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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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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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Eli Lilly의 Foundayo(orforglipron)를 승인.

Eli Lilly 경구용 비만치료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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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원

최근 와이지원 주가 상승이 가파른데, 이는 원자재인 텅스텐 가격의 미친듯한 상승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 고객사에게 가격 전가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텅스텐 재고 특성상 시간이 오랜 지난 제품 사용도 문제가 없기에 미리 재고 확보를 해둔 와이지원 입장에선 노다지인 상황이구요.

텅스텐의 경우 반도체에서도 사용되는데다 미중 분쟁의 핵심광물이기도하여 단기간에 숏티지가 해소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업에 있어 텅스텐 가격이 오르는 것을 알았음에도 투자아이디어를 연결 못시킨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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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현지시간 4/1)

- 이란 해군은 궤멸되었고 공군은 폐허 상태임. 이란 지도부 대부분이 사망함

-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발사 능력은 크게 약화됨

- 이란 내 로켓 및 드론 발사 기지는 대규모 피해를 입음

- 미국은 중동을 돕기 위해 주둔하는 것이며, 중동산 원유는 필요하지 않음

-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은 미국과 동맹국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 이란의 핵무장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 이란 핵합의(JCPOA)는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할 결함 있는 합의였음

- 핵심 전략 목표 달성이 임박했으며, 이란에서의 작전 마무리가 매우 가까움

- 작전을 매우 신속하게 완수할 것

-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임

- 미국은 충분한 원유(가스)를 보유하고 있음

- 동맹국들에 대한 메시지: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라. 그동안 미뤄왔던 용기를 발휘하여 직접 원유를 직접 확보하라

-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 될 것이고, 유가는 내리고 주가는 오를 것

- 미국의 모든 군사적 목표를 조만간 이룰 것. 2~3주간 막대한 피해를 입혀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

- 이란의 원유 시설은 아직 타격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타격할 능력이 있음. 위성으로 감시도 하는 중

-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 전쟁 등 모두 수년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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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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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연구 인력 의구심에 대한 회사 측 설명

1. 단백질 기반 주사제 의약품을 경구용 제제로 전환하는 S-PASS 기술과 관련하여, 당사는 20년 이상 해당 분야를 연구해온 18명의 전문 인력을 영입하였으며, 해외에 연구소 및 동물실험 시설을 설립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소의 설립 비용, 연간 운영비 및 연구개발 비용 전반은 당사가 100% 부담하며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Long Acting Injection(마이크로스피어, 리포좀, Bio-Better) 연구소(전문 인력 15명) 및 혁신형 의료기기 연구소(전문 인력 17명) 역시 동일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해외 기술 기반 연구개발 체계는 전인석 대표이사 합류 이후 현재까지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4. 한편, 국내 연구소(약 35명)는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와 협업하여 미국 및 유럽 수출용 점안제 공동 개발 및 내수용 제네릭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연구소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당사는 지난 10여 년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완성도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해외 연구소(약 50명), 국내(바이오) 연구소(약 35명),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입체적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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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별얘기 없었고 오늘 끝내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안나오니 실망매물

오히려 그냥 메세지는 명확했음.. 미국 에너지 사라

오히려 외인은 현물 숏커버 + 개인투매
독일 정부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15기 건설을 추진하고, 러시아산 원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제재를 즉각 해제할 방침.

메르츠 독일 총리는 러시아와 연결되는 노르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재건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

풍력 및 태양광 프로젝트는 전면 취소됨.

메르츠 총리는 “독일이 에너지 경제를 개방할 시점”이라며 “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유시장 확대와 세금 및 규제 완화”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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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고비, 호주서 MASH 치료제 최초 승인…영국 NICE도 120만명 급여 권고

💊 호주, 위고비를 MASH 최초 치료제로 공식 승인
호주 MASH 환자 약 600만명으로 대규모 잠재 시장 확보

노보 노디스크, 호주 정부와 위고비 급여 적용 협상 진행 중

비만·당뇨 치료제를 넘어 간질환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 본격화

💊 영국 NICE, 위고비 120만명 급여 적용 새 권고안 발표
비만 관련 합병증 보유 환자 대상 NHS 급여 확대 권고

영국·호주 동시 진행으로 선진국 급여 적용 도미노 가속화 기대

급여 적용 시 접근성 확대 → 실제 처방량 폭증으로 이어질 전망

💊 GLP-1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 노보 노디스크 밸류에이션 재평가 근거
비만·당뇨·MASH·심혈관·수면무호흡증까지 적응증 확장 지속

경쟁사 일라이릴리 대비 MASH 시장 선점 효과로 차별화 포인트 확보

자사주 매입 +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3중 호재 동시 진행 중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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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확대…중동, ‘파이프라인 우회 전략’ 재부상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 왜 다시 파이프라인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걸프 국가들이 해상 수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 재검토

→ 원유·가스 수출의 ‘병목(chokepoint)’ 회피 목적


📌 이미 검증된 사례
사우디 아람코의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

길이 1,200km

하루 약 700만 배럴 수송

홍해 연안 얀부까지 연결 → 호르무즈 완전 우회

→ 현재 위기 상황에서 핵심 ‘생명선’ 역할

📌 지금 논의되는 옵션
기존 동서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UAE 푸자이라 연결 노선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지중해·오만 방향 등)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과 연계 가능성

→ 단일 노선보다 “다중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이 더 유력한 시나리오

📌 하지만 현실 장벽도 큼
비용 : 최소 50억달러~200억달러

지형 : 사막 + 산악 지형 통과 필요

안보 : 이라크 내 미폭발 탄약, 무장세력 리스크

정치 : 국가 간 협력·운영권 문제

📌 단기적으로 가능한 대응
기존 파이프라인 증설 (사우디, UAE)

홍해·오만 등 대체 수출 터미널 확대

→ 신규 대형 프로젝트보다 현실적인 선택지

📌 시사점
“해상 중심 에너지 공급망 → 육상 분산 네트워크”로의 구조 변화 신호

중동 산유국들도 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공급망을 재설계하는 단계 진입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인기회사들 연구인력 비교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충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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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건 내릴 때 사고 오를 때 파는건데
제일 힘든건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거인데.

당연히 전자가 좋지만 후자가 안되도록 조심조심하는것도 중요함.

근데 공부 열심히하고 책 다 외우고 문제 많이 풀어보면 서울대 가는건 알지만 많은 사람이 못가는 것처럼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건강히 오래 사는건 알지만 못했던 것처럼

아는거하고 행동하는거의 차이는 꽤 큼.

현금이 많든 주식이 많든 자기 스윙대로 너무 휘둘리지않게 잘 이겨나가시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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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784

2일 김회영 금융감독원 조사1국장은 2일 〈녹색경제신문〉과의 질의에서 "(삼천당제약 주가 변동성 관련) 해당 사안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면서 사실상 금감원 자체 내사를 시사했다. 다만 김 국장은 이어진 질문에 대해서는 "특정 종목(삼천당제약)에 관한 민원 접수 여부나 조사 확정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면서 양해를 구했

- 조사한다는 내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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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350

본지 취재 결과, 삼천당제약은 최근 파라과이 지식재산권국(DINAPI)에 ‘비젠프리(Vgenfly)’라는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신청(접수 번호 : 2600771)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표 신청 대상은 국제상품분류(NICE) 제5류인 의약품 및 의료용 제제에 해당한다. ‘비젠프리’는 캐나다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 사용되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제품명이다.


#중남미 6개국 공급 계약 후속 조치 돌입

이번 상표권 신청은 지난 2024년 12월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와 체결한 대규모 공급 계약의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당시 삼천당제약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6개국에 대한 ‘SCD411’의 20년 장기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업계에서는 파라과이에서의 상표 신청을 기점으로 삼천당제약이 중남미 주요 국가들에서 제품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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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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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영 국장이라는 표현이 관계자로 수정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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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를 생산하는 mycenax와 관련하여
260225. center laboratories 투자자 회의에서 이 회사의 매출액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mycenax는 center laboratories의 자회사입니다.
- 2025FY. 7억 대만달러.
- 2026FY. 12억 대만달러.
로 매출액 추정치를 크게 올렸습니다.
이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생산과 관련된 매출액이 크게 반영된 것이며, 거의 전부라 보셔도 됩니다.
일본 발 매출액의 성장은 크지 않습니다.

또한, fda 공장 실사와 관련하여 mycenax 측에서는 26년 2분기 실사 완료를 예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추정으로 올해 미국 판매는 물량 자체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이므로..)
미국 발 실적은 2027년도에 크게 찍힐 것으로 기대합니다.

*위 내용의 원문을 원하신다면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세요.
https://www.cmoney.tw/forum/article/177052638?utm_source=copy_link&utm_medium=article_page
**Kevintsutao chien이라는 center laboratories IR 담당자가 정리한 글 입니다.


약 5억 대만달러는 원화로 약 200억원 가량 되며, 이는 캐나다, 유럽, 일본 발 아일리아 시밀러 생산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매출액에서 cdmo 회사가 차지하는 매출액은 그리 크지 않음을 생각했을 때, 매출액 규모는 상당할 것입니다.
캐나다, 유럽, 일본 물량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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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연구인력, 연구개발비용으로 억까가 많네요.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그럼 2025년 까지 연구개발비 차액은 대략 600억원이고, 연평균 120억 원 이상 aflibercept bs 개발에 쏟았습니다.

이 회사가 보통 순익 150억 원 정도 찍히는 회사였는데, 순익 대부분을 aflibercept bs 개발에 all-in한거죠.
또한 국내 약가인하 추세로 인해 제약 사업이 메인이었던 이 회사의 순이익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순이익 적자인 기간이 발생한 것입니다.

전인석 대표는 회사의 명운을 걸고, 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해서 상업화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나옵니다.

단순히 대부분의 국내 제약 회사들처럼 국내에서 서로 피보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겁니다.

실적 단위가 달라지는 거죠.
남들이 약가가 가장 저렴한, 파이도 작은 국내에서 제네릭 서로 피보면서 팔고, 입에 겨우 풀칠할 때,
scd pharm은 더 큰, 약가 잘 받는 해외시장에서에서 팔아 입에 뜨신 밥을 떄려 넣는 것입니다.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도 커지고,
1년에 200억 쓰기 힘들었던 회사가 1년에 500억도 거뜬히 연구개발에 쏟을 수 있는 체급이 된다는 거지요.

이 돈으로 2027~2028년 peak를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aflibercept bs 다음 캐시카우를 개발하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겁니다.

당장 eylea hd bs가 있겠구요. semaglutide, oral insulin도 그렇게 되겠죠.
또한 홍콩/싱가폴 IR에서 이야기할 oral tirzepatide, keytruda 등.. 개발 비용에 돈을 부을 수 있지 않겠읍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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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주가가 아일리아 시밀러를 반영하는 가격이 되어서..
아일리아 관련 글 썼읍니다.
작게나마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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