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H Research
설 연휴간 메모리 뉴스를 모아볼까요?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
- 키옥시아는 애플에 낸드가격 2배 인상 요구
- 미국은 1260H리스트에서 YMTC와 CXMT를 제외
- 애플은 중국 두기업과 파트너십 모색한다는 루머
- 삼성전자는 P5공사 일정을 앞당긴다는 기사
메모리 주가에 영향이 큰 뉴스들입니다. 다만 각자의 입맛에 맞게 해석할만한 내용이네요.
https://wccftech.com/apple-eyeing-a-partnership-with-chinese-memory-makers-ymtc-and-cxmt-as-the-big-three-adopt-hardball-tactics/amp/
Wccftech
Apple Eyeing A Partnership With Chinese Memory Makers YMTC And CXMT As The Big Three Adopt Hardball Tactics
The gambit might simply be Apple's way of countering the hardball negotiation tactics employed by SK hynix, Samsung, and KIOXIA.
Forwarded from IH Research
북미내 희토류 구매를 지원하는 볼트 프로그램이 착수되었습니다. $120억 규모인데 얼마전 최저가격구매제도가 작동하지 않을것이라는 루머에 관련섹터가 크게 하락한적이 있는데 미국의 희토류 전략은 지속되는듯 합니다.
https://www.instituteforenergyresearch.org/international-issues/president-trump-announced-a-strategic-stockpile-of-critical-minerals-the-u-s-strategic-critical-minerals-reserve/
https://www.instituteforenergyresearch.org/international-issues/president-trump-announced-a-strategic-stockpile-of-critical-minerals-the-u-s-strategic-critical-minerals-reserve/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AI 이후 살아남을 소프트웨어 기업은 거의 없다
2026년 2월 16일 Bloomberg
동종 펀드의 99%를 상회하는 성과를 낸 Polar Capital의 펀드매니저 닉 에번스는 AI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같은 AI 코딩 도구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복제·수정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스타트업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구를 만들려는 고객들과도 경쟁하게 됐다고 본다.
에번스는 이 판단에 따라 SAP, 서비스나우, 어도비, 허브스폿 등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주식을 전량 매도했으며, 예외적으로 Microsoft 만 소규모 보유와 콜옵션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소프트웨어 주가가 AI로 인한 장기 가치 불확실성과 현금흐름 압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 섹터는 ‘싸 보이더라도 여전히 위험하다’는 입장
반면 그는 반도체·네트워크 장비·광섬유·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처럼 AI 확산의 직접 수혜를 받는 영역에는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 다수가 반도체 기업이고 NVIDIA 비중이 가장 크다.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 스노우플레이크 등)와 일부 사이버보안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보며, 투자자들에게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비중을 크게 줄이고 빠르게 대응하라고 조언
2026년 2월 16일 Bloomberg
동종 펀드의 99%를 상회하는 성과를 낸 Polar Capital의 펀드매니저 닉 에번스는 AI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산업에 ‘실존적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앤트로픽의 Claude Cowork 같은 AI 코딩 도구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복제·수정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스타트업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구를 만들려는 고객들과도 경쟁하게 됐다고 본다.
에번스는 이 판단에 따라 SAP, 서비스나우, 어도비, 허브스폿 등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주식을 전량 매도했으며, 예외적으로 Microsoft 만 소규모 보유와 콜옵션 형태로 유지하고 있다. 그는 현재 소프트웨어 주가가 AI로 인한 장기 가치 불확실성과 현금흐름 압박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 섹터는 ‘싸 보이더라도 여전히 위험하다’는 입장
반면 그는 반도체·네트워크 장비·광섬유·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처럼 AI 확산의 직접 수혜를 받는 영역에는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 다수가 반도체 기업이고 NVIDIA 비중이 가장 크다.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애플리케이션보다 인프라 소프트웨어(클라우드플레어, 스노우플레이크 등)와 일부 사이버보안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보며, 투자자들에게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비중을 크게 줄이고 빠르게 대응하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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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FDA, 신약 승인 요건 완화, 신속한 접근 기대
- 신약 승인 시 '2개 임상 시험' 요건 폐지하여 출시 속도 높인다
(by https://t.me/TNBfolio)
- FDA는 신약 승인을 위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엄격한 임상 시험 2회 실시 표준을 폐지하고 1회의 연구만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본 방침을 변경했다.
- 이번 결정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신약 보급을 가속화하려는 Trump 행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대 의학의 정밀성 향상에 따라 과거의 반복 테스트가 불필요해졌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 Marty Makary 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리뷰 단축과 한 달 이내의 신속 평가 등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를 통해 향후 신약 개발이 크게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과거 1960년대부터 이어진 2회 임상 표준은 결과의 재현성 확인이 목적이었으나 최근 암이나 희귀 질환 치료제의 약 60%는 이미 단일 임상만으로 승인되는 추세였다.
-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일반 질환 치료제의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보면서도 Moderna의 독감 백신 사례처럼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일관성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wral.com/news/ap/a5aaa-fda-will-drop-two-study-requirement-for-new-drug-approvals-aiming-to-speed-access/
- 신약 승인 시 '2개 임상 시험' 요건 폐지하여 출시 속도 높인다
(by https://t.me/TNBfolio)
- FDA는 신약 승인을 위해 수십 년간 유지해 온 엄격한 임상 시험 2회 실시 표준을 폐지하고 1회의 연구만 요구하는 방식으로 기본 방침을 변경했다.
- 이번 결정은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신약 보급을 가속화하려는 Trump 행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현대 의학의 정밀성 향상에 따라 과거의 반복 테스트가 불필요해졌다는 판단에 기인한다.
- Marty Makary 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리뷰 단축과 한 달 이내의 신속 평가 등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를 통해 향후 신약 개발이 크게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 과거 1960년대부터 이어진 2회 임상 표준은 결과의 재현성 확인이 목적이었으나 최근 암이나 희귀 질환 치료제의 약 60%는 이미 단일 임상만으로 승인되는 추세였다.
- 전문가들은 이번 정책이 일반 질환 치료제의 출시를 앞당길 것으로 보면서도 Moderna의 독감 백신 사례처럼 실제 적용 과정에서의 일관성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wral.com/news/ap/a5aaa-fda-will-drop-two-study-requirement-for-new-drug-approvals-aiming-to-speed-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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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코스닥)삼천당제약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공급계약 체결 및 중동 6개 국가 추가 계약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9900223
2026-02-1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9900223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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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블 논란조차 없는 코스피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코스피가 작년부터 145%라는 엄청난 랠리를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적 평균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음.
-일반적으로 증시가 145%나 올랐다면 '거품' 논란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
-코스피의 경우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주가 상승보다 더 가팔랐거나, 혹은 그동안 워낙 심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태(Cheap)라는 점이 포인트.
-Steep Discount(심한 저평가)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스피.
-버블이라기보다는 '지독한 저평가의 정상화' 과정으로 보는것이 맞음.
-지수 숫자가 높다고 겁먹기보다 상승의 근거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
-박스피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지수가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 그러나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이익) 대비로는 여전히 Steep Discount 상태라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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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2/19/MVSDKMRVGNQWCNBZGBTGEYLEGE/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6/02/19/MVSDKMRVGNQWCNBZGBTGEYLEGE/
Chosun Biz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유럽서 위고비 고용량7.2㎎ 승인 미국 FDA도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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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PBR 2배=
* 오랜 만에 친지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연 화두는 주식시장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원망(?)과 질문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 제가 증권회사를 다니는데도, 친지들에게 '좋은 종목'을 추천 안 했다는 이유입니다.
* 질문들을 정리하면 국내 증시가, 특히 반도체가 얼마나 더 갈 것이냐, 이렇게 주가가 올라서 되겠느냐, 주변에는 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돈 번 친구들이 없다 등등 입니다.
*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 Upside에 더 곤혹스러워하셨습니다. 주식, 특히 반도체 비중을 크게 늘리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만큼 저를 포함한 국내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에 익숙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속도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국내 주식시장에도 1분기 시험대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 예컨대 코스피를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9~10배 밖에는 안되지만 PBR, 즉 자산가치로 보면 1.8~1.9배까지 올랐습니다.
* 90년 이후 코스피 PBR이 2배를 넘은 것은 90년대 초반, 99~00년, 2007년 세 차례 밖에는 없습니다. 국내 경제가 고속 성장할 때도 코스피 PBR 2배는 한계였던 것입니다.
* 현재 코스피 PBR(trailing 기준) 2배는 5,800~5,900pt로 추정되는데, 코스피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 비관하지는 않습니다. 미중 공급망 경쟁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2월 들어서는 반도체뿐 아니라 은행, 보험, 건설 등 업종 주가가 좋았습니다. 시장 내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되지만, 통괘하게 오랜 고정관념이 깨지고, 내년 이맘 때는 더 많은 분들이 새해 희망에 가슴이 두근거리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스피 PBR 2배=
* 오랜 만에 친지들을 만난 자리에서 단연 화두는 주식시장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원망(?)과 질문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 제가 증권회사를 다니는데도, 친지들에게 '좋은 종목'을 추천 안 했다는 이유입니다.
* 질문들을 정리하면 국내 증시가, 특히 반도체가 얼마나 더 갈 것이냐, 이렇게 주가가 올라서 되겠느냐, 주변에는 주가가 이렇게 올라도 돈 번 친구들이 없다 등등 입니다.
* 결과적으로 주가 상승 Upside에 더 곤혹스러워하셨습니다. 주식, 특히 반도체 비중을 크게 늘리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 그만큼 저를 포함한 국내 투자자들이 장기 투자에 익숙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속도 측면에서 부담스러운 국내 주식시장에도 1분기 시험대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 예컨대 코스피를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으로 보면 9~10배 밖에는 안되지만 PBR, 즉 자산가치로 보면 1.8~1.9배까지 올랐습니다.
* 90년 이후 코스피 PBR이 2배를 넘은 것은 90년대 초반, 99~00년, 2007년 세 차례 밖에는 없습니다. 국내 경제가 고속 성장할 때도 코스피 PBR 2배는 한계였던 것입니다.
* 현재 코스피 PBR(trailing 기준) 2배는 5,800~5,900pt로 추정되는데, 코스피가 이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 비관하지는 않습니다. 미중 공급망 경쟁 속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 2월 들어서는 반도체뿐 아니라 은행, 보험, 건설 등 업종 주가가 좋았습니다. 시장 내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되지만, 통괘하게 오랜 고정관념이 깨지고, 내년 이맘 때는 더 많은 분들이 새해 희망에 가슴이 두근거리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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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대만 6대 AI 서버 제조업체의 1월 매출은 엔비디아 GB300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6.02% 급증한 1조 3700억 대만달러(미화 436억 5천만 달러)를 기록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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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주그리스 美대사 "美, 韓·그리스와 '3국 조선 협정' 체결 예정"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을 모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및 그리스와 '3국간 조선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주그리스 미국대사가 말했다.
유락티브는 이번 3국 조선 협력 구상이 초기 단계에서는 방위산업에 집중할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그리스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협력 요청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주미 그리스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현재 그리스 조선소에서 미국 호위함을 건조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노력이 동맹국의 생산 능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미국 조선소를 활성화하려는 의도와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1480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을 모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및 그리스와 '3국간 조선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주그리스 미국대사가 말했다.
유락티브는 이번 3국 조선 협력 구상이 초기 단계에서는 방위산업에 집중할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그리스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협력 요청을 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주미 그리스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현재 그리스 조선소에서 미국 호위함을 건조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노력이 동맹국의 생산 능력을 확장하는 동시에 미국 조선소를 활성화하려는 의도와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1480
Naver
주그리스 美대사 "美, 韓·그리스와 '3국 조선 협정' 체결 예정"
조선업 재건을 위해 한국 등 동맹국과의 협력을 모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 및 그리스와 '3국간 조선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주그리스 미국대사가 말했다. 유럽전문매체 유락티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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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6,654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9 16:48:50 (현재가 : 40,450원, +6.73%)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60억(예상치 : 749억)
영업익 : 93억(예상치 : 141억)
순이익 : 54억(예상치 : 121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660억/ 93억/ 54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17%
2025.2Q 608억/ 122억/ 97억/ -18%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32%
* 변동요인
주력사업인 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 및 고효율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6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9 16:48:50 (현재가 : 40,450원, +6.73%)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60억(예상치 : 749억)
영업익 : 93억(예상치 : 141억)
순이익 : 54억(예상치 : 121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660억/ 93억/ 54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17%
2025.2Q 608억/ 122억/ 97억/ -18%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32%
* 변동요인
주력사업인 발전기 부문에서 데이터센터 및 고효율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9006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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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루 4가투
블룸에너지와 비나텍, NPS와 드러켄밀러
연기금과 드러켄밀러와 같은 글로벌 Top Tier 헤지펀드들은 블룸에너지발 AI 전력 르네상스가 이제 막 실적장세로 진입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임.
특히 연기금은 비나텍, 서진시스템, 코세스, 아모센스 등 국내에 있는 블룸에너지의 Value-chain에서 차기 블룸에너지의 캐파에 대해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드러켄밀러는 이전에 엔비디아 등 AI 인프라 확장에 누구보다 빠르게 베팅했던 인물. 그가 이번에 4Q에 블룸에너지를 64M USD가량 신규 매수 한 것은 투자포커스가 ‘AI 연산 칩’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략 인프라’로 완전히 넘어왔다고 생각됨,
연기금의 매수는 매우 인상적인데, 이번에 연기금은 블룸에너지를 약 30M USD가량 매수. 동시에 비나텍은 현재 수급상으로 30만주(약 4%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형적인 탑다운 + 바텀업 동시 공략 전략을 취하고 있음.
글로벌 최종 승자에 베팅하며, 로컬 벤더 베팅을 통해서 레버리지를 매우 극대화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임. 블룸에너지의 2030년까지의 캐파가 매우 공격적으로 늘어난다고 국내 벤더를 통해서 힌트를 얻은 결과가 아닐까 싶음. 연기금은 블룸에너지의 성장이 벤더의 매출 성장과 영업레버리지의 상승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는것 아닌가 싶음.
이번 블룸에너지의 컨콜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Mtar같은 핵심 벤더들을 통한 교차검증이 가능함.
MTAR의 대규모 CapEx: 핫박스(Hot Box)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MTAR가 생산능력을 8,000대에서 30,000대로 단기간에 3.75배 늘리고 통합 시설을 짓는다는 것은, 블룸에너지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Forecast)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자본 지출임.
코세스의 장비 수주: 코세스가 기존 ASMPT를 밀어내고 전극셀 잉크 프린팅 장비를 수주한 점, 그리고 '26년 2GW, 31년까지 총 13GW'라는 구체적인 블룸에너지의 증설 타임라인이 코세스의 26년 실적 전망(블룸에너지향 매출 최소 760억 원 이상 예상)에 직접 반영되어 있음.
우리나라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 투자자들이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포워드 캐파(Forward Capacity) 및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비나텍 : 블룸 셀 납품시 기가와트당 약 300~400억 매출, 시스템 납품시 기가와트당 약 1500~1800억 레벨의 매출일 것으로 추정. 캐패시터 납품으로는 솔벤더. (부품)
서진시스템 : 100% 자회사인 텍슨을 통해 블룸에너지와 계약 체결하였고, 25년 10월경 계약 규모는 700억 규모. (부품)
아모센스 : 블룸에너지향 세라믹 기판 납품. 올해 약 100억 매출, 내년 400억 매출 예상. (부품)
코세스 : 지난 25년 11월, 12월에 각각 178억원, 189억원 수주 공시. 대략 기가와트당 400억~450억 내외의 매출으로 예상. (장비)
연기금과 드러켄밀러와 같은 글로벌 Top Tier 헤지펀드들은 블룸에너지발 AI 전력 르네상스가 이제 막 실적장세로 진입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임.
특히 연기금은 비나텍, 서진시스템, 코세스, 아모센스 등 국내에 있는 블룸에너지의 Value-chain에서 차기 블룸에너지의 캐파에 대해서 나름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드러켄밀러는 이전에 엔비디아 등 AI 인프라 확장에 누구보다 빠르게 베팅했던 인물. 그가 이번에 4Q에 블룸에너지를 64M USD가량 신규 매수 한 것은 투자포커스가 ‘AI 연산 칩’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략 인프라’로 완전히 넘어왔다고 생각됨,
연기금의 매수는 매우 인상적인데, 이번에 연기금은 블룸에너지를 약 30M USD가량 매수. 동시에 비나텍은 현재 수급상으로 30만주(약 4%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형적인 탑다운 + 바텀업 동시 공략 전략을 취하고 있음.
글로벌 최종 승자에 베팅하며, 로컬 벤더 베팅을 통해서 레버리지를 매우 극대화 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임. 블룸에너지의 2030년까지의 캐파가 매우 공격적으로 늘어난다고 국내 벤더를 통해서 힌트를 얻은 결과가 아닐까 싶음. 연기금은 블룸에너지의 성장이 벤더의 매출 성장과 영업레버리지의 상승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는것 아닌가 싶음.
이번 블룸에너지의 컨콜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Mtar같은 핵심 벤더들을 통한 교차검증이 가능함.
MTAR의 대규모 CapEx: 핫박스(Hot Box)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MTAR가 생산능력을 8,000대에서 30,000대로 단기간에 3.75배 늘리고 통합 시설을 짓는다는 것은, 블룸에너지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Forecast)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자본 지출임.
코세스의 장비 수주: 코세스가 기존 ASMPT를 밀어내고 전극셀 잉크 프린팅 장비를 수주한 점, 그리고 '26년 2GW, 31년까지 총 13GW'라는 구체적인 블룸에너지의 증설 타임라인이 코세스의 26년 실적 전망(블룸에너지향 매출 최소 760억 원 이상 예상)에 직접 반영되어 있음.
우리나라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 투자자들이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포워드 캐파(Forward Capacity) 및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미리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임.
비나텍 : 블룸 셀 납품시 기가와트당 약 300~400억 매출, 시스템 납품시 기가와트당 약 1500~1800억 레벨의 매출일 것으로 추정. 캐패시터 납품으로는 솔벤더. (부품)
서진시스템 : 100% 자회사인 텍슨을 통해 블룸에너지와 계약 체결하였고, 25년 10월경 계약 규모는 700억 규모. (부품)
아모센스 : 블룸에너지향 세라믹 기판 납품. 올해 약 100억 매출, 내년 400억 매출 예상. (부품)
코세스 : 지난 25년 11월, 12월에 각각 178억원, 189억원 수주 공시. 대략 기가와트당 400억~450억 내외의 매출으로 예상.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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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탱커 시장 : 지금은 구조적으로 타이트한 국면
▶️ 탱커 수요는 줄지 않았다
석유 소비는 인구 증가·소득 증가와 함께 장기적으로 증가.
에너지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석유 수요는 여전히 견조.
▶️ 문제는 공급
1) 20년 이상 노후 탱커 비중 급증
2) 환경 규제 강화로 신규 발주 지연
3) 지난 수년간 탱커 발주 자체가 극도로 위축
→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한 상태
▶️ 이제 시작되는 ‘노후선 교체 사이클’
노후 탱커가 너무 많아 폐선 → 신조 발주 불가피한 국면.
▶️ 가격 경쟁의 의미가 약해진 시장
현재 탱커 시장은 ‘누가 더 싸게 받느냐’가 아니라
“누가 건조 슬롯을 확보하느냐”가 핵심.
수요 > 공급 구조에서는
가격 경쟁보다 수주 물량이 결국 모두 채워지는 시장.
→ 수에즈막스 탱커 매출인식 선가가 88.2백만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탱커 #대한조선
▶️ 탱커 수요는 줄지 않았다
석유 소비는 인구 증가·소득 증가와 함께 장기적으로 증가.
에너지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석유 수요는 여전히 견조.
▶️ 문제는 공급
1) 20년 이상 노후 탱커 비중 급증
2) 환경 규제 강화로 신규 발주 지연
3) 지난 수년간 탱커 발주 자체가 극도로 위축
→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한 상태
▶️ 이제 시작되는 ‘노후선 교체 사이클’
노후 탱커가 너무 많아 폐선 → 신조 발주 불가피한 국면.
▶️ 가격 경쟁의 의미가 약해진 시장
현재 탱커 시장은 ‘누가 더 싸게 받느냐’가 아니라
“누가 건조 슬롯을 확보하느냐”가 핵심.
수요 > 공급 구조에서는
가격 경쟁보다 수주 물량이 결국 모두 채워지는 시장.
→ 수에즈막스 탱커 매출인식 선가가 88.2백만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
#탱커 #대한조선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유가)삼성중공업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20800213
2026-02-20
두근두근 → 255밀
헐 2028년 5월 단납기인데
굳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20800213
2026-02-20
두근두근 → 255밀
헐 2028년 5월 단납기인데
굳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20 11:08:14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7조 6,36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 AssetManagement Canada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5,946주/5% 미만/주)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21,721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0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28,41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090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8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1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2,248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98,840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도(-)/보통주/ -1,439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FundAdvisors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8,9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7,83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80,98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46,8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56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8,69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5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52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8,775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5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7조 6,36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 AssetManagement Canada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5,946주/5% 미만/주)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21,721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07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28,41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090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dvisors,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228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1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2,248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98,840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도(-)/보통주/ -1,439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FundAdvisors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8,9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7,83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780,98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346,837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1,566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8,699주/5% 미만/주)
2026-02-12/장내매수(+)/보통주/ 53주/보고의무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5,752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48,775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00005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2천억달러 규모의 변곡점'(Ben Bajarin)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 텍스트 전용 AI 추론이 제약 없이 확장될 경우, 해당 단일 애플리케이션 범주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수요는 2026년 전 세계 DRAM 공급량의 30~35%에 근접하고 이론적으로 NAND 공급량의 90%를 초과할 수 있음
- 여기에는 이미지, 비디오 또는 멀티모달 워크로드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영구 컨텍스트, 장기 메모리 및 사용자와 대화 길이에 따라 선형적으로 확장되는 KV 캐시 스토리지가 필요한 새로운 에이전트형 AI 시스템도 포함되지 않음
- 일반적인 AI 서버는 기존 서버보다 약 8배 더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며, AI 서버 메모리 지출은 2025년 350억~400억 달러에서 2027년 1,750억~1,900억 달러로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일부 고객은 이미 2028년 메모리 할당을 요청하고 있음. 지금은 2026년 2월인데, 업계는 2년 후의 공급을 협상 중
** 수요 전망치들 전부 수정 필요함
https://thediligencestack.com/p/memorys-200b-inflection?open=false
https://t.me/cahier_de_market/8593
Thediligencestack
Memory's $200B Inflection
Anatomy of a structural shift and why the memory industry may never be the same
❤2
Forwarded from TNBfolio
오후 12시 로이터발 SK로우닉스 극심한 저평가 분석 뉴스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t.me/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t.me/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