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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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변하지 않는 것
AI 투자 확대
전력화
생산성 향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쓰는 방향

변하고 있는 것

에너지 다변화 → 러시아 가스 의존? ㅋ 이젠 꿈도 못 꿈
방산 재무장 → 유럽이 GDP 3% 방위비 쓰겠다는데..
공급망 재편 → 탈중국,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자원 안보 강화 → 리튬, 희토류, 우라늄 확보전
국가별 생존 전략의 분리 → 동맹? 이제 거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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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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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업

조선업을 다시 점검하고 있는데, 조선업이 리레이팅된다면 해상안보 + LNG 두 개의 축이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중의 경우 한조해 EB 발행으로 현중 지분 4.3%가 교환 대상이 되면서 주가가 눌리고 있음. 그러면서 벨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생겼는데 미포 인수로 인해 원래 잘하는 LNG에 더해 특수선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

한화오션의 경우 미국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중과 함께 특수선에서 큰 메리트가 있음.

삼중의 경우 LNG에 보다 더 특화되어 있는데 FLNG의 경우 삼중이 독보적인 역량을 구축하고 있어 LNG 관련하여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

기자재로는 LNG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영역과 엔진 기자재가 핵심으로 보고 있음. (특수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경우 + 알파) 특수선의 경우 정부 정책의 시계열상 단기간에 기대하기보단 중장기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려해야 하지만 이번 이란전쟁을 계기로 시계열이 단축될 가능성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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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LTA #MS #구글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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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xnwkwkdlstod01/224241861143

4. 노보 노디스크가 제네릭 판매 소송을 걸 수 없는 3단계 법적 논리

결론적으로, 노보 노디스크는 아포텍스(삼천당 파트너사 유력)를 상대로 실효성 있는 소송을 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첫째, 소송의 '근거(무기)'가 사라졌다.

소송을 걸려면 보건부에 등록된 '활성(Active)' 상태의 특허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핵심 특허 4종(물질, 제형, 투여형태, 용도)은 이미 만료 및 취하되었다. 죽은 특허로는 소송 요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둘째, '심사 중'인 특허는 힘이 없다.

일부에서 주장할 수 있는 최신 적응증 특허(심혈관 등)는 현재 'Examination' 상태이다. 캐나다 법령상 미등록 특허로는 PMNOC 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셋째, 'Section 8'의 공포가 노보를 막는다.

캐나다에는 Section 8(손해배상)이라는 강력한 독소 조항이 있다. 물론 현재는 소송을 걸 수 있는 자격(등재된 유효 특허) 자체가 없어 시작조차 어려운 상황이 분명하다. 만약에, 노보 노디스크가 억지로 다른 잔챙이 특허를 끌어와 소송을 제기하려 하더라도, 승소 가능성이 극히 낮아 Section 8에 따른 천문학적 손해배상 리스크를 져야 하므로 무리수를 둘 확률은 희박하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보건부 내 등재된 내용을 기반으로 리벨서스 제너릭 진출 시 우려되는 리스크를 분석해주었는데, 캐나다 진출엔 큰 걱정이 없어보임.

위에 언급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인데, 캐나다는 오리지널 신약의 권리 보호를 위해 8년간 제너릭 진출 시판을 방어해주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이라는 제도' (EU 10년, 캐나다 8년)가 있음.

하지만, 리벨서스의 경우 동일한 물질인 오젬픽이 2018년 1월 승인되어 이미 8년이 지났고, 리벨서스의 경우 오젬픽과 동일한 물질인 세마이기에 해당 사항이 없기에 이 또한 해당 사항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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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략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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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삼천당제약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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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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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전 대표님 결단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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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재국들, 이란 전쟁 45일 휴전을 위한 '최후의 시도' 돌입

미국과 이란, 그리고 지역 중재국들이 전쟁의 영구적인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1. 주요 상황
논의 주체: 미국(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이란(아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및 지역 중재국들.

핵심 제안: 영구적 종전을 목표로 하는 45일간의 일시적 휴전.

현재 상태: 소식통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내에 부분적인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2. 이번 협상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확전 방지의 마지노선: 이번 '최후의 시도'는 전쟁의 급격한 확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간주됩니다.

잠재적 위험: 협상 실패 시,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은 물론, 걸프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및 수자원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격 등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4/06/iran-war-us-tehran-ceasefire-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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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삼천당제약은 "증여세 등 납부 재원은 지분매각 대신 주식담보대출 등 대안적 금융 수단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라며 "대주주가 직접 이자비용 등 재무적 부담을 감수해 주가안정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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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04061619311149


■ “삼천당은 기술수출 회사 아니다…제품 공급 기반”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은 기술 하나 팔고 로열티를 받는 회사가 아니라, 독자 기술로 제품을 개발·생산해 공급하는 회사”라며 “십여년간 단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도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계약 구조에 대해 “모든 계약은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며, 파트너사가 동일 제품을 다른 곳에서 공급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파격적인 이익 배분 구조도 언급했다. 그는 “상업화 이후 발생하는 이익을 통상 5대5로 나누는 구조이며, 이는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이라며 “국내에서는 삼천당이 처음 도입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파트너사와 독점계약을 통해 9:1이라는 파격적인 이익 배분은 이 회사의 'SNAC-Free'(스낵프리) 기술 때문이다. 오리지널사인 노보노디스크는 흡수촉진제인 'SNAC' 관련 제형 특허를 2039년까지 겹겹이 등록해 타사의 진입을 막아왔다. 그러나 삼천당제약의 독자 플랫폼인 S-PASS를 통해 SNAC 없이도 흡수율을 극대화 하는 대체 물질 개발에 성공, 오리지널의 특허 지뢰밭을 완벽히 회피했다.

■ 마일스톤은 ‘착수금’…계약 핵심은 장기 매출

일부에서 제기된 계약 규모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전 대표는 “마일스톤 금액만으로 전체 계약 규모를 해석하는 것은 당 사의 사업 모델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며 “삼천당에서 마일스톤은 개발 과정에서 지급되는 일종의 착수금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핵심은 향후 10~20년간 발생할 제품 매출을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구조”라며 “삼천당의 진짜 가치는 장기 매출에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계약 신뢰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들었다. 전 대표는 “캐나다 1위 제약사인 아포텍스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계약까지 6년이 걸렸다”며 “수십 차례 실사와 방대한 기술 검증을 통과해야만 계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제약사는 제품 경쟁력이 확인되면 개발 초기 단계에서도 계약을 선점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제기된 플랫폼 관련 루머도 일축했다.

전 대표는 “S-PASS는 실체 없는 기술이 아니라 미국의 FDA, 유럽의 EMA(의약품청) 등에서 실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인 기술”이라며 “가짜 자료로는 글로벌 규제기관 절차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향후 EMA가이드라인에 따라 5월 중으로 임상이 승인 될 예정이며, 올해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 최종 임상 레포트(CSR) 수령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역시 특허 침해 리스크가 없다고 짚었다. 파트너사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전략적 판단이라는 설명이다.

전 대표는 “오리지널 제약사와의 경쟁 상황에서 파트너사를 공개하면 불필요한 법적 리스크가 발생한다”며 “최선의 방어 전략”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유럽 승인 전까지 파트너사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여기에 하반기엔 주요 마일스톤으로 하반기내 최소 2개국 규모의 글로벌 추가 공급 계약을 목표로 최종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부연했다.

■ “한국의 일라이릴리 목표…비만·당뇨 시장 도전”

향후 중장기적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전 대표는 “삼천당은 글로벌 제네릭 점안제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했고, 이제 S-PASS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단계”라며 “비만·당뇨 시장에서 글로벌 빅파마와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에서도 일라이릴리와 같은 기업이 나와야 한다”며 “삼천당이 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장과의 소통 부족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전 대표는 “해외 사업에 집중하면서 주주와 언론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은 대표로서의 불찰”이라며 “앞으로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소통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예정된 글로벌 공급 계약 성과로 시장의 의심을 해소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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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fnnews.com/news/202604061619311149 ■ “삼천당은 기술수출 회사 아니다…제품 공급 기반”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은 기술 하나 팔고 로열티를 받는 회사가 아니라, 독자 기술로 제품을 개발·생산해 공급하는 회사”라며 “십여년간 단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도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계약 구조에 대해 “모든 계약은 제품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이며, 파트너사가 동일 제품을 다른 곳에서 공급받을 수 없다”고…
#삼천당제약

에스패스를 비롯해 여러 의혹이 해소되었다 생각했는데, 주식 시장이란 참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 간담회를 통해 얻은 것은 오히려 확신이었습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성장성이 깨진 것도아니며, 세마 제너릭 계약 또한 여전히 유효합니다. 또한, 경구용 인슐린 진행 과정 또한 매끄러운 편입니다.

의혹이라고 하는 요소들이 과연 회사 비즈니스 본질을 훼손하는지 곰곰히 생각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NO 이네요.

비즈니스 본질이 훼손되지 않은 이상 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잘 버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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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 TRUMP ON IRAN: TUESDAY IS FINAL DEADLINE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