아니다
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
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
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
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메모리 5배, 나머지 10배)
6. 27년 공급부족 확실
Memory – A Healthy Reset (메모리 – 건강한 조정)
Source: Morgan Stanley Research, 2026.06.10
이번 조정은 사이클 끝이 아니라 건강하게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판단. 3월 저점 이후 급등에 레버리지 ETF·쏠림이 겹친 결과이며, 연말 강세장 근거는 강한 AI 수요, 공장을 쉽게 못 늘리는 구조적 한계(EUV·클린룸), 그리고 LTA가 만드는 안정적 이익·현금흐름. 앞으로 주가는 실적보다 밸류에이션(멀티플) 상승이 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베어케이스 값을 각각 175%, 58% 상향.
밸류에이션의 핵심은 LTA로 공급이 묶여 있다는 점. 메모리 가격은 2월 이후 거의 두 배가 됐고 납기도 길어진 상황. 향후 3-5년 내 LTA가 전체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면 DRAM 주식은 지금 5배 PER에서 최소 8-10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계산. 26년 3분기 DRAM 가격은 20-30% 이상 인상 추정. 주가가 2개월간 70-134% 급등했는데도 2027년 기준 PER은 5.2배로, 비싸진 게 아니라 실적이 같이 올라온 것. 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약 5.2배, 4.7배 선행 PER.
사이클을 길게 보면 과거 패턴상 연말쯤이 고점이나, 26년 1월부터 AI 에이전트 수요가 본격화돼 실제 고점은 최소 몇 분기 더 남았다는 판단. 과거 사이클을 망친 건 항상 공급 과잉이었는데, 이번엔 탄탄한 AI 수요 위에 여전히 공급 규율이 없어 더 길고 고점도 높은 사이클이 된다는 게 컨센서스. 다만 2027년 말 새 공장이 돌면 가격은 결국 하락. 차이점은 DRAM 값이 싸지면 AI 구동 비용도 싸져 새 수요가 생긴다는 점으로, 정해진 수량의 PC·폰과는 성격이 다름. AI 한 대당 DRAM은 A100의 80GB에서 Rubin의 288-768GB로 4-7배 늘었고, AI 칩 자체도 연 60%씩 성장.
주요 리스크는 메모리·HBM을 훨씬 적게 쓰거나 우회하는 기술 등장, AI 경쟁 탈락, AI 수요 증가세 둔화, 칩 가격 상승의 거시 영향, 단기 유동성 위축.
AI CPU용 메모리 강세론은 예전엔 학습용으로 CPU 1개에 GPU 8개꼴이었는데 에이전트 작업에선 1:1 수준으로 바뀌고 에이전트당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면서, 서버 CPU 시장이 2,830억 달러(약 388조 원) 강세 시나리오 상단까지 갈 근거가 됨.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모바일 DRAM(LPDDR)이 많이 들어가 C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늘면서 메모리 수혜는 위쪽으로 크게 열려 있다는 판단. 에이전틱 CPU 시장은 FY26-30 연평균 251% 성장, 늘어나는 DRAM 수요는 약 221EB(2026년 공급의 4.9배)로 추정.
업계를 직접 점검해 보면 DRAM은 엔비디아 Rubin 랙의 메모리 구성이 55TB에서 28TB로 줄었지만 전체 주문량은 안 줄어, 아직 물량을 미리 중복으로 잡아두는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 HBM은 2027년부터 전년 대비 최소 50-100% 인상이 예상되며 2026년 가격은 이미 정해진 상태. 26년 3분기는 초반에 분기 대비 20% 인상 요구가 예상되나, 2분기 인상 이후 일반 소비자 전자 고객들이 주문을 줄이는 조짐이 보여 AI 제품과 비-AI 제품의 흐름이 갈릴 전망. AI 제품이 받아가는 공급 비중은 올해 50% 이상에서 내년 약 70%로 늘 것으로 추정. NAND는 26년 3분기에 eSSD 중심으로 분기 대비 30% 추가 인상이 예상되며, AI용 NAND는 2027년 진입 시 최소 50%(전년 대비) 용량 성장 전망.
베어케이스 값을 올린 이유는 2027년 공급 부족이 확실해지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을 2028년으로 미뤘기 때문. 이 시나리오에선 일반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30-50% 떨어지고, HBM 마진은 약 40%, DRAM은 20-30%, NAND는 한 자릿수 후반대로 내려간다고 가정.
https://t.me/solve_liberate
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
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
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
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메모리 5배, 나머지 10배)
6. 27년 공급부족 확실
Memory – A Healthy Reset (메모리 – 건강한 조정)
Source: Morgan Stanley Research, 2026.06.10
이번 조정은 사이클 끝이 아니라 건강하게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판단. 3월 저점 이후 급등에 레버리지 ETF·쏠림이 겹친 결과이며, 연말 강세장 근거는 강한 AI 수요, 공장을 쉽게 못 늘리는 구조적 한계(EUV·클린룸), 그리고 LTA가 만드는 안정적 이익·현금흐름. 앞으로 주가는 실적보다 밸류에이션(멀티플) 상승이 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베어케이스 값을 각각 175%, 58% 상향.
밸류에이션의 핵심은 LTA로 공급이 묶여 있다는 점. 메모리 가격은 2월 이후 거의 두 배가 됐고 납기도 길어진 상황. 향후 3-5년 내 LTA가 전체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면 DRAM 주식은 지금 5배 PER에서 최소 8-10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계산. 26년 3분기 DRAM 가격은 20-30% 이상 인상 추정. 주가가 2개월간 70-134% 급등했는데도 2027년 기준 PER은 5.2배로, 비싸진 게 아니라 실적이 같이 올라온 것. 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약 5.2배, 4.7배 선행 PER.
사이클을 길게 보면 과거 패턴상 연말쯤이 고점이나, 26년 1월부터 AI 에이전트 수요가 본격화돼 실제 고점은 최소 몇 분기 더 남았다는 판단. 과거 사이클을 망친 건 항상 공급 과잉이었는데, 이번엔 탄탄한 AI 수요 위에 여전히 공급 규율이 없어 더 길고 고점도 높은 사이클이 된다는 게 컨센서스. 다만 2027년 말 새 공장이 돌면 가격은 결국 하락. 차이점은 DRAM 값이 싸지면 AI 구동 비용도 싸져 새 수요가 생긴다는 점으로, 정해진 수량의 PC·폰과는 성격이 다름. AI 한 대당 DRAM은 A100의 80GB에서 Rubin의 288-768GB로 4-7배 늘었고, AI 칩 자체도 연 60%씩 성장.
주요 리스크는 메모리·HBM을 훨씬 적게 쓰거나 우회하는 기술 등장, AI 경쟁 탈락, AI 수요 증가세 둔화, 칩 가격 상승의 거시 영향, 단기 유동성 위축.
AI CPU용 메모리 강세론은 예전엔 학습용으로 CPU 1개에 GPU 8개꼴이었는데 에이전트 작업에선 1:1 수준으로 바뀌고 에이전트당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면서, 서버 CPU 시장이 2,830억 달러(약 388조 원) 강세 시나리오 상단까지 갈 근거가 됨.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모바일 DRAM(LPDDR)이 많이 들어가 C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늘면서 메모리 수혜는 위쪽으로 크게 열려 있다는 판단. 에이전틱 CPU 시장은 FY26-30 연평균 251% 성장, 늘어나는 DRAM 수요는 약 221EB(2026년 공급의 4.9배)로 추정.
업계를 직접 점검해 보면 DRAM은 엔비디아 Rubin 랙의 메모리 구성이 55TB에서 28TB로 줄었지만 전체 주문량은 안 줄어, 아직 물량을 미리 중복으로 잡아두는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 HBM은 2027년부터 전년 대비 최소 50-100% 인상이 예상되며 2026년 가격은 이미 정해진 상태. 26년 3분기는 초반에 분기 대비 20% 인상 요구가 예상되나, 2분기 인상 이후 일반 소비자 전자 고객들이 주문을 줄이는 조짐이 보여 AI 제품과 비-AI 제품의 흐름이 갈릴 전망. AI 제품이 받아가는 공급 비중은 올해 50% 이상에서 내년 약 70%로 늘 것으로 추정. NAND는 26년 3분기에 eSSD 중심으로 분기 대비 30% 추가 인상이 예상되며, AI용 NAND는 2027년 진입 시 최소 50%(전년 대비) 용량 성장 전망.
베어케이스 값을 올린 이유는 2027년 공급 부족이 확실해지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을 2028년으로 미뤘기 때문. 이 시나리오에선 일반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30-50% 떨어지고, HBM 마진은 약 40%, DRAM은 20-30%, NAND는 한 자릿수 후반대로 내려간다고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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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결
1. 27년 매출 659억 556조 영업이익 OPM 84%??
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
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수혜 전망)
출처: UBS Global Research, 8 June 2026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만 원으로 상향(기존 225만 원). 현재가 207만 원 대비 약 45% 오를 여지. NTM P/BV 3.67배 적용으로, 장기 ROE 42.3%·자기자본비용 11.5%를 근거로 함.
DDR·NAND 현물성 계약가격(장기계약 제외)이 26년 3분기 +17% QoQ, 4분기 +12% QoQ 오를 전망. 에이전틱 AI 덕분에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LPDDR5,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경쟁사보다 먼저 맺어 가격도 일찍 확정한 것으로 판단. 26년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43% QoQ 추정. 새로 맺은 장기계약은 회사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
HBM4E는 2027년 약 US$3.5/Gb, HBM4는 US$3.0/Gb 수준에 근접. 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전망을 +62% YoY로 상향(기존 +56%). HBM이 26년 DRAM 매출의 15%를 차지해 SK하이닉스가 경쟁사보다 더 크게 수혜를 볼 전망. 엔비디아 Rubin향 HBM4 설계 변경은 거의 마무리 단계. SK 회장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언급했으며, DRAM 기준 약 900k wpm 수준. NAND 다롄 공장은 현재 75k wpm에서 27년 말 90k wpm으로 확대. 이에 설비투자를 27년 54조 원, 28년 60조 원으로 상향(기존 49조·53조 원).
26년/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7%/+19%, 28-30년은 평균 +17% 상향. 상향 후 26년/27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4%/52% 웃돎. 27년 영업이익 556조 원, 매출 659조 원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DRAM 비트 수요는 26년 +21%에서 27년 +36% YoY로 빨라지고, NAND도 +20%에서 +23%로 확대. 새로 늘어나는 생산능력 대부분이 HBM에 쏠리고 중국 밖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 다만 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US$1.6trn에 근접해, 고객사가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리스크. HBM 점유율은 26년 50%로 1위를 지키나 27년에는 비트 기준 39%로 삼성전자(41%)에 소폭 밀릴 전망(마이크론 20%).
주가는 연초 대비 218% 올랐으나, 현재 밸류에이션(NTM P/BV 3.06배)은 장기 ROE를 35.2%로만 반영하고 있어 UBS 추정치 42.3% 대비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 가까운 시일의 주가 촉매로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그에 따른 자사주 매입, 에이전틱 AI에 따른 수요 확대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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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
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수혜 전망)
출처: UBS Global Research, 8 June 2026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만 원으로 상향(기존 225만 원). 현재가 207만 원 대비 약 45% 오를 여지. NTM P/BV 3.67배 적용으로, 장기 ROE 42.3%·자기자본비용 11.5%를 근거로 함.
DDR·NAND 현물성 계약가격(장기계약 제외)이 26년 3분기 +17% QoQ, 4분기 +12% QoQ 오를 전망. 에이전틱 AI 덕분에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LPDDR5,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경쟁사보다 먼저 맺어 가격도 일찍 확정한 것으로 판단. 26년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43% QoQ 추정. 새로 맺은 장기계약은 회사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
HBM4E는 2027년 약 US$3.5/Gb, HBM4는 US$3.0/Gb 수준에 근접. 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전망을 +62% YoY로 상향(기존 +56%). HBM이 26년 DRAM 매출의 15%를 차지해 SK하이닉스가 경쟁사보다 더 크게 수혜를 볼 전망. 엔비디아 Rubin향 HBM4 설계 변경은 거의 마무리 단계. SK 회장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언급했으며, DRAM 기준 약 900k wpm 수준. NAND 다롄 공장은 현재 75k wpm에서 27년 말 90k wpm으로 확대. 이에 설비투자를 27년 54조 원, 28년 60조 원으로 상향(기존 49조·53조 원).
26년/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7%/+19%, 28-30년은 평균 +17% 상향. 상향 후 26년/27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4%/52% 웃돎. 27년 영업이익 556조 원, 매출 659조 원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DRAM 비트 수요는 26년 +21%에서 27년 +36% YoY로 빨라지고, NAND도 +20%에서 +23%로 확대. 새로 늘어나는 생산능력 대부분이 HBM에 쏠리고 중국 밖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 다만 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US$1.6trn에 근접해, 고객사가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리스크. HBM 점유율은 26년 50%로 1위를 지키나 27년에는 비트 기준 39%로 삼성전자(41%)에 소폭 밀릴 전망(마이크론 20%).
주가는 연초 대비 218% 올랐으나, 현재 밸류에이션(NTM P/BV 3.06배)은 장기 ROE를 35.2%로만 반영하고 있어 UBS 추정치 42.3% 대비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 가까운 시일의 주가 촉매로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그에 따른 자사주 매입, 에이전틱 AI에 따른 수요 확대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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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주주들은 안 믿겠지만 홍콩 NDR 반응은 긍정적이었음 .
미국 세마 계약 파트너 비공개도 이해하고 에스패스 기술, 회사 노이즈도 이해.
미국 세마 계약 파트너 비공개도 이해하고 에스패스 기술, 회사 노이즈도 이해.
❤42👍4
니체의 시간
경구 티르제파타이드 파트너사와 공동임상 진행. 계약시기는 공시대상이라 말 못함.
IR자료에는 4분기라고 표시되어 있고 해당 건은 파트너사 공개가 제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29❤4
The Truth_투자스터디
IR자료에는 4분기라고 표시되어 있고 해당 건은 파트너사 공개가 제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발 일정도 구체화했다. 삼천당제약은 2026년 2분기 비임상 검증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2026년 4분기에는 사람 대상 파일럿 스터디 결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2027년에는 독일 프로필을 통해 공식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
메디코파마
인터넷 신문
❤33🔥5
https://m.etoday.co.kr/news/view/2592727
회사는 현재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Cash-Generating Foundation)’으로 삼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핵심 동력으로 ① S-PASS(경구화 플랫폼) ② Long-Acting Injectable(롱액팅 인젝션) 플랫폼 ③ SC Reformulation(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등 ‘3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플랫폼별 진행 상황도 구체화됐다. 경구화 플랫폼인 S-PASS에서는 오럴 세마글루타이드, 오럴 인슐린, 오럴 티르제파타이드, 오럴 항체 등의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롱액팅 인젝션 분야에서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영업망을 둔 다국적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협력해 장기적인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또 SC Reformulation 분야에서는 키트루다 및 옵디보의 SC 제형 개발을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현재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기반(Cash-Generating Foundation)’으로 삼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핵심 동력으로 ① S-PASS(경구화 플랫폼) ② Long-Acting Injectable(롱액팅 인젝션) 플랫폼 ③ SC Reformulation(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등 ‘3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플랫폼별 진행 상황도 구체화됐다. 경구화 플랫폼인 S-PASS에서는 오럴 세마글루타이드, 오럴 인슐린, 오럴 티르제파타이드, 오럴 항체 등의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롱액팅 인젝션 분야에서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영업망을 둔 다국적 제약사 닥터레디스와 협력해 장기적인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또 SC Reformulation 분야에서는 키트루다 및 옵디보의 SC 제형 개발을 진행하며 글로벌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투데이
삼천당제약, 해외 NDRㆍ국내 IR 성료…“3대 플랫폼으로 글로벌 도약”
2025년 아일리아 상업화 이어 올해 플랫폼 가치 검증 단계 진입S-PASSㆍ롱액팅ㆍSC 제형 개발 순항…“글로벌 투자자 관심”삼천당제약이 최근 홍콩과 싱
❤35👍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20,000 가는 로드맵 (feat. PER 20x)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1280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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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피 20,000 가는 로드맵 (feat. PER 20x)
주말에 해외 일정이 있어서 먼저 올립니다. 2026년, 한국 주식시장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코스...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란 간의 합의를 승인했으며, 곧 서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합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합의가 서명되면 미 해군의 봉쇄가 해제된다.
2. 양해각서(MOU)가 "이란 내 모든 관계자"의 승인을 받았다.
3. 미군의 하르크(Kharg) 섬 작전은 이제 "논의 대상에서 제외(off the table)"되었다.
4.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공식 합의가 빠르면 토요일 또는 월요일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트럼프는 합의 기한 설정은 거부했으나, 이란을 "합리적"이라고 언급하며 합의 도출을 확신했다.
이 소식에 미국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합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합의가 서명되면 미 해군의 봉쇄가 해제된다.
2. 양해각서(MOU)가 "이란 내 모든 관계자"의 승인을 받았다.
3. 미군의 하르크(Kharg) 섬 작전은 이제 "논의 대상에서 제외(off the table)"되었다.
4.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공식 합의가 빠르면 토요일 또는 월요일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트럼프는 합의 기한 설정은 거부했으나, 이란을 "합리적"이라고 언급하며 합의 도출을 확신했다.
이 소식에 미국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8❤2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Novo, Wegovy 알약 영국에서 승인
Novo는 자사의 Wegovy 알약이 영국에서 승인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 경구용 치료제 버전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승인받은 것
이번 승인은 회사가 지난 1월 출시 이후 이 알약의 처방 건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힌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것
Novo는 자사의 Wegovy 알약이 영국에서 승인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 경구용 치료제 버전이 유럽에서 처음으로 승인받은 것
이번 승인은 회사가 지난 1월 출시 이후 이 알약의 처방 건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힌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것
❤5👍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1,676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2 09:19:02 (현재가 : 63,900원, +2.57%)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6-06-11
계약종료 : 2028-08-09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기간감안 : 5.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28001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2 09:19:02 (현재가 : 63,900원, +2.57%)
계약상대 : 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6-06-11
계약종료 : 2028-08-09
계약기간 : 2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기간감안 : 5.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28001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옵투스제약(시가총액: 1,050억) #A1310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6.12 10:02:25 (현재가 : 5,950원, +2.76%)
보고자 : 윤대인(50년생)/비등기임원/회장
보고전 : 0.80%
보고후 : 1.13%
변동률 : 0.3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6-10/ 장내매수(+)/ 70,000주/ 보통주/취득단가는 제반 수수료를 제외하여 산정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20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0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6.12 10:02:25 (현재가 : 5,950원, +2.76%)
보고자 : 윤대인(50년생)/비등기임원/회장
보고전 : 0.80%
보고후 : 1.13%
변동률 : 0.33%(+)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6-10/ 장내매수(+)/ 70,000주/ 보통주/취득단가는 제반 수수료를 제외하여 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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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가격 안정 쉽지 않다…AMD 부사장 "2028년은 돼야 정상화"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시장이 정상적인 수급 균형을 찾고 가격이 안정되기까지는 앞으로 최소 2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MD의 데이비드 맥아피(David McAfee) 부사장은 대만 매체 4게이머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시장 전망을 밝혔다.
맥아피 부사장은 "지난 1~2년간 주요 제조사들이 DDR4 생산량을 줄이고 DDR5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왔으나, 갑작스러운 AI 슈퍼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DDR5 메모리의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최근 전 세계적인 AI 서버 및 인프라 확대로 인해 최신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가격 폭등의 핵심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현재 메모리 공급 부족과 고가 행진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하다"며 "한국의 삼성전자와 미국의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대대적인 공장 증설에 나선 상태이며,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 역시 DDR5 생산 능력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맥아피 부사장은 이와 같은 흐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에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봤다. "현재 DDR5 메모리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면서도 "메모리 시장은 오랫동안 주기적인 변동성을 겪어왔으나, 이번 상승 주기는 이전보다 회복에 다소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구체적인 정상화 시점에 대해서는 "수급 균형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약 2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즉, 주요 제조사들의 증설 물량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되고 AI 수요 폭발 추세가 완만해지는 2028년 상반기가 되어서야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 안정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맥아피 부사장은 차세대 PC 플랫폼 전환 및 CPU 소켓 변경 전략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소켓 변경은 초기 도입 비용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업의 장기적 이익과 산업 표준의 전환 시점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AM5 소켓이 향후 등장할 DDR6 메모리나 PCIe 6.0 규격을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PCIe 4.0에서 5.0으로 전환했을 때처럼 소비자가 실제 체감하는 성능 향상이 충분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켓 변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ailygame.co.kr/view.php?ud=20260611184145161421ad998911_26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시장이 정상적인 수급 균형을 찾고 가격이 안정되기까지는 앞으로 최소 2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AMD의 데이비드 맥아피(David McAfee) 부사장은 대만 매체 4게이머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시장 전망을 밝혔다.
맥아피 부사장은 "지난 1~2년간 주요 제조사들이 DDR4 생산량을 줄이고 DDR5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왔으나, 갑작스러운 AI 슈퍼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DDR5 메모리의 가격 상승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최근 전 세계적인 AI 서버 및 인프라 확대로 인해 최신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가격 폭등의 핵심 원인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현재 메모리 공급 부족과 고가 행진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하다"며 "한국의 삼성전자와 미국의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대대적인 공장 증설에 나선 상태이며, 중국의 창신메모리(CXMT) 역시 DDR5 생산 능력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맥아피 부사장은 이와 같은 흐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에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봤다. "현재 DDR5 메모리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면서도 "메모리 시장은 오랫동안 주기적인 변동성을 겪어왔으나, 이번 상승 주기는 이전보다 회복에 다소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구체적인 정상화 시점에 대해서는 "수급 균형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약 2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즉, 주요 제조사들의 증설 물량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되고 AI 수요 폭발 추세가 완만해지는 2028년 상반기가 되어서야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 안정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맥아피 부사장은 차세대 PC 플랫폼 전환 및 CPU 소켓 변경 전략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소켓 변경은 초기 도입 비용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업의 장기적 이익과 산업 표준의 전환 시점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AM5 소켓이 향후 등장할 DDR6 메모리나 PCIe 6.0 규격을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을지, 그리고 PCIe 4.0에서 5.0으로 전환했을 때처럼 소비자가 실제 체감하는 성능 향상이 충분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켓 변경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ailygame.co.kr/view.php?ud=20260611184145161421ad998911_26
데일리게임
메모리 가격 안정 쉽지 않다…AMD 부사장 "2028년은 돼야 정상화"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시장이 정상적인 수급 균형을 찾고 가격이 안정되기까지는 앞으로 최소 2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AMD의 데이비드 맥아피(David McAfee) 부사장은 대만 매체 4게이머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AI 부품도 병목이다_미래에셋증권_20260611.pdf
1.2 MB
[전기전자/AI 부품]
제목: AI 부품도 병목이다
작성일: 2026.06.11
작성자: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병목 현상 심화]
· AI 부품 시장은 제품의 고다층·대면적화로 인해 증설 리드타임이 장기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으로 인해 공급 비탄력성이 커지면서, 향후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현상이 구조적으로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판 및 MLCC 수요 확대]
·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기술적 전환이 이루어지며 토큰 및 전력 부하가 비선형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AIDC(AI 데이터센터) 투자 상향 사이클이 지속되면서, HBM을 넘어 FC-BGA(기판) 및 MLCC(수동부품) 분야로 병목 현상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어 견조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전기 Top Pick]
· FC-BGA와 MLCC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삼성전기는 이중 병목 구조를 모두 보유한 핵심 수혜주입니다. LTA 기반의 가동률 유지와 판가 락인(Lock-in) 효과를 통해 이익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이러한 실적 안정성은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어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제목: AI 부품도 병목이다
작성일: 2026.06.11
작성자: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병목 현상 심화]
· AI 부품 시장은 제품의 고다층·대면적화로 인해 증설 리드타임이 장기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으로 인해 공급 비탄력성이 커지면서, 향후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현상이 구조적으로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판 및 MLCC 수요 확대]
· AI 학습에서 추론으로 기술적 전환이 이루어지며 토큰 및 전력 부하가 비선형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AIDC(AI 데이터센터) 투자 상향 사이클이 지속되면서, HBM을 넘어 FC-BGA(기판) 및 MLCC(수동부품) 분야로 병목 현상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어 견조한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삼성전기 Top Pick]
· FC-BGA와 MLCC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삼성전기는 이중 병목 구조를 모두 보유한 핵심 수혜주입니다. LTA 기반의 가동률 유지와 판가 락인(Lock-in) 효과를 통해 이익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으며, 이러한 실적 안정성은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어 최선호 종목으로 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