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오함마 매치를 앞두고서
월요일 기자간담회는 손모가지를 건 승부가 된 모양새입니다.
요즘 나오는 의혹들은 아일리아때 있던 내용들과 거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장기주주인 입장에서는 새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왕좌의 무게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두배정도만 오르고 어디 시총 5조 리그였으면 사기든 말든 별 관심없었을테니깐요.
저는 경구 인슐린의 상업화는 아직 60% 정도 믿고, 경구 키트루다 이런건 아직 도전의 영역으로 봅니다.
회사 말 못 믿냐 하면 제가 신앙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이건 너무나도 거대한 출사표이기 때문입니다.
빅파마도 못했는데 니가? 이 수준이 아니라 머크, 릴리가 한대도 3상 끝나기전에 100%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3년넘게 동행한 저도 이런데 가뜩이나 색안경 쓴 여론이 의심하는건 바꿔생각해보면 당연하다고도 느낍니다.
다만 지난 세월 동안 회사가 좀 더 정보를 친절하게 공개하고, 소통해왔다면 이 정도 병신취급은 안받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일리아만 해도 능력자분들이 구해다 주시는 자료가 아니었다면 되는건지 아닌지도 판단히기 쉽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으니깐요.
증여가 엮여있었으니 주가올리기 쉽지 않았겠다 이해는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싹다 바꿔야 합니다.
삼천당이 시장에 던져놓은 기술들은 중견기업이 할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꿈들은 실현만된다면 빅파마의 반열에 오를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는 과거의 업보를 인정하고 모든 면에서 대기업처럼 하려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이슈가 된 언론과의 소통만 잘해야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애널리스트들과도 친하게 지내셔야 하구요, 거래소를 비롯한 대관 소통도 중요하구요, 홈페이지도 좀 바꾸시고, 사업보고서도 정보량 좀 늘리시고, 돈 들어오면 직원들도 챙겨주셔야 합니다.
올해부터 돈 많이 벌잖아요? 지금 하시는 대단한 일들이 정말 해낼일들이라면, 단순히 기술 뿐만 아니라 '큰 회사'로서의 탄탄한 기반도 갖출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 기자간담회는 손모가지를 건 승부가 된 모양새입니다.
요즘 나오는 의혹들은 아일리아때 있던 내용들과 거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장기주주인 입장에서는 새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왕좌의 무게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두배정도만 오르고 어디 시총 5조 리그였으면 사기든 말든 별 관심없었을테니깐요.
저는 경구 인슐린의 상업화는 아직 60% 정도 믿고, 경구 키트루다 이런건 아직 도전의 영역으로 봅니다.
회사 말 못 믿냐 하면 제가 신앙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이건 너무나도 거대한 출사표이기 때문입니다.
빅파마도 못했는데 니가? 이 수준이 아니라 머크, 릴리가 한대도 3상 끝나기전에 100%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3년넘게 동행한 저도 이런데 가뜩이나 색안경 쓴 여론이 의심하는건 바꿔생각해보면 당연하다고도 느낍니다.
다만 지난 세월 동안 회사가 좀 더 정보를 친절하게 공개하고, 소통해왔다면 이 정도 병신취급은 안받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일리아만 해도 능력자분들이 구해다 주시는 자료가 아니었다면 되는건지 아닌지도 판단히기 쉽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으니깐요.
증여가 엮여있었으니 주가올리기 쉽지 않았겠다 이해는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싹다 바꿔야 합니다.
삼천당이 시장에 던져놓은 기술들은 중견기업이 할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꿈들은 실현만된다면 빅파마의 반열에 오를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는 과거의 업보를 인정하고 모든 면에서 대기업처럼 하려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이슈가 된 언론과의 소통만 잘해야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애널리스트들과도 친하게 지내셔야 하구요, 거래소를 비롯한 대관 소통도 중요하구요, 홈페이지도 좀 바꾸시고, 사업보고서도 정보량 좀 늘리시고, 돈 들어오면 직원들도 챙겨주셔야 합니다.
올해부터 돈 많이 벌잖아요? 지금 하시는 대단한 일들이 정말 해낼일들이라면, 단순히 기술 뿐만 아니라 '큰 회사'로서의 탄탄한 기반도 갖출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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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전업일기(144) _ 현금 비중이 중요할까?
그리고 그 현금을 하락장에서 여러 차례 사용해 봤지만 사실 그걸로 큰 수익을 올린 경험은 잘 없다. 내가 크게 계좌를 점프업시켰던 것은 비중을 크게 싣고 하락에도 묵묵히 버텼던 기업들에서 나왔었다.
투자자 모두가 자신의 현재 포지션에 따라 말을 한다.
내가 현금이 지금 한 푼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누군가는 현금이 50-70%기 때문에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다.
누가 정답일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락장에서 현금 비중을 많이 갖고 있다고 갑자기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금이 없는 상태로 하락장을 좀 더 맞는다고 폭망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고, 어떤 좋은 투자 아이디어에 베팅하고 있는가일 것이다. 이것은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마찬가지이다.
https://blog.naver.com/stalk0218/224240499874
그리고 그 현금을 하락장에서 여러 차례 사용해 봤지만 사실 그걸로 큰 수익을 올린 경험은 잘 없다. 내가 크게 계좌를 점프업시켰던 것은 비중을 크게 싣고 하락에도 묵묵히 버텼던 기업들에서 나왔었다.
투자자 모두가 자신의 현재 포지션에 따라 말을 한다.
내가 현금이 지금 한 푼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누군가는 현금이 50-70%기 때문에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다.
누가 정답일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락장에서 현금 비중을 많이 갖고 있다고 갑자기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금이 없는 상태로 하락장을 좀 더 맞는다고 폭망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고, 어떤 좋은 투자 아이디어에 베팅하고 있는가일 것이다. 이것은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마찬가지이다.
https://blog.naver.com/stalk0218/22424049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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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일기(144) _ 현금 비중이 중요할까?
최근 장의 변동성이 하루 하루 다이나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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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수천억 굴리면서 손절 익절 수익률 신경 안 쓰는 이유 / 송근용 CIO (필명 농구천재) / 와이즈클럽 세미나 / 핵심요약(1)]
https://youtu.be/7uyDS_EfhE8?si=he9c-z0TfuoL8BJA
시장 예측할 시간에 기업들의 상대 매력도 비교에 대부분의 시간을 배분
금리, 환율 정도는 고려해서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고려
⭕️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거의 100으로 가져갑니다.
저희 주식 20년간 햇는데 현금 비중을 10%이상을 1주이상 가져가 본 적이 자신있게 말하는데 한 번도 없습니다.
⭕️ 저는 항상 주식이 100 거의 100이었고
왜냐면은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항상 있었어요.
어떤 상황이던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있었고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물론 머릿속에 살짝 느낌은 오지만은 절대 고려하지 않고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때 이 비중이 맞는 건가?
1년 뒤를 봤을 때 어 내 가장 자신이 있고 가장 이게 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는 주식을 가장 많이 산다가 항상 머릿속에 있음
⭕️ 가장 안 좋은게 이런 거예요.
이제 20%빠졌으니까 물 타서 마이너스 10% 만들어야지 이런 류의 행동들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익절은 항상 옳아요. 이런 소리 같은게 제가 볼 때 가장 잘못된 얘기
익절 손절 이런 류의 말을 머릿속에 다 지우셔야 됩니다.
이게 안 좋은 말들이에요.
이런 말을 한다는거 자체는 그 기업의 현재 보유 수익률에 과거의 수익률에 얽매인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다 없애고 항상 그래서 이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항상 쓰는데 저는 항상 강조하는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계속 써야지
손절이라고 하면 왠지 잘못될 것 같잖아요.
그렇지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쓰면은 실패한 주식도 이렇게 쉽게 팔 수 있고 성공한 주식도 더 살 수 있음
투자 기업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보지만 단기적인 수급, 월별 데이터 등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앞의 수요의 방향성과 기울기, 길이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한다.
⭕️ 최대한 많은 기업들을 상대 비교하려 노력하는 편
되게 안 좋은 습관들 중에 뭐냐면 자꾸 막 월별 결산 뭐 분기 결산 이런 거 하시거든요.
이런 거 저는 저는 안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안하고 왜냐면은 저 항상 과거는 잘 안 봅니다. 항상 그 앞에만 봅니다.
왜냐면은 예를 들어 와 내가 올해 YTD 수익률 50% 났으니까 좀 쉬어 볼까?
아니면 뭐 아 올해 수익이 너무 안 좋으니까 좀 공격적으로 해야지 이런 생각이 제일 잘못된 거거든요.
항상 투자는 항상 똑같은 태도로 똑같이 임해야지 항상 제일 좋을 주식을 산다는 생각을 계속 해야지
내가 뭐 지금까지 수익이 뭐 마이너스니까 뭐 어떻게 해야지 이런 걸 이제 하면은 절대 안 됨
그래서 약간 그런 류의 결산에 집착을 한다거나 저는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좋은 주식만 찾으려가 하다보면은 어느순간 가면 이제 돈이 벌려 있고 이런거지
제일 중요한 거는 유연하게 앵커링 되지 말고 계속 좋은 기업들을 찾는 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맞다.
+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에 송근용 CIO님을 직접 만나뵌게 04월 09일이였는데 거진 딱 1년만에 영상으로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그때도 정말 여러모로 많이 배웠었는데 이번 영상에서도 배울게 정말 많습니다.
저도 매크로는 평소 딱히 예측을 하지않고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하는 예측도 전혀 하지 않는 타입이고(제 능력이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안하는 타입) 따라서 자연스레 현금비중은 365일 거의 없고 주식비중이 저도 늘 100%거나 그 이상입니다.
투자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현금비중 관리를 안하기에 MDD또한 일절 관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과거경험상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해본 MDD관리를 해보니 매매가 너무 잦아지고 좋은 기업들을 수익 좀 났다고 매도하고 비중이 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시장이 급락했을때 계좌가 빠지는것 보다 더 컸기 때문에 전혀 하지 않고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방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시장이 급락했을 때 계좌가 빠지는 스트레스가 MDD를 관리하는 스트레스보다 더 크다면 현금비중도 액티브하게 조절 하면서 MDD관리를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도 잘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어떤 기질의 사람인지(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서 비이성적 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거를 더 잘하는지 메타인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채널에서도 눈치채셨겠지만 시장이 급락할때도 주식비중이 100%이고 시장이 급등할 때도 주식비중이 100%입니다.
차이점은 시장이 급등하고 상승장일 땐 스터디나 다른 지인들이 얘기해준 종목들이 좀 분산 투자가 되어 있다가 하락장이나 급락장이 오면 그런 종목들은 바로 정리하고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기업들로 집중 압축 하는 리밸런싱 과정을 합니다.
⭕️ 특히 급락장에선 오전부터 기술적취침 이후에 동호가 전 쯤에 일어나서 상대적인 매력도를 따진 후에 포트 압축을 과감하게 합니다.
(급락장이 여러번 나오면서 변동성이 컸던 03월 장이후 저는 여전히 3종목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03월, 04월 변동성도 크고 쉽지않은 장이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즌인데 이럴때 산책도 하고 그러면 주식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엄청 좋습니다.
https://youtu.be/7uyDS_EfhE8?si=he9c-z0TfuoL8BJA
시장 예측할 시간에 기업들의 상대 매력도 비교에 대부분의 시간을 배분
금리, 환율 정도는 고려해서 기업들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고려
⭕️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을 거의 100으로 가져갑니다.
저희 주식 20년간 햇는데 현금 비중을 10%이상을 1주이상 가져가 본 적이 자신있게 말하는데 한 번도 없습니다.
⭕️ 저는 항상 주식이 100 거의 100이었고
왜냐면은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항상 있었어요.
어떤 상황이던 항상 사고 싶은 주식이 있었고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물론 머릿속에 살짝 느낌은 오지만은 절대 고려하지 않고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때 이 비중이 맞는 건가?
1년 뒤를 봤을 때 어 내 가장 자신이 있고 가장 이게 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는 주식을 가장 많이 산다가 항상 머릿속에 있음
⭕️ 가장 안 좋은게 이런 거예요.
이제 20%빠졌으니까 물 타서 마이너스 10% 만들어야지 이런 류의 행동들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익절은 항상 옳아요. 이런 소리 같은게 제가 볼 때 가장 잘못된 얘기
익절 손절 이런 류의 말을 머릿속에 다 지우셔야 됩니다.
이게 안 좋은 말들이에요.
이런 말을 한다는거 자체는 그 기업의 현재 보유 수익률에 과거의 수익률에 얽매인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다 없애고 항상 그래서 이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항상 쓰는데 저는 항상 강조하는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계속 써야지
손절이라고 하면 왠지 잘못될 것 같잖아요.
그렇지만 리밸런싱이라는 말을 쓰면은 실패한 주식도 이렇게 쉽게 팔 수 있고 성공한 주식도 더 살 수 있음
투자 기업에 대해 많은 데이터를 보지만 단기적인 수급, 월별 데이터 등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앞의 수요의 방향성과 기울기, 길이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한다.
⭕️ 최대한 많은 기업들을 상대 비교하려 노력하는 편
되게 안 좋은 습관들 중에 뭐냐면 자꾸 막 월별 결산 뭐 분기 결산 이런 거 하시거든요.
이런 거 저는 저는 안 합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안하고 왜냐면은 저 항상 과거는 잘 안 봅니다. 항상 그 앞에만 봅니다.
왜냐면은 예를 들어 와 내가 올해 YTD 수익률 50% 났으니까 좀 쉬어 볼까?
아니면 뭐 아 올해 수익이 너무 안 좋으니까 좀 공격적으로 해야지 이런 생각이 제일 잘못된 거거든요.
항상 투자는 항상 똑같은 태도로 똑같이 임해야지 항상 제일 좋을 주식을 산다는 생각을 계속 해야지
내가 뭐 지금까지 수익이 뭐 마이너스니까 뭐 어떻게 해야지 이런 걸 이제 하면은 절대 안 됨
그래서 약간 그런 류의 결산에 집착을 한다거나 저는 그런 거 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좋은 주식만 찾으려가 하다보면은 어느순간 가면 이제 돈이 벌려 있고 이런거지
제일 중요한 거는 유연하게 앵커링 되지 말고 계속 좋은 기업들을 찾는 거에만 집중을 하는게 맞다.
+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작년에 송근용 CIO님을 직접 만나뵌게 04월 09일이였는데 거진 딱 1년만에 영상으로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
그때도 정말 여러모로 많이 배웠었는데 이번 영상에서도 배울게 정말 많습니다.
저도 매크로는 평소 딱히 예측을 하지않고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하는 예측도 전혀 하지 않는 타입이고(제 능력이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안하는 타입) 따라서 자연스레 현금비중은 365일 거의 없고 주식비중이 저도 늘 100%거나 그 이상입니다.
투자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현금비중 관리를 안하기에 MDD또한 일절 관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의 과거경험상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해본 MDD관리를 해보니 매매가 너무 잦아지고 좋은 기업들을 수익 좀 났다고 매도하고 비중이 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시장이 급락했을때 계좌가 빠지는것 보다 더 컸기 때문에 전혀 하지 않고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방식에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시장이 급락했을 때 계좌가 빠지는 스트레스가 MDD를 관리하는 스트레스보다 더 크다면 현금비중도 액티브하게 조절 하면서 MDD관리를 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도 잘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어떤 기질의 사람인지(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서 비이성적 행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거를 더 잘하는지 메타인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채널에서도 눈치채셨겠지만 시장이 급락할때도 주식비중이 100%이고 시장이 급등할 때도 주식비중이 100%입니다.
차이점은 시장이 급등하고 상승장일 땐 스터디나 다른 지인들이 얘기해준 종목들이 좀 분산 투자가 되어 있다가 하락장이나 급락장이 오면 그런 종목들은 바로 정리하고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기업들로 집중 압축 하는 리밸런싱 과정을 합니다.
⭕️ 특히 급락장에선 오전부터 기술적취침 이후에 동호가 전 쯤에 일어나서 상대적인 매력도를 따진 후에 포트 압축을 과감하게 합니다.
(급락장이 여러번 나오면서 변동성이 컸던 03월 장이후 저는 여전히 3종목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03월, 04월 변동성도 크고 쉽지않은 장이지만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는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 시즌인데 이럴때 산책도 하고 그러면 주식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엄청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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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굴리면서 손절 익절 수익률 신경 안 쓰는 이유 / 송근용 CIO (필명 농구천재) / 와이즈클럽 세미나 / 핵심요약(1)
필명 '농구천재' 송근용 슬기자산운용 CIO / 26년 4월 2일(목) 세미나 중
전체 영상과 최고의 세미나를 지금 '와이즈클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주식 #손절 #익절 #수익률 #코스피 #코스닥 #국장 #미장 #투자 #와이즈클럽 #농구천재 #송근용 #슬기자산운용
🎬 Edited by Jenna
전체 영상과 최고의 세미나를 지금 '와이즈클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주식 #손절 #익절 #수익률 #코스피 #코스닥 #국장 #미장 #투자 #와이즈클럽 #농구천재 #송근용 #슬기자산운용
🎬 Edited by J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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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4239181985
#삼천당제약
투자를 이어오며 지금처럼 천당이를 둘러싼 노이즈가 많았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회사가 계획한 비즈니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가'가 아닐까요? 저는 시장의 소음이 아닌, 회사의 비즈니스 그 자체를 믿고 홀딩해 보려 합니다.
정리 차원에서 삼천당제약의 파이프라인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S)
2025년 4분기 캐나다 실적이 찍히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는 캐나다에 이어 유럽 매출까지 가세하며, 매 분기 우상향하는 실적의 ‘가시성’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올해 내내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이며, 2027년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그 상승폭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경구용 리벨서스)
이미 일본, 미국, 유럽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장 판매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계약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선 시장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기술력의 입증: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노보 노디스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SNAC-Free' 기술을 철저히 검증했다는 방증입니다. 판매를 위해서 특허 회피가 가능한지를 계약 당사자 입장에선 가장 까다롭게 확인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0년 이후에 판매 가능함에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의 에스패스를 검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압도적인 계약 조건: 유럽 10개국과는 6:4, 특히 미국과는 9:1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판매 시점이 2030년 이후라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30년 이후의 가치를 보고도 파트너사가 9:1이라는 유리한 조건을 삼천당에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삼천당이 유리한 입장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캐나다 계약의 상징성: 물질 특허 만료로 이르면 26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가능한 캐나다 계약은 시장의 의구심을 단번에 해소할 열쇠입니다. 실제 판매가 곧 가시화된다는 점,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실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요 시장 계약이 완료된 만큼 캐나다 역시 계약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논리적 수순이라고 봅니다.
3. 경구용 인슐린
투자자 입장에서 임상 성공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공 시 세계 유일의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가 된다는 점, 그리고 단순 시밀러/제네릭을 넘어 '신약 임상'을 통해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전임상에서 휴먼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실제 임상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한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회사의 자신감을 높게 평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실패를 하게된다면 이는 시장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 Oral Tirzepatide (경구용 티르제파타이드)
이미 회사의 공식 IR 자료에 여러 차례 언급된 부분입니다. 물질 특허가 2039년에 만료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삼천당이 누구와 손을 잡고 협력하고 있을지는 이미 합릴리적인 추측이 가능해 보입니다.
5. 키트루다 및 바비스모
주주들에게도 아직은 베일에 싸인 영역이며, 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할만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주 입장에서도 위 내용은 서프라이즈였으며, 주주 입장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품는 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흐름에 차질이 생겼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가는 조정을 거쳤고,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있다면 오히려 업사이드는 더 커진 셈입니다.
단기적인 부침은 있겠지만, 이 과정 또한 잘 버티고 좋은 날 오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각종 노이즈로 회사가 부정적인 의미로 유명해졌는데, 이번 기회를 역으로 많은 분께 삼천당제약의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많은 것보다, 때로는 핵심을 명확히 아는 게 중요한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믿음은 저에게 홀딩력을 가져다 줄 겁니다 .
#삼천당제약
투자를 이어오며 지금처럼 천당이를 둘러싼 노이즈가 많았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결국 '회사가 계획한 비즈니스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가'가 아닐까요? 저는 시장의 소음이 아닌, 회사의 비즈니스 그 자체를 믿고 홀딩해 보려 합니다.
정리 차원에서 삼천당제약의 파이프라인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1.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S)
2025년 4분기 캐나다 실적이 찍히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는 캐나다에 이어 유럽 매출까지 가세하며, 매 분기 우상향하는 실적의 ‘가시성’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올해 내내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이며, 2027년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면 그 상승폭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경구용 리벨서스)
이미 일본, 미국, 유럽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장 판매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계약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선 시장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기술력의 입증: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노보 노디스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SNAC-Free' 기술을 철저히 검증했다는 방증입니다. 판매를 위해서 특허 회피가 가능한지를 계약 당사자 입장에선 가장 까다롭게 확인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0년 이후에 판매 가능함에도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파트너사가 삼천당의 에스패스를 검증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압도적인 계약 조건: 유럽 10개국과는 6:4, 특히 미국과는 9:1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판매 시점이 2030년 이후라는 점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30년 이후의 가치를 보고도 파트너사가 9:1이라는 유리한 조건을 삼천당에 내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삼천당이 유리한 입장이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캐나다 계약의 상징성: 물질 특허 만료로 이르면 26년 하반기부터 판매가 가능한 캐나다 계약은 시장의 의구심을 단번에 해소할 열쇠입니다. 실제 판매가 곧 가시화된다는 점,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실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요 시장 계약이 완료된 만큼 캐나다 역시 계약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논리적 수순이라고 봅니다.
3. 경구용 인슐린
투자자 입장에서 임상 성공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성공 시 세계 유일의 경구용 인슐린 치료제가 된다는 점, 그리고 단순 시밀러/제네릭을 넘어 '신약 임상'을 통해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꿀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전임상에서 휴먼데이터가 확보되어 있으며, 실제 임상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한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 회사의 자신감을 높게 평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실패를 하게된다면 이는 시장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 Oral Tirzepatide (경구용 티르제파타이드)
이미 회사의 공식 IR 자료에 여러 차례 언급된 부분입니다. 물질 특허가 2039년에 만료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삼천당이 누구와 손을 잡고 협력하고 있을지는 이미 합릴리적인 추측이 가능해 보입니다.
5. 키트루다 및 바비스모
주주들에게도 아직은 베일에 싸인 영역이며, 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할만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주 입장에서도 위 내용은 서프라이즈였으며, 주주 입장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품는 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시점에서 비즈니스 흐름에 차질이 생겼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주가는 조정을 거쳤고, 사업이 본 궤도에 올라 있다면 오히려 업사이드는 더 커진 셈입니다.
단기적인 부침은 있겠지만, 이 과정 또한 잘 버티고 좋은 날 오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각종 노이즈로 회사가 부정적인 의미로 유명해졌는데, 이번 기회를 역으로 많은 분께 삼천당제약의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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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비관론자가 아닌 무식한 낙관론자.
힘들고 어려운 시기, 똑똑한 비관론자들은 매우 찬양을 받습니다. 인사이트가 있어보이고, 자신에 대한 지적우월감,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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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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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글 읽다가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내용이 좋아서 그냥 전문 박아버림
#금쏴 님
우리는 투자자 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는 필수다.
대부분의 스터디는 종목 발표에 집중됐고 거기에 대한 것들만 한달에 몇 번 발표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각자의 느낌(?) 역량에 맡긴다.
내가 하는 스터디에서 나는 스터디원에게 포트폴리오 관리 및 시장 대응 상황에 대해서 항상 얘기한다.
때로는 나의 포지션을 공유하면서 요즘처럼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텐베거를 노리면서 기업에 내 인생을 베팅한다.
과거 나도 2020년 11월 한스바이오메드로 망했을 때 처럼 기업에 목숨을 걸었고...
3번의 1/10 토막 계좌를 경험하고 나서 기업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리스키 하다고 결론 내렸다.
물론 주변에 기업에 베팅해서 연달아 맞았을때 경제적 자유(100억 이상)를 얻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분명히 있다.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룬 투자자도 자금이 커지면서 투자할 회사가 줄어 들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투자로 진화해야 한다.
그래야 한차원 높은 왕갈비(1000억이상) 투자자 or 오성장군(1조이상) 투자자로 갈 수 있다.
나를 포함해서 내주변의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봤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전투(기업에 베팅)에서 몇 번 지더라도 전쟁(포트폴리오로 베팅)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그래야 10개의 기업중에 5개의 종목은 수익을 얻고 2~3개의 기업은 보합으로 마무짓고...
2~3개는 손실 보더라도 결국 계좌는 우상향 한다.
포트폴리오 관리는 섹터별로 해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그 섹터에서 가장 강한 대장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가령 주가가 별로 안올랐다고 3등주 위주로 섹터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 했다면 그건 이도저도 아닌 투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안올랐다는 것에 많은 프리미엄과 안정성을 느낀다
그렇게 포트폴리오에 3등주 위주로 채워 나갔다면 계좌는 크게 아웃 퍼폼하기 힘들다.
오히려 주가가 강하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빨리 공부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사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내 아이디어가 맞았을때 3등주 사서 소외 받지 말고 대장주를 사서 수익을 누리고...
대장주는 거래량도 많고 대장주가 꺾이면 별로 안오른 3등주도 같이 꺾이고...
거래량도 줄어들어서 손절 하고 빠져나오기 힘들다.
우리는 시장 참여자이고 미스터 마켓이 맞다고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호불호 보다는 최대한 시장에서 원하는 섹터...
그중에서 가장 강한거나 근본(?)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야 한다.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장세에서...
신재생, ESS, 방산, 광통신 회사들이 빠르게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그렇다면 현재 왜 이런 섹터에서 신고가가 나왔는지 파악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더 올라갈 룸이 있는 섹터를 선별하고 그중에 대장주와 아직 시세를 내지 않은 섹터내 종목이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는 이런 회사들을 편입해야 MDD 관리가 가능하다.
어차피 대장 섹터가 꺾이면 시장은 무너진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이기 때문에 쉽사리 시장이 무너지기 힘들다.
과거에 나는 이런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 쓰면서 종목에 승부를 걸고 반등해주길 기도만 했다.
과거에 나는 MDD관리도 안돼고 내 계좌의 타격이 이미 너무 커져버려서...
시장이 다시 살아났을때 신고가를 뚫는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졌다.
물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다.
이런 장세에서 빨리 내 계좌를 회복 하기 위해서...
지금 강한 주도섹터에 풀레버리지 베팅하면서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갑자기 주말간 호르무즈해협이 뚫리면서 그동안 피해 섹터였던 애들이 반등하고
52주 신고가 가는애들이 조정이 나오면 거기서 또 멘탈이 붕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내가 저기에 있는 섹터가 포트에 없다면
일부만 투자하던가 차라리 레버리지 없이 현금만 투자하던가...
아니면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런 방법이 무섭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감(주식력)을 키우기 위해서 처음부터 확 바꾸지 말고 반드시 메인 계좌의 10%이하 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현금 100%로 한두종목 몰빵보다 레버리지 적당히 50%이하로 쓰면서 4종목이상 분산 하는게...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
그리고 분산 투자 한다고 절대수익률이 낮지 않다.
적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무조건 풀베팅이 아니고 시장에 따라 늘리고 줄이면서)...
리스크는 줄어들고 복리효과로 수익률은 굉장히 높아진다.
https://blog.naver.com/keumssoa/224241354932
#금쏴 님
우리는 투자자 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는 필수다.
대부분의 스터디는 종목 발표에 집중됐고 거기에 대한 것들만 한달에 몇 번 발표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각자의 느낌(?) 역량에 맡긴다.
내가 하는 스터디에서 나는 스터디원에게 포트폴리오 관리 및 시장 대응 상황에 대해서 항상 얘기한다.
때로는 나의 포지션을 공유하면서 요즘처럼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텐베거를 노리면서 기업에 내 인생을 베팅한다.
과거 나도 2020년 11월 한스바이오메드로 망했을 때 처럼 기업에 목숨을 걸었고...
3번의 1/10 토막 계좌를 경험하고 나서 기업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리스키 하다고 결론 내렸다.
물론 주변에 기업에 베팅해서 연달아 맞았을때 경제적 자유(100억 이상)를 얻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분명히 있다.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룬 투자자도 자금이 커지면서 투자할 회사가 줄어 들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투자로 진화해야 한다.
그래야 한차원 높은 왕갈비(1000억이상) 투자자 or 오성장군(1조이상) 투자자로 갈 수 있다.
나를 포함해서 내주변의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봤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전투(기업에 베팅)에서 몇 번 지더라도 전쟁(포트폴리오로 베팅)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그래야 10개의 기업중에 5개의 종목은 수익을 얻고 2~3개의 기업은 보합으로 마무짓고...
2~3개는 손실 보더라도 결국 계좌는 우상향 한다.
포트폴리오 관리는 섹터별로 해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그 섹터에서 가장 강한 대장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가령 주가가 별로 안올랐다고 3등주 위주로 섹터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 했다면 그건 이도저도 아닌 투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안올랐다는 것에 많은 프리미엄과 안정성을 느낀다
그렇게 포트폴리오에 3등주 위주로 채워 나갔다면 계좌는 크게 아웃 퍼폼하기 힘들다.
오히려 주가가 강하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빨리 공부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사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내 아이디어가 맞았을때 3등주 사서 소외 받지 말고 대장주를 사서 수익을 누리고...
대장주는 거래량도 많고 대장주가 꺾이면 별로 안오른 3등주도 같이 꺾이고...
거래량도 줄어들어서 손절 하고 빠져나오기 힘들다.
우리는 시장 참여자이고 미스터 마켓이 맞다고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호불호 보다는 최대한 시장에서 원하는 섹터...
그중에서 가장 강한거나 근본(?)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야 한다.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장세에서...
신재생, ESS, 방산, 광통신 회사들이 빠르게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그렇다면 현재 왜 이런 섹터에서 신고가가 나왔는지 파악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더 올라갈 룸이 있는 섹터를 선별하고 그중에 대장주와 아직 시세를 내지 않은 섹터내 종목이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는 이런 회사들을 편입해야 MDD 관리가 가능하다.
어차피 대장 섹터가 꺾이면 시장은 무너진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이기 때문에 쉽사리 시장이 무너지기 힘들다.
과거에 나는 이런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 쓰면서 종목에 승부를 걸고 반등해주길 기도만 했다.
과거에 나는 MDD관리도 안돼고 내 계좌의 타격이 이미 너무 커져버려서...
시장이 다시 살아났을때 신고가를 뚫는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졌다.
물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다.
이런 장세에서 빨리 내 계좌를 회복 하기 위해서...
지금 강한 주도섹터에 풀레버리지 베팅하면서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갑자기 주말간 호르무즈해협이 뚫리면서 그동안 피해 섹터였던 애들이 반등하고
52주 신고가 가는애들이 조정이 나오면 거기서 또 멘탈이 붕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내가 저기에 있는 섹터가 포트에 없다면
일부만 투자하던가 차라리 레버리지 없이 현금만 투자하던가...
아니면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런 방법이 무섭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감(주식력)을 키우기 위해서 처음부터 확 바꾸지 말고 반드시 메인 계좌의 10%이하 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현금 100%로 한두종목 몰빵보다 레버리지 적당히 50%이하로 쓰면서 4종목이상 분산 하는게...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
그리고 분산 투자 한다고 절대수익률이 낮지 않다.
적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무조건 풀베팅이 아니고 시장에 따라 늘리고 줄이면서)...
리스크는 줄어들고 복리효과로 수익률은 굉장히 높아진다.
https://blog.naver.com/keumssoa/22424135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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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보다 포트폴리오 승부를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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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변하지 않는 것
AI 투자 확대
전력화
생산성 향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쓰는 방향
변하고 있는 것
에너지 다변화 → 러시아 가스 의존? ㅋ 이젠 꿈도 못 꿈
방산 재무장 → 유럽이 GDP 3% 방위비 쓰겠다는데..
공급망 재편 → 탈중국,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자원 안보 강화 → 리튬, 희토류, 우라늄 확보전
국가별 생존 전략의 분리 → 동맹? 이제 거래임
AI 투자 확대
전력화
생산성 향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쓰는 방향
변하고 있는 것
에너지 다변화 → 러시아 가스 의존? ㅋ 이젠 꿈도 못 꿈
방산 재무장 → 유럽이 GDP 3% 방위비 쓰겠다는데..
공급망 재편 → 탈중국,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자원 안보 강화 → 리튬, 희토류, 우라늄 확보전
국가별 생존 전략의 분리 → 동맹? 이제 거래임
❤7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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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업
조선업을 다시 점검하고 있는데, 조선업이 리레이팅된다면 해상안보 + LNG 두 개의 축이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중의 경우 한조해 EB 발행으로 현중 지분 4.3%가 교환 대상이 되면서 주가가 눌리고 있음. 그러면서 벨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생겼는데 미포 인수로 인해 원래 잘하는 LNG에 더해 특수선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
한화오션의 경우 미국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중과 함께 특수선에서 큰 메리트가 있음.
삼중의 경우 LNG에 보다 더 특화되어 있는데 FLNG의 경우 삼중이 독보적인 역량을 구축하고 있어 LNG 관련하여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
기자재로는 LNG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영역과 엔진 기자재가 핵심으로 보고 있음. (특수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경우 + 알파) 특수선의 경우 정부 정책의 시계열상 단기간에 기대하기보단 중장기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려해야 하지만 이번 이란전쟁을 계기로 시계열이 단축될 가능성이 커보임.
조선업을 다시 점검하고 있는데, 조선업이 리레이팅된다면 해상안보 + LNG 두 개의 축이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중의 경우 한조해 EB 발행으로 현중 지분 4.3%가 교환 대상이 되면서 주가가 눌리고 있음. 그러면서 벨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생겼는데 미포 인수로 인해 원래 잘하는 LNG에 더해 특수선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
한화오션의 경우 미국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중과 함께 특수선에서 큰 메리트가 있음.
삼중의 경우 LNG에 보다 더 특화되어 있는데 FLNG의 경우 삼중이 독보적인 역량을 구축하고 있어 LNG 관련하여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
기자재로는 LNG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영역과 엔진 기자재가 핵심으로 보고 있음. (특수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경우 + 알파) 특수선의 경우 정부 정책의 시계열상 단기간에 기대하기보단 중장기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려해야 하지만 이번 이란전쟁을 계기로 시계열이 단축될 가능성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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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LTA #MS #구글 #메모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LTA #MS #구글 #메모리
Naver
MS·구글, SK하이닉스에 내민 '계약서' 보니…'깜짝 전망'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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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xnwkwkdlstod01/224241861143
#삼천당제약 캐나다 보건부 내 등재된 내용을 기반으로 리벨서스 제너릭 진출 시 우려되는 리스크를 분석해주었는데, 캐나다 진출엔 큰 걱정이 없어보임.
위에 언급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인데, 캐나다는 오리지널 신약의 권리 보호를 위해 8년간 제너릭 진출 시판을 방어해주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이라는 제도' (EU 10년, 캐나다 8년)가 있음.
하지만, 리벨서스의 경우 동일한 물질인 오젬픽이 2018년 1월 승인되어 이미 8년이 지났고, 리벨서스의 경우 오젬픽과 동일한 물질인 세마이기에 해당 사항이 없기에 이 또한 해당 사항이 없음.
4. 노보 노디스크가 제네릭 판매 소송을 걸 수 없는 3단계 법적 논리
결론적으로, 노보 노디스크는 아포텍스(삼천당 파트너사 유력)를 상대로 실효성 있는 소송을 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첫째, 소송의 '근거(무기)'가 사라졌다.
소송을 걸려면 보건부에 등록된 '활성(Active)' 상태의 특허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핵심 특허 4종(물질, 제형, 투여형태, 용도)은 이미 만료 및 취하되었다. 죽은 특허로는 소송 요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둘째, '심사 중'인 특허는 힘이 없다.
일부에서 주장할 수 있는 최신 적응증 특허(심혈관 등)는 현재 'Examination' 상태이다. 캐나다 법령상 미등록 특허로는 PMNOC 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셋째, 'Section 8'의 공포가 노보를 막는다.
캐나다에는 Section 8(손해배상)이라는 강력한 독소 조항이 있다. 물론 현재는 소송을 걸 수 있는 자격(등재된 유효 특허) 자체가 없어 시작조차 어려운 상황이 분명하다. 만약에, 노보 노디스크가 억지로 다른 잔챙이 특허를 끌어와 소송을 제기하려 하더라도, 승소 가능성이 극히 낮아 Section 8에 따른 천문학적 손해배상 리스크를 져야 하므로 무리수를 둘 확률은 희박하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보건부 내 등재된 내용을 기반으로 리벨서스 제너릭 진출 시 우려되는 리스크를 분석해주었는데, 캐나다 진출엔 큰 걱정이 없어보임.
위에 언급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인데, 캐나다는 오리지널 신약의 권리 보호를 위해 8년간 제너릭 진출 시판을 방어해주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이라는 제도' (EU 10년, 캐나다 8년)가 있음.
하지만, 리벨서스의 경우 동일한 물질인 오젬픽이 2018년 1월 승인되어 이미 8년이 지났고, 리벨서스의 경우 오젬픽과 동일한 물질인 세마이기에 해당 사항이 없기에 이 또한 해당 사항이 없음.
NAVER
캐나다 시장 노보 노디스크는 리벨서스 제네릭 제품에 소송을 걸 특허가 살아 있는가?
주의 : 본 포스팅은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이며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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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4월 #전략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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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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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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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전 대표님 결단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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