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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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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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2월 6일 계약 실적 전망성 기사에(캐나다 아일리아 판매량이 높다는)
- 올해 매출 목표 상회 가능
- 이익 규모 비약적 상승,
- 2027~2028년 매출 정점

같은 문구가 들어갔는데 거래소에서 이런 미래 실적 전망에 대해 공정공시 대상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본질은 계약 문제가 아니라 공정공시 절차 문제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성격상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이슈로 보는 게 맞고, 제 판단으로는 최종적으로는 경미한 제재나 지정유예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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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ayden
이 기사 때문이라고 회사랑 통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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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삼천당제약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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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예전부터 쉽지 않은 종목이었지만, 금일 모습도 역시 삼천당 쉽지 않은 주식이구나 깨닫게 느끼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아마 저 포함 많은 주주분들이 힘들었던 점은 주가 하락도 하락이지만, 삼천당을 향한 날선 시선과 조롱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여러 텔레 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떠나 '삼천당제약'이 하는 것은 다 거짓말이고 신뢰할 수 없다를 베이스로 까내리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정답을 정해두고 까내리는데, 무슨 논리가 통할까요?

어쨋든 주가가 하락했으니 투심엔 영향이 있겠지만, 회사의 비전과 펀더와는 관계 없다는 사실은 명확히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실적으로 찍히니까 아무도 얘기 안하지만, 아일리아 시밀러 때도 온갖 억까가 있었습니다.

PFS 개나소나한다 소리 듣기도 했고, 특허 때문에 못 판다 얘기도 많았고, 셀트, 삼바가 있는데 삼천당이 어떻게 팔 수 있냐 등등 예전부터 온갖 억까를 들었고 모든 억까를 해소하며 13조 규모의 아일리아 시장에 깃발을 꽂은 회사가 삼 천당제약입니다.

거기에 세마는 계약으로 입증하는 과정에 있고, 인슐린 임상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구요.

비록 단기간의 노이즈는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약속을 지켜온 회사의 모습, 우상향 되는 실적 그리고 계속되는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며, 며칠전에 작성한 것처럼 삼천당제약은 국내 바이오업계의 유래 없는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힘들고 주주분들 또한 힘드시겠지만, 이 구간 잘 버티면 또 좋은 날 오지 않겠습니까

다들 힘내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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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9,24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1 09:57:24 (현재가 : 26,050원, +6.54%)

계약상대 : 버뮤다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2척
공급지역 : 버뮤다 지역
계약금액 : 3,420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3.2%
기간감안 :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1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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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6월·9월)에서 변경해, 올해 9월과 12월로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잡았다.

단기적인 정치적 압력이 완화됐지만, 연준 의장 후보인 워시의 인준 지연과 이란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미루게 만들었다.

다만 FOMC 위원들(파월 의장 포함)이 완화 기조를 유지하고 노동시장 약화 신호에 비대칭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복수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아울러 물가 압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고, 새 의장 역시 대폭적인 완화를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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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르 자구
삼천당제약 연구비/인력 문의 결과 공유

연구비 감소 관련
-> 아일리아 글로벌 임상 3상은 바이오시밀러여서 개발비용이 많이 들어갔으나, 지금은 완료되고 판매가 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S-PASS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대비 개발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리벨서스 제네릭의 경우 생동 시험만 하면 되는데 이는 바이오시밀러 대비 1/10 정도만 들어갑니다

연구인력
-> 국내 연구 인력(약 35명) 외에도 자사의 메인 프로젝트(S-PASS 등) 연구를 전담하는 미국 및 유럽 전문 우수 연구원(박사급 이상) 50여명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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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주주 대표님께서도 회사를 통해 확인하셨지만 정말 근거도 없이 억까 좀 하지 맙시다.
업계 구조를 알면서도 그리 떠들어대면 의도가 담겨 있는 거겠죠.

삼천당에 박사 1명밖에 없는데 그 인력으로 무슨 파이프라인을 하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에 사내에 앉아 있는 정직원이 많으면 잘 돌아가나요?

세계 1위 기업인 일라이 릴리조차 임상과 개발을 전부 내부 인력만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전략이나 의사결정,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실제는 CRO, CMO, 외부 전문 연구진, 병원, 의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세계 최대 기업마저 이렇게 하는데 국내에서 정규직 인력 타령하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바이오에서 경쟁력은 매일 출근도장 찍는 인원으로 결정나는게 아니죠. 내부 정직원이 프로젝트 잘 굴릴 수 있다며 100명 200명을 더 채용해야죠.
바이오 산업에서는 누가 더 좋은 외부 전문가를 붙였는지, 누가 더 강한 CRO를 잡았는지, 누가 더 효율적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굴리는지에서 결정나는 거 상식 아닌가요?

삼천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인력 숫자만 들이대면서 이걸로 되냐는, 정말 답답한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회사가 설명한 대로 미국과 유럽의 전문 연구진, 외부 협업 조직, 프로젝트별 전문팀이 붙어 돌아간다면 도대체 뭐가 이상한 걸까요?
바이오 업계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 하고 있는데요..

바이오에서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직원 수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보여주고,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결국 계약을 보여주는 것이죠.
박사 몇 명인지 세면서 비웃는 건 비판이 아니라 무지에 가깝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출근부 도장에 몇 명 찍는 지 보면서 바이오 투자한다면 참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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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가/환율/10년물 업뎃봇
[글로벌 시장 브리핑]
2026-04-01 15:58 KST

WTI 유가
현재: 97.33 달러/배럴
등락: ▼ -4.05 (-3.99%)

브렌트유
현재: 99.41 달러/배럴
등락: ▼ -18.94 (-16.00%)

원달러 환율
현재: 1,496.3 원
등락: ▼ -19.8 (-1.31%)

미 10년물 국채금리
현재: 4.311 %
등락: ▼ -0.031%p (-0.71%)

※ Yahoo Finance 기준 / 지연 데이터 포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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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스몰인사이트의 공식 질의서에 대한 답변

바쁜 회사를 대신해 삼천당 투자자 한명으로서 귀 채널의 의견에 답변을 달아드립니다.

1. 귀 채널의 의견에는 회사의 공지 내용을 인용하는 것처럼 하면서 허위사실, 공매도 주장, 15조원을 묶어놓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식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전형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받아들이게 하는 프레임입니다. 이건 검증이 아니라 오히려 의혹과 의심을 확산시키는 방식입니다.

3. 귀 채널에서 팩트 체크를 하려면 이미 공개된 사실부터 정리하는 게 원칙이고 그 다음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는게 순서입니다. 이건 기본 상식입니다.

4. 무엇보다 계약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건 너무나 어이 없는 요구라는 건 누구나 판단이 가능합니다. 상장사가 수시공시를 낼 때는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해설서에는 거래소의 공시문안 검토 과정이 존재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기사 몇 줄 보고 거래소에서 검토와 공시 승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거래소는 계약 제목, 구조, 중요 조건을 검토했음에도 귀 채널에서 기사 몇 줄 보고 ‘파트너사가 있긴 하냐’, ‘구조가 진짜’ 맞냐고 묻는 것은 한국거래소 공시 체계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6. 인슐린과 경구 GLP-1 질문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많은 내용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1월 NDR자료도 공개되어 있고 하다못해 신문 기사만 찾아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필요하시면 제가 1월 NDR자료를 귀 채널에 보내드리겠습니다.

7. 귀 채널에서 투명한 실명 요구는 할 수 있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쳐 나온 공시를 두고 마치 검증되지 않은 것처럼 프레임을 짜는 건 팩트 체크가 아니라 불안감을 조성하는 마케팅에 가까워 투자자 한 명으로서 매우 불쾌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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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미너비니 X 코멘트 (https://x.com/markminervini/status/2039173257836794199)


오늘 시장의 강세는 전형적인 사례였습니다. 이는 시장이 과매도 수준까지 과매도되었을 때 조정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제가 최근에도 언급했듯이, "가장 큰 반등은 약세장과 조정장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 완벽한 예였습니다.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갈등 종식 의사를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자들이 몰려들었고, 다우존스 지수는 1,125포인트나 급등했습니다. 하지만 원인과 결과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뉴스가 촉발 요인이었을 수는 있지만, 시장은 이미 상승세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과매도 상태였고, 상승 잠재력이 충분했던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승세 초기 며칠은 무시합니다. 잠재적인 변동성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시장을 주도하는 세력이 나타나고 적절한 매매 기회가 형성되는지 여부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는 전형적인 스냅백 현상입니다.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했던 지수들은 다시 그 방향으로 반등하고 있고, 200일 이동평균선을 유지했던 지수들은 그 지점에서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현상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형적인 역추세 움직임입니다.

변동성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는 저위험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위험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조정장에서 여러분의 역할은 간단합니다. 상대적 강세가 가장 강하고 가격 변동폭이 가장 좁은 종목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종목들이 시장이 마침내 반등할 때 여러분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것입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높은 유가는 여전히 문제입니다. 어제의 반등은 유가를 실질적으로 떨어뜨리지 못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그 결과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현재 수준의 유가는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경제 성장을 저해하며, 연준이 금리 동결을 연장할 명분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금리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온갖 소음을 뚫고 진실을 가려내기 위해 저는 시장 자체를 살펴봅니다. 시장은 정치인, 분석가, 뉴스, 그리고 전문가들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우리에게 진실을 알려준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닥 시공 과정의 네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과매도 – 일반적인 조정과 과매도 상태의 차이는 가격에서 시작되지만,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부실한 시장 흐름과 거래량 부족은 추세 지속을 확인시켜주지 못하며, 이는 일방적인 시장 상황임을 의미하므로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2. 반등 – 시장은 필연적으로 과매도 상태에서 반등합니다. 질 높은 반등은 광범위한 종목에서 나타납니다. 반면, 질 낮은 반등은 공매도 포지션 청산에 의해 주도되고 주로 가장 많이 하락했던 종목들에 의해 움직이는 특징을 보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반등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로서는 확실한 판단을 내릴 만큼 충분한 데이터가 없으므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재시험 – 상승장 이후에는 거의 항상 재시험이 발생합니다. 주요 지표들이 과매도 저점에 접근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이를 돌파하기도 합니다. 성공적인 재시험의 핵심은 매도 압력의 감소입니다. 즉,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는 종목 수의 감소, 신고점을 경신하는 종목, 섹터, 시장의 수의 감소, 총 거래량 감소, 그리고 하락 거래량 감소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재시험이 실패하면 추세는 역전되어 일반적으로 더 낮은 저점에서 다이버전스를 찾기 시작합니다. 예상치 못한 뉴스가 발생할 경우, 시장은 재시험 없이 "V" 방식으로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우리는 시장 전반의 움직임과 참여도를 확인합니다.
4. 시장 전반의 상승세 – 마지막 단계에서는 주요 지수가 급격하게 상승하며, 조정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매우 높은 비율의 종목, 업종, 시장이 함께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이를 '시장 전반의 상승세'라고 부릅니다. 드물게 시장이 3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 전반의 상승세가 충분히 강하면 재시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저점은 매우 강력한 V자형 회복의 한 예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는 헤드라인 뉴스에 의해 촉발된 과매도 반등이었지만, 뉴스 뉴스가 반등을 규정짓는 것도 아니고, 확실한 바닥을 확인시켜주는 것도 아닙니다.

자, 이제 시청해 봅시다:
--후속 조치의 질
--리더십의 등장
--시장 내부 지표 및 모델 건전성

만약 상승세의 질이 떨어지거나, 경제적 압박이 가중되거나, 주요 주식들이 약세를 보이기 시작한다면, 이는 결국 조정장 내의 일시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세요. 시장이 스스로를 증명하도록 두세요. 거래를 할 거라면, 점진적으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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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조선] 미국 중심의 재편은 톤마일 증가를 의미

1) 카타르 공급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수입국 및 바이어는 미국 프로젝트 중심으로 계약 체결.

2) 조선업 관점에서는 이러한 공급 구조 변화가 단순한 물량 증가보다 중요.

→ 미국산 LNG의 아시아향 비중 확대로 운송 거리 증가를 동반하여, 이에 따라 톤마일 확대 및 유효 선복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조선 #에너지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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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appydesign00/224236391143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삼천당제약이 난리가 나서 언급은 못했지만, 여기도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비즈니스상의 이슈라기보단 시계열상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의 이득을 취하기보단 장기간의 시계열에서 주도권을 쥐고 사업을 하려다보니 충돌하는 영역이 많다고 판단됩니다. (파트너십 등)

C레벨 설득을 위해 새로운 부사장 영입도 선언하였는데, 새로운 기술을 설득하기 위해 중요한 의사 결정이라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봅니다.

NIST 도 순항하고 있고, 비즈니스는 잘 진행되나 당장의 대량 수주가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으로 주가는 빠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펀더멘탈이 좋다고 주가는 매번 오르지 않습니다. 큐리옥스 또한 펀더멘탈은 유효하지만 시장에선 의미 있는 계약 또는 눈에 보이는 실적을 기대하는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대표는 실제적인 매출로 증명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 금일과 같은 수급적인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선 커버하는 기관이 있어야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이는 단기간 주가가 빠져서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다만, 외부에서 볼 때 저 같은 일개 주주의 얘기는 주주편향적인 얘기로 밖에 비춰질 수 밖에 없기에 회사는 기관과의 컨택을 통해 커버하는 것도 소통을 매끄럽게 이어나가는데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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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Bloomberg] 미국의 AI 구축, 중국산 전기 부품 의존에 발목 잡혔다 🇺🇸🔌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확장 프로젝트가 변압기, 개폐 장치(Switchgear), 배터리 등 핵심 전기 인프라의 국내 생산 능력 부족으로 인해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역설적으로 '미국 우선주의' 속에서도 중국산 수입품에 더욱 의존하고 있습니다.

1️⃣ "전기 인프라 부족: AI 혁신의 실질적 병목 현상" 📜⚠️

현상: 미국 내 건설 예정인 데이터 센터의 약 절반이 변압기·개폐 장치 등 전력 장비 부족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위기입니다. 1.2GW급 초대형 시설들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마비: 과거 2년 수준이었던 고출력 변압기 납기(Lead time)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으며, 2021년 이후 가격이 폭등하며 프로젝트 비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수요 폭증: AI 열풍뿐만 아니라 전기차(EV), 히트 펌프 보급 등 전 사회적 전력화 수요가 겹치며 전기 부품이 반도체만큼 귀한 '전략 자산'이 되었습니다.

2️⃣ "탈피 불가능한 중국 의존도와 무역 전쟁의 모순" 🏗🚀

중국산 수입 폭증: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노력에도 불구하고, 고출력 변압기 중국 수입량은 2022년 대비 약 5배(8,000개 이상) 급증했습니다.

배터리 패권: 전력망 안정화에 필수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중국산 점유율은 여전히 40%를 상회하며, 원자재 가공부터 제조까지 중국이 장악해 단기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략적 딜레마: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장벽 강화 정책은 역설적으로 중국산 부품 없이는 미국의 AI 경쟁력 자체를 약화시키는 안보적 자가당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3️⃣ "기업들의 자구책: 직접 제조와 선주문 전쟁" ⚖️🎓

수직 계열화: 크루소 에너지(Crusoe Energy)는 장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분배 센터(PDC)'를 직접 조립·생산하기 시작했고, 에퀴닉스는 해외 제조 시설에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재활용과 선점: 신규 제품을 기다리지 못해 폐쇄된 발전소의 중고 변압기를 재활용하거나, 수년 치 물량을 미리 선주문하여 미래 확정 물량을 확보하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리스크 관리: 관세 인상이나 수입 금지 조치가 내려지기 전에 최대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입 급증과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시사점 및 투자 포인트

전력 기기 섹터의 장기 슈퍼 사이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력기기 업체의 실적 우상향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비중국 공급망 가치 상승: 중국산 규제 리스크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보유하거나 한국·멕시코 등 대체 공급망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됩니다.

원재료 수요 증대: 변압기와 전력망 확충에 필수적인 구리 관련 광산 및 전선 제조 기업들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AI #전력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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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이란 사태’의 종전과 양국의 합의 가능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1기와 2기의 협상패턴은 완전히 같았으며, 단어만 ‘중국 → 이란’으로 바꾸면 최근 ‘이란 협상’의 패턴도 똑같습니다.

2) 이란의 상황은 더 나쁘며, 그들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수 있습니다.

3) 과거 강력한 상승장 사례에서 -18~-23% 조정이 나왔던 의미를 살펴보면, 두 번째 바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PXW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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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유튜브에 나온 각도기 선생 논리에 대해

1. 유튜브에 나온 각도기 선생 논리는 삼천당제약의 미국 딜이 한마디로 내가 봐온 바이오 딜이랑 다르니 이상하다로 정리할 수 있을 것임.
한국의 전형적인 싸구려 로열티 기술수출 딜과 PS 딜 구조에 대해 몰이해에서 나온 주장으로 보임.

2. 일반적인 라이선스 딜 로열티가 낮은 싱글 디짓에서 더블 디짓 수준인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임. 하지만 그건 로열티로 구성된 딜에서만 통용되는 얘기임. 삼천당제약의 독점 공급 판매와 PS가 결합된 구조에 본인이 알고 있는 한계인 라이선스 딜을 끼워 맞추니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3. 이미 해외에서는 공동개발, 공동사업화, PS 구조 방식이 낯선 게 아님. 머크와 모더나는 암백신 프로그램에서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삼천당제약과 연관이 있는 다이이찌산쿄도 비용과 이익을 5:5로 공유하는 계약을 머크와 맺은 바 있음.

4. 첨부한 자료를 읽어보면 계약 방식은 싱글 디짓 로열티만 있는 게 아니라 독점 범위와 상업화 역할 분담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함.

5. 삼천당이 파트너사와 맺은 미국 계약은(PS 9:1) 2039년까지 유지되는 특허 장벽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 원료 가격 역시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삼천당에서 생산, 공급한다는 점 등이 모두 반영된, 회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임.

6. 각도기 선생은 빅파마와 계약이면 10퍼센트도 받기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본인이 해외 딜 구조를 모른 채 국내에 익숙한 싸구려 로열티 프레임에만 갇혀 있으니 이번 미국 계약 딜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임.

7. 또한 방송에서 업프론트가 별도 항목으로 안 보인다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바이오 딜이 업프론트, 마일스톤, 로열티로만 구성되는게 아님. 다양한 딜 설계가 가능함. 삼천당제약의 딜은 독점 공급 및 판매 구조 및 이익배분 구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업프론트가 없다고 해서 이상한게 아니라는 것임. 바이오 딜에 대해 잘 모르면서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위험한 것임.

8. 각도기 선생은 거래소가 나서서 공시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줘야 하는데 이건 한국 거래소의 공시 절차를 전혀 모르고서 하는 얘기임. 상장사가 수시공시를 낼 때는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치는데 거래소는 계약 제목, 구조, 중요 조건을 세밀하게 검토하고 있음. 이미 검토한 것을 다시 파악해달라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난감한 것이 사실임.

9. 본인이 이해 못하는 계약 구조를 근거로 회사가 수상하다는 인상을 주는 건, 검증이 아니라 본인의 무지를 방송에 얘기하는 것과 다름 없음. 각도기 선생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올려드릴 테니 구글 번역기로 돌려 참고하시기 바람.

https://a16z.com/anatomy-of-a-biotech-business-development-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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