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5.76K subscribers
4.98K photos
52 videos
2.54K files
9.49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테크 #UBS
1.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성장. 27년까지 최소 75% 이상 YoY 성장 제시.

2. HBM 벤더 sk하이닉스가 공고한 1위릉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짐. 가격도 계속 상향중.

3. 글로벌 수요와 공급 괴리는 계속 수요초과 시장을 가리키고 있음. 메모리 부족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코멘트. 특히 서버의 중요성이 눈에 띄게 증가. Total DRAM 수요도 YoY 70% 이상 성장.

4.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모두 27~28년 이익 19~27% 상향조정. 29년 추정치도 최소 15% 이상 상향조정.

5. sk하이닉스 300만원, 삼성전자 55만원, 마이크론 1,650달러 타겟.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Thoughts on the Market: 칩플레이션(Chipflation)의 시대

칩플레이션이란 무엇인가?

오늘 저희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는 메모리 칩 가격이 시간이 지나도 저렴해지지 않고, 오히려 더 비싸지며 구하기조차 어려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노트북이 느려지거나, 스마트폰 가격이 오르거나, 클라우드 비용이 급증하기 전까지는 우리 대부분이 메모리 칩의 존재를 쉽게 잊곤 합니다.
메모리는 컴퓨터의 작업 공간입니다. 웹 검색, 동영상 재생, 스프레드시트 작업, 혹은 AI 모델이 질문에 답하는 것 등 기기가 그 순간 필요로 하는 모든 데이터를 담고 있죠. DRAM은 서버, PC, 스마트폰 내의 빠른 메모리이며, NAND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에 파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AI 칩 바로 옆에 위치하여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 고성능 버전입니다.


AI가 불러온 메모리 수요 급증
마지막으로 언급한 HBM이 핵심입니다. AI가 엄청난 양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DRAM 비용이 꾸준히 하락해 온 것과는 대조적으로, 지난 1년 동안 메모리 가격은 6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AI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됩니다.

서버용 DRAM 수요: 2023년 37%에서 2028년 59%로 확대 예상.
기업용 SSD 수요: NAND 수요의 18%에서 65%로 확대 예상.

간단히 말해, 데이터 센터가 메모리 시장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AI 메모리 사용량은 모든 규모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칩은 이전 세대보다 7.2배 더 많은 HBM을 사용하며, 전체 시스템으로 보면 약 65배 더 많이 사용합니다. HBM 용량은 2020년 약 10테라바이트에서 2026년 약 18페타바이트로, 수십 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공급망의 한계와 이원화된 시장
이러한 수요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는 공급망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생산 능력을 구축하고, 검증하고, 본격 가동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립니다. 공급 부족 해소는 단번에 해결되는 스위치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로 인해 이원화된 시장(two-tier market)이 형성됩니다.
거대 AI 및 클라우드 기업: 장기 계약을 맺고 선불을 지불하여 우선 접근권을 확보합니다.
기존 구매자(PC·스마트폰 제조사, 산업용 하드웨어 기업): 남은 물량을 두고 경쟁해야 합니다.

이는 일상 제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27년에는 PC 메모리 수요가 약 15%(약 5,800만 대 분량), 스마트폰은 약 12%(약 1억 3,400만 대 분량)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가격 인상, 사양 하향 조정, 출시 연기, 그리고 수익성 감소를 감수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시장 규모와 경제적 영향
금액 규모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메모리 시장 성장: 2025년 약 2,200억 달러 → 2026년 약 8,900억 달러 전망.
매출 전망 상향: 2026년 메모리 매출 전망치가 불과 3개월 만에 71% 상향 조정됨.
증분 매출: 이는 2026년에 약 6,000억 달러의 추가 메모리 매출이 발생한다는 의미인데, 이는 스마트폰, PC, 서버 각각의 연간 시장 규모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거시 경제 전반에 즉각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약 0.1%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하지만 생산자 물가, 기업 마진, 클라우드 비용, 설비 투자 계획, 그리고 기술 업그레이드 지연 등에서 압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는 메모리를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저렴한 부품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자원 중 하나로 바꿔 놓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 작은 칩들이 이제 무엇이 만들어지고 무엇이 미뤄질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지불하게 될지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4618837962871123?s=20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podcasts/thoughts-on-the-market
💻 SK하이닉스, 협력사 납품단가 올린다

https://www.etnews.com/20260610000340

📌 장비 협력사 단가 조정 검토
SK하이닉스, 최근 복수의 1차 장비 협력사에 가격 인상 근거 자료 요청

일부 장비사는 3~4% 수준의 단가 인상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

소재·부품이 아닌 장비사까지 단가 인상 검토가 확대된 것은 이례적

📌 HBM 슈퍼사이클 낙수효과 기대
HBM 특수로 SK하이닉스 협력사 수익성 개선 기대감도 확대

장비사는 원재료보다 개발비·고정비·기술력이 단가에 반영되어,

통상 추가 도입 시 가격 인하 압력이 컸음

이번 조정은 핵심 장비사의 납기 대응력과 공급 안정성이 중요해진 결과

📌 원가 부담과 공급망 안정성 반영
고환율, 유가 상승, 원자재 수급 부담으로 장비 협력사들의 비용 부담 증가

SK하이닉스는 환율, 수급 안정성 등 객관적인 구매 원칙에 따라 단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

AI 메모리 투자 확대 국면에서 핵심 소부장 협력사와의 상생 필요성도 부각

📌 반도체 장비주 투자 포인트
HBM 공급 확대는 메모리 업체뿐 아니라 장비·부품 협력사 수익성에도 영향

기존엔 물량 증가가 중심이었다면, 향후 단가 개선까지 동반될 수 있는지 관건

SK하이닉스향 핵심 장비 벤더들의 실적 레버리지 확대 여부를 주목할 필요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다들 이거 기달리고 있으시죠? ㅎ
간만에 쫄리는 마음으로 CPI 기다리네요 흑흑

럼프형 갑자기 폭주하는거 보니 CPI 낮게 나왔나 하고 희망회로 혼자 돌리고 있습니다. 제발요…
🙏9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5월 CPI 보합

코어는 소폭 하회
7🤔1
[주요 세부 항목 전월비(MoM) 동향]

- 에너지: +3.9%
(전체 CPI 상승분의 60% 이상 기여)
(세부: 가솔린 +7.0%, 연료유 +3.8%, 전력 +0.6% / 천연가스 -0.5%)

- 주거비(Shelter): +0.3%
(세부: OER +0.3%, 임대료 +0.4%, 외부 숙박 +0.4%)
→ 4월(+0.6%) 대비 상승폭이 절반 수준

- 식료품: +0.2%
(세부: 내식 +0.1%, 외식 +0.3%)

- 코어(식료품·에너지 제외): +0.2%
→ 전월(+0.4%) 대비 뚜렷한 둔화

- 주요 상승 항목:
통신 +1.3%, 항공료 +2.7%, 병원 서비스 +0.7%, 개인용품 +1.0%

- 주요 하락 항목:
자동차보험 -1.7% (큰 폭 하락), 가구 및 가정운영 -0.6%, 신차 -0.3%, 처방약 -0.9%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확대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총마진)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밝힘.
⚡️⚡️⚡️⚡️⚡️⚡️⚡️⚡️⚡️⚡️⚡️⚡️
이란 카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발표


지금 이 순간부터 지역 내 안보 불안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은 유조선과 상선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선박 통항이 금지된다. 이를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공격 대상이 된다.

미국의 범죄적 침략 행위와 미군 침공 부대가 호르모즈간주 남부 일부 지역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것을 고려해, 지금 이 순간부터 지역 내 안보 불안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은 유조선과 상선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선박 통항이 금지된다. 이를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은 공격 대상이 된다.


팩트체크 완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읽어둘만한 글)
북극성님이 정리 요약해주신 글

■ 폭락론 확산에도 글로벌 경제 생각보다 강하다.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1) 최근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증시가 흔들렸음

2)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지금 조정을 경제가 나빠서 무너지는 게 아니라 경제가 너무 좋아서 물가를 자극할까 봐 흔들리는 조정으로 진단함

3) 경험상 펀더멘탈이 좋을 때 오는 조정은 지수 기준 20%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이번 하락도 과하게 깊어지진 않을 것으로 봄

4) 문제는 당분간 시장이 방향을 못 잡고 이벤트마다 출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임

5) 첫 번째 이벤트는 미국 CPI 발표로, 시장은 오랜만에 4%대 물가를 점치고 있어 긴장하는 분위기임

6) 두 번째는 ECB 통화정책회의로, 금리 인상이 유력하고 연내 최대 세 번 인상 전망까지 나와 글로벌 유동성을 조이는 효과가 있음

7) 세 번째는 스페이스X, 엔트로픽, 오픈AI 같은 대형 IPO인데, 상장이 잘 소화되면 시장에 매수세와 유동성이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됨

8) 네 번째는 일본은행 금리 결정으로, 일본 금리 인상 기조 탓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오고 있음

9) 마지막이자 가장 큰 이벤트는 다음 주 목요일 새벽 FOMC로, 파월의 뒤를 잇는 새 연준 의장의 첫 데뷔 무대라 시장의 시선이 쏠려 있음

10) 그래서 오늘 밤 물가가 4%대로 높게 나와도 고용이 꺾이면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함

11) 연준의 다음 행보를 점치려면 물가보다 다음 달 초 나올 고용 지표가 진짜 열쇠가 될 것임
1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학회에서 보여준 표준화 가능성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유체 제어 기술 기반 세포 전처리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동사는 1분기 매출액 13억, 영업이익 -33억으로 다소 아쉬운 모습이었습니다.

일부 영업 할인이 적용되어 실적 성장성이 두드러지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글로벌 빅파마와의 ‘Pluto Code’ 포괄적 계약(MLA) 체결, 2Q26 신규 UI 배포로 소프트웨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CYTO 2026 학회에서 NIST 주관 ‘Pluto LT’ 데이터를 공개했고, 수작업 대비 뛰어난 재현성으로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1
📊 잠정 수출 | 2026년 6월 10일
6월 10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모듈포함): +324% Y/Y, +12% M/M
- 플래시메모리(낸드): +338% Y/Y, +24% M/M
- MCP(HBM): 281% Y/Y, 73%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