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7주간의 경구용 GLP-1 처방 추이 (Oral Wegovy vs Foundayo)
7주간 Wegovy 알약은 667,000건. Foundayo는 16,000건
Wegovy 알약은 현재 주간 총 처방수가 146,000건.
Foundayo의 주간 총 처방수는 지난 주에 감소.
7주간 Wegovy 알약은 667,000건. Foundayo는 16,000건
Wegovy 알약은 현재 주간 총 처방수가 146,000건.
Foundayo의 주간 총 처방수는 지난 주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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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클레이즈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향후 10년간 약 100배 성장해 2,0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대만과 미국의 핵심 반도체·AI 공급망 기업들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https://www.ctee.com.tw/news/20260604700128-430501)
◦ 생성형 AI 다음 투자 테마는 '물리적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 생성형 AI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 바클레이즈는 향후 10년을 "로봇의 시대"로 규정.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역시 물리적 AI 분야에서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고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100배 성장 전망
• 현재 시장 규모:
- 20억~30억 달러 수준
• 2035년 예상 시장 규모:
- 2,000억 달러
• 약 100배 가까운 성장 가능성 제시.
• AI → 물리적 AI →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이 차세대 산업 성장 축으로 평가됨.
◦ 바클레이즈의 '자동화 3.0' 시나리오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은 2단계로 진행될 전망.
• 1단계 (현재~2030년)
- 제조업
- 물류
- 농업
- 건설업
중심 확산.
- 물품 운반
- 부품 조립
- 생산라인 반복 작업
수행.
-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핵심 목적.
• 2단계 (2030년 이후)
- 의료
- 장기요양
- 교육
- 숙박업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
- 인간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업무 수행 가능성.
◦ 중국이 로봇 산업의 핵심 강자로 부상
• 바클레이즈는 중국을 "글로벌 로봇 강국"으로 평가.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의 약 절반 차지.
• 지난해 신규 설치:
- 중국 약 30만 대
- 미국 약 3만4천 대
• 중국이 산업용 로봇 도입 속도에서 압도적 우위.
◦ 국제 자본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 분야
• 주요 투자 대상:
- TSMC
- 엔비디아
- 폭스콘(혼하이)
- 미디어텍
• 로봇 시대 핵심 요소인:
- AI 컴퓨팅
- 반도체
- 칩 설계
- 제조 및 조립
공급망을 장악한 기업들.
◦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전략
• 주피터 자산운용:
- 미디어텍
- TSMC
- 삼성전자
- 폭스콘
집중 투자.
• 향후 10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 공장
- 군대
- 정부기관
- 일반 가정
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웨드부시의 투자 관점
•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AI 혁명의 최대 시장 기회 중 하나로 평가.
• AI 혁명 ETF 핵심 보유 종목:
- 마이크론
- AMD
- 브로드컴
- 엔비디아
• 반도체 공급망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 산업이라고 판단.
◦ 기사의 핵심 시사점
• 현재 AI 산업은 소프트웨어 중심 성장 단계에서 하드웨어·로봇 중심 단계로 확장 중.
• 시장은 이미 "생성형 AI 이후"를 준비하기 시작.
• 로봇 산업 성장의 핵심은 완성형 로봇 제조사가 아니라 AI 반도체와 컴퓨팅 공급망이라는 시각이 강함.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확대 → AI 반도체 수요 증가 → TSMC·엔비디아·폭스콘·미디어텍 등 공급망 기업 수혜라는 투자 논리가 기사 전반의 핵심이다.
원문 발췌:
- "The next decade will be the age of robots, with the humanoid robot market expected to grow to $200 billion by 2035."
#로봇
◦ 생성형 AI 다음 투자 테마는 '물리적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 생성형 AI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 바클레이즈는 향후 10년을 "로봇의 시대"로 규정.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역시 물리적 AI 분야에서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고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100배 성장 전망
• 현재 시장 규모:
- 20억~30억 달러 수준
• 2035년 예상 시장 규모:
- 2,000억 달러
• 약 100배 가까운 성장 가능성 제시.
• AI → 물리적 AI →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이 차세대 산업 성장 축으로 평가됨.
◦ 바클레이즈의 '자동화 3.0' 시나리오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은 2단계로 진행될 전망.
• 1단계 (현재~2030년)
- 제조업
- 물류
- 농업
- 건설업
중심 확산.
- 물품 운반
- 부품 조립
- 생산라인 반복 작업
수행.
-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핵심 목적.
• 2단계 (2030년 이후)
- 의료
- 장기요양
- 교육
- 숙박업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
- 인간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업무 수행 가능성.
◦ 중국이 로봇 산업의 핵심 강자로 부상
• 바클레이즈는 중국을 "글로벌 로봇 강국"으로 평가.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의 약 절반 차지.
• 지난해 신규 설치:
- 중국 약 30만 대
- 미국 약 3만4천 대
• 중국이 산업용 로봇 도입 속도에서 압도적 우위.
◦ 국제 자본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 분야
• 주요 투자 대상:
- TSMC
- 엔비디아
- 폭스콘(혼하이)
- 미디어텍
• 로봇 시대 핵심 요소인:
- AI 컴퓨팅
- 반도체
- 칩 설계
- 제조 및 조립
공급망을 장악한 기업들.
◦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전략
• 주피터 자산운용:
- 미디어텍
- TSMC
- 삼성전자
- 폭스콘
집중 투자.
• 향후 10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 공장
- 군대
- 정부기관
- 일반 가정
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웨드부시의 투자 관점
•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AI 혁명의 최대 시장 기회 중 하나로 평가.
• AI 혁명 ETF 핵심 보유 종목:
- 마이크론
- AMD
- 브로드컴
- 엔비디아
• 반도체 공급망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 산업이라고 판단.
◦ 기사의 핵심 시사점
• 현재 AI 산업은 소프트웨어 중심 성장 단계에서 하드웨어·로봇 중심 단계로 확장 중.
• 시장은 이미 "생성형 AI 이후"를 준비하기 시작.
• 로봇 산업 성장의 핵심은 완성형 로봇 제조사가 아니라 AI 반도체와 컴퓨팅 공급망이라는 시각이 강함.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확대 → AI 반도체 수요 증가 → TSMC·엔비디아·폭스콘·미디어텍 등 공급망 기업 수혜라는 투자 논리가 기사 전반의 핵심이다.
원문 발췌:
- "The next decade will be the age of robots, with the humanoid robot market expected to grow to $200 billion by 2035."
#로봇
工商時報
機器人時代 台廠受惠最前線
生成式AI熱潮尚未退燒,資本市場已將目光轉向實體AI與人形機器人。巴克萊(Barclays)預估,人形機器人市場未來十年將迎來近百倍成長,產值可望攀升至2,000億美元。軟銀(SoftBank)執行長孫正義也看好,認為下一家兆美元級企業可能誕生於實體AI與機器人領域。 國際資金則已提前卡位,鎖定台積...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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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삼천당제약 2H2026 리벨서스 제너릭 캐나다 허가/파트너십 모멘텀
일정의 경우 하반기로 표시되어 있는데, 현재 기준 일자가 6월이니 보수적으로 잡아놓은 일정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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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는 구조적 성장입니다.
하지만 구조적 성장주도 항상 좋은 가격에만 사야 합니다.
ooooo.law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최근 미국 증시는 다시 강합니다. S&P500은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왔고, AI·반도체 관련주는 시장 전체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특히 $MRVL Marvell Technology는 젠슨 황 NVIDIA CEO가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하루 만에 30%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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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미국증시는 테크 약세 (필반 -2.15% , 나스닥 -0.09%)인 반면 다우 +1.73% , 러셀 2000 +1.34% 상승 나타내며 非 테크 섹터로 로테이션 수급 확대
: 테크 섹터 약세 요인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미스. AI모멘텀에 대한 투자포인트 훼손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 AI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
: 다만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의 실적발표는 다소 경계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상황. 단기적인 이벤트 모멘텀 부재한 상황 속에 테크섹터의 다음 상승 트리거는 6월 24일 마이크론테크 실적 발표, 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유력
: 전일 미국증시의 수급 로테이션 트렌드는 국내증시로도 전이될 가능성. 전자닉스는 당일 반등 시도하겠으나, 제한적 반등에 그칠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대응 필요
: 전자닉스의 제한적 상승 시 비반도체 섹터들로 수급 확대되는 시나리오 예상. 그러한 점에서 오늘 주목해야할 섹터는 제약바이오 섹터.
: 미국증시에서도 가장 강하게 상승 보인 섹터라는 점, 미국-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속 유가하락 -> 국채금리 안정화 이어질 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해볼만.
: 제약바이오 섹터는 최근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수급 공백이 큰 상태. 신규 매수 자금 유입 시 강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
다만 섹터 전반의 추세적인 상승은 제한될 가능성. 주도주가 쉬어가는 기간 중 트레이딩 바이 측면에서의 접근 전략 유효.
: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은 계속해서 반도체 주도주(전자닉스)에 대한 의미있는 비중은 유지,
한편으로는 소외주들에 대해서도 적극 관심을 가져보는 식의 바벨전략 선호.(소부장,제약바이오)
: 일정 모멘텀으로는 젠슨황 CEO 방한 (6/5).
그러나 일정 기대감에 올랐던 주가는 일정 소화 시 바이온보다는 셀온 흐름이 절대적으로 많았던 통계적 데이터도 유념하며 대응 필요.
: 미국증시는 테크 약세 (필반 -2.15% , 나스닥 -0.09%)인 반면 다우 +1.73% , 러셀 2000 +1.34% 상승 나타내며 非 테크 섹터로 로테이션 수급 확대
: 테크 섹터 약세 요인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미스. AI모멘텀에 대한 투자포인트 훼손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 AI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
: 다만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의 실적발표는 다소 경계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상황. 단기적인 이벤트 모멘텀 부재한 상황 속에 테크섹터의 다음 상승 트리거는 6월 24일 마이크론테크 실적 발표, 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유력
: 전일 미국증시의 수급 로테이션 트렌드는 국내증시로도 전이될 가능성. 전자닉스는 당일 반등 시도하겠으나, 제한적 반등에 그칠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대응 필요
: 전자닉스의 제한적 상승 시 비반도체 섹터들로 수급 확대되는 시나리오 예상. 그러한 점에서 오늘 주목해야할 섹터는 제약바이오 섹터.
: 미국증시에서도 가장 강하게 상승 보인 섹터라는 점, 미국-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속 유가하락 -> 국채금리 안정화 이어질 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해볼만.
: 제약바이오 섹터는 최근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수급 공백이 큰 상태. 신규 매수 자금 유입 시 강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
다만 섹터 전반의 추세적인 상승은 제한될 가능성. 주도주가 쉬어가는 기간 중 트레이딩 바이 측면에서의 접근 전략 유효.
: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은 계속해서 반도체 주도주(전자닉스)에 대한 의미있는 비중은 유지,
한편으로는 소외주들에 대해서도 적극 관심을 가져보는 식의 바벨전략 선호.(소부장,제약바이오)
: 일정 모멘텀으로는 젠슨황 CEO 방한 (6/5).
그러나 일정 기대감에 올랐던 주가는 일정 소화 시 바이온보다는 셀온 흐름이 절대적으로 많았던 통계적 데이터도 유념하며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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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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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주요 지수의 이격도 체크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강세장이 계속 되더라도 '이격 조정'은 항상 나타납니다.
2)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주요 AI 종목/업종의 이격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3) 최근 종목별 주가 차별화도 이격도를 통해 현재 위치 파악과 설명이 가능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6506257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강세장이 계속 되더라도 '이격 조정'은 항상 나타납니다.
2)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주요 AI 종목/업종의 이격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3) 최근 종목별 주가 차별화도 이격도를 통해 현재 위치 파악과 설명이 가능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650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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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주요 지수의 이격도 체크
이번 랠리에서 작년 11월, 올해 3월, 5월 '조정장세'를 전망할 때 참고 지표로 썼던 것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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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베라루빈 SOCAMM2 메모리 용량 규격 반토막 소식에 어제 마이크론부터 오늘 코스피까지 대참사가 나고 있네요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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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OCAMM 반토막 관련 원문을 뒤늦게 찾아봤는데요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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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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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월 21일에 올린 내용이고, 굳이 렉카라는 표현으로 몰기엔 좋은 글도 많이 올리시는 분.
(저 포함) 텔레그램의 빠른 공유로 인해 스케치하듯 정보를 받아들이는게 익숙해졌는데,
투자자라면 원문 포함하여 전체적인 맥락을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하는게 필요하다고 느낌.
(저 포함) 텔레그램의 빠른 공유로 인해 스케치하듯 정보를 받아들이는게 익숙해졌는데,
투자자라면 원문 포함하여 전체적인 맥락을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하는게 필요하다고 느낌.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쳬: 노이즈일 뿐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전일 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주식 시장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탑재량 축소는 사실입니다.
- Vera Rubin향 SO-CAMM 탑재량은 기존 1,536억 GB (192GB x 8)에서 768억 GB (96GB x 8)로 하향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근 POR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하지만 TAM은 그대로입니다
-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LPDDR5x 단품 및 SO-CAMM 합산 공급량은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90억 Gb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존 전망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 대당 탑재량 축소에도 전체 TAM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집중할 때입니다. 탑재량이 줄었음에도, TAM이 변하지 않은 것이면 결국 더 많은 GPU의 출하가 이뤄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 증설 폭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 노이즈는 지나갑니다.
- 금번 탑재량 축소 결정은 메모리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시스템 스펙 Downgrade 차원에서의 변화라 볼 수 없으며, 과도한 우려를 할 이슈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 AI 시대에서 나타난 수요와 공급의 변화로, 반도체 힘의 Hegemony는 메모리반도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사이클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할 때입니다. 금번 이슈는 사이클의 전개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 이슈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전일 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주식 시장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탑재량 축소는 사실입니다.
- Vera Rubin향 SO-CAMM 탑재량은 기존 1,536억 GB (192GB x 8)에서 768억 GB (96GB x 8)로 하향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근 POR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하지만 TAM은 그대로입니다
-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LPDDR5x 단품 및 SO-CAMM 합산 공급량은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90억 Gb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존 전망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 대당 탑재량 축소에도 전체 TAM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집중할 때입니다. 탑재량이 줄었음에도, TAM이 변하지 않은 것이면 결국 더 많은 GPU의 출하가 이뤄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 증설 폭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 노이즈는 지나갑니다.
- 금번 탑재량 축소 결정은 메모리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시스템 스펙 Downgrade 차원에서의 변화라 볼 수 없으며, 과도한 우려를 할 이슈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 AI 시대에서 나타난 수요와 공급의 변화로, 반도체 힘의 Hegemony는 메모리반도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사이클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할 때입니다. 금번 이슈는 사이클의 전개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 이슈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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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빅테크 선수금 줄테니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을 러브콜 쇄도 - 동아일보
(by https://t.me/TNBfolio)
- 인공지능 발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반도체용 기판 공급난이 발생하자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 국내 업체들이 증설과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 LG이노텍은 기판 생산지 이원화를 위해 베트남 하이퐁에 약 9만 8000평 규모의 반도체용 기판 신규 공장을 다음 달 착공하여 내년 5월 준공할 계획이다.
- 증권가에 따르면 기판 생산라인은 비수기인 2분기에도 가동률 100%를 기록 중이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선수금을 제안하며 신규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 삼성전기는 베트남에 12억 달러를 투입해 고성능 반도체 칩을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FC-BGA 생산 설비를 확대하고 있다.
- 반도체 기판으로 AI 병목 현상이 확산되면서 NVIDIA, Goog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다년간 독점계약 요청과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04/134052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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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발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반도체용 기판 공급난이 발생하자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 국내 업체들이 증설과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 LG이노텍은 기판 생산지 이원화를 위해 베트남 하이퐁에 약 9만 8000평 규모의 반도체용 기판 신규 공장을 다음 달 착공하여 내년 5월 준공할 계획이다.
- 증권가에 따르면 기판 생산라인은 비수기인 2분기에도 가동률 100%를 기록 중이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선수금을 제안하며 신규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 삼성전기는 베트남에 12억 달러를 투입해 고성능 반도체 칩을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FC-BGA 생산 설비를 확대하고 있다.
- 반도체 기판으로 AI 병목 현상이 확산되면서 NVIDIA, Goog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다년간 독점계약 요청과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04/134052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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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
1. 모든 스터디가 거의 중단 수준 ->
모든 이가 “전닉 말고 할게 있어?” 하는 중
2. 위 사유로 코스닥 바이오는 한미고 올릭스고 디앤디고 현재 매수 센티멘탈이 전혀 동작 안함 (완전한 빈집)
3. 그러다보니 코스닥 개별주의 경우 더욱 더 소외되고 있음 (기관 지분율 급격히 빠져나감)
4. 결국 방법은 이걸 깰 대규모의 코스닥 부양책 또는 기존 주도섹터(바이오, 이차전지, 소비재 등), 새로운 주도섹터들의 슈퍼사이클의 도래가 있어야 함
5. 지선도 끝났겠다, 여러 정책들이 시행되는 시점이 왔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함
6. 코스닥에 대한 부양 정책은 지속적으로 논의 되어 왔었음
7. 그동안 지지부진 했더라도, 코스닥 1000이라는 숫자가 깨지면서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보지 않을 까 싶음
8. 코스닥 부양책이 나온다면, 개인 및 기관에게 당근이 될 수 있는 여러 제재 완화가 있을 수도 있단 생각
9. 이에, 코스닥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판단
* 개인 의견으로 매수 추천은 아니고 틀릴 수 있습니다
1. 모든 스터디가 거의 중단 수준 ->
모든 이가 “전닉 말고 할게 있어?” 하는 중
2. 위 사유로 코스닥 바이오는 한미고 올릭스고 디앤디고 현재 매수 센티멘탈이 전혀 동작 안함 (완전한 빈집)
3. 그러다보니 코스닥 개별주의 경우 더욱 더 소외되고 있음 (기관 지분율 급격히 빠져나감)
4. 결국 방법은 이걸 깰 대규모의 코스닥 부양책 또는 기존 주도섹터(바이오, 이차전지, 소비재 등), 새로운 주도섹터들의 슈퍼사이클의 도래가 있어야 함
5. 지선도 끝났겠다, 여러 정책들이 시행되는 시점이 왔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함
6. 코스닥에 대한 부양 정책은 지속적으로 논의 되어 왔었음
7. 그동안 지지부진 했더라도, 코스닥 1000이라는 숫자가 깨지면서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보지 않을 까 싶음
8. 코스닥 부양책이 나온다면, 개인 및 기관에게 당근이 될 수 있는 여러 제재 완화가 있을 수도 있단 생각
9. 이에, 코스닥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판단
* 개인 의견으로 매수 추천은 아니고 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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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사견 1. 모든 스터디가 거의 중단 수준 -> 모든 이가 “전닉 말고 할게 있어?” 하는 중 2. 위 사유로 코스닥 바이오는 한미고 올릭스고 디앤디고 현재 매수 센티멘탈이 전혀 동작 안함 (완전한 빈집) 3. 그러다보니 코스닥 개별주의 경우 더욱 더 소외되고 있음 (기관 지분율 급격히 빠져나감) 4. 결국 방법은 이걸 깰 대규모의 코스닥 부양책 또는 기존 주도섹터(바이오, 이차전지, 소비재 등), 새로운 주도섹터들의 슈퍼사이클의 도래가 있어야…
- 코스닥이 어떻게될지는 알 수 없지만, 개별적인 종목의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 반영이 이뤄지지 않거나 이뤄지더라도 단발성에서 끝나는 점이 건강한 시장은 아님
- 그만큼 전자닉스를 축으로한 AI인프라 종목이 성장성, 벨류가 매력적인 것도 사실.
- 전자닉스가 좋은 것과 별개로 코스닥이 이 정도로 빠지는 것에 대한 심각성은 인식해야된다고 생각함.
- 코스피 지수가 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부 정책의 치적으로 여기고 싶다면 여기서 코스닥은 배제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함.
- 주식을 적극 부양하는 현 정부에서 이를 모를리 없고, 효과가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코스닥의 경우 적극적인 부양 정책이 필요함.
- 부양 정책으로 모든 종목이 갈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펀더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들의 경우 지금 시점에서 볼 때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센티가 조성되어야 코스닥이 살 수 있다고 봄
- 그만큼 전자닉스를 축으로한 AI인프라 종목이 성장성, 벨류가 매력적인 것도 사실.
- 전자닉스가 좋은 것과 별개로 코스닥이 이 정도로 빠지는 것에 대한 심각성은 인식해야된다고 생각함.
- 코스피 지수가 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부 정책의 치적으로 여기고 싶다면 여기서 코스닥은 배제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함.
- 주식을 적극 부양하는 현 정부에서 이를 모를리 없고, 효과가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코스닥의 경우 적극적인 부양 정책이 필요함.
- 부양 정책으로 모든 종목이 갈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펀더대비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들의 경우 지금 시점에서 볼 때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센티가 조성되어야 코스닥이 살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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