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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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eylea/aflibercept wac/asp trend
(이름/WAC/ASP 단위 : USD)
2q25 Eylea/1,896/1,502 Pavblu/1,665/1,502
3q25 Eylea/1,896/1,491 Pavblu/1,707/1,649
4q25 Eylea/1,942/1,456 Pavblu/1,707/1,631
1q26 Eylea/1,942/1,441 Pavblu/1,707/1,646

Eylea — WAC은 유지, 소폭 인상하는 반면 ASP는 4분기 연속 하락($1,502→$1,441). WAC-ASP 스프레드가 $394→$501로 확대되고 있어, 리베이트, 할인을 늘려가며 처방 점유를 방어하는 모습.

Pavblu — 3q25부터 ASP가 $1,649 수준으로 급등하며 오히려 Eylea ASP를 역전. WAC-ASP 스프레드는 $58~$163으로 매우 좁게 유지 중. 통상 바이오시밀러는 약값을 낮춰 시장에 진입하지만, Pavblu는 WAC 자체를 Eylea 대비 ~12% 낮게 설정한 채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ASP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출시 1년차임에도 암젠의 Pavblu 매출이 유의미한 규모로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이어, PBM의 우선 처방 목록 확보를 통해 처방량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by opus)> Eylea가 리베이트를 확대하며 점유 방어에 나서는 배경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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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vs. Pavblu — WAC/ASP 트렌드 (단위: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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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 가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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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 Eylea WAC 1,896 / ASP 1,502 / 스프레드 394
- Pavblu WAC 1,665 / ASP 1,502 / 스프레드 163

3Q25
- Eylea WAC 1,896 / ASP 1,491 / 스프레드 405
- Pavblu WAC 1,707 / ASP 1,649 / 스프레드 58

4Q25
- Eylea WAC 1,942 / ASP 1,456 / 스프레드 486
- Pavblu WAC 1,707 / ASP 1,631 / 스프레드 76

1Q26
- Eylea WAC 1,942 / ASP 1,441 / 스프레드 501
- Pavblu WAC 1,707 / ASP 1,646 / 스프레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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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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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 소폭 인상 (1,896 → 1,942)
▸ ASP 4분기 연속 하락 (1,502 → 1,441, -$61)
▸ WAC-ASP 스프레드 394 → 501로 확대

→ 표면 가격은 올리되, 리베이트·할인을 늘려 실질 지불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처방 점유 방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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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vblu (바이오시밀러, Am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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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을 Eylea 대비 약 -12% 낮게 설정
▸ ASP 3Q25부터 급등 → Eylea ASP 역전
▸ WAC-ASP 스프레드 58~163으로 매우 좁음

→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높은 ASP 유지
페이어·PBM 우선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로 처방량 실질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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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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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lea → WAC 인상 + 리베이트 확대
수익성 희생하며 점유율 방어

Pavblu → WAC 할인 + 리베이트 최소화
Formulary 우선 등재로 물량 확보

※ 통상적인 바이오시밀러 전략(가격 인하+ 공격적 리베이트)과 달리, Pavblu는 WAC을 낮게 설정한 채 ASP를 높게 유지
하는 이례적 구조. 출시 1년차에 유의미한 매출 발생 → 리베이트 경쟁보다 Formulary 포지셔닝이 실질 성장 동력으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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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 47.1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8 13:16(현재가 : 1,306,000원, +4.7%)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0,871억, -4.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657억, -2.8%)
순이익 : 2,077억(예상치 : 2,068억, +0.4%)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 10,147억/ 2,182억/ 1,534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8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672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8 13:16:19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46조 1,043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1,093억/ -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709억/ -5%) 순이익 : 2,081억(예상치 : 2,11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365억/ 2,583억/ 2,081억 2025.4Q 11,632억/ 3,209억/…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260428

- 매출이 아쉬웠던 탓에 실적은 약간 미스했으나 OPM이 예상보다 긍정적.
- 1Q25부터 회계상의 이슈로 매출 계절성이 축소되는 대신 OPM에서 손해를 봤는데, 올해는 1Q부터 OPM 25%를 기록.
- 매출 미스는 국내 배전기기 실적 부진 및 중동향 매출 이연 (매출 YoY -41.1%) 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

- 신규수주는 역대급으로 좋았던 북미 신규수주 (13.2억달러) 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수주 기록. 북미향 수주는 1Q만에 전년도의 60%를 수주.
- 유럽향 수주는 효성중공업과 마찬기지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2분기 이후에 몰린 것으로 보임.
- 그 외에, 회전기기 사업부는 실적에 특이사항 없었으나, 현대중공업 엔진 - 현일렉 발전기 패키징 수주 등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코멘트.
1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신규시설투자 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 / 배터리

▶️ 시설증설
- 투자대상: 익산 1공장
- 투자금액: 490억
- 투자목적:
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회로박 설비 증설

- 투자기간: 26년 05월 01일 ~ 27년 11월 30일

▶️ URL: https://buly.kr/1GLaSH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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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 中 에너지부문]

1. 1분기 실적
- 에너지 부문 수주량은 56% 증가
- 환율 영향을 제외 시 66% 증가

2. 산업별 전망
- 에너지(Energy) 부문 역시 좋은 시장 분위기 가져가는 중
- 에너지 전환 투자와 전력 수요 증가가 동력
- 전력 생산 장비 업체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
- 특히, 미국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며
- 2분기 초에도 중요한 수주를 따냈음

- 호주 사례를 봐도 석탄에서 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면서
- 배터리 저장장치와 가스 기반 밸런싱 발전(Balancing power) 수요 급등
-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산업 전력화, 데이터 센터,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등으로 전력 수요는 크게 증가할 전망

3. 가이던스
- 에너지 부문 실적은 작년보다 나아질 것(better than in the comparison period)
1
Forwarded from 루팡
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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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탈퇴 결정…생산 확대 시사로 공급 판도 변화]
UAE,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 결정 보도; 1967년 가입 이후 탈퇴로, 세계 3위권 산유국의 중대 이탈로 평가.
UAE는 OPEC+ 밖에서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으로 전해졌고,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 생산 경로’ 강조.
탈퇴 헤드라인 직후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 반응이 있었으나, 중동 산유국 간 에너지 정책 균열과 사우디의 OPEC+ 영향력 약화 가능성 부각.
걸프 지역이 단일한 정책 블록이 아니라 각국이 독자 노선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 제기.
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 주가 1,00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연산 능력(compute)의 배치와 수요 창출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양의 피드백 루프(positive feedback loop)' 속에 공존함에 따라, 평소보다 더 긴 메모리 사이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과 수요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더 높은 고점(ceiling)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과거 하락장의 관점으로 이번 사이클을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다른 반도체 섹터 전반과 비교했을 때 현재의 수요 환경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의 공정 기술 리더십(node leadership)과 우리가 전망하는 장기적인 수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가에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매수' 의견과 1,000달러의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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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9조 2,2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9 08:59:12 (현재가 : 261,500원, 0.0%)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190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42%
기간감안 : 6.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캐나다, Ozempic 최초 제네릭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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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엔진 선박엔진 수주
발주처: XIAMEN XMXYG
계약규모: $72.5m(약 1,068억원)
계약종료: ‘29년 9월
📌26년 3월에는 전체 처방의 거의 8%가 GLP-1에 해당했으며, 이는 2019년 이후 전체 GLP-1 RA 처방에서 분기 대비 가장 큰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기록.

비만 치료제를 처음 처방받은 환자 수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21.7% 증가했으며, 이 중 Semaglutide 최초 처방은 50% 이상 증가.

Semaglutide 기반 AOM 역시 장 큰 분기 대비 퍼센트포인트 증가를 보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5년 말 경구용 Wegovy 제형 승인에 의해 촉진

2019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 2,855,602명의 환자가 GLP-1 RA를 처방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총 처방 건수는 14,738,7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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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B] 정리_실적
2026.04.29 14:00:41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 (시총: 2조 2,019) [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99억 (예상 1,453억 / +10%)
영업익 : 290억 (예상 128억 / +127%) OPM 18.1%
순이익 : 223억 NIM 13.9%

최근 실적 추이 (매출 / 영업익(OPM) / 순익)
2026.1Q 1,599억 / 290억(18.1%) / 223억(13.9%) [+127%]
2025.4Q 1,526억 / 145억(9.5%) / 194억(12.7%)
2025.3Q 1,210억 / 147억(12.1%) / 120억(9.9%)
2025.2Q 1,337억 / 151억(11.3%) / 114억(8.5%)
2025.1Q 853억 / -30억(-3.5%) / -11억(-1.3%)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409
종목: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2
2026.04.29 14:57:48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9조 5,647억) A0014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834억(예상치 : 9,849억+/ 10%)
영업익 : 604억(예상치 : 388억/ +56%)
순이익 : -(예상치 : 333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834억/ 604억/ -
2025.4Q 10,092억/ 434억/ 425억
2025.3Q 8,550억/ 295억/ 411억
2025.2Q 9,164억/ 286억/ -230억
2025.1Q 8,555억/ 271억/ 2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5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82조 7,605억) #A0340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9 15:43:46 (현재가 : 129,200원, +1.1%)

매출액 : 42,611억(예상치 : 40,861억+/ 4%)
영업익 : 2,335억(예상치 : 1,951억/ +20%)
순이익 : 8억(예상치 : 822억/ -9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42,611억/ 2,335억/ 8억/ +20%
2025.4Q 48,599억/ 2,121억/ 525억/ -32%
2025.3Q 38,804억/ 1,371억/ -240억/ -52%
2025.2Q 45,690억/ 2,711억/ 1,978억/ -5%
2025.1Q 37,486억/ 1,425억/ -212억/ -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6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금일 sandoz가 1q26 실적발표를 했네요.
transcript 중 관심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봅니다.

1-1. afqlir (aflibercept in EU)
해당 약물은 리뷰에서 "The Europe biosimilars performance benefited from the launch of Afqlir®(aflibercept)" 라는 표현이 담겨있었고,
컨콜에서는 "Knocked it out of the park"라는 표현을 쓰며, 유럽 시장에서 afqlir가 선전했다고 CEO 형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현재 유럽 19개 시장에서 출시했으며, 점점 시장 범위를 넓혀갈 것(roll-out)이라고 하네요.
-> 유럽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수요가 굉장한 분위기..

1-2. enzeevu (aflibercept in US)
엔지부는 4q26 미국 출시 예정, 27FY 본격 실적 찍힐 것이라고 전망.

회사는 전 세계 안과 VEGF 억제 시장 규모는 $15 billion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 lucentis, eylea, vabysmo

2-1. semaglutide 출시 시점
캐나다 : 2026년 하반기 // generic 출시 '자신있음'
브라질 : 2026년 하반기 // 건강 보험 적용이 제한되는 지역이라 환자가 직접 돈을 내고 사는 out-of-pocket 비중이 큰 시장이라 '제네릭'수요가 엄청 큰 기회의 시장이라고 보고 있음.
멕시코, 터키 등.. 2027년 이후 출시 예정.

2-2. semaglutide generic price
q. 인도 시장 generic 가격 (14$/vial)을 생각했을 때, 서양 시장에서도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
a. 인도는 정부의 가격 통제, 극도로 낮은 마진, 내수 중심 구조라 서양 시장과 완전 다를 것이라고 전망함.
또한 semaglutide는 '수요'가 워낙 폭발적이기 때문에 초기 '몇 년'은 "물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한 변수라고 함.
-> 즉, 생산 capa 능력이 있는 회사가 돈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