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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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순응하는 투자도 있지만, 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다리는 투자는 없어져버린게 아닐까 드는 요즘 생각

기다림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고 왜 굳이 기다리고 투자해? 라는 시각이 요즘 대세가 되었고 결과 또한 좋았음은 부정할 수 없음

다만 주도주의 주가 랠리 속에서 수급적인 이유로 주가는 빠졌지만 원래의 투자 포인트와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기회가 아닐까 생각

금일 삼천당의 인슐린 승인은 인슐린 임상을 위한 진일보적인 발걸음이며,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공개한 논문에 비춰보면 유세포분석 전처리 자동화의 대물결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고 있음.

이 와중에도 조선, 방산의 성장을 이어지고 있고 원전, 신재생 또한 방향성이 명확함

Ai라는 거대한 흐름과 별개로 상대적인 변화의 흐름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잘 진행되고 있고 그와 반대로 주가는 많이 빠졌기에 지금 이 순간이 나중을 돌이켜보면 기다림을 시작할 좋은 구간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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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베라 루빈' 본격 양산 돌입… 젠슨 황 "대만 공급망, 대박 날 것" 웃음

2026/05/29 (업데이트 시간: 2026/05/29 20:28)

5월 29일 개최된 '엔비디아 AI 팩토리 MGX 에코시스템(NVIDIA AI Factory MGX Ecosystem)' 행사에서 젠슨 황(黃仁勳)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향한 강력한 수요와 본격적인 양산 확대(Ramp-up)에 발맞춰, 2026년 엔비디아가 대만에서... (원문 기사 생략됨)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7119_E0J0CFPJ2EIWRH86GRV6E
맞았는데 못 벌었고,
틀렸는데 올랐고,
알수록 못 버텼다.

https://m.blog.naver.com/boulder2163/2242964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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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2026년_하반기_주식전략_Gravity_Rules_KB증권_202605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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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자산배분]
제목: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Gravity Rules
작성일: 2026.05.29
작성자: KB증권 이은택, 김민규, 김지우, 이다은, 김세린

[AI 투자 사이클과 붕괴 시그널]
· AI 투자는 '스케일링 법칙'에 의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스스로 멈추기 불가능한 국면에 진입했음.
· 랠리의 종료는 빅테크가 아닌 '자본공급자'의 이탈로 결정되며, 위험 시그널은 ① 10년물 국채금리 5.0~5.3% 돌파와 ② Core sticky CPI less shelter의 3% 중반 진입임.
· 역사적 버블 붕괴 사례 분석 결과, 버블은 '금리 상승'이라는 중력이 작용할 때 붕괴하며, 특히 10~20년 내 보지 못한 수준의 금리 상승이 트리거가 됨.

[주도주 쏠림과 생명연장]
· 현재의 '주도주 쏠림(반도체·IT+전력·로봇·우주)'은 과거 버블 랠리 후반부에 나타났던 전형적인 현상으로, 추가 강화될 전망임.
· 개인투자자의 위험선호 확대와 '처분효과(오를 때 팔고 떨어질 때 사는 심리)'의 약화가 겹치면서 주도주의 지속기간을 연장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ETF로 자금이 먼저 유입된 후 개별 종목으로 직접투자가 확산되는 패턴이 나타나며, 이는 주도주의 생명을 연장하는 수급 동력이 됨.

[포트폴리오 전략]
· 버블 붕괴 시그널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도주 쏠림 전략을 유지하되, 향후 붕괴 징후 포착 시에는 외부 펀딩 의존도가 높고 실적이 빈약한 종목부터 우선 매도해야 함.
· 반면 실적이 탄탄하고 '구조적 수요' 내러티브가 강한 대형 인프라 주식은 마지막까지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함.
· 주도주 랠리가 마무리될 시점에는 실적이 우수하지만 소외되었던 주식들로 포트폴리오를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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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랠리는 ‘자본공급자’에 의해 멈출 것이며, 자본공급자를 멈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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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금리상승이 아닌 시장을 놀라게 할 금리 상승이 위험 시그널로 작용할 것.

1) 미 10년물 국채 금리 5.0~5.3% 돌파
+ 인플레이션까지
2) 근원 물가 3% 넘어서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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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및 AI인프라의 기업들의 막대한 이익은 이번 랠리가 과거와 다르다는 논리로 주로 사용됨.
- 다만, 이익의 근간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이익이 오픈AI와 몇몇 빅테크들 사이의 순환에서 비롯됨.
- 문제는 이익이 아닌 ‘현금흐름표와 부채‘이며, 해당 리스크는 금리 상승의 결과 촉발될 가능성이 있음.
ㄴ 해당 리포트에선 AI 싸이클이 아직 끝나려면 멀었다가 보고 버블막판으로 주도주 쏠림이 심화된다고 언급되었다고 나오는데 이는 과거 니프티피프티와 닷컴 버블 사례를 참고한 것

대AI 시대에 AI 관련 종목이 많이 올랐으니까 이젠 바이오, 2차전지를 비롯한 종목들이 가야된다는 논리에는 공감이 되지 않음.

다만, AI만큼 성장과 내러티브가 매력적인 종목의 경우에도 언제나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함. 디앤디파마텍의 금요일 하락은 아쉽지만 MASH 데이터가 시장에서 반응하는 것을 보며 확실한 호재에는 반응한다고 생각하였음.

개별적으로 호재가 있거나 성장이 이뤄진 종목들의 경우 많은 종목들이 손익비가 상당히 좋은 구간까지 위치해있다고 보지만 이만큼 빠졌으니 사도 좋다고 생각은 하지 않음.

이미 전닉이 많이 오른 시점에 이 얘길 하는게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대 AI 시대에 AI 를 배제하고 있는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는 시장의 메인에서 벗어난 투자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렇기에 투자하고 있는 영역이 AI시대적흐름에도 불구하고 투자할만큼 매력적인 투자라는 것이 명확해야함.

개인적으론 투자하고 있는 모 종목의 경우 여전히 펀더멘탈이 견고하며, 주가는 충분히 빠졌으며, 경구제형플랫폼 회사로 거듭나는 초입이기에 ai만큼은 아니여도 매우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생각함.

다만, 정말 매력적인지는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이며 시장에서 이 종목에 대해 매력적으로 여기기 위해선 분명한 트리거가 필요한데 훼손되지 않은 가치에 비해 많이 떨어진 가격 그리고 여전한 모멘텀, 고대했던 인슐린 임상 승인 등을 곱씹어보면 다시 매력적으로 비춰질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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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4577

단기 실적의 한 축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라면, 중장기 성장성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임상시험계획(CTA)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임상 1상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독일 당뇨 임상 전문기관 프로필에서 진행된다. 프로필은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위고비를 비롯해 사노피,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제약사의 당뇨 임상을 다수 수행한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임상은 삼천당제약의 S-PASS 플랫폼 검증과도 맞물려 있다. S-PASS는 기존 주사제 기반 바이오의약품을 경구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이다. 바이오의약품은 분자 크기가 크고 위장관에서 분해되기 쉬워 경구제 개발 난도가 높은 영역으로 꼽힌다. 따라서 실제 임상에서 흡수율과 약효가 확인되는지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기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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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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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단독]삼성전자, 로봇 조직 진단 착수…휴머노이드 전략 재점검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지원실 소속 경영진단팀은 최근 디바이스경험(DX)부문 내 로봇 관련 조직에 대한 경영진단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진단의 배경으로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체계를 꼽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미래로봇추진단과 삼성리서치, 생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도 별도 조직으로 협력 중이다.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 제조 자동화 기술이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는 만큼 역할 정립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204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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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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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2,063억) #A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6.01 10:36:38 (현재가 : 71,300원, -2.19%)

계약상대 : Toshiba Plant Systems and Services Corporation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외
계약금액 : 1,883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33-04-30
계약기간 : 6년 11개월
매출대비 : 24.3%
기간감안 : 3.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02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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