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2조 위안 AI 인프라 투자 계획 추진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 약 2,950억 달러를 투입해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안을 준비 중.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등 주요 기관이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으며, 중국이동·중국전신 등 국유 통신사가 데이터센터 운영과 연결망 구축을 담당할 전망.
핵심은 전국에 흩어진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 중국은 이를 통해 기업들이 고성능 컴퓨팅 자원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AI 모델 개발 속도와 산업별 AI 도입을 높이려는 계획. 목표 시점은 2028년까지로 제시됨.
이번 계획은 중국의 AI 자립 전략과도 연결됨. AI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의 최소 80%를 화웨이 등 중국 현지 공급업체로 조달하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와 AMD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로 해석됨.
재원은 주로 초장기 특별국채와 전략산업 투자 펀드를 통해 마련될 예정이며, 은행 대출과 민간 자본도 보완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망까지 통합할 경우 전체 투자 규모는 최소 5조 위안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언급됨.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를 허용했지만, 중국은 자국산 AI 칩 대체에 더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
지난 5월 화웨이, 알리바바, 비런, 무어스레드 등 중국산 AI 칩 9종이 보안 심사를 통과하면서 공공·금융·제조·헬스케어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산업으로 채택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됨.
출처: Bloomberg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 약 2,950억 달러를 투입해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안을 준비 중.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등 주요 기관이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으며, 중국이동·중국전신 등 국유 통신사가 데이터센터 운영과 연결망 구축을 담당할 전망.
핵심은 전국에 흩어진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 중국은 이를 통해 기업들이 고성능 컴퓨팅 자원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AI 모델 개발 속도와 산업별 AI 도입을 높이려는 계획. 목표 시점은 2028년까지로 제시됨.
이번 계획은 중국의 AI 자립 전략과도 연결됨. AI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의 최소 80%를 화웨이 등 중국 현지 공급업체로 조달하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와 AMD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로 해석됨.
재원은 주로 초장기 특별국채와 전략산업 투자 펀드를 통해 마련될 예정이며, 은행 대출과 민간 자본도 보완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망까지 통합할 경우 전체 투자 규모는 최소 5조 위안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언급됨.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를 허용했지만, 중국은 자국산 AI 칩 대체에 더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
지난 5월 화웨이, 알리바바, 비런, 무어스레드 등 중국산 AI 칩 9종이 보안 심사를 통과하면서 공공·금융·제조·헬스케어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산업으로 채택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됨.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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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엔시스(시가총액: 2,364억) #A0008Z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10 09:14:06 (현재가 : 25,050원, -0.4%)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계약내용 :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기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40억
계약시작 : 2026-06-09
계약종료 : 2028-03-21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9.71%
기간감안 : 5.3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8Z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10 09:14:06 (현재가 : 25,050원, -0.4%)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계약내용 :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기자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40억
계약시작 : 2026-06-09
계약종료 : 2028-03-21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9.71%
기간감안 :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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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5조 8,057억) #A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6.10 09:28:57 (현재가 : 247,500원, +2.06%)
개최일자 : 2026-06-11
개최시각 : 13:00
개최장소 :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32 재우빌딩 4층 비앤피랩
참가대상 : 삼천당제약 개인주주
*IR 목적
국내 개인 투자자의 요청에 따른 기업설명회 개최 및 투명한 주주 소통 강화
*IR 내용
2026년 06월 08일~09일 홍콩/싱가포르 해외 NDR 자료 공유 및 질의응답
*실시방법
현장의 물리적 제약과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아래와 같이 양해 및 협조 부탁드립니다. - 신분증 지참: 원활한 주주 자격 확인을 위해 본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택일)을 반드시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인 참석 시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 지참) - 대중교통 이용: 행사장 내 주차가 절대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장 제한 가능성: 소방 법령에 따른 안전 수용 인원(100명) 초과 시, 현장 입장이 불가피하게 제한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만석 시 입장 불가)
후원기관 : 자사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6.10 09:28:57 (현재가 : 247,500원, +2.06%)
개최일자 : 2026-06-11
개최시각 : 13:00
개최장소 :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32 재우빌딩 4층 비앤피랩
참가대상 : 삼천당제약 개인주주
*IR 목적
국내 개인 투자자의 요청에 따른 기업설명회 개최 및 투명한 주주 소통 강화
*IR 내용
2026년 06월 08일~09일 홍콩/싱가포르 해외 NDR 자료 공유 및 질의응답
*실시방법
현장의 물리적 제약과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아래와 같이 양해 및 협조 부탁드립니다. - 신분증 지참: 원활한 주주 자격 확인을 위해 본인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택일)을 반드시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인 참석 시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 지참) - 대중교통 이용: 행사장 내 주차가 절대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입장 제한 가능성: 소방 법령에 따른 안전 수용 인원(100명) 초과 시, 현장 입장이 불가피하게 제한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만석 시 입장 불가)
후원기관 : 자사 주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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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 당장 내일 오라는게 참 당황스러운 삼천당만의 소통 방식입니다.
- 매번 사업의 결과보단 과정을 소통하는데 있어 아쉬웠는데 매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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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ADR 발행 타임라인 업데이트 및 추정
'SEC 승인' 6월내로 임박 + 8월 중순까지 미국 시장 상장 완료 가능
-> 마이크론 키맞추기만으로도, 순간적이며 폭발적인 주가 상승 예상
'SEC 승인' 6월내로 임박 + 8월 중순까지 미국 시장 상장 완료 가능
-> 마이크론 키맞추기만으로도, 순간적이며 폭발적인 주가 상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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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네이버 D2SF,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 인텔리전스에 투자 - PR Newswire
(by https://t.me/TNBfolio)
- 네이버의 기업형 벤처캐피탈 네이버 D2SF가 생성형 AI 및 물리적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로 부상한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 인텔리전스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
- AI 도입 가속화로 인해 오작동, 데이터 유출, 프롬프트 주입 공격 등의 보안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AI 수명 주기 전반의 안전 검증과 제어 수요가 커지고 있다.
- 에임 인텔리전스는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자동 레드팀 솔루션 스팅어와 실시간 위험 행동을 제어하는 가드레일 시스템 스타포트를 제공한다.
- 해당 기업은 OpenAI, Anthropic, Meta 등 글로벌 연구 기관의 AI 안전 프로젝트 참여 경험과 최고 권위 학회에 발표된 약 20편의 논문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입증했다.
- 네이버 D2SF는 2024년 캠퍼스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이 팀을 발굴해 인큐베이팅을 거쳐 투자를 결정했으며 향후 안전한 AI 구축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naver-d2sf-invests-aim-intelligence-000000140.html
(by https://t.me/TNBfolio)
- 네이버의 기업형 벤처캐피탈 네이버 D2SF가 생성형 AI 및 물리적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로 부상한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 인텔리전스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
- AI 도입 가속화로 인해 오작동, 데이터 유출, 프롬프트 주입 공격 등의 보안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AI 수명 주기 전반의 안전 검증과 제어 수요가 커지고 있다.
- 에임 인텔리전스는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식별하는 자동 레드팀 솔루션 스팅어와 실시간 위험 행동을 제어하는 가드레일 시스템 스타포트를 제공한다.
- 해당 기업은 OpenAI, Anthropic, Meta 등 글로벌 연구 기관의 AI 안전 프로젝트 참여 경험과 최고 권위 학회에 발표된 약 20편의 논문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입증했다.
- 네이버 D2SF는 2024년 캠퍼스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이 팀을 발굴해 인큐베이팅을 거쳐 투자를 결정했으며 향후 안전한 AI 구축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naver-d2sf-invests-aim-intelligence-0000001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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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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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3,331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0 10:19:45 (현재가 : 20,250원, +2.58%)
계약상대 :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내용 : 파주센터2단계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82억
계약시작 : 2026-06-09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14.5%
기간감안 : 8.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09001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10 10:19:45 (현재가 : 20,250원, +2.58%)
계약상대 :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
계약내용 : 파주센터2단계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82억
계약시작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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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 1년 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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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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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캐나다 Apotex, 공모가 희망 범위 최상단으로 IPO 가격 책정. 13억 캐나다 달러 조달
Apotex Health는 화요일 자사의 확대된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희망 범위 최상단인 주당 24캐나다 달러로 책정하며, 약 13억 캐나다 달러(미화 9억 3,190만 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조달
수요일부터 토론토 증권거래소에서 종목 코드 'APTX'로 거래가 시작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canadian-health-firm-apotex-prices-ipo-top-end-raising-c13-billion-2026-06-10/
Apotex Health는 화요일 자사의 확대된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희망 범위 최상단인 주당 24캐나다 달러로 책정하며, 약 13억 캐나다 달러(미화 9억 3,190만 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조달
수요일부터 토론토 증권거래소에서 종목 코드 'APTX'로 거래가 시작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canadian-health-firm-apotex-prices-ipo-top-end-raising-c13-billion-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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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사이드카 관련
- KOSPI 기준으로
- 2026년 총 24회(매도 12회, 매수 12회) 발동
- 2008년 총 26회(매도 12회, 매수 16회) / 글로벌 금융위기
- KOSPI 기준으로
- 2026년 총 24회(매도 12회, 매수 12회) 발동
- 2008년 총 26회(매도 12회, 매수 16회) / 글로벌 금융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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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KR Bio/Pharma: SamChunDangPharm (000250) CEO NDR Takeaway. Time to prove
We held SCD Pharm (000250) CEO NDR in HK/SG on Jun 8~9, during which CEO highlighted on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proven commercialisation & execution, and 2) S-PASS Platform: the value driver. SCD has 10-year track record of delivering on promises—transitioning seamlessly from Generics to Biosimilars. The company is now at a pivotal inflection point to validate its breakthrough S-PASS platform technology.
SCD Pharm share price has corrected back to pre-rally levels, entirely erasing the value of its successfully commercialized Eylea biosimilar and its proprietary S-PASS oral drug delivery platform. After significant market noise, expectations are minimal. But, the current level holds upside risk with several upcoming catalyst events scheduled throughout 2H26: FDA Oral Semaglutide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Jul), Oral Semaglutide Canada/EU contract partners' name disclosure, Oral Insulin Phase 1 FPFD. Please see the attached full CEO NDR meeting notes for more details. Highlights below.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 SCD is one of only three companies globally to successfully commercialize an Eylea LD biosimilar
- Anti-VEGF market is projected to grow from $18B today to $28B by 2034 due to aging population
- 2026 Eyelea revenue guidance at $60M–$70M (750k units already ordered), plus incoming milestone payments from Canada
- Commercial strategy is to partner with local champions (Eg. Apotex in Canada, US entry expected in late-2026 upon patent expiry)
2) S-Pass Platform
- A proprietary, SNAC-free platform developed over 20 years, achieving significantly higher drug absorption rates vs. Novo Nordisk’s SNAC technology
- Highly lucrative Oral Semaglutide deal structure with a leading generic partner in the US (90% profit share for SCD) was possible as SCD is developing it via a chemical-synthetic generic pathway rather than a complex biosimilar
- Platform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to antibody (eg. Keytruda)
- Oral insulin: Phase 1 study is approved EMA, and trial begins this month with topline results expected by yearend. The most important event
- Oral semaglutide: Formal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letter from FDA expected in Jul. Partnering discussion to accelerate. Our first sales in Canada/EM expected as early as 2027. We are changing API from biosimilar approach to synthetic-chemical approach
- Oral Tirzepatide. Human pilot study initiation + phase 1 study with Profil expected in 3Q-4Q26
- Oral Keytruda. Implication that s-pass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 antibody
- Eyelea eyedrop: Currently Eyelea is an injectable. Program is still early, but if successful, this could fundamentally change the retina disease treatment
- Long-Acting: Dr Reddy tech transfer definitive agreement expected in 3Q26.
- SC reform: Interest from global pharmas for Keytruda
We held SCD Pharm (000250) CEO NDR in HK/SG on Jun 8~9, during which CEO highlighted on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proven commercialisation & execution, and 2) S-PASS Platform: the value driver. SCD has 10-year track record of delivering on promises—transitioning seamlessly from Generics to Biosimilars. The company is now at a pivotal inflection point to validate its breakthrough S-PASS platform technology.
SCD Pharm share price has corrected back to pre-rally levels, entirely erasing the value of its successfully commercialized Eylea biosimilar and its proprietary S-PASS oral drug delivery platform. After significant market noise, expectations are minimal. But, the current level holds upside risk with several upcoming catalyst events scheduled throughout 2H26: FDA Oral Semaglutide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Jul), Oral Semaglutide Canada/EU contract partners' name disclosure, Oral Insulin Phase 1 FPFD. Please see the attached full CEO NDR meeting notes for more details. Highlights below.
1) Eyelea biosimilar franchise
- SCD is one of only three companies globally to successfully commercialize an Eylea LD biosimilar
- Anti-VEGF market is projected to grow from $18B today to $28B by 2034 due to aging population
- 2026 Eyelea revenue guidance at $60M–$70M (750k units already ordered), plus incoming milestone payments from Canada
- Commercial strategy is to partner with local champions (Eg. Apotex in Canada, US entry expected in late-2026 upon patent expiry)
2) S-Pass Platform
- A proprietary, SNAC-free platform developed over 20 years, achieving significantly higher drug absorption rates vs. Novo Nordisk’s SNAC technology
- Highly lucrative Oral Semaglutide deal structure with a leading generic partner in the US (90% profit share for SCD) was possible as SCD is developing it via a chemical-synthetic generic pathway rather than a complex biosimilar
- Platform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to antibody (eg. Keytruda)
- Oral insulin: Phase 1 study is approved EMA, and trial begins this month with topline results expected by yearend. The most important event
- Oral semaglutide: Formal Pre-ANDA official written response letter from FDA expected in Jul. Partnering discussion to accelerate. Our first sales in Canada/EM expected as early as 2027. We are changing API from biosimilar approach to synthetic-chemical approach
- Oral Tirzepatide. Human pilot study initiation + phase 1 study with Profil expected in 3Q-4Q26
- Oral Keytruda. Implication that s-pass technology can expand from peptide/protein -> antibody
- Eyelea eyedrop: Currently Eyelea is an injectable. Program is still early, but if successful, this could fundamentally change the retina disease treatment
- Long-Acting: Dr Reddy tech transfer definitive agreement expected in 3Q26.
- SC reform: Interest from global pharmas for Keytr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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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크루소 데이터센터 개발 일시중단 소식이 있었는데요
우선 취소(Cancel)가 아니라 일시중단(Pause)입니다. 백지화시킨 게 아니죠
물론 추가 내용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이렇게까지 반응해야 하는 뉴스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좀 복잡한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계약 + 고객과 협의하고 있는 사이트 + 고급 개발 단계 사이트 등을 모두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40GW라고 하네요
확정 계약은 4.9GW이고, 이번에 중단된 계약 1.8GW는 4.9GW와는 별개로 보입니다
중단 이유는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고, 크루소도 고객 요청이라고 했습니다
과거에 비슷한 사례가 애빌린 사례인데, 애빌린의 겨우 오픈AI가 블랙웰 대신 베라 루빈을 기다리며 일정을 늦춘 전례가 있습니다
베라 루빈이 하반기 본격 양산되니 이를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물량 재배치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크루소가 같은 발표에서 텍사스, 미주리 등 다른 캠퍼스의 계약을 언급했는데, 고객이 다른 부지부터 물량을 집중할 가능성도 있구요
다른 이유를 생각해보면 자금 일정 조정 등일 수도 있겠네요
명확한 답을 내긴 어렵지만, 반도체 입장에서보면 이번 중단 사태는 의미 없는 노이즈일 거 같습니다
우선 취소가 아니라 중단이라는 점이고, 더 큰 크루소 확정 물량에 포함된 것도 아닙니다.
만약 부지 이전 문제라면 칩 수요 총량 변화는 없을거구요
오히려 40GW 파이프라인이 있다는 것은 장기 수요를, 칩 세대 변환이라면 ASP 상승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수요 둔화라면 문제겠지만...
지금 모든 AI 인프라 기업들이 강력한 수요를 언급하는 상황에선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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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oe, 데이터센터 계약 4.9GW 확보…와이오밍 1.8GW 부지는 고객 요청으로 중단]
* 계약 용량 현황
- Crusoe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이며, 와이오밍의 주요 프로젝트 작업을 중단했음에도 약 4.9GW 규모의 계약 용량을 확보했다고 밝힘
- Crusoe의 계약 용량에는 텍사스 Abilene의 OpenAI·Oracle Stargate 프로젝트 플래그십 부지가 포함
- Abilene 부지는 첫 2개 건물이 가동 중이며, 추가 6개 건물이 건설 중이고, 총 용량은 1.2GW라고 설명함
- 기사에서는 1GW가 특정 시점에 미국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함
* 와이오밍 프로젝트 중단
- Crusoe는 Blackstone이 지원하는 에너지 기업 Tallgrass와 함께 와이오밍주 Cheyenne에 1.8GW 규모 캠퍼스를 개발하고 있었음
- 해당 캠퍼스의 임차인은 공개되지 않았음
- Crusoe는 성명에서 “고객의 요청에 따라 해당 부지에서 개발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힘
* Microsoft 관련 Stargate 확장
- Microsoft는 Stargate 캠퍼스 확장분의 고객이며, 해당 확장 부지는 추가 900MW를 공급할 예정임
- Crusoe는 Microsoft가 사용할 해당 부지에서 최근 착공이 이루어졌다고 밝힘
* 기타 계약 부지
- Crusoe는 텍사스의 다른 대형 캠퍼스 2곳과 미주리 캠퍼스 1곳에 대해서도 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 텍사스 프로젝트 2곳 중 하나는 Amarillo 인근 Claude에 위치함
- 현지 TV 방송국은 Google이 Claude 부지를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 Crusoe는 해당 프로젝트들의 임차인이나 중단된 와이오밍 부지의 임차인을 공개하지 않았음
* 회사 및 파이프라인
- Denver에 본사를 둔 Crusoe는 2018년에 설립됐으며, 인공지능 작업을 위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특화된 기업임
- 4.9GW 계약 총량에는 Crusoe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용 용량도 포함됨
- Crusoe는 계약된 부지, 임차인과 논의 중인 부지, 고도 개발 단계에 있는 부지를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40GW를 넘는다고 밝힘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9/crusoe-touts-5-gigawatts-worth-of-data-centers-deals-pauses-wyoming-site?embedded-checkout=true
우선 취소(Cancel)가 아니라 일시중단(Pause)입니다. 백지화시킨 게 아니죠
물론 추가 내용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이렇게까지 반응해야 하는 뉴스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좀 복잡한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계약 + 고객과 협의하고 있는 사이트 + 고급 개발 단계 사이트 등을 모두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은 40GW라고 하네요
확정 계약은 4.9GW이고, 이번에 중단된 계약 1.8GW는 4.9GW와는 별개로 보입니다
중단 이유는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고, 크루소도 고객 요청이라고 했습니다
과거에 비슷한 사례가 애빌린 사례인데, 애빌린의 겨우 오픈AI가 블랙웰 대신 베라 루빈을 기다리며 일정을 늦춘 전례가 있습니다
베라 루빈이 하반기 본격 양산되니 이를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물량 재배치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크루소가 같은 발표에서 텍사스, 미주리 등 다른 캠퍼스의 계약을 언급했는데, 고객이 다른 부지부터 물량을 집중할 가능성도 있구요
다른 이유를 생각해보면 자금 일정 조정 등일 수도 있겠네요
명확한 답을 내긴 어렵지만, 반도체 입장에서보면 이번 중단 사태는 의미 없는 노이즈일 거 같습니다
우선 취소가 아니라 중단이라는 점이고, 더 큰 크루소 확정 물량에 포함된 것도 아닙니다.
만약 부지 이전 문제라면 칩 수요 총량 변화는 없을거구요
오히려 40GW 파이프라인이 있다는 것은 장기 수요를, 칩 세대 변환이라면 ASP 상승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수요 둔화라면 문제겠지만...
지금 모든 AI 인프라 기업들이 강력한 수요를 언급하는 상황에선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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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oe, 데이터센터 계약 4.9GW 확보…와이오밍 1.8GW 부지는 고객 요청으로 중단]
* 계약 용량 현황
- Crusoe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이며, 와이오밍의 주요 프로젝트 작업을 중단했음에도 약 4.9GW 규모의 계약 용량을 확보했다고 밝힘
- Crusoe의 계약 용량에는 텍사스 Abilene의 OpenAI·Oracle Stargate 프로젝트 플래그십 부지가 포함
- Abilene 부지는 첫 2개 건물이 가동 중이며, 추가 6개 건물이 건설 중이고, 총 용량은 1.2GW라고 설명함
- 기사에서는 1GW가 특정 시점에 미국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함
* 와이오밍 프로젝트 중단
- Crusoe는 Blackstone이 지원하는 에너지 기업 Tallgrass와 함께 와이오밍주 Cheyenne에 1.8GW 규모 캠퍼스를 개발하고 있었음
- 해당 캠퍼스의 임차인은 공개되지 않았음
- Crusoe는 성명에서 “고객의 요청에 따라 해당 부지에서 개발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힘
* Microsoft 관련 Stargate 확장
- Microsoft는 Stargate 캠퍼스 확장분의 고객이며, 해당 확장 부지는 추가 900MW를 공급할 예정임
- Crusoe는 Microsoft가 사용할 해당 부지에서 최근 착공이 이루어졌다고 밝힘
* 기타 계약 부지
- Crusoe는 텍사스의 다른 대형 캠퍼스 2곳과 미주리 캠퍼스 1곳에 대해서도 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 텍사스 프로젝트 2곳 중 하나는 Amarillo 인근 Claude에 위치함
- 현지 TV 방송국은 Google이 Claude 부지를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 Crusoe는 해당 프로젝트들의 임차인이나 중단된 와이오밍 부지의 임차인을 공개하지 않았음
* 회사 및 파이프라인
- Denver에 본사를 둔 Crusoe는 2018년에 설립됐으며, 인공지능 작업을 위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특화된 기업임
- 4.9GW 계약 총량에는 Crusoe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용 용량도 포함됨
- Crusoe는 계약된 부지, 임차인과 논의 중인 부지, 고도 개발 단계에 있는 부지를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40GW를 넘는다고 밝힘
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9/crusoe-touts-5-gigawatts-worth-of-data-centers-deals-pauses-wyoming-site?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Crusoe Touts 5 Gigawatts of Data Centers, Pauses Wyoming Site
Crusoe, a developer of data centers for companies like OpenAI and Microsoft Corp., said it has contracts for almost 5 gigawatts of capacity, even though it has paused work on a significant project in Wy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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