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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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진단의 배경으로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체계를 꼽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미래로봇추진단과 삼성리서치, 생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도 별도 조직으로 협력 중이다.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제조 자동화 기술이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는 만큼 역할 정립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2047?sid=101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진단의 배경으로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체계를 꼽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미래로봇추진단과 삼성리서치, 생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도 별도 조직으로 협력 중이다.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제조 자동화 기술이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는 만큼 역할 정립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2047?sid=101
Naver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봇 사업에 대한 경영진단에 착수했다. 이번 진단은 사업 부진의 원인을 찾기보다 사내 로봇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파악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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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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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2,063억) #A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0:36:38 (현재가 : 71,300원, -2.19%)
계약상대 :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883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33-04-30
계약기간 : 6년 11개월
매출대비 : 24.3%
기간감안 : 3.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0:36:38 (현재가 : 71,300원, -2.19%)
계약상대 :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883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33-04-30
계약기간 : 6년 11개월
매출대비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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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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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3조 5,778억) #A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1:22:05 (현재가 : 701,000원, +0.72%)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8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4,161억
계약시작 : 2026-05-30
계약종료 : 2030-06-30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5%
기간감안 : 1.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3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1:22:05 (현재가 : 701,000원, +0.72%)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8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4,161억
계약시작 : 2026-05-30
계약종료 : 2030-06-30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5%
기간감안 : 1.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3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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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델 폭등에 모건스탠리 ‘오판 인정’… 하드웨어 사이클을 너무 보수적으로 봤다
•모건스탠리가 공개적으로 기존 전망을 재검토하고 있음. 과거 델에 대해 제시했던 ’비중축소‘ 의견과 목표주가 170달러는 현재 재검토 대상이 됐으며, 델 주가는 이미 420달러까지 상승했음.
•모건스탠리는 AI 수요가 GPU를 넘어 전통적인 IT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시장이 과거 ‘전통 PC 제조업체’라는 틀로 적용했던 저평가 프레임이 근본적으로 바뀔 가능성 상존 평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전통 하드웨어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으며, 델은 이러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
>戴尔暴涨,大摩“认错”:对硬件周期过于保守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531#from=ios
•모건스탠리가 공개적으로 기존 전망을 재검토하고 있음. 과거 델에 대해 제시했던 ’비중축소‘ 의견과 목표주가 170달러는 현재 재검토 대상이 됐으며, 델 주가는 이미 420달러까지 상승했음.
•모건스탠리는 AI 수요가 GPU를 넘어 전통적인 IT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시장이 과거 ‘전통 PC 제조업체’라는 틀로 적용했던 저평가 프레임이 근본적으로 바뀔 가능성 상존 평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전통 하드웨어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으며, 델은 이러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
>戴尔暴涨,大摩“认错”:对硬件周期过于保守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531#from=ios
Wallstreetcn
戴尔暴涨,大摩“认错”:对硬件周期过于保守了
摩根士丹利高调认错,将对戴尔的减持评级与170美元目标价打入审查,目前股价已涨至420美元。AI需求从GPU蔓延至传统基础设施,且这一趋势仍处于早期阶段,“传统PC大厂”的低估值框架或将彻底重写。
❤1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6.06.01 16:08:41 (현재가 : 40,550원, -3.57%)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6.06.01 16:08:41 (현재가 : 40,550원, -3.57%)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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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6.06.01 16:08:41 (현재가 : 40,550원, -3.57%)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 파이프라인에 대해선 모르지만 호재가 시장에서 반응한다는 것이 중요.
-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의 호재 당장은 아니여도 바이오 센티를 개선시킬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의 호재 당장은 아니여도 바이오 센티를 개선시킬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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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모비스 주가, 인도공장 화재영향으로 브레이크?: 수출로 만회 예상]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아침에 잘오르던 현대모비스 주가가 마이너스 전환한것은 인도공장 화재 영향때문입니다.
5월 31일에 현대모비스의 첸나이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장 부품 공장이 전소되었고, 이로인해 현대차/기아 생산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첸나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입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동일한 제품을 중국과 한국에서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2005년 부터 플래폼 통합을 진행하면서,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은 공용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현대차/기아의 생산차질은 1~2주 이내로 그칠 전망입니다.
■ 현대모비스, 인도 전장제품 공장 화재
- 인도공장 화재로 전소: 아직 화재 원인은 불분명. 인명피해 없음.
- 생산제품: AVN과 전장 모듈
-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 Capa: 현대차 100만대/ 기아 40만대.
- 화재 영향: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의 단기간 차질 예상. 1~2주 내로 한국/중국에서 수출로 만회 예상.
(2026/6/1일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아침에 잘오르던 현대모비스 주가가 마이너스 전환한것은 인도공장 화재 영향때문입니다.
5월 31일에 현대모비스의 첸나이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장 부품 공장이 전소되었고, 이로인해 현대차/기아 생산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첸나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입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동일한 제품을 중국과 한국에서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2005년 부터 플래폼 통합을 진행하면서,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은 공용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현대차/기아의 생산차질은 1~2주 이내로 그칠 전망입니다.
■ 현대모비스, 인도 전장제품 공장 화재
- 인도공장 화재로 전소: 아직 화재 원인은 불분명. 인명피해 없음.
- 생산제품: AVN과 전장 모듈
-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 Capa: 현대차 100만대/ 기아 40만대.
- 화재 영향: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의 단기간 차질 예상. 1~2주 내로 한국/중국에서 수출로 만회 예상.
(2026/6/1일 공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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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젠슨황 엔비디아 CEO 간담회 키워드>
Q. 한국 투자 가능성은?
“우리는 언제나 한국 투자를 고려할 것이다.”
“한국에는 훌륭한 생태계와 매우 똑똑하고 기술력 있는 기업들이 많다.경제도 잘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기쁘다. 연구팀, 과학 커뮤니티도 마찬가지.”
Q. 어떤 분야를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나?
“로보틱스가 한국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NVIDIA가 한국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Q. HBM 공급사에서 중요한 요소는?
“성능,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 모두 중요하다.”
“HBM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복잡한 기술이다.”
(이어서)
“우리는 SK하이닉스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오랜 관계를 유지해왔고 그들의 성공이 자랑스럽다.”
"최근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 됐다. 그들의 성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
Q. 한국 투자 가능성은?
“우리는 언제나 한국 투자를 고려할 것이다.”
“한국에는 훌륭한 생태계와 매우 똑똑하고 기술력 있는 기업들이 많다.경제도 잘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기쁘다. 연구팀, 과학 커뮤니티도 마찬가지.”
Q. 어떤 분야를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나?
“로보틱스가 한국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NVIDIA가 한국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Q. HBM 공급사에서 중요한 요소는?
“성능, 품질, 신뢰성, 공급 능력 모두 중요하다.”
“HBM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복잡한 기술이다.”
(이어서)
“우리는 SK하이닉스와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오랜 관계를 유지해왔고 그들의 성공이 자랑스럽다.”
"최근 시가총액 1조 달러 기업이 됐다. 그들의 성공을 보게 돼 매우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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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속보: 트럼프 대통령, ABC 뉴스에 따르면 이란이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를 "다음 주 내에" 체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트럼프는 합의를 위해 아직 "몇 가지 추가 포인트"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합의를 위해 아직 "몇 가지 추가 포인트"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현대모비스 (Buy, 유지, 목표가 1,200,000원) : 고부가가치 액추에이터, 적정 시가총액 111조원의 동력원
강성진, 2026-06-02
-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 경쟁자의 퇴조와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확대로 모듈/부품, A/S 수요 급증할 것
- 적정 시총 111조원 = 기존 사업 44조원 + BD 지분 15조원 + 신규 사업 가치 53조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MTEwNDA1NTYyMEsucGRm&wInfo=a2hhbjE=
현대모비스 (Buy, 유지, 목표가 1,200,000원) : 고부가가치 액추에이터, 적정 시가총액 111조원의 동력원
강성진, 2026-06-02
-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 경쟁자의 퇴조와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확대로 모듈/부품, A/S 수요 급증할 것
- 적정 시총 111조원 = 기존 사업 44조원 + BD 지분 15조원 + 신규 사업 가치 53조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MTEwNDA1NTYyME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BTaxb)
▶ 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 BD Actuator 기술, 무상 이관 & Atlas 양산 활용 계약 확정
-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는 2종의 Body Actuator가 총 31개 탑재
- Boston Dynamics가 독자 개발한 해당 Body Actuator 기술, 지난 5월 그룹 계열사 현대모비스로 무상 이관 완료
- 현대모비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 설립
- 2027년 매출 인식이 시작. 2028년까지 1차 생산목표 35만개 (Atlas 11,000개) 달성 계획
-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것에 불과. 총 생산 물량 목표 증대와 더불어 Hand Actuator 기술 이관 또한 예정. 궁극적으로 Actuator · 센서 · 제어기의 융합 공급 역할도 현대모비스가 수행
▶ BD, Google Deepmind를 시작으로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BD와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를 시작하며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Atlas의 첫 번째 고객인 Google Deepmind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 내 잠재 고객 확보에 도전
- 자동차 제조사 (부품 서열 작업)와 물류/창고 업체 (팔레트 제어 작업)를 포함하여, 전기전자/반도체 업체, 식음료 업체, 건설/인프라 업체, 에너지/발전 업체 등에 대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의 대체 수요를 목표
▶ 독자 기술 확보 & 대량 양산 확인 → 새로운 가치 부여 시작
- 외부 의존 없는 독자 기술 양산은 고마진을 의미. 2028년 35만개 Actuator의 예상 매출, 5,250억원. 예상 EBITDA 1,575억원 기대
- Jensen Huang (CES 2016)과 Elon Musk (FII 2024)의 전망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시장은 차량 시장 (현재 누적 운영대수 총 16억대)의 10배 이상. 1만대를 만들건 100만대를 만들건 지금은 시장 태동기
- Actuator 업체들의 2026년 평균 EV/EBITDA는 137배에 달하는 상황. 기술 내재화, 대량 양산 능력, 공급처 확보에 대한 실체가 있는 업체라면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타당
- 현대모비스 적정주가 900,000원 (시가총액 82조원) 제시. 기존 차량 부품 사업 가치 52.6조원 (2026년 EBITDA에 피어그룹 밸류에이션 +50% 할증 적용, 투자재원 역할을 해줄 A/S 사업 가치 반영)과 새로운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가치 24.9조원 (2028년 EV 예상치를 WACC 8.7%로 할인)을 합산
- 2028년 이후의 공급 물량 구체화와 Actuator를 넘어 센서, 제어기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확인되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확장 기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BTaxb)
▶ 특별한 계약 & 새로운 가치
▶ BD Actuator 기술, 무상 이관 & Atlas 양산 활용 계약 확정
- CES 2026에서 공개된 양산형 (5세대) Atlas는 2종의 Body Actuator가 총 31개 탑재
- Boston Dynamics가 독자 개발한 해당 Body Actuator 기술, 지난 5월 그룹 계열사 현대모비스로 무상 이관 완료
- 현대모비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미국 현지 대량 양산 거점 설립
- 2027년 매출 인식이 시작. 2028년까지 1차 생산목표 35만개 (Atlas 11,000개) 달성 계획
-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것에 불과. 총 생산 물량 목표 증대와 더불어 Hand Actuator 기술 이관 또한 예정. 궁극적으로 Actuator · 센서 · 제어기의 융합 공급 역할도 현대모비스가 수행
▶ BD, Google Deepmind를 시작으로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BD와 현대차그룹은 2026년 하반기를 시작하며 미국 세일즈 로드쇼 개시
- Atlas의 첫 번째 고객인 Google Deepmind 포함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 내 잠재 고객 확보에 도전
- 자동차 제조사 (부품 서열 작업)와 물류/창고 업체 (팔레트 제어 작업)를 포함하여, 전기전자/반도체 업체, 식음료 업체, 건설/인프라 업체, 에너지/발전 업체 등에 대해 단순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업무의 대체 수요를 목표
▶ 독자 기술 확보 & 대량 양산 확인 → 새로운 가치 부여 시작
- 외부 의존 없는 독자 기술 양산은 고마진을 의미. 2028년 35만개 Actuator의 예상 매출, 5,250억원. 예상 EBITDA 1,575억원 기대
- Jensen Huang (CES 2016)과 Elon Musk (FII 2024)의 전망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시장은 차량 시장 (현재 누적 운영대수 총 16억대)의 10배 이상. 1만대를 만들건 100만대를 만들건 지금은 시장 태동기
- Actuator 업체들의 2026년 평균 EV/EBITDA는 137배에 달하는 상황. 기술 내재화, 대량 양산 능력, 공급처 확보에 대한 실체가 있는 업체라면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 타당
- 현대모비스 적정주가 900,000원 (시가총액 82조원) 제시. 기존 차량 부품 사업 가치 52.6조원 (2026년 EBITDA에 피어그룹 밸류에이션 +50% 할증 적용, 투자재원 역할을 해줄 A/S 사업 가치 반영)과 새로운 휴머노이드 액츄에이터 사업 가치 24.9조원 (2028년 EV 예상치를 WACC 8.7%로 할인)을 합산
- 2028년 이후의 공급 물량 구체화와 Actuator를 넘어 센서, 제어기로의 사업 영역 확장이 확인되며, 추가적인 기업가치 확장 기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롯데에너지, 이달부터 엔비디아에 AI용 회로박 공급
당초 하반기서 일정 앞당겨
차세대 고부가 소재시장 선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인공지능(AI)용 회로박을 이달부터 본격 납품한다. 당초 올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엔비디아 측 요청으로 시기를 앞당겼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공격적인 증설에 대비해 최근 파트너사에 기존 대비 10배 이상 많은 동을 대량 발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달부터 전북 익산공장에서 AI용 회로박을 본격 출하한다. 회로박은 A4 용지 두께의 20분의 1인 초박형 금속판이다. AI 가속기가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쓰이는 기초 소재로, 일반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보다 납품 단가가 3~4배 이상 높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AI용 회로박을 차세대 먹거리로 정하고,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을 생산하던 익산공장을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으로 전환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회로박을 생산하면 두산전자BG가 이를 기반으로 동박적층판(CCL)을 제조하고, 이수페타시스가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작해 최종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구조다. 두 회사는 이달부터 엔비디아 공급을 본격화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본업이던 전기차 동박 비중을 줄이고, AI 회로박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현재는 익산공장 생산라인 일부를 활용해 회로박을 생산 중이지만, 내년엔 익산공장 전체를 AI 회로박 전용 생산기지로 탈바꿈한다. 생산능력(CAPA)도 올해 3700t에서 내년 1만6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8년 이후 생산라인도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AI 회로박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은 점도 호재다. 글로벌 시장에서 AI용 회로박을 양산할 수 있는 곳은 일본 미쓰이금속광업, 한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솔루스첨단소재 정도다. 선두주자인 미쓰이는 최근 정체된 증설 스케줄로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고, 솔루스첨단소재는 관련 자회사를 매각했다. 업계 관계자는 “AI용 회로박은 고도의 압연 기술이 필요해 단기간에 라인을 전환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롯데가 시장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시장에선 그간 AI 열풍에서 소외된 롯데그룹이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62% 상승한 6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115581
당초 하반기서 일정 앞당겨
차세대 고부가 소재시장 선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가는 인공지능(AI)용 회로박을 이달부터 본격 납품한다. 당초 올 하반기부터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엔비디아 측 요청으로 시기를 앞당겼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공격적인 증설에 대비해 최근 파트너사에 기존 대비 10배 이상 많은 동을 대량 발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달부터 전북 익산공장에서 AI용 회로박을 본격 출하한다. 회로박은 A4 용지 두께의 20분의 1인 초박형 금속판이다. AI 가속기가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쓰이는 기초 소재로, 일반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보다 납품 단가가 3~4배 이상 높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AI용 회로박을 차세대 먹거리로 정하고,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을 생산하던 익산공장을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으로 전환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회로박을 생산하면 두산전자BG가 이를 기반으로 동박적층판(CCL)을 제조하고, 이수페타시스가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작해 최종적으로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구조다. 두 회사는 이달부터 엔비디아 공급을 본격화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본업이던 전기차 동박 비중을 줄이고, AI 회로박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현재는 익산공장 생산라인 일부를 활용해 회로박을 생산 중이지만, 내년엔 익산공장 전체를 AI 회로박 전용 생산기지로 탈바꿈한다. 생산능력(CAPA)도 올해 3700t에서 내년 1만6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8년 이후 생산라인도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AI 회로박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은 점도 호재다. 글로벌 시장에서 AI용 회로박을 양산할 수 있는 곳은 일본 미쓰이금속광업, 한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솔루스첨단소재 정도다. 선두주자인 미쓰이는 최근 정체된 증설 스케줄로 폭발적인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고, 솔루스첨단소재는 관련 자회사를 매각했다. 업계 관계자는 “AI용 회로박은 고도의 압연 기술이 필요해 단기간에 라인을 전환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롯데가 시장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시장에선 그간 AI 열풍에서 소외된 롯데그룹이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본격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14.62% 상승한 6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11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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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UAE, 경구용 Wegovy 체중 감량 치료제 승인한 두 번째 국가
UAE가 장기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용 Wegovy(Semaglutide)를 승인하면서, 해당 치료제를 승인한 세계 두 번째 국가.
에미리트 의약품청(Emirates Drug Establishment, EDE)은 비만이거나 체중 관련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체중 관리용 1일 1회 경구 치료제 Wegovy(Semaglutide)를 승인.
노보 노디스크 걸프 지역 총괄 매니저인 Venkat Kalyan은 EDE와의 협력이 혁신적인 치료 옵션 제공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언급
UAE가 장기 체중 관리를 위한 경구용 Wegovy(Semaglutide)를 승인하면서, 해당 치료제를 승인한 세계 두 번째 국가.
에미리트 의약품청(Emirates Drug Establishment, EDE)은 비만이거나 체중 관련 질환을 동반한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체중 관리용 1일 1회 경구 치료제 Wegovy(Semaglutide)를 승인.
노보 노디스크 걸프 지역 총괄 매니저인 Venkat Kalyan은 EDE와의 협력이 혁신적인 치료 옵션 제공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언급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텔레가 정말 조용...
지금 구간에서 개별 종목 열심히 돌려 보면서 본인 기준에 맞게 주문 걸어두고.. 손익비 좋은 자리 정리해야 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개별 종목 열심히 돌려 보면서 본인 기준에 맞게 주문 걸어두고.. 손익비 좋은 자리 정리해야 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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