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단독] 현대차그룹·엔비디아 AI거점, 새만금에 짓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34970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34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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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누가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누가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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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
→ 과거보다 좋은 업황도 좋은데다 HBM과 LTA로 인해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이 강화되고 있지만 근간은 씨클리컬
→ 과거보다 좋은 업황도 좋은데다 HBM과 LTA로 인해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이 강화되고 있지만 근간은 씨클리컬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GLP-1 약물이 다양한 암 유형 전반에 걸쳐 유익한 효과
체중 감량과 당뇨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GLP-1 약물이 다양한 암에 대해 보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확대.
최근 며칠 동안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20건 이상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약물을 복용한 환자들은 GLP-1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 발생 위험과 질병 진행 위험이 더 낮고, 생존율이 더 높으며, 일부 치료에 대한 반응도 개선
연구자들은 염증 감소, 인슐린 신호 조절, 그리고 종양 생물학에 대한 직접적인 작용 가능성을 통해 암 환자에서 보호 효과에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Elizabeth Susan McDonald 박사는 화요일 11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GLP-1 약물을 복용한 여성은 복용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최대 35% 낮다고 발표.
비만 자체가 특정 암의 알려진 위험 요인이지만, GLP-1의 항염증 효과가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체중 감량과 당뇨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GLP-1 약물이 다양한 암에 대해 보호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근거가 점점 확대.
최근 며칠 동안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20건 이상의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약물을 복용한 환자들은 GLP-1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암 발생 위험과 질병 진행 위험이 더 낮고, 생존율이 더 높으며, 일부 치료에 대한 반응도 개선
연구자들은 염증 감소, 인슐린 신호 조절, 그리고 종양 생물학에 대한 직접적인 작용 가능성을 통해 암 환자에서 보호 효과에 기여할 수 있다고 예상.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Elizabeth Susan McDonald 박사는 화요일 11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GLP-1 약물을 복용한 여성은 복용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최대 35% 낮다고 발표.
비만 자체가 특정 암의 알려진 위험 요인이지만, GLP-1의 항염증 효과가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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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한국거래소가 중복 상장을 막을 해법으로 ‘3% 룰’을 도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상장 회사가 감사 또는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처럼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게 핵심이다.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소액주주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종안은 유동적이다. 모든 상장사에 이 규칙을 적용할지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
중복 상장에 해당하는 자회사를 상장하려면 사전에 모회사 주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강화된 만큼 이사회 의결만으로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주주 보호를 위해선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모든 중복 상장 사례에 적용할지, 거래소 판단에 따라 일부 기업을 예외로 둘지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모회사 주주 동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지배주주를 제외한 일반 주주의 과반 찬성을 얻거나(소수 주주 다수결·MoM), 대주주의 영향력을 강제로 줄여 표결하거나(3% 룰), 출석 주주 3분의 2 이상 및 발행 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방안(주총 특별결의)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당초 소액주주 보호를 극대화하기 위해 MoM 제도가 유력하게 거론됐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액주주만으로 주총 정족수를 충족할 참석률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컸다.
반면 3% 룰은 상법상 감사위원 선임 시 적용되는 제도여서 법적 정당성이 높고 법규 정비가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주주 지분이 아무리 많아도 3%만 인정되기 때문에 소액주주가 조금만 결집해도 대주주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막을 수 있다.
주총 특별결의는 대주주 지분율이 높을 때 소액주주가 뜻을 관철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6060236111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소액주주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종안은 유동적이다. 모든 상장사에 이 규칙을 적용할지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
중복 상장에 해당하는 자회사를 상장하려면 사전에 모회사 주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강화된 만큼 이사회 의결만으로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주주 보호를 위해선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모든 중복 상장 사례에 적용할지, 거래소 판단에 따라 일부 기업을 예외로 둘지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모회사 주주 동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지배주주를 제외한 일반 주주의 과반 찬성을 얻거나(소수 주주 다수결·MoM), 대주주의 영향력을 강제로 줄여 표결하거나(3% 룰), 출석 주주 3분의 2 이상 및 발행 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방안(주총 특별결의)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당초 소액주주 보호를 극대화하기 위해 MoM 제도가 유력하게 거론됐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액주주만으로 주총 정족수를 충족할 참석률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컸다.
반면 3% 룰은 상법상 감사위원 선임 시 적용되는 제도여서 법적 정당성이 높고 법규 정비가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주주 지분이 아무리 많아도 3%만 인정되기 때문에 소액주주가 조금만 결집해도 대주주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막을 수 있다.
주총 특별결의는 대주주 지분율이 높을 때 소액주주가 뜻을 관철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60602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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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오늘 열린 TSMC 주주총회에서 C.C. 웨이 회장은 한 주주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TSMC의 성장은 언제 정점에 도달할까요?”
C.C. 웨이 회장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몇 년간은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그리고 그는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습니다: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시라면, 계속 사주시기 바랍니다.”
“TSMC의 성장은 언제 정점에 도달할까요?”
C.C. 웨이 회장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몇 년간은 전망이 매우 밝습니다.”
그리고 그는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습니다: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시라면, 계속 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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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7주간의 경구용 GLP-1 처방 추이 (Oral Wegovy vs Foundayo)
7주간 Wegovy 알약은 667,000건. Foundayo는 16,000건
Wegovy 알약은 현재 주간 총 처방수가 146,000건.
Foundayo의 주간 총 처방수는 지난 주에 감소.
7주간 Wegovy 알약은 667,000건. Foundayo는 16,000건
Wegovy 알약은 현재 주간 총 처방수가 146,000건.
Foundayo의 주간 총 처방수는 지난 주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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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클레이즈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향후 10년간 약 100배 성장해 2,0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대만과 미국의 핵심 반도체·AI 공급망 기업들이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https://www.ctee.com.tw/news/20260604700128-430501)
◦ 생성형 AI 다음 투자 테마는 '물리적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 생성형 AI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 바클레이즈는 향후 10년을 "로봇의 시대"로 규정.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역시 물리적 AI 분야에서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고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100배 성장 전망
• 현재 시장 규모:
- 20억~30억 달러 수준
• 2035년 예상 시장 규모:
- 2,000억 달러
• 약 100배 가까운 성장 가능성 제시.
• AI → 물리적 AI →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이 차세대 산업 성장 축으로 평가됨.
◦ 바클레이즈의 '자동화 3.0' 시나리오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은 2단계로 진행될 전망.
• 1단계 (현재~2030년)
- 제조업
- 물류
- 농업
- 건설업
중심 확산.
- 물품 운반
- 부품 조립
- 생산라인 반복 작업
수행.
-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핵심 목적.
• 2단계 (2030년 이후)
- 의료
- 장기요양
- 교육
- 숙박업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
- 인간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업무 수행 가능성.
◦ 중국이 로봇 산업의 핵심 강자로 부상
• 바클레이즈는 중국을 "글로벌 로봇 강국"으로 평가.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의 약 절반 차지.
• 지난해 신규 설치:
- 중국 약 30만 대
- 미국 약 3만4천 대
• 중국이 산업용 로봇 도입 속도에서 압도적 우위.
◦ 국제 자본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 분야
• 주요 투자 대상:
- TSMC
- 엔비디아
- 폭스콘(혼하이)
- 미디어텍
• 로봇 시대 핵심 요소인:
- AI 컴퓨팅
- 반도체
- 칩 설계
- 제조 및 조립
공급망을 장악한 기업들.
◦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전략
• 주피터 자산운용:
- 미디어텍
- TSMC
- 삼성전자
- 폭스콘
집중 투자.
• 향후 10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 공장
- 군대
- 정부기관
- 일반 가정
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웨드부시의 투자 관점
•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AI 혁명의 최대 시장 기회 중 하나로 평가.
• AI 혁명 ETF 핵심 보유 종목:
- 마이크론
- AMD
- 브로드컴
- 엔비디아
• 반도체 공급망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 산업이라고 판단.
◦ 기사의 핵심 시사점
• 현재 AI 산업은 소프트웨어 중심 성장 단계에서 하드웨어·로봇 중심 단계로 확장 중.
• 시장은 이미 "생성형 AI 이후"를 준비하기 시작.
• 로봇 산업 성장의 핵심은 완성형 로봇 제조사가 아니라 AI 반도체와 컴퓨팅 공급망이라는 시각이 강함.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확대 → AI 반도체 수요 증가 → TSMC·엔비디아·폭스콘·미디어텍 등 공급망 기업 수혜라는 투자 논리가 기사 전반의 핵심이다.
원문 발췌:
- "The next decade will be the age of robots, with the humanoid robot market expected to grow to $200 billion by 2035."
#로봇
◦ 생성형 AI 다음 투자 테마는 '물리적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 생성형 AI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 바클레이즈는 향후 10년을 "로봇의 시대"로 규정.
•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역시 물리적 AI 분야에서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이 탄생할 수 있다고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 100배 성장 전망
• 현재 시장 규모:
- 20억~30억 달러 수준
• 2035년 예상 시장 규모:
- 2,000억 달러
• 약 100배 가까운 성장 가능성 제시.
• AI → 물리적 AI → 휴머노이드 로봇 확산이 차세대 산업 성장 축으로 평가됨.
◦ 바클레이즈의 '자동화 3.0' 시나리오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은 2단계로 진행될 전망.
• 1단계 (현재~2030년)
- 제조업
- 물류
- 농업
- 건설업
중심 확산.
- 물품 운반
- 부품 조립
- 생산라인 반복 작업
수행.
-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핵심 목적.
• 2단계 (2030년 이후)
- 의료
- 장기요양
- 교육
- 숙박업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
- 인간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업무 수행 가능성.
◦ 중국이 로봇 산업의 핵심 강자로 부상
• 바클레이즈는 중국을 "글로벌 로봇 강국"으로 평가.
•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설치량의 약 절반 차지.
• 지난해 신규 설치:
- 중국 약 30만 대
- 미국 약 3만4천 대
• 중국이 산업용 로봇 도입 속도에서 압도적 우위.
◦ 국제 자본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 분야
• 주요 투자 대상:
- TSMC
- 엔비디아
- 폭스콘(혼하이)
- 미디어텍
• 로봇 시대 핵심 요소인:
- AI 컴퓨팅
- 반도체
- 칩 설계
- 제조 및 조립
공급망을 장악한 기업들.
◦ 기관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전략
• 주피터 자산운용:
- 미디어텍
- TSMC
- 삼성전자
- 폭스콘
집중 투자.
• 향후 10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 공장
- 군대
- 정부기관
- 일반 가정
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웨드부시의 투자 관점
•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AI 혁명의 최대 시장 기회 중 하나로 평가.
• AI 혁명 ETF 핵심 보유 종목:
- 마이크론
- AMD
- 브로드컴
- 엔비디아
• 반도체 공급망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 산업이라고 판단.
◦ 기사의 핵심 시사점
• 현재 AI 산업은 소프트웨어 중심 성장 단계에서 하드웨어·로봇 중심 단계로 확장 중.
• 시장은 이미 "생성형 AI 이후"를 준비하기 시작.
• 로봇 산업 성장의 핵심은 완성형 로봇 제조사가 아니라 AI 반도체와 컴퓨팅 공급망이라는 시각이 강함.
•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확대 → AI 반도체 수요 증가 → TSMC·엔비디아·폭스콘·미디어텍 등 공급망 기업 수혜라는 투자 논리가 기사 전반의 핵심이다.
원문 발췌:
- "The next decade will be the age of robots, with the humanoid robot market expected to grow to $200 billion by 2035."
#로봇
工商時報
機器人時代 台廠受惠最前線
生成式AI熱潮尚未退燒,資本市場已將目光轉向實體AI與人形機器人。巴克萊(Barclays)預估,人形機器人市場未來十年將迎來近百倍成長,產值可望攀升至2,000億美元。軟銀(SoftBank)執行長孫正義也看好,認為下一家兆美元級企業可能誕生於實體AI與機器人領域。 國際資金則已提前卡位,鎖定台積...
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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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삼천당제약 2H2026 리벨서스 제너릭 캐나다 허가/파트너십 모멘텀
일정의 경우 하반기로 표시되어 있는데, 현재 기준 일자가 6월이니 보수적으로 잡아놓은 일정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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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 랠리는 단순한 테마 장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시장은 좋은 스토리를 좋아하고, 좋은 스토리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면 가격은 때때로 현실보다 먼저 달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AI를 부정할 때가 아니라, AI 랠리의 속도를 점검할 때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펀더멘털이 좋아지는 속도보다 가격과 수급이 더 빠르게 달리고 있다면,
그때부터는 좋은 산업 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구간이 됩니다.
AI는 구조적 성장입니다.
하지만 구조적 성장주도 항상 좋은 가격에만 사야 합니다.
ooooo.law
📈 많이 오른 것이 아니라, 너무 빨리 올랐는지를 봐야 한다
최근 미국 증시는 다시 강합니다. S&P500은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왔고, AI·반도체 관련주는 시장 전체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특히 $MRVL Marvell Technology는 젠슨 황 NVIDIA CEO가 “차기 1조 달러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뒤 하루 만에 30%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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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대응전략
: 미국증시는 테크 약세 (필반 -2.15% , 나스닥 -0.09%)인 반면 다우 +1.73% , 러셀 2000 +1.34% 상승 나타내며 非 테크 섹터로 로테이션 수급 확대
: 테크 섹터 약세 요인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미스. AI모멘텀에 대한 투자포인트 훼손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 AI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
: 다만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의 실적발표는 다소 경계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상황. 단기적인 이벤트 모멘텀 부재한 상황 속에 테크섹터의 다음 상승 트리거는 6월 24일 마이크론테크 실적 발표, 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유력
: 전일 미국증시의 수급 로테이션 트렌드는 국내증시로도 전이될 가능성. 전자닉스는 당일 반등 시도하겠으나, 제한적 반등에 그칠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대응 필요
: 전자닉스의 제한적 상승 시 비반도체 섹터들로 수급 확대되는 시나리오 예상. 그러한 점에서 오늘 주목해야할 섹터는 제약바이오 섹터.
: 미국증시에서도 가장 강하게 상승 보인 섹터라는 점, 미국-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속 유가하락 -> 국채금리 안정화 이어질 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해볼만.
: 제약바이오 섹터는 최근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수급 공백이 큰 상태. 신규 매수 자금 유입 시 강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
다만 섹터 전반의 추세적인 상승은 제한될 가능성. 주도주가 쉬어가는 기간 중 트레이딩 바이 측면에서의 접근 전략 유효.
: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은 계속해서 반도체 주도주(전자닉스)에 대한 의미있는 비중은 유지,
한편으로는 소외주들에 대해서도 적극 관심을 가져보는 식의 바벨전략 선호.(소부장,제약바이오)
: 일정 모멘텀으로는 젠슨황 CEO 방한 (6/5).
그러나 일정 기대감에 올랐던 주가는 일정 소화 시 바이온보다는 셀온 흐름이 절대적으로 많았던 통계적 데이터도 유념하며 대응 필요.
: 미국증시는 테크 약세 (필반 -2.15% , 나스닥 -0.09%)인 반면 다우 +1.73% , 러셀 2000 +1.34% 상승 나타내며 非 테크 섹터로 로테이션 수급 확대
: 테크 섹터 약세 요인은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 미스. AI모멘텀에 대한 투자포인트 훼손이 아닌 개별 기업 이슈로 판단. AI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
: 다만 투자심리 측면에서는 브로드컴의 실적발표는 다소 경계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상황. 단기적인 이벤트 모멘텀 부재한 상황 속에 테크섹터의 다음 상승 트리거는 6월 24일 마이크론테크 실적 발표, 7월 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유력
: 전일 미국증시의 수급 로테이션 트렌드는 국내증시로도 전이될 가능성. 전자닉스는 당일 반등 시도하겠으나, 제한적 반등에 그칠 시나리오를 상정하며 대응 필요
: 전자닉스의 제한적 상승 시 비반도체 섹터들로 수급 확대되는 시나리오 예상. 그러한 점에서 오늘 주목해야할 섹터는 제약바이오 섹터.
: 미국증시에서도 가장 강하게 상승 보인 섹터라는 점, 미국-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속 유가하락 -> 국채금리 안정화 이어질 시 제약바이오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기대해볼만.
: 제약바이오 섹터는 최근 지속적인 매도세로 인해 수급 공백이 큰 상태. 신규 매수 자금 유입 시 강한 반등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
다만 섹터 전반의 추세적인 상승은 제한될 가능성. 주도주가 쉬어가는 기간 중 트레이딩 바이 측면에서의 접근 전략 유효.
: 결론적으로 포트폴리오 전략은 계속해서 반도체 주도주(전자닉스)에 대한 의미있는 비중은 유지,
한편으로는 소외주들에 대해서도 적극 관심을 가져보는 식의 바벨전략 선호.(소부장,제약바이오)
: 일정 모멘텀으로는 젠슨황 CEO 방한 (6/5).
그러나 일정 기대감에 올랐던 주가는 일정 소화 시 바이온보다는 셀온 흐름이 절대적으로 많았던 통계적 데이터도 유념하며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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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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