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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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CPU가 삼킨 D램, 메모리 ‘숏티지’ 1년 더 간다

2027년까지 D램 공급부족 장기화

GPU에 이어 CPU도 D램 고용량화

‘AI 조율자’된 CPU...대용량 기억력 필수

CPU에 필수인 DDR5 ‘수급 불균형’ 심화



메모리 업계가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한 ‘범용 D램’에 힘입어 전례 없는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인공지능(AI)용 중앙처리장치(CPU)의 확산까지 맞물리며 ‘숏티지(Shortage·공급부족)’ 현상이 1년 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인텔이 최근 선보인 ‘AI CPU’에는 기존보다 최대 4배 많은 범용 D램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고용량 D램을 요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까지 겹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PU 제조사들이 AI CPU에 300~400GB(기가비트) 용량의 D램 탑재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반적인 CPU 제품(96~256GB) 대비 최대 4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다.


‘AI 조율자’로 부상한 CPU

AI CPU의 고용량 D램 수요 급증은 AI 산업이 ‘추론’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과거에는 AI 추론이 단순 질의응답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다양한 ‘에이전틱 AI’를 총괄하는 ‘오케스트레이션(조율자)’ 역할까지 맡게 됐다.

이 과정에서 핵심은 ‘컨텍스트(문맥) 기억’이다. CPU가 각 에이전틱 AI의 생성물을 참조해 전체 업무 흐름을 조율하려면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기억 공간인 메모리의 대용량화가 필수가 된 것이다.

그간 AI 데이터센터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장착된 GPU 중심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AI에 방대한 데이터를 동시 학습시키는 GPU의 특성을 살려 ‘AI 훈련’에만 집중해 온 것이다. 이에 따라 서버 구성도 GPU 8대에 CPU 1대가 붙는 식이었다. 그러나 업계의 무게중심이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CPU 비중을 대폭 늘린 서버 구성이 확산되고 있다.

인텔 경영진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AI 추론용 인프라에서는 CPU와 GPU 비율이 1대 4로 컴퓨팅 구조가 바뀌었다”며 “나아가 1대 1 수준까지 좁혀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GPU에 이어 CPU까지 메모리 쟁탈전...수요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메모리 탑재량 경쟁이 GPU를 넘어 CPU로 확대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베라루빈’은 HBM 8개를 통해 288GB를 탑재하고 AMD의 다음 세대 GPU인 MI400는 보다 많은 432GB의 매머드급 용량을 자랑한다.

구글이 최근 공개한 커스텀 칩인 8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인 TPU 8i 역시 288GB의 HBM 용량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인텔의 AI CPU인 ‘제온’과 AMD의 ‘에픽’까지 최대 400GB의 고용량 DDR5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메모리 숏티지 현상은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의 온도는 이미 현물가에서 증명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4월 구형 DDR4(16GB 기준) 가격은 한 달 만에 16% 폭락하며 주춤하는 가운데 AI CPU에 쓰이는 DDR5(16GB 기준)의 4월 현물가는 같은 기간 2.8% 상승하며 가격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D램 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량이 약 10%포인트 부족한 상태로 알고 있다”며 “HBM에 더해 범용 D램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슈퍼사이클이 기존 2026년에서 2027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951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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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인도, "54억 달러 투입해 62척 신조 발주"

인도 정부가 2026~2027회계연도에 총 62척의 신조선을 상선 오더북에 추가하는 대규모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인도 항만·해운·수로부의 사르바난다 소노왈(Sarbananda Sonowal) 장관은 4월 30일 부처 간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공식화하고, 이를 위해 54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점 확보 선종은 컨테이너선, LPG운반선, 원유운반선, 친환경 예인선이다.

이들 선박은 인도 국영선사 SCI(Shipping Corporation of India)가 추진 중인 59척 신규 확보 계획과 별도로 진행된다.

#조선 #해운

https://www.oceanpress.co.kr/news/article.html?no=2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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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2030년까지는 새로운 가스 터빈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GE, Siemens, Mitsubishi의 주문 장부는 2029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터빈 가격은 2019년 이후 거의 3배로 치솟았습니다. 모든 AI 데이터 센터는 전력이 필요하고, 모든 가스 발전소는 터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든 터빈에는 산업 전체를 병목하는 한 가지 부품이 있습니다: 블레이드입니다. 이 블레이드는 금속의 녹는점보다 500°C 높은 가스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10,000g의 원심력 아래에서 최대 20,000 RPM으로 회전해야 합니다. 각 블레이드는 니켈 초합금의 단결정으로 성장되며, 분당 3mm 속도로 진공로를 통해 끌어당겨집니다. 블레이드 한 세트는 60만 달러의 비용이 들며, 성장하는 데 90주가 소요됩니다. 동일한 야금 기술이 현대 제트 엔진을 구동합니다. 지구상에서 이를 제조할 수 있는 회사는 단 3곳뿐입니다. 중국은 따라잡기 위해 420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들은 러시아 전투기 엔진을 사서 분해하고, 모든 부품을 복제했습니다. 그들의 복제품은 정비 간 30시간을 버티는 데 그쳤지만, 원본은 400시간을 견뎠습니다. 현대 서구 엔진은 4,000시간을 운행합니다. 터빈 블레이드의 모양은 역설계할 수 있습니다. 60년의 야금 기술은 역설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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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7. 항공사 LCC 많이 사라질 듯... 각국 정부에서야 고용이나 산업 유지 때문에 다 죽일 순 없겠지만 여기에 지원을 하자니 돈 푸는 꼴이라서 진퇴양난일꺼고

8. 항공유야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산업이니 이렇게 바로 체감되는거지, 여기에 다른 2,3차 가공을 끝내야하는 제품들의 가격과 재고는 어떨까?

9. 수요대비 공급이 2%만 모잘라도 가격이 2배로 튀는 것이 원자재 시장임

10. 1분기까지 실적들 다들 좋을꺼임. 좋을 수 밖에 없음. 1~3월은 본격적으로 호르무즈 사태의 영향이 반영되기 전이니까.

11. 2분기 가이던스도 조심스럽겠지만 좋게 내놓을 가능성이 높고. 왜냐면 공급망에 직접적인 충격은 1차로 가격이 먼저 줄껀데, 그건 현재까진 이 CAPEX의 정점에 있는 돈 많은 쩐주 형들이 일단 Take My Money!를 실현 중이라서

12. 근데 가격이 오르는 건 기본적으로 수요가 공급보다 많다는 의미. 근데 수요 대비 공급이 날아가서 어느 순간 공급이 막힌다면...? 팔 물건이 너무 희귀해져서 천천히 팔아야한다면?

13. 최근 나오고 있는 석화업체들의 셧다운, 각종 화학업체들의 가동률 급감은 이를 반영하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들은 5,6월이 되면 더 심해질 것이고 이게 수요단까지 내려가려면 아마 2,3개월이 더 필요할 것.

14. 2분기 실적발표에서 3분기 가이던스의 방향이 어떨지가 핵심이 될 것. 빠르면 5,6월부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고, 이때 넘겨도 7,8월에 발표되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부터 희비가 많이 엇갈릴 가능성이 높음.

15. 골든 타임은 지난번에 언급한 것처럼 진즉에 지나갔음. 지금 이란이 미국에게 의견 전달했다고 wti 빠지고 에너지 주식 빠지고 그러는데, 그게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났음.

16. 뭐 당연히 이런 상황이면 쇼티지 확 나는 곳에 투자하면 됨. 구조적으로 짧은 시계열과 긴 시계열로 좋아질 기업들이 있으니까.

17. 21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시크리컬과 에너지로 주식공부를 시작한 게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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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IMO MEPC 84, NZF 합의 실패. 주사위는 다시 MEPC 85로


▪️신조선가지수 183.51pt(+0.10pt), 중고선가지수 205.95pt(+0.39pt) 기록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IMO(국제해사기구) MEPC 84가 개최됨. 지난해 10월 MEPC ES.2에서 연기됐던 중기조치인 NZF(Net-Zero Framework)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며, 오는 11/30~12/3 기간에 열릴 MEPC 85로 연기됨. MEPC 85 전까지 오는 9월과 11월에 각각 워킹그룹인 ISWG-GHG를 통해 추가 협상 진행될 예정

▪️하지만 이번 회의에서 실제로 진전된 부분도 있었음. ①단기 규제(CII&EEXI)는 현행대로 유지됐으나, SEEMP(선박 에너지 효율 관리계획)는 강화: 앞으로 IMO가 단순히 CII 등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선박이 실제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했으며, 기록 및 검증했는지가 중요해질 예정. 이는 HD현대마린솔루션의 디지털솔루션 부문의 수혜로 작용하며 중장기적 성장 동력이 될 전망

▪️②연료 규제가 LCA(Life Cycle Assessment)와 GFI(GHG Fuel Intensity) 중심으로 정교화 되는 중: 단순 연료 종류가 아닌 Well-to-Wake 기준의 온실가스 배출량 평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LNG, 암모니아, 에탄올, 바이오연료 등 주요 연료별 배출계수 및 방법론, GFI 산정 방식이 지속적으로 논의 및 개발 중. 특히 LNG 연료의 메탄슬립 문제가 주요 이슈로 부각되며, 단순 연료 전환만으로는 규제 대응이 어려워질 가능성 확대될 전망

▪️③평형수(Ballast Water) 규제 실질적 강화: 평형수 규제가 형식적 준수에서 실질적 성능 검증 중심으로 전환됨. 기존 D-2 기준 충족 의무에 더해, 실제 운항 환경에서의 작동 및 유지관리 상태에 대한 검증과 집행이 강화

▪️④북동대서양 신규 ECA 공식 지정: 지정 대상은 SOx, NOx, PM이며, ‘28년 9월부터 황 함유량 0.10% 규제가 적용되고, NOx Tier III는 ‘27년 이후 건조 선박부터 적용될 예정. 해당 구역은 북유럽~서유럽 주요 항로를 포함하고 있어 규제 영향 범위가 확대될 전망

▪️결론적으로 글로벌 친환경 선박 교체 발주와 개조 및 운항효율 개선 수요 확대를 견인할 NZF에 대한 합의 혹은 재연기에 대한 여부는 오는 12월 초에 예정된 MEPC 85에서 판가름날 예정

▪️작년 MEPC ES.2에서 확인했듯이 NZF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고 있으며, 특히 미국, 그리스, 사우디를 포함한 OPEC권, 개발도상국 중심의 반대 회원국들의 수적 우위가 여전하기에 반대 측의 시장 준비를 반영한 낮은 강도의 규제안 혹은 추가 지연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

▪️다만 방향성은 달라진 바 없으며, 시점의 문제일 뿐이라는 판단.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이 3년을 초과한 상황이며,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임기 종료 시기와 맞물리기 때문. 글로벌 병목현상 시기부터 작년까지 친환경 선대를 충분히 확보한 컨테이너 라이너 중심의 유럽 국가들의 중기조치 채택 압박은 계속될 전.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144o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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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삼천당에게 있어 5~6월은 굉장히 중요한 시기로 보입니다.

3월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가파른 주가 상승에 힘입어 코스닥 1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지만, 이후 뚜렷한 악재도 없이 왜곡 보도와 시장의 의심으로 현재는 그동안의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한 상황인데요.

그런 점에서 5~6월은 회사가 시장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정리하셨듯이, 크게는 경구 인슐린 임상 승인과 함께 거대한 모멘텀이 시작되리라 봅니다. 현재까지는 차질 없이 진행되는 듯하며, 5월에는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인슐린 임상은

1. 신규 시장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기존 파이를 나누는 제네릭과 다르고,
2. 세계적인 플랫폼 회사로서 회사의 입지를 단단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하반기 임상 결과와 함께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회사의 체급이 바뀌게 될 것이며 그에 걸맞은 시총도 형성되리라 기대합니다.

이와 함께 경구 터제파타이드, 경구 옵디보 및 키트루다 역시 계약 시점을 특정할 수는 없지만 언제든 나올 수 있는 큰 모멘텀입니다.

경구 터제파타이드는 세계 1위 기업과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의약품에 대해 경구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세계 바이오 시장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경구 옵디보와 키트루다 역시 LO 계약이 나올 경우, 궁극적으로 경구제 상업화의 상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큰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굵직한 이벤트 외에도 리보솜 LO나 류프로렐린 FDA 승인 신청이 있을 수 있고, 위고비필 BE 스터디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5월에는 일본 아일리아 약가 등재에 이어 6월부터 판매에 돌입해 실적 개선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이벤트는 리벨서스 제네릭의 캐나다 계약과 승인입니다. 캐나다 계약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그동안의 시장 의심을 걷어내고, 신뢰를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 봅니다.

삼천당과 아포텍스의 계약이 공개된다면, 가장 먼저 파트너사의 실체가 입증됩니다. 그동안 파트너사가 대형 제네릭사가 맞는지, 허가와 판매 능력이 있는 회사가 맞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포텍스가 공개되면 이러한 의심은 힘을 잃게 됩니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기반 글로벌 제네릭 회사로, 빅파마 중에서도 유일하게 캐나다 Top 10 안에 드는 로컬 제네릭 강자라 할 수 있습니다. 아포텍스가 공개되면 회사의 실행력을 바탕으로 매출 전망에 대한 숫자가 제시될 수 있을 것이며, 애널리스트들의 관심도 집중되리라 봅니다.

캐나다에서 리벨서스 제네릭 승인이 이루어진다면 더 큰 의미가 부여됩니다.

먼저 SNAC-free로 제네릭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게 됩니다. 시장의 의심은 SNAC 없이 리벨서스 제네릭이 되겠느냐, 흡수 메커니즘이 다른데 허가당국이 받아주겠느냐, 생동성만으로 가능하겠느냐 등으로 정리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캐나다에서 승인이 나오는 순간 이러한 의혹은 깨지게 됩니다. 캐나다 허가당국이 SNAC-free인 경구 세마 제품에 대해 제네릭 허가 검토를 한 것이고, 이에 대해 승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삼천당이 BE를 했다고 해도 그것이 허가용 BE인지, PK 데이터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네릭 승인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결국 동등성, 품질, 제조자료, 라벨링 등이 모두 심사됐다는 뜻입니다.

Health Canada는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브랜드 제품과의 차이가 안전성·유효성·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검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승인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BE가 단지 회사의 주장이 아니라, 공신력을 갖춘 캐나다 당국의 승인이라는 표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세계적으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가진 국가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 말입니다.

만약 5월 또는 6월에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실제 출시 시기의 윤곽도 잡히게 됩니다. 그럴 경우 경구 세마에 대한 매출 전망이 가능해집니다. 다시 말해 경구 세마가 숫자로 환산되어 회사 밸류에 반영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캐나다 승인은 미국 FDA 신청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물론 캐나다 승인이 미국 FDA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미국 FDA 미팅을 한다더라. 그런데 진짜 되는 건가? 라는 의심이 붙었다면, 이제는 캐나다에서 승인된 허가 사항을 FDA 기준에 어떻게 맞출 것인지, 다시 말해 미국 FDA의 요구에 대해 회사에서 어떻게 충족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으로 바뀌게 됩니다. 다시 말해 캐나다에서 실제 승인된 경구 사례가 있다면, 미국 FDA 승인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리라 봅니다.

캐나다 계약은 그동안의 데이터 논란, 파트너 미공개 이슈, 제네릭 승인 가능성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후 시장의 관심은 캐나다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로 옮겨갈 것이며, 삼천당의 계약 구조와 PS 계약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승인 및 판매 시점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유럽·일본 계약에 대한 관심도 확대될 것입니다. 아울러 궁극적으로는 경구 터제파타이드와 경구 인슐린 플랫폼 가치까지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리라 봅니다.

그동안 시장의 의구심에 대해 회사를 잘 이해하는 투자자들로서는 굉장히 답답한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결국 해법은 회사의 구체적인 계약과 성과를 통해 돌파하는 것이며, 5~6월에는 그것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함께 본격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다고 봅니다.

4월에는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5~6월에는 이러한 답답함을 날려버릴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회사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그 가능성 또한 매우 높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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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빅파마의 핵심 신약이 데이터센터의 GPU와 같은 역할이라면 그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어디에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분석 장비나 AI를 떠올리지만 실제 병목은 전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세포 분석에서 샘플 준비, 세포 세척, 항체 처리 이 모든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실험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기관마다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며 반복 실험이 필요해집니다
즉,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 그래서 해결사인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큐리옥스의 Pluto Code는 단순한 자동화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전처리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줄이고 실험 결과를 일관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HBM에 비유하면 HBM은 성능을 올린 것이 아니라 막혀 있던 흐름을 뚫은 것입니다.

큐리옥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석 기술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흐름의 병목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zeuschae/22427345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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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Wegovy 알약이 GLP-1 카테고리를 재편하고 비만 시장의 전략을 확장함에 따라 경구용 시대가 시작.

-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비만 치료제의 주간 신규 브랜드 처방 건수(NBRx) 추이.

📍경구용 Wegovy의 급성장 : 출시 단 8주 만에 신규 브랜드 시장의 1/3을 점유.

📍높은 성장률 : 그래프상에서 Wegovy의 처방 건수는 단기간에 +272%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결제 방식: 처방 물량의 대부분은 현금 결제 수단을 통해 유입.

사용자의 2/3가 GLP-1 계열 약물을 처음 접하는 신규 사용자, 사용자의 대다수는 여성이며, 연령 중간값은 5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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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 27도 상향했지만 28년 추정치를 +49% 대폭 상향한 것이 중요

메모리는 장기 성장 가시성을 점차 확보해 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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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아르헨티나 아일리아 출시 상황

현재 아르헨티나에서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관련해 상표 등록, 출원 단서가 확인됩니다.

아르헨티나 INPI 상표 공보를 보면 VGENFLI / SAM CHUN DANG PHARM. CO., LTD. / KR / 출원일 2025.12.18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VGENFLI는 삼천당제약 SCD411의 제품명입니다.

더 흥미로운 부분은 BIZENPRI입니다. 아르헨티나 INPI 공보에는 BIZENPRI / 출원일 2025.8.27 / LABORATORIO ELEA PHOENIX S.A. - AR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2026년 2월 INPI 공보에는 BIZENPRI / 3785578 / C / 23.01.2026 / DI-2026-27-APN-DNM#INPI가 확인되어, 출원 이후 후속 행정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BIZENPRI를 주목하는 이유는 이 명칭이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승인명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에서 BIZENPRI 상표가 현지 제약사인 Laboratorio Elea Phoenix S.A. 명의로 움직인 점은 단순 상표 보호를 넘어, 향후 현지 허가·수입·유통 구조를 염두에 둔 준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의약품을 판매·수입하려면 ANMAT의 판매허가 또는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해외 제약사가 단독으로 직접 판매하기보다는 현지에서 허가·수입·유통 자격을 갖춘 법인과 협력하는 구조가 활용됩니다. 이 점을 고려하면, Laboratorio Elea Phoenix 명의의 BIZENPRI 상표는 향후 현지 출시 구조와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단서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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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5.4 (월)

STX엔진 (077970): 이제 시작


적정주가 100,000원, 66.7% 상향 조정

- 2028년 예상 ROE 29.7%로 도출한 적정 PER 21.4배를 적용

- 4월 17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전일 종가 기준으로 2주 만에 82.0%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자재 업종 내 Top-Pick 의견을 유지


Wärtsilä에 이어 HD현대중공업까지, 다음은 STX엔진 가능성 주목

- 데이터센터발 1) 외부 전력망(Grid)의 숏티지가 2) 현장 자체 발전(On-Site) 수요를 촉발한데 이어, On-Site 내에서도 3) 선박용 4행정 엔진 업체들에게까지 수요가 넘어옴

- STX엔진은 HD현대중공업에 이어 국내 2위의 4행정 중속엔진 메이커. 민수사업부는 선박용 보기 발전 엔진 외에도 이미 육상발전용 엔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납품 과정에서 라이센서와의 마찰 가능성은 제한적

- HD현대중공업은 4월 21일,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기대감을 고양. 공급 대상인 4행정 엔진은 20MW급 가스엔진이며, STX엔진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6MW급 가스엔진과는 스펙면에서 차이가 있음

- 다만, Wärtsilä 역시 처음엔 20MW급 수주로 시작하여 10MW급으로 수주 범위를 확장했으며, 4행정 엔진의 장점인 모듈화를 감안하면 STX엔진의 수주 가능성도 주목해야 함


2028년 예상 EPS 50.6% 상향 조정

- STX엔진의 2028년 데이터센터향 2건의 매출을 반영

- 2025년말 민수사업부의 가동률은 23.6%. 기존 선박 고객 대상으로 하는 공급 수준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400~500MW급 데이터센터 4곳에 엔진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

- 라이센서에게 지불하는 로열티를 감안하더라도 유의미한 수익성을 기대



자료: https://zrr.kr/lAhhi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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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의 심각한 부작용 보고로 주가 압박(Lilly shares under pressure after serious Foundayo adverse event report)

일라이 릴리 $LLY 의 신규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간 부전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접수되며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FDA 에 보고된 이번 사례는 56세 남성 환자에게서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긴급 우선순위로 분류하여 조사 중이다. 사측은 해당 부작용이 약물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시장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다.

부작용 보고 및 시장 반응
간 부전 사례 및 FDA 조사
일라이 릴리 $LLY 의 주가는 월요일 오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새로운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Orforglipron)를 복용한 환자에게서 심각한 간 부전(Liver Failure)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나온 영향이다. 식품의약국(FDA)의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인 FAERS 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4월 30일 접수되었으며 56세 남성과 관련되어 있다.

추가 이상사례 접수 현황
파운다요가 4월 9일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FAERS 데이터베이스에는 총 34건의 보고가 접수되었다. 이번 간 부전 사례 외에도 4월 28일 접수된 66세 여성의 말초 부종(Peripheral Edema) 및 과민 반응 사례가 심각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 파운다요의 라벨에는 간 기능이나 부종에 대한 경고 문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일라이 릴리의 공식 입장
약물 연관성 부인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은 릴리가 해당 보고를 철저히 평가한 결과, 파운다요와 합리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을 전했다. 사측은 표준 절차에 따라 글로벌 환자 안전 팀이 조사를 마쳤으며, 보고된 증상이 약물 출시 직후에 제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관련성이 낮다는 입장이다.

전문가 의견 및 해석
파운다요의 성분 자체에는 과민 반응 가능성이 포함되어 있으나, 비만 자체가 간 질환이나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노보 노디스크 $NVO 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분석가들이 릴리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2026년 5월 4일 10:32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84738-lilly-shares-under-pressure-after-serious-foundayo-adverse-event-report?source=feed_sector_health_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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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팩트: 아일리아 시장 80~90%가 PFS 제형. 삼천당제약은 PFS 고유 특허로 진입 장벽을 넘었으며, 사후 확정 물량의 90% 이상이 고단가 PFS임.

3️⃣ 에스패스(S-PASS) & 경구용 인슐린 실체 부족? [00:03:42]
언론 의혹: 기술 실체가 불분명하다.
팩트: 유럽 임상 1상 CTA 제출, FDA 프리 IND 미팅 승인.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주사제와 동등한 수준의 구체적인 PK 데이터까지 공개됨.

4️⃣ 특허 진보성 부족? [00:05:00]
언론 의혹: 특허 등록이 불가능할 것이다.
팩트: 2026년 4월, 대만에서 에스패스(S-PASS) 특허 등록 결정되며 실질적인 성과 도출.

5️⃣ 5.3조 공시 숫자 허위 논란? [00:06:18]
언론 의혹: 계약 규모 5.3조는 가짜다.
팩트: 거래소 벌점 사유는 '허위 공시'가 아닌 보도자료 대신 '공정 공시' 양식을 썼어야 했다는 절차적 문제일 뿐. 마일스톤 1억 달러 및 순이익 90% 배분의 바인딩 본계약은 명백히 존재함.

6️⃣ 주가 급락 = 사업 실체 붕괴? [00:08:35]
언론 의혹: 주가가 하락했으니 사업은 사기다.
팩트: 주가 하락 시점에도 회사는 이미 흑자 상태였으며, 이후 미국 독점 계약, 대만 특허 등록 등 대형 호재가 연이어 진행됨. 주가와 사업 실체는 무관함.

7️⃣ 특허 출원 명의 문제? [00:09:49]
언론 의혹: 특허 명의가 외부에 있어 실질 권리가 없다.
팩트: 글로벌 빅파마의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 2026년 4월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로 삼천당 직접 이전 절차 완료됨.

8️⃣ 기자 간담회 혼선 = 실체 없음? [00:11:02]
언론 의혹: 간담회 대응 미숙은 기술이 없다는 증거다.
팩트: IR 소통의 미숙함은 맞지만, 후속 간담회를 통해 FDA/EMA 제출 수준의 객관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여 사업 실체를 완벽히 입증함.

9️⃣ 발명자 이력 문제? [00:12:05]
언론 의혹: 외부 인물 과거 이력이 사업 신뢰성을 훼손한다.
팩트: 과거 개인 범죄 이력일 뿐, 현재 진행 중인 삼천당의 계약 효력, 제품 성과, 실적 등 본질적인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 캐나다 매출/점유율 과장? [00:12:57]
언론 의혹: 97억 매출 및 60% 이익률이 부풀려졌다.
팩트: 환자 투여 기준인 '처방액'과 회사 공급 기준인 '출고액(매출)'의 차이를 무시한 언론의 억지 주장. 60% 이익률은 제반 비용 반영 후의 팩트이며, 바이오시밀러 초기 시장 점유율 1위 선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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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youtube.com/watch?v=FzNfHKxflbQ 1️⃣ 일정 지연 = 사업 실패? [00:01:18] 언론 의혹: 일정이 늦어졌으니 사업은 실패다. 팩트: 4대 시장(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허가 확보 및 흑자 전환 성공. 캐나다 출시 3개월 만에 단일 품목 97억 원 매출 발생. 2️⃣ PFS(프리필드시린지) 경쟁력 과장? [00:02:34] 언론 의혹: 기술 경쟁력이 별것 아니다. 팩트: 아일리아…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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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삼천당제약 사실 여부에는 이젠 관심 없고 떨어진 주가만 남아버린... 오해의 키는 향후에 나올 계약/실적/인슐린 임상..그리고 시간이 필요 AI가 대세이기는 하지만,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따라올 성장성. 아일리아 시밀러 기반의 실적 성장 / 비만 시장에서 경구용 제너릭으로서의 포지셔닝 / 경구용 인슐린을 시작으로하는 경구용 플랫폼 기술은 여전히 매력적이며 위 세가지가 깨지지 않는 이상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견고함 (주가는 안견고)
AI가 여전히 대세이며, AI가 좋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AI가 좋은 이유는 메가트렌드이기도 하지만 결국 성장으로어지기 때문.

전닉의 엄청난 이익 성장과 이익 성장에 따라 벨류에이션 매력은 계속해서 부각되며 씨클리컬의 한계를 넘을락말락하는데 AI가 아니여도 성장이 나오는 섹터와 종목은 결국 좋은 흐름이 넘어올 것이라고 생각함. 언젠지는 알 수가 없지만 5월부터 여러 모멘텀들이 있기에 시장에서 잘 반영해주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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