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 27도 상향했지만 28년 추정치를 +49% 대폭 상향한 것이 중요
메모리는 장기 성장 가시성을 점차 확보해 가는 흐름
메모리는 장기 성장 가시성을 점차 확보해 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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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아르헨티나 아일리아 출시 상황
현재 아르헨티나에서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관련해 상표 등록, 출원 단서가 확인됩니다.
아르헨티나 INPI 상표 공보를 보면 VGENFLI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KR / 출원일 2025.12.18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VGENFLI는 삼천당제약 SCD411의 제품명입니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BIZENPRI입니다. 아르헨티나 INPI 공보에는 BIZENPRI / 출원일 2025.8.27 / LABORATORIO ELEA PHOENIX S.A. - AR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INPI 공보에는 BIZENPRI / 3785578 / C / 23.01.2026 / DI-2026-27-APN-DNM#INPI가 확인되어, 출원 이후 후속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BIZENPRI를 주목하는 이유는 이 명칭이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승인명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에서 BIZENPRI 상표가 현지 제약사인 Laboratorio Elea Phoenix S.A. 명의로 움직인 점은 단순 상표 보호를 넘어, 향후 현지 허가·수입·유통 구조를 염두에 둔 준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의약품을 판매·수입하려면 ANMAT의 판매허가 또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해외 제약사가 단독으로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현지에서 허가·수입·유통 자격을 갖춘 법인과 협력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Laboratorio Elea Phoenix 명의의 BIZENPRI 상표는 향후 현지 출시 구조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단서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서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관련해 상표 등록, 출원 단서가 확인됩니다.
아르헨티나 INPI 상표 공보를 보면 VGENFLI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KR / 출원일 2025.12.18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VGENFLI는 삼천당제약 SCD411의 제품명입니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BIZENPRI입니다. 아르헨티나 INPI 공보에는 BIZENPRI / 출원일 2025.8.27 / LABORATORIO ELEA PHOENIX S.A. - AR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INPI 공보에는 BIZENPRI / 3785578 / C / 23.01.2026 / DI-2026-27-APN-DNM#INPI가 확인되어, 출원 이후 후속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BIZENPRI를 주목하는 이유는 이 명칭이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승인명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에서 BIZENPRI 상표가 현지 제약사인 Laboratorio Elea Phoenix S.A. 명의로 움직인 점은 단순 상표 보호를 넘어, 향후 현지 허가·수입·유통 구조를 염두에 둔 준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의약품을 판매·수입하려면 ANMAT의 판매허가 또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해외 제약사가 단독으로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현지에서 허가·수입·유통 자격을 갖춘 법인과 협력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Laboratorio Elea Phoenix 명의의 BIZENPRI 상표는 향후 현지 출시 구조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단서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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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5.4 (월)
STX엔진 (077970): 이제 시작
▶ 적정주가 100,000원, 66.7% 상향 조정
- 2028년 예상 ROE 29.7%로 도출한 적정 PER 21.4배를 적용
- 4월 17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전일 종가 기준으로 2주 만에 82.0%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업종 내 Top-Pick 의견을 유지
▶ Wärtsilä에 이어 HD현대중공업까지, 다음은 STX엔진 가능성 주목
- 데이터센터발 1) 외부 전력망(Grid)의 숏티지가 2) 현장 자체 발전(On-Site) 수요를 촉발한데 이어, On-Site 내에서도 3) 선박용 4행정 엔진 업체들에게까지 수요가 넘어옴
- STX엔진은 HD현대중공업에 이어 국내 2위의 4행정 중속엔진 메이커. 민수사업부는 선박용 보기 발전 엔진 외에도 이미 육상발전용 엔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납품 과정에서 라이센서와의 마찰 가능성은 제한적
- HD현대중공업은 4월 21일,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기대감을 고양. 공급 대상인 4행정 엔진은 20MW급 가스엔진이며, STX엔진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6MW급 가스엔진과는 스펙면에서 차이가 있음
- 다만, Wärtsilä 역시 처음엔 20MW급 수주로 시작하여 10MW급으로 수주 범위를 확장했으며, 4행정 엔진의 장점인 모듈화를 감안하면 STX엔진의 수주 가능성도 주목해야 함
▶ 2028년 예상 EPS 50.6% 상향 조정
- STX엔진의 2028년 데이터센터향 2건의 매출을 반영
- 2025년말 민수사업부의 가동률은 23.6%. 기존 선박 고객 대상으로 하는 공급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400~500MW급 데이터센터 4곳에 엔진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
- 라이센서에게 지불하는 로열티를 감안하더라도 유의미한 수익성을 기대
자료: https://zrr.kr/lAhhi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2026.5.4 (월)
STX엔진 (077970): 이제 시작
▶ 적정주가 100,000원, 66.7% 상향 조정
- 2028년 예상 ROE 29.7%로 도출한 적정 PER 21.4배를 적용
- 4월 17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전일 종가 기준으로 2주 만에 82.0%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업종 내 Top-Pick 의견을 유지
▶ Wärtsilä에 이어 HD현대중공업까지, 다음은 STX엔진 가능성 주목
- 데이터센터발 1) 외부 전력망(Grid)의 숏티지가 2) 현장 자체 발전(On-Site) 수요를 촉발한데 이어, On-Site 내에서도 3) 선박용 4행정 엔진 업체들에게까지 수요가 넘어옴
- STX엔진은 HD현대중공업에 이어 국내 2위의 4행정 중속엔진 메이커. 민수사업부는 선박용 보기 발전 엔진 외에도 이미 육상발전용 엔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납품 과정에서 라이센서와의 마찰 가능성은 제한적
- HD현대중공업은 4월 21일,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기대감을 고양. 공급 대상인 4행정 엔진은 20MW급 가스엔진이며, STX엔진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6MW급 가스엔진과는 스펙면에서 차이가 있음
- 다만, Wärtsilä 역시 처음엔 20MW급 수주로 시작하여 10MW급으로 수주 범위를 확장했으며, 4행정 엔진의 장점인 모듈화를 감안하면 STX엔진의 수주 가능성도 주목해야 함
▶ 2028년 예상 EPS 50.6% 상향 조정
- STX엔진의 2028년 데이터센터향 2건의 매출을 반영
- 2025년말 민수사업부의 가동률은 23.6%. 기존 선박 고객 대상으로 하는 공급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400~500MW급 데이터센터 4곳에 엔진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
- 라이센서에게 지불하는 로열티를 감안하더라도 유의미한 수익성을 기대
자료: https://zrr.kr/lAhhi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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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뉴스/약장수
릴리,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의 심각한 부작용 보고로 주가 압박(Lilly shares under pressure after serious Foundayo adverse event report)
일라이 릴리 $LLY 의 신규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 부전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접수되며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FDA 에 보고된 이번 사례는 56세 남성 환자에게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긴급 우선순위로 분류하여 조사 중이다. 사측은 해당 부작용이 약물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장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 부작용 보고 및 시장 반응
◈ 간 부전 사례 및 FDA 조사
일라이 릴리 $LLY 의 주가는 월요일 오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Orforglipron)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심각한 간 부전(Liver Failure)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온 영향이다. 식품의약국(FDA)의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인 FAERS 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4월 30일 접수되었으며 56세 남성과 관련되어 있다.
◈ 추가 이상사례 접수 현황
파운다요가 4월 9일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FAERS 데이터베이스에는 총 34건의 보고가 접수되었다. 이번 간 부전 사례 외에도 4월 28일 접수된 66세 여성의 말초 부종(Peripheral Edema) 및 과민 반응 사례가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 파운다요의 라벨에는 간 기능이나 부종에 대한 경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일라이 릴리의 공식 입장
◈ 약물 연관성 부인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은 릴리가 해당 보고를 철저히 평가한 결과, 파운다요와 합리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사측은 표준 절차에 따라 글로벌 환자 안전 팀이 조사를 마쳤으며, 보고된 증상이 약물 출시 직후에 제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관련성이 낮다는 입장이다.
◈ 전문가 의견 및 해석
파운다요의 성분 자체에는 과민 반응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으나, 비만 자체가 간 질환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노보 노디스크 $NVO 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분석가들이 릴리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2026년 5월 4일 10:32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84738-lilly-shares-under-pressure-after-serious-foundayo-adverse-event-report?source=feed_sector_health_care
일라이 릴리 $LLY 의 신규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 부전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접수되며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FDA 에 보고된 이번 사례는 56세 남성 환자에게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긴급 우선순위로 분류하여 조사 중이다. 사측은 해당 부작용이 약물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장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 부작용 보고 및 시장 반응
◈ 간 부전 사례 및 FDA 조사
일라이 릴리 $LLY 의 주가는 월요일 오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Orforglipron)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심각한 간 부전(Liver Failure)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온 영향이다. 식품의약국(FDA)의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인 FAERS 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4월 30일 접수되었으며 56세 남성과 관련되어 있다.
◈ 추가 이상사례 접수 현황
파운다요가 4월 9일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FAERS 데이터베이스에는 총 34건의 보고가 접수되었다. 이번 간 부전 사례 외에도 4월 28일 접수된 66세 여성의 말초 부종(Peripheral Edema) 및 과민 반응 사례가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 파운다요의 라벨에는 간 기능이나 부종에 대한 경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일라이 릴리의 공식 입장
◈ 약물 연관성 부인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은 릴리가 해당 보고를 철저히 평가한 결과, 파운다요와 합리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사측은 표준 절차에 따라 글로벌 환자 안전 팀이 조사를 마쳤으며, 보고된 증상이 약물 출시 직후에 제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관련성이 낮다는 입장이다.
◈ 전문가 의견 및 해석
파운다요의 성분 자체에는 과민 반응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으나, 비만 자체가 간 질환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노보 노디스크 $NVO 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분석가들이 릴리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2026년 5월 4일 10:32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84738-lilly-shares-under-pressure-after-serious-foundayo-adverse-event-report?source=feed_sector_health_care
Seeking Alpha
Lilly shares under pressure after serious Foundayo adverse event report
Eli Lilly stock dips after FAERS reports liver failure tied to obesity drug Foundayo (orforglipron). Read mo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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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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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에 언론이 제기한 의혹 단 하나도 사실인 게 없다! 입증된 것은 언론 보도가 모두 엉터리라는 것! #삼천당제약
본 영상의 내용을 참고하여 투자한 시청자의 결과에 대해 선대인 TV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일부 종목은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임직원 및 회원이 기존에 투자하고 있어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해당 종목에 대한 판단이나 보유 여부가 변경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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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언급된 일부 종목은 선대인경제연구소의 임직원 및 회원이 기존에 투자하고 있어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해당 종목에 대한 판단이나 보유 여부가 변경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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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 팩트: 아일리아…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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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AI가 여전히 대세이며, AI가 좋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AI가 좋은 이유는 메가트렌드이기도 하지만 결국 성장으로어지기 때문.
전닉의 엄청난 이익 성장과 이익 성장에 따라 벨류에이션 매력은 계속해서 부각되며 씨클리컬의 한계를 넘을락말락하는데 AI가 아니여도 성장이 나오는 섹터와 종목은 결국 좋은 흐름이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함. 언젠지는 알 수가 없지만 5월부터 여러 모멘텀들이 있기에 시장에서 잘 반영해주길 바랄뿐
전닉의 엄청난 이익 성장과 이익 성장에 따라 벨류에이션 매력은 계속해서 부각되며 씨클리컬의 한계를 넘을락말락하는데 AI가 아니여도 성장이 나오는 섹터와 종목은 결국 좋은 흐름이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함. 언젠지는 알 수가 없지만 5월부터 여러 모멘텀들이 있기에 시장에서 잘 반영해주길 바랄뿐
👏41❤7👍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MSCI 한국 12개월 선행 PER: 5.9배 (MSCI 전 세계 대비 약 64% 할인)
PBR: 1.5배 (2027년 기준)
PBR: 1.5배 (2027년 기준)
지수가 아무리 급등해도 PER는 더 낮아짐
👍3❤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금지
-대변인 발표
-EU의 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중국산 인버터 채택 금지
-인버터에는 원격으로 전력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EU의 안보 위협으로 해석
-중국업체들의 유럽 인버터 점유율은 40% 수준으로 추정
-영국도 최근 안보 이슈로 중국 밍양의 해상 풍력 터빈 공장 불허
-유럽도 중국에 대한 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중국이 역내 공장을 건설하더라도 IAA에 의해 까다로운 기준을 설정
-전력 인프라,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산업 전반은 역내 고용뿐 아니라 데이터 등 안보에 민감하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국가의 역할이 필요
-대한민국 관련산업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중국을 대체하며 성장하는 국면이 진행될 것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52435/brussels-bans-chinese-inverters-eu-funded-power-projects-connected-european-grid
-대변인 발표
-EU의 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중국산 인버터 채택 금지
-인버터에는 원격으로 전력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EU의 안보 위협으로 해석
-중국업체들의 유럽 인버터 점유율은 40% 수준으로 추정
-영국도 최근 안보 이슈로 중국 밍양의 해상 풍력 터빈 공장 불허
-유럽도 중국에 대한 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중국이 역내 공장을 건설하더라도 IAA에 의해 까다로운 기준을 설정
-전력 인프라,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산업 전반은 역내 고용뿐 아니라 데이터 등 안보에 민감하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국가의 역할이 필요
-대한민국 관련산업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중국을 대체하며 성장하는 국면이 진행될 것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52435/brussels-bans-chinese-inverters-eu-funded-power-projects-connected-european-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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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비공식 전업 30만의 시대...
고민해봐야 하는 포인트들
북회귀선님의
전업투자 고민, 가능한 조건? 시리즈
https://blog.naver.com/shinook430/224272181494
https://blog.naver.com/shinook430/224275079938
https://blog.naver.com/shinook430/224275122913
고민해봐야 하는 포인트들
북회귀선님의
전업투자 고민, 가능한 조건? 시리즈
https://blog.naver.com/shinook430/22427218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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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 고민, 가능한 조건? (상)
요즘 '전업투자' 검색어가 폭증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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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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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단독] 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매년 최대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할 자문사로 삼일PwC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산업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는 미국 남부 걸프만 일대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데 필요한 창구를 짓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 논의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투자를 요청한 프로젝트다. 여러 개 건설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 중 어느 사업에 투자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CP2 LNG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325억~335억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 우드사이드 LNG 프로젝트는 사업비가 175억~180억달러,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는 125억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투자가 확정되면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펀드를 활용해 사업비 일부를 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3235?sid=101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매년 최대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할 자문사로 삼일PwC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산업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는 미국 남부 걸프만 일대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데 필요한 창구를 짓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 논의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투자를 요청한 프로젝트다. 여러 개 건설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 중 어느 사업에 투자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CP2 LNG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325억~335억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 우드사이드 LNG 프로젝트는 사업비가 175억~180억달러,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는 125억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투자가 확정되면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펀드를 활용해 사업비 일부를 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3235?sid=101
Naver
[단독] 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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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버크셔의 CEO 그렉 아벨이 방금 AI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AI의 핵심 병목 현상을 지적하며, 버크셔(BRK.B)가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퍼시픽코프, NV 에너지, 그리고 노던 내추럴 가스 및 BHE GT&S와 같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어떻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또한 버크셔는 이미 내부적으로 LLM(대규모 언어 모델)/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버크셔가 AI를 거품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AI의 핵심 병목 현상을 지적하며, 버크셔(BRK.B)가 미드아메리칸 에너지, 퍼시픽코프, NV 에너지, 그리고 노던 내추럴 가스 및 BHE GT&S와 같은 파이프라인을 통해 어떻게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또한 버크셔는 이미 내부적으로 LLM(대규모 언어 모델)/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버크셔가 AI를 거품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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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셀트리온(시가총액 : 43.9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08:28(현재가 : 197,800원, -1.4%)
매출액 : 11,450억(예상치 : 11,262억, +1.7%)
영업익 : 3,219억(예상치 : 3,138억, +2.6%)
순이익 : 3,498억(예상치 : 2,657억, +31.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1,450억/ 3,219억/ 3,498억
2025.4Q : 13,302억/ 4,752억/ 5,279억
2025.3Q : 10,290억/ 3,014억/ 3,319억
2025.2Q :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 8,419억/ 1,494억/ 1,083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80009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82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6 08:28(현재가 : 197,800원, -1.4%)
매출액 : 11,450억(예상치 : 11,262억, +1.7%)
영업익 : 3,219억(예상치 : 3,138억, +2.6%)
순이익 : 3,498억(예상치 : 2,657억, +31.7%)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1,450억/ 3,219억/ 3,498억
2025.4Q : 13,302억/ 4,752억/ 5,279억
2025.3Q : 10,290억/ 3,014억/ 3,319억
2025.2Q :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 8,419억/ 1,494억/ 1,083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6800093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6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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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6.05.06)
진작 왔어야할 신흥국 사이클이 빅테크 중심 자산 독식으로 오랫동안 연기되다가, 이제는 제조업 CAPEX와 실물 원자재 사이클이 겹치며 기회가 오는 구간인 것 같음
AI 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필요한 건 메모리, 전력, 전선, 변압기, 산업설비 같은 현실 인프라였고, 공급망 재편과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이슈까지 겹치며 제조업 국가들의 가치가 재평가받는 흐름
과거 약 10년 단위로 반복됐던 사이클을 보면, 이번 KOSPI와 S&P500의 골든크로스 역시 단기 현상보다는 구조 변화의 초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년간 “미국주식은 무조건 오른다”는 경험이 강했던 만큼 앞으로는 미국 독주보다 실물자산, 제조업, 신흥국 중심의 장세로 무게가 이동할 가능성을 염두한 포지션이 필요하다고 생각
진작 왔어야할 신흥국 사이클이 빅테크 중심 자산 독식으로 오랫동안 연기되다가, 이제는 제조업 CAPEX와 실물 원자재 사이클이 겹치며 기회가 오는 구간인 것 같음
AI 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필요한 건 메모리, 전력, 전선, 변압기, 산업설비 같은 현실 인프라였고, 공급망 재편과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이슈까지 겹치며 제조업 국가들의 가치가 재평가받는 흐름
과거 약 10년 단위로 반복됐던 사이클을 보면, 이번 KOSPI와 S&P500의 골든크로스 역시 단기 현상보다는 구조 변화의 초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년간 “미국주식은 무조건 오른다”는 경험이 강했던 만큼 앞으로는 미국 독주보다 실물자산, 제조업, 신흥국 중심의 장세로 무게가 이동할 가능성을 염두한 포지션이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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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NOVO: WEGOVY PILL IS STRONGEST-EVER GLP-1 VOLUME LAUNCH IN US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선수촌
*NOVO: WEGOVY PILL IS STRONGEST-EVER GLP-1 VOLUME LAUNCH IN US *NOVO NORDISK SEES `RAPID ADOPTION' OF WEGOVY PILL *NOVO 1Q GROSS MARGIN 85.9%, EST. 81.3%
- 경구제형 위고비 수요는 견조한 것이 확인됨.
- 경구제형 위고비가 심지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게된다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
- 경구제형 위고비가 심지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게된다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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