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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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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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세마특허 끝나면 경구도 제너릭 쏟아지는거 아니냐?

어제 무슨 또 현인을 자청하는 분의 글이 있었는데 수준이 낮아서 글을 안쓰려고 했습니다만, 전에 무슨 애널인가 채널에서도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 신앙심 낮은 분들을 위해 정리합니다.

(그렇게 공부 대충하고 자신있게 답안지를 내면 고시촌을 벗어날 수가 없읍니다.)


1. 세마 특허 현황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물질)로 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크게 1) 물질특허, 2) 제형특허가 해결돼야 함.
(투여, 공정특허 이런건 쟁점이 아니니 패스)

1) 물질특허
○ 2026년 만료 : 캐나다, 인도, 중남미 등
○ 2031년 만료 : 미국, 유럽, 일본 등

2) 제형특허
○ 주사제(오젬픽, 위고비) : 특허회피 쉬운편, 올해부터 많은 제너릭이 쏟아지려고 승인 대기 중
○ 경구(리벨서스, 위고비) : 2039년까지는 SNAC을 사용하지 않아야 특허 회피가 가능, 존나 어려움, 삼천당말고는 제너릭 진행이 공개된 바 없음
* 인도만 몇 업체가 SNAC 써서 지르고 노보랑 특허 소송 중
* 경구위고비는 올 1월 미국만 출시 상태


2. 제너릭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냐

Q. 물질특허가 만료되면 제너릭이 쏟아지는거 아니냐?

A. 주사제는 쏟아지는거 맞음.
경구형은 SNAC 안쓰고 한다는 회사가 현재는 없어서 안쏟아짐.
미국 물질특허 만료되는 2031년에는 SNAC-free 더 나올수도 있다? 그 정도는 상상력으로 얘기할 수 있겠지만 당장 2026년 만료되는 나라들에서 경구제너릭이 안나오는 지금 상황에서, 제너릭 쏟아진다 이딴 소리는 하면 안됨.
키트루다 물질특허만 만료되면 키트루다sc 시밀러 쏟아진다는 얘기랑 같은 얘기.

Q. 경구기술을 가진 회사들이 존나 많은데 걔들도 다 제너릭 할 수 있는거 아니냐?

A1. 플랫폼 기술이 더 어려운 기술일 지언정 경구 플랫폼을 가진 회사들이 제너릭 제품 생산능력을 지닌 케이스가 있나? 있으면 알려주세요.
삼천당은 원래 카피 잘하고 생산할줄 아는 회사인데 이례적으로 자체 플랫폼 기술을 갖게 된 케이스.
내가 생산할수 있는데 왜 기술 LO를 함?

A2. 경구한다는 회사들은 가만보면 자체 경구용 물질도 개발함.
즉, 지들이 개발한 비만약 물질에 맞춰서 설계한 알약기술이라는 뜻임.
카피물질은 돈이 안된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고, 다른 물질에는 적용 불가능한 플랫폼이라 그럴수도 있음.
결정적으로 리벨서스, 경구위고비의 제너릭 임상 결과를 발표한 회사가 삼천당 말고 없음. (이것도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난 못찾겠다)

Q. 경구플랫폼은 어려운데 제너릭만 하던 회사가 만든 플랫폼을 믿을 수 있나?

A. 특허도까고, 애널들한테 데이터도 까고, BE도 다 했는데 더 설명하라는건 질문자의 문제.
바이오는 어차피 가능성에 베팅하는건데 허가까지 확인하고 주식을 살거면 그냥 국민은행가서 적금이나 드십쇼.

근데 세상에 없는 신약을 개발한 회사들은 누가 좋다더라 하면 전임삼/1상부터 그냥 사시더만, 있는 약 카피하는 회사는 임상조건까지 확인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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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가 결국 86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매각한다. 지난 주주총회에서 부인했던 매각이 현실화된 것이다.리노공업은 24일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 겸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리노공업 보통주 700만주다. 거래 예상 금액은 주당 12만3300원으로, 총 8631억원 규모다. 단 실제 매각 시점 주가에 따라 최종 거래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거래 방식은 시간외 매매로, 정규 주식 시장이 끝난 후 주식을 거래하는 방식이다. 거래 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30일간이다.700만주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zSKbg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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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증권뉴스의 함정

• 윤유석 전문가의 좋은 분석 영상이 있어 요약해 공유드립니다.(아래 내용은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다소 제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 윤유석 전문가는 과거 언론사 증권부 등에 몸담으며 취재 기자 및 팀장(데스크)을 역임했고, 수많은 기업인, 증권가 종사자,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들과 교류하며 증권 뉴스와 기업 공시, 리포트가 생성되는 이면의 생리를 깊이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독 추천의 의미는 아니며 관련 내용은 영상의 14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 언론사는 개인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 개인은 뉴스를 무료로 보기 때문에 언론사의 고객이 아님

- 언론사의 실제 고객은 광고비, 협찬비, IR 비용을 내는 기업임.

- 그래서 기업에 불리한 기사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내는 기업에는 우호적 기사가 제공되기도 함.

💡 증권 기사는 세 종류로 봐야 한다.

첫째, 그냥 분량 채우기 기사
- 공시를 복붙해서 “무슨무슨 계약 체결”, “매출 몇 % 증가” 식으로 내는 기사임. 깊은 분석은 없고, 포털 노출용임

둘째, 기업을 압박하는 기사
- 부정적인 기사를 내서 기업이 대응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광고·협찬·IR 비용을 유도

셋째, 돈을 낸 기업을 위한 기사
- 좋은 보도자료는 크게 써주고, 나쁜 이슈는 약하게 다루거나 덮어주는 구조가 생길 수 있음

한마디로 기사는 “팩트”일 수는 있어도, 왜 지금, 왜 이 제목으로, 왜 이 강도로 나왔는지를 봐야 함.

💡 증권사 리포트의 2차 고객은 개인이 아니다.
- 기관은 주가가 조용할 때 먼저 사고, 주가가 오른 뒤 리포트와 뉴스가 쏟아지고, 그때 개인이 들어오면 기관은 물량을 줄일 수 구조
- 즉 “호재 뉴스가 많다 = 지금 사야 한다”가 아니라 오히려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이렇게 물어봐야 함.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 것인가?
- 뉴스와 리포트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걸 최종 판단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함.

- 진짜 봐야 할 것은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수주잔고, 매출 인식 구조, 설비투자, 재고, 계약 조건, 현금흐름, 실제 승인·출시·납품 여부 같은 원천자료임.

💡 영상에 대한 제 해석
-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떠먹여주는 정보는 누군가의 목적을 가진 정보일 수 있음. 그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늦고, 정보가 나온 배경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함
- 어떤 종목에 갑자기 호평 기사, 리포트, 추천 영상이 나온다면.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음(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왜 지금 퍼뜨리는가, 실적과 원천 데이터가 그걸 뒷받침해줘야 하는가)
- 반대로 한 회사에 대한 노이즈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이런 이야기대로 실제 실적과 향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인가를 확인해야 함.

Https://youtu.be/MYT79WDZiJo?si=zPnu7nfHyFQ-I9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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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각되는 투자 포인트 중 하나는 '병목'

전에 현 시대를 관통하는 관점 하나가 분쟁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분쟁이라는 키워드로는 정작 비중 실어서 투자하는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아 분쟁이 과연 내 모든 투자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아이디어일까 고민한 적이 있음.

최근 병목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내가 투자하는 영역을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병목이라고 생각함.

병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 1)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공급이 한정된 상황 (수요 병목) 2)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들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 (공급 병목)

① 에 해당되는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 등이 아닐까 생각하며 ② 에 해당되는 키워드는 스판덱스, 유가, 그리고 규제가 심한 제약바이오 산업 등이 아닐까 생각함.

삼천당제약의 투자 포인트는 1)과 2)의 병목을 모두 관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설명하기 전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자 함.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산업 특성상 사람 건강과 직결되다보니 실제 판매로 이뤄지기까지 수많은 규제가 작동함.

또한, 수많은 규제를 어렵게 뚫은 후 판매를 시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의 경우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시밀러 및 제너릭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산업임. 이게 일종의 타 기업이 진입하기 힘든 '공급의 병목'을 만듦.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①오랜 기간의 임상을 거친 후 판매망을 확보 후 판매하거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② 훌륭한 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임상 1상, 2상을 마친 후 기술 이전 (많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선택하는 방식)
③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뚫고 시밀러 및 제너릭 출시를 통한 판매 전략 확보 등이 있음.

삼천당제약의 경우 우선적으로 3번 방식을 채택했음. 하지만, 3번 방식으로 진행 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사의 촘촘한 방어 전략(공급 병목)을 이겨내고 해당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야 함.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PFS 특허를 기반으로 결국 판매 성공에 이르렀고, 최대 시장인 미국 또한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마침으로써 실제 판매를 5~6개월 앞둔 상황.
아일리아 시밀러가 투자자 입장에선 중요한 점은 아일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성도 있지만, 삼천당이라는 회사가 오리지널사의 방어 전략을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시장에 증명하였고, 오리지널사의 합의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는 훌륭한 근거가 되기 때문.

세마 제너릭의 경우 '에스패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NAC'을 회피하였으며, 이에 대한 검증을 파트너사 측이 마무리하여 유럽, 일본, 미국 계약이 실제 이뤄졌음.

해외 기업이 국내의 한 기업과 계약을 맺기까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아일리아 시밀러 때부터 수많은 검증검증을 마치고 회사는 계약에 이르렀고, 이제는 판매가 되고 있음.

즉, 삼천당제약의 경우 규제와 특허로 인하여 병목(공급 제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과 특허 회피 역량으로 그 규제를 뚫고 실제 계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중요함.

여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생산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요 병목' 상태임. 여기서 삼천당이 출시 예정인 리벨서스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과 주사제 대비 유통/복용의 편의성'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함.

따라서, 삼천당제약의 경우 충분히 병목의 관점에서 볼 때 훌륭한 투자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시밀러/제너릭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 그 자체가 잠재된 수요를 이끌어내는 촉매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이 가지는 무기들은 성장 산업에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내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와 규제라는 '공급 병목'을 기술력으로 뚫어내고, 제너릭/시밀러와 경구형 플랫폼을 통해 폭발하는 '수요 병목'의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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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납기가 느린 대형 가스터빈 업체의 대안으로 엔진사가 떠오르고 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가스터빈 업체들의 납기는 2029년 하반기~2030년으로 느린 반면 엔진사들의 납기는 2028년 하반기에도 가능하다"며 "가스터빈 업체들의 공급 병목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육상 발전 엔진 수요도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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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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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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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성중공업 1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4.2조원 역대 최대 수주로 레벨이 바뀐 분기입니다.
북미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와 SST 등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도 확인됐습니다.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효성중공업: 폭발적인 수주, 목표주가 500만원]
링크: https://buly.kr/uW41p2

■ 1Q26 Review: 예상했던 착시효과
1Q26 매출액 1조 3,582억원(YoY +26.2%, QoQ -22.1%), 영업이익 1,523억원(YoY +48.7%, QoQ -41.5%, OPM 11.2%)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수익성 둔화가 아닌 인식 시점 차이에 따른 이연 영향
미국향 고마진 GIS/GCB 물량 약 400억원 이익 2Q로 이연→ 반영 시 실질 영업이익 약 1,900억원(OPM 약 14%) 수준

■ 4.2조원 역대급 중공업 신규수주
중공업 신규수주 4조 1,745억원(YoY +107.8%, QoQ +112.4%)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 15.1조원, 신규수주 내 북미 비중 77%
765kV 변압기 및 800kV GCB 중심 초고압·고사양 수주 확대
→ ASP 상승 및 이익률 개선 구조 진입
미국 765kV 프로젝트 약 9,200억원 확보
→ 누적 설치 50% 레퍼런스, 변압기–GIS/GCB 패키지, 미국 생산 기반 확보

■ 2Q26 중공업 영업이익 3,000억원 돌파 전망
2Q26 매출액 1조 7,948억원(YoY +26.2%), 영업이익 3,179억원(YoY +93.5%, OPM 17.7%) 전망
중공업 영업이익 3,067억원(OPM 23.7%)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예상
1Q 이연 물량 반영 + 관세 환입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 목표주가 500만원으로 상향, Top Pick 유지
27F EPS에 Target PER 30배 적용,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
북미 765kV 초고압 수주 경쟁력 + 데이터센터 DC향 대응 영역 확장
📌Eli Lilly의 경구 GLP-1 비만 치료제인 Foundayo는 출시 2주째 2주에 3,707건의 처방을 받았으며, 이는 1월 출시 2주차에 18,410건의 처방을 받은 Novo의 Wegovy 알약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Foundayo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2주 만에 1,578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Novo의 주사 방식 Wegovy와 비교해 우수하지만, Lilly의 Zepbound Pen이 2주차에 7,292건의 처방전을 기록한 것보다는 부족

Jefferies은 "전반적으로 Foundayo의 초기 처방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Foundayo의 매출이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는 15억 달러의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준이며, 연간 최고 매출은 30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260억 달러보다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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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7,946억) #A0972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7 09:10:36 (현재가 : 30,950원, -3.43%)

계약상대 : 유럽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2척 수주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3,572억

계약시작 : 2026-04-24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17.86%
기간감안 : 7.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8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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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Dr. Reddy's의 Cipla GLP-1 제네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브라질 보건 규제 기관인 Anvisa는 Dr Reddy's Laboratories(DRL)의 제네릭 Semaglutide 버전 Embeltah의 등록 요청을 기술적 이유로 거부.

Anvisa 따르면 "실제로는 제품의 효능, 안전성, 품질을 입증하는 모든 기술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이 요청들이 충족하지 못했다는 의미" 라고 발표

규제 기관은 또한 같은 이유로 Cipla의 두 가지 Liraglutide 제네릭(Plaobes와 Lirahyp)의 등록도 거부

이 거부는 DRL의 Semaglutide 출시가 캐나다에서 지연된 시점에 나왔으며, 이는 캐나다 보건 규제 당국이 기술적 문의에 대해 회사에 비준수 통지(NoN)를 보낸 상황에 따른 것

DRL은 지난주 2026년 4월 22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Semaglutide 주사용 의약품 식별번호(DIN)를 받았다고 거래소에 통보

이에 따라 DRL은 "우리는 브라질과 캐나다의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으며, 승인 후 이 시장에 제네릭 Semaglutide 제품을 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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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사외이사 신규 선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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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여전히 현일렉/LS일렉 대비 벨류에이션 27/28년 기준 할인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에스티팜(시가총액 : 3.1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7 13:47(현재가 : 148,000원, 0%)

매출액 : 670억(예상치 : 703억, -4.7%)
영업익 : 115억(예상치 : 88억, +31.0%)
순이익 : 152억(예상치 : 83억, +83.1%)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670억/ 115억/ 152억
2025.4Q : 1,291억/ 263억/ 310억
2025.3Q : 819억/ 147억/ 175억
2025.2Q : 683억/ 129억/ 54억
2025.1Q : 524억/ 10억/ 7억

- 어닝 서프라이즈(+31.0%)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32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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