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먹는) 인슐린 후보물질인 ‘SCD0503(개발코드명)’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및 생물학적 효력을 비교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당초 임상1·2상으로 승인 신청을 했지만, 현재는 임상1상만 승인받은 상태입니다. 향후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의를 거쳐 임상2상 승인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임상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아 독일 CRO인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해당 임상시험 신청일은 3월 19일이며, 승인일은 5월 28일입니다.
목표 시험대상자는 총 64명으로, 3개 시험군과 1개 대조군 등 총 4개 용량군으로 구성됩니다. 임상시험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약 9개월로 예상되며, 피험자 모집 속도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예상 종료 시점은 올해 12월 31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963
회사는 당초 임상1·2상으로 승인 신청을 했지만, 현재는 임상1상만 승인받은 상태입니다. 향후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의를 거쳐 임상2상 승인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임상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아 독일 CRO인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해당 임상시험 신청일은 3월 19일이며, 승인일은 5월 28일입니다.
목표 시험대상자는 총 64명으로, 3개 시험군과 1개 대조군 등 총 4개 용량군으로 구성됩니다. 임상시험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약 9개월로 예상되며, 피험자 모집 속도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예상 종료 시점은 올해 12월 31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963
더바이오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후보 ‘SCD0503’ 제1형 당뇨병 유럽 임상1상 승인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삼천당제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먹는) 인슐린 후보물질인 ‘SCD0503(개발코드명)’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및 생물학적 효력을 비교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9일 공시했다.회사는 당초 임상1·2상으로 승인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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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먹는) 인슐린 후보물질인 ‘SCD0503(개발코드명)’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및 생물학적 효력을 비교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당초 임상1·2상으로 승인 신청을 했지만, 현재는 임상1상만 승인받은 상태입니다. 향후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의를 거쳐 임상2상 승인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임상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아 독일 CRO인…
국내 바이오역사에 남을만한 경구형 인슐린 임상 드디어 시작했네요.
시밀러, 제너릭이라는 카피 약품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경구형 플랫폼 회사라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해준다는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임상 시작이라고 봅니다
시밀러, 제너릭이라는 카피 약품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경구형 플랫폼 회사라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해준다는 측면에서도 의미있는 임상 시작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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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5조 3,654억) #A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0:11:44 (현재가 : 107,100원, -3.86%)
계약상대 : Macnica Galaxy Inc.
계약내용 : SSD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104억
계약시작 : 2026-05-28
계약종료 : 2026-10-1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11.22%
기간감안 : 1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9002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0:11:44 (현재가 : 107,100원, -3.86%)
계약상대 : Macnica Galaxy Inc.
계약내용 : SSD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104억
계약시작 : 2026-05-28
계약종료 : 2026-10-1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11.22%
기간감안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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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potex_Health_Corp._-_Preliminary_Base_PREP_Prospectus_-EN.pdf
7.5 MB
Apotex IPO 투자설명서 Semaglutide & Aflibercept 관련 부분 발췌
1.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 매출 구조
전체 매출 실적 (25FY): $3,490.8 million CAD.
그 중 바이오시밀러와 브랜드 의약품이 속한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16%를 차지
(약 $558.5 million CAD 규모, 한화 5,500억 원 이상).
해당 사업부는 최근 3개년 CAGR 16%로 사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핵심 미래 먹거리.
>> 중장기 목표: 2030년까지 본 사업부 매출 비중을 전체의 33.3%(3분의 1)까지 확대 전환 계획.
(22FY 13% -> 25FY 18% -> 30FY(Target!!) 33.3%)
2.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및 시장 점유율
Grastofil (필그라스팀 / 뉴포젠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78% 독점 수준.
Lapelga (페그필그라스팀 / 뉴라스타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91% 압도적 선두.
Bambevi (베바시주맙 / 아바스틴 시밀러): 출시 완료.
Future 의약품 타깃: 현재 데노수맙(프롤리아/엑스지바), 라니비주맙(루센티스),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시밀러 라인업 다수 장착 및 출시 대기 중.
3. Aflibercept 관련
블록버스터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플리부(Aflivu)'를 캐나다 시장에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
성장 동력 및 가치: aflivu를 필주로 후속 안과·골다공증 3개 파이프라인의 합산 오리지널 시장 가치는 $200M 이상 규모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사업 규모를 2배로 키울 예정.
4.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 오젬픽 제네릭) 관련
캐나다 최초 품목 허가: 2026년 5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의 품목 허가를 캐나다 제약사 최초로 획득.
비만 치료제 영역 확장: 당뇨용 주사제 외에도 체중 관리(비만) 타깃의 세마글루타이드 제품군을 적극 개발 중이며, 향후 2년 내 최초 물량 시장 진입 예정.
미국 FDA 잠정 승인: 2026년 4월, 미국 F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 주사제에 대한 최초 잠정 승인 획득 완료. 미국 오리지널 특허가 만료되는 2032년에 최종 승인 및 런칭 예정.
1.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 매출 구조
전체 매출 실적 (25FY): $3,490.8 million CAD.
그 중 바이오시밀러와 브랜드 의약품이 속한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16%를 차지
(약 $558.5 million CAD 규모, 한화 5,500억 원 이상).
해당 사업부는 최근 3개년 CAGR 16%로 사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핵심 미래 먹거리.
>> 중장기 목표: 2030년까지 본 사업부 매출 비중을 전체의 33.3%(3분의 1)까지 확대 전환 계획.
(22FY 13% -> 25FY 18% -> 30FY(Target!!) 33.3%)
2.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및 시장 점유율
Grastofil (필그라스팀 / 뉴포젠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78% 독점 수준.
Lapelga (페그필그라스팀 / 뉴라스타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91% 압도적 선두.
Bambevi (베바시주맙 / 아바스틴 시밀러): 출시 완료.
Future 의약품 타깃: 현재 데노수맙(프롤리아/엑스지바), 라니비주맙(루센티스),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시밀러 라인업 다수 장착 및 출시 대기 중.
3. Aflibercept 관련
블록버스터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플리부(Aflivu)'를 캐나다 시장에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
성장 동력 및 가치: aflivu를 필주로 후속 안과·골다공증 3개 파이프라인의 합산 오리지널 시장 가치는 $200M 이상 규모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사업 규모를 2배로 키울 예정.
4.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 오젬픽 제네릭) 관련
캐나다 최초 품목 허가: 2026년 5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의 품목 허가를 캐나다 제약사 최초로 획득.
비만 치료제 영역 확장: 당뇨용 주사제 외에도 체중 관리(비만) 타깃의 세마글루타이드 제품군을 적극 개발 중이며, 향후 2년 내 최초 물량 시장 진입 예정.
미국 FDA 잠정 승인: 2026년 4월, 미국 F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 주사제에 대한 최초 잠정 승인 획득 완료. 미국 오리지널 특허가 만료되는 2032년에 최종 승인 및 런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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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847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1:47:55 (현재가 : 70,300원, -3.96%)
계약상대 : XIAMEN XMXYG SHIPBUILDING TRADING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48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29-04-12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6.2%
기간감안 : 2.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1:47:55 (현재가 : 70,300원, -3.96%)
계약상대 : XIAMEN XMXYG SHIPBUILDING TRAD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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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48억
계약시작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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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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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847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1:47:55 (현재가 : 70,300원, -3.96%) 계약상대 : XIAMEN XMXYG SHIPBUILDING TRADING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48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29-04-12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HD현대마린엔진 2025년 매출 약 4,024억 원
→ 금일 수주까지 올해 수주 누적액 총 5,981억 → 25년 매출 대비 약 149% 수주를 5월까지 확보
→ 금일 수주까지 올해 수주 누적액 총 5,981억 → 25년 매출 대비 약 149% 수주를 5월까지 확보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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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The Guru
삼천당제약, 세계 첫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 도전…유럽서 임상1상 승인
[더구루=김현수 기자] 삼천당제약이 자체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의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하며, 세계 최초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를 향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의 임상시험계획(CTA)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승인으로 그동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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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글로벌 1위 당뇨 기업인 노보노디스크 역시 지난 2016년 경구용 인슐린 임상을 진행했으나 제조비용 문제로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노보노디스크의 후보물질은 기존 주사제 대비 무려 58배에 달하는 과도한 양을 복용해야만 주사제와 동등한 효능이 나타나는 한계가 있었다.
업계에서는 노보노디스크의 시도 이후 10년 동안 바이오 기술력이 급성장한 만큼,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S-PASS'가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이제는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의 "때가 됐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온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유럽 임상 1상을 시작으로 속도전에 나선다. 회사는 연내 임상 결과 보고서(CSR)를 수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획대로 임상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의 우수한 흡수 특성과 혈당 조절 효능을 입증하고 연내 CSR까지 확보한다면, 삼천당제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글로벌 바이오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업계에서는 노보노디스크의 시도 이후 10년 동안 바이오 기술력이 급성장한 만큼,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S-PASS'가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이제는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의 "때가 됐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온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유럽 임상 1상을 시작으로 속도전에 나선다. 회사는 연내 임상 결과 보고서(CSR)를 수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획대로 임상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의 우수한 흡수 특성과 혈당 조절 효능을 입증하고 연내 CSR까지 확보한다면, 삼천당제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글로벌 바이오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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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단상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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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3.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00398838
돌이켜 보면 올해의 성과도 3월 하락장 이후 계좌를 신세계로 보내진 못했지만 낙폭은 그래도 모두 만회한 것 모두 동료들 덕분인데 4~5월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다시 6월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도 역시 동료들 덕분이다. 쓴소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동료가 좋은 동료라는 생각이 든다.
의교창 형님이 사실 3월부터 개별주와 사랑에 빠지지 말고 큰 종목으로 가자고 하셨었는데 그 말을 지난주에서야 실행했다. 지난주에도 모임의 정말 투자 잘하는 동생이 쓸데없는 종목 쳐다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친구와 의교창 형님의 공통점이라면 올해 엄청난 퍼포먼스를 내고 있다는 것이 되겠다.
둘의 메세지는 제목과 같은 "제발 시장에 순응하라"는 것이었다. 개별 종목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 고른 것도 아니고 그 종목들이 나중에 크게 주가가 오를 수도 있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메세지였다.
3월말에 했으면 이미 훨훨 날아가고 있을 것이고 4월에 했어도 신고가였을텐데 뒤늦게 하다보니 이제서야 시장을 겨우 쫓아가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장에 순응할 마음을 먹고 늦게라도 행동했으니 다음달부터 다시 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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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복기 -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1. 제발 시장에 순응해라
❤10
시장에 순응하는 투자도 있지만, 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다리는 투자는 없어져버린게 아닐까 드는 요즘 생각
기다림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고 왜 굳이 기다리고 투자해? 라는 시각이 요즘 대세가 되었고 결과 또한 좋았음은 부정할 수 없음
다만 주도주의 주가 랠리 속에서 수급적인 이유로 주가는 빠졌지만 원래의 투자 포인트와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기회가 아닐까 생각
금일 삼천당의 인슐린 승인은 인슐린 임상을 위한 진일보적인 발걸음이며,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공개한 논문에 비춰보면 유세포분석 전처리 자동화의 대물결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고 있음.
이 와중에도 조선, 방산의 성장을 이어지고 있고 원전, 신재생 또한 방향성이 명확함
Ai라는 거대한 흐름과 별개로 상대적인 변화의 흐름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잘 진행되고 있고 그와 반대로 주가는 많이 빠졌기에 지금 이 순간이 나중을 돌이켜보면 기다림을 시작할 좋은 구간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생각함
기다림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고 왜 굳이 기다리고 투자해? 라는 시각이 요즘 대세가 되었고 결과 또한 좋았음은 부정할 수 없음
다만 주도주의 주가 랠리 속에서 수급적인 이유로 주가는 빠졌지만 원래의 투자 포인트와 방향성이 명확하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기회가 아닐까 생각
금일 삼천당의 인슐린 승인은 인슐린 임상을 위한 진일보적인 발걸음이며,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공개한 논문에 비춰보면 유세포분석 전처리 자동화의 대물결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짙어져가고 있음.
이 와중에도 조선, 방산의 성장을 이어지고 있고 원전, 신재생 또한 방향성이 명확함
Ai라는 거대한 흐름과 별개로 상대적인 변화의 흐름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잘 진행되고 있고 그와 반대로 주가는 많이 빠졌기에 지금 이 순간이 나중을 돌이켜보면 기다림을 시작할 좋은 구간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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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5월 복기] ADR 최저점 물반 고기반
https://m.blog.naver.com/yeontancat/22430055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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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복기] ADR 최저점 물반 고기반
5월말 종가기준 ADR은 현재 코로나 제외시 역대 최하위 3위 모두다 아는.. 27일 상장한 전닉 레버리지로...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베라 루빈' 본격 양산 돌입… 젠슨 황 "대만 공급망, 대박 날 것" 웃음
2026/05/29 (업데이트 시간: 2026/05/29 20:28)
5월 29일 개최된 '엔비디아 AI 팩토리 MGX 에코시스템(NVIDIA AI Factory MGX Ecosystem)' 행사에서 젠슨 황(黃仁勳)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향한 강력한 수요와 본격적인 양산 확대(Ramp-up)에 발맞춰, 2026년 엔비디아가 대만에서... (원문 기사 생략됨)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7119_E0J0CFPJ2EIWRH86GRV6E
2026/05/29 (업데이트 시간: 2026/05/29 20:28)
5월 29일 개최된 '엔비디아 AI 팩토리 MGX 에코시스템(NVIDIA AI Factory MGX Ecosystem)' 행사에서 젠슨 황(黃仁勳)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향한 강력한 수요와 본격적인 양산 확대(Ramp-up)에 발맞춰, 2026년 엔비디아가 대만에서... (원문 기사 생략됨)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57119_E0J0CFPJ2EIWRH86GRV6E
DIGITIMES 科技網
Vera Rubin將放量 黃仁勳笑談台灣供應鏈「發財了」
「NVIDIA AI Factory MGX Ecosystem」活動於5月29日登場,執行長黃仁勳表示,為迎接下一代Vera Rubin架構的強勁需求與量產爬坡(ramp),2026年NVIDIA在台灣建造AI超級電腦的產能將直接「翻倍」,同時也致謝所有供應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