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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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Canada, 올해 말까지 2단계(Phase 2) 최종투자결정(FID) 추진]

- 캐나다 천연자원부 장관은 LNG Canada 프로젝트 사업자들이 연말까지 Phase 2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힘

- LNG Canada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키티맷(Kitimat)에 위치한 대형 LNG 수출 프로젝트로, 현재 14mtpa 규모의 1단계는 건설 막바지에 있으며 향후 캐나다의 핵심 LNG 수출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Phase 2는 총 14mtpa 규모의 액화설비(Train 3, 4번 각각 7mtpa)를 추가 증설하는 계획으로, 승인될 경우 캐나다 LNG 수출 능력은 최대 28mtpa로 확대될 전망

- 특히 아시아향 LNG 공급 확대 및 북미 가스 수출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

- 현재 LNG Canada 지분은 다음과 같이 구성
Shell 40%
Petronas 25%
PetroChina 15%
Mitsubishi 15%
KOGAS 5%


- 업계에서는 최근 Commonwealth LNG, Venture Global CP2 Phase 2 등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연이은 FID 이후, LNG Canada Phase 2 역시 올해 북미 LNG 투자 사이클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 중

https://lngprime.com/americas/shells-lng-canada-eyes-phase-2-fid-by-end-of-this-year/186591/
1.

상식적인 차원에서도, 현 구간은 산업혁명 이후 가장 중대한 인류의 변곡점인데 주가를 떠나 산업 역학적인 변화가 지금 수준에서 끝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것 같다.

2.

전시에서는 국가의 재무적인 건전성보다는 일단 이기고 보는 생존이 우선시된다.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288150203
1
오늘자 의교창님의 같은 맥락의 글

+ 개인적인 첨언으로

미국의 재정상황과 현재의 국가단위 경쟁 체제에서
1) 미국이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
2) 금리를 올린다고 인플레가 해결될까?

즉, 지금의 인플레가 금리로 잡을 수 있는 '수요의 폭증'에 기인했는가? 아니면 단편적인 공급 bottleneck과 일부 특정 산업의 CAPEX만으로 상승했는가?

다시 바꿔 말하면 금리 인상으로 CAPEX에 철퇴를 놓고 공급 bottleneck을 해결할 수 있는가?
→ 이란 전쟁이 종료되는 '방향성' 에 베팅하는 이유

하지만 블록화된 세계는 반대입니다.
같은 반도체를 만들어도 더 비싸지고,
같은 배터리를 생산해도 중복 투자가 생기고,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국가마다 따로 구축해야 합니다.​

비효율이 구조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정부는 돈을 계속 쓸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경쟁은 민간 기업 혼자 감당할 규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원전, 반도체 팹, 희토류 공급망, 군수산업.

전부 국가 단위의 투자 게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정부가 산업정책의 전면에 다시 등장합니다.
생각해 보면 냉전 시대와 비슷한데, 규모는 훨씬 큽니다. 과거 냉전은 군사 경쟁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AI ·반도체·에너지·전력망·우주·데이터까지 포함한 “산업 전체의 냉전”에 가까워졌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880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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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제작, 한국 조선소에 맡긴다


▪️신조선가지수 184.64pt(+0.27pt), 중고선가지수 208.78pt(+0.16pt) 기록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해군은 PB27 및 30년 장기 함정 건조 계획 문서를 공개. 해당 문서에서 미 해군은 공식적으로 미국 내 함정 건조 역량 부족을 인정했으며, 빠른 함정 조달을 위해 동맹국가 조선소 활용 방안을 제시

▪️미 해군은 ‘총 해군 함정 전력(Total Naval Vessel Force)’ 기준을 ①전투전력함(Battle Force Ships), ②보조함(Auxiliary Ships), ③중형무인수상정(MUSV)으로 제한하여 구분

▪️PB27 기준, 향후 5년(FY27~FY31) 간 전투전력함 75척, 보조함 18척, 무인수상정 47척을 조달할 계획. 향후 30년(FY27~FY56) 간 전투전력함 369척, 보조함 39척, 무인수상정 347척을 조달할 계획 [표 1~11 참고]

▪️이를 위해 미 해군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 ①최대 2척의 보조함(Auxiliary ship) 해외 건조 허용 및 ②수상전투함(Surface Combatants)의 일부 대형 비민감 모듈(ex. 선체블록) 해외 건조 허용을 요청

▪️보조함(Auxiliary ship)의 경우, 동맹국 조선소가 선도 건조(Lead construction)를 수행하고, 이후 후속함은 미국 내 조선소로 이전 가능한 ‘Build-to-Print’ 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명시. 특히 이 중 CONSOL Tanker는 상선 기반 설계와 낮은 군사 기밀성 등을 고려할 때 초기 물량의 해외 건조 및 이후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 제시됨

▪️또한 문서에서 “direct foreign investment bridge strategy, brownfield/greenfield investment” 등을 직접 언급하며, 해외 조선사의 미국 현지 투자 및 생산기술 이전을 통해 미국 조선 산업기반을 재건하겠다는 방향성을 공식화

▪️전투함(Combatants)의 경우, BBGN, DDG 51, LHA, LPD 등과 같은 수상전투함의 선체블록 같은 비민감(Non-Sensitive) 모듈을 동맹국 해외 조선소에서 제작할 수 있도록 허용.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동맹국가 조선소(Sub Contractor)와 하도급 계약을 맺는 방식이며, 이후 무기체계 통합 및 테스트 등의 민감성 범위를 포함한 최종 조립은 미국 내에서 진행할 계획

▪️결론적으로 이번 미 해군의 공식적인 미국 내 조선업 역량 부족 인정 및 해외 조선소 활용 계획 발표로 트럼프 행정부의 황금함대(Golden Fleet) 전략 실행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와 함께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미 의회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

▪️해당 법안 승인 이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미 해군 전투함 선체블록 해외 조선소 건조 예산 편성과 함께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에 의한 멀티플 확장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FY8B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AI가 만든 역설: 더 필요한데, 가져간 것도 AI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LPDDR5X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58~63% 급등했고, 2분기에는 93~98% 추가 상승이 전망된다. 원인은 명확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3사가 웨이퍼를 AI 데이터센터용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으로 집중 재배치했다.

HBM 1GB 생산에는 LPDDR5X 대비 3배의 웨이퍼 면적이 든다. IDC는 이를 "세계 실리콘 웨이퍼 용량의 구조적 재배치"라고 규정했다. 엔비디아(Nvidia)가 AI 서버 CPU에 LPDDR5X를 대규모로 채택하면서, 카운터포인트의 MS 황 리서치 디렉터는 엔비디아가 "사실상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수준의 LPDDR5X 구매자가 됐다"고 진단했다.

역설이 겹친다. 스마트폰에 에이전틱 AI를 넣으려면 16GB 이상의 대용량 메모리가 필요한데, 바로 그 AI 수요가 가격을 끌어올려 일부 제조사는 오히려 RAM을 줄이고 있다. 구글 픽셀11은 기본 모델 RAM이 12GB에서 8GB로 하향될 것이라는 유출이 나왔고, 트렌드포스는 저가폰이 4GB RAM으로 회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를 위해 메모리가 더 필요한데, AI 때문에 메모리를 줄여야 하는 'RAM 패러독스'다.

이중의 기회, 그리고 비동기적 리스크

GTM 전략의 관점에서 보면, 한국 메모리 기업에게는 이중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 HBM이 고마진 사업을 견인하는 동시에, 범용 LPDDR5X·LPDDR6의 가격 상승이 모바일 메모리 수익성까지 끌어올린다. SK하이닉스가 LPDDR6 하반기 양산을 예고하고, 삼성전자가 LPDDR6와 AI 서버용 SOCAMM2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저전력 메모리 패권 경쟁의 신호다. LPDDR이 더 이상 '스마트폰 전용'이 아니라 AI 서버·엣지 컴퓨팅·자동차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3018?sid=105
#의교창

그런데 앞으로는 물가와 금리가 높아도 정부 돈이 계속 들어오는 구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 생존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 돈을 쓰는 시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재정지출의 목적 자체가 바뀌는 겁니다.
예전에는 복지나 경기부양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산업 패권 유지 비용이 됩니다.

그래서 시장도 점점 과거 공식으로 설명이 안 되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금리는 높은데 AI 인프라 투자 폭증.
재정적자는 커지는데 반도체 CAPEX는 사상 최대.
경기 둔화 우려가 있는데 전력·원전·변압기·냉각 산업은 슈퍼사이클.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2880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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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JPM
#삼성전자 #하이닉스
48만원, 300만원

• 전)메모리의 높아진 실적 품질로 전통적인 P/B 방식보다 P/E로 평가. 8x FY26~27E EPS를 적용합니다 (2024년 이후 평균 선행 P/E 6x, 현재 5x 수준 대비).

• 닉)FY26E에 5배의 EPS 성장 이후, FY28까지 31%의 EPS CAGR을 전망.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반도체 #삼성전자

매크로 하락은? 기회다

와중에 삼성전자는 6주 연속 SK하이닉스대비 언더퍼폼했다. 누차 언급중이지만, 상여금 관련 파업 이슈로 인해 실적 및 영업 상황 관련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 이슈가 어떠한 방향으로든 결론이 나야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가 키높이를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간 생각들을 점검해보면..

-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는 존재
- 전닉과 지수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조정 가능성 존재
→ 전닉은 벨류에이션 방식이 P/B 에서 P/E로 넘어가는 과도기가 아닌가 싶음
→ 27년 이후에도 실적 성장이 이루어지며 실적 성장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믿음이 점점 강화되는 것 같아 보임.
→ 반도체를 포함한 AI인프라를 경제학적 논리를 넘어선 패권다툼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음
→ 그 동안의 주가 상승이 일반적이지 않았기에 고점을 판단하는 것 또한 이미 기존 논리로 판단은 어려워보임.
→ 다만, 그 동안의 흐름과 AI가 가져오는 파급력 빅테크들의 AI CAPEX를 보면 아직 꺾일 것 같지는 않아 보임.
→ 피지컬 AI 또한 미국에서 로보틱스 법안이 통과되었는데, 삼성전자의 파업과 함께 로봇이 대안으로 부각되는 분위기
→ 금요일 시장이 빠질때도 현대차/삼성전기가 매우 견조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 일환이 아닐까 싶음.
→ 투자 관점에서는 현대차그룹과 LG그룹이 로봇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피지컬AI의 미래를 볼 때 관심 있게 봐야할 섹터는 아닐까 생각

다만, 주도섹터 이외의 섹터 및 종목도 여전히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

#삼천당제약 의 경우
→ 기대했던 것에 비해 아쉬운 실적이긴 함.
→ 다만, 전쟁 영향으로 이월된 물량이 있고, 실적 성장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음.
→ 또한 9조에 가까운 현 시총은 아일리아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시총이고, 에스패스 플랫폼의 벨류가 어느 정도 포함된 것이기에 에스패스 관련 향후 모멘텀이 신뢰 회복과 주가 상승에 더욱 중요한 키
→ 인슐린 IND 승인과 세마 캐나다 계약인데 이들은 여전히 유효하고 매우 강력한 모멘텀

인슐린 임상의 의미 : https://t.me/repeatandrepeat/19987

→ 인슐린 임상 승인 시 연말까지 기대감을 가져볼만하고, 세마 캐나다 계약은 지금까지 진행된 세마 계약에서 아쉬웠던 파트너사 공개와 빠른 시기 판매라는 두 가지 포인트가 완성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의미있으며, 캐나다 계약을 통해 지난 세마 계약의 의미 또한 다시 한 번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봄
→ 경구제형 플랫폼 기업으로서 다시 한번 리레이팅 되면서 시장의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트리거가 인슐린과 세마 캐나다라고 생각하기에 매우 중요한 트리거로 보임.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유세포분석 표준화 관련 중요 모멘텀인 6월 CYTO 학회가 예정되어 있음.
→ 표준화 관련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행사.
→ 다만, CYTO 끝나자마자 갑자기 계약이 쏟아지고 실적이 미친듯이 오를것으로 생각하지는 않음.
→ 하지만 의미 있는 DATA를 기반으로 장비사와의 파트너십과 수주 계약의 기반이 되는 내부 SOP 변경이 공식적으로 이뤄지는 행사이고, 이를 계기로 향후 매출 성장의 기반이 되는 실체 있는 계약 등이 따라줄 것이라고 봄.
→ 일반적인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보면 3상 승인과 동시에 판매되는 효과가 아닐까 감히 생각하고 있고 방향성을 보면서 지켜보려고 함

높은 지수 레벨에서 겪는 국채금리 상황에 쉬운 장은 아니지만 전닉과 AI인프라를 제외하면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눌려있고 주가가 빠져있는 종목과 섹터들이 많음. 하방은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성장성이 유효하고 방향성이 유효하다면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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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STX엔진(07797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28vUWV7

1Q26 Review: 수주 성과를 먼저 보자, 실적은 개선된다.

■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15% 하회, 특수사업 실적 계절성 때문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890억원(+35.8% YoY, -22.7% QoQ), 영업이익 175억원(+13.3% YoY, +226.0% QoQ, OPM +9.3%)을 기록. 당사 추정치와 비교해 매출액은 13.0% 하회, 영업이익은 14.5% 하회하는 것

- 이익률 차이 없이 매출액을 과소 추정한 만큼 영업이익이 부족했는데, 가장 큰 차이는 특수에서 발생. 1분기 특수 매출액은 843억원(OPM +5.8%)으로, 당사 추정치를 21.6% 하회, 지난해 4분기 대비 38.6% 감소. 방위사업청 향 내수 매출액이 계절적으로 크게 감소하는 시기이기 때문

- 무기체계 업체 향 매출(수출) 호조에,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38.9% 증가한 점을 강조. 수익성 좋은 민수 매출액 또한 800억원대(OPM +14.5%)로 올라서면서 회사 전체 OPM은 9%대를 지켜냄

■ 계속되는 수주 호조, 연말 기준 2028년까지 수익원 모두 확보할 것

- 이번 실적이 아쉽지 않은 것은 신규수주 성과 때문. 1분기 수주 성과는 5,281억원이며, 수주잔고는 2조원대로 올라섰음. 민수사업 수주(2,414억원)는 2012년 4분기 이후 최대치이며, 특수사업(2,782억원) 수주는 지난해 성과의 45.6%를 1개 분기 만에 달성

- 폴란드(2차), 루마니아 등 K9 자주포 수출 프로젝트용 고속엔진 공급 계약을 일괄 체결한 영향. 지상 무기체계에 비해 단가 높은 조선사 향 함정 엔진 수주가 하반기부터 증가할 것이며, 발전 엔진 수주 호조에 연말 기준으로 2028년까지 수익원(현재 영업가능한 제품 내)을 모두 확보하게 될 것

■ 목표주가 12% 상향, DC향 가스 엔진 제작은 협의 중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6,000원으로 12.0%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조 2,477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899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순이익 추정치 적용 시점을 2027년으로 변경했는데, 1분기 말 수주잔고 기준 연간 수익원을 모두 확보한 시기로 기준 삼았음

- DC향 가스 중속엔진 제작 및 영업을 위한 라이센서와의 협의는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1분기 실적에 실망할 것 없이, 여느 때보다 탄탄한 수주잔고와 신규 수익원을 기다리며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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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해외 위탁생산(cmo) 생산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도 핵심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끈 모습이다.

삼천당제약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3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 배경으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장을 꼽았다. 해당 사업 부문은 1분기 매출 105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1분기 실적에는 해외 위탁생산(cmo) 업체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대응과 이란·미국 충돌에 따른 물류 차질 영향이 일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위탁생산 업체 정기 점검으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생산이 일시 중단됐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유럽 수출 일정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출 물량 감소가 나타났지만 공급 일정 정상화에 따라 해당 물량은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 시장 수익성 개선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11월 말 유럽 시장 출시 이후 초기 판매 확대 단계에서는 이익 공유 수익 반영 규모가 제한적이었지만 현지 처방 확대에 따라 관련 수익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공급망 정상화와 유럽 시장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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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해외 위탁생산(cmo) 생산 차질과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에도 핵심 바이오시밀러 사업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실적 개선을 이끈 모습이다. 삼천당제약은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25.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3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분기 실적에는 해외 위탁생산(cmo) 업체의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대응과 이란·미국 충돌에 따른 물류 차질 영향이 일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위탁생산 업체 정기 점검으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생산이 일시 중단됐으며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유럽 수출 일정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출 물량 감소가 나타났지만 공급 일정 정상화에 따라 해당 물량은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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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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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4조 9,48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18 09:06:58 (현재가 : 28,350원, -3.24%)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3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1,242억

계약시작 : 2026-05-15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0.6%
기간감안 : 3.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2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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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시가총액: 15조 3,660억) #A0062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5.18 11:21:47 (현재가 : 492,500원, +4.23%)

종속회사 : LS전선㈜


제목 : 美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LS전선(주)은 자회사인 가온전선㈜의 미국 종속회사 LS Cable & System U.S.A.,Inc.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Framework Supply Agreement)을 체결하였음. 본 계약은 LS Cable & System U.S.A., Inc.가 글로벌 테크 기업과 체결한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것임.

1. 발주처 : LS Cable & System U.S.A.,Inc.
2. 제품 :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3. 계약금액 : 약 2조 ~ 4조원 대(추정)
4. 계약기간 : 2030년 12월 31일까지
5. 주요 계약조건 : 글로벌 테크 기업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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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industry/2026/05/18/2026051808331373688

양사 간 협력은 단순 엔진 공급을 넘어 엔진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LTSA)'과 '운영·정비 계약(O&M)' 체결을 전제로 한다. 이에 따라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수익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데이터센터 벨류체인에 본격 진입
→ 장기계약 및 O&M 기반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성
→ 선사와 달리 정비이기에 노조 리스크 및 CAPA 확장 시 자금 조달 리스크 제한적 BUT HD현대중공업 그룹의 증설 수혜 같이 누리는 구조
코스닥 ADR 62. 시황맨

최근 20일간 상승 종목수 합에서 하락 종목수 합을 나누는 ADR 지표는 현재 62 수준

단기에 코스닥 종목들 낙폭이 매우 컸다는 의미입니다.

이 수치는 2023년 10월 미국 국채 금리 급등하던 시기, 2024년 12월 계엄 사태 때나 보던 수준입니다.

현재 경제나 기업들 실적 감안하면 종목들 낙폭이 워낙 크긴 합니다.

금리, 삼성전자 등 뉴스에 예민할 시기라 이해는 되지만 감안해도 종목들이 많이 빠지긴 했네요,
[KB Quant] 8,000pt 다시 갈 때 주도할 ‘최대실적종목’
김민규, 2026-05-18

- KOSPI는 5월 15일 장중 8,000pt 돌파 후 조정 중
- 마침 실적시즌도 마무리된 가운데, 1분기 실적이 최대를 기록한 ‘조정이 매수 기회가 될 종목’을 정리했음
- '2026년 1분기'가 역사상 최대: 반도체, 증권 등 / '2026년 1분기'가 1분기 중 최대: 전력, 유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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