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코스닥의 메기
보고서: https://vo.la/RxS9BpK
삼천당제약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습니다. 어제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임상 디자인을 보면 자신감이 보입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SCD0503)의 혈당 조절 효능, 생체이용률, 음식 영향을 피하 인슐린과 대조하는 임상입니다. 대조군이 명확해 성공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제1형 환자는 내인성 인슐린이 없어 외부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과를 측정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내 항상성 시스템 부재로 약물에 대한 저혈당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험 인슐린의 약물 동태가 분명해야 이상반응 없이 임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이유는 그간 별도의 파일럿 임상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확인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당뇨 전문 CRO, Profil과 함께 진행한다는 점도 신뢰는 높이는 요인입니다.
IND 승인 여부는 2분기 중 확인될 전망이며, 회사는 연말 임상 결과 확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먹는 위고비 제네릭 미국 계약도 온트랙으로 추진 중입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삼천당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보고서: https://vo.la/RxS9BpK
삼천당제약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습니다. 어제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임상 디자인을 보면 자신감이 보입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SCD0503)의 혈당 조절 효능, 생체이용률, 음식 영향을 피하 인슐린과 대조하는 임상입니다. 대조군이 명확해 성공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제1형 환자는 내인성 인슐린이 없어 외부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과를 측정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내 항상성 시스템 부재로 약물에 대한 저혈당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험 인슐린의 약물 동태가 분명해야 이상반응 없이 임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이유는 그간 별도의 파일럿 임상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확인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당뇨 전문 CRO, Profil과 함께 진행한다는 점도 신뢰는 높이는 요인입니다.
IND 승인 여부는 2분기 중 확인될 전망이며, 회사는 연말 임상 결과 확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먹는 위고비 제네릭 미국 계약도 온트랙으로 추진 중입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삼천당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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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5조 80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0 08:58:37 (현재가 : 28,500원, 0.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79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3.8%
기간감안 : 1.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0800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0 08:58:37 (현재가 : 28,500원, 0.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3,779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4-30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3.8%
기간감안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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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8조 3,672억) #A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0 09:28:11 (현재가 : 783,000원, -1.51%)
개최일자 : 2026-04-20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홍콩, 싱가포르
참가대상 : 해외투자자 등
*IR 목적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 - S-PASS(Oral Semaglutide, Oral Tirzepatide Daily&Weekly tablet)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 Biosimilar&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 * Keytruda(Pembrolizumab) SC Injection&Oral * Vabysmo(Faricimab) Biosimilar * 기타2종 Biosimilar -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진행 현황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한국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0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0 09:28:11 (현재가 : 783,000원, -1.51%)
개최일자 : 2026-04-20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홍콩, 싱가포르
참가대상 : 해외투자자 등
*IR 목적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 - S-PASS(Oral Semaglutide, Oral Tirzepatide Daily&Weekly tablet)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 Biosimilar&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 * Keytruda(Pembrolizumab) SC Injection&Oral * Vabysmo(Faricimab) Biosimilar * 기타2종 Biosimilar -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진행 현황
*실시방법
NDR(Non-deal Roadshow)
후원기관 : 한국투자증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09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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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8조 3,672억) #A000250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20 09:28:11 (현재가 : 783,000원, -1.51%) 개최일자 : 2026-04-20 개최시각 : 09:00 개최장소 : 홍콩, 싱가포르 참가대상 : 해외투자자 등 *IR 목적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IR 내용 -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
- S-PASS(Oral Semaglutide, Oral Tirzepatide Daily&Weekly tablet)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 Biosimilar&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
* Keytruda(Pembrolizumab) SC Injection&Oral
* Vabysmo(Faricimab) Biosimilar
* 기타2종 Biosimilar -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진행 현황
→ 경구용 터제에 이은 경구용 키트루다/바비스모까지!
- S-PASS(Oral Semaglutide, Oral Tirzepatide Daily&Weekly tablet)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 Biosimilar&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
* Keytruda(Pembrolizumab) SC Injection&Oral
* Vabysmo(Faricimab) Biosimilar
* 기타2종 Biosimilar -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진행 현황
→ 경구용 터제에 이은 경구용 키트루다/바비스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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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IR 자료에 담길 내용만해도 어마어마..
biosimilar의 경우 개발 비용 문제는 eylea similar 수익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특히 biosimilar 개발 간소화 경향을 생각했을 때,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것.
vabysmo의 경우 eylea similar 매출액 감소를 대비한 카드라 생각함. -> 자연스럽게 매출액 바톤 터치.
keytruda similar는 iv 제형으로 거의 모든 시밀러 회사가 시밀러 개발 진행중이지만,
sc는 아직 못 봄. 알테오젠의 그것과 비교했을 때, 특허 문제가 해결된다면, 이 sc 제형이 갖는 프리미엄도 깨질..
또한 oral 제형으로 개발 성공하면, 그냥 전체 신약개발 시장에 미칠 파급력은 상상 불가.
삼모시기 회사가 만드는 oral 제형은 현재 ~10,000 Da 미만임.
반면 keytruda는 146,648 Da.. 로..
성공하면.. 노벨상 n관왕은 인석좌가 아닌가..?
biosimilar의 경우 개발 비용 문제는 eylea similar 수익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이며,
특히 biosimilar 개발 간소화 경향을 생각했을 때,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것.
vabysmo의 경우 eylea similar 매출액 감소를 대비한 카드라 생각함. -> 자연스럽게 매출액 바톤 터치.
keytruda similar는 iv 제형으로 거의 모든 시밀러 회사가 시밀러 개발 진행중이지만,
sc는 아직 못 봄. 알테오젠의 그것과 비교했을 때, 특허 문제가 해결된다면, 이 sc 제형이 갖는 프리미엄도 깨질..
또한 oral 제형으로 개발 성공하면, 그냥 전체 신약개발 시장에 미칠 파급력은 상상 불가.
삼모시기 회사가 만드는 oral 제형은 현재 ~10,000 Da 미만임.
반면 keytruda는 146,648 Da.. 로..
성공하면.. 노벨상 n관왕은 인석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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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7.92%)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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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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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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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어제와 오늘은 삼천당제약 투자하는데 있어 가장 기쁜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가가 오른 것, 코스닥 1위한 것을 떠나 그 동안 의심 받아왔던 혹은 어쩌면 스스로도 의심했던 모든 요소들을 완벽히 해소한 순간이라고 느껴서 그렇습니다.
특히, 아일리아와 세마의 경우 시밀러, 제너릭이지만 세계 최초로 경구용 인슐린에 도전하는 것은 삼천당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시작점이기에 더욱 의미있게 느껴졌으며, 인슐린이 지금까지 어떤 노이즈가 있는지 아는 주주분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와닿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주 코스닥 1위에 등극한 것과 동시에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IND 및 해외 IR 은 향후 삼천당제약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출발에 앞서 지금까지 고생하신 주주분들 그 동안 고생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와 오늘은 삼천당제약 투자하는데 있어 가장 기쁜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가가 오른 것, 코스닥 1위한 것을 떠나 그 동안 의심 받아왔던 혹은 어쩌면 스스로도 의심했던 모든 요소들을 완벽히 해소한 순간이라고 느껴서 그렇습니다.
특히, 아일리아와 세마의 경우 시밀러, 제너릭이지만 세계 최초로 경구용 인슐린에 도전하는 것은 삼천당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시작점이기에 더욱 의미있게 느껴졌으며, 인슐린이 지금까지 어떤 노이즈가 있는지 아는 주주분들에게는 다른 의미로 와닿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주 코스닥 1위에 등극한 것과 동시에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IND 및 해외 IR 은 향후 삼천당제약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출발에 앞서 지금까지 고생하신 주주분들 그 동안 고생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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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IND
우리 회사가 코스닥 1위로 올라선 것을 기념해 간단히 정리해봄.
1. 이번 삼천당 인슐린 IND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잠정적 파트너사가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임상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는 점임.
2. 이는 오라메드가 자신들의 경구 인슐린 가능성을 입증하려 한 것과 가장 대비되는 차별점이라 할 수 있음.
3. 삼천당이 이번 임상을 통해 도출하고자 하는 핵심은 (1) 피하 인슐린 대비 얼마나 흡수되는지(BA), (2) 얼마나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 (3) 식사를 했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효과가 도출되는지임.
4. 이는 바로 계약 상대방이 본계약 체결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는 핵심 사항들임.
5. 오늘 오전 해외 투자자 대상 NDR 공시에서 첫 번째 주제가 바로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이었음. 임상 진행현황이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링이라고 한 건 이번 인슐린 임상이 단지 플랫폼 검증 영역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비즈니스라는 점을 보여줌.
6. 그렇다면 어떤 점에서 차별점이 있는지 오라메드 임상과 비교해보겠음.
7. 먼저 클램프 자체는 당뇨 약물 개발의 정석이라 할 수 있지만, 오라메드 역시 진행한 방식이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특별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8. 하지만 삼천당은 오라메드보다 임상 대상자를 확대했고(48명→64명), 이중눈가림, 더블더미 방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피하 인슐린과 BA, 효력, 음식 영향 등을 직접 비교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이 있음. 이는 사업화를 전제로 경쟁력과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겠다는 의미임.
9. 임상 기간도 오라메드가 5기간인 반면, 삼천당은 6기간을 설정해 교차 설계하고 있음. 이는 오라메드보다 더 깐깐하게 검증해 파트너사로부터 결과를 인정받겠다는 삼천당제약의 의지가 담긴 부분이라 할 수 있음.
10. 임상 CRO로는 경구 인슐린에 대한 다수의 경험을 갖고 있는 Profil을 선택했음. Profil과 삼천당제약의 관계는 202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며, 이번 임상을 위해 굉장히 신중하게 공을 들여 설계했음을 알 수 있음.
11. Profil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신들을 세계 최대 glucose clamp study center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살펴본 바로도 경구 인슐린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CRO라고 할 수 있음.
12. Profil을 선택한 것은 삼천당제약의 자신감과 함께,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본계약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담겨 있음을 보여줌.
13. 그동안 강조했듯이 삼천당제약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시킬 거대한 이벤트가 시작됐음. 회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니, 임상 시작한 게 뭐라고 이렇게 호들갑이냐”는 반응을 보일 수 있음.
14. 하지만 이는 경구 인슐린 임상이 갖는 의미를 잘 모르기 때문임.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한마디 해주고 싶음. 이 임상은 단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출발한 게 아니라, 앞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첫 장이 될거라고.
우리 회사가 코스닥 1위로 올라선 것을 기념해 간단히 정리해봄.
1. 이번 삼천당 인슐린 IND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잠정적 파트너사가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임상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는 점임.
2. 이는 오라메드가 자신들의 경구 인슐린 가능성을 입증하려 한 것과 가장 대비되는 차별점이라 할 수 있음.
3. 삼천당이 이번 임상을 통해 도출하고자 하는 핵심은 (1) 피하 인슐린 대비 얼마나 흡수되는지(BA), (2) 얼마나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 (3) 식사를 했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효과가 도출되는지임.
4. 이는 바로 계약 상대방이 본계약 체결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는 핵심 사항들임.
5. 오늘 오전 해외 투자자 대상 NDR 공시에서 첫 번째 주제가 바로 S-PASS(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이었음. 임상 진행현황이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링이라고 한 건 이번 인슐린 임상이 단지 플랫폼 검증 영역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비즈니스라는 점을 보여줌.
6. 그렇다면 어떤 점에서 차별점이 있는지 오라메드 임상과 비교해보겠음.
7. 먼저 클램프 자체는 당뇨 약물 개발의 정석이라 할 수 있지만, 오라메드 역시 진행한 방식이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특별하다고 보기는 어려움.
8. 하지만 삼천당은 오라메드보다 임상 대상자를 확대했고(48명→64명), 이중눈가림, 더블더미 방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피하 인슐린과 BA, 효력, 음식 영향 등을 직접 비교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이 있음. 이는 사업화를 전제로 경쟁력과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겠다는 의미임.
9. 임상 기간도 오라메드가 5기간인 반면, 삼천당은 6기간을 설정해 교차 설계하고 있음. 이는 오라메드보다 더 깐깐하게 검증해 파트너사로부터 결과를 인정받겠다는 삼천당제약의 의지가 담긴 부분이라 할 수 있음.
10. 임상 CRO로는 경구 인슐린에 대한 다수의 경험을 갖고 있는 Profil을 선택했음. Profil과 삼천당제약의 관계는 202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며, 이번 임상을 위해 굉장히 신중하게 공을 들여 설계했음을 알 수 있음.
11. Profil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신들을 세계 최대 glucose clamp study center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살펴본 바로도 경구 인슐린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CRO라고 할 수 있음.
12. Profil을 선택한 것은 삼천당제약의 자신감과 함께,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본계약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가 담겨 있음을 보여줌.
13. 그동안 강조했듯이 삼천당제약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시킬 거대한 이벤트가 시작됐음. 회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니, 임상 시작한 게 뭐라고 이렇게 호들갑이냐”는 반응을 보일 수 있음.
14. 하지만 이는 경구 인슐린 임상이 갖는 의미를 잘 모르기 때문임.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한마디 해주고 싶음. 이 임상은 단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출발한 게 아니라, 앞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첫 장이 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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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토큰과 공장
1.
AI 시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본질은 '토큰'이라고 생각
미국 GTC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I의 처음이자 끝이 '토큰'이라는 것. AI 시대에 있어 토큰은 마치 인류가 처음 '전기'를 찾아낸 것과 같음
2.
토큰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인가?
OpenClaw가 만들어낸 Agentic AI가 촉발해낼 토큰 수요는 이미 우리가 '텍스트'를 통해 소통하는 토큰 수요를 아득히 넘어서고 있음
중요한 점은, 인류 중에서 아직 LLM을 쓰는 인구는 소수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OpenClaw를 쓰는 인구는 더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
3.
토큰은 단순히 LLM이 생성해내는 '단어', '말꾸러미‘에 그치지 않고, 모든 명령체계와 인식/제어/행동 등 모든 영역에서 확장될 것
젠슨황이 말하는 Agentic AI든, Physical AI든, 토큰 수요의 증가는 기하급수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
이는 17-18년 하이퍼스케일러 시기와도 차이가 있음. 당시에는 스마트폰의 기술력 상승이 저장하는 데이터를 텍스트->사진->영상으로 발전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해진 것
그러나 AI 시대의 토큰은 멀티모달(사진, 영상)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의 지능(LLM), 비서(Agent), 물리(Physical) 모든 영역에서 증가할 것
4.
이 폭증하는 '토큰'에 대한 모든 공급이 AI 인프라로 이어지고 있음. 토큰이 곧 매출(Revenue)이 되고, 토큰을 만들어내는 AI 인프라는 매출을 생성해내는 공장(Token Factory)가 되어가고 있음
그리고 시장에서 그토록 핫한 800VDC든, 변압기든, 기판이든, 원전이든, 우주 데이터센터든, AI RAN이든, HBM4든, LPU든 => 이 모든게 가리키는 방향은 단 하나로, 어떻게 하면 토큰을 더 많이,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라고 볼 수 있음
모든 AI에 관련된 기술 발전은 토큰을 '더 많이 뽑아내고', '더 싸게 만들고', '더 효율적으로 생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것
결국 모든 AI 시대의 투자의 대전제는 (1) 토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가? (2) 토큰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되는가? 라고 생각
5.
젠슨은 이번에 모든 IT 기업이 SaaS 위주에서 Agent as a service로 바뀔 것이라고 언급. 미국 SW기업들은 각자의 코어 영역이 존재하는데, 이 코어 영역에서 수많은 기업들의 private data를 보유하고 있음. (Oracle DB든, CRM이든, ERP든)
이 data를 최대한 private하게 유지하면서(보안을 유지),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는 형태의 Agent를 모든 SW 기업들이 구축하게 될 것. 그리고 그 또한 엔비디아가 개발하는 NemoClaw 플랫폼에서 이뤄지게 될 수 있음
6.
엔비디아는 AI가 발전해나가는 모든 영역(=토큰을 창출해낼 모든 영역)에 발을 걸치고 있음. 어찌보면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매년 새로운 SW 플랫폼을 발표하고 있음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Cosmos, Physical AI용 Issac,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Agentic AI 용 NemoClaw, 그 외에 생명공학, 기후예측, 양자컴퓨팅, 우주데이터센터까지 무엇이 되든 엔비디아를 거치게 되면 더 빠르게 '가속화'시킬 수 있게 만들고 있음
7.
CUDA를 통해 엔비디아가 깨달은 것은, SW 플랫폼의 장악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고, 과거 마이크로소프트가 결정하는 플랫폼 표준에서 그래픽카드가 외면받은 경험(파산위기)에서 느낀 것 또한 플랫폼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을 것
이런 경험들에서 촉발되었을지는 몰라도, 젠슨황은 모든 AI 개발을 위한 SW를 수평적으로 펼치고 있음
8.
동시에 엔비디아는 HW를 수직적으로 관리하고 있음.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칩과 랙을 보면 그걸 알 수 있는데, 대만의 엄청난 서버 밸류체인을 전부 관리하고, 나아가 전세계 HW 기업들의 실적과 향후 AI DC HW 표준을 엔비디아가 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이미 HW의 수직적 통합을 구축해내고 있음
그가 제시하는 베라 루빈의 스펙, 카이버 아키텍처와 루빈 울트라, 파인만까지 이어지는 막대한 토큰 생성 기계는 수만개의 부품으로 구성되고 이는 '엔비디아'만이 제조할 수 있는 것
9.
작년 12월 제미나이가 LLM에서 선두권으로 치고나가면서 구글 TPU가 부상하자, 엔비디아는 12월 24일 Groq을 인수했고 3개월만인 올해 3월 GTC에서 LPX를 공개, 베라 루빈의 경쟁력을 더 끌어올렸음
무려 3개월만에 새로운 기술을 통합시켜 엔비디아 GPU의 강점을 더 끌어올린 것
10.
이 수직적인 HW 통합과 수평적인 SW 플랫폼 확장은 거미줄처럼 엔비디아가 모든 AI Token Factory 영역을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
그리고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방향에서 가장 중요한건 토큰, 그리고 토큰을 산출해내는 기계를 만드는 AI 인프라, 이를 구축하기 위한 capex라는 것
(다음은 사전학습, 사후학습, MoE, 멀티 에이젼트, KV캐시, 프리필, 디코드, 추론, HBM4E 로직다이 등에 대해)
=> ‘왜 메모리 마진율이 이렇게 높은데 고객사들이 가격 하락을 기다리지 않고 장기공급 얘기가 나오는지’ 대해
1.
AI 시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본질은 '토큰'이라고 생각
미국 GTC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I의 처음이자 끝이 '토큰'이라는 것. AI 시대에 있어 토큰은 마치 인류가 처음 '전기'를 찾아낸 것과 같음
2.
토큰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인가?
OpenClaw가 만들어낸 Agentic AI가 촉발해낼 토큰 수요는 이미 우리가 '텍스트'를 통해 소통하는 토큰 수요를 아득히 넘어서고 있음
중요한 점은, 인류 중에서 아직 LLM을 쓰는 인구는 소수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OpenClaw를 쓰는 인구는 더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
3.
토큰은 단순히 LLM이 생성해내는 '단어', '말꾸러미‘에 그치지 않고, 모든 명령체계와 인식/제어/행동 등 모든 영역에서 확장될 것
젠슨황이 말하는 Agentic AI든, Physical AI든, 토큰 수요의 증가는 기하급수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
이는 17-18년 하이퍼스케일러 시기와도 차이가 있음. 당시에는 스마트폰의 기술력 상승이 저장하는 데이터를 텍스트->사진->영상으로 발전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해진 것
그러나 AI 시대의 토큰은 멀티모달(사진, 영상)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의 지능(LLM), 비서(Agent), 물리(Physical) 모든 영역에서 증가할 것
4.
이 폭증하는 '토큰'에 대한 모든 공급이 AI 인프라로 이어지고 있음. 토큰이 곧 매출(Revenue)이 되고, 토큰을 만들어내는 AI 인프라는 매출을 생성해내는 공장(Token Factory)가 되어가고 있음
그리고 시장에서 그토록 핫한 800VDC든, 변압기든, 기판이든, 원전이든, 우주 데이터센터든, AI RAN이든, HBM4든, LPU든 => 이 모든게 가리키는 방향은 단 하나로, 어떻게 하면 토큰을 더 많이,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라고 볼 수 있음
모든 AI에 관련된 기술 발전은 토큰을 '더 많이 뽑아내고', '더 싸게 만들고', '더 효율적으로 생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것
결국 모든 AI 시대의 투자의 대전제는 (1) 토큰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가? (2) 토큰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되는가? 라고 생각
5.
젠슨은 이번에 모든 IT 기업이 SaaS 위주에서 Agent as a service로 바뀔 것이라고 언급. 미국 SW기업들은 각자의 코어 영역이 존재하는데, 이 코어 영역에서 수많은 기업들의 private data를 보유하고 있음. (Oracle DB든, CRM이든, ERP든)
이 data를 최대한 private하게 유지하면서(보안을 유지),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는 형태의 Agent를 모든 SW 기업들이 구축하게 될 것. 그리고 그 또한 엔비디아가 개발하는 NemoClaw 플랫폼에서 이뤄지게 될 수 있음
6.
엔비디아는 AI가 발전해나가는 모든 영역(=토큰을 창출해낼 모든 영역)에 발을 걸치고 있음. 어찌보면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매년 새로운 SW 플랫폼을 발표하고 있음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Cosmos, Physical AI용 Issac,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Agentic AI 용 NemoClaw, 그 외에 생명공학, 기후예측, 양자컴퓨팅, 우주데이터센터까지 무엇이 되든 엔비디아를 거치게 되면 더 빠르게 '가속화'시킬 수 있게 만들고 있음
7.
CUDA를 통해 엔비디아가 깨달은 것은, SW 플랫폼의 장악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었고, 과거 마이크로소프트가 결정하는 플랫폼 표준에서 그래픽카드가 외면받은 경험(파산위기)에서 느낀 것 또한 플랫폼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을 것
이런 경험들에서 촉발되었을지는 몰라도, 젠슨황은 모든 AI 개발을 위한 SW를 수평적으로 펼치고 있음
8.
동시에 엔비디아는 HW를 수직적으로 관리하고 있음.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칩과 랙을 보면 그걸 알 수 있는데, 대만의 엄청난 서버 밸류체인을 전부 관리하고, 나아가 전세계 HW 기업들의 실적과 향후 AI DC HW 표준을 엔비디아가 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는 이미 HW의 수직적 통합을 구축해내고 있음
그가 제시하는 베라 루빈의 스펙, 카이버 아키텍처와 루빈 울트라, 파인만까지 이어지는 막대한 토큰 생성 기계는 수만개의 부품으로 구성되고 이는 '엔비디아'만이 제조할 수 있는 것
9.
작년 12월 제미나이가 LLM에서 선두권으로 치고나가면서 구글 TPU가 부상하자, 엔비디아는 12월 24일 Groq을 인수했고 3개월만인 올해 3월 GTC에서 LPX를 공개, 베라 루빈의 경쟁력을 더 끌어올렸음
무려 3개월만에 새로운 기술을 통합시켜 엔비디아 GPU의 강점을 더 끌어올린 것
10.
이 수직적인 HW 통합과 수평적인 SW 플랫폼 확장은 거미줄처럼 엔비디아가 모든 AI Token Factory 영역을 지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
그리고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방향에서 가장 중요한건 토큰, 그리고 토큰을 산출해내는 기계를 만드는 AI 인프라, 이를 구축하기 위한 capex라는 것
(다음은 사전학습, 사후학습, MoE, 멀티 에이젼트, KV캐시, 프리필, 디코드, 추론, HBM4E 로직다이 등에 대해)
=> ‘왜 메모리 마진율이 이렇게 높은데 고객사들이 가격 하락을 기다리지 않고 장기공급 얘기가 나오는지’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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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Trump 행정부, 이란과의 잠재적 평화 협상 계획 수립 착수 - Axios
(by https://t.me/TNBfolio)
- Trump 대통령의 측근인 Jared Kushner와 Steve Witkoff가 중심이 되어 이란과의 차기 외교 단계 및 평화 협상 초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 미국 측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고농축 우라늄 처리, 탄도 미사일 제한 및 대리 세력 지원 중단 등을 포함한 장기적 핵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현재 이집트, Qatar, 영국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으며 이란은 휴전과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및 배상을 협상 조건으로 제시했다.
- Trump 행정부는 이란의 배상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동결 자산 반환 등의 명칭 변경을 통한 정치적 절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 미국은 과거 핵 협상을 중재했던 Oman 대신 Qatar를 새로운 중재자로 선호하고 있으며 실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이란 내 협상 창구를 파악 중이다.
https://www.axios.com/2026/03/21/trump-peace-deal-iran-kushner-witkoff
(by https://t.me/TNBfolio)
- Trump 대통령의 측근인 Jared Kushner와 Steve Witkoff가 중심이 되어 이란과의 차기 외교 단계 및 평화 협상 초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 미국 측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고농축 우라늄 처리, 탄도 미사일 제한 및 대리 세력 지원 중단 등을 포함한 장기적 핵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현재 이집트, Qatar, 영국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으며 이란은 휴전과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및 배상을 협상 조건으로 제시했다.
- Trump 행정부는 이란의 배상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동결 자산 반환 등의 명칭 변경을 통한 정치적 절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 미국은 과거 핵 협상을 중재했던 Oman 대신 Qatar를 새로운 중재자로 선호하고 있으며 실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이란 내 협상 창구를 파악 중이다.
https://www.axios.com/2026/03/21/trump-peace-deal-iran-kushner-witk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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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2배 ETF 이르면 5월 출시…코스닥 프리미엄 ETF도 가세
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5월 출시된다. 우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개 종목으로 출발할 걸로 보인다.
다양한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일괄 허용하면 최근처럼 증시 변동성이 커졌을 때 투자자 피해 등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 일단 홍콩 증시에서 수요가 입증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출시한 뒤 추후 범위를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완전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상품이다. 펀드매니저의 운용 재량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돼 일반 공모펀드가 상장된 형태에 가깝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26?sid=101
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르면 5월 출시된다. 우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2개 종목으로 출발할 걸로 보인다.
다양한 종목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일괄 허용하면 최근처럼 증시 변동성이 커졌을 때 투자자 피해 등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 일단 홍콩 증시에서 수요가 입증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출시한 뒤 추후 범위를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완전 액티브 ETF와 코스닥 프리미엄 지수 연계 ETF도 출격을 대기 중이다.
완전 액티브 ETF는 기초지수와의 상관계수가 최소 0.7이 돼야 한다는 지수연동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 상품이다. 펀드매니저의 운용 재량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돼 일반 공모펀드가 상장된 형태에 가깝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3626?sid=101
Naver
단일종목 2배 ETF 이르면 5월 출시…코스닥 프리미엄 ETF도 가세
완전 액티브까지 연속 등판…400조 넘보는 ETF시장 '판 키운다' 코스닥 프리미엄 진입요건 주목…나스닥 방식 벤치마킹할 듯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기자 = 국내 증시 매력도를 높이기 위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
🔥4
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해외투자자 대상 NDR
개인적인 의견 및 추정에 불과하며, 추후 NDR 자료를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음.
1. 지난 금요일 공시는 삼천당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주주들이라도 대부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아젠다들이 포함되어 있었음. 금요일 공시에서 나온 주제는 (1) 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 (2) Oral Semaglutide·Oral Tirzepatide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3) Biosimilar & 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Keytruda SC Injection & Oral, Vabysmo(Faricimab) Biosimilar 외 2종), (4)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 진행 현황 등임.
2. 인슐린은 이전 글에서도 얘기했듯, 임상 진행 현황이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링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번 인슐린 임상이 단지 플랫폼 검증 영역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비즈니스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임.
3. 지난 1월 NDR 자료에서도 회사는 Oral Insulin에 대해 글로벌 임상 일정 1분기 내 확정, 2026년 내 본계약 체결 목표, Global Top 10 제약회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4. 금요일 공시에서도 Oral Insulin을 가장 먼저 꺼낸 것은 회사가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가운데 사업화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외국인 투자자들은 가능성보다는 숫자와 단·중기 사업화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가능하다는 회사의 판단으로 보임.
5. Oral Insulin과 함께 가장 기대되는 터제 경구가 언급된 것은 정말 놀라울 수밖에 없음. 1월 자료에서도 경구 터제에 대한 설명은 굉장히 절제되어 있었고, 회사 역시 매우 보수적으로 말을 아껴 왔다는 점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함.
6. 이처럼 보수적으로 접근하던 회사가 메인 아젠다에 경구 터제를 올린 것은, 이제는 이를 꺼내도 될 만큼 사업 진행이 됐다고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임.
7. 물론 경구 터제 계약이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하지만 빅팜의 초기 레드테이프 구간은 상당 부분 넘어섰고, 자신 있게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설명해도 될 만큼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음. 이제는 경구 터제 본계약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며, 만약 계약이 이뤄진다면 현재 회사의 체급을 두 단계 정도는 올릴 수 있을 만큼의 파괴력이 있을 것으로 보임.
8. 개인적으로 금요일 공시에서 가장 놀라우면서도 고민이 많이 됐던 부분은 Keytruda SC Injection & Oral이었음.
9. 머크는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의 특허를 지키기 위해 고정복합 SC 제품으로 지난해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SC 조성물 특허는 미국의 경우 2043년까지 보호됨.
10. 그럼에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해 온 삼천당의 공시에 SC가 들어간 것은 가볍게 볼 수 없음. 그것도 해외투자자에게 설명하려면, 모호한 설명이 아니라 확실한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임.
11. 물론 현시점에서 머크와의 협력 단계를 가늠할 수는 없음. 하지만 분명 SC가 명시된 것은 어느 정도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추정하게 함.
12. 한편으로 SC & Oral이 언급된 것은 삼천당이 보유한 S-PASS 플랫폼의 상단이, 독이 든 성배라 할 수 있는 인슐린조차 훨씬 뛰어넘은 수준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임. 이번에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이 부분이 충분히 설명된다면, 회사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게 높아질 것임.
13. 이제 투자자들은 회사의 투자 타임라인에 대해 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함. 가장 빠르게는 세마 경구에 대해 미국, 캐나다 계약이 임박해 있음. 그리고 4월부터는 사실상 편입이 확정된 MSCI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것임.
14. 4월 중순부터는 홍콩, 싱가포르 NDR이 시작되고, 충분한 설명이 이뤄진다면 외국인 수급의 가속도가 붙을 수 있음. 이 외에도 2분기에는 인슐린·GLP-1·터제·키트루다·LAI가 한꺼번에 조명될 것이고,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인슐린 데이터 및 추가 계약, 허가·판매, 3상 개시까지 이어지면서 사업화 단계로 넘어가는 그림이 그려질 것임.
15. 또한 앞으로는 인슐린 임상의 성공과 함께 사업화가 본격화되고, 터제는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계약 가시성을 지닌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임. 여기에 키트루다 SC & Oral을 플랫폼 상단에 배치하면서, 회사를 중장기 확장형 플랫폼 회사로 설명하기 시작할 것임. 그게 바로 이번 공시라 할 수 있음.
16. 그래서 개인적으로 우리가 택한 이 회사는 단기 재료 대응보다, 최소한 올해와 내년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호흡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7. 큰 물결은 하루의 바람으로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있음. 투자 수익을 크게 올리기 위해서는 단기 재료에 집착하기보다, 큰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생각함.
개인적인 의견 및 추정에 불과하며, 추후 NDR 자료를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음.
1. 지난 금요일 공시는 삼천당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주주들이라도 대부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아젠다들이 포함되어 있었음. 금요일 공시에서 나온 주제는 (1) Oral Insulin 글로벌 파트너링 현황, (2) Oral Semaglutide·Oral Tirzepatide 글로벌 계약 진행 현황, (3) Biosimilar & Biobetter 추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파트너링 현황(Keytruda SC Injection & Oral, Vabysmo(Faricimab) Biosimilar 외 2종), (4) Long Acting Injection 4종 계약 진행 현황 등임.
2. 인슐린은 이전 글에서도 얘기했듯, 임상 진행 현황이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링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이번 인슐린 임상이 단지 플랫폼 검증 영역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진행 중인 비즈니스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임.
3. 지난 1월 NDR 자료에서도 회사는 Oral Insulin에 대해 글로벌 임상 일정 1분기 내 확정, 2026년 내 본계약 체결 목표, Global Top 10 제약회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4. 금요일 공시에서도 Oral Insulin을 가장 먼저 꺼낸 것은 회사가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가운데 사업화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외국인 투자자들은 가능성보다는 숫자와 단·중기 사업화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해가 가능하다는 회사의 판단으로 보임.
5. Oral Insulin과 함께 가장 기대되는 터제 경구가 언급된 것은 정말 놀라울 수밖에 없음. 1월 자료에서도 경구 터제에 대한 설명은 굉장히 절제되어 있었고, 회사 역시 매우 보수적으로 말을 아껴 왔다는 점을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함.
6. 이처럼 보수적으로 접근하던 회사가 메인 아젠다에 경구 터제를 올린 것은, 이제는 이를 꺼내도 될 만큼 사업 진행이 됐다고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임.
7. 물론 경구 터제 계약이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 하지만 빅팜의 초기 레드테이프 구간은 상당 부분 넘어섰고, 자신 있게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설명해도 될 만큼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음. 이제는 경구 터제 본계약이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며, 만약 계약이 이뤄진다면 현재 회사의 체급을 두 단계 정도는 올릴 수 있을 만큼의 파괴력이 있을 것으로 보임.
8. 개인적으로 금요일 공시에서 가장 놀라우면서도 고민이 많이 됐던 부분은 Keytruda SC Injection & Oral이었음.
9. 머크는 펨브롤리주맙(키트루다)의 특허를 지키기 위해 고정복합 SC 제품으로 지난해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SC 조성물 특허는 미국의 경우 2043년까지 보호됨.
10. 그럼에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해 온 삼천당의 공시에 SC가 들어간 것은 가볍게 볼 수 없음. 그것도 해외투자자에게 설명하려면, 모호한 설명이 아니라 확실한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임.
11. 물론 현시점에서 머크와의 협력 단계를 가늠할 수는 없음. 하지만 분명 SC가 명시된 것은 어느 정도 사업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추정하게 함.
12. 한편으로 SC & Oral이 언급된 것은 삼천당이 보유한 S-PASS 플랫폼의 상단이, 독이 든 성배라 할 수 있는 인슐린조차 훨씬 뛰어넘은 수준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임. 이번에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이 부분이 충분히 설명된다면, 회사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게 높아질 것임.
13. 이제 투자자들은 회사의 투자 타임라인에 대해 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함. 가장 빠르게는 세마 경구에 대해 미국, 캐나다 계약이 임박해 있음. 그리고 4월부터는 사실상 편입이 확정된 MSCI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것임.
14. 4월 중순부터는 홍콩, 싱가포르 NDR이 시작되고, 충분한 설명이 이뤄진다면 외국인 수급의 가속도가 붙을 수 있음. 이 외에도 2분기에는 인슐린·GLP-1·터제·키트루다·LAI가 한꺼번에 조명될 것이고,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인슐린 데이터 및 추가 계약, 허가·판매, 3상 개시까지 이어지면서 사업화 단계로 넘어가는 그림이 그려질 것임.
15. 또한 앞으로는 인슐린 임상의 성공과 함께 사업화가 본격화되고, 터제는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계약 가시성을 지닌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임. 여기에 키트루다 SC & Oral을 플랫폼 상단에 배치하면서, 회사를 중장기 확장형 플랫폼 회사로 설명하기 시작할 것임. 그게 바로 이번 공시라 할 수 있음.
16. 그래서 개인적으로 우리가 택한 이 회사는 단기 재료 대응보다, 최소한 올해와 내년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호흡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7. 큰 물결은 하루의 바람으로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는 말이 있음. 투자 수익을 크게 올리기 위해서는 단기 재료에 집착하기보다, 큰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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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23 08:41:47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5,136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1,338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2.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06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5,136억) A43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1,338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12.4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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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천당제약(+5.07%)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코스닥의 메기(5페이지)
2026-01-23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7페이지)
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 투자의견 : --(-)
- 모멘텀 맛집(7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580억/ 34억/ 45억
2025.2Q 569억/ -11억/ -16억
2025.1Q 506억/ 7억/ 13억
2024.4Q 552억/ -5억/ -5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0250
📂 키워드
안과용치료제,코로나백신,경구용백신,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제약업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보통주 : 0.9%
*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4-20 09:00
- 당사의 플랫폼 기술 및 파이프라인 전반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3-20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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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한국투자증권]위해주 / 이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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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49%
유보율 : 2,173%
PBR : 18.7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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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영업익/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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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Q 569억/ -11억/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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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Q 552억/ -5억/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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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487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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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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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GLP-1 약물을 중단한 당뇨병 환자, 심장 질환 위험 증가
당뇨병 치료를 위한 GLP-1 약물 복용은 심혈관 질환의 부정적 사건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 약물을 중단할 경우 몇 달 정도만이라도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사망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
Veterans Affairs Saint Louis Health Care System 연구 책임자 Ziyad Al-Aly 박사는 "GLP-1 약물을 중단하면 이 약물이 제공하는 심혈관 보호 효과가 빠르게 약화되고 잠재적으로 역전될 수 있다"고 발언.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청(VA) 데이터베이스의 3년치 의료 기록을 활용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받은 33만 3천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GLP-1 약물 또는 sulfonylureas라고 불리는 구형 약물군 중 하나를 복용한 사례를 비교 분석.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에는 Ozempic과 Victoza, 그리고 Trulicity와 Mounjaro가 포함
GLP-1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은 설폰요소제를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18% 감소
📍그러나 6개월만 중단하더라도 이 보호 효과의 상당 부분이 사라져, 지속 복용 환자에 비해 위험이 4% 증가
📍치료를 2년간 중단할 경우, 지속 복용 그룹과 비교해 심혈관 위험이 22% 상승.
https://bmjmedicine.bmj.com/content/5/1/e002150
당뇨병 치료를 위한 GLP-1 약물 복용은 심혈관 질환의 부정적 사건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연구에 따르면 이 약물을 중단할 경우 몇 달 정도만이라도 심장마비, 뇌졸중 또는 사망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
Veterans Affairs Saint Louis Health Care System 연구 책임자 Ziyad Al-Aly 박사는 "GLP-1 약물을 중단하면 이 약물이 제공하는 심혈관 보호 효과가 빠르게 약화되고 잠재적으로 역전될 수 있다"고 발언.
연구진은 미국 재향군인청(VA) 데이터베이스의 3년치 의료 기록을 활용해, 제2형 당뇨병으로 치료받은 33만 3천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GLP-1 약물 또는 sulfonylureas라고 불리는 구형 약물군 중 하나를 복용한 사례를 비교 분석.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에는 Ozempic과 Victoza, 그리고 Trulicity와 Mounjaro가 포함
GLP-1 약물을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은 설폰요소제를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18% 감소
📍그러나 6개월만 중단하더라도 이 보호 효과의 상당 부분이 사라져, 지속 복용 환자에 비해 위험이 4% 증가
📍치료를 2년간 중단할 경우, 지속 복용 그룹과 비교해 심혈관 위험이 22% 상승.
https://bmjmedicine.bmj.com/content/5/1/e002150
BMJ Medicine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 discontinuation and risks of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 in adults with type 2…
Objectives To characterise patterns of use of glucagon-like peptide 1 receptor agonists (GLP-1RAs) and assess the associations between various GLP-1RA treatment scenarios and the risk of major adverse cardiovascular events.Design Target trial emulation.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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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3조 1,00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3 10:04:38 (현재가 : 26,250원, -8.06%)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701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7.8%
기간감안 : 3.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3 10:04:38 (현재가 : 26,250원, -8.06%)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7,701억
계약시작 : 2026-03-20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7.8%
기간감안 : 3.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