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JP Morgan Conference_PT.pdf
17.8 MB
보스턴다이나믹스 컨퍼런스 발표 내용 요약 (※ JPM 컨퍼런스 직접 참석을 못해 현장에 참석을 하셨던 분들 인터뷰를 통해 재구성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 산업 현장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양산성과 신뢰성을 위해 설계
- Sim-to-Real 강화학습 모델 통해 모든 유형의 산업 응용 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 실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
- 액추에이터 종류 8종에서 2종으로 축소
- 현대모비스가 BD의 모든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로봇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로만으로는 충분치 않는데 139개 제조 시설 등을 활용해 새로운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
- 현대모비스는 로봇 핵심 부품 공급,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운영 체계 고도화(System Integration), 글로비스는 로봇 생산/판매 물류 담당
- 로봇이 일상 속 다양한 사람의 일들을 도와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년부터 가정용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에는 매우 회의적 (CFO인 Amanda McMaster 발언)
- BD가 왜 산업용에 먼저 진입을 하는가? 산업 현장은 명확히 정의된 업무가 있는 반복 가능한 환경이기 때문
핵심 키워드:
#RMCA(로봇을 실제 자동차 라인 작업에 맞춰 학습)은 올해 여름 개소 #현대차기아에 투입되는 로봇은 2.5만대 #현대모비스 BD에 모든 액추에이터 부품 공급한다고 공식 발표
- 산업 현장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양산성과 신뢰성을 위해 설계
- Sim-to-Real 강화학습 모델 통해 모든 유형의 산업 응용 분야에 즉시 투입이 가능, 실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
- 액추에이터 종류 8종에서 2종으로 축소
- 현대모비스가 BD의 모든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로봇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로만으로는 충분치 않는데 139개 제조 시설 등을 활용해 새로운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할 예정
- 현대모비스는 로봇 핵심 부품 공급,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운영 체계 고도화(System Integration), 글로비스는 로봇 생산/판매 물류 담당
- 로봇이 일상 속 다양한 사람의 일들을 도와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년부터 가정용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에는 매우 회의적 (CFO인 Amanda McMaster 발언)
- BD가 왜 산업용에 먼저 진입을 하는가? 산업 현장은 명확히 정의된 업무가 있는 반복 가능한 환경이기 때문
핵심 키워드:
#RMCA(로봇을 실제 자동차 라인 작업에 맞춰 학습)은 올해 여름 개소 #현대차기아에 투입되는 로봇은 2.5만대 #현대모비스 BD에 모든 액추에이터 부품 공급한다고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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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H26(25.09-26.03) Fuji Pharma
https://www.fujipharma.jp/english/__upload/EN_FY9_2026_2Q_InvestorMeetingMaterials_20260515.pdf
Aflibercept BS 26년 1월 7일 출시 및 판매중.
후지 파마는 안과 사업과는 깊은 관계가 없기에 닛또 메딕과 협업하여 판매중.
현재 일본 시장 내 Aflibercept BS의 시장 점유율은 30%인 상황.
(일본시장에 약가가 잡혀있는 aflibercept 플레이어는 후지파마 - 알보텍의 그것.. 뿐이긴 합니다.)
*vial - 77,531엔, pfs - 67,959엔
**참고. 아일리아 오리지날 vial 113,912엔, pfs 99,522엔
https://www.kegg.jp/medicus-bin/similar_product?kegg_drug=D09574&jtc=1319&japic_code=00071526
Aflibercept, Denosumab, Golimumab 판매 실적(25.09.-26.03.)
> 7.76억엔
(25.09.-26.09. 가이던스 15억엔.)
*Denosumab, Golimumab은 출시 초기라 실적이 미미. 전부 aflibercept 라 생각해도 되심.
https://www.fujipharma.jp/english/__upload/EN_FY9_2026_2Q_InvestorMeetingMaterials_20260515.pdf
Aflibercept BS 26년 1월 7일 출시 및 판매중.
후지 파마는 안과 사업과는 깊은 관계가 없기에 닛또 메딕과 협업하여 판매중.
현재 일본 시장 내 Aflibercept BS의 시장 점유율은 30%인 상황.
(일본시장에 약가가 잡혀있는 aflibercept 플레이어는 후지파마 - 알보텍의 그것.. 뿐이긴 합니다.)
*vial - 77,531엔, pfs - 67,959엔
**참고. 아일리아 오리지날 vial 113,912엔, pfs 99,522엔
https://www.kegg.jp/medicus-bin/similar_product?kegg_drug=D09574&jtc=1319&japic_code=00071526
Aflibercept, Denosumab, Golimumab 판매 실적(25.09.-26.03.)
> 7.76억엔
(25.09.-26.09. 가이던스 15억엔.)
*Denosumab, Golimumab은 출시 초기라 실적이 미미. 전부 aflibercept 라 생각해도 되심.
www.kegg.jp
商品一覧 : アフリベルセプト
有効成分がアフリベルセプトの医薬品を薬効分類毎にまとめた一覧です。薬価、添加物、相互作用、適応症などの比較が行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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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마이크론 Citi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기존 425달러에서 84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적용 밸류에이션도 기존 2027년 EPS 기준 PER 5배에서 8배로 높였음. 핵심 배경은 DRAM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임. 씨티는 삼성전자가 1분기 DRAM 가격을 약 100% 인상한 데 이어, 마이크론 역시 2분기 DRAM 가격을 약 40% 인상하고 있다고 분석함. 특히 이번 메모리 업턴은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HBM 가격 역시 내년에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은 주로 범용 DRAM과 비HBM 제품 공급 부족에서 시작되고 있음. 당사는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최근 실리콘 시스템 매출 전망을 30% 상향한 점 등을 근거로, DRAM 비트 공급 성장률이 2026년 말 기준 약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함. 그러나 AI 수요 증가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며, 2027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려면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당사는 이에 맞춰 2026년 DRAM ASP 상승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200%, NAND ASP 상승률은 186%로 반영함.
HBM 시장 역시 여전히 극단적인 공급 부족 상태라고 분석함.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일반 DRAM 캐파를 HBM으로 전환하는 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HBM 생산에 일반 DRAM 대비 3배에서 4배 수준의 웨이퍼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임. 동시에 범용 메모리 시장 수익성도 매우 높아지고 있어, 업체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HBM 공급을 늘릴 유인이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이런 공급 규율이 오히려 HBM 가격 강세를 장기화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됨.
당사는 특히 2027년 HBM 가격 인상 폭이 올해보다 더 커질 가능성에 주목함. 메모리 업체들이 공급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AI 데이터센터 내 HBM 탑재량 축소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 증가 속도를 의도적으로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실제로 시스코는 최근 DRAM 가격 급등 영향으로 무선 제품 포함 20개 이상 프로그램에서 DRAM 탑재량을 50% 축소했다고 언급함. 당사는 결국 메모리 업계가 과거와 달리 공급을 무리하게 확대하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AI 수요 기반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기존 425달러에서 840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적용 밸류에이션도 기존 2027년 EPS 기준 PER 5배에서 8배로 높였음. 핵심 배경은 DRAM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임. 씨티는 삼성전자가 1분기 DRAM 가격을 약 100% 인상한 데 이어, 마이크론 역시 2분기 DRAM 가격을 약 40% 인상하고 있다고 분석함. 특히 이번 메모리 업턴은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며, HBM 가격 역시 내년에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현재 메모리 가격 상승은 주로 범용 DRAM과 비HBM 제품 공급 부족에서 시작되고 있음. 당사는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최근 실리콘 시스템 매출 전망을 30% 상향한 점 등을 근거로, DRAM 비트 공급 성장률이 2026년 말 기준 약 3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분석함. 그러나 AI 수요 증가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며, 2027년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하려면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이 필요하다고 평가함. 당사는 이에 맞춰 2026년 DRAM ASP 상승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200%, NAND ASP 상승률은 186%로 반영함.
HBM 시장 역시 여전히 극단적인 공급 부족 상태라고 분석함. 현재 메모리 업체들은 일반 DRAM 캐파를 HBM으로 전환하는 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HBM 생산에 일반 DRAM 대비 3배에서 4배 수준의 웨이퍼 전환이 필요하기 때문임. 동시에 범용 메모리 시장 수익성도 매우 높아지고 있어, 업체 입장에서는 무리하게 HBM 공급을 늘릴 유인이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이런 공급 규율이 오히려 HBM 가격 강세를 장기화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분석됨.
당사는 특히 2027년 HBM 가격 인상 폭이 올해보다 더 커질 가능성에 주목함. 메모리 업체들이 공급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AI 데이터센터 내 HBM 탑재량 축소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급 증가 속도를 의도적으로 통제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함. 실제로 시스코는 최근 DRAM 가격 급등 영향으로 무선 제품 포함 20개 이상 프로그램에서 DRAM 탑재량을 50% 축소했다고 언급함. 당사는 결국 메모리 업계가 과거와 달리 공급을 무리하게 확대하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AI 수요 기반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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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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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기똥차게 부려먹기)
트럼프: 우리는 이란과 협상 중입니다
원문:
TRUMP: WE'RE NEGOTIATING WITH IRAN [...](https://x.com/DeItaone/status/2056746336163135887)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TRUMP: WE'RE NEGOTIATING WITH IRAN [...](https://x.com/DeItaone/status/2056746336163135887)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TRUMP: WE'RE NEGOTIATING WITH IRAN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1등이 왜 1등인지 보여줄게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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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받
Citigroup
-한국 증시가 현재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
-기존의 한국 증시 비중 확대 전략을 축소한다.
-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금융 여건 긴축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심각한 조정이나 강세장 종료 가능성은 낮다.
-코스피는 미국 증시보다 과열 신호가 강해 보이며, 신중한 차원에서 기존 포지션의 절반 차익 실현을 하는 것이 좋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낙관론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신용거래 확대 등은 경고 신호다.
-이번 조치는 코스피 강세장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며, 위험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일본 국채금리와 영국 국채금리가 이란 분쟁에 따른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급등하고 있다.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세가 한국 증시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
Citigroup
-한국 증시가 현재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
-기존의 한국 증시 비중 확대 전략을 축소한다.
-금리 상황을 고려하면 금융 여건 긴축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심각한 조정이나 강세장 종료 가능성은 낮다.
-코스피는 미국 증시보다 과열 신호가 강해 보이며, 신중한 차원에서 기존 포지션의 절반 차익 실현을 하는 것이 좋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낙관론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신용거래 확대 등은 경고 신호다.
-이번 조치는 코스피 강세장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며, 위험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일본 국채금리와 영국 국채금리가 이란 분쟁에 따른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급등하고 있다.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세가 한국 증시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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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153
삼천당제약이 해외 기술이전 및 판권계약으로 확보한 매출 미인식 기술료 약 640억원을 보유한 가운데, 올해 1분기 이 중 16억원을 매출로 인식했다. 그동안 부채 항목인 선수수익으로 쌓여 있던 계약금·마일스톤이 해외 판매와 계약 이행에 맞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
사업 측면에서는 글로벌 계약 확대가 이어졌다. 삼천당제약은 1) 2026년 1월 일본 다이이찌산쿄에스파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 2월에는 황반변성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중동 6개국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3)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영국 외 유럽 10개국 독점 라이선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4) 3월에는 경구용 인슐린 EMA 임상 1/2상 승인신청과 5)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선스 계약도 추가됐다.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
삼천당제약이 해외 기술이전 및 판권계약으로 확보한 매출 미인식 기술료 약 640억원을 보유한 가운데, 올해 1분기 이 중 16억원을 매출로 인식했다. 그동안 부채 항목인 선수수익으로 쌓여 있던 계약금·마일스톤이 해외 판매와 계약 이행에 맞춰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
사업 측면에서는 글로벌 계약 확대가 이어졌다. 삼천당제약은 1) 2026년 1월 일본 다이이찌산쿄에스파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 2월에는 황반변성 치료제 바이오시밀러의 중동 6개국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3)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영국 외 유럽 10개국 독점 라이선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4) 3월에는 경구용 인슐린 EMA 임상 1/2상 승인신청과 5)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선스 계약도 추가됐다.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
메디코파마
삼천당제약, 미인식 기술료 640억…1Q 16억 매출 반영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삼천당제약이 해외 기술이전 및 판권계약으로 확보한 매출 미인식 기술료 약 640억원을 보유한 가운데, 올해 1분기 이 중 16억원을 매출로 인식했다. 그동안 부채 항목인 선수수익으로 쌓여 있던 계약금·마일스톤이 해외 판매와 계약 이행에 맞춰 실적에 반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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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먹는 인슐린에 대한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최근 약물전달시스템(DDS)이 발전하면서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 약물전달시스템은 약물이 몸속의 목표 부위에 정확하게 도달하도록 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말한다.
안과전문 제약업체인 삼천당 제약이 주목받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S-PASS 플랫폼은 인슐린이나 세마글루타이드 같은 의약품을 알약 형태로 바꿔주는 약물전달시스템이다. 회사 쪽은 대만의 바이오기업을 통해 국제특허(WO2025/255759 A1)를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허에는 생물학적 활성 성분을 포함하는 미셀 복합체와 그 제조 방법이 담겼고, 해당 복합체가 혈당 조절 또는 체중 조절 약물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 회사 쪽 설명이다.
안과전문 제약업체인 삼천당 제약이 주목받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S-PASS 플랫폼은 인슐린이나 세마글루타이드 같은 의약품을 알약 형태로 바꿔주는 약물전달시스템이다. 회사 쪽은 대만의 바이오기업을 통해 국제특허(WO2025/255759 A1)를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허에는 생물학적 활성 성분을 포함하는 미셀 복합체와 그 제조 방법이 담겼고, 해당 복합체가 혈당 조절 또는 체중 조절 약물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것이 회사 쪽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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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 Commonwealth LNG, 130억 달러 규모 FID 확정
https://vo.la/i6Neo05
미국 LNG 개발업체 커먼웰스(Commonwealth) LNG가 최근 총 13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Final Investment Decision)을 확정했다.
미국 걸프만(Gulf Coast) LNG 증설 사이클의 이정표로 여겨진다.
커먼웰스 LNG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연안에서 추진되며, 연간 1,200만톤(mtpa) 규모의 LNG 액화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회사 측은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단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에너지 인프라 업계에서는 이번 FID를 최근 수년간 미국 LNG 산업에서 가장 상징적인 투자 결정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3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실제 투자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은 글로벌 LNG 수요 전망이 여전히 강하다는 의미”라며 “북미 공급 경쟁력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번 FID 확정은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 확보와 금융 조달구조 정비, EPC 파트너 선정 등 핵심 선결 조건이 대부분 충족됐음을 의미한다.
LNG 프로젝트 특성상 수십 년 단위 판매 계약과 안정적 자금 조달 없이는 투자 승인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해운·조선 시장은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거론된다. 대형 LNG 액화 프로젝트가 FID를 통과하면 통상 LNG운반선,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FSRU), 저장탱크 및 수출 터미널 인프라 발주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174k㎥~200k㎥급 대형 LNG선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걸프만 수출 물량이 늘어날 경우 아시아 및 유럽 장거리 항차가 증가하면서 선복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는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연이어 FID를 확보하면서 2027~2029년 인도 슬롯 중심으로 LNG선 발주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국내 조선소들의 고부가가치 LNG선 수주 환경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vo.la/i6Neo05
oceanpress.co.kr
[해양통신] 美 Commonwealth LNG, 130억 달러 규모 FID 확정
미국 LNG 개발업체 커먼웰스(Commonwealth) LNG가 최근 총 130억 달러 규모의 LNG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Final Investment Decision)을 확정했다. 미국 걸프만(Gulf Coast) LNG 증설 사이클의 이정표로 여겨진다. 커먼웰스 LNG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미국 루이지애나 걸프만 연안에서 추진되며, 연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8847
적격 약물로는 과체중 감량 및 유지를 위해 사용되는 ▲파운데요(Foundayo) ▲위고비(Wegovy) 주사제 및 정제 ▲젭바운드(Zepbound) 퀵펜(KwikPen) 제형이 포함
법제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막대한 '의료재정 부담'이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의회 표결에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비만 환자들이 GLP-1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당뇨, 심혈관 등 다른 만성질환 합병증 치료비를 얼마나 절감했는지 등을 입증하는 실질적인 데이터가 핵심 쟁점
→ 의료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측면에서도 제너릭은 중요
적격 약물로는 과체중 감량 및 유지를 위해 사용되는 ▲파운데요(Foundayo) ▲위고비(Wegovy) 주사제 및 정제 ▲젭바운드(Zepbound) 퀵펜(KwikPen) 제형이 포함
법제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막대한 '의료재정 부담'이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의회 표결에서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비만 환자들이 GLP-1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당뇨, 심혈관 등 다른 만성질환 합병증 치료비를 얼마나 절감했는지 등을 입증하는 실질적인 데이터가 핵심 쟁점
→ 의료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측면에서도 제너릭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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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시진핑, 이란전쟁 관련 "전면 휴전 시급"
https://v.daum.net/v/20260520130356183
https://v.daum.net/v/20260520130356183
Daum | 뉴시스
[속보] 시진핑, 이란전쟁 관련 "전면 휴전 시급"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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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최근 주가 흐름과 별개로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이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이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는 점을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APx1YzH
모두가 자신의 부족한 캐파와 싸우고 있다.
■ 엔진 제작 능력이 핵심 병목, 바르질라의 시장 선점 의지 재확인
- 데이터센터 기저발전용 엔진 생산능력은 수요에 비해 부족. 지난주 화요일, 핀란드 바르질라가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 바르질라는 엔진 제작 기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능력을 더 갖추고 있다면, 엔진을 더 많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언급
- 데이터센터 확장 국면에서 전력 조달이 핵심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 2~3년 간 전방 시장(end markets)이 확장되는 점을 감안해 2028년 초까지 현재 생산능력 대비 35%를 확장하겠다고 재확인. 2030년까지 누가 더 많은 슬롯을 수요처에 제공할 수 있는지 경쟁
■ 선박용 중속엔진에 많은 능력을 할당하는 국내사, 증설 필수
- 국내 중속엔진 제작사들 또한 증설을 결정할 것. 핵심은 중속엔진 제작 능력의 대부분을 선박용 엔진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 HD현대중공업의 경우, 연간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 2,941MW(2.94GW, 400만HP을 환산)의 70% 이상을 인하우스 및 그룹사, 외부 고객사의 선박용 발전엔진 수요에 할애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의 100% 자회사인 HD현대엔진(전남 영암 소재) 또한 중속엔진 제작 능력 모두를 선박용으로 사용 중
- 상선 수요가 급감하지 않는 이상, 두 회사 모두 자사 수주 선박 및 그룹사 물량을 매년 고정적으로 소화해야 함. 육상/DC용 엔진을 더 수주하기 위해서는 증설이 필수이며, 이미 HD현대일렉트릭 실적 발표화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음. 900MW 규모 공장을 신설 중인 한화엔진 또한 시차없이 증설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음
■ 증설은 기업가치로 즉결, HD현중 1GW 증설 시 기업가치 4조원 부가
- 한국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증설 결정은 기업가치에 즉결되는 이벤트. HD현대중공업은 기존 중속엔진 제작 시설을 모두 선박용 중속엔진으로 할애하고, 데이터센터용 10~20MW 가스엔진 전용 제작 시설을 구축할 것. 500MW 발전소 2곳에 필요한 엔진(10MW 엔진 100대)을 1년 안에 제작, 인도 가능한 시설을 구축할 경우, 영업이익률 20%, 순이익률 15% 이상인 매출액 1조원을 2028년 추정치에 가산할 수 있으며, 목표 P/E 25배 기준 기업가치 증분은 약 4조원
- 한화엔진은 한화에너지의 PPA 계약 규모와 확장 속도에 따라, STX엔진은 DC용 중속엔진 라이센스 확보 여부를 확인하면서 기업가치 확장 여부를 추정할 계획. 지체없이 결정하고 수주에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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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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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해고가 불가능하고 주52시간 근로시간 규제까지 보장하는 유럽식 근로기준법을 채택하고, 성과보수는 미국식을 체리 피킹할 수는 없다. (미국식도 기여 정도를 개별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그냥 영업이익에 확정된 비율을 때리지는 않지만). 우리 근로자도 불황기에 임금 인상 동결하고 때로는 임금이 감축되기도 한다고 강변하지만, 미국식은 불황기에 임직원의 1/3을 해고해 버린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평화로운 고용시장이 전혀 아니다.
거꾸로 주주들은, 근로기준법은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식을 채택하고, 성과보수는 기본급여에 실업보험 중심인 유럽식을 채택하자고 우길 것 아닌가?
영원한 반목과 갈등일 뿐이다. 고용보장과 성과급여에서 유럽식이든, 미국식이든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체리 피킹하는 순간 다 죽는다.
개인적으로 미국식 고용시장 구조가 바람직하다고 보고, 대신 성과급여 역시 미국식으로 주주가치에 연동하는 RSU를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실하고 유능하면 해고가 무서울 것 없으니 미국식이 맞다.
게다가 대규모 장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주주가 위험부담한 몫이라고 볼 수 있다.
로펌이나 회계법인처럼 자본투자라고는 볼펜과 임대보증금 정도 뿐인 사업에서는 주주의 위험 부담이랄게 없으니 그해에 벌어 들인 영업이익을 그해에 다 배당/분배하는 파트너쉽 구조로 가게 된다.
수십조 단위의 자본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에서 주주보다 앞서서 영업이익에서 대규모 배당을 받는다고 확정하는 순간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밖에 없다.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자본조달 능력이 낙후되게 되고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다.
다 죽는 거다.
만일 영업이익의 10% 이런 식으로 고정 우선배당을 합의한다면 이번 투자 사이클 다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지 않을 생각이다. 이번 사이클에서도 사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 ARM의 투자수익률이 훨씬 높았다. 정말 절반은 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했다.
현명한 결론이 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출처: 김규식변호사님 페이스북
거꾸로 주주들은, 근로기준법은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식을 채택하고, 성과보수는 기본급여에 실업보험 중심인 유럽식을 채택하자고 우길 것 아닌가?
영원한 반목과 갈등일 뿐이다. 고용보장과 성과급여에서 유럽식이든, 미국식이든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체리 피킹하는 순간 다 죽는다.
개인적으로 미국식 고용시장 구조가 바람직하다고 보고, 대신 성과급여 역시 미국식으로 주주가치에 연동하는 RSU를 전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실하고 유능하면 해고가 무서울 것 없으니 미국식이 맞다.
게다가 대규모 장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주주가 위험부담한 몫이라고 볼 수 있다.
로펌이나 회계법인처럼 자본투자라고는 볼펜과 임대보증금 정도 뿐인 사업에서는 주주의 위험 부담이랄게 없으니 그해에 벌어 들인 영업이익을 그해에 다 배당/분배하는 파트너쉽 구조로 가게 된다.
수십조 단위의 자본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에서 주주보다 앞서서 영업이익에서 대규모 배당을 받는다고 확정하는 순간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밖에 없다.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자본조달 능력이 낙후되게 되고 자본집약적 사업에서는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다.
다 죽는 거다.
만일 영업이익의 10% 이런 식으로 고정 우선배당을 합의한다면 이번 투자 사이클 다음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사지 않을 생각이다. 이번 사이클에서도 사실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 ARM의 투자수익률이 훨씬 높았다. 정말 절반은 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했다.
현명한 결론이 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출처: 김규식변호사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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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기(시가총액: 72조 1,541억) #A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0 13:53:12 (현재가 : 966,000원, -2.13%)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ilicon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5,570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3.8%
기간감안 : 6.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2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20 13:53:12 (현재가 : 966,000원, -2.13%)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ilicon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5,570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13.8%
기간감안 : 6.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2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https://www.act.ag/stock/000250/board/ANALYSIS/post/3096992?source_caller=ui&shortlink=3spr7rcn&af_sub1=%2Fstock%2F000250%2Fboard%2FANALYSIS%2Fpost%2F3096992&pid=my_media_source&deep_link_value=deep_link_value&af_xp=custom&af_force_deeplink=true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소액주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대만 특허 검색 시스템(Taiwan Patent Search System) 확인 결과, 기존 Summit Biotech 명의로 등록되어 있던 관련 특허의 권리 이전(Transfer of Patent Right)이 2026년 5월 19일자로 완료되었으며, 현재 권리자가 삼천당제약(SAM CHUN DANG PHARM. CO., LTD.)으로 공식 변경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특허는
“A BIO-COMPLEX AND ITS DERIVATIVE MICELLE COMPLEX AND PREPARATION METHOD THEREOF”
(대만 특허번호 I921816) 입니다.
현재 대만 특허 시스템 내:
* Current Assignee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Transfer of patent right : Yes (2026/05/19)
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해당 기술 및 권리에 대해 직접적인 권리 주체로 등록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소액주주대표는 앞으로도 특허, 계약, 임상, IND/CTA 진행 상황 등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확인 및 공유드리겠습니다.
또한 특허 문제로 오보했던 기사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던것과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소액주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대만 특허 검색 시스템(Taiwan Patent Search System) 확인 결과, 기존 Summit Biotech 명의로 등록되어 있던 관련 특허의 권리 이전(Transfer of Patent Right)이 2026년 5월 19일자로 완료되었으며, 현재 권리자가 삼천당제약(SAM CHUN DANG PHARM. CO., LTD.)으로 공식 변경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특허는
“A BIO-COMPLEX AND ITS DERIVATIVE MICELLE COMPLEX AND PREPARATION METHOD THEREOF”
(대만 특허번호 I921816) 입니다.
현재 대만 특허 시스템 내:
* Current Assignee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Transfer of patent right : Yes (2026/05/19)
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해당 기술 및 권리에 대해 직접적인 권리 주체로 등록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소액주주대표는 앞으로도 특허, 계약, 임상, IND/CTA 진행 상황 등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확인 및 공유드리겠습니다.
또한 특허 문제로 오보했던 기사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던것과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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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여전히 강력한 AI 투자, 아직은 덜 강한 금리상승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중요하지만, 아직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이번 조정에서 문제가 된 반도체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다른 종목이 더 약합니다.
3) 이는 버블랠리의 특징으로, 다음 반등장에서도 ‘AI 관련 업종’의 쏠림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RQNshT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중요하지만, 아직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의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이번 조정에서 문제가 된 반도체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다른 종목이 더 약합니다.
3) 이는 버블랠리의 특징으로, 다음 반등장에서도 ‘AI 관련 업종’의 쏠림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RQNs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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