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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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랠리는 ‘자본공급자’에 의해 멈출 것이며, 자본공급자를 멈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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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금리상승이 아닌 시장을 놀라게 할 금리 상승이 위험 시그널로 작용할 것.

1) 미 10년물 국채 금리 5.0~5.3% 돌파
+ 인플레이션까지
2) 근원 물가 3% 넘어서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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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및 AI인프라의 기업들의 막대한 이익은 이번 랠리가 과거와 다르다는 논리로 주로 사용됨.
- 다만, 이익의 근간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이익이 오픈AI와 몇몇 빅테크들 사이의 순환에서 비롯됨.
- 문제는 이익이 아닌 ‘현금흐름표와 부채‘이며, 해당 리스크는 금리 상승의 결과 촉발될 가능성이 있음.
ㄴ 해당 리포트에선 AI 싸이클이 아직 끝나려면 멀었다가 보고 버블막판으로 주도주 쏠림이 심화된다고 언급되었다고 나오는데 이는 과거 니프티피프티와 닷컴 버블 사례를 참고한 것

대AI 시대에 AI 관련 종목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젠 바이오, 2차전지를 비롯한 종목들이 가야된다는 논리에는 공감이 되지 않음.

다만, AI만큼 성장과 내러티브가 매력적인 종목의 경우에도 언제나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함. 디앤디파마텍의 금요일 하락은 아쉽지만 MASH 데이터가 시장에서 반응하는 것을 보며 확실한 호재에는 반응한다고 생각하였음.

개별적으로 호재가 있거나 성장이 이뤄진 종목들의 경우 많은 종목들이 손익비가 상당히 좋은 구간까지 위치해있다고 보지만 이만큼 빠졌으니 사도 좋다고 생각은 하지 않음.

이미 전닉이 많이 오른 시점에 이 얘길 하는게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대 AI 시대에 AI 를 배제하고 있는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는 시장의 메인에서 벗어난 투자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렇기에 투자하고 있는 영역이 AI시대적흐름에도 불구하고 투자할만큼 매력적인 투자라는 것이 명확해야함.

개인적으론 투자하고 있는 모 종목의 경우 여전히 펀더멘탈이 견고하며, 주가는 충분히 빠졌으며, 경구제형플랫폼 회사로 거듭나는 초입이기에 ai만큼은 아니여도 매우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생각함.

다만, 정말 매력적인지는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이며 시장에서 이 종목에 대해 매력적으로 여기기 위해선 분명한 트리거가 필요한데 훼손되지 않은 가치에 비해 많이 떨어진 가격 그리고 여전한 모멘텀, 고대했던 인슐린 임상 승인 등을 곱씹어보면 다시 매력적으로 비춰질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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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4577

단기 실적의 한 축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라면, 중장기 성장성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임상시험계획(CTA)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1상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된다. 프로필은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위고비를 비롯해 사노피,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의 당뇨 임상을 다수 수행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임상은 삼천당제약의 S-PASS 플랫폼 검증과도 맞물려 있다. S-PASS는 기존 주사제 기반 바이오의약품을 경구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은 분자 크기가 크고 위장관에서 분해되기 쉬워 경구제 개발 난도가 높은 영역으로 꼽힌다. 따라서 실제 임상에서 흡수율과 약효가 확인되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기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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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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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진단의 배경으로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체계를 꼽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미래로봇추진단과 삼성리서치, 생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도 별도 조직으로 협력 중이다.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제조 자동화 기술이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는 만큼 역할 정립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204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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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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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2,063억) #A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0:36:38 (현재가 : 71,300원, -2.19%)

계약상대 :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883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33-04-30
계약기간 : 6년 11개월
매출대비 : 24.3%
기간감안 : 3.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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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3조 5,778억) #A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1:22:05 (현재가 : 701,000원, +0.72%)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8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4,161억

계약시작 : 2026-05-30
계약종료 : 2030-06-30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5%
기간감안 : 1.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3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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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폭등에 모건스탠리 ‘오판 인정’… 하드웨어 사이클을 너무 보수적으로 봤다

•모건스탠리가 공개적으로 기존 전망을 재검토하고 있음. 과거 델에 대해 제시했던 ’비중축소‘ 의견과 목표주가 170달러는 현재 재검토 대상이 됐으며, 델 주가는 이미 420달러까지 상승했음.

•모건스탠리는 AI 수요가 GPU를 넘어 전통적인 IT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시장이 과거 ‘전통 PC 제조업체’라는 틀로 적용했던 저평가 프레임이 근본적으로 바뀔 가능성 상존 평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 전통 하드웨어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으며, 델은 이러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

>戴尔暴涨,大摩“认错”:对硬件周期过于保守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53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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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엔비디아 밸류체인 올라탔다…이달부터 AI용 회로박 조기 납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1995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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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6.06.01 16:08:41 (현재가 : 40,550원, -3.57%)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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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주가, 인도공장 화재영향으로 브레이크?: 수출로 만회 예상]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아침에 잘오르던 현대모비스 주가가 마이너스 전환한것은 인도공장 화재 영향때문입니다.

5월 31일에 현대모비스의 첸나이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장 부품 공장이 전소되었고, 이로인해 현대차/기아 생산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첸나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입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동일한 제품을 중국과 한국에서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2005년 부터 플래폼 통합을 진행하면서, 인포테인먼트와 전자모듈은 공용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현대차/기아의 생산차질은 1~2주 이내로 그칠 전망입니다.

■ 현대모비스, 인도 전장제품 공장 화재

- 인도공장 화재로 전소: 아직 화재 원인은 불분명. 인명피해 없음.

- 생산제품: AVN과 전장 모듈

-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 Capa: 현대차 100만대/ 기아 40만대.

- 화재 영향: 현대차/기아 인도 생산의 단기간 차질 예상. 1~2주 내로 한국/중국에서 수출로 만회 예상.  

(2026/6/1일 공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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