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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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 페이스북

👉한줄요약: 실물경제 패권 시대, 서방의 유일한 제조 파트너인 한국의 HALO 산업에 베팅해야 한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7M2GRBq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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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TI
granted!
👍59🔥3🤔1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mycenax 26년 3월 매출액
(단위 : NTD'000)
2026. mar. 94,564
2025. mar. 52,947
yoy +78.60%

26년 1~3월 누적 매출액. 196,814
25년 1~3월 누적 매출액. 121,716
yoy +61.70%

mycenax 실적은 언급된 글도 함께 읽어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31👍3🙏1
Forwarded from yOOms
등록결정서 찾느라 눈빠지는 줄, 한자 넘 어렵~~
🙏70👍11🤷‍♂1👏1
Forwarded from 성욱 장
◆ 오늘 송영두 기자 기사에 대한 감상문

1. 오늘자 송영두 기자의 기사는 아마도 언론학개론에 들어갈 만한 대참사이자 블랙코미디라 할 수 있음.

2. 기자라면 최소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확인을 하고,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기사를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음.

3. 그런데 오늘 기사는 뚜렷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편견에 사로잡힌 취재가 얼마나 우리 사회에 공해가 되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음.

4. 송 기자는 기사에서 터무니없는 근거를 내세우고서는 특허 불확실성 증가, 특허 등록 난항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음. 그런데 바로 이어 정작 대만 특허청에서 S-PASS 기술에 대한 특허가 나온 사실이 공개됐음.

5. 혼자 신나서 ‘등록 난항’이라고 얘기하고 말도 안 되는 논리를 내세울 때, 그 시간에 최소한 특허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확인조차 안 했던 것임.

6. 송 기자는 본인이 대만 특허청보다 전문성이 낫다는 건가? 이름도 밝히지 않은 변리사를 내세우면 본인의 주장이 먹힐 것으로 생각한다는 건가?

7. 결국 먼저 아는 척 실컷 떠들다가 대만 특허청에서 공인한 증명서 앞에서 헛소리였다는 걸 대한민국 전체에 입증하는 결과를 가져왔음.

9. 프리미엄판 일반 공개를 하루만 미뤘어도 이런 참사는 생기지 않았을 것임.

10. 가장 큰 코미디이자 또 다른 대참사는 DDS 기본 개념조차도 몰랐다는 것임.

11.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음. 그동안 그렇게 시간을 들여 삼천당에 대해 억까를 했으면 어느 정도 선까지는 지식이 올라올 수 있음.

12. 그런데도 기본적인 DDS조차 모른다는 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음. 세마글루타이드는 약의 주성분(API)이고, 후코이단 계열은 그 약을 보호하고 전달하는 전달체일 뿐임. 그 전달체를 잡아다가 이게 건기식 원료라고 하며 약 전체를 깎아내림.

13. 어느 분이 택배 예를 들었던데, 비슷한 예를 든다면 택배 상자에 들었다고 저건 라면 배달이네 이러는 것과 똑같음. 그 안에 명품백이 들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임.

14. 이건 DDS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바이오 분야 기자가 DDS가 뭔지도 모른다는 또 하나의 참사라고 할 수 있음.

15. PK 공격도 마찬가지임. 경구 펩타이드에서 PK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음. 그런데 PK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를 ‘이 기술은 안 된다’로 몰아간 것임.

16. 본인이 확인을 못 하면 안 되는 것임? 본인이 바이오계의 심판관이라는 것인지.

17. 코미디는 이거 말고도 또 있음. 기사 스스로 세마글루타이드 C8 제형이 혈당을 낮췄다고 써놓고, 바로 다음에는 흡수 여부를 믿기 어렵다고 몰아가고 있음.

18. 물론 PD가 PK를 대신하는 건 아님. 그런데 본인 기사에 혈당을 낮췄다고 얘기한 후에, 아무 작용도 입증되지 않은 것처럼 쓰는 건 무슨 경우임? 혈당을 낮추는 게 효과인데, 효과가 아니라면 뭐라 해야 할지.

19. 릴리를 릴리라 부르지 못하는 것과 똑같음. 효과를 효과라 부르지 못하는 이 드러우네 세상….

20. 차라리 모르고 썼고 확인을 제대로 안 했다고 하면 그나마 괜찮음. 그런데 알고 있는데도 뺐다면, 이건 조사를 해봐야 할 사항일 것임.

21. 그 오랜 시간 삼천당에 대해 기사를 썼으면 그래도 최소한의 이해는 있겠지라는 생각을 잠시나마 가진 적 있음.

22. 그리고 그런 이해가 결국 삼천당이라는 회사를 알게 되고, 같은 주주가 될 것이라는 작은 꿈을 꾼 적도 있었음.

23. 하지만 그 시간 동안 뭘 했는지 이해도가 한참 부족한 것이었고, 내 꿈이 부질없는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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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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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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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의 HBM4 재설계에 대하여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루빈의 최종 인증을 위해 HBM4 로직 및 DRAM 다이의 부분적인 재설계를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HBM4/루빈 시장 점유율 전망치를 SK하이닉스 60%, 삼성 30%, 마이크론 10%로 조정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HBM 비트 출하량 전망치는 2026년 184억 G (기존 190억 Gb에서 하향 조정), 2027년 247억 Gb (기존 263억 Gb에서 하향 조정)로 소폭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LPDDR5X에 대한 생산 능력 배분 일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러한 구성 변화에 따라 전체 DRAM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026년 전년 대비 25.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기존 22.5%에서).

HBM 공급업체들이 2027년까지 DDR 대비 HBM 가격 프리미엄을 재확립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평균 판매 가격(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에서 +36%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상승 여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https://x.com/i/status/2041774750448623618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재평가의 목전에서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 시장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그 가격이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AlmO5E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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