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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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삼천당에게 있어 5~6월은 굉장히 중요한 시기로 보입니다.

3월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가파른 주가 상승에 힘입어 코스닥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지만, 이후 뚜렷한 악재도 없이 왜곡 보도와 시장의 의심으로 현재는 그동안의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한 상황인데요.

그런 점에서 5~6월은 회사가 시장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정리하셨듯이, 크게는 경구 인슐린 임상 승인과 함께 거대한 모멘텀이 시작되리라 봅니다. 현재까지는 차질 없이 진행되는 듯하며, 5월에는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인슐린 임상은

1. 신규 시장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기존 파이를 나누는 제네릭과 다르고,
2. 세계적인 플랫폼 회사로서 회사의 입지를 단단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하반기 임상 결과와 함께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회사의 체급이 바뀌게 될 것이며 그에 걸맞은 시총도 형성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와 함께 경구 터제파타이드, 경구 옵디보 및 키트루다 역시 계약 시점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큰 모멘텀입니다.

경구 터제파타이드는 세계 1위 기업과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의약품에 대해 경구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세계 바이오 시장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경구 옵디보와 키트루다 역시 LO 계약이 나올 경우, 궁극적으로 경구제 상업화의 상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큰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굵직한 이벤트 외에도 리보솜 LO나 류프로렐린 FDA 승인 신청이 있을 수 있고, 위고비필 BE 스터디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5월에는 일본 아일리아 약가 등재에 이어 6월부터 판매에 돌입해 실적 개선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이벤트는 리벨서스 제네릭의 캐나다 계약과 승인입니다. 캐나다 계약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그동안의 시장 의심을 걷어내고, 신뢰를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 봅니다.

삼천당과 아포텍스의 계약이 공개된다면, 가장 먼저 파트너사의 실체가 입증됩니다. 그동안 파트너사가 대형 제네릭사가 맞는지, 허가와 판매 능력이 있는 회사가 맞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포텍스가 공개되면 이러한 의심은 힘을 잃게 됩니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기반 글로벌 제네릭 회사로, 빅파마 중에서도 유일하게 캐나다 Top 10 안에 드는 로컬 제네릭 강자라 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가 공개되면 회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매출 전망에 대한 숫자가 제시될 수 있을 것이며, 애널리스트들의 관심도 집중되리라 봅니다.

캐나다에서 리벨서스 제네릭 승인이 이루어진다면 더 큰 의미가 부여됩니다.

먼저 SNAC-free로 제네릭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게 됩니다. 시장의 의심은 SNAC 없이 리벨서스 제네릭이 되겠느냐, 흡수 메커니즘이 다른데 허가당국이 받아주겠느냐, 생동성만으로 가능하겠느냐 등으로 정리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캐나다에서 승인이 나오는 순간 이러한 의혹은 깨지게 됩니다. 캐나다 허가당국이 SNAC-free인 경구 세마 제품에 대해 제네릭 허가 검토를 한 것이고, 이에 대해 승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삼천당이 BE를 했다고 해도 그것이 허가용 BE인지, PK 데이터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네릭 승인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결국 동등성, 품질, 제조자료, 라벨링 등이 모두 심사됐다는 뜻입니다.

Health Canada는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브랜드 제품과의 차이가 안전성·유효성·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검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승인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BE가 단지 회사의 주장이 아니라, 공신력을 갖춘 캐나다 당국의 승인이라는 표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세계적으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가진 국가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 말입니다.

만약 5월 또는 6월에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실제 출시 시기의 윤곽도 잡히게 됩니다. 그럴 경우 경구 세마에 대한 매출 전망이 가능해집니다. 다시 말해 경구 세마가 숫자로 환산되어 회사 밸류에 반영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캐나다 승인은 미국 FDA 신청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물론 캐나다 승인이 미국 FDA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미국 FDA 미팅을 한다더라. 그런데 진짜 되는 건가? 라는 의심이 붙었다면, 이제는 캐나다에서 승인된 허가 사항을 FDA 기준에 어떻게 맞출 것인지, 다시 말해 미국 FDA의 요구에 대해 회사에서 어떻게 충족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으로 바뀌게 됩니다. 다시 말해 캐나다에서 실제 승인된 경구 사례가 있다면, 미국 FDA 승인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리라 봅니다.

캐나다 계약은 그동안의 데이터 논란, 파트너 미공개 이슈, 제네릭 승인 가능성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후 시장의 관심은 캐나다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로 옮겨갈 것이며, 삼천당의 계약 구조와 PS 계약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승인 및 판매 시점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유럽·일본 계약에 대한 관심도 확대될 것입니다. 아울러 궁극적으로는 경구 터제파타이드와 경구 인슐린 플랫폼 가치까지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리라 봅니다.

그동안 시장의 의구심에 대해 회사를 잘 이해하는 투자자들로서는 굉장히 답답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결국 해법은 회사의 구체적인 계약과 성과를 통해 돌파하는 것이며, 5~6월에는 그것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함께 본격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4월에는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5~6월에는 이러한 답답함을 날려버릴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회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그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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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빅파마의 핵심 신약이 데이터센터의 GPU와 같은 역할이라면 그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어디에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분석 장비나 AI를 떠올리지만 실제 병목은 전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세포 분석에서 샘플 준비, 세포 세척, 항체 처리 이 모든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실험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기관마다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며 반복 실험이 필요해집니다
즉,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 그래서 해결사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큐리옥스의 Pluto Code는 단순한 자동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전처리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줄이고 실험 결과를 일관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HBM에 비유하면 HBM은 성능을 올린 것이 아니라 막혀 있던 흐름을 뚫은 것입니다.

큐리옥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석 기술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흐름의 병목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zeuschae/2242734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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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Wegovy 알약이 GLP-1 카테고리를 재편하고 비만 시장의 전략을 확장함에 따라 경구용 시대가 시작.

-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비만 치료제의 주간 신규 브랜드 처방 건수(NBRx) 추이.

📍경구용 Wegovy의 급성장 : 출시 단 8주 만에 신규 브랜드 시장의 1/3을 점유.

📍높은 성장률 : 그래프상에서 Wegovy의 처방 건수는 단기간에 +272%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결제 방식: 처방 물량의 대부분은 현금 결제 수단을 통해 유입.

사용자의 2/3가 GLP-1 계열 약물을 처음 접하는 신규 사용자, 사용자의 대다수는 여성이며, 연령 중간값은 5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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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 27도 상향했지만 28년 추정치를 +49% 대폭 상향한 것이 중요

메모리는 장기 성장 가시성을 점차 확보해 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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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아르헨티나 아일리아 출시 상황

현재 아르헨티나에서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관련해 상표 등록, 출원 단서가 확인됩니다.

아르헨티나 INPI 상표 공보를 보면 VGENFLI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KR / 출원일 2025.12.18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VGENFLI는 삼천당제약 SCD411의 제품명입니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BIZENPRI입니다. 아르헨티나 INPI 공보에는 BIZENPRI / 출원일 2025.8.27 / LABORATORIO ELEA PHOENIX S.A. - AR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INPI 공보에는 BIZENPRI / 3785578 / C / 23.01.2026 / DI-2026-27-APN-DNM#INPI가 확인되어, 출원 이후 후속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BIZENPRI를 주목하는 이유는 이 명칭이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승인명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에서 BIZENPRI 상표가 현지 제약사인 Laboratorio Elea Phoenix S.A. 명의로 움직인 점은 단순 상표 보호를 넘어, 향후 현지 허가·수입·유통 구조를 염두에 둔 준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의약품을 판매·수입하려면 ANMAT의 판매허가 또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해외 제약사가 단독으로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현지에서 허가·수입·유통 자격을 갖춘 법인과 협력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Laboratorio Elea Phoenix 명의의 BIZENPRI 상표는 향후 현지 출시 구조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단서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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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5.4 (월)

STX엔진 (077970): 이제 시작


적정주가 100,000원, 66.7% 상향 조정

- 2028년 예상 ROE 29.7%로 도출한 적정 PER 21.4배를 적용

- 4월 17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전일 종가 기준으로 2주 만에 82.0%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업종 내 Top-Pick 의견을 유지


Wärtsilä에 이어 HD현대중공업까지, 다음은 STX엔진 가능성 주목

- 데이터센터발 1) 외부 전력망(Grid)의 숏티지가 2) 현장 자체 발전(On-Site) 수요를 촉발한데 이어, On-Site 내에서도 3) 선박용 4행정 엔진 업체들에게까지 수요가 넘어옴

- STX엔진은 HD현대중공업에 이어 국내 2위의 4행정 중속엔진 메이커. 민수사업부는 선박용 보기 발전 엔진 외에도 이미 육상발전용 엔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납품 과정에서 라이센서와의 마찰 가능성은 제한적

- HD현대중공업은 4월 21일,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기대감을 고양. 공급 대상인 4행정 엔진은 20MW급 가스엔진이며, STX엔진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6MW급 가스엔진과는 스펙면에서 차이가 있음

- 다만, Wärtsilä 역시 처음엔 20MW급 수주로 시작하여 10MW급으로 수주 범위를 확장했으며, 4행정 엔진의 장점인 모듈화를 감안하면 STX엔진의 수주 가능성도 주목해야 함


2028년 예상 EPS 50.6% 상향 조정

- STX엔진의 2028년 데이터센터향 2건의 매출을 반영

- 2025년말 민수사업부의 가동률은 23.6%. 기존 선박 고객 대상으로 하는 공급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400~500MW급 데이터센터 4곳에 엔진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

- 라이센서에게 지불하는 로열티를 감안하더라도 유의미한 수익성을 기대



자료: https://zrr.kr/lAhhi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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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의 심각한 부작용 보고로 주가 압박(Lilly shares under pressure after serious Foundayo adverse event report)

일라이 릴리 $LLY 의 신규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 부전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접수되며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FDA 에 보고된 이번 사례는 56세 남성 환자에게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긴급 우선순위로 분류하여 조사 중이다. 사측은 해당 부작용이 약물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장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부작용 보고 및 시장 반응
간 부전 사례 및 FDA 조사
일라이 릴리 $LLY 의 주가는 월요일 오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Orforglipron)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심각한 간 부전(Liver Failure)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온 영향이다. 식품의약국(FDA)의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인 FAERS 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4월 30일 접수되었으며 56세 남성과 관련되어 있다.

추가 이상사례 접수 현황
파운다요가 4월 9일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FAERS 데이터베이스에는 총 34건의 보고가 접수되었다. 이번 간 부전 사례 외에도 4월 28일 접수된 66세 여성의 말초 부종(Peripheral Edema) 및 과민 반응 사례가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 파운다요의 라벨에는 간 기능이나 부종에 대한 경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일라이 릴리의 공식 입장
약물 연관성 부인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은 릴리가 해당 보고를 철저히 평가한 결과, 파운다요와 합리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사측은 표준 절차에 따라 글로벌 환자 안전 팀이 조사를 마쳤으며, 보고된 증상이 약물 출시 직후에 제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관련성이 낮다는 입장이다.

전문가 의견 및 해석
파운다요의 성분 자체에는 과민 반응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으나, 비만 자체가 간 질환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노보 노디스크 $NVO 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분석가들이 릴리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2026년 5월 4일 10:32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84738-lilly-shares-under-pressure-after-serious-foundayo-adverse-event-report?source=feed_sector_health_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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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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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팩트: 아일리아…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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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AI가 여전히 대세이며, AI가 좋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AI가 좋은 이유는 메가트렌드이기도 하지만 결국 성장으로어지기 때문.

전닉의 엄청난 이익 성장과 이익 성장에 따라 벨류에이션 매력은 계속해서 부각되며 씨클리컬의 한계를 넘을락말락하는데 AI가 아니여도 성장이 나오는 섹터와 종목은 결국 좋은 흐름이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함. 언젠지는 알 수가 없지만 5월부터 여러 모멘텀들이 있기에 시장에서 잘 반영해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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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금지

-대변인 발표

-EU의 자금이 투입되는 신규 프로젝트에 중국산 인버터 채택 금지

-인버터에는 원격으로 전력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를 EU의 안보 위협으로 해석

-중국업체들의 유럽 인버터 점유율은 40% 수준으로 추정

-영국도 최근 안보 이슈로 중국 밍양의 해상 풍력 터빈 공장 불허

-유럽도 중국에 대한 장벽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중국이 역내 공장을 건설하더라도 IAA에 의해 까다로운 기준을 설정

-전력 인프라, 전기차, 배터리 등 그린산업 전반은 역내 고용뿐 아니라 데이터 등 안보에 민감하기 때문에 중국을 대체할 국가의 역할이 필요

-대한민국 관련산업이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중국을 대체하며 성장하는 국면이 진행될 것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china-economy/article/3352435/brussels-bans-chinese-inverters-eu-funded-power-projects-connected-european-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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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시장이 점진적으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식이 통하는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많이 오른것에 대한 부담보다 이제는

글로벌 피어 순익 & 시총
한국기업 순익 & 시총

을 비교하여 괴리를 좁혀나가는 장이 마련되어가는 것으로 보임.

해외 신규 수요층 시각에서 한국 기업의 수익성이 더 뛰어남에도 불구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는가' 의구심이 신규 매수세로 전환되는 구간
14👏2
[단독] 295조 대미투자 첫발…1호 루이지애나 LNG '낙점'

미국 루이지애나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2000억달러(약 295조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미국에 10년간 매년 최대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할 자문사로 삼일PwC와 김앤장법률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산업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외부 전문가에게 자문을 맡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는 미국 남부 걸프만 일대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하는 데 필요한 창구를 짓는 사업이다.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인 미국이 대미 투자 관련 논의를 시작할 때부터 줄곧 투자를 요청한 프로젝트다. 여러 개 건설 사업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한국이 이 중 어느 사업에 투자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CP2 LNG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325억~335억달러에 달한다. 이 밖에 우드사이드 LNG 프로젝트는 사업비가 175억~180억달러, 커먼웰스 LNG 프로젝트는 125억달러 정도로 추정된다. 투자가 확정되면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펀드를 활용해 사업비 일부를 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323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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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지금은 PC로 기록해두지만, 24년에 조선 섹터를 공부하면서 사이클을 정리해둔 내용.

03~07년 원자재, 중후장대 사이클을 돌아보면 마지막 해에 주가 상승률이 가장 좋았다.

사이클 초중반보다 마지막 구간의 상승률이 압도적이었다.

닷컴버블 시기에도 버블의 마지막 해 상승률이 가장 컸다.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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