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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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847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1:47:55 (현재가 : 70,300원, -3.96%)

계약상대 : XIAMEN XMXYG SHIPBUILDING TRADING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48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29-04-12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6.2%
기간감안 : 2.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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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글로벌 1위 당뇨 기업인 노보노디스크 역시 지난 2016년 경구용 인슐린 임상을 진행했으나 제조비용 문제로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노보노디스크의 후보물질은 기존 주사제 대비 무려 58배에 달하는 과도한 양을 복용해야만 주사제와 동등한 효능이 나타나는 한계가 있었다.

업계에서는 노보노디스크의 시도 이후 10년 동안 바이오 기술력이 급성장한 만큼,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S-PASS'가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이제는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의 "때가 됐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온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유럽 임상 1상을 시작으로 속도전에 나선다. 회사는 연내 임상 결과 보고서(CSR)를 수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획대로 임상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의 우수한 흡수 특성과 혈당 조절 효능을 입증하고 연내 CSR까지 확보한다면, 삼천당제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글로벌 바이오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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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단상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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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3.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039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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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순응하는 투자도 있지만, 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다리는 투자는 없어져버린게 아닐까 드는 요즘 생각

기다림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고 왜 굳이 기다리고 투자해? 라는 시각이 요즘 대세가 되었고 결과 또한 좋았음은 부정할 수 없음

다만 주도주의 주가 랠리 속에서 수급적인 이유로 주가는 빠졌지만 원래의 투자 포인트와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기회가 아닐까 생각

금일 삼천당의 인슐린 승인은 인슐린 임상을 위한 진일보적인 발걸음이며,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공개한 논문에 비춰보면 유세포분석 전처리 자동화의 대물결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고 있음.

이 와중에도 조선, 방산의 성장을 이어지고 있고 원전, 신재생 또한 방향성이 명확함

Ai라는 거대한 흐름과 별개로 상대적인 변화의 흐름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잘 진행되고 있고 그와 반대로 주가는 많이 빠졌기에 지금 이 순간이 나중을 돌이켜보면 기다림을 시작할 좋은 구간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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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베라 루빈' 본격 양산 돌입… 젠슨 황 "대만 공급망, 대박 날 것" 웃음

2026/05/29 (업데이트 시간: 2026/05/29 20:28)

5월 29일 개최된 '엔비디아 AI 팩토리 MGX 에코시스템(NVIDIA AI Factory MGX Ecosystem)' 행사에서 젠슨 황(黃仁勳)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향한 강력한 수요와 본격적인 양산 확대(Ramp-up)에 발맞춰, 2026년 엔비디아가 대만에서... (원문 기사 생략됨)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7119_E0J0CFPJ2EIWRH86GRV6E
맞았는데 못 벌었고,
틀렸는데 올랐고,
알수록 못 버텼다.

https://m.blog.naver.com/boulder2163/2242964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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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2026년_하반기_주식전략_Gravity_Rules_KB증권_20260529.pdf
5.3 MB
[주식전략/자산배분]
제목: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Gravity Rules
작성일: 2026.05.29
작성자: KB증권 이은택, 김민규, 김지우, 이다은, 김세린

[AI 투자 사이클과 붕괴 시그널]
· AI 투자는 '스케일링 법칙'에 의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스스로 멈추기 불가능한 국면에 진입했음.
· 랠리의 종료는 빅테크가 아닌 '자본공급자'의 이탈로 결정되며, 위험 시그널은 ① 10년물 국채금리 5.0~5.3% 돌파와 ② Core sticky CPI less shelter의 3% 중반 진입임.
· 역사적 버블 붕괴 사례 분석 결과, 버블은 '금리 상승'이라는 중력이 작용할 때 붕괴하며, 특히 10~20년 내 보지 못한 수준의 금리 상승이 트리거가 됨.

[주도주 쏠림과 생명연장]
· 현재의 '주도주 쏠림(반도체·IT+전력·로봇·우주)'은 과거 버블 랠리 후반부에 나타났던 전형적인 현상으로, 추가 강화될 전망임.
· 개인투자자의 위험선호 확대와 '처분효과(오를 때 팔고 떨어질 때 사는 심리)'의 약화가 겹치면서 주도주의 지속기간을 연장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ETF로 자금이 먼저 유입된 후 개별 종목으로 직접투자가 확산되는 패턴이 나타나며, 이는 주도주의 생명을 연장하는 수급 동력이 됨.

[포트폴리오 전략]
· 버블 붕괴 시그널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도주 쏠림 전략을 유지하되, 향후 붕괴 징후 포착 시에는 외부 펀딩 의존도가 높고 실적이 빈약한 종목부터 우선 매도해야 함.
· 반면 실적이 탄탄하고 '구조적 수요' 내러티브가 강한 대형 인프라 주식은 마지막까지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함.
· 주도주 랠리가 마무리될 시점에는 실적이 우수하지만 소외되었던 주식들로 포트폴리오를 점진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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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랠리는 ‘자본공급자’에 의해 멈출 것이며, 자본공급자를 멈출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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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금리상승이 아닌 시장을 놀라게 할 금리 상승이 위험 시그널로 작용할 것.

1) 미 10년물 국채 금리 5.0~5.3% 돌파
+ 인플레이션까지
2) 근원 물가 3% 넘어서는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