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happydesign00/22423639114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삼천당제약이 난리가 나서 언급은 못했지만, 여기도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비즈니스상의 이슈라기보단 시계열상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의 이득을 취하기보단 장기간의 시계열에서 주도권을 쥐고 사업을 하려다보니 충돌하는 영역이 많다고 판단됩니다. (파트너십 등)
C레벨 설득을 위해 새로운 부사장 영입도 선언하였는데, 새로운 기술을 설득하기 위해 중요한 의사 결정이라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봅니다.
NIST 도 순항하고 있고, 비즈니스는 잘 진행되나 당장의 대량 수주가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는 빠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펀더멘탈이 좋다고 주가는 매번 오르지 않습니다. 큐리옥스 또한 펀더멘탈은 유효하지만 시장에선 의미 있는 계약 또는 눈에 보이는 실적을 기대하는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대표는 실제적인 매출로 증명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금일과 같은 수급적인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선 커버하는 기관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이는 단기간 주가가 빠져서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다만, 외부에서 볼 때 저 같은 일개 주주의 얘기는 주주편향적인 얘기로 밖에 비춰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는 기관과의 컨택을 통해 커버하는 것도 소통을 매끄럽게 이어나가는데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삼천당제약이 난리가 나서 언급은 못했지만, 여기도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비즈니스상의 이슈라기보단 시계열상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의 이득을 취하기보단 장기간의 시계열에서 주도권을 쥐고 사업을 하려다보니 충돌하는 영역이 많다고 판단됩니다. (파트너십 등)
C레벨 설득을 위해 새로운 부사장 영입도 선언하였는데, 새로운 기술을 설득하기 위해 중요한 의사 결정이라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봅니다.
NIST 도 순항하고 있고, 비즈니스는 잘 진행되나 당장의 대량 수주가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는 빠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펀더멘탈이 좋다고 주가는 매번 오르지 않습니다. 큐리옥스 또한 펀더멘탈은 유효하지만 시장에선 의미 있는 계약 또는 눈에 보이는 실적을 기대하는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대표는 실제적인 매출로 증명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금일과 같은 수급적인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선 커버하는 기관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이는 단기간 주가가 빠져서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다만, 외부에서 볼 때 저 같은 일개 주주의 얘기는 주주편향적인 얘기로 밖에 비춰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는 기관과의 컨택을 통해 커버하는 것도 소통을 매끄럽게 이어나가는데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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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Bloomberg] 미국의 AI 구축, 중국산 전기 부품 의존에 발목 잡혔다 🇺🇸🔌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프로젝트가 변압기, 개폐 장치(Switchgear), 배터리 등 핵심 전기 인프라의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속에서도 중국산 수입품에 더욱 의존하고 있습니다.
1️⃣ "전기 인프라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미국 내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의 약 절반이 변압기·개폐 장치 등 전력 장비 부족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위기입니다. 1.2GW급 초대형 시설들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마비: 과거 2년 수준이었던 고출력 변압기 납기(Lead time)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으며, 2021년 이후 가격이 폭등하며 프로젝트 비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AI 열풍뿐만 아니라 전기차(EV), 히트 펌프 보급 등 전 사회적 전력화 수요가 겹치며 전기 부품이 반도체만큼 귀한 '전략 자산'이 되었습니다.
2️⃣ "탈피 불가능한 중국 의존도와 무역 전쟁의 모순" 🏗🚀
중국산 수입 폭증: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출력 변압기 중국 수입량은 2022년 대비 약 5배(8,000개 이상) 급증했습니다.
배터리 패권: 전력망 안정화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중국산 점유율은 여전히 40%를 상회하며, 원자재 가공부터 제조까지 중국이 장악해 단기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략적 딜레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강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중국산 부품 없이는 미국의 AI 경쟁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안보적 자가당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기업들의 자구책: 직접 제조와 선주문 전쟁" ⚖️🎓
수직 계열화: 크루소 에너지(Crusoe Energy)는 장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분배 센터(PDC)'를 직접 조립·생산하기 시작했고, 에퀴닉스는 해외 제조 시설에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재활용과 선점: 신규 제품을 기다리지 못해 폐쇄된 발전소의 중고 변압기를 재활용하거나, 수년 치 물량을 미리 선주문하여 미래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관리: 관세 인상이나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입 급증과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섹터의 장기 슈퍼 사이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력기기 업체의 실적 우상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비중국 공급망 가치 상승: 중국산 규제 리스크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하거나 한국·멕시코 등 대체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원재료 수요 증대: 변압기와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관련 광산 및 전선 제조 기업들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AI #전력 #에너지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프로젝트가 변압기, 개폐 장치(Switchgear), 배터리 등 핵심 전기 인프라의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속에서도 중국산 수입품에 더욱 의존하고 있습니다.
1️⃣ "전기 인프라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미국 내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의 약 절반이 변압기·개폐 장치 등 전력 장비 부족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위기입니다. 1.2GW급 초대형 시설들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마비: 과거 2년 수준이었던 고출력 변압기 납기(Lead time)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으며, 2021년 이후 가격이 폭등하며 프로젝트 비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AI 열풍뿐만 아니라 전기차(EV), 히트 펌프 보급 등 전 사회적 전력화 수요가 겹치며 전기 부품이 반도체만큼 귀한 '전략 자산'이 되었습니다.
2️⃣ "탈피 불가능한 중국 의존도와 무역 전쟁의 모순" 🏗🚀
중국산 수입 폭증: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출력 변압기 중국 수입량은 2022년 대비 약 5배(8,000개 이상) 급증했습니다.
배터리 패권: 전력망 안정화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중국산 점유율은 여전히 40%를 상회하며, 원자재 가공부터 제조까지 중국이 장악해 단기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략적 딜레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강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중국산 부품 없이는 미국의 AI 경쟁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안보적 자가당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기업들의 자구책: 직접 제조와 선주문 전쟁" ⚖️🎓
수직 계열화: 크루소 에너지(Crusoe Energy)는 장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분배 센터(PDC)'를 직접 조립·생산하기 시작했고, 에퀴닉스는 해외 제조 시설에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재활용과 선점: 신규 제품을 기다리지 못해 폐쇄된 발전소의 중고 변압기를 재활용하거나, 수년 치 물량을 미리 선주문하여 미래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관리: 관세 인상이나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입 급증과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섹터의 장기 슈퍼 사이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력기기 업체의 실적 우상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비중국 공급망 가치 상승: 중국산 규제 리스크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하거나 한국·멕시코 등 대체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원재료 수요 증대: 변압기와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관련 광산 및 전선 제조 기업들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AI #전력 #에너지
Bloomberg.com
America’s AI Build-Out Hinges on Chinese Electrical Parts
The struggle to manufacture transformers, switchgear and batteries domestically has forced the US to rely on imports, delaying data center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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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이란 사태’의 종전과 양국의 합의 가능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1기와 2기의 협상패턴은 완전히 같았으며, 단어만 ‘중국 → 이란’으로 바꾸면 최근 ‘이란 협상’의 패턴도 똑같습니다.
2) 이란의 상황은 더 나쁘며, 그들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수 있습니다.
3) 과거 강력한 상승장 사례에서 -18~-23% 조정이 나왔던 의미를 살펴보면, 두 번째 바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PXWXW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1기와 2기의 협상패턴은 완전히 같았으며, 단어만 ‘중국 → 이란’으로 바꾸면 최근 ‘이란 협상’의 패턴도 똑같습니다.
2) 이란의 상황은 더 나쁘며, 그들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수 있습니다.
3) 과거 강력한 상승장 사례에서 -18~-23% 조정이 나왔던 의미를 살펴보면, 두 번째 바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PXW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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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유튜브에 나온 각도기 선생 논리에 대해
1. 유튜브에 나온 각도기 선생 논리는 삼천당제약의 미국 딜이 한마디로 내가 봐온 바이오 딜이랑 다르니 이상하다로 정리할 수 있을 것임.
한국의 전형적인 싸구려 로열티 기술수출 딜과 PS 딜 구조에 대해 몰이해에서 나온 주장으로 보임.
2. 일반적인 라이선스 딜 로열티가 낮은 싱글 디짓에서 더블 디짓 수준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임. 하지만 그건 로열티로 구성된 딜에서만 통용되는 얘기임. 삼천당제약의 독점 공급 판매와 PS가 결합된 구조에 본인이 알고 있는 한계인 라이선스 딜을 끼워 맞추니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3. 이미 해외에서는 공동개발, 공동사업화, PS 구조 방식이 낯선 게 아님. 머크와 모더나는 암백신 프로그램에서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삼천당제약과 연관이 있는 다이이찌산쿄도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머크와 맺은 바 있음.
4. 첨부한 자료를 읽어보면 계약 방식은 싱글 디짓 로열티만 있는 게 아니라 독점 범위와 상업화 역할 분담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함.
5. 삼천당이 파트너사와 맺은 미국 계약은(PS 9:1) 2039년까지 유지되는 특허 장벽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 원료 가격 역시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삼천당에서 생산, 공급한다는 점 등이 모두 반영된, 회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임.
6. 각도기 선생은 빅파마와 계약이면 10퍼센트도 받기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본인이 해외 딜 구조를 모른 채 국내에 익숙한 싸구려 로열티 프레임에만 갇혀 있으니 이번 미국 계약 딜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임.
7. 또한 방송에서 업프론트가 별도 항목으로 안 보인다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바이오 딜이 업프론트, 마일스톤, 로열티로만 구성되는게 아님. 다양한 딜 설계가 가능함. 삼천당제약의 딜은 독점 공급 및 판매 구조 및 이익배분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업프론트가 없다고 해서 이상한게 아니라는 것임. 바이오 딜에 대해 잘 모르면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위험한 것임.
8. 각도기 선생은 거래소가 나서서 공시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줘야 하는데 이건 한국 거래소의 공시 절차를 전혀 모르고서 하는 얘기임. 상장사가 수시공시를 낼 때는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치는데 거래소는 계약 제목, 구조, 중요 조건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있음. 이미 검토한 것을 다시 파악해달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난감한 것이 사실임.
9. 본인이 이해 못하는 계약 구조를 근거로 회사가 수상하다는 인상을 주는 건, 검증이 아니라 본인의 무지를 방송에 얘기하는 것과 다름 없음. 각도기 선생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올려드릴 테니 구글 번역기로 돌려 참고하시기 바람.
https://a16z.com/anatomy-of-a-biotech-business-development-deal/
1. 유튜브에 나온 각도기 선생 논리는 삼천당제약의 미국 딜이 한마디로 내가 봐온 바이오 딜이랑 다르니 이상하다로 정리할 수 있을 것임.
한국의 전형적인 싸구려 로열티 기술수출 딜과 PS 딜 구조에 대해 몰이해에서 나온 주장으로 보임.
2. 일반적인 라이선스 딜 로열티가 낮은 싱글 디짓에서 더블 디짓 수준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임. 하지만 그건 로열티로 구성된 딜에서만 통용되는 얘기임. 삼천당제약의 독점 공급 판매와 PS가 결합된 구조에 본인이 알고 있는 한계인 라이선스 딜을 끼워 맞추니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3. 이미 해외에서는 공동개발, 공동사업화, PS 구조 방식이 낯선 게 아님. 머크와 모더나는 암백신 프로그램에서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삼천당제약과 연관이 있는 다이이찌산쿄도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머크와 맺은 바 있음.
4. 첨부한 자료를 읽어보면 계약 방식은 싱글 디짓 로열티만 있는 게 아니라 독점 범위와 상업화 역할 분담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함.
5. 삼천당이 파트너사와 맺은 미국 계약은(PS 9:1) 2039년까지 유지되는 특허 장벽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 원료 가격 역시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삼천당에서 생산, 공급한다는 점 등이 모두 반영된, 회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임.
6. 각도기 선생은 빅파마와 계약이면 10퍼센트도 받기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본인이 해외 딜 구조를 모른 채 국내에 익숙한 싸구려 로열티 프레임에만 갇혀 있으니 이번 미국 계약 딜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임.
7. 또한 방송에서 업프론트가 별도 항목으로 안 보인다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바이오 딜이 업프론트, 마일스톤, 로열티로만 구성되는게 아님. 다양한 딜 설계가 가능함. 삼천당제약의 딜은 독점 공급 및 판매 구조 및 이익배분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업프론트가 없다고 해서 이상한게 아니라는 것임. 바이오 딜에 대해 잘 모르면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위험한 것임.
8. 각도기 선생은 거래소가 나서서 공시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줘야 하는데 이건 한국 거래소의 공시 절차를 전혀 모르고서 하는 얘기임. 상장사가 수시공시를 낼 때는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치는데 거래소는 계약 제목, 구조, 중요 조건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있음. 이미 검토한 것을 다시 파악해달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난감한 것이 사실임.
9. 본인이 이해 못하는 계약 구조를 근거로 회사가 수상하다는 인상을 주는 건, 검증이 아니라 본인의 무지를 방송에 얘기하는 것과 다름 없음. 각도기 선생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올려드릴 테니 구글 번역기로 돌려 참고하시기 바람.
https://a16z.com/anatomy-of-a-biotech-business-development-deal/
Andreessen Horowitz
Anatomy of a Biotech Business Development Deal | Andreessen Horowitz
Biotech founders face a variety of challenges in building a successful startup. Beyond confronting daunting scientific and technical hurdles, they must develop a strategy to ensure their technology has a compelling business model and is focused on the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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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FDA, Eli Lilly의 Foundayo™(orforglipron)를 승인.
Eli Lilly 경구용 비만치료제 진입
Eli Lilly 경구용 비만치료제 진입
👍37❤1
#와이지원
최근 와이지원 주가 상승이 가파른데, 이는 원자재인 텅스텐 가격의 미친듯한 상승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 고객사에게 가격 전가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텅스텐 재고 특성상 시간이 오랜 지난 제품 사용도 문제가 없기에 미리 재고 확보를 해둔 와이지원 입장에선 노다지인 상황이구요.
텅스텐의 경우 반도체에서도 사용되는데다 미중 분쟁의 핵심광물이기도하여 단기간에 숏티지가 해소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업에 있어 텅스텐 가격이 오르는 것을 알았음에도 투자아이디어를 연결 못시킨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최근 와이지원 주가 상승이 가파른데, 이는 원자재인 텅스텐 가격의 미친듯한 상승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 고객사에게 가격 전가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 텅스텐 재고 특성상 시간이 오랜 지난 제품 사용도 문제가 없기에 미리 재고 확보를 해둔 와이지원 입장에선 노다지인 상황이구요.
텅스텐의 경우 반도체에서도 사용되는데다 미중 분쟁의 핵심광물이기도하여 단기간에 숏티지가 해소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업에 있어 텅스텐 가격이 오르는 것을 알았음에도 투자아이디어를 연결 못시킨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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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현지시간 4/1)
- 이란 해군은 궤멸되었고 공군은 폐허 상태임. 이란 지도부 대부분이 사망함
-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발사 능력은 크게 약화됨
- 이란 내 로켓 및 드론 발사 기지는 대규모 피해를 입음
- 미국은 중동을 돕기 위해 주둔하는 것이며, 중동산 원유는 필요하지 않음
-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은 미국과 동맹국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 이란의 핵무장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 이란 핵합의(JCPOA)는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할 결함 있는 합의였음
- 핵심 전략 목표 달성이 임박했으며, 이란에서의 작전 마무리가 매우 가까움
- 작전을 매우 신속하게 완수할 것
-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임
- 미국은 충분한 원유(가스)를 보유하고 있음
- 동맹국들에 대한 메시지: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라. 그동안 미뤄왔던 용기를 발휘하여 직접 원유를 직접 확보하라
-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 될 것이고, 유가는 내리고 주가는 오를 것
- 미국의 모든 군사적 목표를 조만간 이룰 것. 2~3주간 막대한 피해를 입혀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
- 이란의 원유 시설은 아직 타격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타격할 능력이 있음. 위성으로 감시도 하는 중
-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 전쟁 등 모두 수년간 걸림
- 이란 해군은 궤멸되었고 공군은 폐허 상태임. 이란 지도부 대부분이 사망함
-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발사 능력은 크게 약화됨
- 이란 내 로켓 및 드론 발사 기지는 대규모 피해를 입음
- 미국은 중동을 돕기 위해 주둔하는 것이며, 중동산 원유는 필요하지 않음
-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은 미국과 동맹국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 이란의 핵무장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 이란 핵합의(JCPOA)는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할 결함 있는 합의였음
- 핵심 전략 목표 달성이 임박했으며, 이란에서의 작전 마무리가 매우 가까움
- 작전을 매우 신속하게 완수할 것
- 최근 휘발유 가격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임
- 미국은 충분한 원유(가스)를 보유하고 있음
- 동맹국들에 대한 메시지: 미국산 원유를 구매하라. 그동안 미뤄왔던 용기를 발휘하여 직접 원유를 직접 확보하라
-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 될 것이고, 유가는 내리고 주가는 오를 것
- 미국의 모든 군사적 목표를 조만간 이룰 것. 2~3주간 막대한 피해를 입혀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
- 이란의 원유 시설은 아직 타격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타격할 능력이 있음. 위성으로 감시도 하는 중
- 세계대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 전쟁 등 모두 수년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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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삼천당제약
연구 인력 의구심에 대한 회사 측 설명
1. 단백질 기반 주사제 의약품을 경구용 제제로 전환하는 S-PASS 기술과 관련하여, 당사는 20년 이상 해당 분야를 연구해온 18명의 전문 인력을 영입하였으며, 해외에 연구소 및 동물실험 시설을 설립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소의 설립 비용, 연간 운영비 및 연구개발 비용 전반은 당사가 100% 부담하며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Long Acting Injection(마이크로스피어, 리포좀, Bio-Better) 연구소(전문 인력 15명) 및 혁신형 의료기기 연구소(전문 인력 17명) 역시 동일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해외 기술 기반 연구개발 체계는 전인석 대표이사 합류 이후 현재까지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4. 한편, 국내 연구소(약 35명)는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와 협업하여 미국 및 유럽 수출용 점안제 공동 개발 및 내수용 제네릭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연구소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당사는 지난 10여 년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완성도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해외 연구소(약 50명), 국내(바이오) 연구소(약 35명),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입체적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구 인력 의구심에 대한 회사 측 설명
1. 단백질 기반 주사제 의약품을 경구용 제제로 전환하는 S-PASS 기술과 관련하여, 당사는 20년 이상 해당 분야를 연구해온 18명의 전문 인력을 영입하였으며, 해외에 연구소 및 동물실험 시설을 설립하였습니다.
해당 연구소의 설립 비용, 연간 운영비 및 연구개발 비용 전반은 당사가 100% 부담하며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Long Acting Injection(마이크로스피어, 리포좀, Bio-Better) 연구소(전문 인력 15명) 및 혁신형 의료기기 연구소(전문 인력 17명) 역시 동일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해외 기술 기반 연구개발 체계는 전인석 대표이사 합류 이후 현재까지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4. 한편, 국내 연구소(약 35명)는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와 협업하여 미국 및 유럽 수출용 점안제 공동 개발 및 내수용 제네릭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바이오연구소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당사는 지난 10여 년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빅파마 수준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과 완성도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해외 연구소(약 50명), 국내(바이오) 연구소(약 35명), 옵투스제약 연구소(약 8명)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입체적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62👏12❤🔥3💘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별얘기 없었고 오늘 끝내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 안나오니 실망매물
오히려 그냥 메세지는 명확했음.. 미국 에너지 사라
오히려 외인은 현물 숏커버 + 개인투매
오히려 그냥 메세지는 명확했음.. 미국 에너지 사라
오히려 외인은 현물 숏커버 + 개인투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독일 정부가 신규 원자력 발전소 15기 건설을 추진하고, 러시아산 원유 및 천연가스에 대한 제재를 즉각 해제할 방침.
메르츠 독일 총리는 러시아와 연결되는 노르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재건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
풍력 및 태양광 프로젝트는 전면 취소됨.
메르츠 총리는 “독일이 에너지 경제를 개방할 시점”이라며 “이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유시장 확대와 세금 및 규제 완화”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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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위고비, 호주서 MASH 치료제 최초 승인…영국 NICE도 120만명 급여 권고
💊 호주, 위고비를 MASH 최초 치료제로 공식 승인
호주 MASH 환자 약 600만명으로 대규모 잠재 시장 확보
노보 노디스크, 호주 정부와 위고비 급여 적용 협상 진행 중
비만·당뇨 치료제를 넘어 간질환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 본격화
💊 영국 NICE, 위고비 120만명 급여 적용 새 권고안 발표
비만 관련 합병증 보유 환자 대상 NHS 급여 확대 권고
영국·호주 동시 진행으로 선진국 급여 적용 도미노 가속화 기대
급여 적용 시 접근성 확대 → 실제 처방량 폭증으로 이어질 전망
💊 GLP-1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 노보 노디스크 밸류에이션 재평가 근거
비만·당뇨·MASH·심혈관·수면무호흡증까지 적응증 확장 지속
경쟁사 일라이릴리 대비 MASH 시장 선점 효과로 차별화 포인트 확보
자사주 매입 +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3중 호재 동시 진행 중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 호주, 위고비를 MASH 최초 치료제로 공식 승인
호주 MASH 환자 약 600만명으로 대규모 잠재 시장 확보
노보 노디스크, 호주 정부와 위고비 급여 적용 협상 진행 중
비만·당뇨 치료제를 넘어 간질환 치료제로 적응증 확장 본격화
💊 영국 NICE, 위고비 120만명 급여 적용 새 권고안 발표
비만 관련 합병증 보유 환자 대상 NHS 급여 확대 권고
영국·호주 동시 진행으로 선진국 급여 적용 도미노 가속화 기대
급여 적용 시 접근성 확대 → 실제 처방량 폭증으로 이어질 전망
💊 GLP-1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 노보 노디스크 밸류에이션 재평가 근거
비만·당뇨·MASH·심혈관·수면무호흡증까지 적응증 확장 지속
경쟁사 일라이릴리 대비 MASH 시장 선점 효과로 차별화 포인트 확보
자사주 매입 + 적응증 확장 + 글로벌 급여 확대 3중 호재 동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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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확대…중동, ‘파이프라인 우회 전략’ 재부상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 왜 다시 파이프라인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걸프 국가들이 해상 수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 재검토
→ 원유·가스 수출의 ‘병목(chokepoint)’ 회피 목적
📌 이미 검증된 사례
사우디 아람코의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
길이 1,200km
하루 약 700만 배럴 수송
홍해 연안 얀부까지 연결 → 호르무즈 완전 우회
→ 현재 위기 상황에서 핵심 ‘생명선’ 역할
📌 지금 논의되는 옵션
기존 동서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UAE 푸자이라 연결 노선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지중해·오만 방향 등)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과 연계 가능성
→ 단일 노선보다 “다중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이 더 유력한 시나리오
📌 하지만 현실 장벽도 큼
비용 : 최소 50억달러~200억달러
지형 : 사막 + 산악 지형 통과 필요
안보 : 이라크 내 미폭발 탄약, 무장세력 리스크
정치 : 국가 간 협력·운영권 문제
📌 단기적으로 가능한 대응
기존 파이프라인 증설 (사우디, UAE)
홍해·오만 등 대체 수출 터미널 확대
→ 신규 대형 프로젝트보다 현실적인 선택지
📌 시사점
“해상 중심 에너지 공급망 → 육상 분산 네트워크”로의 구조 변화 신호
중동 산유국들도 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공급망을 재설계하는 단계 진입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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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다시 파이프라인인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걸프 국가들이 해상 수송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대안 재검토
→ 원유·가스 수출의 ‘병목(chokepoint)’ 회피 목적
📌 이미 검증된 사례
사우디 아람코의 동서 파이프라인(East-West Pipeline)
길이 1,200km
하루 약 700만 배럴 수송
홍해 연안 얀부까지 연결 → 호르무즈 완전 우회
→ 현재 위기 상황에서 핵심 ‘생명선’ 역할
📌 지금 논의되는 옵션
기존 동서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UAE 푸자이라 연결 노선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지중해·오만 방향 등)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과 연계 가능성
→ 단일 노선보다 “다중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이 더 유력한 시나리오
📌 하지만 현실 장벽도 큼
비용 : 최소 50억달러~200억달러
지형 : 사막 + 산악 지형 통과 필요
안보 : 이라크 내 미폭발 탄약, 무장세력 리스크
정치 : 국가 간 협력·운영권 문제
📌 단기적으로 가능한 대응
기존 파이프라인 증설 (사우디, UAE)
홍해·오만 등 대체 수출 터미널 확대
→ 신규 대형 프로젝트보다 현실적인 선택지
📌 시사점
“해상 중심 에너지 공급망 → 육상 분산 네트워크”로의 구조 변화 신호
중동 산유국들도 지정학 리스크를 전제로 공급망을 재설계하는 단계 진입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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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인기회사들 연구인력 비교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충분한건가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충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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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제일 좋은건 내릴 때 사고 오를 때 파는건데
제일 힘든건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거인데.
당연히 전자가 좋지만 후자가 안되도록 조심조심하는것도 중요함.
근데 공부 열심히하고 책 다 외우고 문제 많이 풀어보면 서울대 가는건 알지만 많은 사람이 못가는 것처럼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건강히 오래 사는건 알지만 못했던 것처럼
아는거하고 행동하는거의 차이는 꽤 큼.
현금이 많든 주식이 많든 자기 스윙대로 너무 휘둘리지않게 잘 이겨나가시면 좋겠슴다
제일 힘든건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거인데.
당연히 전자가 좋지만 후자가 안되도록 조심조심하는것도 중요함.
근데 공부 열심히하고 책 다 외우고 문제 많이 풀어보면 서울대 가는건 알지만 많은 사람이 못가는 것처럼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건강히 오래 사는건 알지만 못했던 것처럼
아는거하고 행동하는거의 차이는 꽤 큼.
현금이 많든 주식이 많든 자기 스윙대로 너무 휘둘리지않게 잘 이겨나가시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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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8784
2일 김회영 금융감독원 조사1국장은 2일 〈녹색경제신문〉과의 질의에서 "(삼천당제약 주가 변동성 관련) 해당 사안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면서 사실상 금감원 자체 내사를 시사했다. 다만 김 국장은 이어진 질문에 대해서는 "특정 종목(삼천당제약)에 관한 민원 접수 여부나 조사 확정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면서 양해를 구했
- 조사한다는 내용 없습니다.
2일 김회영 금융감독원 조사1국장은 2일 〈녹색경제신문〉과의 질의에서 "(삼천당제약 주가 변동성 관련) 해당 사안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면서 사실상 금감원 자체 내사를 시사했다. 다만 김 국장은 이어진 질문에 대해서는 "특정 종목(삼천당제약)에 관한 민원 접수 여부나 조사 확정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면서 양해를 구했
- 조사한다는 내용 없습니다.
녹색경제신문
[단독] 금융감독원 조사국, 삼천당제약 조사 착수 시사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박한솔 기자] 금융감독원이 삼천당제약 주가 변동성 관련 사안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사실상 조사 착수를 시사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지 나흘 만에 대표이사의 2500억원 규모 지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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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350
본지 취재 결과, 삼천당제약은 최근 파라과이 지식재산권국(DINAPI)에 ‘비젠프리(Vgenfly)’라는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신청(접수 번호 : 2600771)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표 신청 대상은 국제상품분류(NICE) 제5류인 의약품 및 의료용 제제에 해당한다. ‘비젠프리’는 캐나다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 사용되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제품명이다.
#중남미 6개국 공급 계약 후속 조치 돌입
이번 상표권 신청은 지난 2024년 12월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와 체결한 대규모 공급 계약의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당시 삼천당제약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6개국에 대한 ‘SCD411’의 20년 장기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업계에서는 파라과이에서의 상표 신청을 기점으로 삼천당제약이 중남미 주요 국가들에서 제품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삼천당제약은 최근 파라과이 지식재산권국(DINAPI)에 ‘비젠프리(Vgenfly)’라는 이름으로 상표 등록을 신청(접수 번호 : 2600771)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표 신청 대상은 국제상품분류(NICE) 제5류인 의약품 및 의료용 제제에 해당한다. ‘비젠프리’는 캐나다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 사용되는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제품명이다.
#중남미 6개국 공급 계약 후속 조치 돌입
이번 상표권 신청은 지난 2024년 12월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Fresenius Kabi)와 체결한 대규모 공급 계약의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당시 삼천당제약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6개국에 대한 ‘SCD411’의 20년 장기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업계에서는 파라과이에서의 상표 신청을 기점으로 삼천당제약이 중남미 주요 국가들에서 제품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단독]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파라과이 상표 등록 신청
*글로벌이 애국이다*대한민국 제약산업의 미래는 글로벌 무대에 있습니다. 좁은 내수 시장을 탈피해 세계의 높은 문턱을 넘어서는 국산 신약의 활약상은 대한민국의 자부심이자 국가 경쟁력의 상징입니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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