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5.46K subscribers
4.69K photos
46 videos
2.52K files
9.05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를 TOP PICK으로 하는 것은 그렇다치고 애널리스트가 기본적인 사실에 대한 이해 없이 종목에 대해 얘기하는게 솔직히 참담하네요.

금일의 주가 하락은 아래 두 가지가 전부라 생각합니다.

1) 단기적으로 주가 급등으로인한 차익 실현
2) 가장 기대했던 모멘텀 실현으로 인한 셀온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장에서 미국 계약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굉장히 낮아 미국 계약의 엄중함에 대해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아일리아시밀러가 이미 실적 찍히는 것은 안중에도 없구요. 그리고 경구용 인슐린 임상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럴 터제와 장기지속형 주사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관점에선 여전히 외인 지분율은 낮고, 4월 홍콩, 싱가폴 IR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MSCI 모멘텀도 유효하구요.

실적이 우상향하는데 기대할 모멘텀도 많은 것은 어제와 오늘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때다 싶어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 없이 논란을 퍼뜨리고 종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103🔥65😨3🤬2🤣2🌭1
👍29🤣32🤮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삼천당제약

15조원은 '구속력 있는 매출 목표'입니다.

일부에서 공시된 마일스톤 금액만으로 계약 가치를 폄훼하고 있으나, 이는 계약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본 계약서에는 10년간 약 15조원 규모의 '구속력 있는 매출 전망(Binding Sales FForecast)'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대를 넘어 파트너사가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실질적 사업 확약입니다.

특히 주주가치 보호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로서, 파트너사가 2년 연속 예상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즉시 '계약 해지(Termination)'를 결정할 수 있는 독점적 권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74🤮3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비만 관련 기업 중 올해 성과를 보여준 유일한 기업, 어제까지 최고의 수익을 준 기업, 이제는 구조적으로 달라질 기업. 삼천당제약은 어제 대비 오늘 달라진 게 없습니다.

앞으로도 실적 성장, 사업 성과를 보여줄 텐데, 뭐가 무서워서 이렇게 과도하게 반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92👍3🤮1
61👍14🔥3🤬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의 목표는 글로벌 빅파마이며, 압도적인 '실적'으로 억까를 해소해준다고 합니다.
107🙏12😁8👍2🤮2
오늘 엄청 시끄러웠는데, 외부에 있기도 했고 블로그에 주가를 판단할 만큼 실력이 좋지 않아 주가에 대한 부분은 코멘트를 일체 안해서 조심스러운데.

주가 말고 노이즈에 대해 좀 사견을 이야기해보면,

계약 공시의 경우 회사에서 제출한 내용을 토대로 거래소에서 검토해서 올라오게 됩니다.

그래서 규모도 원래 사측에서 15조로 표기하고 싶었지만 말 그대로 판매 계약이기 떄문에 거래소에서 매우 보수적으로 대응하면서 공시에 기재하지 못 하고 보도 자료 통해서 알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예로 얼마 전 아이센스라는 회사도 PL 계약을 했는데 예상 판매 규모여서 공시로 내지 못 해서 보도 자료로 낸 것으로 알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미국 계약에 대해 거래소도 충분히 검토하고 공시를 올려줬기 때문에 계약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의심할 이유가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69👍11
오늘 채널 DM이랑 개별 DM으로 좀 연락을 주셔서

전부 동일하게 주가에 대해 어떠한 판단을 못 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냐? 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4년 가까이 이 회사를 보면 이 정도는 디폴트입니다.

늘 의심받고 해소하고 의심받고 해소하고 차트만 돌려봐도 압니다.

뭐 잘 이겨내겠죠. 원래 상당히 매운맛을 자주 보여주는 회사입니다🫡
58👍4😁1
Forwarded from 성욱 장
2월 6일 계약 실적 전망성 기사에(캐나다 아일리아 판매량이 높다는)
- 올해 매출 목표 상회 가능
- 이익 규모 비약적 상승,
- 2027~2028년 매출 정점

같은 문구가 들어갔는데 거래소에서 이런 미래 실적 전망에 대해 공정공시 대상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본질은 계약 문제가 아니라 공정공시 절차 문제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성격상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이슈로 보는 게 맞고, 제 판단으로는 최종적으로는 경미한 제재나 지정유예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715🤔2
Forwarded from Jayden
이 기사 때문이라고 회사랑 통화했습니다.
31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삼천당제약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47
#삼천당제약

예전부터 쉽지 않은 종목이었지만, 금일 모습도 역시 삼천당 쉽지 않은 주식이구나 깨닫게 느끼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아마 저 포함 많은 주주분들이 힘들었던 점은 주가 하락도 하락이지만, 삼천당을 향한 날선 시선과 조롱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루종일 여러 텔레 글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떠나 '삼천당제약'이 하는 것은 다 거짓말이고 신뢰할 수 없다를 베이스로 까내리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정답을 정해두고 까내리는데, 무슨 논리가 통할까요?

어쨋든 주가가 하락했으니 투심엔 영향이 있겠지만, 회사의 비전과 펀더와는 관계 없다는 사실은 명확히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실적으로 찍히니까 아무도 얘기 안하지만, 아일리아 시밀러 때도 온갖 억까가 있었습니다.

PFS 개나소나한다 소리 듣기도 했고, 특허 때문에 못 판다 얘기도 많았고, 셀트, 삼바가 있는데 삼천당이 어떻게 팔 수 있냐 등등 예전부터 온갖 억까를 들었고 모든 억까를 해소하며 13조 규모의 아일리아 시장에 깃발을 꽂은 회사가 삼 천당제약입니다.

거기에 세마는 계약으로 입증하는 과정에 있고, 인슐린 임상도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구요.

비록 단기간의 노이즈는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약속을 지켜온 회사의 모습, 우상향 되는 실적 그리고 계속되는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며, 며칠전에 작성한 것처럼 삼천당제약은 국내 바이오업계의 유래 없는 역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힘들고 주주분들 또한 힘드시겠지만, 이 구간 잘 버티면 또 좋은 날 오지 않겠습니까

다들 힘내시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19830🔥6
81👍28🤔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9,24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1 09:57:24 (현재가 : 26,050원, +6.54%)

계약상대 : 버뮤다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VLGC 2척
공급지역 : 버뮤다 지역
계약금액 : 3,420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3.2%
기간감안 :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018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3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6월·9월)에서 변경해, 올해 9월과 12월로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잡았다.

단기적인 정치적 압력이 완화됐지만, 연준 의장 후보인 워시의 인준 지연과 이란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미루게 만들었다.

다만 FOMC 위원들(파월 의장 포함)이 완화 기조를 유지하고 노동시장 약화 신호에 비대칭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복수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아울러 물가 압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고, 새 의장 역시 대폭적인 완화를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무라
👍9
Forwarded from 아르 자구
삼천당제약 연구비/인력 문의 결과 공유

연구비 감소 관련
-> 아일리아 글로벌 임상 3상은 바이오시밀러여서 개발비용이 많이 들어갔으나, 지금은 완료되고 판매가 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S-PASS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대비 개발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리벨서스 제네릭의 경우 생동 시험만 하면 되는데 이는 바이오시밀러 대비 1/10 정도만 들어갑니다

연구인력
-> 국내 연구 인력(약 35명) 외에도 자사의 메인 프로젝트(S-PASS 등) 연구를 전담하는 미국 및 유럽 전문 우수 연구원(박사급 이상) 50여명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879🔥5
Forwarded from 성욱 장
주주 대표님께서도 회사를 통해 확인하셨지만 정말 근거도 없이 억까 좀 하지 맙시다.
업계 구조를 알면서도 그리 떠들어대면 의도가 담겨 있는 거겠죠.

삼천당에 박사 1명밖에 없는데 그 인력으로 무슨 파이프라인을 하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에 사내에 앉아 있는 정직원이 많으면 잘 돌아가나요?

세계 1위 기업인 일라이 릴리조차 임상과 개발을 전부 내부 인력만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전략이나 의사결정,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실제는 CRO, CMO, 외부 전문 연구진, 병원, 의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세계 최대 기업마저 이렇게 하는데 국내에서 정규직 인력 타령하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바이오에서 경쟁력은 매일 출근도장 찍는 인원으로 결정나는게 아니죠. 내부 정직원이 프로젝트 잘 굴릴 수 있다며 100명 200명을 더 채용해야죠.
바이오 산업에서는 누가 더 좋은 외부 전문가를 붙였는지, 누가 더 강한 CRO를 잡았는지, 누가 더 효율적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굴리는지에서 결정나는 거 상식 아닌가요?

삼천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인력 숫자만 들이대면서 이걸로 되냐는, 정말 답답한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회사가 설명한 대로 미국과 유럽의 전문 연구진, 외부 협업 조직, 프로젝트별 전문팀이 붙어 돌아간다면 도대체 뭐가 이상한 걸까요?
바이오 업계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 하고 있는데요..

바이오에서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직원 수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보여주고,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결국 계약을 보여주는 것이죠.
박사 몇 명인지 세면서 비웃는 건 비판이 아니라 무지에 가깝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출근부 도장에 몇 명 찍는 지 보면서 바이오 투자한다면 참 편하겠네요.
👍8712🤔1
Forwarded from 유가/환율/10년물 업뎃봇
[글로벌 시장 브리핑]
2026-04-01 15:58 KST

WTI 유가
현재: 97.33 달러/배럴
등락: ▼ -4.05 (-3.99%)

브렌트유
현재: 99.41 달러/배럴
등락: ▼ -18.94 (-16.00%)

원달러 환율
현재: 1,496.3 원
등락: ▼ -19.8 (-1.31%)

미 10년물 국채금리
현재: 4.311 %
등락: ▼ -0.031%p (-0.71%)

※ Yahoo Finance 기준 / 지연 데이터 포함 가능
4
Forwarded from 성욱 장
■ 스몰인사이트의 공식 질의서에 대한 답변

바쁜 회사를 대신해 삼천당 투자자 한명으로서 귀 채널의 의견에 답변을 달아드립니다.

1. 귀 채널의 의견에는 회사의 공지 내용을 인용하는 것처럼 하면서 허위사실, 공매도 주장, 15조원을 묶어놓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식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 전형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고 받아들이게 하는 프레임입니다. 이건 검증이 아니라 오히려 의혹과 의심을 확산시키는 방식입니다.

3. 귀 채널에서 팩트 체크를 하려면 이미 공개된 사실부터 정리하는 게 원칙이고 그 다음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는게 순서입니다. 이건 기본 상식입니다.

4. 무엇보다 계약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는 건 너무나 어이 없는 요구라는 건 누구나 판단이 가능합니다. 상장사가 수시공시를 낼 때는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 해설서에는 거래소의 공시문안 검토 과정이 존재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기사 몇 줄 보고 거래소에서 검토와 공시 승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거래소는 계약 제목, 구조, 중요 조건을 검토했음에도 귀 채널에서 기사 몇 줄 보고 ‘파트너사가 있긴 하냐’, ‘구조가 진짜’ 맞냐고 묻는 것은 한국거래소 공시 체계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6. 인슐린과 경구 GLP-1 질문 역시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 많은 내용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1월 NDR자료도 공개되어 있고 하다못해 신문 기사만 찾아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필요하시면 제가 1월 NDR자료를 귀 채널에 보내드리겠습니다.

7. 귀 채널에서 투명한 실명 요구는 할 수 있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소 승인 절차를 거쳐 나온 공시를 두고 마치 검증되지 않은 것처럼 프레임을 짜는 건 팩트 체크가 아니라 불안감을 조성하는 마케팅에 가까워 투자자 한 명으로서 매우 불쾌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119👍56🔥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