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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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납기가 느린 대형 가스터빈 업체의 대안으로 엔진사가 떠오르고 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가스터빈 업체들의 납기는 2029년 하반기~2030년으로 느린 반면 엔진사들의 납기는 2028년 하반기에도 가능하다"며 "가스터빈 업체들의 공급 병목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육상 발전 엔진 수요도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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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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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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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4.2조원 역대 최대 수주로 레벨이 바뀐 분기입니다.
북미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와 SST 등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도 확인됐습니다.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효성중공업: 폭발적인 수주, 목표주가 500만원]
링크: https://buly.kr/uW41p2

■ 1Q26 Review: 예상했던 착시효과
1Q26 매출액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수익성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이연 영향
미국향 고마진 GIS/GCB 물량 약 400억원 이익 2Q로 이연→ 반영 시 실질 영업이익 약 1,900억원(OPM 약 14%) 수준

■ 4.2조원 역대급 중공업 신규수주
중공업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15.1조원, 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7%
765kV 변압기 및 800kV GCB 중심 초고압·고사양 수주 확대
→ ASP 상승 및 이익률 개선 구조 진입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확보
→ 누적 설치 50% 레퍼런스, 변압기–GIS/GCB 패키지, 미국 생산 기반 확보

■ 2Q26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 돌파 전망
2Q26 매출액 1조 7,948억원(YoY +26.2%), 영업이익 3,179억원(YoY +93.5%, OPM 17.7%) 전망
중공업 영업이익 3,067억원(OPM 23.7%)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1Q 이연 물량 반영 + 관세 환입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 목표주가 500만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27F EPS에 Target PER 30배 적용,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북미 765kV 초고압 수주 경쟁력 +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
📌Eli Lilly의 경구 GLP-1 비만 치료제인 Foundayo는 출시 2주째 2주에 3,707건의 처방을 받았으며, 이는 1월 출시 2주차에 18,410건의 처방을 받은 Novo의 Wegovy 알약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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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7,946억) #A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7 09:10:36 (현재가 : 30,950원, -3.43%)

계약상대 : 유럽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수주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3,572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17.86%
기간감안 : 7.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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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Dr. Reddy's의 Cipla GLP-1 제네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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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사외이사 신규 선임 건
🙏59👍44🫡93🤬2🤮1🤪1
#효성중공업 여전히 현일렉/LS일렉 대비 벨류에이션 27/28년 기준 할인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에스티팜(시가총액 : 3.1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7 13:47(현재가 : 148,000원, 0%)

매출액 : 670억(예상치 : 703억, -4.7%)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8억, +31.0%)
순이익 : 152억(예상치 : 83억, +8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670억/ 115억/ 152억
2025.4Q :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 819억/ 147억/ 175억
2025.2Q : 683억/ 129억/ 54억
2025.1Q : 524억/ 10억/ 7억

- 어닝 서프라이즈(+31.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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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
선박 엔진, 데이터센터에도 쓰인다

■ 선박엔진,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수주로 사용처 확대
IMF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 300TWh에서 2030년 1500TWh로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가하는 전력소비를 감안 시 가스 발전이 중요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 급증하며 초기에는 대형 가스터빈이 주요 옵션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가스 발전에 사용되는 대형 가스터빈 생산 업체들의 리드 타임은 4~5년 이상으로 추가 전력 공급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단기 수요 대응 가능한 육상용 발전엔진(4행정 엔진)이 주목 받고 있다. 4행정 중속엔진은 선박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이 발전용 시장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핀란드 엔진 생산 기업인 바르질라는 지난 4/16 미국 오하이오주 건설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급 엔진 공급 계약 수주 소식을 밝혔다. 4/23엔 790MW급 발전소에 50SG엔진 42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선 HD현대중공업이 4/22 미국 데이터센터향(Aperion Energy) 6,271억원 규모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로 총 685MW 규모로 20MW급 힘센엔진을 공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생산하고 있고, 한화엔진은 4행정 사업을 위한 중속엔진 공장을 ’26.07에 완공할 예정이다. HD현대마린엔진은 4행정 엔진을 생산하진 않으나 4행정 엔진 핵심 부품인 터보차저를 생산 및 공급해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발전용 엔진 AM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빠르게 반응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4/16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 계약 소식 이후, 국내 주요 엔진 기업(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들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각각 37.4%, 90.3%, 52.3%, 79.6%, 1개월 상대 수익률 기준)했다.
4/27 기준 바르질라의 2028F P/E는 26.6배, 국내 주요 엔진기업의 2028F P/E는 20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형성 중이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추가 수주와 관련 증설이 발표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jbJQ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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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lberta blue cross라는 카나다 건강보험 제공업체가 2026년 Drug pipeline report를 발표했읍니다.
저는 glp-1 부분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발췌해서 읽으면,

Continued pressure from GLP-1 receptor agonists
GLP-1 therapies remain a major cost driver. In addition to diabetes and obesity, future expanded uses could include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MASH) and obstructive sleep apnea (OSA). There's also a robust pipeline of new GLP-1 therapies under development. These treatments are more effective, have broader uses, last longer between doses and will increasingly be available in oral form. While a semaglutide generic is expected in mid-2026, overall GLP-1 therapy plan spend is unlikely to decline in future years due to growing use and continued expansion of GLP-1 therapies.
>> GLP-1 치료제는 당뇨, 비만 이외에도 지방간염,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용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또한 투여 간격을 넓힌 제형, 경구 제형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semaglutide 제네릭은 2026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제네릭이 나오더라도 높은 GLP-1 의약품에 대한 수요로 인해 GLP-1 치료제 관련 지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https://www.ab.bluecross.ca/plans/group/drug-pipeline-202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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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도, 캐나다는 가격이 높은 구간에 있어, 비만약 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고 가격 인하 압력도 강한 편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튀르키예는 중간 수준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는 낮은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약가가 낮게 형성된 시장

2026년 비만약 시장이 단순히 수요가 크다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별 약가·특허 만료·복제약 등장·보험/급여 정책에 따라 시장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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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eylea/aflibercept wac/asp trend
(이름/WAC/ASP 단위 : USD)
2q25 Eylea/1,896/1,502 Pavblu/1,665/1,502
3q25 Eylea/1,896/1,491 Pavblu/1,707/1,649
4q25 Eylea/1,942/1,456 Pavblu/1,707/1,631
1q26 Eylea/1,942/1,441 Pavblu/1,707/1,646

Eylea — WAC은 유지, 소폭 인상하는 반면 ASP는 4분기 연속 하락($1,502→$1,441). WAC-ASP 스프레드가 $394→$501로 확대되고 있어, 리베이트, 할인을 늘려가며 처방 점유를 방어하는 모습.

Pavblu — 3q25부터 ASP가 $1,649 수준으로 급등하며 오히려 Eylea ASP를 역전. WAC-ASP 스프레드는 $58~$163으로 매우 좁게 유지 중. 통상 바이오시밀러는 약값을 낮춰 시장에 진입하지만, Pavblu는 WAC 자체를 Eylea 대비 ~12% 낮게 설정한 채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ASP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출시 1년차임에도 암젠의 Pavblu 매출이 유의미한 규모로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이어, PBM의 우선 처방 목록 확보를 통해 처방량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by opus)> Eylea가 리베이트를 확대하며 점유 방어에 나서는 배경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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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vs. Pavblu — WAC/ASP 트렌드 (단위: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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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 가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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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 Eylea WAC 1,896 / ASP 1,502 / 스프레드 394
- Pavblu WAC 1,665 / ASP 1,502 / 스프레드 163

3Q25
- Eylea WAC 1,896 / ASP 1,491 / 스프레드 405
- Pavblu WAC 1,707 / ASP 1,649 / 스프레드 58

4Q25
- Eylea WAC 1,942 / ASP 1,456 / 스프레드 486
- Pavblu WAC 1,707 / ASP 1,631 / 스프레드 76

1Q26
- Eylea WAC 1,942 / ASP 1,441 / 스프레드 501
- Pavblu WAC 1,707 / ASP 1,646 / 스프레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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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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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 소폭 인상 (1,896 → 1,942)
▸ ASP 4분기 연속 하락 (1,502 → 1,441, -$61)
▸ WAC-ASP 스프레드 394 → 501로 확대

→ 표면 가격은 올리되, 리베이트·할인을 늘려 실질 지불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처방 점유 방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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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vblu (바이오시밀러, Am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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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을 Eylea 대비 약 -12% 낮게 설정
▸ ASP 3Q25부터 급등 → Eylea ASP 역전
▸ WAC-ASP 스프레드 58~163으로 매우 좁음

→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높은 ASP 유지
페이어·PBM 우선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로 처방량 실질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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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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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lea → WAC 인상 + 리베이트 확대
수익성 희생하며 점유율 방어

Pavblu → WAC 할인 + 리베이트 최소화
Formulary 우선 등재로 물량 확보

※ 통상적인 바이오시밀러 전략(가격 인하+ 공격적 리베이트)과 달리, Pavblu는 WAC을 낮게 설정한 채 ASP를 높게 유지
하는 이례적 구조. 출시 1년차에 유의미한 매출 발생 → 리베이트 경쟁보다 Formulary 포지셔닝이 실질 성장 동력으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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