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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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비중 14.9%→20.8% 상향

https://naver.me/FnssMK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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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마이크론(Micron) $MU , 목표 주가를 $1,000에서 $1,500로 상향 , 매수(Buy) 유지

CPU와 메모리 시장을 상품성(commodity nature), 가치 변화, 이전 사이클의 교훈, 그리고 경쟁 측면에서 비교한 뒤, "왜 AMD와 인텔(INTC)은 40배가 넘는 주가수익비율(P/E)로 거래되는 반면, 마이크론은 큰 폭의 주가 상승 이후에도 9배 수준에서 거래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분석가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메모리 분야에서 경쟁 환경이 마이크론에게 가장 확실한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분석가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DRAM/HBM 시장 전체를 사실상 점유하고 있으며, 현재 새로운 경쟁자의 진입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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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7조 9,286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2026.05.29 07:48:37 (현재가 : 338,000원, -3.84%)

* 임상명칭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 조건 및 식이 섭취 후, 경구용 인슐린 SCD0503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의 상대적 생체이용률, 상대적 생물학적 효력 및 음식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
* 대상질환 : 1형 당뇨
* 임상단계 : 임상 1상 (신청은 1/2상이었으나 1상만 승인을 받았으며, CRO와 협의하여 2상은 추가로 승인받을 예정임)

* 승인기관 : 유럽 EMA
* 임상국가 : 독일

* 시험목적 :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정상혈당 클램프(euglycaemic clamp) 조건 하에서 SCD0503(경구용 인슐린)의 약동학(PK) 및 약력학(PD) 특성을 피하주사 인슐린과 비교하여 평가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더블더미, 4개 치료군, 6기간 교차설계이며, 각 투여 방문 사이에 5~14일의 휴약기간을 두고 SCD0503 및 피하주사 인슐린 단회 투여를 비교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임상 2상은 CRO와 협의하여 추가적으로 승인받을 예정임
- 상기 사실발생(확인) 일자는 유럽 식약처(EMA)에서 임상시험계획승인서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 상기 실험설계, 대상자 수 및 시험기관 등은 추후 임상시험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신청서에 근거한 시험기간 예상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9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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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먹는) 인슐린 후보물질인 ‘SCD0503(개발코드명)’과 피하 투여 인슐린 간 상대적 생체이용률 및 생물학적 효력을 비교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당초 임상1·2상으로 승인 신청을 했지만, 현재는 임상1상만 승인받은 상태입니다. 향후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의를 거쳐 임상2상 승인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임상은 유럽의약품청(EMA)의 승인을 받아 독일 CRO인 프로필(Profil)에서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해당 임상시험 신청일은 3월 19일이며, 승인일은 5월 28일입니다.

목표 시험대상자는 총 64명으로, 3개 시험군과 1개 대조군 등 총 4개 용량군으로 구성됩니다. 임상시험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약 9개월로 예상되며, 피험자 모집 속도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예상 종료 시점은 올해 12월 31일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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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5조 3,654억) #A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0:11:44 (현재가 : 107,100원, -3.86%)

계약상대 : Macnica Galaxy Inc.
계약내용 : SSD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104억

계약시작 : 2026-05-28
계약종료 : 2026-10-11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11.22%
기간감안 : 1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9002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potex_Health_Corp._-_Preliminary_Base_PREP_Prospectus_-EN.pdf
7.5 MB
Apotex IPO 투자설명서 Semaglutide & Aflibercept 관련 부분 발췌

1.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 매출 구조
전체 매출 실적 (25FY): $3,490.8 million CAD.
그 중 바이오시밀러와 브랜드 의약품이 속한 'Brands & Biosimilars'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16%를 차지
(약 $558.5 million CAD 규모, 한화 5,500억 원 이상).
해당 사업부는 최근 3개년 CAGR 16%로 사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 중인 핵심 미래 먹거리.
>> 중장기 목표: 2030년까지 본 사업부 매출 비중을 전체의 33.3%(3분의 1)까지 확대 전환 계획.
(22FY 13% -> 25FY 18% -> 30FY(Target!!) 33.3%)


2.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및 시장 점유율
Grastofil (필그라스팀 / 뉴포젠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78% 독점 수준.
Lapelga (페그필그라스팀 / 뉴라스타 시밀러): 캐나다 시장 점유율 91% 압도적 선두.
Bambevi (베바시주맙 / 아바스틴 시밀러): 출시 완료.
Future 의약품 타깃: 현재 데노수맙(프롤리아/엑스지바), 라니비주맙(루센티스),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시밀러 라인업 다수 장착 및 출시 대기 중.


3. Aflibercept 관련
블록버스터 안과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아플리부(Aflivu)'를 캐나다 시장에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
성장 동력 및 가치: aflivu를 필주로 후속 안과·골다공증 3개 파이프라인의 합산 오리지널 시장 가치는 $200M 이상 규모이며,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사업 규모를 2배로 키울 예정.


4.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 오젬픽 제네릭) 관련
캐나다 최초 품목 허가: 2026년 5월,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인 'Apo-Semaglutide Injection'의 품목 허가를 캐나다 제약사 최초로 획득.
비만 치료제 영역 확장: 당뇨용 주사제 외에도 체중 관리(비만) 타깃의 세마글루타이드 제품군을 적극 개발 중이며, 향후 2년 내 최초 물량 시장 진입 예정.
미국 FDA 잠정 승인: 2026년 4월, 미국 FDA로부터 오젬픽 제네릭 주사제에 대한 최초 잠정 승인 획득 완료. 미국 오리지널 특허가 만료되는 2032년에 최종 승인 및 런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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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사실 우리는 하락장 한가운데에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월간 화장품 수출 추이

반도체 극쏠림장에 눈에 안 들어오는 섹터이지만,

지금 K뷰티는 역대 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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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847억) #A0719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9 11:47:55 (현재가 : 70,300원, -3.96%)

계약상대 : XIAMEN XMXYG SHIPBUILDING TRADING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48억

계약시작 : 2026-05-29
계약종료 : 2029-04-12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6.2%
기간감안 : 2.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98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전망] AI 압축 포트폴리오로 돌파하라

국내주식 하반기 전망
코스피 2026년 연말 타깃 9,750pt로 상향 조정
Base 시나리오: 반도체 이익 지속성 우려 완화에 반도체 업종 밸류에이션 2018년 평균 6.25배 회복, 연말 지수 타깃 9,750pt

하반기 전략 이슈: ① 반도체
반도체 중심 AI 압축 포트폴리오 유리. 반도체 쉬어 갈 때 전력기기, IT하드웨어 등 AI 주도주 내에서 로테이션 및 키맞추기 나타날 것

하반기 전략 이슈: ② 개인의 ETF 투자 시대
개인의 ETF 투자 확대가 코스피의 대형주 중심 강세장 강화할 전망.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도 대형주 쏠림 더욱 가속화 할 수 있는 요인

하반기 전략 이슈: ③ 높아진 변동성
코스피 반도체 업종 비중 높아진 상황에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 변동성 확대. 이는 코스피 전체 변동성 확대를 야기. 코스피 변동성 높다는 것은 언제든 큰 폭 하락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시장 조정을 반도체 업종 중심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yE2eIa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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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글로벌 1위 당뇨 기업인 노보노디스크 역시 지난 2016년 경구용 인슐린 임상을 진행했으나 제조비용 문제로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노보노디스크의 후보물질은 기존 주사제 대비 무려 58배에 달하는 과도한 양을 복용해야만 주사제와 동등한 효능이 나타나는 한계가 있었다.

업계에서는 노보노디스크의 시도 이후 10년 동안 바이오 기술력이 급성장한 만큼, 삼천당제약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S-PASS'가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도 이제는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의 "때가 됐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온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유럽 임상 1상을 시작으로 속도전에 나선다. 회사는 연내 임상 결과 보고서(CSR)를 수령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획대로 임상을 통해 경구용 인슐린의 우수한 흡수 특성과 혈당 조절 효능을 입증하고 연내 CSR까지 확보한다면, 삼천당제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경구용 인슐린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글로벌 바이오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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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AI #단상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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