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뉴스핌
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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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시 트레이딩 - 매크로, 시황으로 드리블
🎯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탈퇴 결정…생산 확대 시사로 공급 판도 변화]
UAE,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 결정 보도; 1967년 가입 이후 탈퇴로, 세계 3위권 산유국의 중대 이탈로 평가.
UAE는 OPEC+ 밖에서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으로 전해졌고,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 생산 경로’ 강조.
탈퇴 헤드라인 직후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 반응이 있었으나, 중동 산유국 간 에너지 정책 균열과 사우디의 OPEC+ 영향력 약화 가능성 부각.
걸프 지역이 단일한 정책 블록이 아니라 각국이 독자 노선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 제기.
UAE,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 결정 보도; 1967년 가입 이후 탈퇴로, 세계 3위권 산유국의 중대 이탈로 평가.
UAE는 OPEC+ 밖에서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으로 전해졌고,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 생산 경로’ 강조.
탈퇴 헤드라인 직후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 반응이 있었으나, 중동 산유국 간 에너지 정책 균열과 사우디의 OPEC+ 영향력 약화 가능성 부각.
걸프 지역이 단일한 정책 블록이 아니라 각국이 독자 노선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 제기.
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 주가 1,00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연산 능력(compute)의 배치와 수요 창출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양의 피드백 루프(positive feedback loop)' 속에 공존함에 따라, 평소보다 더 긴 메모리 사이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과 수요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더 높은 고점(ceiling)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과거 하락장의 관점으로 이번 사이클을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다른 반도체 섹터 전반과 비교했을 때 현재의 수요 환경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의 공정 기술 리더십(node leadership)과 우리가 전망하는 장기적인 수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가에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매수' 의견과 1,000달러의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연산 능력(compute)의 배치와 수요 창출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양의 피드백 루프(positive feedback loop)' 속에 공존함에 따라, 평소보다 더 긴 메모리 사이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과 수요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더 높은 고점(ceiling)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과거 하락장의 관점으로 이번 사이클을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다른 반도체 섹터 전반과 비교했을 때 현재의 수요 환경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의 공정 기술 리더십(node leadership)과 우리가 전망하는 장기적인 수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가에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매수' 의견과 1,000달러의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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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9조 2,2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9 08:59:12 (현재가 : 261,500원, 0.0%)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190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42%
기간감안 : 6.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9 08:59:12 (현재가 : 261,500원, 0.0%)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190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42%
기간감안 : 6.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캐나다, Ozempic 최초 제네릭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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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26년 3월에는 전체 처방의 거의 8%가 GLP-1에 해당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전체 GLP-1 RA 처방에서 분기 대비 가장 큰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기록.
비만 치료제를 처음 처방받은 환자 수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1.7% 증가했으며, 이 중 Semaglutide 최초 처방은 50% 이상 증가.
Semaglutide 기반 AOM 역시 장 큰 분기 대비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5년 말 경구용 Wegovy 제형 승인에 의해 촉진
2019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2,855,602명의 환자가 GLP-1 RA를 처방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총 처방 건수는 14,738,765건
비만 치료제를 처음 처방받은 환자 수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1.7% 증가했으며, 이 중 Semaglutide 최초 처방은 50% 이상 증가.
Semaglutide 기반 AOM 역시 장 큰 분기 대비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5년 말 경구용 Wegovy 제형 승인에 의해 촉진
2019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2,855,602명의 환자가 GLP-1 RA를 처방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총 처방 건수는 14,738,7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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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B] 정리_실적
2026.04.29 14:00:41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 (시총: 2조 2,019) [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99억 (예상 1,453억 / +10%)
영업익 : 290억 (예상 128억 / +127%) OPM 18.1%
순이익 : 223억 NIM 13.9%
▶ 최근 실적 추이 (매출 / 영업익(OPM) / 순익)
2026.1Q 1,599억 / 290억(18.1%) / 223억(13.9%) [+127%]
2025.4Q 1,526억 / 145억(9.5%) / 194억(12.7%)
2025.3Q 1,210억 / 147억(12.1%) / 120억(9.9%)
2025.2Q 1,337억 / 151억(11.3%) / 114억(8.5%)
2025.1Q 853억 / -30억(-3.5%) / -11억(-1.3%)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409
종목: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 (시총: 2조 2,019) [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99억 (예상 1,453억 / +10%)
영업익 : 290억 (예상 128억 / +127%) OPM 18.1%
순이익 : 223억 NIM 13.9%
▶ 최근 실적 추이 (매출 / 영업익(OPM) / 순익)
2026.1Q 1,599억 / 290억(18.1%) / 223억(13.9%) [+127%]
2025.4Q 1,526억 / 145억(9.5%) / 194억(12.7%)
2025.3Q 1,210억 / 147억(12.1%) / 120억(9.9%)
2025.2Q 1,337억 / 151억(11.3%) / 114억(8.5%)
2025.1Q 853억 / -30억(-3.5%) / -11억(-1.3%)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409
종목: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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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14:57:4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9조 5,647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834억(예상치 : 9,849억+/ 10%)
영업익 : 604억(예상치 : 388억/ +56%)
순이익 : -(예상치 : 333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834억/ 604억/ -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5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9조 5,647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834억(예상치 : 9,849억+/ 10%)
영업익 : 604억(예상치 : 388억/ +56%)
순이익 : -(예상치 : 333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834억/ 604억/ -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5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82조 7,605억) #A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9 15:43:46 (현재가 : 129,200원, +1.1%)
매출액 : 42,611억(예상치 : 40,861억+/ 4%)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51억/ +20%)
순이익 : 8억(예상치 : 822억/ -9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42,611억/ 2,335억/ 8억/ +20%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3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2%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5%
2025.1Q 37,486억/ 1,425억/ -212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6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9 15:43:46 (현재가 : 129,200원, +1.1%)
매출액 : 42,611억(예상치 : 40,861억+/ 4%)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51억/ +20%)
순이익 : 8억(예상치 : 822억/ -9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42,611억/ 2,335억/ 8억/ +20%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3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2%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5%
2025.1Q 37,486억/ 1,425억/ -212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6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금일 sandoz가 1q26 실적발표를 했네요.
transcript 중 관심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봅니다.
1-1. afqlir (aflibercept in EU)
해당 약물은 리뷰에서 "The Europe biosimilars performance benefited from the launch of Afqlir®(aflibercept)" 라는 표현이 담겨있었고,
컨콜에서는 "Knocked it out of the park"라는 표현을 쓰며, 유럽 시장에서 afqlir가 선전했다고 CEO 형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현재 유럽 19개 시장에서 출시했으며, 점점 시장 범위를 넓혀갈 것(roll-out)이라고 하네요.
-> 유럽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수요가 굉장한 분위기..
1-2. enzeevu (aflibercept in US)
엔지부는 4q26 미국 출시 예정, 27FY 본격 실적 찍힐 것이라고 전망.
회사는 전 세계 안과 VEGF 억제 시장 규모는 $15 billion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 lucentis, eylea, vabysmo
2-1. semaglutide 출시 시점
캐나다 : 2026년 하반기 // generic 출시 '자신있음'
브라질 : 2026년 하반기 // 건강 보험 적용이 제한되는 지역이라 환자가 직접 돈을 내고 사는 out-of-pocket 비중이 큰 시장이라 '제네릭'수요가 엄청 큰 기회의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멕시코, 터키 등.. 2027년 이후 출시 예정.
2-2. semaglutide generic price
q. 인도 시장 generic 가격 (14$/vial)을 생각했을 때, 서양 시장에서도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
a. 인도는 정부의 가격 통제, 극도로 낮은 마진, 내수 중심 구조라 서양 시장과 완전 다를 것이라고 전망함.
또한 semaglutide는 '수요'가 워낙 폭발적이기 때문에 초기 '몇 년'은 "물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한 변수라고 함.
-> 즉, 생산 capa 능력이 있는 회사가 돈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
transcript 중 관심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봅니다.
1-1. afqlir (aflibercept in EU)
해당 약물은 리뷰에서 "The Europe biosimilars performance benefited from the launch of Afqlir®(aflibercept)" 라는 표현이 담겨있었고,
컨콜에서는 "Knocked it out of the park"라는 표현을 쓰며, 유럽 시장에서 afqlir가 선전했다고 CEO 형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현재 유럽 19개 시장에서 출시했으며, 점점 시장 범위를 넓혀갈 것(roll-out)이라고 하네요.
-> 유럽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수요가 굉장한 분위기..
1-2. enzeevu (aflibercept in US)
엔지부는 4q26 미국 출시 예정, 27FY 본격 실적 찍힐 것이라고 전망.
회사는 전 세계 안과 VEGF 억제 시장 규모는 $15 billion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 lucentis, eylea, vabysmo
2-1. semaglutide 출시 시점
캐나다 : 2026년 하반기 // generic 출시 '자신있음'
브라질 : 2026년 하반기 // 건강 보험 적용이 제한되는 지역이라 환자가 직접 돈을 내고 사는 out-of-pocket 비중이 큰 시장이라 '제네릭'수요가 엄청 큰 기회의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멕시코, 터키 등.. 2027년 이후 출시 예정.
2-2. semaglutide generic price
q. 인도 시장 generic 가격 (14$/vial)을 생각했을 때, 서양 시장에서도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
a. 인도는 정부의 가격 통제, 극도로 낮은 마진, 내수 중심 구조라 서양 시장과 완전 다를 것이라고 전망함.
또한 semaglutide는 '수요'가 워낙 폭발적이기 때문에 초기 '몇 년'은 "물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한 변수라고 함.
-> 즉, 생산 capa 능력이 있는 회사가 돈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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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금일 regn 1q26. eylea 관련.
Eylea Sales in US.
1q25 $736.0 million
1q26 $473.1 million
yoy -35.7%
Eylea HD Sales in US.
1q25 $306.8 million
1q26 $468.4 million
yoy +52.6%
Bayer 콜라보 매출 (미국 이외 지역 Eylea, Eylea HD 매출액)
1q25 $317.3 million
1q26 $240.0 million
yoy -24.4%
Eylea Sales in US.
1q25 $736.0 million
1q26 $473.1 million
yoy -35.7%
Eylea HD Sales in US.
1q25 $306.8 million
1q26 $468.4 million
yoy +52.6%
Bayer 콜라보 매출 (미국 이외 지역 Eylea, Eylea HD 매출액)
1q25 $317.3 million
1q26 $240.0 million
yoy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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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DPVslq3
NDR 후기: DC향 중속엔진은 한화 그룹 차원의 미래 수익원
■ 중속엔진 연 생산능력 900MW, 5MW 엔진 180대, 10MW 엔진 90대
- 투자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중속엔진. 먼저 현재 상황을 두 가지로 정리. 첫째, 연간 중속엔진 생산능력은 900MW(0.9GW)로, 5MW 엔진 180대 규모. 만약, 데이터센터향으로 10MW 엔진을 생산할 경우, 900MW 생산능력 아래 연간 90대를 생산 가능. 10MW 엔진 단가 50억원 기준 연 매출액 4,500억원 규모
- 둘째, 수주잔량은 126대이며, 전량 선박용 보기엔진. 기 확보한 수주잔량 126대 중 25대는 2026년 4분기, 63대는 2027년, 38대는 2028년에 인도할 예정인데, 연간 잔여 슬롯을 출력으로 환산하면 2026년(판매불가), 2027년 585MW, 2028년 710MW. 잔여 슬롯의 가치는 신규수주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DC향으로 100% 할애하는 편이 선박용에 비해 더 큰 매출을 발생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 라이센서와 제휴 범위 확장
- 한화엔진은 DC향 중속엔진을 생산할 것. 이를 위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두 가지. 첫째, 라이센서인 Everllence(이하 에버렌스)와의 라이센스 제휴 범위를 넓히는 것. 라이센스 제휴 시 세부 항목은 선박, 육상, DC용 세 가지로 나뉘는데, 현재 한화엔진은 선박용 중속엔진까지 제작할 수 있음. 육상 및 DC용 중속엔진은 라이센서의 직접 제작, 판매 의지가 강한 시장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수수료 등을 새로 협상해야 하며,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파악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I. 한화 그룹사의 DC향 발전 사업 진출
둘째, 한화 그룹사 차원에서 미국 DC향 BTM 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 미국 내 에너지 디벨로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한화에너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PPA를 맺고, 한화에너지가 판매할 전력을 중속엔진 BTM 발전소로 조달하는 구조
- 이 때, 디벨로퍼인 한화에너지(한화임팩트의 최대주주, 한화임팩트는 한화엔진의 최대주주)가 손자회사인 한화엔진에 중속엔진을 발주하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 결국 한화 그룹이라는 빅네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디벨로퍼가 발전원 제작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강점으로 연결
■ 목표주가 23% 상향, 저속엔진에 AM, 중속엔진 수익성까지 부가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4,000원으로 22.6%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9조 5,25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3,8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직전 대비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없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22.7%)한 만큼 목표주가를 상향. 빈티지별, 선종별 mix 개선세를 감안해 2027년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135억원/대)를 기존 대비 9.7% 높였고, 4행정 중속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15.0%p)를 기존 대비 9.0%p 상향
- 2027년에 큰 폭으로 도약하는 저속엔진 실적만으로 현재 주가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으며, NDR 미팅 시 나왔던 질문에서 연간 AM 매출 가이던스 또한 변함없었음. 중속엔진 수익성은 2027년부터 회사 실적에 기여(2026년 4분기 25대 인도, 매출 500억원이 BEP 수준)할 수 있으며, 잔여 슬롯 영업 방향성에 따라 상방으로 열려 있음. 매수할 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DPVslq3
NDR 후기: DC향 중속엔진은 한화 그룹 차원의 미래 수익원
■ 중속엔진 연 생산능력 900MW, 5MW 엔진 180대, 10MW 엔진 90대
- 투자자들의 공통된 관심사는 중속엔진. 먼저 현재 상황을 두 가지로 정리. 첫째, 연간 중속엔진 생산능력은 900MW(0.9GW)로, 5MW 엔진 180대 규모. 만약, 데이터센터향으로 10MW 엔진을 생산할 경우, 900MW 생산능력 아래 연간 90대를 생산 가능. 10MW 엔진 단가 50억원 기준 연 매출액 4,500억원 규모
- 둘째, 수주잔량은 126대이며, 전량 선박용 보기엔진. 기 확보한 수주잔량 126대 중 25대는 2026년 4분기, 63대는 2027년, 38대는 2028년에 인도할 예정인데, 연간 잔여 슬롯을 출력으로 환산하면 2026년(판매불가), 2027년 585MW, 2028년 710MW. 잔여 슬롯의 가치는 신규수주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DC향으로 100% 할애하는 편이 선박용에 비해 더 큰 매출을 발생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 라이센서와 제휴 범위 확장
- 한화엔진은 DC향 중속엔진을 생산할 것. 이를 위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두 가지. 첫째, 라이센서인 Everllence(이하 에버렌스)와의 라이센스 제휴 범위를 넓히는 것. 라이센스 제휴 시 세부 항목은 선박, 육상, DC용 세 가지로 나뉘는데, 현재 한화엔진은 선박용 중속엔진까지 제작할 수 있음. 육상 및 DC용 중속엔진은 라이센서의 직접 제작, 판매 의지가 강한 시장이기 때문에, 라이센스 수수료 등을 새로 협상해야 하며, 현재 협상 막바지 단계로 파악
■ DC향 중속엔진 관련 과제 II. 한화 그룹사의 DC향 발전 사업 진출
둘째, 한화 그룹사 차원에서 미국 DC향 BTM 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것. 미국 내 에너지 디벨로퍼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한화에너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 PPA를 맺고, 한화에너지가 판매할 전력을 중속엔진 BTM 발전소로 조달하는 구조
- 이 때, 디벨로퍼인 한화에너지(한화임팩트의 최대주주, 한화임팩트는 한화엔진의 최대주주)가 손자회사인 한화엔진에 중속엔진을 발주하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 결국 한화 그룹이라는 빅네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디벨로퍼가 발전원 제작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있다는 강점으로 연결
■ 목표주가 23% 상향, 저속엔진에 AM, 중속엔진 수익성까지 부가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4,000원으로 22.6%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9조 5,25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3,81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 산출. 직전 대비 밸류에이션 멀티플 조정없이, 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상향(22.7%)한 만큼 목표주가를 상향. 빈티지별, 선종별 mix 개선세를 감안해 2027년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135억원/대)를 기존 대비 9.7% 높였고, 4행정 중속엔진 영업이익률 추정치(15.0%p)를 기존 대비 9.0%p 상향
- 2027년에 큰 폭으로 도약하는 저속엔진 실적만으로 현재 주가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으며, NDR 미팅 시 나왔던 질문에서 연간 AM 매출 가이던스 또한 변함없었음. 중속엔진 수익성은 2027년부터 회사 실적에 기여(2026년 4분기 25대 인도, 매출 500억원이 BEP 수준)할 수 있으며, 잔여 슬롯 영업 방향성에 따라 상방으로 열려 있음.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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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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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알파벳 컨콜 중
(대규모 capex에도 수익성이 계속 확대되는 이유에 대해)
클라우드와 구글 서비스 모두에서 견조하고 강한 매출 성장을 확인할 때, 손익계산서상 최종 이익까지 전반적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업 운영 방식뿐만 아니라, 저희 기술 인프라와 같은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이처럼 상당한 규모의 자본적지출을 투자하고 있는 만큼, 저희는 과학적 프로세스 혁신을 어떻게 추진할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직 내에서의 노력은 클라우드와 구글 서비스 모두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량을 기준으로 비용을 배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규모 capex에도 수익성이 계속 확대되는 이유에 대해)
클라우드와 구글 서비스 모두에서 견조하고 강한 매출 성장을 확인할 때, 손익계산서상 최종 이익까지 전반적으로 레버리지 효과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갖추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업 운영 방식뿐만 아니라, 저희 기술 인프라와 같은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센터와 서버에 이처럼 상당한 규모의 자본적지출을 투자하고 있는 만큼, 저희는 과학적 프로세스 혁신을 어떻게 추진할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직 내에서의 노력은 클라우드와 구글 서비스 모두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량을 기준으로 비용을 배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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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특히 초기 데이터로 인해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Foundayo의 출시가 1월에 시장에 나온 Novo의 경구용 Wegovy보다 뒤처지고 있다고 언급.
Belleuvue 자산 운용 Terence McManus : "초기 데이터에는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으며, 통상적으로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판단을 위해 5~6주치 데이터가 필요"
Belleuvue 자산 운용 Terence McManus : "초기 데이터에는 소비자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매출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으며, 통상적으로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판단을 위해 5~6주치 데이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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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Buy in May 종목 찾기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수급과 실적을 이용해 5월에 관심을 기울여 볼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1) 개인들의 위험선호는 ETF를 넘어 종목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큽니다. 주가가 오르는데도 개인매수가 유입되는 종목을 제시합니다
- 2) 신고가 돌파를 최대실적이 뒷받침 해주는 종목입니다
- URL: https://bit.ly/4uhQKsz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수급과 실적을 이용해 5월에 관심을 기울여 볼 종목을 정리했습니다
- 1) 개인들의 위험선호는 ETF를 넘어 종목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큽니다. 주가가 오르는데도 개인매수가 유입되는 종목을 제시합니다
- 2) 신고가 돌파를 최대실적이 뒷받침 해주는 종목입니다
- URL: https://bit.ly/4uhQKsz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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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양승윤(02-368-6139)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2026.04.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Q26 실적발표>
[1Q26 실적 요약]
- 매출액: 5조 7,510억원(-32%qoq, +5%yoy)
- 영업이익: 6,389억원(-26%qoq, +21%yoy)
[사업부문별 실적]
*지상방산: 매출액 1조 2,211억원(+5%yoy), 영업이익 2,087억원(-31%yoy), 수주잔고 39.7조원
- 1Q26: 국내 물량 증가로 매출 yoy 증가, 수출 물량 감소로 영업이익 yoy 감소
- 수주잔고
· 1Q26: 2025년 1월 노르웨이 천무 약 1.3조원 반영
· 2Q26: 4/9 핀란드 9,400억원 K9 자주포 반영 예정
*항공우주: 매출액 6,612억원(+25%yoy), 영업이익 226억원(+533%yoy)
- 1Q26: 군수 및 LTA 물량 증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GTF 엔진 판매대수 232대(-25대yoy)로 감소, 보잉·에어버스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총 257대로 전년동기 266대와 유사
*한화시스템: 매출액 8,071억원(+17%yoy), 영업이익 343억원(+2%yoy)
*한화오션: 매출액 3조 2,099억원(+2%yoy), 영업이익 4,411억원(+71%yoy)
*쎄트렉아이: 매출액 372억원, 영업손실 -20억원
[Q&A]
Q. 폴란드 K9, 천무 인도 및 잔여물량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일부 물량 반영
- 2026년 연간 기준 K9 30문 이상, 천무 40대 이상 인도 계획 유지
- 분기별 인도 물량은 폴란드 정부 및 현지 언론의 정보 노출 자제 기조를 감안해 연간 기준으로만 제시
- 폴란드 현지 생산은 K9 현지 생산 관련 협의 중이며, 구체화 시 공시 예정
Q.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연계된 K9 현지 생산 관련
-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과 관련해 지상무기 밸류체인 업체들과 프레임워크 협의 진행 중
Q. 별도 순차입금, 연말 방향성
- 1Q26말 별도 기준 순차입금 약 2조 3,800억원
- 연말 영업현금흐름이 양호하더라도 운전자본 증가와 현지화 포함 투자 진행 영향으로 추가 증가 예상
Q. 사우디 MNG,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 차륜형 자주포 활용 방안
- 사우디 MNG는 지속 협의 중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행정 절차 진행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은 상황
- 정세 안정 시 협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미국 차세대 자주포 사업은 차륜형 자주포로 참여 중이며,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차륜형 자주포는 미국 사업 외에도 기타 지역 수요 대응이 가능한 추가 제품 라인업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Q. 2026년 수주 파이프라인
- 유럽은 핀란드 추가 계약 외에도 기존 고객 재구매와 신규 고객 관심이 지속
- 스페인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자주포 현지화 사업 진행 중
- 천무는 유럽에서 수주 잠재력이 큰 사업으로 보고 있고, 올해 말까지 구체적 결과 기대
- 사우디 MNG는 하반기 구체적 진전 가능성 언급
-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7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대기 중
- 중동 정세 불안으로 대공무기 수요 관심도 확대되고 있어 천궁-II, L-SAM 등도 중장기 파이프라인으로 언급
Q. 지상방산 수출 매출 반등 시점
- 1Q26 폴란드 천무 발사대 물량 일부만 반영됐고, 국내도 양산보다 개발·정비 비중이 컸음
- 2Q26부터 폴란드, 이집트, 호주 물량과 국내 양산 물량이 가세하며 실적 개선 전망
Q. 기타 수출 물량 마진 수준
- 1Q26 국내 개발·정비 매출의 영업이익률은 로우 싱글 수준
- 이를 감안하면 나머지 수출 물량의 수익성을 추정할 수 있을 것
- 이집트, 호주, 폴란드 등 수출 물량을 합산한 전반적 수익성은 기존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 연간 기준 지상방산 매출, 영업이익, OPM 방향성
- 2026년뿐 아니라 2030년까지도 연평균 15~20% 성장 가능한 구조
- 수출 마진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 전망
Q. 호주, 이집트 사업 진행 상황
- 호주, 이집트 구체적 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 2026년 수출 매출 비중은 폴란드 > 이집트 > 호주 순서 예상
- 수출 마진은 기존 대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수준
Q. 천궁 및 L-SAM 캐파, 국내 도입 및 천무 유도탄 기회
- 천궁-II 관련 현재 인도 가능 캐파나 향후 캐파의 구체적 수치는 미공개
- 다만 중동에서 수요가 이전보다 더 크게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조기 수출 등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음
- 천무 유도탄은 폴란드 JV가 유럽 판매의 중요한 경쟁우위 요소
- 천무 구매 이후 유도탄 수요가 지속 발생하는 구조이며, 중동 정세를 감안하면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전망
Q. 노르웨이 천무, 핀란드 K9 본격 인도 시점
- 노르웨이 천무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이며, 통상 2~3년 전부터 납품이 시작돼 2026~2027년부터 인도 개시 예상
- 핀란드 K9 계약 기간은 2034년까지이며, 역시 계약 만료 2~3년 전에 맞춰 인도를 시작하는 스케줄
Q. 항공우주 마진 개선 지속 여부
- 1Q26 항공 부문은 군수 정비 물량과 일부 양산 물량 증가로 이익 개선
- RSP는 애프터마켓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평년보다 낮은 손실 기록
- 올해도 군수 양산·정비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 개선 기대
- 다만 RSP는 신형 엔진 매출은 올해~내년까지 이어질 예정, 분기별 추이는 모니터링 필요
Q. 인도 수주 파이프라인
- 인도는 K9 추가 물량과 비호복합 등에서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구체화 시 별도 업데이트 예정
Q. 수출 수주잔고 증가 배경(천무 외)
- 수출 수주잔고 증가는 노르웨이 천무 1.3조원 외에도 복수의 해외 수주 물량이 더해진 결과
-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매출의 3.5~4년치 수준으로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사우디 MNG 등 대형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 수준을 넘어서는 업사이드도 가능
Q. 핀란드 후속 물량의 마진 특성
- 초도/후속 여부보다 당시 시장 상황과 경쟁 강도가 수익성에 더 큰 영향
- 다만 K9의 글로벌 시장 지위가 높아졌고 점유율 1위를 바탕으로 프라이싱 파워 일부 반영되고 있음
Q. 영업외손익 일회성 여부
- 1Q26 영업외손익에 크게 영향을 준 일회성 항목은 없었음
Q. NATO 내 천무 경쟁력 / HIMARS 공급 차질 수혜 가능성
- 최근 2년간 비슷한 현상이 지속돼 왔고, 천무는 제품 경쟁력·원가 경쟁력·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기대를 받고 있음
- 폴란드 유도탄 JV 역시 천무 판매의 중요한 경쟁력
Q. 국내 지상방산 2Q26~4Q26 매출 믹스
- 1분기와 달리 나머지 분기에는 국내 양산 매출 비중이 확대될 전망
- 개발·정비보다 양산 매출의 마진율이 더 높기 때문에, 2~4분기 국내 믹스는 1분기보다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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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1Q26 Conference call
# 메모리 추정
(B/G) DRAM 0%, NAND +9%
(ASP) DRAM +91%, NAND +88%
(OP) DRAM 42.9조원, NAND 11.7조원
(OPM) DRAM 80%, NAND 58%
# 2Q26 B/G Guidance
DRAM: +mid single, NAND: +low single
# 주요 코멘트
하반기 AI 서버 뿐 아니라 일반 서버 향 메모리 수요 역시 예상보다 강할 것
하반기 HBM4 본격화. 26년 HBM 매출 3배 이상 전망. 3Q Cross-over. 연간으로도 과반
27년 일반 DRAM 대비 HBM 수익성 열위 크게 축소
메모리 수요 충족률 역대 최저 수준
현재 접수된 물량 감안 시 27년 공급 부족 더욱 심화
# Q&A 정리
URL: https://buly.kr/D3gMsE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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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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