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삼천당제약은 “양사 간의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할 수 없다”면서도 “이번 합의를 통해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미국 내에서 SCD411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공식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51❤4
#삼천당제약
박정연 기자님 이전 작성 기사 저장 안하시나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4n07456
2월 24일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美 특허 합의…현지 판매 권리 확보"
4월 24일 10:32[단독]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특허 분쟁' 안끝났다…리제네론, 전방위 소송 압박
박정연 기자님 이전 작성 기사 저장 안하시나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224n07456
2월 24일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美 특허 합의…현지 판매 권리 확보"
4월 24일 10:32[단독]삼천당제약 '아일리아 특허 분쟁' 안끝났다…리제네론, 전방위 소송 압박
네이트 뉴스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美 특허 합의…현지 판매 권리 확보"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특허 분쟁을 종결하고 현지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삼천당제약 기업 로고 이미지. 삼천당제약삼천당제약은 25일 주주 안내문을 통해 미국 파트너사 프레제니우스 카비가 오리지널사 리제네론과 특허 분쟁 합의를
🤣85👍17❤3😭3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배기연_조선_미국_조선_재건_관련_청문회_스크립트_메리츠증권_260423.pdf
1.3 MB
[조선/미국 해군]
제목: 미국 조선 재건 관련 청문회 스크립트
작성일: 2026.04.23
작성자: Analyst 배기연 (Meritz Securities)
[주요 예산]
· FY2027년 미국 해군 전투함 18척, 비전투함 16척 도입을 위해 총 658억 달러 규모의 조선 예산 요청
[조선업 재활성화]
· 미국의 해양력 유지를 위해 조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및 상업적 경쟁력 강화 필요성 강조
· '골든 플리트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략적 접근, 산업 기반 재활성화, 사업 방식 변화 추진
[핵심 과제]
· 현재 미국 조선 산업은 위축되어 있으며, 정부 조달 절차의 비효율성, 경영 문제 등으로 어려움 겪고 있음
· 경쟁국의 보조금 지급 및 빠른 선체 인도 대응 필요
제목: 미국 조선 재건 관련 청문회 스크립트
작성일: 2026.04.23
작성자: Analyst 배기연 (Meritz Securities)
[주요 예산]
· FY2027년 미국 해군 전투함 18척, 비전투함 16척 도입을 위해 총 658억 달러 규모의 조선 예산 요청
[조선업 재활성화]
· 미국의 해양력 유지를 위해 조선 산업 기반 재활성화 및 상업적 경쟁력 강화 필요성 강조
· '골든 플리트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략적 접근, 산업 기반 재활성화, 사업 방식 변화 추진
[핵심 과제]
· 현재 미국 조선 산업은 위축되어 있으며, 정부 조달 절차의 비효율성, 경영 문제 등으로 어려움 겪고 있음
· 경쟁국의 보조금 지급 및 빠른 선체 인도 대응 필요
❤8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6조 3,420억) #A0827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4 15:44:02 (현재가 : 76,000원, +8.42%)
매출액 : 3,452억(예상치 : 3,519억/ -2%)
영업익 : 514억(예상치 : 443억/ +16%)
순이익 : 529억(예상치 : 350억+/ 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3,452억/ 514억/ 529억/ +16%
2025.4Q 3,678억/ 473억/ 1,025억/ +30%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9%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5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4 15:44:02 (현재가 : 76,000원, +8.42%)
매출액 : 3,452억(예상치 : 3,519억/ -2%)
영업익 : 514억(예상치 : 443억/ +16%)
순이익 : 529억(예상치 : 350억+/ 5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3,452억/ 514억/ 529억/ +16%
2025.4Q 3,678억/ 473억/ 1,025억/ +30%
2025.3Q 2,973억/ 266억/ 303억/ -9%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5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33조 1,208억) #A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4 16:56:26 (현재가 : 3,552,000원, +8.69%)
매출액 : 13,582억(예상치 : 13,389억+/ 1%)
영업익 : 1,523억(예상치 : 1,694억/ -10%)
순이익 : 873억(예상치 : 1,181억/ -2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13,582억/ 1,523억/ 873억/ -10%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5%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42%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3%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8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4 16:56:26 (현재가 : 3,552,000원, +8.69%)
매출액 : 13,582억(예상치 : 13,389억+/ 1%)
영업익 : 1,523억(예상치 : 1,694억/ -10%)
순이익 : 873억(예상치 : 1,181억/ -2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13,582억/ 1,523억/ 873억/ -10%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5%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42%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3%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8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4 17:16:28
기업명: 효성티앤씨(시가총액: 2조 2,937억) A298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942억(예상치 : 19,617억+/ 7%)
영업익 : 862억(예상치 : 806억/ +7%)
순이익 : 390억(예상치 : 445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0,942억/ 862억/ 390억
2025.4Q 18,432억/ 447억/ -233억
2025.3Q 20,098억/ 561억/ 157억
2025.2Q 18,892억/ 733억/ 214억
2025.1Q 19,527억/ 774억/ 2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8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20
기업명: 효성티앤씨(시가총액: 2조 2,937억) A298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942억(예상치 : 19,617억+/ 7%)
영업익 : 862억(예상치 : 806억/ +7%)
순이익 : 390억(예상치 : 445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6.1Q 20,942억/ 862억/ 390억
2025.4Q 18,432억/ 447억/ -233억
2025.3Q 20,098억/ 561억/ 157억
2025.2Q 18,892억/ 733억/ 214억
2025.1Q 19,527억/ 774억/ 2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48008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20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260424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아,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두근두근 뛰고 그렇습니다.
남들 서프 날 때 혼자 미스 난다, 건설 뭐냐 욕먹던 시절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닌데...
- 765kV급 변압기 / 800kV급 차단기 수주와 300~500kV급 변압기 반복수주 호조.
- 765kV급 변압기 - 차단기 패키징 성격 딜 활성화.
- 매출비중 : 내수 29 - 미국 33 - 유럽 4 - 중동 11 - 인도 12
- 신규수주 : 내수 9 - 미국 77 -유럽 1 - 중동 4 - 인도 3
- 신규수주가 기존 고객사 내에서 예상 외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 총 수주 내에서 큰 비중은 아니지만, 1~2천억 단위 D/C향 수주도 있음. D/C향은 변압기 / 차단기 345kV 이하 급.
- 유럽 신규수주 비중 낮으나, 2~4Q에 수주계획이 몰려있어 걱정 X
- OP 이연 400억. 2Q26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
❤4👍2
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삼천당제약 경구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빅파마가 사가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회사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요약도 정신승리 느낌이 나는데 뭔 개소린가 싶으면 읽어보시면 됨. 그냥 안티나해야지 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배아플수 있음.
(다이치산쿄 어그로에 끌린 잼민이들이 너무 불쌍ㅜ)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인 유통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세마 일본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 것일 뿐임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 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회사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요약도 정신승리 느낌이 나는데 뭔 개소린가 싶으면 읽어보시면 됨. 그냥 안티나해야지 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배아플수 있음.
(다이치산쿄 어그로에 끌린 잼민이들이 너무 불쌍ㅜ)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인 유통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세마 일본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 것일 뿐임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 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108❤21🙏10👍6🔥1
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세마특허 끝나면 경구도 제너릭 쏟아지는거 아니냐?
어제 무슨 또 현인을 자청하는 분의 글이 있었는데 수준이 낮아서 글을 안쓰려고 했습니다만, 전에 무슨 애널인가 채널에서도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 신앙심 낮은 분들을 위해 정리합니다.
(그렇게 공부 대충하고 자신있게 답안지를 내면 고시촌을 벗어날 수가 없읍니다.)
1. 세마 특허 현황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물질)로 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크게 1) 물질특허, 2) 제형특허가 해결돼야 함.
(투여, 공정특허 이런건 쟁점이 아니니 패스)
1) 물질특허
○ 2026년 만료 : 캐나다, 인도, 중남미 등
○ 2031년 만료 : 미국, 유럽, 일본 등
2) 제형특허
○ 주사제(오젬픽, 위고비) : 특허회피 쉬운편, 올해부터 많은 제너릭이 쏟아지려고 승인 대기 중
○ 경구(리벨서스, 위고비) : 2039년까지는 SNAC을 사용하지 않아야 특허 회피가 가능, 존나 어려움, 삼천당말고는 제너릭 진행이 공개된 바 없음
* 인도만 몇 업체가 SNAC 써서 지르고 노보랑 특허 소송 중
* 경구위고비는 올 1월 미국만 출시 상태
2. 제너릭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냐
Q. 물질특허가 만료되면 제너릭이 쏟아지는거 아니냐?
A. 주사제는 쏟아지는거 맞음.
경구형은 SNAC 안쓰고 한다는 회사가 현재는 없어서 안쏟아짐.
미국 물질특허 만료되는 2031년에는 SNAC-free 더 나올수도 있다? 그 정도는 상상력으로 얘기할 수 있겠지만 당장 2026년 만료되는 나라들에서 경구제너릭이 안나오는 지금 상황에서, 제너릭 쏟아진다 이딴 소리는 하면 안됨.
키트루다 물질특허만 만료되면 키트루다sc 시밀러 쏟아진다는 얘기랑 같은 얘기.
Q. 경구기술을 가진 회사들이 존나 많은데 걔들도 다 제너릭 할 수 있는거 아니냐?
A1. 플랫폼 기술이 더 어려운 기술일 지언정 경구 플랫폼을 가진 회사들이 제너릭 제품 생산능력을 지닌 케이스가 있나? 있으면 알려주세요.
삼천당은 원래 카피 잘하고 생산할줄 아는 회사인데 이례적으로 자체 플랫폼 기술을 갖게 된 케이스.
내가 생산할수 있는데 왜 기술 LO를 함?
A2. 경구한다는 회사들은 가만보면 자체 경구용 물질도 개발함.
즉, 지들이 개발한 비만약 물질에 맞춰서 설계한 알약기술이라는 뜻임.
카피물질은 돈이 안된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고, 다른 물질에는 적용 불가능한 플랫폼이라 그럴수도 있음.
결정적으로 리벨서스, 경구위고비의 제너릭 임상 결과를 발표한 회사가 삼천당 말고 없음. (이것도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난 못찾겠다)
Q. 경구플랫폼은 어려운데 제너릭만 하던 회사가 만든 플랫폼을 믿을 수 있나?
A. 특허도까고, 애널들한테 데이터도 까고, BE도 다 했는데 더 설명하라는건 질문자의 문제.
바이오는 어차피 가능성에 베팅하는건데 허가까지 확인하고 주식을 살거면 그냥 국민은행가서 적금이나 드십쇼.
근데 세상에 없는 신약을 개발한 회사들은 누가 좋다더라 하면 전임삼/1상부터 그냥 사시더만, 있는 약 카피하는 회사는 임상조건까지 확인하시네.
어제 무슨 또 현인을 자청하는 분의 글이 있었는데 수준이 낮아서 글을 안쓰려고 했습니다만, 전에 무슨 애널인가 채널에서도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는거 같아서 신앙심 낮은 분들을 위해 정리합니다.
(그렇게 공부 대충하고 자신있게 답안지를 내면 고시촌을 벗어날 수가 없읍니다.)
1. 세마 특허 현황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물질)로 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크게 1) 물질특허, 2) 제형특허가 해결돼야 함.
(투여, 공정특허 이런건 쟁점이 아니니 패스)
1) 물질특허
○ 2026년 만료 : 캐나다, 인도, 중남미 등
○ 2031년 만료 : 미국, 유럽, 일본 등
2) 제형특허
○ 주사제(오젬픽, 위고비) : 특허회피 쉬운편, 올해부터 많은 제너릭이 쏟아지려고 승인 대기 중
○ 경구(리벨서스, 위고비) : 2039년까지는 SNAC을 사용하지 않아야 특허 회피가 가능, 존나 어려움, 삼천당말고는 제너릭 진행이 공개된 바 없음
* 인도만 몇 업체가 SNAC 써서 지르고 노보랑 특허 소송 중
* 경구위고비는 올 1월 미국만 출시 상태
2. 제너릭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냐
Q. 물질특허가 만료되면 제너릭이 쏟아지는거 아니냐?
A. 주사제는 쏟아지는거 맞음.
경구형은 SNAC 안쓰고 한다는 회사가 현재는 없어서 안쏟아짐.
미국 물질특허 만료되는 2031년에는 SNAC-free 더 나올수도 있다? 그 정도는 상상력으로 얘기할 수 있겠지만 당장 2026년 만료되는 나라들에서 경구제너릭이 안나오는 지금 상황에서, 제너릭 쏟아진다 이딴 소리는 하면 안됨.
키트루다 물질특허만 만료되면 키트루다sc 시밀러 쏟아진다는 얘기랑 같은 얘기.
Q. 경구기술을 가진 회사들이 존나 많은데 걔들도 다 제너릭 할 수 있는거 아니냐?
A1. 플랫폼 기술이 더 어려운 기술일 지언정 경구 플랫폼을 가진 회사들이 제너릭 제품 생산능력을 지닌 케이스가 있나? 있으면 알려주세요.
삼천당은 원래 카피 잘하고 생산할줄 아는 회사인데 이례적으로 자체 플랫폼 기술을 갖게 된 케이스.
내가 생산할수 있는데 왜 기술 LO를 함?
A2. 경구한다는 회사들은 가만보면 자체 경구용 물질도 개발함.
즉, 지들이 개발한 비만약 물질에 맞춰서 설계한 알약기술이라는 뜻임.
카피물질은 돈이 안된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고, 다른 물질에는 적용 불가능한 플랫폼이라 그럴수도 있음.
결정적으로 리벨서스, 경구위고비의 제너릭 임상 결과를 발표한 회사가 삼천당 말고 없음. (이것도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난 못찾겠다)
Q. 경구플랫폼은 어려운데 제너릭만 하던 회사가 만든 플랫폼을 믿을 수 있나?
A. 특허도까고, 애널들한테 데이터도 까고, BE도 다 했는데 더 설명하라는건 질문자의 문제.
바이오는 어차피 가능성에 베팅하는건데 허가까지 확인하고 주식을 살거면 그냥 국민은행가서 적금이나 드십쇼.
근데 세상에 없는 신약을 개발한 회사들은 누가 좋다더라 하면 전임삼/1상부터 그냥 사시더만, 있는 약 카피하는 회사는 임상조건까지 확인하시네.
👍80❤13🔥9😭3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가 결국 86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매각한다. 지난 주주총회에서 부인했던 매각이 현실화된 것이다.리노공업은 24일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 겸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리노공업 보통주 700만주다. 거래 예상 금액은 주당 12만3300원으로, 총 8631억원 규모다. 단 실제 매각 시점 주가에 따라 최종 거래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거래 방식은 시간외 매매로, 정규 주식 시장이 끝난 후 주식을 거래하는 방식이다. 거래 기간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 30일간이다.700만주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zSKbgDq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zSKbgDq
디일렉(THE ELEC)
매각 부인하던 리노공업, 결국 지분판다...8600억 규모 - 디일렉(THE ELEC)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이사가 결국 86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매각한다. 지난 주주총회에서 부인했던 매각이 현실화된 것이다.리노공업은 24일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 겸
🤬27😁9❤5
Forwarded from 성욱 장
◆ 증권뉴스의 함정
• 윤유석 전문가의 좋은 분석 영상이 있어 요약해 공유드립니다.(아래 내용은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다소 제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 윤유석 전문가는 과거 언론사 증권부 등에 몸담으며 취재 기자 및 팀장(데스크)을 역임했고, 수많은 기업인, 증권가 종사자,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들과 교류하며 증권 뉴스와 기업 공시, 리포트가 생성되는 이면의 생리를 깊이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독 추천의 의미는 아니며 관련 내용은 영상의 14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 언론사는 개인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 개인은 뉴스를 무료로 보기 때문에 언론사의 고객이 아님
- 언론사의 실제 고객은 광고비, 협찬비, IR 비용을 내는 기업임.
- 그래서 기업에 불리한 기사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내는 기업에는 우호적 기사가 제공되기도 함.
💡 증권 기사는 세 종류로 봐야 한다.
첫째, 그냥 분량 채우기 기사
- 공시를 복붙해서 “무슨무슨 계약 체결”, “매출 몇 % 증가” 식으로 내는 기사임. 깊은 분석은 없고, 포털 노출용임
둘째, 기업을 압박하는 기사
- 부정적인 기사를 내서 기업이 대응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광고·협찬·IR 비용을 유도
셋째, 돈을 낸 기업을 위한 기사
- 좋은 보도자료는 크게 써주고, 나쁜 이슈는 약하게 다루거나 덮어주는 구조가 생길 수 있음
한마디로 기사는 “팩트”일 수는 있어도, 왜 지금, 왜 이 제목으로, 왜 이 강도로 나왔는지를 봐야 함.
💡 증권사 리포트의 2차 고객은 개인이 아니다.
- 기관은 주가가 조용할 때 먼저 사고, 주가가 오른 뒤 리포트와 뉴스가 쏟아지고, 그때 개인이 들어오면 기관은 물량을 줄일 수 구조
- 즉 “호재 뉴스가 많다 = 지금 사야 한다”가 아니라 오히려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이렇게 물어봐야 함.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 것인가?
- 뉴스와 리포트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걸 최종 판단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함.
- 진짜 봐야 할 것은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수주잔고, 매출 인식 구조, 설비투자, 재고, 계약 조건, 현금흐름, 실제 승인·출시·납품 여부 같은 원천자료임.
💡 영상에 대한 제 해석
-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떠먹여주는 정보는 누군가의 목적을 가진 정보일 수 있음. 그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늦고, 정보가 나온 배경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함
- 어떤 종목에 갑자기 호평 기사, 리포트, 추천 영상이 나온다면.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음(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왜 지금 퍼뜨리는가, 실적과 원천 데이터가 그걸 뒷받침해줘야 하는가)
- 반대로 한 회사에 대한 노이즈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이런 이야기대로 실제 실적과 향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인가를 확인해야 함.
Https://youtu.be/MYT79WDZiJo?si=zPnu7nfHyFQ-I9tJ
• 윤유석 전문가의 좋은 분석 영상이 있어 요약해 공유드립니다.(아래 내용은 제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다소 제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 윤유석 전문가는 과거 언론사 증권부 등에 몸담으며 취재 기자 및 팀장(데스크)을 역임했고, 수많은 기업인, 증권가 종사자,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들과 교류하며 증권 뉴스와 기업 공시, 리포트가 생성되는 이면의 생리를 깊이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구독 추천의 의미는 아니며 관련 내용은 영상의 14분부터 보시면 됩니다.
💡 언론사는 개인을 위해 기사를 쓰지 않는다.
- 개인은 뉴스를 무료로 보기 때문에 언론사의 고객이 아님
- 언론사의 실제 고객은 광고비, 협찬비, IR 비용을 내는 기업임.
- 그래서 기업에 불리한 기사는 압박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돈을 내는 기업에는 우호적 기사가 제공되기도 함.
💡 증권 기사는 세 종류로 봐야 한다.
첫째, 그냥 분량 채우기 기사
- 공시를 복붙해서 “무슨무슨 계약 체결”, “매출 몇 % 증가” 식으로 내는 기사임. 깊은 분석은 없고, 포털 노출용임
둘째, 기업을 압박하는 기사
- 부정적인 기사를 내서 기업이 대응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광고·협찬·IR 비용을 유도
셋째, 돈을 낸 기업을 위한 기사
- 좋은 보도자료는 크게 써주고, 나쁜 이슈는 약하게 다루거나 덮어주는 구조가 생길 수 있음
한마디로 기사는 “팩트”일 수는 있어도, 왜 지금, 왜 이 제목으로, 왜 이 강도로 나왔는지를 봐야 함.
💡 증권사 리포트의 2차 고객은 개인이 아니다.
- 기관은 주가가 조용할 때 먼저 사고, 주가가 오른 뒤 리포트와 뉴스가 쏟아지고, 그때 개인이 들어오면 기관은 물량을 줄일 수 구조
- 즉 “호재 뉴스가 많다 = 지금 사야 한다”가 아니라 오히려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이렇게 물어봐야 함. “이 뉴스는 매집 신호인가, 출구 신호인가?”
💡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는 것인가?
- 뉴스와 리포트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걸 최종 판단 근거로 삼지 말아야 함.
- 진짜 봐야 할 것은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수주잔고, 매출 인식 구조, 설비투자, 재고, 계약 조건, 현금흐름, 실제 승인·출시·납품 여부 같은 원천자료임.
💡 영상에 대한 제 해석
-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떠먹여주는 정보는 누군가의 목적을 가진 정보일 수 있음. 그 정보를 그대로 믿으면 늦고, 정보가 나온 배경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함
- 어떤 종목에 갑자기 호평 기사, 리포트, 추천 영상이 나온다면.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음(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왜 지금 퍼뜨리는가, 실적과 원천 데이터가 그걸 뒷받침해줘야 하는가)
- 반대로 한 회사에 대한 노이즈 기사가 계속 나온다면 누가 이 이야기를 퍼뜨리는가, 이런 이야기대로 실제 실적과 향후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된 것인가를 확인해야 함.
Https://youtu.be/MYT79WDZiJo?si=zPnu7nfHyFQ-I9tJ
YouTube
노후 준비,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윤유석 한국형 가치투자 1강 | 와우넷 스페셜 | 4월 22일 방송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닥 #주식 #주가차트 #AI #경제 #증시 #차트분석 #와우넷 #한국경제TV #증권 #WOWTV #한국경제TV #윤유석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00시 00분 본방송
한국경제TV 채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경제TV 홈페이지
https://www.wowtv.co.kr/
♣투자의 중심을 보세요!
♣다양한 투자 콘텐츠, 전문가들의 분석을 24시간 전해드립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하세요!
◆ 한국경제TV…
📺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00시 00분 본방송
한국경제TV 채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경제TV 홈페이지
https://www.wowtv.co.kr/
♣투자의 중심을 보세요!
♣다양한 투자 콘텐츠, 전문가들의 분석을 24시간 전해드립니다.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하세요!
◆ 한국경제TV…
👍33❤6
요즘 부각되는 투자 포인트 중 하나는 '병목'
전에 현 시대를 관통하는 관점 하나가 분쟁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분쟁이라는 키워드로는 정작 비중 실어서 투자하는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아 분쟁이 과연 내 모든 투자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아이디어일까 고민한 적이 있음.
최근 병목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내가 투자하는 영역을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병목이라고 생각함.
병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 1)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공급이 한정된 상황 (수요 병목) 2)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들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 (공급 병목)
① 에 해당되는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 등이 아닐까 생각하며 ② 에 해당되는 키워드는 스판덱스, 유가, 그리고 규제가 심한 제약바이오 산업 등이 아닐까 생각함.
삼천당제약의 투자 포인트는 1)과 2)의 병목을 모두 관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설명하기 전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자 함.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산업 특성상 사람 건강과 직결되다보니 실제 판매로 이뤄지기까지 수많은 규제가 작동함.
또한, 수많은 규제를 어렵게 뚫은 후 판매를 시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의 경우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시밀러 및 제너릭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산업임. 이게 일종의 타 기업이 진입하기 힘든 '공급의 병목'을 만듦.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①오랜 기간의 임상을 거친 후 판매망을 확보 후 판매하거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② 훌륭한 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임상 1상, 2상을 마친 후 기술 이전 (많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선택하는 방식)
③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뚫고 시밀러 및 제너릭 출시를 통한 판매 전략 확보 등이 있음.
삼천당제약의 경우 우선적으로 3번 방식을 채택했음. 하지만, 3번 방식으로 진행 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사의 촘촘한 방어 전략(공급 병목)을 이겨내고 해당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야 함.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PFS 특허를 기반으로 결국 판매 성공에 이르렀고, 최대 시장인 미국 또한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마침으로써 실제 판매를 5~6개월 앞둔 상황.
아일리아 시밀러가 투자자 입장에선 중요한 점은 아일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성도 있지만, 삼천당이라는 회사가 오리지널사의 방어 전략을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시장에 증명하였고, 오리지널사의 합의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는 훌륭한 근거가 되기 때문.
세마 제너릭의 경우 '에스패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NAC'을 회피하였으며, 이에 대한 검증을 파트너사 측이 마무리하여 유럽, 일본, 미국 계약이 실제 이뤄졌음.
해외 기업이 국내의 한 기업과 계약을 맺기까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아일리아 시밀러 때부터 수많은 검증검증을 마치고 회사는 계약에 이르렀고, 이제는 판매가 되고 있음.
즉, 삼천당제약의 경우 규제와 특허로 인하여 병목(공급 제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과 특허 회피 역량으로 그 규제를 뚫고 실제 계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중요함.
여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생산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요 병목' 상태임. 여기서 삼천당이 출시 예정인 리벨서스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과 주사제 대비 유통/복용의 편의성'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함.
따라서, 삼천당제약의 경우 충분히 병목의 관점에서 볼 때 훌륭한 투자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시밀러/제너릭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 그 자체가 잠재된 수요를 이끌어내는 촉매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이 가지는 무기들은 성장 산업에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내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와 규제라는 '공급 병목'을 기술력으로 뚫어내고, 제너릭/시밀러와 경구형 플랫폼을 통해 폭발하는 '수요 병목'의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전에 현 시대를 관통하는 관점 하나가 분쟁이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분쟁이라는 키워드로는 정작 비중 실어서 투자하는 삼천당제약과 큐리옥스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아 분쟁이 과연 내 모든 투자아이디어를 설명하는 아이디어일까 고민한 적이 있음.
최근 병목이라는 키워드를 보며 내가 투자하는 영역을 더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병목이라고 생각함.
병목이 발생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보는데, 1)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공급이 한정된 상황 (수요 병목) 2) 수요는 동일한데 공급이 줄어들거나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 (공급 병목)
① 에 해당되는 키워드가 AI, 비만치료제 등이 아닐까 생각하며 ② 에 해당되는 키워드는 스판덱스, 유가, 그리고 규제가 심한 제약바이오 산업 등이 아닐까 생각함.
삼천당제약의 투자 포인트는 1)과 2)의 병목을 모두 관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설명하기 전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자 함.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우 산업 특성상 사람 건강과 직결되다보니 실제 판매로 이뤄지기까지 수많은 규제가 작동함.
또한, 수많은 규제를 어렵게 뚫은 후 판매를 시행하고 있는 오리지널사의 경우 기존의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시밀러 및 제너릭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산업임. 이게 일종의 타 기업이 진입하기 힘든 '공급의 병목'을 만듦.
따라서,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선
①오랜 기간의 임상을 거친 후 판매망을 확보 후 판매하거나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② 훌륭한 기술을 적극 홍보하여 임상 1상, 2상을 마친 후 기술 이전 (많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선택하는 방식)
③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뚫고 시밀러 및 제너릭 출시를 통한 판매 전략 확보 등이 있음.
삼천당제약의 경우 우선적으로 3번 방식을 채택했음. 하지만, 3번 방식으로 진행 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리지널사의 촘촘한 방어 전략(공급 병목)을 이겨내고 해당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어야 함.
아일리아 시밀러의 경우 PFS 특허를 기반으로 결국 판매 성공에 이르렀고, 최대 시장인 미국 또한 오리지널사와 합의를 마침으로써 실제 판매를 5~6개월 앞둔 상황.
아일리아 시밀러가 투자자 입장에선 중요한 점은 아일리아가 벌어들이는 수익성도 있지만, 삼천당이라는 회사가 오리지널사의 방어 전략을 회피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직접 시장에 증명하였고, 오리지널사의 합의까지 이끌었다는 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할 수 있는 훌륭한 근거가 되기 때문.
세마 제너릭의 경우 '에스패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SNAC'을 회피하였으며, 이에 대한 검증을 파트너사 측이 마무리하여 유럽, 일본, 미국 계약이 실제 이뤄졌음.
해외 기업이 국내의 한 기업과 계약을 맺기까지 얼마나 많은 검증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이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아일리아 시밀러 때부터 수많은 검증검증을 마치고 회사는 계약에 이르렀고, 이제는 판매가 되고 있음.
즉, 삼천당제약의 경우 규제와 특허로 인하여 병목(공급 제한)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큰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서, 자체 플랫폼 기술과 특허 회피 역량으로 그 규제를 뚫고 실제 계약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중요함.
여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현재 비만치료제 시장은 비싼 가격과 제한된 생산으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요 병목' 상태임. 여기서 삼천당이 출시 예정인 리벨서스 제너릭은 '저렴한 가격과 주사제 대비 유통/복용의 편의성'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짐작 가능함.
따라서, 삼천당제약의 경우 충분히 병목의 관점에서 볼 때 훌륭한 투자 기업이라고 생각하며, 시밀러/제너릭이 가지는 가격 경쟁력과 편의성 그 자체가 잠재된 수요를 이끌어내는 촉매라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삼천당제약이 가지는 무기들은 성장 산업에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내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와 규제라는 '공급 병목'을 기술력으로 뚫어내고, 제너릭/시밀러와 경구형 플랫폼을 통해 폭발하는 '수요 병목'의 수혜를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함.
❤122👍9🥰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에 납기가 느린 대형 가스터빈 업체의 대안으로 엔진사가 떠오르고 있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형 가스터빈 업체들의 납기는 2029년 하반기~2030년으로 느린 반면 엔진사들의 납기는 2028년 하반기에도 가능하다"며 "가스터빈 업체들의 공급 병목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육상 발전 엔진 수요도 지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를 확보한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실제 수혜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양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엔진 부문 생산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고 2028~2029년 선박 엔진 슬롯도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이 제기된다"며 "향후 엔진 부문 증설 시 육상 발전 엔진 수요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https://naver.me/5CCbSNNP
Naver
[주末머니]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조선株 웃는 이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력 발전에 필요한 가스터빈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조선용 발전 엔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유진투자증권은 이 같은 이유로 HD현대중공업, STX엔진 등
❤4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조선-엔진 「피크아웃? 멀리 보내버리는 미국, 엔진!」
☞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 https://bit.ly/HEHMS1Q26REV
▶️ Issue
HD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미국 DC 공급계약에 따른 산업 영향 점검
▶️ Pitch
조선은 실적 개선폭이 완만해지는 피크아웃을
1) MASGA,
2) 아시아 생산거점 확대 등으로 돌파하고자 준비 중이었는데,
3) 조선-엔진에서 미국 DC향 발전엔진 수주를 개시
이는, 관련 서플라이 체인 회사들에게는, 피크아웃이 아니라 오히려 2030년대까지 호황이 펼쳐지는 강력한 변화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HD현대마린솔루션 「2030년대에는 미국 AM이 가세한다」
▶️ Issue: 1Q26 리뷰. 적정주가 상향. 힘센엔진 미국 진출 시너지 소개
▶️ Pitch:
- 1Q26 실적은 핵심사업 OPM 30.0%(+1.6%p), 엔진부품의 +23% 회복 등으로 내용 양호
- 2Q와 2H도 발전과 개조사업으로 호조 계속
- 힘센엔진의 미국 진출에 따라 2030년대에 마진이 더 좋고, 교체수요도 더 큰 DC에 대한 AM 수요 증가는 중장기 호재
- 이에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
⚙️ #한화엔진 「보기엔진 사업재개는 미국 DC 때문!?」
▶️ Issue: 1Q26 서프라이즈 리뷰. 적정PER을 기존 20배에서 30배로 올리는 이유
▶️ Pitch
- 1Q26의 호조 배경인 1) 원가율 개선, 2) P-Mix 효과는 2027년까지 진행
- 올해 벌써 1.2조원 수주로 잔고는 5.2조원에 달하고 2025-2027 +56% CAPEX로 Q 성장은 2028년까지 계속됨
- 동사 중속엔진이 미국 DC로 진출할 경우 성장은 그 너머에 계속
- 피크아웃 우려 당분간 없음
> PER 20 → 30배로 올려서, 적정주가 7.5 → 11.2만원으로 상향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