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08)
삼성전자 5.95X
SK하이닉스 5.60X
마이크론 9.0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08)
삼성전자 5.95X
SK하이닉스 5.60X
마이크론 9.0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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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CEO “메모리는 AI 시대에 과소평가된 병목… 공급 부족은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어, 우리는 결코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
•마이크론 CEO는 메모리가 AI 산업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핵심 병목 요소라고 평가했음. AI 경쟁이 단순한 연산능력 경쟁에서 메모리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AI 시스템일수록 메모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
•그는 공급 측면의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부족 현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신규 팹 건설에는 수년이 소요되고,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웨이퍼당 생산량 증가 효과도 과거보다 낮아지고 있어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 메모리 공급 부족은 최소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또한 기업의 성공은 단기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회복탄력성, 운영 규율, 장기적 관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마이크론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전략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음. “우리는 결코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며 AI 시대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음
>摘要:美光CEO认为,存储是AI被低估的底层瓶颈,AI正从“算力竞赛”延伸为“存储竞赛”。供给端的结构性约束决定了存储短缺将是长期状态。晶圆厂建设周期长,技术节点推进导致单位产出增幅下降,供应紧张至少延续至2026年以后。他强调,成功的底层逻辑是韧性、纪律与长期主义,而非追逐短期风口。
•마이크론 CEO는 메모리가 AI 산업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핵심 병목 요소라고 평가했음. AI 경쟁이 단순한 연산능력 경쟁에서 메모리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AI 시스템일수록 메모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
•그는 공급 측면의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부족 현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신규 팹 건설에는 수년이 소요되고,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웨이퍼당 생산량 증가 효과도 과거보다 낮아지고 있어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 메모리 공급 부족은 최소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또한 기업의 성공은 단기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회복탄력성, 운영 규율, 장기적 관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마이크론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전략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음. “우리는 결코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며 AI 시대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음
>摘要:美光CEO认为,存储是AI被低估的底层瓶颈,AI正从“算力竞赛”延伸为“存储竞赛”。供给端的结构性约束决定了存储短缺将是长期状态。晶圆厂建设周期长,技术节点推进导致单位产出增幅下降,供应紧张至少延续至2026年以后。他强调,成功的底层逻辑是韧性、纪律与长期主义,而非追逐短期风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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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샌디스크( $SNDK)에 대한 투자의견 '아웃퍼폼(Outperform)'을 유지하며, 목표 주가를 1,830달러에서 2,200달러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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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현재 하이퍼 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향후 18개월간 투자할 규모는 1조5000억달러고 5년 뒤 총 설비투자 규모는 5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들 기업은 인상분을 감내할 수 있다"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Naver
글로벌 운용사 핌코 "美 금리인상 돼도 빅테크 AI 투자이어질 것"
글로벌 채권 운용사 핌코(PIMCO)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빅테크 기업들의 AI(인공지능) 설비투자(CAPEX)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로트피 카루이 핌코 그룹 멀티에셋 크레딧 전략가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Novo의 Wegovy 알약, 300만 건의 처방 달성
1월 5일에 출시된 이후, 경구용 Wegovy는 300만 건 이상의 처방을 기록
회사 측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는 "기록상 물량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미국 의약품 출시 중 하나"를 기록한 것이라고 발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약 5달 동안 300만 건의 처방이 이루어진 것은 회사에 따르면 "대략 5초마다 하나씩" Wegovy 알약 처방전이 조제된 것
Novo는 경구용 Wegovy가 약국과 온라인 공급업체에 도달한 지 단 12주 만에 초기 미국 처방 100만 건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 이후의 200만 건 처방은 단 10주 만에 더 빠르게 실현되었다고 발표
1월 5일에 출시된 이후, 경구용 Wegovy는 300만 건 이상의 처방을 기록
회사 측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는 "기록상 물량 기준으로 가장 강력한 미국 의약품 출시 중 하나"를 기록한 것이라고 발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약 5달 동안 300만 건의 처방이 이루어진 것은 회사에 따르면 "대략 5초마다 하나씩" Wegovy 알약 처방전이 조제된 것
Novo는 경구용 Wegovy가 약국과 온라인 공급업체에 도달한 지 단 12주 만에 초기 미국 처방 100만 건에 도달했다고 언급. 그 이후의 200만 건 처방은 단 10주 만에 더 빠르게 실현되었다고 발표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겨레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8일 한겨레 취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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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Anthropic, TPU 확보 위해 350억 달러 규모 사모크레딧 조달
Apollo와 Blackstone이 Anthropic의 AI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350억 달러 규모의 사모크레딧 거래를 최종 확정. 조달 자금은 Anthropic이 Alphabet이 개발하고 Broadcom이 제조하는 TPU를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
이번 거래는 ‘Project Big Sky’로 불리며, 완료된 사모크레딧 거래 중 최대 규모 중 하나.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컴퓨팅 파워 확보 경쟁이 전통적인 주식·채권시장을 넘어 사모크레딧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Alphabet의 8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추진, Amazon의 약 1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SpaceX와 Anthropic의 IPO 준비 등이 이어지며 AI 관련 자금 조달 열기가 주식·채권·사모크레딧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
다만 이번 거래는 AI 투자 과열 우려 속에 성사. AI 칩 관련 구조화금융이 늘어나면서, 기술 발전에 따른 GPU 감가상각 속도와 칩 기반 대출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확대.
출처: FT
Apollo와 Blackstone이 Anthropic의 AI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350억 달러 규모의 사모크레딧 거래를 최종 확정. 조달 자금은 Anthropic이 Alphabet이 개발하고 Broadcom이 제조하는 TPU를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
이번 거래는 ‘Project Big Sky’로 불리며, 완료된 사모크레딧 거래 중 최대 규모 중 하나.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컴퓨팅 파워 확보 경쟁이 전통적인 주식·채권시장을 넘어 사모크레딧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Alphabet의 8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추진, Amazon의 약 1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SpaceX와 Anthropic의 IPO 준비 등이 이어지며 AI 관련 자금 조달 열기가 주식·채권·사모크레딧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
다만 이번 거래는 AI 투자 과열 우려 속에 성사. AI 칩 관련 구조화금융이 늘어나면서, 기술 발전에 따른 GPU 감가상각 속도와 칩 기반 대출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확대.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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