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3 08:41:47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5,136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1,338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2.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06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5,136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1,338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2.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06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5.07%)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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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4879?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48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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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GLP-1 약물을 중단한 당뇨병 환자, 심장 질환 위험 증가
당뇨병 치료를 위한 GLP-1 약물 복용은 심혈관 질환의 부정적 사건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 약물을 중단할 경우 몇 달 정도만이라도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사망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
Veterans Affairs Saint Louis Health Care System 연구 책임자 Ziyad Al-Aly 박사는 "GLP-1 약물을 중단하면 이 약물이 제공하는 심혈관 보호 효과가 빠르게 약화되고 잠재적으로 역전될 수 있다"고 발언.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청(VA) 데이터베이스의 3년치 의료 기록을 활용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받은 33만 3천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GLP-1 약물 또는 sulfonylureas라고 불리는 구형 약물군 중 하나를 복용한 사례를 비교 분석.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에는 Ozempic과 Victoza, 그리고 Trulicity와 Mounjaro가 포함
GLP-1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은 설폰요소제를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18% 감소
📍그러나 6개월만 중단하더라도 이 보호 효과의 상당 부분이 사라져, 지속 복용 환자에 비해 위험이 4% 증가
📍치료를 2년간 중단할 경우, 지속 복용 그룹과 비교해 심혈관 위험이 22% 상승.
https://bmjmedicine.bmj.com/content/5/1/e002150
당뇨병 치료를 위한 GLP-1 약물 복용은 심혈관 질환의 부정적 사건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 약물을 중단할 경우 몇 달 정도만이라도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사망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
Veterans Affairs Saint Louis Health Care System 연구 책임자 Ziyad Al-Aly 박사는 "GLP-1 약물을 중단하면 이 약물이 제공하는 심혈관 보호 효과가 빠르게 약화되고 잠재적으로 역전될 수 있다"고 발언.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청(VA) 데이터베이스의 3년치 의료 기록을 활용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받은 33만 3천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GLP-1 약물 또는 sulfonylureas라고 불리는 구형 약물군 중 하나를 복용한 사례를 비교 분석.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에는 Ozempic과 Victoza, 그리고 Trulicity와 Mounjaro가 포함
GLP-1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은 설폰요소제를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18% 감소
📍그러나 6개월만 중단하더라도 이 보호 효과의 상당 부분이 사라져, 지속 복용 환자에 비해 위험이 4% 증가
📍치료를 2년간 중단할 경우, 지속 복용 그룹과 비교해 심혈관 위험이 22% 상승.
https://bmjmedicine.bmj.com/content/5/1/e002150
BMJ Medicine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 discontinuation and risks of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 in adults with type 2…
Objectives To characterise patterns of use of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s (GLP-1RAs) and assess the associations between various GLP-1RA treatment scenarios and the risk of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Design Target trial emulation.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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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1,00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3 10:04:38 (현재가 : 26,250원, -8.06%)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701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7.8%
기간감안 : 3.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3 10:04:38 (현재가 : 26,250원, -8.06%)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701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7.8%
기간감안 : 3.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큐리옥스 아무것도 없어도 NIST 표준화 재료만 감안해도 지금 시총은 저평가라고 생각함.
AZ, CRO, 포괄적공급계약, 파트너쉽은 다 보너스로 생각하시죠.
임상에 투입하는 투자금이 얼마인데 Best Pratice 안 따랐다가 승인 지연되거나 CRL받으면 손해가 얼마인데.
AZ, CRO, 포괄적공급계약, 파트너쉽은 다 보너스로 생각하시죠.
임상에 투입하는 투자금이 얼마인데 Best Pratice 안 따랐다가 승인 지연되거나 CRL받으면 손해가 얼마인데.
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NIST 표준화 불확실한 것 아니냐??
NIST에서 얼마나 Pluto 돌려봤을까요? 엄청 돌려봤어요. 그래서 interlab study에서 많이 할 것도 없다. 3개 lab만 돌리자고 한거죠.
AZ에서 얼마나 많이 돌려봤겠습니까? 1년에 라파엘로 lab만 100만개 샘플 돌린다잖아요.
NIST에서 얼마나 Pluto 돌려봤을까요? 엄청 돌려봤어요. 그래서 interlab study에서 많이 할 것도 없다. 3개 lab만 돌리자고 한거죠.
AZ에서 얼마나 많이 돌려봤겠습니까? 1년에 라파엘로 lab만 100만개 샘플 돌린다잖아요.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NIST 표준화 불확실한 것 아니냐?? NIST에서 얼마나 Pluto 돌려봤을까요? 엄청 돌려봤어요. 그래서 interlab study에서 많이 할 것도 없다. 3개 lab만 돌리자고 한거죠. AZ에서 얼마나 많이 돌려봤겠습니까? 1년에 라파엘로 lab만 100만개 샘플 돌린다잖아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지금 계약이 없고 파트너십도 나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나오지 않는다고하여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님.
오히려 여러 정황들을 통해 확신의 강도는 조금 더 짙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주관적인 입장에선 비즈니스 성과가 언제 나오는지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기대하던 바가 이뤄질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AZ 포함 빅파마 계약, 파트너십 NIST 표준화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기대하는 수주 및 파트너십이 나오게되면 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라고 생각함.
지금 계약이 없고 파트너십도 나오길 기다리고 있지만, 나오지 않는다고하여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님.
오히려 여러 정황들을 통해 확신의 강도는 조금 더 짙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주관적인 입장에선 비즈니스 성과가 언제 나오는지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기대하던 바가 이뤄질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AZ 포함 빅파마 계약, 파트너십 NIST 표준화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기대하는 수주 및 파트너십이 나오게되면 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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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 베조스, 1,000억불짜리 "공장+AI" 펀드
◾️제프 베조스가 중동·아시아를 돌며 1,000억불 (약 150조원) 규모 펀드 조성에 나섬. 제조업 회사들을 사서 AI로 효율을 끌어올려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구상. AI 서비스는 베조스의 스타트업인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 모델에 집중하는 회사)가 담당할 전망. "박한 마진으로 버티는 제조업을 AI로 뒤집겠다"는 셈법
◾️이건 단순한 PE 펀드가 아님. 아마존을 만들었던 방법론 — "효율화 + 스케일"을 이번엔 공장에 적용하겠다는 것. 아마존이 물류센터에서 로봇과 알고리즘으로 인간 노동을 체계적으로 대체해온 건 이미 증명된 모델. 그걸 전통 제조업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게 베조스의 비전인데, 규모가 1,000억불이라는 건 특정 산업 하나가 아니라 제조업 섹터 전체를 노린다는 뜻
◾️타이밍이 의미심장함. 중동·아시아 국부펀드 자금으로 미국 제조업 자산을 사겠다는 건,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리쇼어링" 기조와 정면으로 겹침. 행정부는 제조업을 미국에 끌어오려 하고, 베조스는 그 제조업을 AI로 바꾸려는 것 — But, 방향은 같지만 일자리 효과는 정반대. 제조업 리쇼어링이 정치적으로는 "일자리 창출"이지만, AI 효율화가 들어오면 결국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이 생산"이 되는 구조 (참고로 베조스 vs 트럼프는 오랜 악연, 최근에 살짝 화해 무드였으나..)
◾️한국 제조업 입장에서 주목할 건, 베조스 펀드가 타깃으로 삼을 "박한 마진의 전통 제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 협력사·경쟁사와 겹치는 영역이 많다는 점. AI가 미국 공장의 생산성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면, 한국 제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같은 속도로 AI를 도입해야 하는 압력이 커짐. "AI 제조업 전환"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바뀌는 시점이 빨라질 수 있음
◾️베조스의 행보는 AI 산업의 축이 "소프트웨어 → 물리적 세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함. 챗봇·코딩 도구를 넘어서, 공장·물류·에너지 같은 물리적 인프라를 AI로 재편하는 게 다음 전쟁터.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정확히 이 영역 — "물리적 세계의 AI"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건, 엔비디아 칩 위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AI와는 다른 차원의 사업이 열리고 있다는 의미
출처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제프 베조스가 중동·아시아를 돌며 1,000억불 (약 150조원) 규모 펀드 조성에 나섬. 제조업 회사들을 사서 AI로 효율을 끌어올려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구상. AI 서비스는 베조스의 스타트업인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 모델에 집중하는 회사)가 담당할 전망. "박한 마진으로 버티는 제조업을 AI로 뒤집겠다"는 셈법
◾️이건 단순한 PE 펀드가 아님. 아마존을 만들었던 방법론 — "효율화 + 스케일"을 이번엔 공장에 적용하겠다는 것. 아마존이 물류센터에서 로봇과 알고리즘으로 인간 노동을 체계적으로 대체해온 건 이미 증명된 모델. 그걸 전통 제조업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게 베조스의 비전인데, 규모가 1,000억불이라는 건 특정 산업 하나가 아니라 제조업 섹터 전체를 노린다는 뜻
◾️타이밍이 의미심장함. 중동·아시아 국부펀드 자금으로 미국 제조업 자산을 사겠다는 건,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리쇼어링" 기조와 정면으로 겹침. 행정부는 제조업을 미국에 끌어오려 하고, 베조스는 그 제조업을 AI로 바꾸려는 것 — But, 방향은 같지만 일자리 효과는 정반대. 제조업 리쇼어링이 정치적으로는 "일자리 창출"이지만, AI 효율화가 들어오면 결국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이 생산"이 되는 구조 (참고로 베조스 vs 트럼프는 오랜 악연, 최근에 살짝 화해 무드였으나..)
◾️한국 제조업 입장에서 주목할 건, 베조스 펀드가 타깃으로 삼을 "박한 마진의 전통 제조업"이 글로벌 공급망에서 한국 협력사·경쟁사와 겹치는 영역이 많다는 점. AI가 미국 공장의 생산성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면, 한국 제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같은 속도로 AI를 도입해야 하는 압력이 커짐. "AI 제조업 전환"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바뀌는 시점이 빨라질 수 있음
◾️베조스의 행보는 AI 산업의 축이 "소프트웨어 → 물리적 세계"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함. 챗봇·코딩 도구를 넘어서, 공장·물류·에너지 같은 물리적 인프라를 AI로 재편하는 게 다음 전쟁터.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가 정확히 이 영역 — "물리적 세계의 AI"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건, 엔비디아 칩 위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AI와는 다른 차원의 사업이 열리고 있다는 의미
출처 순살브리핑 https://soonsal.com/
순살브리핑 Soonsal
모건스탠리 홍콩 출신 금융인의 글로벌 금융·경제·크립토 뉴스 살코기. 매일 아침 5분, 월~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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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매크로는 86번가님 윤센님 참고하고 있습니다. 86번가님은 단기전으로 보고 있고 윤센님은 5000근처는 적극 매수 구간으로 보고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라서 두분 의견 위주로 참고 하고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몰라서 두분 의견 위주로 참고 하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매크로 애널리스트분들께서 모두 아직 22년까지 언급하는 것은 너무 나갔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중앙은행들이 언급하는 것을 봤을 때 22년과 다르며, 그들이 언급한 내용을 분석보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하고 계심.
당연히 나보다 똑똑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전문성은 비교할 수 없을 수준으로 높으신 분들임.
그분들 의견에 100%동의하고, 나도 '2022년 하락장이 재림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님.
근데 주식쟁이면 항상 다양한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넣고 계속 확률게임해야한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극단적인 값이지만 22년 시나리오도 완전히 배제하면 안된다는 생각임.
아 님들도 로또 되는거 100% 기대하고 로또 사심? 근데 확률은 있다고 생각하니까 사시는거잖슴
내가 주장하는 것은 숏!이 아님.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지.
왜? 많이 올랐잖아... 주식에서 가장 큰 악재는 많이 오른 것이고, 가장 큰 호재는 많이 내린 것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냐고
어닝성장이 어떻고, 앞으로 미래가 어떻고... 나도 알아. 안다고.
근데 그 미래가 확정되어 있으면 이미 가격에 반영이 되어있고(너만 아냐?)
그 미래 시나리오가 조금이라도 기스가 나면 주가 박살나는거 경험 해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
그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래서 의견을 내는 건데 그거 바로 숏쟁이 쉑! 하면서 두더지 잡기 해버리면... 글쎄?
뭐 그런다고 해도 의견 낼 꺼긴 한데, 그게 유의미하게 본인 계좌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고민해보는게 좋지 않을지?
돈 벌러 들어와서 왜 돈 지키는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다들 나몰라라인지 모르겠단 말이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중앙은행들이 언급하는 것을 봤을 때 22년과 다르며, 그들이 언급한 내용을 분석보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하고 계심.
당연히 나보다 똑똑하시고, 경험도 많으시고, 전문성은 비교할 수 없을 수준으로 높으신 분들임.
그분들 의견에 100%동의하고, 나도 '2022년 하락장이 재림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님.
근데 주식쟁이면 항상 다양한 시나리오를 머릿속에 넣고 계속 확률게임해야한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극단적인 값이지만 22년 시나리오도 완전히 배제하면 안된다는 생각임.
아 님들도 로또 되는거 100% 기대하고 로또 사심? 근데 확률은 있다고 생각하니까 사시는거잖슴
내가 주장하는 것은 숏!이 아님.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지.
왜? 많이 올랐잖아... 주식에서 가장 큰 악재는 많이 오른 것이고, 가장 큰 호재는 많이 내린 것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냐고
어닝성장이 어떻고, 앞으로 미래가 어떻고... 나도 알아. 안다고.
근데 그 미래가 확정되어 있으면 이미 가격에 반영이 되어있고(너만 아냐?)
그 미래 시나리오가 조금이라도 기스가 나면 주가 박살나는거 경험 해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
그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래서 의견을 내는 건데 그거 바로 숏쟁이 쉑! 하면서 두더지 잡기 해버리면... 글쎄?
뭐 그런다고 해도 의견 낼 꺼긴 한데, 그게 유의미하게 본인 계좌에 도움이 되는 건지는 고민해보는게 좋지 않을지?
돈 벌러 들어와서 왜 돈 지키는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다들 나몰라라인지 모르겠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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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지정학 이벤트 바닥 근접 중 👀
1939년 이후 30개의 굵직했던 지정학 이벤트들 기준 미 증시는 경험적 바닥에 근접한 수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또 이와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 트럼프의 "48시간 최후의 통첩"
결국 과거 패턴대로 가느냐? 아닌 새로운 길로 가느냐?는 내일 아침에 결정...🙏🙏
1939년 이후 30개의 굵직했던 지정학 이벤트들 기준 미 증시는 경험적 바닥에 근접한 수준 (지난주 금요일 종가)
또 이와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 트럼프의 "48시간 최후의 통첩"
결국 과거 패턴대로 가느냐? 아닌 새로운 길로 가느냐?는 내일 아침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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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신주 발행해…美 증시서 ADR 상장한다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으로 발행
10조~15조 규모 자금 확보할 듯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해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 증권)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메모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규모는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인 전체 주식의 2.4% 정도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애초 보유 중인 자사주(2.4%)를 활용해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그러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달 9일 자사주 2.1%(12조2400억원)를 전격 소각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도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10조~15조원의 달러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60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주주 반발과 여론 악화를 의식해 신주 발행 규모를 논의 중”이라며 “향후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HBM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속도가 폭발적입니다. 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SK AI 서밋’에서 한 말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독보적 공급 역량을 갖추겠다는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관건은 자금 조달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백조원에 이르는 실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에 구축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에 들어가는 자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019년 발표 당시 2028년까지 128조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 비용은 지난해 공정 미세화, 원재료값 인상 영향으로 600조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 회장 자신도 “만지면 만질수록 투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고 국내 금융권 대출이나 채권 발행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이 HBM 1위 수성을 위한 최 회장의 ‘재무적 승부수’로 불리는 이유다.
◇ “기업가치 재평가”
23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주관사를 선정해 ADR 상장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업계에선 이번 ADR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57%로 미국 마이크론(21%)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영업이익도 47조2063억원으로 마이크론(24조2000억원)을 압도했다.
하지만 시장 평가는 박하다.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7배로, 마이크론(12.1배)의 절반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수준의 PER만 인정받아도 단순 계산으로 주가는 현재의 두 배 이상인 190만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 ADR 발행을 통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등 글로벌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 회장도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돼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주 ADR 상장이 성공하면 SK하이닉스는 TSMC나 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본 동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분 희석 논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AI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바탕으로 HBM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최근 시장 판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6세대 HBM4 주도권을 삼성전자에 뺏기며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맞서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M15X를 HBM 전용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30조원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7년으로 예정된 용인 클러스터의 첫 클린룸 가동 시점도 당초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 1기 팹 신규 시설 투자비 21조6000억원을 2030년 말까지 우선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주주 환원을 내세워 가용 자사주를 전격 소각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주 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더 큰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07911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으로 발행
10조~15조 규모 자금 확보할 듯
SK하이닉스가 신주를 발행해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증권의 해외시장 유통을 위해 발행하는 대체 증권)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달 자사주 소각으로 가용할 자사주가 없는 만큼 신주 발행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최첨단 메모리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신주를 발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규모는 자사주 소각 물량 수준인 전체 주식의 2.4% 정도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애초 보유 중인 자사주(2.4%)를 활용해 ADR을 상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 그러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지난달 9일 자사주 2.1%(12조2400억원)를 전격 소각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도 “ADR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신주 발행으로 10조~15조원의 달러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자금은 600조원이 투입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주주 반발과 여론 악화를 의식해 신주 발행 규모를 논의 중”이라며 “향후 규모를 늘릴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이닉스, 美서 15조 확보…AI 주도권 강화
HBM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확보한 자금으로 생산능력 확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속도가 폭발적입니다. 이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SK의 역할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SK AI 서밋’에서 한 말이다. 업계에선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글로벌 1위 사업자로서 독보적 공급 역량을 갖추겠다는 선언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관건은 자금 조달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백조원에 이르는 실탄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실제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에 구축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4기 팹에 들어가는 자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019년 발표 당시 2028년까지 128조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 비용은 지난해 공정 미세화, 원재료값 인상 영향으로 600조원 규모로 불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최 회장 자신도 “만지면 만질수록 투자 규모가 늘어난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고 국내 금융권 대출이나 채권 발행만으로 막대한 자금을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다.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이 HBM 1위 수성을 위한 최 회장의 ‘재무적 승부수’로 불리는 이유다.
◇ “기업가치 재평가”
23일 산업계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조만간 주관사를 선정해 ADR 상장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행된 신주는 국내 증시에 풀리지 않고 곧바로 수탁기관인 예탁결제원에 보관되며, 미국 현지 은행이 이를 토대로 ADR을 발행하는 절차를 밟는다.
업계에선 이번 ADR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 이상으로 기업가치를 재평가받는다는 의미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57%로 미국 마이크론(21%)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영업이익도 47조2063억원으로 마이크론(24조2000억원)을 압도했다.
하지만 시장 평가는 박하다.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7배로, 마이크론(12.1배)의 절반 수준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통해 마이크론 수준의 PER만 인정받아도 단순 계산으로 주가는 현재의 두 배 이상인 190만원대까지 치솟을 수 있다. ADR 발행을 통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등 글로벌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거대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 회장도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한국 주주뿐만 아니라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돼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주 ADR 상장이 성공하면 SK하이닉스는 TSMC나 엔비디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본 동원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분 희석 논란 불가피
SK하이닉스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AI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그동안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바탕으로 HBM 시장을 장악해 왔으나, 최근 시장 판도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6세대 HBM4 주도권을 삼성전자에 뺏기며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맞서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청주 M15X를 HBM 전용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등 올해 설비투자 규모를 30조원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7년으로 예정된 용인 클러스터의 첫 클린룸 가동 시점도 당초 5월에서 2월로 3개월 앞당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 1기 팹 신규 시설 투자비 21조6000억원을 2030년 말까지 우선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신주 발행을 통한 ADR 상장 추진이 기업 밸류업 흐름에 역행한다는 일각의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주주 환원을 내세워 가용 자사주를 전격 소각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주 발행에 나섰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으로 이어져 더 큰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30791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합중국과 이란이 지난 이틀 동안 중동 지역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매우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진행했음을 보고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심도 깊고 상세하며 건설적인 대화의 흐름과 분위기를 고려할 때, 이러한 논의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저는 전쟁부에 대해, 진행 중인 회담과 협의의 성과를 전제로 향후 5일간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연기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본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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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음 일단 현재 동향을 살펴보니, 트럼프가 트럼프 한 것 같습니다.
좀 전에 올라온 트럼프 트윗에는 상당부분 오바가 섞여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양쪽의 정치적 해석 차이로 여겨질 수도 있겠으나, 관세에서 봤던 패턴이 지정학에서도 적용되는 모습입니다.
일단 으름장 → 봐주는 척 한발 빼기 → 따라오는지 확인하기 → 혼자 삐지기 → 더 쎄게 압박하기 → 급 완전 해소
이러한 트럼프의 흐름이라면 지금은 3번째 확인 단계에 속하며, 이란이 소통한적 없다 부인하는 중이므로 이번 주 내 트럼프는 삐지는 단계로 넘어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떠볼 수 있겠습니다 (i.e. 5일의 시간을 준 것).
결과론적으로 너무 김칫국을 빨리 마셨습니다.
TACO 시간이 다가온 건 맞으나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트럼프 풋"은 봤다 정도로 만족하고, 했제와 그랬제는 완전 해소 단계 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좀 전에 올라온 트럼프 트윗에는 상당부분 오바가 섞여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양쪽의 정치적 해석 차이로 여겨질 수도 있겠으나, 관세에서 봤던 패턴이 지정학에서도 적용되는 모습입니다.
일단 으름장 → 봐주는 척 한발 빼기 → 따라오는지 확인하기 → 혼자 삐지기 → 더 쎄게 압박하기 → 급 완전 해소
이러한 트럼프의 흐름이라면 지금은 3번째 확인 단계에 속하며, 이란이 소통한적 없다 부인하는 중이므로 이번 주 내 트럼프는 삐지는 단계로 넘어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떠볼 수 있겠습니다 (i.e. 5일의 시간을 준 것).
결과론적으로 너무 김칫국을 빨리 마셨습니다.
TACO 시간이 다가온 건 맞으나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은 그래도 "트럼프 풋"은 봤다 정도로 만족하고, 했제와 그랬제는 완전 해소 단계 때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트럼프: ”호르무즈해협은 나와 아야톨라가 함께 통제할 가능성. 합의에 도달하면 유가는 급락할 것“
美国总统特朗普:霍尔木兹海峡可能由我和阿亚图拉共同控制。一旦达成协议,油价就会直线下跌。
美国总统特朗普:霍尔木兹海峡可能由我和阿亚图拉共同控制。一旦达成协议,油价就会直线下跌。
❤4😁1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회계상 부채비율은 54.4%다. 다만 총부채 1976억원 안에는 차입금이 아니라 향후 매출로 전환될 선수수익·선수금·예수금 등 영업성 부채가 상당 부분 포함돼 있다. 실제 금융부채만 추리면 1187억원으로, 자본 대비 레버리지는 32.6%로 내려간다.
-> 789억원 매출액/이익 인식
-> 789억원 매출액/이익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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