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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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단독] 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매년 최대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할 자문사로 삼일PwC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산업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는 미국 남부 걸프만 일대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데 필요한 창구를 짓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 논의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투자를 요청한 프로젝트다. 여러 개 건설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 중 어느 사업에 투자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CP2 LNG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325억~335억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 우드사이드 LNG 프로젝트는 사업비가 175억~180억달러,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는 125억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투자가 확정되면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펀드를 활용해 사업비 일부를 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3235?sid=101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매년 최대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할 자문사로 삼일PwC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산업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는 미국 남부 걸프만 일대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데 필요한 창구를 짓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 논의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투자를 요청한 프로젝트다. 여러 개 건설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 중 어느 사업에 투자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CP2 LNG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325억~335억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 우드사이드 LNG 프로젝트는 사업비가 175억~180억달러,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는 125억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투자가 확정되면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펀드를 활용해 사업비 일부를 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3235?sid=101
Naver
[단독] 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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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버크셔의 CEO 그렉 아벨이 방금 AI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AI의 핵심 병목 현상을 지적하며, 버크셔(BRK.B)가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퍼시픽코프, NV 에너지, 그리고 노던 내추럴 가스 및 BHE GT&S와 같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어떻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또한 버크셔는 이미 내부적으로 LLM(대규모 언어 모델)/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버크셔가 AI를 거품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AI의 핵심 병목 현상을 지적하며, 버크셔(BRK.B)가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퍼시픽코프, NV 에너지, 그리고 노던 내추럴 가스 및 BHE GT&S와 같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어떻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또한 버크셔는 이미 내부적으로 LLM(대규모 언어 모델)/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버크셔가 AI를 거품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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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셀트리온(시가총액 : 43.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08:28(현재가 : 197,800원, -1.4%)
매출액 : 11,450억(예상치 : 11,262억, +1.7%)
영업익 : 3,219억(예상치 : 3,138억, +2.6%)
순이익 : 3,498억(예상치 : 2,657억, +31.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1,450억/ 3,219억/ 3,498억
2025.4Q : 13,302억/ 4,752억/ 5,279억
2025.3Q : 10,290억/ 3,014억/ 3,319억
2025.2Q :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 8,419억/ 1,494억/ 1,083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80009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82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08:28(현재가 : 197,800원, -1.4%)
매출액 : 11,450억(예상치 : 11,262억, +1.7%)
영업익 : 3,219억(예상치 : 3,138억, +2.6%)
순이익 : 3,498억(예상치 : 2,657억, +31.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1,450억/ 3,219억/ 3,498억
2025.4Q : 13,302억/ 4,752억/ 5,279억
2025.3Q : 10,290억/ 3,014억/ 3,319억
2025.2Q :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 8,419억/ 1,494억/ 1,083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80009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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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6.05.06)
진작 왔어야할 신흥국 사이클이 빅테크 중심 자산 독식으로 오랫동안 연기되다가, 이제는 제조업 CAPEX와 실물 원자재 사이클이 겹치며 기회가 오는 구간인 것 같음
AI 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필요한 건 메모리, 전력, 전선, 변압기, 산업설비 같은 현실 인프라였고, 공급망 재편과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이슈까지 겹치며 제조업 국가들의 가치가 재평가받는 흐름
과거 약 10년 단위로 반복됐던 사이클을 보면, 이번 KOSPI와 S&P500의 골든크로스 역시 단기 현상보다는 구조 변화의 초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년간 “미국주식은 무조건 오른다”는 경험이 강했던 만큼 앞으로는 미국 독주보다 실물자산, 제조업, 신흥국 중심의 장세로 무게가 이동할 가능성을 염두한 포지션이 필요하다고 생각
진작 왔어야할 신흥국 사이클이 빅테크 중심 자산 독식으로 오랫동안 연기되다가, 이제는 제조업 CAPEX와 실물 원자재 사이클이 겹치며 기회가 오는 구간인 것 같음
AI 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필요한 건 메모리, 전력, 전선, 변압기, 산업설비 같은 현실 인프라였고, 공급망 재편과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이슈까지 겹치며 제조업 국가들의 가치가 재평가받는 흐름
과거 약 10년 단위로 반복됐던 사이클을 보면, 이번 KOSPI와 S&P500의 골든크로스 역시 단기 현상보다는 구조 변화의 초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년간 “미국주식은 무조건 오른다”는 경험이 강했던 만큼 앞으로는 미국 독주보다 실물자산, 제조업, 신흥국 중심의 장세로 무게가 이동할 가능성을 염두한 포지션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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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NOVO: WEGOVY PILL IS STRONGEST-EVER GLP-1 VOLUME LAUNCH IN US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선수촌
*NOVO: WEGOVY PILL IS STRONGEST-EVER GLP-1 VOLUME LAUNCH IN US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 경구제형 위고비 수요는 견조한 것이 확인됨.
- 경구제형 위고비가 심지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게된다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
- 경구제형 위고비가 심지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게된다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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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심텍(시가총액: 3조 5,027억) #A2228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16:26:50 (현재가 : 93,800원, +6.35%)
매출액 : 4,224억(예상치 : 4,058억+/ 4%)
영업익 : 137억(예상치 : 80억/ +71%)
순이익 : 152억(예상치 : 4억+/ 370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4,224억/ 137억/ 152억/ +71%
2025.4Q 3,934억/ 103억/ -1,168억/ -30%
2025.3Q 3,728억/ 124억/ 67억/ -44%
2025.2Q 3,408억/ 55억/ -187억/ +331%
2025.1Q 3,036억/ -163억/ -358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9007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16:26:50 (현재가 : 93,800원, +6.35%)
매출액 : 4,224억(예상치 : 4,058억+/ 4%)
영업익 : 137억(예상치 : 80억/ +71%)
순이익 : 152억(예상치 : 4억+/ 370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4,224억/ 137억/ 152억/ +71%
2025.4Q 3,934억/ 103억/ -1,168억/ -30%
2025.3Q 3,728억/ 124억/ 67억/ -44%
2025.2Q 3,408억/ 55억/ -187억/ +331%
2025.1Q 3,036억/ -163억/ -358억/ +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9007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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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YTN
[속보] 악시오스 "미국, 이란과 종전 합의문 작성 마무리"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틀을 담은 '한 페이지'짜리 합의안 체결에 사실상 근접했다고 보도했습니다.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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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UBS: ”리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조정.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완전히 다름“
• 2027년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 목표가는 톤당 4.2만달러(약 28만위안)로 기존 전망대비 47% & 2026년 타겟은 17% 상향 조정
• 이번 리튬 사이클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구조. ESS 수요 폭발, 전기차 보급 가속화, 중국 트럭 전동화 등 3가지 로직 동시 작용. 수요 기울기가 공급 대응 속도 크게 초과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2027年电池级碳酸锂目标价直指4.2万美元(约28万人民币)/吨,较此前预测大幅上调47%,2026年目标价上调17%。这轮锂周期与以往截然不同,储能爆发、电动车提速、中国卡车电动化三线共振,需求斜率已远超供给响应速度。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 2027년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 목표가는 톤당 4.2만달러(약 28만위안)로 기존 전망대비 47% & 2026년 타겟은 17% 상향 조정
• 이번 리튬 사이클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구조. ESS 수요 폭발, 전기차 보급 가속화, 중국 트럭 전동화 등 3가지 로직 동시 작용. 수요 기울기가 공급 대응 속도 크게 초과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2027年电池级碳酸锂目标价直指4.2万美元(约28万人民币)/吨,较此前预测大幅上调47%,2026年目标价上调17%。这轮锂周期与以往截然不同,储能爆发、电动车提速、中国卡车电动化三线共振,需求斜率已远超供给响应速度。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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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가/환율/10년물 업뎃봇
[글로벌 시장 브리핑]
2026-05-06 21:28 KST
WTI 유가
현재: 95.07 달러/배럴
등락: ▼ -7.20 (-7.04%)
브렌트유
현재: 102.97 달러/배럴
등락: ▼ -6.90 (-6.28%)
원달러 환율
현재: 1,446.6 원
등락: ▼ -29.5 (-2.00%)
미 10년물 국채금리
현재: 4.416 %
등락: ▼ -0.030%p (-0.67%)
※ Yahoo Finance 기준 / 지연 데이터 포함 가능
2026-05-06 21:28 KST
WTI 유가
현재: 95.07 달러/배럴
등락: ▼ -7.20 (-7.04%)
브렌트유
현재: 102.97 달러/배럴
등락: ▼ -6.90 (-6.28%)
원달러 환율
현재: 1,446.6 원
등락: ▼ -29.5 (-2.00%)
미 10년물 국채금리
현재: 4.416 %
등락: ▼ -0.030%p (-0.67%)
※ Yahoo Finance 기준 / 지연 데이터 포함 가능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q26 fresenius 컨콜 중 일부.
We are deliberately allocating capital to deliver long term profitable growth, doubling down on our attractive biosimilars pipeline ahead of a — what other label — Golden age of loss of exclusivity.
>> 지금 biosimilar 업계는 Golden age of LOE(특허 만료의 황금기)를 앞두고 있음. 이 시기에 맞추어 회사는 장기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확보에 힘쓰고 있음.
transcript에는 없었지만,
여전히 2030년까지 kabi의 biopharma 사업부 목표 매출액은 25FY의 2배를 바라보고 있음.
(1.6b euros 이상)
*pt자료에는 "Biosimilar market: ~6× until 2035" 라는 문구가 있음.
즉, 회사의 목표 매출액 ~2배는 시장 성장과 비교했을 때 보수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음.
**1q26 기준 biopharma 매출액은 yoy +34% 일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름.
2026년 기대가 큰 biosimilar pipeline
tocilizumab (점유율 : EU 5개국 40% / 미국 27%)
ustekinumab (점유율 : EU 5개국 내 선택시장 상위 3위, EU 5 평균 8%)
denosumab
1q26기준. aflibercept는 미국 시장 허가 단계에 있음.
어짜피 미국 시장에서는 27년도에 본격적으로 매출액을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We are deliberately allocating capital to deliver long term profitable growth, doubling down on our attractive biosimilars pipeline ahead of a — what other label — Golden age of loss of exclusivity.
>> 지금 biosimilar 업계는 Golden age of LOE(특허 만료의 황금기)를 앞두고 있음. 이 시기에 맞추어 회사는 장기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확보에 힘쓰고 있음.
transcript에는 없었지만,
여전히 2030년까지 kabi의 biopharma 사업부 목표 매출액은 25FY의 2배를 바라보고 있음.
(1.6b euros 이상)
*pt자료에는 "Biosimilar market: ~6× until 2035" 라는 문구가 있음.
즉, 회사의 목표 매출액 ~2배는 시장 성장과 비교했을 때 보수적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음.
**1q26 기준 biopharma 매출액은 yoy +34% 일정도로 성장세가 가파름.
2026년 기대가 큰 biosimilar pipeline
tocilizumab (점유율 : EU 5개국 40% / 미국 27%)
ustekinumab (점유율 : EU 5개국 내 선택시장 상위 3위, EU 5 평균 8%)
denosumab
1q26기준. aflibercept는 미국 시장 허가 단계에 있음.
어짜피 미국 시장에서는 27년도에 본격적으로 매출액을 일으킬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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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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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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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profil 인슐린 임상 참가자 모집 단서
단정은 할 수 없지만.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임상과 동일한 설계 임상에 대한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Profil 독일 참가자 모집 페이지 ‘Studiennummer 1066’
- 제1형 당뇨 환자 모집
- 인슐린 다회 주사 치료 중인 사람
- 나이 18~64세
- HbA1c 6.0~8.5%
- 외래 방문 2회
- 입원 2회, 각각 2박 / 8박
- 전체 기간 8~10주
삼천당 경구 인슐린 공시내용을 보면 제1형 당뇨 환자 대상, 독일, 경구용 인슐린과 피하주사 인슐린 비교, 정상혈당 클램프, 음식 영향 평가, 64명 대상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대상질환이 제1형 당뇨인 점, 인슐린 치료환자 대상인 점, 개인별 8~10주인 점, 클램프 PK/PD면 입원이 필요한데 임상 모집에 2박, 8박 입원인 점입니다.
단정은 할 수 없지만.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임상과 동일한 설계 임상에 대한 참가자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Profil 독일 참가자 모집 페이지 ‘Studiennummer 1066’
- 제1형 당뇨 환자 모집
- 인슐린 다회 주사 치료 중인 사람
- 나이 18~64세
- HbA1c 6.0~8.5%
- 외래 방문 2회
- 입원 2회, 각각 2박 / 8박
- 전체 기간 8~10주
삼천당 경구 인슐린 공시내용을 보면 제1형 당뇨 환자 대상, 독일, 경구용 인슐린과 피하주사 인슐린 비교, 정상혈당 클램프, 음식 영향 평가, 64명 대상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대상질환이 제1형 당뇨인 점, 인슐린 치료환자 대상인 점, 개인별 8~10주인 점, 클램프 PK/PD면 입원이 필요한데 임상 모집에 2박, 8박 입원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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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Mounjaro, Keytruda 제치고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등극
출처: 블룸버그
Eli Lilly의 당뇨·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면역항암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이 됨.
💊 1Q26 매출
Mounjaro: $8.7B
Keytruda: $7.9B
Keytruda는 2023년 1분기부터 Humira를 제치고
세계 1위 의약품 자리를 유지해왔으나, GLP-1 계열 성장세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줌.
핵심은 단순한 순위 변화가 아니라,
글로벌 제약 매출의 중심축이 면역항암제 → 대사질환/비만 치료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출처: 블룸버그
Eli Lilly의 당뇨·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면역항암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이 됨.
💊 1Q26 매출
Mounjaro: $8.7B
Keytruda: $7.9B
Keytruda는 2023년 1분기부터 Humira를 제치고
세계 1위 의약품 자리를 유지해왔으나, GLP-1 계열 성장세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줌.
핵심은 단순한 순위 변화가 아니라,
글로벌 제약 매출의 중심축이 면역항암제 → 대사질환/비만 치료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Bloomberg.com
Lilly’s Mounjaro Overtakes ‘King Keytruda’ as World’s Top-Selling Drug
Eli Lilly & Co.’s blockbuster diabetes drug Mounjaro has surpassed Merck & Co.’s cancer therapy Keytruda as the world’s best-selling me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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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32조 6,618억) #A0095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7 13:48:20 (현재가 : 461,500원, +1.99%)
매출액 : 81,409억(예상치 : 80,072억+/ 2%)
영업익 : 13,560억(예상치 : 11,811억/ +15%)
순이익 : 8,443억(예상치 : 8,461억/ 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81,409억/ 13,560억/ 8,443억/ +15%
2025.4Q 81,517억/ 10,379억/ 9,930억/ -11%
2025.3Q 75,814억/ 10,538억/ 8,767억/ +14%
2025.2Q 74,284억/ 9,536억/ 4,471억/ +5%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7 13:48:20 (현재가 : 461,500원, +1.99%)
매출액 : 81,409억(예상치 : 80,072억+/ 2%)
영업익 : 13,560억(예상치 : 11,811억/ +15%)
순이익 : 8,443억(예상치 : 8,461억/ 0%)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81,409억/ 13,560억/ 8,443억/ +15%
2025.4Q 81,517억/ 10,379억/ 9,930억/ -11%
2025.3Q 75,814억/ 10,538억/ 8,767억/ +14%
2025.2Q 74,284억/ 9,536억/ 4,471억/ +5%
2025.1Q 67,717억/ 8,592억/ 6,116억/ +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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