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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7.47%)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54%
유보율 : 2,246%
PBR : 19.59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4Q 663억/ 54억/ 79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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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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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54%
유보율 : 2,246%
PBR : 19.59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4Q 663억/ 54억/ 79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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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3/30/O4JGG2HHGJDEPIOLQYR35ERXV4/
"기존 인슐린 주사를 100% 대체하겠습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1,204,000원 ▲ 93000 8.37%) 대표는 30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먹는 인슐린, 위고비 복제약(제네릭)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올해 1월 2일 종가 24만4500원에서 이날 장중 118만원까지 오르며 380% 넘게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27조원이 넘는다.
1) 경구용 인슐린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시총 1위에 오르며 향후 방향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다"면서 "시장 관심사인 S-Pass 플랫폼 기술은 단순히 바늘로 찌르는 주사를 먹는 약으로 편하게 바꾼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기존 피하(皮下) 주사 인슐린은 혈류를 타고 몸 전체를 돌아 간에 도달하지만 S-Pass 플랫폼 기술은 (인슐린이) 위에서 분해되지 않고 바로 간으로 전달된다"면서 "그만큼 부작용이 없고 주삿바늘로 찌르는 고통이 없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한다. 그런데 인슐린은 위산으로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주사제로 투여했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플랫폼 기술인 S-Pass로 먹는 인슐린을 개발하고 있다. 인슐린을 보호 물질로 감싸 위산에 분해되지 않도록 하고, 세포 사이 틈을 일시적으로 열어 흡수시키는 방식이다. 이 기술이 성공하면 당뇨병 환자들은 배나 허벅지에 주사를 맞는 대신 약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19일 유럽 식약처에 임상 시험 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아직 승인 허가가 나오진 않았다.
전 대표는 "그동안 환자들이 주삿바늘을 공포스러워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의사들은 당뇨 합병증이 오기 직전에 인슐린을 처방했다"면서 "(먹는 인슐린이 개발되면) 의사들이 당뇨 초기부터 인슐린을 처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먹는 인슐린은 수많은 빅파마가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남들이 뛰어드는 레드오션(포화 시장)은 우리 목표가 아니고, 개발 난이도가 높은 장벽을 뛰어넘어야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고 했다.
2) 세마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먹는 위고비 복제약(제네릭)을 개발하고 있다. 앞서 유럽 제약사와 508억원 규모로 11개국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고, 일본 다이치산쿄 에스파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전 대표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주성분)는 핵심 원료 시세가 g당 100~200달러지만 우리는 g당 20달러 수준으로 (원료를) 확보했다"고 했다. 그는 "의약품 플랫폼인 트럼프RX로 미국에서 비만약을 싸게 살 수 있게 되면서 삼천당제약의 수익성과 약가 경쟁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면서 "(원가 절감으로) 극단의 가격 경쟁이 발생해도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는다"고 했다.
전 대표는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해 흔들림 없이 우리의 길을 가겠다"면서 "주주 이익과 기업 가치를 최우선으로 성장의 과실이 주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 주주는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의 경쟁력이 원가가 싸다는 것인데 경쟁 업체들도 같은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원가율이 10% 미만"이라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했다.
전 대표의 삼천당제약 주식 약 2500억원어치 매각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앞서 전 대표는 보유 중인 삼천당제약 보통주 26만5700주를 다음 달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간 외 매매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다른 주주는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주식을 파는 이유가 무엇인지, 연부연납(年賦延納)할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부연납은 세금을 수년간 분할 납부하는 것이다. 전 대표는 "국내 증여세가 해외보다 세율이 높은 편"이라면서 "세금 규모와 납부 일정 등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을 매각하는 것으로 회사 펀더멘탈(기초 체력)과는 별개 문제"라고 했다.
또 다른 주주는 "주가가 100만원이 넘었는데 무상증자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무상증자는 주주에게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다. 주주는 돈을 들이지 않고 많은 주식을 가질 수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지만 주주 친화 경영을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일각에선 "삼천당제약의 연구개발 인력 규모가 다른 기업보다 작은 편인데 성과를 낸 것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는 질문도 있었다. 삼천당제약은 작년 연말 사업 보고서 기준 중앙, 바이오 연구소에서 총 35명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페이스북도 처음에는 몇백~몇천명이 모여서 만든 게 아니고 하버드대 학생이 친구와 대화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라면서 "플랫폼 기술은 인력 규모가 아니라 얼마나 시대를 예측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외 연구원과 협업해 개발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35명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했다.
"기존 인슐린 주사를 100% 대체하겠습니다."
전인석 삼천당제약(1,204,000원 ▲ 93000 8.37%) 대표는 30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YBM연수원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먹는 인슐린, 위고비 복제약(제네릭) 등을 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삼천당제약 주가는 올해 1월 2일 종가 24만4500원에서 이날 장중 118만원까지 오르며 380% 넘게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27조원이 넘는다.
1) 경구용 인슐린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시총 1위에 오르며 향후 방향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다"면서 "시장 관심사인 S-Pass 플랫폼 기술은 단순히 바늘로 찌르는 주사를 먹는 약으로 편하게 바꾼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기존 피하(皮下) 주사 인슐린은 혈류를 타고 몸 전체를 돌아 간에 도달하지만 S-Pass 플랫폼 기술은 (인슐린이) 위에서 분해되지 않고 바로 간으로 전달된다"면서 "그만큼 부작용이 없고 주삿바늘로 찌르는 고통이 없다"고 했다.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한다. 그런데 인슐린은 위산으로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주사제로 투여했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플랫폼 기술인 S-Pass로 먹는 인슐린을 개발하고 있다. 인슐린을 보호 물질로 감싸 위산에 분해되지 않도록 하고, 세포 사이 틈을 일시적으로 열어 흡수시키는 방식이다. 이 기술이 성공하면 당뇨병 환자들은 배나 허벅지에 주사를 맞는 대신 약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19일 유럽 식약처에 임상 시험 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아직 승인 허가가 나오진 않았다.
전 대표는 "그동안 환자들이 주삿바늘을 공포스러워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의사들은 당뇨 합병증이 오기 직전에 인슐린을 처방했다"면서 "(먹는 인슐린이 개발되면) 의사들이 당뇨 초기부터 인슐린을 처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먹는 인슐린은 수많은 빅파마가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남들이 뛰어드는 레드오션(포화 시장)은 우리 목표가 아니고, 개발 난이도가 높은 장벽을 뛰어넘어야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고 했다.
2) 세마 제너릭
삼천당제약은 먹는 위고비 복제약(제네릭)을 개발하고 있다. 앞서 유럽 제약사와 508억원 규모로 11개국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고, 일본 다이치산쿄 에스파와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전 대표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주성분)는 핵심 원료 시세가 g당 100~200달러지만 우리는 g당 20달러 수준으로 (원료를) 확보했다"고 했다. 그는 "의약품 플랫폼인 트럼프RX로 미국에서 비만약을 싸게 살 수 있게 되면서 삼천당제약의 수익성과 약가 경쟁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면서 "(원가 절감으로) 극단의 가격 경쟁이 발생해도 수익성이 훼손되지 않는다"고 했다.
전 대표는 "내수 중심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해 흔들림 없이 우리의 길을 가겠다"면서 "주주 이익과 기업 가치를 최우선으로 성장의 과실이 주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 주주는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의 경쟁력이 원가가 싸다는 것인데 경쟁 업체들도 같은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원가율이 10% 미만"이라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했다.
전 대표의 삼천당제약 주식 약 2500억원어치 매각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앞서 전 대표는 보유 중인 삼천당제약 보통주 26만5700주를 다음 달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시간 외 매매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다른 주주는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주식을 파는 이유가 무엇인지, 연부연납(年賦延納)할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부연납은 세금을 수년간 분할 납부하는 것이다. 전 대표는 "국내 증여세가 해외보다 세율이 높은 편"이라면서 "세금 규모와 납부 일정 등 개인적인 이유로 주식을 매각하는 것으로 회사 펀더멘탈(기초 체력)과는 별개 문제"라고 했다.
또 다른 주주는 "주가가 100만원이 넘었는데 무상증자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무상증자는 주주에게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나눠주는 것이다. 주주는 돈을 들이지 않고 많은 주식을 가질 수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부분은 없지만 주주 친화 경영을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일각에선 "삼천당제약의 연구개발 인력 규모가 다른 기업보다 작은 편인데 성과를 낸 것에 대한 의구심이 있다"는 질문도 있었다. 삼천당제약은 작년 연말 사업 보고서 기준 중앙, 바이오 연구소에서 총 35명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페이스북도 처음에는 몇백~몇천명이 모여서 만든 게 아니고 하버드대 학생이 친구와 대화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라면서 "플랫폼 기술은 인력 규모가 아니라 얼마나 시대를 예측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외 연구원과 협업해 개발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35명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했다.
Chosun Biz
2500억 주식 판다는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인슐린 주사 100% 대체할 것”…주주들은 송곳 질문
2500억 주식 판다는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인슐린 주사 100% 대체할 것주주들은 송곳 질문 삼천당제약 82기 정기 주주총회 전인석 대표 남들이 뛰어드는 레드오션은 우리 목표 아니다 먹는 인슐린, 주삿바늘로 찌르는 공포 없애고 부작용 낮췄다 먹는 위고비 복제약은 원가 절감하면서 해외 경쟁력 확보 주주 500명으로 북적이는 주총장회사 미래 날카롭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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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27조 7,736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26.03.30 15:57:55 (현재가 : 1,184,000원, +6.57%)
제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비공개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2) 계약 제품
- 리벨서스 제네릭 1.5mg, 3mg, 4mg, 7mg, 9mg, 14mg
-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1.5mg, 4mg, 9mg, 25mg
(3) 계약국가 : 미국
(4) 마일스톤 금액 관련 사항
- 총 금액 USD 100,000,000(약 1,508억원)
- 세부 사항은 파트너사 요청에 의거 밝힐 수 없음
(5)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
(10년 경과 후 당사자 합의가 있는 경우 2년 단위로 갱신)
2) 이익 공유(Profit Sharing) : 제품 판매로 발생한 순이익을 분기별로 정산하여 분배하며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간 유지됨
- 분배비율 : 삼천당제약(90%), 파트너사(10%)
3) 파트너사 예상 매출(Sales forecasts)의 50%를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삼천당제약은 계약 해지 또는 계약 조건을 변경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4) 파트너사는 제품 상업화가 상업적 또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해질 경우 90일전 사전 통보를 통해 해지 가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1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26.03.30 15:57:55 (현재가 : 1,184,000원, +6.57%)
제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 상대방 : 비공개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2) 계약 제품
- 리벨서스 제네릭 1.5mg, 3mg, 4mg, 7mg, 9mg, 14mg
- 위고비 경구용 제네릭 1.5mg, 4mg, 9mg, 25mg
(3) 계약국가 : 미국
(4) 마일스톤 금액 관련 사항
- 총 금액 USD 100,000,000(약 1,508억원)
- 세부 사항은 파트너사 요청에 의거 밝힐 수 없음
(5) 제품 공급 관련 사항
1)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
(10년 경과 후 당사자 합의가 있는 경우 2년 단위로 갱신)
2) 이익 공유(Profit Sharing) : 제품 판매로 발생한 순이익을 분기별로 정산하여 분배하며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간 유지됨
- 분배비율 : 삼천당제약(90%), 파트너사(10%)
3) 파트너사 예상 매출(Sales forecasts)의 50%를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삼천당제약은 계약 해지 또는 계약 조건을 변경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음.
4) 파트너사는 제품 상업화가 상업적 또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해질 경우 90일전 사전 통보를 통해 해지 가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09013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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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27조 7,736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2026.03.30 15:57:55 (현재가 : 1,184,000원, +6.57%) 제목 :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분배비율 : 삼천당제약(90%), 파트너사(10%)
2. 제너릭 최대 시장 : 미국 계약 체결
금일 주총 시 전인석 대표님이 언급한 글로벌 세마 시장 중 미국 시장의 규모
2. 제너릭 최대 시장 : 미국 계약 체결
저희는 SNAC 특허를 완벽하게 회피하여 유일하게 수 년간 독점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세마글루타이드 시장 규모는 연간 약 100조 원 규모입니다. 이 중 미국 시장이 약 80조 원을 차지하고 있고 유럽 시장도 현재 연간 성장률 45%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타 국가들 역시 30% 후반의 성장세를 보여 미국 시장 못지 않은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금일 주총 시 전인석 대표님이 언급한 글로벌 세마 시장 중 미국 시장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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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 이번 계약은 기술 수출이 아닌,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
- 예상 매출 15조, 1월 NDR 자료에서 파트너사가 예상 매출 잡은 부분.
- 공급 계약이라 기술 수출처럼 규모가 명확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시에서는 규모 공개 X
- 판매 후 이익의 90%를 삼천당제약이 수취.
- 예상 매출 15조, 1월 NDR 자료에서 파트너사가 예상 매출 잡은 부분.
- 공급 계약이라 기술 수출처럼 규모가 명확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시에서는 규모 공개 X
- 판매 후 이익의 90%를 삼천당제약이 수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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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자칭 약대생이니 본과생이니 전문가 행세하며 “의사들은 저거 못할거라던데?” “의사들은 저런거 안산다던데?” 이런 말이 많이 나오네요.
저한테 수년 전 처음으로 삼천당 알려주신 안과 전문의 선생님은 아직도 그 물량 안팔고 더 사서 갖고 계시고, 제가 아는 분 중에 물량 제일 많이 갖고 있는 분은 4자리수대 주식수 갖고 있는, 빅5에서 내분비 내과 펠로우까지 하셨던 분입니다.
저한테 수년 전 처음으로 삼천당 알려주신 안과 전문의 선생님은 아직도 그 물량 안팔고 더 사서 갖고 계시고, 제가 아는 분 중에 물량 제일 많이 갖고 있는 분은 4자리수대 주식수 갖고 있는, 빅5에서 내분비 내과 펠로우까지 하셨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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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저 포함 대부분 의사들이 본인 전문과 아니면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지금 본인 전문과에서 당장 상업화 되는 신약도 따라가기 벅찬데 아직 상업화도 안된 신기술을 어떻게 알까요.
👍27❤2🔥1
Forwarded from 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저 포함 제가 아는 의사 선생님들만 해도 주식수 다 합치면 6자리 넘는데요.
미국 세마 계약 나오고도 못믿으면 그냥 터제 계약 나올때까지 믿지 말라고 하십쇼. 그 때까지 안티하면 “릴리 느그들 scd 한테 사기당하는거다” 피켓 들고 시위할 수 있도록 제가 삼천당 한 주 팔아서 왕복 항공권 지원해드릴테니 연락바랍니다.
미국 세마 계약 나오고도 못믿으면 그냥 터제 계약 나올때까지 믿지 말라고 하십쇼. 그 때까지 안티하면 “릴리 느그들 scd 한테 사기당하는거다” 피켓 들고 시위할 수 있도록 제가 삼천당 한 주 팔아서 왕복 항공권 지원해드릴테니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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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미국 계약 규모는?
주총 후 공시가 떠서 집에 오자마자 주요 사항만 정리해봅니다.
(미국 세마 계약의 의미는 제 지난 글에 있습니다.)
1. 이번 공시를 보면 확정 금액은 마일스톤 1억달러 수준으로 나와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첫 판매 개시 후 10년이고, 수익 구조 역시 판매 성과를 나누는 구조로, 예상대로 삼천당이 90%를 갖게 되었습니다.
2. 지난 유럽 계약은 확정 금액이 계약금과 마일스톤 3,000만유로로, 원화로 약 500억원이 조금 넘습니다. 회사가 설명한 전체 계약 규모는 약 5조3,000억원으로, 공시에 잡히는 확정 금액 대비 전체 총규모는 100배가 넘습니다.
3. 따라서 미국 계약에 대입하면, 마일스톤이 1억달러, 원화로 약 1,500억원 수준이므로 유럽 계약에서 확인된 배수로 볼 때 총 계약 규모는 15조원대가 맞습니다. 이 부분은 확실해 보입니다.
4. 다만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15조는 과장된 수치가 아니라 회사에서 제시한 보수적인 기준선에 가깝습니다. 삼천당제약의 그동안의 스탠스, 특히 인슐린 등과 관련된 내용을 보면 과장되기보다 오히려 지나치게 보수적이라는 점은 모두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5. 물론 계약 규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딜, 즉 2~3% 로열티를 받고 끝나는 전형적인 기술수출 계약이라면 숫자가 커 보여도 실제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적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그런 딜이 아닙니다. 삼천당이 생산을 맡고, 현지 파트너가 판매를 담당하며, 판매로 발생하는 경제적 과실의 대부분을 삼천당이 가져가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6. 총 계약 규모는 15조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설령 15조라고 해도 절대 작은 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특히 15조는 낮은 로열티 구조가 아니라, 삼천당제약이 9를 가져가는 계약 구조 위에 있습니다.
7. 일부 지적처럼 물론 노보의 가격 인하로 인해 당초 시나리오보다 명목 시장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가격 인하를 단순히 TAM 축소로만 볼 것도 아닙니다. 가격이 내려가면 접근성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수요 기반이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즉 P 하락이 Q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합리적일 것입니다.
8. 자료를 보면 국내 바이오업계 전체 연간 기술수출 총액이 2025년에 약 21조원 수준으로 나와 있는데, 보수적으로 추정한 삼천당제약의 15조 딜은 그 하나만으로도 절대적인 수준이며, 특히 9:1 계약은 한국 바이오에서 나오기 힘든 쾌거입니다.
9. 더 중요한 건 회사가 말한 것을 결국 지켜 나가며 시장에 신뢰를 주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오늘 전 대표의 자신감 넘치는 비전에 투자하신다면 결코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총 후 공시가 떠서 집에 오자마자 주요 사항만 정리해봅니다.
(미국 세마 계약의 의미는 제 지난 글에 있습니다.)
1. 이번 공시를 보면 확정 금액은 마일스톤 1억달러 수준으로 나와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첫 판매 개시 후 10년이고, 수익 구조 역시 판매 성과를 나누는 구조로, 예상대로 삼천당이 90%를 갖게 되었습니다.
2. 지난 유럽 계약은 확정 금액이 계약금과 마일스톤 3,000만유로로, 원화로 약 500억원이 조금 넘습니다. 회사가 설명한 전체 계약 규모는 약 5조3,000억원으로, 공시에 잡히는 확정 금액 대비 전체 총규모는 100배가 넘습니다.
3. 따라서 미국 계약에 대입하면, 마일스톤이 1억달러, 원화로 약 1,500억원 수준이므로 유럽 계약에서 확인된 배수로 볼 때 총 계약 규모는 15조원대가 맞습니다. 이 부분은 확실해 보입니다.
4. 다만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15조는 과장된 수치가 아니라 회사에서 제시한 보수적인 기준선에 가깝습니다. 삼천당제약의 그동안의 스탠스, 특히 인슐린 등과 관련된 내용을 보면 과장되기보다 오히려 지나치게 보수적이라는 점은 모두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5. 물론 계약 규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딜, 즉 2~3% 로열티를 받고 끝나는 전형적인 기술수출 계약이라면 숫자가 커 보여도 실제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적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그런 딜이 아닙니다. 삼천당이 생산을 맡고, 현지 파트너가 판매를 담당하며, 판매로 발생하는 경제적 과실의 대부분을 삼천당이 가져가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6. 총 계약 규모는 15조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설령 15조라고 해도 절대 작은 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특히 15조는 낮은 로열티 구조가 아니라, 삼천당제약이 9를 가져가는 계약 구조 위에 있습니다.
7. 일부 지적처럼 물론 노보의 가격 인하로 인해 당초 시나리오보다 명목 시장 규모가 줄어들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가격 인하를 단순히 TAM 축소로만 볼 것도 아닙니다. 가격이 내려가면 접근성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수요 기반이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즉 P 하락이 Q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봐야 합리적일 것입니다.
8. 자료를 보면 국내 바이오업계 전체 연간 기술수출 총액이 2025년에 약 21조원 수준으로 나와 있는데, 보수적으로 추정한 삼천당제약의 15조 딜은 그 하나만으로도 절대적인 수준이며, 특히 9:1 계약은 한국 바이오에서 나오기 힘든 쾌거입니다.
9. 더 중요한 건 회사가 말한 것을 결국 지켜 나가며 시장에 신뢰를 주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오늘 전 대표의 자신감 넘치는 비전에 투자하신다면 결코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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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은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을 종료하기 위해 새롭고 보다 합리적인 정권과 중대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나, 만약 조속히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비록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영업 재개’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의도적으로 건드리지 않았던 이란의 모든 발전소, 유전, 그리고 카르그 섬(그리고 필요 시 모든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을 폭파하고 완전히 파괴함으로써 우리의 ‘체류’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이는 구 정권의 47년에 걸친 ‘테러 통치’ 동안 이란이 잔혹하게 살해한 수많은 미군 장병과 기타 희생자들에 대한 보복 조치입니다.
본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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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미국 계약의 핵심 사항
이번 미국 계약은 회사의 체급을 바꿀 수 있는 규모라 할 수 있음. 규모나 PS 구조 등 모든 면을 따져볼 때 역대급 딜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임.
미국은 매출이 가장 큰 시장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준을 정하는 시장임. 미국에서의 파격적인 계약은 앞으로 삼천당제약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사업 행보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됨.
이번 계약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음.
① (15조 실체 입증) 이번 공시는 1월 NDR 약속의 본체 입증
1. 이번 딜과 관련된 기사에서는 ‘가이드라인 부합’ 정도로 표현됐지만, 본질은 10년 기준 15조 규모의 미국 사업 구조가 현실화됐다는 점임.
2. 다시 말하지만 15조는 상한선이 아니라 최소 기준선이라는 점을 알 필요가 있음. 회사가 과장해서 추정한 숫자가 아니라, 파트너사와 함께 보수적으로 추정한 최소치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3. 특히 이번 공시를 보면 파트너사가 계약상 명시된 매출 목표의 50% 이상을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보호 조항이 들어가 있음. 이처럼 해지 조항이 있다는 것은, 연 15조 매출이라는 수치에 대해 계약 상대방도 충분히 동의했으며 어느 정도 달성 가능성을 전제로 받아들인 숫자라고 볼 수 있음. 왜냐하면 파트너사 입장에서도 해지 조항이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달성 가능한 매출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당연하기 때문임.
4. 오늘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는 앞으로 회사가 가야 할 거대한 비전을 제시하였음. 이번 미국 계약을 통해 확보하게 될 10년 15조, 다시 말해 연 1.5조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이 회사를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시킬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굳건한 캐시카우가 될 것임.
5. 다시 말해 이 회사가 바라보는 지향점은 경구 세마 자체의 큰 시장 규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판 삼아 더 큰 시장과 더 확장된 사업 규모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② (PS 9:1 구조) 한국 바이오에서 나오지 못한 압도적 수익 구조
6. 미국은 2032년 기준 GLP-1 시장 규모가 약 170조 원으로 예상되는 최대 시장임. 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넘어 9:1 구조로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삼천당 S-PASS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임.
7. 한국 바이오에서 대형 딜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외형적인 숫자에 비해 실제 손에 쥐는 것이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계약금, 마일스톤, 낮은 로열티에 머무는 경우가 거의 전부라 할 수 있음.
8. 삼천당은 순이익의 90%를 가져가는 계약 구조임. 다시 말해 미국에서의 판매가 삼천당의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직결되는 구조임.
9. 15조 매출 위에 이익률을 대입하면, 회사 실적은 단순한 개선 정도가 아니라 국내 영업이익 판도를 뒤흔드는 퀀텀 점프로 연결될 수 있음.
10. 단순히 딜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딜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그동안 어떤 한국 바이오 딜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음.
③ (7년 독점) 이번 계약의 핵심은 퍼스트무버가 아니라 독점적 퍼스트무버 지위확보
11. 회사가 바라보는 GLP-1 시장은 단순히 퍼스트무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 일정 기간 경쟁 없는 독점 판매 구간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핵심임.
12. 회사 입장에서 보면, 노보의 2039년까지 유지되는 특허 장벽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 이번 계약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13.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SNAC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판단이 없었다면 이번 딜은 없었을 것이며, 또한 특허 회피가 가능하기 때문에 9:1 딜이 이뤄질 수 있었음.
14. 다시 말해 삼천당은 단순한 후발 제네릭이 아니라, 향후 7~10년 동안 미국 비만·당뇨 시장에 사실상 무혈입성할 수 있는 독점적 대체제 포지션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중요함.
15. 따라서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을 넘어, 소수에게만 허락되는 과점적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을 시장에 알리는 선언이라 할 수 있음.
④ (원가 5%)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최후의 승자의 요건
16. 이번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는 SNAC을 대체하는 자사 바이오폴리머가 SNAC 비용의 10분의 1에 불과하며, 원료 가격 역시 5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을 밝혔음.
17. 일부에서는 가격 인하를 우려하지만, 회사가 바라보는 핵심은 누가 가장 낮은 원가로 가장 오래 버틸 수 있느냐임.
18. 부형제 비용, API 가격, 공급 구조 측면에서 세계 최저 수준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였으며, 이번 발언은 그것이 이미 도달되었음을 알리는 선언이었다고 볼 수 있음.
19. 설령 트럼프식 가격 인하 압박이 들어오더라도 제조원가가 판매가의 5% 수준이라면, 남들은 적자 구간에 들어가더라도 삼천당은 여전히 황금알을 낳는 사업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
20. 결국 이번 계약은 설령 극단적인 가격 인하 경쟁이 벌어져 다른 기업들이 흔들리더라도, 삼천당만큼은 높은 이익을 올리며 생존할 수 있다는 무서우리만큼 냉정한 판단이라 할 수 있음.
⑤ (더 큰 파도, 인슐린 대기) 이번 15조는 예고편에 불과
21. 이번 주총을 보면 회사는 이번 세마 계약을 시작점으로 보고 있음. 오히려 더 큰 사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빌드업 정도로 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22. 전인석 대표가 주주총회 서두에서 가장 먼저 꺼낸 경구 인슐린은 세계 제약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혁신이라 할 수 있음.
23. 회사는 경구 인슐린에 대해 이미 독성 시험, 비임상, 안정성, 휴먼 파일럿 테스트까지 마쳤고, 3월 임상 1/2상 신청, 2분기 허가 예상, 이후 올해 4분기 글로벌 3상에 들어갈 계획임을 밝혔음.
24. 특히 대부분의 빅파마가 경구 인슐린에서 건강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해온 반면, 삼천당은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첫 글로벌 임상에 착수한다고 밝혔음.
25. 전 대표의 말처럼 글로벌 경구형 인슐린 개발은 전례 없는 세계 최초의 도전이라 할 수 있음. 또한 회사를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반열에 확실히 올려놓을 파이프라인이 될 것임.
26. 전 대표는 GLP-1, 인슐린 경구화뿐만 아니라 항체의약품, 독감 백신 경구화까지 세대별 검증을 마쳤다고 자신 있게 밝혔음. 특히 독감 백신은 약 1,000kD 수준의 큰 분자량인데도 여기까지 위장관 흡수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고, WHO 가이드라인 조건에도 부합했다고 설명했음.
27. 삼천당제약이 앞으로 나아갈 길은 2030년 이후에도 계속 펼쳐져 있음. 이 기업이 어디까지 성장하고 확장해나갈지, 주주이기도 하지만 한국의 국민으로서 이 회사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잘되기를 기원하고 싶음.
28. 벤저민 그레이엄은 “단기적으로 시장은 투표기계이고,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바 있음. 시장이 이번 미국 계약을 단순한 호재성 계약으로만 본다면, 아직 제대로 삼천당제약의 ‘무게’를 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음.
이번 미국 계약은 회사의 체급을 바꿀 수 있는 규모라 할 수 있음. 규모나 PS 구조 등 모든 면을 따져볼 때 역대급 딜이라 할 수 있기 때문임.
미국은 매출이 가장 큰 시장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준을 정하는 시장임. 미국에서의 파격적인 계약은 앞으로 삼천당제약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사업 행보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됨.
이번 계약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음.
① (15조 실체 입증) 이번 공시는 1월 NDR 약속의 본체 입증
1. 이번 딜과 관련된 기사에서는 ‘가이드라인 부합’ 정도로 표현됐지만, 본질은 10년 기준 15조 규모의 미국 사업 구조가 현실화됐다는 점임.
2. 다시 말하지만 15조는 상한선이 아니라 최소 기준선이라는 점을 알 필요가 있음. 회사가 과장해서 추정한 숫자가 아니라, 파트너사와 함께 보수적으로 추정한 최소치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3. 특히 이번 공시를 보면 파트너사가 계약상 명시된 매출 목표의 50% 이상을 2년 연속 달성하지 못할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보호 조항이 들어가 있음. 이처럼 해지 조항이 있다는 것은, 연 15조 매출이라는 수치에 대해 계약 상대방도 충분히 동의했으며 어느 정도 달성 가능성을 전제로 받아들인 숫자라고 볼 수 있음. 왜냐하면 파트너사 입장에서도 해지 조항이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달성 가능한 매출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당연하기 때문임.
4. 오늘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는 앞으로 회사가 가야 할 거대한 비전을 제시하였음. 이번 미국 계약을 통해 확보하게 될 10년 15조, 다시 말해 연 1.5조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이 회사를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시킬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굳건한 캐시카우가 될 것임.
5. 다시 말해 이 회사가 바라보는 지향점은 경구 세마 자체의 큰 시장 규모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판 삼아 더 큰 시장과 더 확장된 사업 규모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② (PS 9:1 구조) 한국 바이오에서 나오지 못한 압도적 수익 구조
6. 미국은 2032년 기준 GLP-1 시장 규모가 약 170조 원으로 예상되는 최대 시장임. 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넘어 9:1 구조로 계약을 맺었다는 것은 삼천당 S-PASS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임.
7. 한국 바이오에서 대형 딜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외형적인 숫자에 비해 실제 손에 쥐는 것이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계약금, 마일스톤, 낮은 로열티에 머무는 경우가 거의 전부라 할 수 있음.
8. 삼천당은 순이익의 90%를 가져가는 계약 구조임. 다시 말해 미국에서의 판매가 삼천당의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직결되는 구조임.
9. 15조 매출 위에 이익률을 대입하면, 회사 실적은 단순한 개선 정도가 아니라 국내 영업이익 판도를 뒤흔드는 퀀텀 점프로 연결될 수 있음.
10. 단순히 딜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딜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그동안 어떤 한국 바이오 딜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이라 할 수 있음.
③ (7년 독점) 이번 계약의 핵심은 퍼스트무버가 아니라 독점적 퍼스트무버 지위확보
11. 회사가 바라보는 GLP-1 시장은 단순히 퍼스트무버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 일정 기간 경쟁 없는 독점 판매 구간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핵심임.
12. 회사 입장에서 보면, 노보의 2039년까지 유지되는 특허 장벽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 이번 계약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13. 삼천당제약의 S-PASS 기술이 SNAC 특허를 회피할 수 있다는 판단이 없었다면 이번 딜은 없었을 것이며, 또한 특허 회피가 가능하기 때문에 9:1 딜이 이뤄질 수 있었음.
14. 다시 말해 삼천당은 단순한 후발 제네릭이 아니라, 향후 7~10년 동안 미국 비만·당뇨 시장에 사실상 무혈입성할 수 있는 독점적 대체제 포지션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중요함.
15. 따라서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을 넘어, 소수에게만 허락되는 과점적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을 시장에 알리는 선언이라 할 수 있음.
④ (원가 5%)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 최후의 승자의 요건
16. 이번 주주총회에서 전 대표는 SNAC을 대체하는 자사 바이오폴리머가 SNAC 비용의 10분의 1에 불과하며, 원료 가격 역시 5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을 밝혔음.
17. 일부에서는 가격 인하를 우려하지만, 회사가 바라보는 핵심은 누가 가장 낮은 원가로 가장 오래 버틸 수 있느냐임.
18. 부형제 비용, API 가격, 공급 구조 측면에서 세계 최저 수준의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였으며, 이번 발언은 그것이 이미 도달되었음을 알리는 선언이었다고 볼 수 있음.
19. 설령 트럼프식 가격 인하 압박이 들어오더라도 제조원가가 판매가의 5% 수준이라면, 남들은 적자 구간에 들어가더라도 삼천당은 여전히 황금알을 낳는 사업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
20. 결국 이번 계약은 설령 극단적인 가격 인하 경쟁이 벌어져 다른 기업들이 흔들리더라도, 삼천당만큼은 높은 이익을 올리며 생존할 수 있다는 무서우리만큼 냉정한 판단이라 할 수 있음.
⑤ (더 큰 파도, 인슐린 대기) 이번 15조는 예고편에 불과
21. 이번 주총을 보면 회사는 이번 세마 계약을 시작점으로 보고 있음. 오히려 더 큰 사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빌드업 정도로 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
22. 전인석 대표가 주주총회 서두에서 가장 먼저 꺼낸 경구 인슐린은 세계 제약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혁신이라 할 수 있음.
23. 회사는 경구 인슐린에 대해 이미 독성 시험, 비임상, 안정성, 휴먼 파일럿 테스트까지 마쳤고, 3월 임상 1/2상 신청, 2분기 허가 예상, 이후 올해 4분기 글로벌 3상에 들어갈 계획임을 밝혔음.
24. 특히 대부분의 빅파마가 경구 인슐린에서 건강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해온 반면, 삼천당은 제1형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첫 글로벌 임상에 착수한다고 밝혔음.
25. 전 대표의 말처럼 글로벌 경구형 인슐린 개발은 전례 없는 세계 최초의 도전이라 할 수 있음. 또한 회사를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반열에 확실히 올려놓을 파이프라인이 될 것임.
26. 전 대표는 GLP-1, 인슐린 경구화뿐만 아니라 항체의약품, 독감 백신 경구화까지 세대별 검증을 마쳤다고 자신 있게 밝혔음. 특히 독감 백신은 약 1,000kD 수준의 큰 분자량인데도 여기까지 위장관 흡수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고, WHO 가이드라인 조건에도 부합했다고 설명했음.
27. 삼천당제약이 앞으로 나아갈 길은 2030년 이후에도 계속 펼쳐져 있음. 이 기업이 어디까지 성장하고 확장해나갈지, 주주이기도 하지만 한국의 국민으로서 이 회사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잘되기를 기원하고 싶음.
28. 벤저민 그레이엄은 “단기적으로 시장은 투표기계이고, 장기적으로는 저울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바 있음. 시장이 이번 미국 계약을 단순한 호재성 계약으로만 본다면, 아직 제대로 삼천당제약의 ‘무게’를 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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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삼천당제약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미국 라이센스 계약 관련 보도자료 참고
미국 파트너사 예상 매출 기반 장기 수익 모델. 마일스톤 1억달러에 판매수익 90% 배분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거래소 공시 규정상 ‘라이선스’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뿐 실제로는 회사가 생산 주도권을 쥐고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공시 규정상 구체적 수치를 명시하지 않았으나 이번 본 계약의 공급 규모는 10년간 15조원 매출”이라고 전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31n05039
미국 파트너사 예상 매출 기반 장기 수익 모델. 마일스톤 1억달러에 판매수익 90% 배분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거래소 공시 규정상 ‘라이선스’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뿐 실제로는 회사가 생산 주도권을 쥐고 제품을 공급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공시 규정상 구체적 수치를 명시하지 않았으나 이번 본 계약의 공급 규모는 10년간 15조원 매출”이라고 전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31n05039
네이트 뉴스
삼천당제약, 美세마글루타이드 '15조 매출' 직접 제품 공급 계약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미국 파트너사 예상 매출 기반 장기 수익 모델마일스톤 1억달러에 판매수익 90% 배분 삼천당제약 제공. [파이낸셜뉴스] 삼천당제약이 체결한 미국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독점 계약이 단순 기술이전이 아닌 장기 제품 공급형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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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미공개가 많아서 의심된다는 분은 제일 중요한 L/O 로열티가 몇퍼센트인지 미공개인 계약에서도 똑같이 가혹한 잣대 들이밀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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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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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리가켐바이오를 TOP PICK으로 하는 것은 그렇다치고 애널리스트가 기본적인 사실에 대한 이해 없이 종목에 대해 얘기하는게 솔직히 참담하네요.
금일의 주가 하락은 아래 두 가지가 전부라 생각합니다.
1) 단기적으로 주가 급등으로인한 차익 실현
2) 가장 기대했던 모멘텀 실현으로 인한 셀온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장에서 미국 계약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굉장히 낮아 미국 계약의 엄중함에 대해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아일리아시밀러가 이미 실적 찍히는 것은 안중에도 없구요. 그리고 경구용 인슐린 임상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럴 터제와 장기지속형 주사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관점에선 여전히 외인 지분율은 낮고, 4월 홍콩, 싱가폴 IR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MSCI 모멘텀도 유효하구요.
실적이 우상향하는데 기대할 모멘텀도 많은 것은 어제와 오늘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때다 싶어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 없이 논란을 퍼뜨리고 종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리가켐바이오를 TOP PICK으로 하는 것은 그렇다치고 애널리스트가 기본적인 사실에 대한 이해 없이 종목에 대해 얘기하는게 솔직히 참담하네요.
금일의 주가 하락은 아래 두 가지가 전부라 생각합니다.
1) 단기적으로 주가 급등으로인한 차익 실현
2) 가장 기대했던 모멘텀 실현으로 인한 셀온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장에서 미국 계약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굉장히 낮아 미국 계약의 엄중함에 대해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아일리아시밀러가 이미 실적 찍히는 것은 안중에도 없구요. 그리고 경구용 인슐린 임상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럴 터제와 장기지속형 주사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급적인 관점에선 여전히 외인 지분율은 낮고, 4월 홍콩, 싱가폴 IR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MSCI 모멘텀도 유효하구요.
실적이 우상향하는데 기대할 모멘텀도 많은 것은 어제와 오늘 전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때다 싶어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 없이 논란을 퍼뜨리고 종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매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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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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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15조원은 '구속력 있는 매출 목표'입니다.
일부에서 공시된 마일스톤 금액만으로 계약 가치를 폄훼하고 있으나, 이는 계약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본 계약서에는 10년간 약 15조원 규모의 '구속력 있는 매출 전망(Binding Sales FForecast)'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대를 넘어 파트너사가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실질적 사업 확약입니다.
특히 주주가치 보호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로서, 파트너사가 2년 연속 예상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즉시 '계약 해지(Termination)'를 결정할 수 있는 독점적 권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5조원은 '구속력 있는 매출 목표'입니다.
일부에서 공시된 마일스톤 금액만으로 계약 가치를 폄훼하고 있으나, 이는 계약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본 계약서에는 10년간 약 15조원 규모의 '구속력 있는 매출 전망(Binding Sales FForecast)'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대를 넘어 파트너사가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실질적 사업 확약입니다.
특히 주주가치 보호를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로서, 파트너사가 2년 연속 예상 매출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즉시 '계약 해지(Termination)'를 결정할 수 있는 독점적 권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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