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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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삼천당제약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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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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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전 대표님 결단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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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재국들, 이란 전쟁 45일 휴전을 위한 '최후의 시도' 돌입

미국과 이란, 그리고 지역 중재국들이 전쟁의 영구적인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1. 주요 상황
논의 주체: 미국(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이란(아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및 지역 중재국들.

핵심 제안: 영구적 종전을 목표로 하는 45일간의 일시적 휴전.

현재 상태: 소식통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내에 부분적인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2. 이번 협상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확전 방지의 마지노선: 이번 '최후의 시도'는 전쟁의 급격한 확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간주됩니다.

잠재적 위험: 협상 실패 시,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은 물론, 걸프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및 수자원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격 등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4/06/iran-war-us-tehran-ceasefire-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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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삼천당제약은 "증여세 등 납부 재원은 지분매각 대신 주식담보대출 등 대안적 금융 수단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라며 "대주주가 직접 이자비용 등 재무적 부담을 감수해 주가안정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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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04061619311149


■ “삼천당은 기술수출 회사 아니다…제품 공급 기반”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은 기술 하나 팔고 로열티를 받는 회사가 아니라, 독자 기술로 제품을 개발·생산해 공급하는 회사”라며 “십여년간 단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도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계약 구조에 대해 “모든 계약은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며, 파트너사가 동일 제품을 다른 곳에서 공급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이익 배분 구조도 언급했다. 그는 “상업화 이후 발생하는 이익을 통상 5대5로 나누는 구조이며, 이는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이라며 “국내에서는 삼천당이 처음 도입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파트너사와 독점계약을 통해 9:1이라는 파격적인 이익 배분은 이 회사의 'SNAC-Free'(스낵프리) 기술 때문이다. 오리지널사인 노보노디스크는 흡수촉진제인 'SNAC' 관련 제형 특허를 2039년까지 겹겹이 등록해 타사의 진입을 막아왔다. 그러나 삼천당제약의 독자 플랫폼인 S-PASS를 통해 SNAC 없이도 흡수율을 극대화 하는 대체 물질 개발에 성공, 오리지널의 특허 지뢰밭을 완벽히 회피했다.

■ 마일스톤은 ‘착수금’…계약 핵심은 장기 매출

일부에서 제기된 계약 규모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전 대표는 “마일스톤 금액만으로 전체 계약 규모를 해석하는 것은 당 사의 사업 모델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삼천당에서 마일스톤은 개발 과정에서 지급되는 일종의 착수금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핵심은 향후 10~20년간 발생할 제품 매출을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구조”라며 “삼천당의 진짜 가치는 장기 매출에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계약 신뢰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었다. 전 대표는 “캐나다 1위 제약사인 아포텍스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계약까지 6년이 걸렸다”며 “수십 차례 실사와 방대한 기술 검증을 통과해야만 계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제약사는 제품 경쟁력이 확인되면 개발 초기 단계에서도 계약을 선점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제기된 플랫폼 관련 루머도 일축했다.

전 대표는 “S-PASS는 실체 없는 기술이 아니라 미국의 FDA, 유럽의 EMA(의약품청) 등에서 실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인 기술”이라며 “가짜 자료로는 글로벌 규제기관 절차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향후 EMA가이드라인에 따라 5월 중으로 임상이 승인 될 예정이며, 올해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 최종 임상 레포트(CSR) 수령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역시 특허 침해 리스크가 없다고 짚었다. 파트너사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전략적 판단이라는 설명이다.

전 대표는 “오리지널 제약사와의 경쟁 상황에서 파트너사를 공개하면 불필요한 법적 리스크가 발생한다”며 “최선의 방어 전략”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유럽 승인 전까지 파트너사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여기에 하반기엔 주요 마일스톤으로 하반기내 최소 2개국 규모의 글로벌 추가 공급 계약을 목표로 최종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부연했다.

■ “한국의 일라이릴리 목표…비만·당뇨 시장 도전”

향후 중장기적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전 대표는 “삼천당은 글로벌 제네릭 점안제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했고, 이제 S-PASS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단계”라며 “비만·당뇨 시장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에서도 일라이릴리와 같은 기업이 나와야 한다”며 “삼천당이 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장과의 소통 부족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전 대표는 “해외 사업에 집중하면서 주주와 언론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은 대표로서의 불찰”이라며 “앞으로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예정된 글로벌 공급 계약 성과로 시장의 의심을 해소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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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fnnews.com/news/202604061619311149 ■ “삼천당은 기술수출 회사 아니다…제품 공급 기반”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은 기술 하나 팔고 로열티를 받는 회사가 아니라, 독자 기술로 제품을 개발·생산해 공급하는 회사”라며 “십여년간 단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도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계약 구조에 대해 “모든 계약은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며, 파트너사가 동일 제품을 다른 곳에서 공급받을 수 없다”고…
#삼천당제약

에스패스를 비롯해 여러 의혹이 해소되었다 생각했는데, 주식 시장이란 참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얻은 것은 오히려 확신이었습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성장성이 깨진 것도아니며, 세마 제너릭 계약 또한 여전히 유효합니다. 또한, 경구용 인슐린 진행 과정 또한 매끄러운 편입니다.

의혹이라고 하는 요소들이 과연 회사 비즈니스 본질을 훼손하는지 곰곰히 생각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NO 이네요.

비즈니스 본질이 훼손되지 않은 이상 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잘 버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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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TRUMP ON IRAN: TUESDAY IS FINAL DEADLINE
(@WalterBloomberg)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오일의 구조적 쇼티지와 이란 전쟁 이후의 세계에 대해 끄적여봄

3줄 요약

1. 이란 전쟁 이전에도 오일 마켓은 오일메이저의 과소 투자로 구조적인 공급 쇼티지가 예정된 상황

2. 여기에 이란 전쟁이라는 지정학 갈등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운 꼴. 그 어떤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전쟁 이전 유가(63불)로 돌아가기 어려워짐

3. 고유가가 상시화되는 시대, 우리는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흐름에 투자해야함 (해양시추 CAPEX, 원자력, 태양광, BESS, 조선)


https://blog.naver.com/aaaehgus/224243197643

#에너지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ESS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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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143조 821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07 07:39:25 (현재가 : 193,100원, +3.71%)

매출액 : 1,330,000억(예상치 : 1,183,049억+/ 12%)
영업익 : 572,000억(예상치 : 384,977억/ +49%)
순이익 : -(예상치 : 317,40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1,330,000억/ 572,000억/ -/ +49%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8%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19%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4%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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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예전 사이클의 경우 이 정도 서프라이즈면 피크아웃 논란이 나올법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른게

- 삼성은 이미 2분기 계약가격을 +30%QOQ 이상으로 협상 중이고

- 1분기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최소가격으로 설정한 3년~5년짜리 LTA를 맺고 있기 때문(아직 계약확정은 아님)

- 1분기의 OP레벨, 마진율이 향후 수년간 하한선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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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181조 5,597억) #A005930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09:03:18 (현재가 : 199,600원, +3.37%)

개최일자 : 2026-04-30
개최시각 : 10:00

개최장소 : -
참가대상 : 투자자, Analyst 및 언론 등

*IR 목적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및 Q&A

*실시방법
Conference Call

후원기관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78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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