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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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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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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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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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의 HBM4 재설계에 대하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루빈의 최종 인증을 위해 HBM4 로직 및 DRAM 다이의 부분적인 재설계를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HBM4/루빈 시장 점유율 전망치를 SK하이닉스 60%, 삼성 30%, 마이크론 10%로 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비트 출하량 전망치는 2026년 184억 G (기존 190억 Gb에서 하향 조정), 2027년 247억 Gb (기존 263억 Gb에서 하향 조정)로 소폭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LPDDR5X에 대한 생산 능력 배분 일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러한 구성 변화에 따라 전체 DRAM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026년 전년 대비 25.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기존 22.5%에서).
HBM 공급업체들이 2027년까지 DDR 대비 HBM 가격 프리미엄을 재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에서 +36%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상승 여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https://x.com/i/status/2041774750448623618
SK하이닉스의 HBM4 재설계에 대하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루빈의 최종 인증을 위해 HBM4 로직 및 DRAM 다이의 부분적인 재설계를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HBM4/루빈 시장 점유율 전망치를 SK하이닉스 60%, 삼성 30%, 마이크론 10%로 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비트 출하량 전망치는 2026년 184억 G (기존 190억 Gb에서 하향 조정), 2027년 247억 Gb (기존 263억 Gb에서 하향 조정)로 소폭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LPDDR5X에 대한 생산 능력 배분 일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러한 구성 변화에 따라 전체 DRAM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026년 전년 대비 25.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기존 22.5%에서).
HBM 공급업체들이 2027년까지 DDR 대비 HBM 가격 프리미엄을 재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에서 +36%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상승 여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https://x.com/i/status/2041774750448623618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UBS: On SK Hynix's HBM4 Redesign
SK Hynix is understood to be close to completing a partial redesign of the logic and DRAM die for HBM4, working towards final qualification for Nvidia/Rubin. We adjust our HBM4/Rubin market share assumptions to 60% for SK…
SK Hynix is understood to be close to completing a partial redesign of the logic and DRAM die for HBM4, working towards final qualification for Nvidia/Rubin. We adjust our HBM4/Rubin market share assumptions to 60% for SK…
❤3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재평가의 목전에서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그 가격이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AlmO5E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재평가의 목전에서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그 가격이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AlmO5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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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6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HD현대마린엔진(071970)
BUY/TP 112,000원(유지/유지)
1Q26 Preview: 무난한 실적, 기대되는 하반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278억원(+yoy 170.8%, OPM 22.5%)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297억원) 부합 전망. 환율 효과 및 수주 믹스 개선 지속되는 가운데 충당금으로 잡혀있던 유형자산 환입(720억원)에 따른 상각비 반영. 2H26부터 그룹사향 직계약 물량 매출 본격 반영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1,239억원(+yoy 49.2%), 영업이익은 278억원(+yoy 170.8%, OPM 22.5%)으로, 컨센서스(각 1,305억원, 297억원) 부합 전망. 환율 효과 및 수주 믹스 개선 지속되는 가운데 충당금으로 잡혀있던 유형자산 환입(720억원)에 따른 상각비 반영
- 선박엔진 경우, 4Q25 대비 인도대수는 유사. 유연한 환율 헷지 전략으로 환율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수주 믹스 역시 개선(1Q26 기준 2024년 수주분은 약 80%, 4Q25 기준 2024년 수주분 70%, 2023년 수주분 30%)되며 매출액은 4Q25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2H26부터 그룹사향 직계약 물량 매출 본격 반영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 기대. 중장기적으로 그룹사 해외 물량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기대
- 엔진부품 경우 터보차저 국산화 따른 그룹사향 신규물량 증대 지속 예상. AM사업부문의 경우 HD현대마린솔루션과의 네트워크 효과로 장기 성장 기대
- CAPA 확장의 경우, 선박엔진 아닌 가스터빈 블레이드 정밀주조 라인 증설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두산에너빌리티와 협업중인 가스터빈 블레이드 관련 사업 확장 위해선 정밀 주조 라인 증설 필요. 선박엔진은 ‘25년 생산량 중 20%가량 차지했던 OEM 물량 고려시 가동률 룸 남아있어. 이론상 가동률 120%까지 대응 가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7F EPS 4,767원(직전 EPS 4,770원)에 Targe P/E 24배(직전 2025년 평균 P/E 24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직전 목표주가 산출방식과 동일. 2H26 그룹사 직계약물량 인도에 따른 실적개선과 가스터빈 블레이드 사업 확장은 주가 상승 요인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D현대마린엔진(071970)
BUY/TP 112,000원(유지/유지)
1Q26 Preview: 무난한 실적, 기대되는 하반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1Q26 영업이익은 278억원(+yoy 170.8%, OPM 22.5%)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297억원) 부합 전망. 환율 효과 및 수주 믹스 개선 지속되는 가운데 충당금으로 잡혀있던 유형자산 환입(720억원)에 따른 상각비 반영. 2H26부터 그룹사향 직계약 물량 매출 본격 반영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매출액은 1,239억원(+yoy 49.2%), 영업이익은 278억원(+yoy 170.8%, OPM 22.5%)으로, 컨센서스(각 1,305억원, 297억원) 부합 전망. 환율 효과 및 수주 믹스 개선 지속되는 가운데 충당금으로 잡혀있던 유형자산 환입(720억원)에 따른 상각비 반영
- 선박엔진 경우, 4Q25 대비 인도대수는 유사. 유연한 환율 헷지 전략으로 환율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수주 믹스 역시 개선(1Q26 기준 2024년 수주분은 약 80%, 4Q25 기준 2024년 수주분 70%, 2023년 수주분 30%)되며 매출액은 4Q25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2H26부터 그룹사향 직계약 물량 매출 본격 반영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 기대. 중장기적으로 그룹사 해외 물량 대응을 위한 CAPA 증설 기대
- 엔진부품 경우 터보차저 국산화 따른 그룹사향 신규물량 증대 지속 예상. AM사업부문의 경우 HD현대마린솔루션과의 네트워크 효과로 장기 성장 기대
- CAPA 확장의 경우, 선박엔진 아닌 가스터빈 블레이드 정밀주조 라인 증설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두산에너빌리티와 협업중인 가스터빈 블레이드 관련 사업 확장 위해선 정밀 주조 라인 증설 필요. 선박엔진은 ‘25년 생산량 중 20%가량 차지했던 OEM 물량 고려시 가동률 룸 남아있어. 이론상 가동률 120%까지 대응 가능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7F EPS 4,767원(직전 EPS 4,770원)에 Targe P/E 24배(직전 2025년 평균 P/E 24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직전 목표주가 산출방식과 동일. 2H26 그룹사 직계약물량 인도에 따른 실적개선과 가스터빈 블레이드 사업 확장은 주가 상승 요인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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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계약 전면 LTA 체제로 전환 - 단기 계약 사실상 폐기
▶️ 삼성전자, 신규 계약 최소 3년 이상 LTA 적용 방침 확정
- 올해 신규 계약분부터 최소 3년 이상 LTA만 수용하는 공급 정책으로 전면 전환
- 지난해까지 분기 단위 초단기 계약도 수용해왔으나 올해부터 완전 폐기
- 전영현 부회장, 3월 주주총회에서 "연·분기 단위 계약을 3~5년 다년 계약으로 전환 추진 중"이라고 공식 발표
- AMD·MS·구글 등 주요 고객사에 3년 치 물량 안정 공급 전망
▶️ SK하이닉스, 구글과 최대 5년 범용 D램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 당초 3년 단위 계약 검토 → 내부 판단에 따라 5년으로 확대 추진
- 구글의 HBM3E 제1순위 공급사 지위를 바탕으로 차세대 HBM 공급을 조건으로 계약 기간 연장 협의 중
- 연내 마무리 계획에서 상반기 내 최종 조율로 일정 앞당겨질 전망
▶️ LTA 전환의 구조적 의미
- 기존 분기별 고정가·현물가 기반의 '사이클의 저주' 탈피 — 공급자의 일방적 시장 노출 구조 해소
- 3~5년 물량 선점으로 경기 침체 시 이익 하방 경직성 확보
- 판매될 물량 사전 확정 → 무분별한 증설 경쟁 대신 계산된 CAPEX 집행 가능
- HBM 등 고난도 제품은 '선수주 후생산' 구조로 재고 부담 원천 차단
▶️ 산업 구조 변화 시사점
- 장기계약 비중 확대될수록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률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순 메모리 공급 기업을 넘어 글로벌 빅테크의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위상 격상
URL: https://buly.kr/7bIkpGD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공급 계약 전면 LTA 체제로 전환 - 단기 계약 사실상 폐기
▶️ 삼성전자, 신규 계약 최소 3년 이상 LTA 적용 방침 확정
- 올해 신규 계약분부터 최소 3년 이상 LTA만 수용하는 공급 정책으로 전면 전환
- 지난해까지 분기 단위 초단기 계약도 수용해왔으나 올해부터 완전 폐기
- 전영현 부회장, 3월 주주총회에서 "연·분기 단위 계약을 3~5년 다년 계약으로 전환 추진 중"이라고 공식 발표
- AMD·MS·구글 등 주요 고객사에 3년 치 물량 안정 공급 전망
▶️ SK하이닉스, 구글과 최대 5년 범용 D램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 당초 3년 단위 계약 검토 → 내부 판단에 따라 5년으로 확대 추진
- 구글의 HBM3E 제1순위 공급사 지위를 바탕으로 차세대 HBM 공급을 조건으로 계약 기간 연장 협의 중
- 연내 마무리 계획에서 상반기 내 최종 조율로 일정 앞당겨질 전망
▶️ LTA 전환의 구조적 의미
- 기존 분기별 고정가·현물가 기반의 '사이클의 저주' 탈피 — 공급자의 일방적 시장 노출 구조 해소
- 3~5년 물량 선점으로 경기 침체 시 이익 하방 경직성 확보
- 판매될 물량 사전 확정 → 무분별한 증설 경쟁 대신 계산된 CAPEX 집행 가능
- HBM 등 고난도 제품은 '선수주 후생산' 구조로 재고 부담 원천 차단
▶️ 산업 구조 변화 시사점
- 장기계약 비중 확대될수록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률이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순 메모리 공급 기업을 넘어 글로벌 빅테크의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위상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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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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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4👍3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mycenax와 scd를 트랙중이신 흑미두부 형님께서는 mycenax의 매출액 추이에 대해 약간의 힌트를 주셨읍니다.
但我接下來做個預測。因為林董說2026Q2美國查廠。我也不知道哪個月。但只要接下來某月營收顯著下降。或許就是該月有查廠了(因為通常要排開製程時間做檢查跟清消)
번역;
"제 예측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임 회장님께서 2026년 2분기에 미국 실사가 있을 거라고 언급하셨죠. 정확히 몇 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느 달의 매출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면, 아마 그달에 실사가 진행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점검과 세척·소독(sanitization)을 위해 제조 공정 일정을 비워야 하기 때문이죠."
—
25년 투자자 컨퍼런스 기준.(251229.)
현재 mycenax는 ~10000/batch 수준의 1공장이 full capa로 가동중입니다.
*첨부된 이미지 참조.
해당 공장에서 현재 aflibercept 카나다/유럽/일본 발 물량을 찍어내고 있구요.
full 이라는 것은 매출액의 '천장'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아니 공장이 작아서 공장 더 없으면 미국에 못 판다니까요?
따라서 미국 허가를 위해서는 GMP 2공장이 돌아가야 하고, 미국 허가 단계는 GMP 1~2공장 모두 허가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mycenax 2공장은 1공장과 비교했을 때 5~10배의 생산능력을 갖고있읍니다.
모든 capa가 aflibercept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만, 1공장 물량만큼 2공장이 가져간다면, 짱깨식 계산으로도 매출액이 2배 아닙니까?
https://www.cmoney.tw/forum/article/177994245?utm_source=copy_link&utm_medium=article_page
但我接下來做個預測。因為林董說2026Q2美國查廠。我也不知道哪個月。但只要接下來某月營收顯著下降。或許就是該月有查廠了(因為通常要排開製程時間做檢查跟清消)
번역;
"제 예측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임 회장님께서 2026년 2분기에 미국 실사가 있을 거라고 언급하셨죠. 정확히 몇 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느 달의 매출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면, 아마 그달에 실사가 진행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점검과 세척·소독(sanitization)을 위해 제조 공정 일정을 비워야 하기 때문이죠."
—
25년 투자자 컨퍼런스 기준.(251229.)
현재 mycenax는 ~10000/batch 수준의 1공장이 full capa로 가동중입니다.
*첨부된 이미지 참조.
해당 공장에서 현재 aflibercept 카나다/유럽/일본 발 물량을 찍어내고 있구요.
full 이라는 것은 매출액의 '천장'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아니 공장이 작아서 공장 더 없으면 미국에 못 판다니까요?
따라서 미국 허가를 위해서는 GMP 2공장이 돌아가야 하고, 미국 허가 단계는 GMP 1~2공장 모두 허가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mycenax 2공장은 1공장과 비교했을 때 5~10배의 생산능력을 갖고있읍니다.
모든 capa가 aflibercept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만, 1공장 물량만큼 2공장이 가져간다면, 짱깨식 계산으로도 매출액이 2배 아닙니까?
https://www.cmoney.tw/forum/article/177994245?utm_source=copy_link&utm_medium=article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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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여전히 많은 투자자는 한국 주식시장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전형적인 시클리컬(Cyclical)로 간주.
지난 사이클마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에 속아 손실을 보았던 트라우마가 깊기 때문에, 이러한 보수적인 시각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대형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들조차 오랜 경험을 통해 이러한 사이클에 대한 경계심이 내재화되어 있슴.
만약 메모리 반도체를 과거와 같은 시클리컬로 정의한다면, 지금은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금융 역사상 가장 위험한 다섯 마디가 '이번에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라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그럼.
필자의 관점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며 한국이 보유한 산업들이 새로운 구조적 체계로 진입하고 있다면, "왜 안 되겠는가(Why not)"라는 의문을 던지지만
결국 현재 한국 증시는 수익률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대한 기로에 서 있음. 대다수가 의심하는 구간을 견뎌내어 압도적인 수익률을 쟁취하느냐의 싸움.
다행히 이를 뒷받침하는 바텀업(Bottom-up) 논리는 기업들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한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프레임워크는 생각보다 이처럼 간단할 수.
지난 사이클마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에 속아 손실을 보았던 트라우마가 깊기 때문에, 이러한 보수적인 시각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대형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들조차 오랜 경험을 통해 이러한 사이클에 대한 경계심이 내재화되어 있슴.
만약 메모리 반도체를 과거와 같은 시클리컬로 정의한다면, 지금은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금융 역사상 가장 위험한 다섯 마디가 '이번에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라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그럼.
필자의 관점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며 한국이 보유한 산업들이 새로운 구조적 체계로 진입하고 있다면, "왜 안 되겠는가(Why not)"라는 의문을 던지지만
결국 현재 한국 증시는 수익률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대한 기로에 서 있음. 대다수가 의심하는 구간을 견뎌내어 압도적인 수익률을 쟁취하느냐의 싸움.
다행히 이를 뒷받침하는 바텀업(Bottom-up) 논리는 기업들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한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프레임워크는 생각보다 이처럼 간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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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넥스트바이오메디컬(시가총액: 4,988억) #A3896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2026.04.09 19:25:51 (현재가 : 60,800원, -4.1%)
제목 :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Asahi Intecc (일본)
2. 계약의 내용 : 혈관 색전 제품 Nexsphere-F™의 일본 독점 판매 계약
3. 계약 체결일 : 2026.04.09
4. 계약 기간 : 5년+갱신(최대 5년)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9901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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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Asahi Intecc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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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약 체결일 : 2026.04.09
4. 계약 기간 : 5년+갱신(최대 5년)
5. 계약 금액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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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WSJ에 따르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일일 선박 통항량을 12척 정도로 제한할 방침이다. 이는 전쟁 전 하루 통항량이 135척이었던 것에 비해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WSJ는 “휴전 첫날 통행 허가를 받은 선박은 단 4척”이라며 “이란은 (달러가 아닌) 가상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요금 지불을 요구했다”고 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409/133707804/1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409/133707804/1
동아일보
호르무즈 틀어쥔 이란…비트코인 낸 선박 日12척만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들 사이에서 이란에 대한 승리 선언이 시기상조였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장 큰 문제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월스트리트저널·WSJ)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성사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은 8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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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올해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거의 절반이 지연 또는 취소 (Source: Bloomberg)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력 장비 부족: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터리. 이러한 장비는 AI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히트펌프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을 확장하는 데도 필수적.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은 수입에 의존.
- 미국의 AI는 해외 수입에 의존: 2021년 수입 증가 급증은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서두르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림. 빠른 공급 확보가 경쟁력인데 Crusoe Energy Systems는 빠른 구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약을 따낼 수 있었음. 그 비결은 필요한 전력 장비를 조기에 주문하여 확보한 것이며, 일부 장비는 수출 제한이 강화되기 전에 확보되었음.
- 전력 인프라는 전체 비용의 10% 미만이지만 필수 요소: 전력 인프라 비용은 데이터센터 총 비용의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당 장비 없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자체가 불가능
- 리쇼어링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의존: 지난 1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제조업을 자국으로 되돌리는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국내 생산 능력이 충분히 증가하지 않음. 그 결과 기업들은 관세나 국가안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공급망에 의존. 즉, 미국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전력 장비가 필요하고 중국은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의 첨단 반도체가 필요. 양국은 서로의 핵심 기술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는 더 큰 변압기 필요.
- 변압기 리드타임 최대 5년까지 증가: 2020년 이전에는 대형 변압기를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24~30개월 내에 공급받을 수 있었음, GE Vernova 전력화 사업부 CEO는 "과거에는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큰 변압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 그러나 AI 기업들은 보통 18개월 이내 납품을 원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상승했고, 납기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음.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임시 해결책으로 폐쇄된 발전소에서 사용되던 기존 변압기를 재정하여 활용"
#NARRATIVE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력 장비 부족: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터리. 이러한 장비는 AI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히트펌프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을 확장하는 데도 필수적.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은 수입에 의존.
- 미국의 AI는 해외 수입에 의존: 2021년 수입 증가 급증은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서두르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림. 빠른 공급 확보가 경쟁력인데 Crusoe Energy Systems는 빠른 구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약을 따낼 수 있었음. 그 비결은 필요한 전력 장비를 조기에 주문하여 확보한 것이며, 일부 장비는 수출 제한이 강화되기 전에 확보되었음.
- 전력 인프라는 전체 비용의 10% 미만이지만 필수 요소: 전력 인프라 비용은 데이터센터 총 비용의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당 장비 없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자체가 불가능
- 리쇼어링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의존: 지난 1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제조업을 자국으로 되돌리는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국내 생산 능력이 충분히 증가하지 않음. 그 결과 기업들은 관세나 국가안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공급망에 의존. 즉, 미국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전력 장비가 필요하고 중국은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의 첨단 반도체가 필요. 양국은 서로의 핵심 기술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는 더 큰 변압기 필요.
- 변압기 리드타임 최대 5년까지 증가: 2020년 이전에는 대형 변압기를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24~30개월 내에 공급받을 수 있었음, GE Vernova 전력화 사업부 CEO는 "과거에는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큰 변압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 그러나 AI 기업들은 보통 18개월 이내 납품을 원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상승했고, 납기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음.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임시 해결책으로 폐쇄된 발전소에서 사용되던 기존 변압기를 재정하여 활용"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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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트럼프, 네타냐후에 레바논 공습 축소 요청** NBC 뉴스에 따르면, 한 고위 정부 관계자는 어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성공을 위해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줄여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행정부와 이스라엘 모두 레바논이 휴전 협정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지만, 이스라엘은 "협조적인 파트너"가 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네타냐후 총리가 수요일 레바논에 대한 강력한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후 이번 통화가 이루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앞서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하고 휴전을 종료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습니다. 주이란 이스라엘 대사관 대변인은 이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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